'로스티드 마늘 소스 글루텐 프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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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가 심심한 날 든든하게 먹는 구운 가지 병아리콩 타히니볼
채소 위주의 한 끼를 먹고 싶은데 차가운 샐러드만으로는 금방 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생채소보다 따뜻하게 구운 채소가 더 당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지와 병아리콩을 노릇하게 구워 타히니 소스를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가볍지만 식감과 포만감은 훨씬 살아납니다.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병아리콩과 참깨 소스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고 접시 하나로 한 끼를 만들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으로 가지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어린잎채소 한 줌을 준비합니다. 타히니 소스는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충분합니다. 가지는 1.5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큼직한 조각으로 썹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지기 쉬우니 조금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용 트레이에 가지와 병아리콩을 펼치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프리카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라면 190도에서 12~15분 정도 굽고, 팬이라면 중불에서 가지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병아리콩도 함께 굴려가며 구우면 겉이 살짝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타히니 소스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한 숟가락씩 섞어가며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채소와 따로 놀고, 너무 묽으면 접시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참깨의 묵직한 고소함이 가벼워지고 가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릇 아래에 어린잎채소를 깔고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올립니다. 마지막에 타히니 소스를 전체에 붓기보다 군데군데 조금씩 끼얹으면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칠리플레이크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고, 파슬리나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잘 맞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채소만 가득 넣으면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을 적당량 넣으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더할 수 있고, 타히니는 많이 사용하기보다 한 큰술 정도로 고소한 맛만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구운 닭고기를 조금 곁들여도 됩니다. 남은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은 소스를 섞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짧게 데우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타히니 소스는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운 채소와 차가운 오이, 토마토가 한 접시에 함께 들어가 평범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오이고추 굴소스볶음
주재료: 오이고추 10~15개 양념: 굴소스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식용유 2큰술 만드는 순서 고추 손질: 오이고추를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어슷썰기 합니다. 마늘 향 내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추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오이고추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 정도 볶습니다. 고추의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 넣기: 불을 중불로 줄이고 굴소스 1.5큰술과 올리고당 0.5큰술을 넣어 양념이 고추에 잘 배도록 가볍게 볶아줍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팁: 고추를 볶을 때 센 불에서 빠르게 조리해야 물이 생기지 않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간단하면서도 감칠맛이 좋아 식사 반찬으로 훌륭합니다.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로블ㅎ
아보카도 냉채
주재료: 아보카도 1개, 칵테일 새우 15~20마리,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씩 (선택: 어린잎 채소나 맛살 약간) 새우 밑간: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냉채 소스 (겨자 소스): 연겨자 1큰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레몬즙 1큰술 (생략 가능) 참기름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가른 뒤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한 입 크기(큐브 모양)로 썰어줍니다. 오이와 파프리카: 깨끗이 씻은 후 아보카도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거나 네모나게 썹니다. 2. 새우 데치기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맛술 1큰술을 넣고 약 1~2분간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해도 좋습니다.) 3. 소스 만들기 분량의 소스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레몬즙, 참기름)를 볼에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연겨자는 덩어리지지 않도록 소량의 소스에 먼저 갠 후 전체 재료와 섞어주면 좋습니다.
로블ㅎ
파프리카무쌈말이
주재료: 쌈무 1팩, 파프리카(빨강, 노랑, 주황) 각 1/2개씩, 오이 1/2개, 무순 약간, 맛살 또는 햄 약간 소스(겨자 소스): 연겨자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취향에 따라 땅콩 소스를 곁들여도 맛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파프리카와 오이, 맛살은 쌈무에 싸기 좋게 5~6cm 길이로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무순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쌈무는 국물을 살짝 짜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너무 꽉 짜지 않아도 됩니다.) 2.재료 올리기: 도마 위에 쌈무를 한 장 펼칩니다. 준비해 둔 파프리카, 오이, 맛살, 무순을 적당량 집어 쌈무의 한쪽 끝에 나란히 놓습니다. 이때 채소들이 쌈무 밖으로 살짝 나오게 하면 색감이 더 예쁩니다. 3.돌돌 말기: 쌈무를 아래에서부터 단단하게 돌돌 말아줍니다. 무순이나 채소 끝부분이 예쁘게 모양이 잡히도록 신경 써서 말아주세요.
로블ㅎ
백합 냉채
재료 준비 (2~3인분) 주재료: 백합 조개 300g~400g,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맛살 3줄 (선택) 백합 삶기 재료: 물 4컵, 청주 또는 맛술 2큰술, 생강 슬라이스 2조각 (비린내 제거용) 겨자 냉채 소스: 연겨자 1~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을 보고 조절) 참기름 약간 👩🍳 조리 순서 1. 백합 해감하기 백합은 요리하기 1~2시간 전에 소금물(물 1리터당 소금 2~3큰술)에 담그고, 어두운 환경(검은 비닐봉지나 신문지 덮기)을 만들어 해감해 줍니다. 해감이 끝나면 조개껍데기를 박박 문질러 깨끗이 씻어줍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오이와 파프리카, 맛살은 먹기 좋은 굵기로 채썰어 줍니다. 오이는 가운데 씨 부분을 제거하고 채썰면 물기가 생기지 않아 더 아삭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 백합 삶기 및 살 발라내기 냄비에 물 4컵, 청주, 생강을 넣고 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한 백합을 넣습니다. 조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하나씩 건져냅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살이 질겨지므로 입을 벌리면 바로 건져주세요.) 한 김 식힌 뒤, 조개살만 발라내고 큰 것은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줍니다. 4. 냉채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를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 톡 쏘는 겨자소스를 완성합니다. (연겨자는 잘 개어주어야 뭉치지 않습니다.) 5.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볼에 손질한 채소와 백합 조개살을 넣습니다. 만든 냉채 소스를 적당량 부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간을 보면서 조절하세요.) 완성된 냉채를 접시에 예쁘게 담아냅니다.
로블ㅎ
미생이 소스 샐러드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연어 또는 칵테일 새우, 두부 등 (취향에 맞게 준비) 매생이 소스(드레싱) 재료: 손질한 매생이: 3~4큰술 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매실청(또는 꿀/설탕): 1.5큰술 올리브유(또는 참기름/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매생이 손질하기 매생이는 고운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2~3번 정도 숭숭 썰어줍니다. (※ 생매생이가 비릴 것 같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해산물(새우, 연어)이나 구운 두부를 곁들이면 훨씬 더 푸짐한 샐러드가 됩니다. 3.매생이 드레싱 만들기 볼에 손질한 매생이를 넣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이 매생이에 쏙 배어들도록 잘 저어준 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4.버무려 내기 준비해 둔 샐러드 채소 위에 상큼하게 완성된 매생이 소스를 먹직스럽게 얹어냅니다
로블ㅎ
콩나물 월남쌈
주재료: 콩나물 200g, 라이스페이퍼, 월남쌈용 채소(파프리카, 오이, 당근, 양파, 깻잎 등 취향껏) 고기 또는 단백질(선택): 닭가슴살, 오리고기, 불고기, 새우 중 선택 콩나물 밑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소스: 땅콩소스 또는 스위트 칠리소스를 준비합니다. 조리 순서 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을 깨끗이 씻은 후, 냄비에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3~4분간 아삭하게 삶아줍니다. (중간에 뚜껑을 열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콩나물 밑간하기: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체에 받쳐 한김 식힌 뒤,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향긋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채소 준비: 파프리카, 오이, 당근, 깻잎 등 준비한 채소들은 먹기 좋은 얇은 채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라이스페이퍼 불리기: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5~10초 정도 담갔다가 부드러워지면 도마나 접시 위에 건져냅니다. 싸서 완성하기: 부드러워진 라이스페이퍼 위에 밑간한 콩나물과 채소, 고기를 올린 뒤 터지지 않게 양옆을 접고 돌돌 말아줍니다
로블ㅎ
양상추 굴소스 볶음
주재료: 양상추 반 통 부재료: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약간 (선택) 양념장: 굴소스 1.5큰술, 간장 0.5큰술, 설탕 0.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조리 순서 1.양상추 손질하기 양상추는 칼로 썰지 말고, 손으로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뜯어줍니다. (칼을 쓰면 갈변이 쉽게 일어납니다.) 뜯은 양상추는 찬물에 깨끗이 씻은 뒤,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눅눅해집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굴소스 1.5큰술, 간장 0.5큰술, 설탕 0.5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둡니다. 3.마늘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중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대파가 있다면 이때 함께 볶아주세요.) 4.양상추 볶기 불을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양상추를 팬에 넣습니다.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팬 가장자리로 둘러 가며 부어줍니다. 5.빠르게 볶아내기 센 불에서 1분~1분 30초 정도만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아냅니다. 오래 볶으면 양상추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고 물이 생기니 주의하세요.
로블ㅎ
양송이 냉채
주재료: 양송이버섯 10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4개, 오이 1/3개, 양파 1/4개 겨자 소스 재료: 연겨자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0.5큰술 👩🍳 조리 순서 1.채소 손질하기 파프리카, 오이, 양파는 먹기 좋은 얇은 두께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채 썬 양파는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2.양송이버섯 데치기 양송이버섯은 겉면의 흙을 털어내고 너무 두껍지 않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양송이버섯을 살짝(약 10~20초) 데쳐낸 뒤,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3.겨자 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완성 넓은 볼에 물기를 뺀 채소들과 데친 양송이버섯을 담습니다. 준비한 겨자 소스를 붓고 채소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젓가락으로 가볍게 버무려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쌀쌀한 저녁에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면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수프나 고기 듬뿍 들어간 스튜처럼 묵직한 메뉴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이럴 때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면 채소도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씹는 맛도 있어서 한 끼로 꽤 든든합니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의 담백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소스를 진하게 만들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아요. 국물을 많이 잡기보다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작하게 끓이는 게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0g 콜리플라워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물 180ml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의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토마토는 껍질째 큼직하게 잘라도 괜찮아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30초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토마토 맛이 조금 더 진해집니다. 잘라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을 붓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여주세요. 콜리플라워가 반쯤 익으면 삶은 병아리콩과 파프리카가루, 후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를 뿌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가 너무 시다면 후추와 파프리카가루를 조금 더 넣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양파가 충분히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와 신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리플라워를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지고 전체가 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단단한 정도에서 불을 끄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병아리콩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으깨지면서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삶은 병아리콩이라면 중간 이후에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병아리콩 대신 흰강낭콩을 사용할 수 있고 콜리플라워 대신 브로콜리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페페론치노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밥이나 면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콩을 자작하게 끓여 한 그릇으로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사과 겨자냉채
사과 1개, 오이 1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반 개씩, 맛살 4줄 (또는 닭가슴살 1덩이) 겨자 소스: 연겨자 2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반 큰술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하기: 사과와 오이, 파프리카는 씻은 후 0.5cm 정도의 두께로 얇고 길게 채 썰어줍니다. 맛살도 결대로 찢거나 길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사과 갈변 방지하기: 채 썬 사과는 연한 소금물에 살짝 담갔다가 건져내어 물기를 빼면 색이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겨자 소스 만들기: 볼에 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겨자가 뭉치지 않도록 잘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해 둔 사과, 오이, 파프리카, 맛살을 담고 만들어 둔 겨자 소스를 부어 살살 버무려줍니다. 사과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가볍게 무쳐내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하기: 완성된 사과 겨자냉채를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냅니다. 사과의 상큼함과 겨자의 톡 쏘는 맛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샐러드 냉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양배추 마늘볶음
준비 재료 (1~2인분 기준) 주재료: 양배추 1/4통, 통마늘 5~7개 (또는 다진 마늘 1스푼) 양념 재료: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2스푼,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풍미를 더할 때): 굴소스 0.5스푼, 버터 1조각(약 10g),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네모난 모양으로 듬성듬성 썰어준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눅눅해져요!) 통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다진 마늘을 쓸 경우 볶을 때 탈 수 있으니 불 조절에 주의하세요.) 2.마늘 향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2스푼을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과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를 넣고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노릇해지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3.양배추 볶기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양배추를 팬에 넣습니다.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고 아삭함이 남을 때까지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4.간 맞추기 및 마무리 소금 약간과 후추를 톡톡 뿌려 간을 맞춥니다. 감칠맛을 더하고 싶다면 이때 굴소스 0.5스푼을 살짝 둘러 함께 볶아주어도 좋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 버터 1조각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고소한 풍미가 확 살아납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레시피
[재료] 파스타면1인분 조금 안되게 깻잎한묶음 양배추채한줌 씻은김치1줌 닭가슴살1/2쪽 빨강파프리카, 피망각 1/6쪽 소스 간장1T,화이트발사믹1T(식초),알룰로스1T,다진마늘1찻술,땅콩버터크게1T,스리라차3T(없으면 저당초고추장1T),삶은달걀 그외 올리브유,참기름,통깨 -파스타면은 끓는 물에 소금약간과 올리브유 한바퀴둘러 설명서대로 삶아요 (삶아진 면은 차가운 물로 행구지 않아요) -묵은지는 씻어 길게 잘르고 다른식재료들도 모양맞춰 잘라요 -넓은볼에 순서대로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소스올려 그외 재료들도 다 뿌려 잘 믹스해요 매콤한 소스에 버무려 먹는 샐러드형 파스타 레시피예요 접시에 재료들 먼저 가지런히 담고 소스 뿌리니 보기에도 예쁘겠어요 입맛없을때 프레쉬하게 매콤하게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군소 겨자냉채
주재료: 손질·숙회 완료된 군소 200~300g, 오이 1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또는 냉채용 채소 적당량) 겨자소스 재료: 연겨자 2큰술 식초 3큰술 (사과식초 등) 알룰로스 2큰술 진간장 1/2 ~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선택) 매실청 🔪 조리 순서 1. 군소 손질 및 삶기 (가장 중요) 내장 및 분비물 제거: 군소는 배를 갈라 내장, 알, 그리고 보라색 액체(색소)를 반드시 깨끗하게 제거해야 합니다. (이 부위들에 독성과 쓴맛, 냄새가 있으므로 꼼꼼히 씻어내야 합니다.) 세척: 밀가루와 소금을 이용해 표면의 점액질을 박박 문지른 뒤 흐르는 물에 헹궈줍니다. 삶기: 군소 자체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물은 따로 넣지 않거나 아주 적게 넣은 후, 냄비에 넣고 약 5~10분 정도 삶아줍니다. (삶고 나면 크기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식히기 & 썰기: 삶아진 군소는 찬물에 헹궈 차갑게 식힌 뒤, 먹기 좋은 얇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 겨자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연겨자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진간장 반 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겨자가 뭉치지 않도록 식초에 먼저 곱게 푼 다음 나머지 재료를 섞으면 훨씬 잘 섞입니다. 완성된 소스는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두면 톡 쏘는 맛이 더 살아납니다. 3. 채소 준비하기 오이, 파프리카, 양파, 당근 등 준비한 채소들은 냉채에 곁들이기 좋게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 양파의 아린 맛이 걱정된다면 찬물에 잠시 담가 매운기를 뺀 후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하세요. 4. 플레이팅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의 가장자리에 채 썰어둔 알록달록한 채소들을 예쁘게 둘러 담습니다. 접시 가운데에 손질해 둔 쫄깃한 군소 숙회를 듬뿍 올립니다. 먹기 직전 미리 만들어둔 겨자소스를 골고루 뿌려 (또는 소스를 따로 내어 찍어 먹거나) 채소와 군소를 함께 잘 섞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토마토가 잘 익은 날에는 정어리를 올리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면 진한 소스 없이도 맛이 풍성하네요
생선요리가 먹고 싶어도 매번 구이나 조림만 반복하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특히 정어리는 맛이 진해서 간장이나 고추장 양념을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존재감이 있는 생선이라 토마토와 올리브만 곁들여도 한 접시가 꽤 풍성해집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서 생선의 기름진 맛을 잡아주고 올리브가 짭조름한 맛을 더해줘 별도의 단맛 양념이 필요하지 않아요. 재료 손질 정어리 4마리 토마토 1개 방울토마토 5개 양파 1/3개 마늘 2쪽 블랙올리브 5알 파슬리 약간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정어리는 내장과 비늘을 깨끗하게 손질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습니다. 토마토는 큼직하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양파와 마늘도 얇게 썰어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향이 올라오면 토마토를 넣어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토마토가 살짝 무르기 시작하면 정어리를 올리고 물을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정어리가 거의 익었을 때 올리브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정도로 2분 정도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생선조림 양념 없이 생선과 토마토, 올리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빵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 반찬 자체의 탄수화물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와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를 너무 곱게 으깨지 않고 덩어리를 조금 남기면 생선과 같이 먹었을 때 식감이 더 좋아요.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조리 팁 정어리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을수록 쉽게 부서집니다. 팬에 올린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않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달고 짠 생선조림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토마토의 산미와 올리브의 짭짤함을 이용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 충분히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비트 잡채
주재료: 당면 200g, 비트 1/3개(약 100g), 돼지고기(또는 소고기) 잡채용 150g, 양파 1개, 당근 1/2개, 부추 또는 파프리카 약간 고기 밑간: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후춧가루 약간 잡채 양념장: 진간장 5~6큰술, 알룰로스2~3큰술, 저당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2큰술, 식용유 1큰술 만드는 방법 1. 비트 물들이기 및 당면 준비 비트를 얇게 편으로 썰거나 강판에 갈아 물에 넣고 우려냅니다.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붉은 색소와 물이 더 잘 우러납니다.) 당면을 이 비트 물에 약 30분~1시간 정도 담가 불려줍니다. 당면에 붉은 비트 색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 예쁜 색감을 띱니다. 2. 재료 손질 및 볶기 양파, 당근, 파프리카 등 준비한 채소는 채를 썰어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소금을 꼬집듯 넣은 뒤, 채소들을 각각 살짝씩 볶아 따로 접시에 덜어 한김 식혀줍니다. (비트 남은 조각이 있다면 채소 볶을 때 함께 볶아 색감을 더해도 좋습니다.) 채썰은 고기는 밑간 양념(간장, 마늘, 맛술 등)에 10분 정도 재워둔 후 팬에 완전히 익도록 볶아줍니다. 3. 당면 볶기 및 양념 버무리기 비트에 불려 붉게 물든 당면을 끓는 물에 삶거나, 팬에 양념장과 물을 붓고 조리는 방식으로 익혀줍니다. 당면이 부드럽게 익으면 준비해 둔 양념장(간장, 굴소스, 설탕 등)을 넣고 골고루 섞으며 수분감이 없도록 살짝 볶아줍니다. 4. 최종 완성하기 큰 볼에 볶아둔 당면과 미리 익혀둔 채소, 고기를 넣습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듬뿍 넣고 손으로 가볍게 버무려주면 붉은빛 비주얼이 매력적인 비트 잡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냉채
주재료: 건조 목이버섯 1주먹 (또는 생목이버섯 200g),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2개, 오이 1/2개, 맛살 또는 새우 약간 (선택) 겨자 소스 재료: 연겨자 1큰술,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건조 목이버섯은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불려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물기를 꼭 짜고, 밑동의 굳은 부분은 잘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2.채소 준비하기 오이와 파프리카는 목이버섯과 함께 집어먹기 좋게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3.버섯 데치기 (선택) 손질한 목이버섯을 끓는 물에 살짝(약 10~20초 정도)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생목이버섯이거나 깔끔한 식감을 원할 때 과정을 거치면 좋습니다.) 4.겨자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를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겨자 소스를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목이버섯과 채 썬 채소를 담고, 준비한 소스를 끼얹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채소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섞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보카도 두부딥 + 채소스틱
두부와 아보카도로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오이·파프리카 같은 채소를 곁들여 식이섬유 섭취를 늘릴 수 있어요. 과자나 달콤한 소스 대신 활용하면 혈당 부담을 줄인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고사리 탕수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삶은 고사리 300g, 튀김가루 (또는 감자전분) 1컵, 물 적당량, 식용유 (튀김용) 밑간 양조: 다진 마늘 0.5큰술, 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탕수 소스: 양파 반 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반 개씩, 당근 약간, 물 1컵,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3큰술, 녹말물 (감자전분 1큰술 + 물 1큰술) 2. 조리 순서 ① 고사리 손질 및 밑간하기 삶은 고사리는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썹니다. 볼에 고사리를 담고 다진 마늘, 간장, 맛술, 참기름, 후추를 넣어 조물조물 무친 후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② 채소 썰기 및 소스 만들기 양파, 파프리카, 당근은 한 입 크기(네모 모양)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 1컵,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끓입니다.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썰어둔 채소를 넣고 채소가 반쯤 익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불을 줄인 후 녹말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걸쭉한 농도를 맞추어 탕수 소스를 완성합니다. ③ 고사리 튀기기 밑간해 둔 고사리에 튀김가루(또는 감자전분)를 골고루 묻혀줍니다. 튀김옷이 너무 두꺼우면 텁텁할 수 있으므로 가루를 가볍게 털어냅니다. 170~180도로 달궈진 식용유에 고사리를 넣고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냅니다. (한 번 더 바삭하게 튀겨내려면 초벌 튀김 후 건져냈다가 다시 한번 살짝 튀겨주세요.)
로블ㅎ
가리비 냉채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가리비 관자 10~12개 (또는 껍데기가 포함된 가리비 1kg 내외), 맛살 2개,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빨강·노랑) 약간씩 냉채 소스 (겨자 소스): 연겨자 1.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참기름 약간 🍳 조리 순서 1. 가리비 손질 및 데치기 가리비는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팁: 관자 부위만 따로 발라내어 살짝만 데쳐야 질겨지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끓는 물에 30초~1분 내외로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한 입에 먹기 좋은 두께로 편으로 썰어줍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오이, 양파, 파프리카, 맛살은 모두 가늘고 길게(채 썰기) 준비합니다. 팁: 양파의 매운맛을 줄이고 싶다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빼서 준비하세요. 3. 냉채 소스 만들기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를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더해 풍미를 더해줍니다. 4.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와 가리비 관자를 보기 좋게 얹습니다. (채소를 깔고 그 위에 가리비를 올리거나, 가장자리에 채소를 두르고 가운데에 가리비를 놓으면 예쁩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겨자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거나 곁들여 내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마늘 오리고기 볶음밥 레시피
• 훈제오리 100g+밥 120g+쪽파 크게 한줌(1줄)+마늘 5개 양념 : 저당굴소스 1스푼+깨 듬뿍 현미밥이나 저당밥, 잡곡밥넣고 볶아먹으면 되는 간단 볶음밥 레시피에요,. 밥종류만 달라져도 맛도 있고 더 건강하게 식단할수 있는거 같아요, 평소 볶음밥 좋아하고 간단해서 잘 해먹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가지 굴소스볶음
주재료: 가지 2개 부재료(취향껏):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양념: 저당굴소스 1.5~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0.5큰술, 알룰루스) 0.5큰술, 맛술 1큰술, 식용유, 후추 약간,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가지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어슷하거나 길쭉하게 썹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가지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향이 올라오면 가지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가지가 기름을 많이 흡수하므로, 너무 많이 넣지 말고 부족하면 조금씩 추가하세요.) 3.양념 넣기: 가지가 살짝 숨이 죽으면 양파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저당굴소스, 간장, 맛술,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4.마무리: 채소가 다 익으면 청양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준 뒤, 불을 끕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와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구운 채소 샐러드 레시피
브로콜리, 당근, 파프리카, 애호박, 감자, 토마토 등 먹고 싶은 채소 한입크기로 잘라 올리브오일 + 소금 뿌려 에프에 구워줍니다. 소스재료 • 그릭 요거트 3큰술 + 꿀 1작은술(알룰로스 대체가능) + 레몬즙 ½작은술 + 다진 마늘 1/2T + 후추 모든 소스재료를 섞어 걸쭉하게 만든 후 구운 채소에 뿌려주세요. 구운채소에 요거트허니소스와 같이 먹는 샐러드예요 구워내면 맛도 풍부해지고 속도 든든해질꺼 같아요 칼로리도 적고 냉털도 하면서 여러 채소 잘챙겨먹으니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새콤한 소스 배추찜
1.배추는 잎 사이를 씻고 밑동을 조금 남겨 길게 나눠요. 찜기에 물을 넣어 끓입니다. 2.김이 오른 찜기에 배추를 올려 뚜껑을 덮고 10~15분 쪄요. 두꺼운 줄기에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는지 확인해요. 3.피망과 파, 마늘은 잘게 다져요. 간장, 식초, 설탕, 굴소스, 물, 고추기름, 후추와 섞어 설탕이 녹게 잠시 둡니다. 4배추를 건져 물기를 빼고 밑동을 잘라 먹기 좋게 나눠요. 접시에 가지런히 놓고 소스를 먹을 만큼 끼얹어주세요
로블ㅎ
닭가슴살 야채볶음
닭가슴살 야채볶음 레시피 1) 올리브유 1스푼 + 다진마늘 1개 + 닭가슴살 1팩익혀줍니다 2)먹기 좋게 자른 양파 1개 + 파프리카 1개 빠르게 익혀줍니다 3)채소가 익으면 양념장 (저당고추장 1스푼 + 저당케 첩 3스푼 저당굴소스 1스푼 + 진간장 1스푼+ 알룰로스 2스푼)부어 볶아줍니다 4 )불 끄고 통깨 뿌려주면 끝!
로블ㅎ
쏘야 닭덮밥
쏘야닭덮밥 팬에 오일 두르고 닭가슴살 소세지, 닭가슴살 구워준다 양파, 파프리카 볶아주고 소스넣어 볶는다 소스 : 고추장2, 고춧가루, 케찹3, 굴소스1, 간장1, 알룰로스1, 다진마늘1, 물4 밥 위에 올려 마무리한다
로블ㅎ
에그 프리타타 레시피
재료 계란 6개, 콘옥수수, 시금치, 마늘, 방울토마토, 치즈, 소금, 후추, 굴소스 만드는 법 1. 계란 + 소금 1t, 후추 넣고 풀어주기 2. 채소는 먹기 좋게 잘라준 다음 3. 팬에 오일 두르고 마늘, 잘라둔 채소 넣고 먼저 볶아주세요 4. 볶은 채소 위에 계란물 붓고 치즈 올리고 레드페퍼 취향껏 뿌려준 다음 5. 뚜껑 닫고 약불에서 5분 익혀주세요 채소 볶다가 계란물 부으면 끝이예요 냉털채소들이 있다면 이때 다 넣으면 좋을꺼 같네요 폭신하고 부드럽고 고소한 프라타타가 완성 될꺼 같아요. 든든하게 먹을수 있을듯요
메가망나뇽
대구살 파프리카구이
재료 대구살 200g, 파프리카 ½개, 양파 ½개, 마늘, 후추 만드는 법 대구살과 파프리카,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노릇하게 구워요. 기름과 소금을 적게 사용하면 담백하면서 채소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새우를 브로콜리 줄기와 마늘에 볶으니 아삭한 식감이 생각보다 잘 어울리네요
브로콜리는 꽃 부분만 먹고 줄기는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겉껍질만 벗기면 줄기도 꽤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이번에는 새우와 함께 빠르게 볶아 한 접시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새우 150g 브로콜리 줄기 1개 분량 브로콜리 꽃부분 80g 마늘 3쪽 대파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넉넉히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브로콜리 줄기의 질긴 겉껍질을 벗기고 얇게 어슷 썹니다. 꽃부분은 작게 나눠주세요. 팬에 마늘을 먼저 볶다가 브로콜리 줄기를 넣습니다. 줄기가 살짝 투명해지면 새우와 꽃부분을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넣고 대파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후추를 조금 넉넉히 넣으면 별도 소스 없이도 새우의 단맛과 잘 어울립니다. 식감 살리는 법 브로콜리 줄기는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새우를 처음부터 넣으면 오래 익어 질겨지기 쉬우니 채소가 어느 정도 익은 뒤 넣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브로콜리 줄기 대신 콜라비나 셀러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버리기 쉬운 브로콜리 줄기를 활용하면서 새우까지 같이 먹을 수 있어 간단하고 식감도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두부면 야채볶음
두부면야채볶음 두부면,양파,대파,마늘 .파프리카,청경채,후추 통마늘, 파프리카, 양파, 대파를 썰어준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 마늘을 넣어 약불에 볶아준다 물기 뺀 두부면을 넣어 볶다가 야채도 모두 넣어준다. 간은 굴소스 1큰술을 넣어 맞춰준다. 올리브유, 굴소스 5. 마지막에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준다.
로블ㅎ
버섯 닭가슴살 크림소스 레시피
레시피 • 새송이 + 양송이 버섯 컷 • 닭가슴살 120g 컷 • 달군 팬에 버섯 볶다가 • 버터 8g + 다진 마늘 1/3 + 닭가슴살 투하 • 소금 후추 레드페퍼 넣기 • 저당 굴소스 1/2 + 저당 우유 120ml 투하 • 들깨가루 1 + 참치액 1/2 + 체다치즈 2개 투하 • 파슬리 톡톡 우유와 들깨가루, 치즈로 꾸덕함 만들어주면 그자체로 크림소스가 되네요 숟가락으로 떠서 먹고도 싶고 파스타 면 넣어 식감있게 삶아 먹고프네요 크림류도 칼로리 높아 안먹게 되는데 이제품은 걱정없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닭고기 데리야끼 채소볼
재료: 닭고기, 밥, 브로콜리, 당근, 파프리카, 간장 조리: 간장·다진 마늘·생강을 섞어 닭고기에 버무린 후 구워줍니다. 채소를 볶아 밥과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데리야키 소스는 많이 붓기보다 적당량만 사용합니다. 닭고기·밥·채소를 조합한 볼은 재료를 냉장 보관해 미리 준비하기도 편합니다.
열정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