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티드 마늘 소스 글루텐 프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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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닭고기 채소현미볼
재료: 현미밥, 닭고기,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레몬 조리: 닭고기를 레몬즙·후추·마늘로 밑간해 굽고 채소를 찐 다음 현미밥과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레몬의 산미가 들어가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풍미가 납니다. 닭고기와 곡류, 채소를 한 그릇에 구성하는 방식은 최근 건강식 레시피에서도 자주 활용됩니다.
열정남자
퀴노아에 새우와 파프리카를 볶아 넣으니 한 그릇으로 먹기 편하네요
퀴노아는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새우와 파프리카를 같이 볶아 따뜻한 한 그릇으로 만들어봤어요. 퀴노아 특유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새우의 탱글한 식감이 같이 느껴져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재료 삶은 퀴노아 100g 새우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쪽파 약간 마늘 1쪽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법 새우의 물기를 제거하고 파프리카와 양파는 작게 썹니다.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 양파를 넣어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새우를 넣고 거의 익을 때까지 볶습니다. 파프리카와 삶은 퀴노아를 넣어 센 불에서 1~2분 정도 빠르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레몬즙과 쪽파, 후추를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새우의 맛이 깔끔해지고 퀴노아의 고소한 맛도 더 잘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파프리카는 마지막에 넣어 아삭함을 조금 남기는 게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퀴노아에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질척해지므로 체에 충분히 받쳐 물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보관·재가열 남으면 냉장 보관했다가 팬에 물 한 숟가락 정도를 넣어 짧게 데우면 됩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한 한 끼가 생각날 때 새우와 퀴노아를 같이 먹기 좋은 간단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렌틸콩에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넣어 카레향으로 볶으니 씹는 맛이 꽤 좋네요
렌틸콩은 수프처럼 끓여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콜라비와 파프리카를 같이 넣어 볶음으로 만들어봤어요. 콜라비가 아삭하고 렌틸콩은 고소해서 식감 차이가 있어 생각보다 질리지 않습니다. 재료 삶은 렌틸콩 100g 콜라비 100g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카레가루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콜라비와 파프리카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콜라비를 넣고 2~3분 정도 익혀주세요. 콜라비 가장자리가 살짝 투명해지면 렌틸콩과 파프리카를 넣고 카레가루와 후추를 넣어 빠르게 볶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카레가루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1작은술 정도만 넣어 향을 살리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삶은 렌틸콩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볶을 때 질척해질 수 있으니 체에 충분히 받쳐주세요.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단단한 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렌틸콩과 콜라비의 식감이 달라 한 접시가 제법 재미있습니다.
지니5632044
두부 포케
두부 포케 재료 두부 1모, 느타리버섯, 상추•로메인 등 채소 파프리카, 오이, 토마토, 양파, 현미, 카무트, 귀리, 파로 등 곡물 소스 (3회 분량) 올리브오일 3스푼, 화이트발사믹 1스푼, 레몬즙 2스푼, 간장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마늘 1/2스푼, 스리라차 1/2스푼, 후추 만드는 방법 두부는 큐브로 썰어 구워 식힌다 채소와 곡물 위에 두부를 올리고 소스를 뿌린다
로블ㅎ
두부또띠야 롤
닭가슴살 • 당근 • 양배추 • 양파 아보카도• 파프리카 • 오이 • 방울토마토 소스- 레몬즙 다진마늘 올리브오일 파술리가루 이렇게 쌈에 싸서 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맛있어 집에 있는 재료가 있다면 상황에 맞춰서 살짝 바꿔줘도 좋아요
로블ㅎ
마른김 두부 야채쌈
마른김 크레미 참치 두부 파프리카 양파 묵은지(씻은거) 오이 청량고추 계란후라이 소스장 간장 2스푼 알루로스 반스푼 참기름 1스푼 다진마늘 티스푼 깨 갈아서 듬뿍 ТІР 두부는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서 수분을 빼주고 꽉 짜주세요. 이렇게 밥없이 김에 싸서 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맛있어! 집에 있는 재료가 있다면 상황에 맞춰서 살짝 바꿔줘도 좋아!! 우리 질리지 않게 맛있고 건강하게 식단관리해요.
로블ㅎ
검은콩을 오이와 파프리카에 섞어 레몬으로 무치니 반찬처럼 먹기 좋네요
검은콩은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삶은 검은콩을 오이와 파프리카에 섞어 차갑게 무쳐봤어요. 콩 특유의 고소함과 오이의 아삭함이 있어서 달콤한 소스 없이도 괜찮았습니다. 재료 삶은 검은콩 100g 오이 1/2개 빨간 파프리카 1/3개 적양파 약간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깨 조금 만드는 법 삶은 검은콩은 물기를 완전히 빼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썹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준비한 재료에 레몬즙과 식초, 올리브유, 후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마지막에 깨를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꿀이 들어간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았고 콩과 채소를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기보다 다른 반찬과 함께 적당량 먹는 편이 좋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둔 뒤 먹으면 레몬 향이 더 산뜻하게 느껴집니다. 조리 팁 검은콩에 물기가 많이 남아 있으면 드레싱 맛이 묽어지니 충분히 빼주세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달걀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밥에 넣던 검은콩을 채소반찬처럼 먹으니 씹는 맛도 있고 한 접시가 꽤 든든합니다.
지니5632044
짠맛을 충분히 빼낸 미역줄기를 소고기와 파프리카로 볶으니 씹는 맛이 좋네요
미역줄기는 보통 반찬으로 조금씩 먹는데 소고기와 채소를 더해 한 접시로 볶으면 생각보다 든든합니다. 다만 염장 미역줄기는 짠맛이 강해서 충분히 씻고 불리는 과정이 중요해요. 재료 염장 미역줄기 120g 소고기 우둔살 100g 빨간 파프리카 1/3개 양파 1/4개 마늘 1쪽 간장 1/2작은술 식초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미역줄기는 소금을 충분히 씻어낸 뒤 찬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먹기 좋은 길이로 자릅니다. 팬에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볶다가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미역줄기를 넣고 빠르게 볶아주세요. 미역줄기에 염분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간장은 맛을 본 뒤 아주 조금만 넣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 없이 단백질 식품과 해조류, 채소로 구성했습니다. 조리 팁 미역줄기를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질 수 있어 모든 재료가 거의 익은 뒤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식초를 몇 방울 넣으면 미역 특유의 향이 줄고 전체 맛이 가벼워집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평범한 미역줄기볶음보다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 한 접시 반찬으로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프리니 저당 단백질 푸딩케이크 바닐라맛 3개
밀가루 ZERO 글루텐프리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 사용한 저당 케이크 100% 식물성 단백질
로블ㅎ
닭가슴살 야채볶음
닭가슴살 야채볶음 레시피 1) 올리브유 1스푼 + 다진마늘 1개 + 닭가슴살 1팩익혀줍니다 2)먹기 좋게 자른 양파 1개 + 파프리카 1개 빠르게 익혀줍니다 3)채소가 익으면 양념장 (저당고추장 1스푼 + 저당케 첩 3스푼 저당굴소스 1스푼 + 진간장 1스푼+ 알룰로스 2스푼)부어 볶아줍니다 4 )불 끄고 통깨 뿌려주면 끝!
로블ㅎ
파프리카 고구마 콩구이
재료 파프리카 1개, 고구마 1/2개, 검은콩 3큰술, 양파 조금, 치즈 조금 만드는 법 고구마를 먼저 익혀 으깨고 검은콩이랑 양파를 섞어줬어요. 반으로 자른 파프리카에 속을 채우고 치즈 조금 올려서 에어프라이어에 180℃로 10분 정도 구우면 끝이에요. 고구마가 달달해서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고, 콩이 들어가서 생각보다 든든해요. 고구마·검은콩·파프리카를 함께 사용하는 건강식 조합도 활용되고 있어요
팔망미인
새우 채소 상추쌈
재료 1인분 새우 120g, 상추 또는 로메인 6~8장, 파프리카 1/3개, 당근 조금, 오이 1/3개, 양파 조금, 다진 마늘 1/2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새우는 팬에서 마늘과 함께 2~3분 정도 익혀요. 파프리카·당근·오이는 가늘게 채 썰어요. 상추에 새우와 채소를 듬뿍 올립니다. 간장과 레몬즙을 섞은 소스를 조금씩 뿌려 싸 먹으면 완성! 💡 다이어트 포인트: 또띠아나 빵 대신 상추를 사용해 가볍게 만들고, 새우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소스만 과하지 않게 사용하면 간단한 한 끼로 좋습니다
팔망미인
샐러드 드레싱 소스 레시피
샐러드나 구운 채소가 늘 비슷하게 느껴진다면 소스부 터 바꿔보세요. 민트 요거트, 타히니 레몬, 구운 파프리 카, 허니 머스터드, 매콤 하리사, 바질 페스토까지 재료 를 준비해 블렌더로 곱게 갈면 완성됩니다. 상큼한 민트 요거트는 닭고기와 또띠아에, 고소한 타히 니 레몬은 샐러드와 구운 채소에 잘 어울립니다. 구운 파프리카 소스는 파스타와 샌드위치에 감칠맛을 더하 고, 허니 머스터드는 치킨이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 하기 좋습니다. 매콤한 하리사는 볶음밥과 고기 요리에 조금씩 넣고, 바질 페스토는 파스타•빵•감자에 곁들여보세요. 취향에 따라 물이나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조절하 면 됩니다. 완성된 소스는 소독한 밀폐용기에 담아 4°C 이하에서 냉장 보관하고 깨끗하고 마른 도구만 사용하세요. 안내 된 기간 안이라도 냄새나 색, 맛이 변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로블ㅎ
치킨 당기는 날! ‘단짠’ 닭 날개 간장구이
튀기지 않고 건강하게! 닭고기는 소고기, 돼지고기보다 단백질이 풍부한 식재료입니다. 튀김옷 없이 구워 혈당 부담을 줄이고,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해 당 함량을 낮췄습니다. 영양은 채우고, 혈당 부담은 줄인 ‘닭 날개 간장구이’ 재료&레시피(1분) 닭 날개 6개, 올리브오일 1큰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오이 20g, 파프리카(빨강) 1/8개, 파프리카(노랑) 1/8개 ※ 양념: 진간장 1큰 술, 굴소스 1작은 술, 청주 1/2큰 술, 스테비아 약간, 다진 마늘 1작은 술 1. 닭 날개는 깨끗이 씻어 칼집을 낸 후,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넣고 20분 재운다. 2. 그릇에 양념 재료를 넣어 섞는다. 3. 닭 날개에 양념을 바르고 10분간 재운다. 4. 오이는 얇게 썰고, 파프리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5. 프라이팬에 오이, 파프리카를 볶는다. 6. 같은 팬에서 닭 날개를 중간 불로 노릇하게 굽는다. 7. 그릇에 닭 날개와 볶은 채소를 함께 담아낸다. 뭐가 달라요? #단백질 풍부한 닭 날개 닭 날개는 100g당 단백질 20.4g을 함유하고 있어 근육 생성과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뮤신 성분: 단백질 흡수 촉진, 운동 기능 향상 ✔아르기닌: 혈액순환 촉진, 식후 혈당 상승 억제 #당뇨에 좋은 오이 ✔식이섬유 & 수분 – 포도당 흡수를 늦춰 혈당 관리에 효과적 ✔칼륨: 이뇨 작용을 도와 몸속 독소 제거, 혈관 건강 유지 #가지각색 영양소 파프리카 ✔빨강 파프리카: 칼슘 & 인이 풍부해 뼈 건강 유지 ✔노랑 파프리카: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관을 튼튼하게 해 심혈관질환 예방 닭 간장구이는 평소에 애들 반찬으로 잘 해주거든요. 찜닭류는 싫어하고 치킨만 좋아해서 물이 안들어가고 좀 바삭바삭하게 뭘 해줄까 하다가 구워서 내게 되었어요, 아이들은 치즈떡 같은거도 같이 양념해서 굽고 헀는데 야채를 좀 곁들여야 겠더라구요. 이레시피처럼 오이나 파프리카 써서 어른이도 맛나게 먹게 좀 만들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샐러드 김밥
1 당근 양배추 슬라이스 채칼에 채썰기 2 파프리카도 길쭉하게 썰어서 준비 3크래미 140g는 손으로 찢어주고 소스 만들어 비비기 크래미 다진마늘 반스푼 홀그레인 머스터드 반스푼 식초1스푼 알룰로스 1스푼 소금1꼬집 4 라이스페이퍼 물을 살짝 묻혀 김위에 올린뒤 채소들 하나씩 올리고 크래미샐러드도 올려주세요 김1장에 라이스페이퍼 2장 올림 5 김 끝부분에 물을 살짝 묻히고 라이스페이퍼로 김밥 재료를 감싼뒤 돌돌 말아주면 완성
송쩡
양념 순두부
양념 순두부 재료 순두부 300g, 간장 2T, 알룰로스 1T, 오이고추, 참기름 1t, 통깨, 다진 마늘 1T, 다진 3색 파프리카 1T, 다진 당근 1T 순두부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썰기 순두부 제외 모든 재료를 볼에 섞어주기 넓은 그릇에 순두부를 예쁘게 펼치고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
로블ㅎ
순두부 에그인헬
순두부 에그인헬 재료 -순두부, 마늘, 양파,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바질가루, 페페론치노, 올리브유, 계란, 슈레드치즈 소스 마늘, 페페론치노, 다진양파, 파프리카, 버섯, 대추방토 간거½ 1 반갈 ¼, 소금, 스리라차 방토제외 나머지 재료 볶다가 방토, 소금 넣고 스리라차 2바퀴! 팬 위에 계란을 올리고 약불에 뚜껑 덮어 반쯤 익히기 오븐 접시에 순두부 깔고 소스랑 계란 올리고 슈레드치즈 뿌링 에어프라이어 180°C 6분 요리
로블ㅎ
양배추 두부쌈
1 양배추는 네모로 잘라 찜기에 쪄서 준비 2 파프리카 1/4개 청양고추 한개 대파 1/3개 잘게 잘라서준비 3 두부200g최대한 물기짜서 준비 4 양념장 만들기 진간장 1/2 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마늘1작은술 참치액 1작은술 소금, 후추 3꼬집 5 볼에 두부와 야채썬거 놓고 양념장 넣고 잘 섞어주세요 6 찐 양배추에 섞은 재료넣고 양옆을 접어주고 돌돌 말면 완성입니다 7 찍먹소스 만들기 진간장 1큰술 매실액1/2큰술 참기름1/2큰술 고추가루 1/2큰술 통깨
송쩡
한 그릇으로 든든한 닭가슴살 버섯덮밥 레시피
닭가슴살도 삶아서만 먹다 보면 금방 질리고, 그렇다고 양념이 강한 음식을 먹기에는 괜히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가 바로 닭가슴살 버섯덮밥입니다. 재료도 어렵지 않고 만드는 시간도 15분 정도면 충분해서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버섯이 들어가서 식감이 좋아 한 끼를 먹고 나면 꽤 든든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재료 닭가슴살, 새송이버섯, 양파, 현미밥, 다진마늘, 간장, 굴소스, 후추, 올리브오일 먼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새송이버섯은 길게 채 썰고 양파도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른 뒤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고, 닭가슴살을 넣어 속까지 익혀줍니다. 이후 새송이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재료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넣어 골고루 섞은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그릇에 현미밥 반 공기를 담고 볶아둔 재료를 올린 뒤 쪽파를 조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버섯이 들어가니 씹는 식감이 훨씬 풍부해지고 적은 양의 밥으로도 만족감이 커졌어요. 간이 너무 강하지 않아 자주 먹어도 부담이 없고, 냉장고에 남아 있는 브로콜리나 파프리카를 함께 넣어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블루베리
📝👩🍳마요네즈 대신에 활용 할수 있는 두부그릭 샐러드🥗 소스 레시피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마요네즈 대신에 직접 만들어 먹은 두부 그릭요거트 소스 소개 해드릴께요~ 샐러드 먹을때 드레싱 소스도 중요 하지요~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하면서 소스 선택이 힘들었어요 실제로 먹어보면 마요네즈 맛도 나면서 더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만들기도 쉬우니 도전 해보세요! 레시피: 두부 150g, 그릭요거트 3스푼, 통깨 1T, 알룰로스 1T,식초 IT, 올리브유 IT. 소금 1/2t, 마늘 2알, 후추 양배추샐러드 또는 오이에 찍어서 먹으면 한그릇 순삭 이예요
로블ㅎ
14일만에 혈압 낮추는 법 3가지
1. 지정 키워드: 혈압 낮추는 법 2. 나의 상황: 평소 맵고 짜고 자극적인 찌개류나 배달 음식을 일주일에 3~4회 이상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휴일이나 주말에 먹는 배달 음식, 그리고 간편하게 때우는 인스턴트 간식이 일상화되다 보니 어느 순간 건강에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가정용 수동/자동 혈압계로 측정하거나 정기 건강검진을 받을 때마다 혈압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나 아슬아슬하게 경계선(전단계) 자리에 위치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당장 약을 복용하기에는 부담스럽고 망설여져서, 병원 진료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기 전 내 평상시 일상 속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강력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고 실천하기 힘든 목표 대신, 내 일상에서 매일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현실적인 수칙 3가지를 정해 딱 2주(14일) 동안 집중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3. 관리 방법: 제가 14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 실천하여 확실한 변화를 경험한 핵심 관리 방법 3가지입니다. 첫째, 채소·단백질 위주의 '거꾸로 식사법' 철저히 실천하기 식사할 때 탄수화물(흰쌀밥, 면류, 빵)을 가장 먼저 먹으면 혈당과 혈압 수치가 급격히 오르고 혈관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정보를 접하고 식사 순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식탁에 앉으면 가장 먼저 신선한 양상추, 오이,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채소 반찬이나 샐러드를 최소 5분 이상 천천히 씹어 먹었습니다. 그 후 계란,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 생선 위주의 단백질 반찬을 섭취했고, 마지막으로 잡곡밥(현미+귀리+백미)을 평소 분량의 절반(1/2 공기, 약 100g) 정도만 먹는 순서를 매 끼니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식사 시간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려 노력했습니다. 둘째, 식후 30분 산책으로 하루 9,000보 달성하기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약 30분이 지난 시점(혈당과 혈압이 상승하는 시기)에 무조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식후에 바로 앉거나 눕는 습관을 완전히 버리고 근처 공원이나 동네 산책로를 30분 동안 꾸준히 걸었습니다. 초기에는 가볍게 산책하는 정도로 시작했으나, 며칠 뒤부터는 공원 트랙을 약간 땀이 고이고 호흡이 가빠질 정도의 빠른 걸음(유산소 운동)으로 걸었습니다. 스마트폰 헬스 앱(저는 건강도챙기면서 돈도 벌수있는 캐시워크 추천합니다!) 으로 매일 걸음 수를 체크해보니 하루 평균 9,000보 이상을 꾸준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셋째, 주방 염분 최소화 및 국물 요리 '건더기만 먹기' 혈압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나트륨 섭취를 대폭 줄이기 위해 국, 찌개, 라면 등 국물 요리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혀 마시지 않고 건더기만 젓가락으로 건져 먹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또한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소금이나 간장 간을 기존 사용량의 절반 이하로 낮추는 대신, 고소한 들기름, 볶은 깨, 식초, 다진 마늘, 양파, 파 등 천연 재료와 향신료로 풍미를 더해 싱겁다는 느낌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식품인 햄, 소시지, 어묵 같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반찬도 식단에서 완전히 제외했습니다. 4. 변화·나만의 팁 •지속적인 변화: 꾸준히 14일 동안 식순 변경, 식후 하루 9,000보 걷기, 그리고 국물 안 마시기를 유지한 결과, 아침에 눈뜨자마자 정기적으로 측정하던 혈압 수치가 이전의 아슬아슬했던 경계선 범위에서 벗어나 훨씬 안정적인 표준 범위로 들어오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수치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저녁마다 붓던 하체 부종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날 때 느끼던 몸의 피로감과 무거움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실천을 돕는 나만의 팁 5가지: 1. 한 번에 모든 간을 빼지 마세요: 처음부터 아예 무염식으로 시작하면 사흘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첫 3일은 '국물 안 마시기', 그다음 3일은 '밥 양 1/2로 줄이기'처럼 단계별로 습관을 늘려가세요. 2. 걸음 수 측정 앱 활용하기: 헬스 앱의 일일 걸음 수 그래프와 칼로리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목표 수치(9,000보)를 채우고 싶다는 성취감이 생겨 매일 운동을 지속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는 캐시워크 강력추천!!) 3.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하루 1.5리터~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여러 번 나누어 마시면 체내 누적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 외식할 때는 '양념 따로 요청하기': 외식을 피할 수 없을 때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소스를 따로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 섭취를 최소화했습니다. 5. 영양성분표 나트륨 함량 확인하기: 장을 볼 때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하여 나트륨 함량(mg)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는 소소한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모두 화이팅!!!
지니워커1
푸라닭 마늘치킨 '마마치'ㅣ가격 22,900원
━━━━━━━━━━━━━ 🧄 푸라닭 마늘치킨 '마마치', 이름부터 대놓고 마늘 ━━━━━━━━━━━━━ "마늘치킨 다 거기서 거기 아냐?"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푸라닭이 이번엔 좀 진심인 것 같아요. 신메뉴 이름이 '마마치' — 마늘마니치킨의 줄임말이래요. 영문명은 무려 Garlic Bomb Chicken 🧄 아이유가 광고에서 "마늘 별로 안 좋아한다"면서 수북한 마늘 토핑을 맛있게 먹는 그 광고, 보신 분 계시죠? 그래서 다이어터·혈당 관리자 입장에서 "이거 먹어도 되나?" 솔직하게 정리해봤어요. ━━━━━━━━━━━━━ 📋 마마치 기본 정보 ━━━━━━━━━━━━━ ▶ 정식명: 마마치 (마늘마니치킨) ▶ 영문명: Garlic Bomb Chicken ▶ 가격: 22,900원 (권장판매가 / 매장별 상이) ▶ 조리: 오븐후라이드 (210℃ 오븐 1차 → 깨끗한 기름 2차) ▶ 특징: 국내산 마늘을 굵게 다진 토핑 + 달콤한 특제 마늘소스 ★ 푸라닭 오븐후라이드는 먼저 구워서 기름을 빼고, 그다음 살짝 튀기는 방식이에요. 일반 후라이드보다 기름이 덜 남는 구조래요! ━━━━━━━━━━━━━ 🍗 칼로리 줄이는 현실 꿀팁 5가지 ━━━━━━━━━━━━━ ① 소스 '따로' 요청 → 찍어 먹으면 양 조절 가능 ② 1/4마리(2~3조각)로 끊기 → 약 450kcal 선 ③ 콜라 대신 제로 탄산 → 100kcal 이상 절감 ④ 마늘 토핑은 오히려 굿! (알리신 풍부, 저칼로리) ⑤ 먹기 전 야채·샐러드 먼저 → 혈당 완만하게 ━━━━━━━━━━━━━ 🤔 마마치 vs 매드갈릭, 뭐가 달라요? ━━━━━━━━━━━━━ ▷ 매드갈릭 — 마늘향 소스 + 마늘 후레이크 토핑. 달콤하고, 양념류 중엔 덜 짠 편 ▷ 마마치 — 국내산 다진 마늘을 '굵게' 수북히. 아삭한 식감 강조 + 달콤 마늘소스 ★ 마늘 '향'파 → 매드갈릭 / 마늘 '식감'까지 씹고 싶다 → 마마치 ━━━━━━━━━━━━━ 📌 정리 ━━━━━━━━━━━━━ 마늘치킨은 '단백질은 좋고, 양념·혈당은 조심'이 결론이에요. 혈당 관리 중이시면 → 1/4마리 + 소스 따로 + 식후 걷기 이 3종 세트 꼭 기억해주세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마늘 토핑, 수북한 게 좋으세요 아니면 부담되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봄철 입맛 되찾아주는 민들레 샐러드 레시피
이른봄에 나오는 민들레로 무침을 생절이 처럼 해서 먹으면 기운 없던 분들에게 땅의 기운을 전해줄것 같습니다. 봄나물민들레를 가지고 봄철 입맛 돋우는 겉절이를 해서 먹습니다. 민들레 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해독작용이 좋고 간기능, 장건강에 도움을 주며 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식용채소입니다. 오늘은 잎으로 샐러드처럼 먹는 민들레무침을 소개합니다. 1.레시피명: 민들레 무침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 / 수량: 2인분 4.소요 시간: 20분 5.재료 리스트 -민들레 100G -오이 1개 -파프리카 1/2개 -진간장 1스푼 -액젓 1스푼 -매실액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마늘 1작은스푼 -식초 1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6.조리 단계 -민들레를 깨끗이 손질한후 씻어 줍니다. 식초 2스푼을 물에 넣고 20분 담구어 두었다 헹궈 채에 받쳐서 물을 빼 줍니다. -양념소스만들기 진간장 액젓 매실액 올리고당 고춧가루 식초 마늘 참기름 깨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 준비가 되었어요. -민들레 물기가 다 빠졌어요. 민들레 잎이 큰것은 손으로 두 세등분으로 잘라주어요. 오이는 껍질까고 식감있게 적당히 썰어 줍니다. 파프리카 반개를 채썰어 줍니다. 준비된 야채를 볼에 담고 준비된 소스를 끼얹어서 손으로 무쳐 바로 상으로 냅니다. 7. 조리 팁 이 요리는 상을 차려놓고 음식을 먹기 직전에 슬쩍 무쳐 나가는 요리 입니다. 삼겹살과 함께 먹으니 궁합이 참 좋습니다. 쌉싸름한 민들레에 새콤 달콤소스로 무쳐지니 입맛 돋으는 밥반찬이 되었네요. 입맛없어 힘들어 하실때 해드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GUNDDAM
(레시피) 두유면과 저당 양념으로 단백질 가득 비빔국수 맛있게 만들어 먹어요
다이어트중에도 비빔국수 맛있게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밀가루로 만든 비빔국수보다는 다이어트 중이니깐 두유면으로 단백질 가득하고 저당 고추장으로 조금이라도 당은 낮고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맛있게 비빔국수 만들어 먹으며 다이어트 하자고 두유면 저당 비빔국수 추천해 봅니다. 두유면은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글루텐 프리 제품이고, 칼로리도 낮아요. 두유면은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 가능하고, 1인분(150g) 기준 칼로리는 75kcal이고 불을 사용하지 않고 헹궈서 바로 먹을수 있어 편리하고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에요 [레시피명] 두유면 저당 비빔국수 [이미지 2장]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10분 이내 5. [재료리스트] 두유면 저당고추장 고추가루, 마늘 가루 알룰로스, 액상 알룰로스 간장, 식초 들기름, 삶은계란 6. [조리단계] ❤ 두유면을 뜨거운 물에 헹궈 물기를 빼놔요 ❤ 김치양념을 털어내고 잘게 썰어놔요 ❤ 그릇에 고추가루, 간장, 저당 고추장, 가루 알룰로스, 식초, 마늘, 액상 알룰로스 넣고 양 념을 섞어둬요 ❤ 볼에 물을 빼놓은 두유면을 넣고 썰어놓은 김치와 만들어놓은 양념을 넣어 맛있게 버무 려요 ❤ 마지막에 들기름 넣고 더 비빈 후 국수 그릇에 옮겨 담은후 깨 뿌리고 삶은계란 올리고 맛있게 먹어요 7. [조리팁] 두유면은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글루텐 프리 제품이고, 칼로리도 낮아요 두유면은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 가능하고, 1인분(150g) 기준 칼로리는 75kcal이고 불을 사용하지 않고 헹궈서 바로 먹을수 있어 편리하고 특히 더운 여름철에 딱이에요 두유면은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이 없어 건강에도 좋아요. 두유면 저당 비빔국수는 저당 고추장과 두유면을 사용함으로써 칼로리와 당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과 영양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조합은 체중 관리를 하면서도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생각해요.
꽃이뻐
버섯굴소스통밀파스타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
부담없이 다이어트식으로 드실수 있는 버섯을 이용한 파스타 입니다 ^^ 레시피명: 버섯굴소스통밀파스타 인분: 1인분 소요시간: 약10분 재료리스트: 버섯 (기호에 맞는 아무거나!) 양조간장 1.5스푼, 굴소스 1스푼, 다진마늘0.7스푼, 통후추, 통밀파스타80그램, 다진대파2그푼 조리단계 a. 우선 통밀파스타를 삶아주세요. b. 면을 삶는 동안 올리브유에 다진파와 마늘을 넣고 우선 향을 내주세요. c. 이후에 버섯을 양껏 볶아주세요. d. 삶아진 파스타를 넣고 간장과 굴소스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양파, 양배추 등의 각종 야채를 같이 넣어주셔도 맛있습니다! 6. 조리팁: 파를 잘 볶아주면 정말 맛있습니다. 단맛과 파향이 정말 좋아요 ^^ 짧은 시간에 맛있고 다이어트식으로 먹을수 있는 파스타! 한번 만들어보세요 ^^
이유리
마늘간장치킨 김밥으로
마늘 간장소스로 맛있게 비빈 밥에 매콤짭 짤한 깐부치킨 스틱을 넣어 단짠단짠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석화굴
제철에 먹어야하는 신선한 굴! 석화 위에 다진마늘 + 창양고추+ 파프리카 다져ㅅ소량씩 올리고 기호에 따라 핫소스나 초장 올려먹음 맛있어요 그리고 레몬즙도 꼭 둘려줘야지 비린내안나는 석화굴을 먹을수 있습니다~~^^
여니니니니닝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소스 뭐 넣을까? 칼로리 낮추는 조합 TIP
서브웨이 타코샐러드 소스 뭐 넣을까? 칼로리 낮추는 조합 TIP 다이어트 중이라 외식은 최대한 피하는데… 진짜 너무 배고픈 날 있잖아요? 🥲 그날 따라 샐러드는 너무 심심할 것 같고, 그래도 탄수화물은 줄여야 하니까 고민하다가 SNS에서 핫하다는 서브웨이 타코 샐러드 도전해봤어요! 근데 이게… 진짜 물건이더라고요. 신메뉴라 반신반의했는데, 생각보다 구성도 알차고 맛도 있어서 후기 남겨봐요! ✅ 서브웨이 타코 샐러드란? 기존 샐러드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느낌! 기본 야채 + 또띠아 2장 + 단백질 + 살사 소스에 원하면 랜치소스, 사우스웨스트 치폴레소스까지 추가할 수 있어요. 또띠아에 싸먹으면 말 그대로 타코 스타일 샐러드가 되는 건데요, 완전 신세계 👀 식감도 좋고, 배도 부르고, 메뉴판 보고 선택하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제가 먹은 건 스파이시 쉬림프 타코 샐러드였어요 (₩12,800원) 탱글한 새우랑 양상추, 치즈, 살사, 소스까지 조합이 미쳤어요. 진짜 웬만한 멕시칸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퀄리티…! 🍽 타코 샐러드 먹을 때 꿀조합 후기 + 팁 처음이라 직원분께 추천도 받으면서 조합했는데, 다음에 또 먹고 싶은 조합은 요거! 🧡 소스 조합 (칼로리 낮추기 팁도 있음!) 살사 소스: 기본 제공인데 상큼하니 입맛 돋아줘요! 랜치 소스: 부드럽고 고소한데 칼로리는 높은 편 (104kcal) 사우스웨스트 치폴레 소스: 매콤한 맛 좋아하면 추천! 하지만 120kcal 정도라 조절 필수 👩⚕️ 다이어터라면? ➡️ “살사 소스만 넣어주세요” 하고, 나머지는 레드와인식초 or 올리브오일 + 후추로 요청하는 것도 좋아요! 🥬 토핑 선택 팁 할라피뇨, 피클, 올리브류는 나트륨 폭탄이라서 저는 빼달라고 했어요 대신 양상추, 토마토, 양파, 파프리카 등 신선채소 듬뿍 요청했죠 치즈는 취향인데, 다이어트 중이면 소량만 부탁드리세요 🌮 또띠아 사용 팁 기본 1장 제공되고, 추가하면 2장 더 받을 수 있어요 총 3장! 양 많게 먹고 싶을 땐 완전 굿 👍 저는 한 장만 사용했어요 ㅎㅎ (탄수화물 줄이기) 서브웨이 샐러드 좋아하긴 했지만, 이 정도로 "타코처럼 즐길 수 있는 샐러드"는 진짜 반했어요 서브웨이 타코 샐러드 칼로리는 소스 조절, 토핑 선택만 잘하면 충분히 다이어트에도 적합한 한 끼가 될 수 있어요. 특히 저녁 안주로도 좋고,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해서 추천합니다! 👉 여러분은 어떤 조합으로 먹어보셨나요? 추천 소스나 단백질 메뉴, 그리고 여러분만의 조합 꿀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같이 타코 샐러드 유목민에서 정착합시다~ 🤤
무소식이He's so sick
수제 토마토소스 파스타
토마토와 미나리가 집에 많아 둘을 활용한 파스타를 만들었어요. 토마토에 양파, 소고기, 키위, 당근, 마늘, 소금, 후추 등을 넣어 토마토 소스를 만들었어요. 소스맛은 나름 괜찮았으나 자극적이지 않아 파스타가 심심할 것 같아 김치, 바지락를 넣고 마지막에 미나리도 듬뿍 얹은 퓨전파스타를 만들었는데 저는 만족스러웠어요.
들풀지기
떡으로 떡볶이만들엇어용
1️⃣ 떡의 효과(장점 & 주의점) ✅ 좋은 점 에너지 공급 떡은 주성분이 탄수화물이라 빠르게 에너지 보충이 돼요 운동 전·후, 집중력 필요할 때 좋음 포만감 쌀로 만들어져서 적당히 먹으면 배가 든든함 소화가 비교적 쉬움 밀가루보다 쌀이 맞는 사람에게는 부담이 적음 글루텐 프리 밀 알레르기 있는 사람도 먹기 쉬움 ⚠️ 주의할 점 칼로리 높음 많이 먹으면 살 찌기 쉬움 혈당 급상승 당뇨 있으면 양 조절 필요 영양 불균형 단백질·채소 없이 떡만 먹으면 영양 부족 👉 떡볶이는 계란, 어묵, 채소랑 같이 먹으면 좋아요! 2️⃣ 떡볶이 조리하는 법 (기본) 🛒 재료 (2인분) 떡볶이 떡 300g 어묵 2~3장 양배추/양파 조금 대파 약간 물 400ml 🌶️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 조리 방법 떡 준비 냉동·딱딱한 떡은 물에 10분 정도 불리기 육수 또는 물 끓이기 냄비에 물 넣고 끓이기 (멸치·다시마 육수면 더 맛있음) 양념 넣기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간장, 마늘 넣고 잘 풀기 떡 & 어묵 투입 중불에서 7~10분 끓이기 채소 넣기 양배추, 양파 → 마지막에 대파 농도 맞추기 국물 자작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3️⃣ 맛있게 먹는 꿀팁 😋 매콤하게 👉 고춧가루 + 후추 달콤하게 👉 물엿 or 올리고당 고급버전 👉 치즈, 라면사리, 삶은 계란 추가 다이어트용 👉 떡 줄이고 양배추·곤약 추가
토미맘마
(다이어트 레시피) 톡 쏘는 콩나물 겨자냉채
콩이 발아하는 과정에서 비타민C 함량이 급격히 증가하는데 이는 감기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이 돼요.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좋고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죠.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이 콩나물을 활용한 요리를 자주 드시면 체중 관리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아삭한 채소들의 식감을 살리고 톡쏘는 소스로 입맛까지 돋우아 주는 아삭한 콩나물 겨자냉채 콩나물 고르는 법 머리와 줄기가 통통하며 노란색을 띠고 검은 반점이 없는 콩나물이 좋고 줄기가 무르거나 약품 냄새가 나는 콩나물은 구입하지 않습니다. 또 콩 머리가 파란것은 햇빛에 많이 노출된 콩나물로 독성이 있을수 있으며 검은 반점이 있는 콩나물은 상할 가능성이 높으니 피하시기 바랍니다. ▶️ 재료 콩나물 파프리카 오이 당근 맛살이나 크래미 ▶️양념 겨자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 다진마늘 통깨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소금은 넣지 않고 물2컵 붓고 삶아줄 거예요. 2.끓고 나서 중약불로 줄여 2~3분 정도 더 끓여 준 후 찬물에 건져 열기를 식혀 채반에 바치고 물기를 빼줍니다. 🌱소금을 넣으면 수분이 빠지면서 콩나물이 질겨질 수가 있어 무침을 할 때도 소금은 넣지 않고 해주는게 좋습니다. 🌱뚜껑을 덮거나 아예 처음부터 열고 해야 콩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3.깨끗하게 씻어놓은 당근과 파프리카 오이는 적당한 굵기로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4.맛살은 2등분후 결대로 찢어 준비해주세요. 5.볼에 연겨자 다진마늘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을 넣어 잘 섞어주세요. 🌱새콤한 맛을 원하시면 식초를 조금 더 넣어 주시고 연겨자의 톡 쏘는 맛을 좋아하신다면 취향껏 맛을 가감해 주시면 됩니다. 6.볼에 콩나물 당근 파프리카 오이를 담고 겨자 소스를 부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소스와 재료를 시원하게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다가 먹기 직전 식탁에 올리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새콤달콤 알싸해서 맛있는 콩나물 냉채를 만들어 봤어요. 각종 채소를 넣어 씹는 맛도 있고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입맛이 살아나요.ㅎ 채소를 손질해야 된다는 약간의 귀찮음은 있지만 재료 준비해놓으면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