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홍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시는 홍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운자로와 알코올 소량은 괜찮아요
소량, 가끔 마시는 정도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과음·폭음·습관적 음주는 피하셔야 합니다. 술을 마신 후 심한 복통, 구토, 구역이 나타난다면 췌장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바랍니다
로블ㅎ
탄산음료는 작은 크기부터 줄이기
탄산음료는 작은 크기부터 줄이기 달콤한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면 자신도 모르게 당류를 많이 섭취할 수 있어요. 갑자기 끊기 어렵다면 평소 마시던 음료보다 작은 용량을 선택해보세요. 마시는 횟수를 조금씩 줄이고 물이나 무가당 탄산수로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한줄 총평 : 달콤한 탄산음료는 용량과 횟수를 조금씩 줄여보세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구토가 반복되면 위험할 수 있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구토가 반복되면 위험할 수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대표적인 부작용 중 하나는 메스꺼움과 구토예요. 특히 치료 초기나 용량을 늘리는 과정에서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하지만 구토가 반복되면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해지고 신장 기능에도 부담을 줄 수 있어요.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물조차 마시기 어렵거나 소변량이 크게 줄었다면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해요.
팔망미인
위고비 사용 후 물까지 적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
위고비 사용 후 물까지 적게 마시지 않도록 주의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욕이 크게 줄면서 음식뿐 아니라 물이나 음료를 마시는 양까지 줄어드는 사람이 있어요. 특히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이 있으면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도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조금씩 자주 마시고 소변량이 크게 줄거나 색이 지나치게 진해지지 않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 위고비로 식사량이 줄었더라도 수분 섭취까지 함께 줄어들지 않도록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하루 중 틈틈이 물 챙겨 마시기
하루 중 틈틈이 물 챙겨 마시기 바쁘게 생활하다 보면 하루 동안 물을 거의 마시지 않고 지내는 경우가 있어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려고 하기보다 기상 후나 식사 사이처럼 자신만의 시간을 정해 조금씩 마시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단, 심장이나 신장 질환 등으로 수분 섭취를 제한받고 있다면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물은 한꺼번에 몰아 마시기보다 하루 동안 조금씩 챙겨 마셔보세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탈수에 주의해야 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탈수에 주의해야 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일부 사람에게 메스꺼움·구토·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때 음식뿐 아니라 물까지 충분히 마시지 못하면 몸속 수분이 부족해져 탈수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더운 날이나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해요. 탈수가 생기면 입이 심하게 마르거나 소변량이 줄고, 소변 색이 진해지거나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한꺼번에 많은 물을 마시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조금씩 자주 마시는 방법이 좋아요. 구토나 설사가 계속돼 물조차 마시기 어렵다면 의료진의 확인이 필요해요. 심한 탈수는 신장에도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참고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먹는 양뿐 아니라 물을 충분히 마시고 있는지도 함께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카페에서 시럽과 휘핑크림 빼기
카페에서 시럽과 휘핑크림 빼기 커피 자체보다 음료에 추가되는 시럽이나 설탕, 휘핑크림 때문에 당류와 열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어요. 음료를 주문할 때 시럽을 빼거나 양을 줄이고 휘핑크림을 생략하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당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달콤한 음료를 자주 마셨다면 한 번에 바꾸기보다 당도를 조금씩 낮춰보세요. 한줄 총평 : 카페에서는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줄여 마시는 당을 관리해보세요.
팔망미인
아침에 일어나 물부터 한 잔 마시기
아침에 일어나 물부터 한 잔 마시기 자는 동안에는 물을 마시지 않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아요. 기상 후 물 한 잔을 마시는 습관을 만들어두면 하루 동안 물을 규칙적으로 챙겨 마시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물 자체가 혈당이나 혈압을 직접 낮추는 것은 아니므로 식사와 운동 등 다른 생활습관도 함께 관리해보세요. 한줄 총평 : 아침 물 한 잔으로 하루 수분 섭취 습관을 시작해보세요.
팔망미인
'식초샷·찬물세안' 유행…혈당 진짜 잡힐까?
<SBS뉴스> 식초샷, 찬물세안 등 혈당을 낮출 수 있다며 SNS에서 유행하는 요법들이 있습니다. 그대로 따라 해도 괜찮을까요?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식초를 원액 그대로 마시는 '식초샷'의 경우, 일부 식후 혈당 완화 효과가 관찰되기도 하지만, 식도나 위 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찬물 세안은 어떨까요? 혈당을 낮춘다는 주장 역시 아직 의학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철식 교수는 정제당과 단 음료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핵심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애사비같은 식초 섭취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도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린적이 있어요 다른 음식 섭취후에 먹는것이 좋겠더라구요 찬물세안은 처음들었는데요 이러한 것을 보니 사람들이 혈당관리에 관심이 많다 생각이 드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 토레타 제로
탄산은 아니지만 다이어트 중 음료 추천 리스트에 넣어볼 만해요. 공식 코카콜라 사이트에서도 토레타 제로를 제로 슈거·제로 칼로리 수분보충음료로 소개하고 있어요. 500ml 기준으로는 4kcal, 당류 0g으로 표시됩니다. 다만 나트륨이 약 271mg 들어 있기 때문에 물처럼 계속 마시는 음료보다는 운동 후나 땀을 많이 흘린 날 활용하는 게 좋아요.
로블ㅎ
빵 먹을 때 물 대신 착즙 주스?…혈당 낮추는 '뜻밖의 조합'
<JTBC>[박현지/서울 효창동 : 아기와 산모에게 안좋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깜짝 놀랐고요. 녹색 채소잎 위주로 직접 착즙을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임신성 당뇨는 출산 이후에도 제2형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빵과 물을 마시는 대신 케일과 샐러리 등 녹색 채소에 사과를 함께 착즙한 주스로 아침식사를 바꿨습니다. 출산 이후 6개월 동안 혈당 수치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박현지/서울 효창동 : 빵과 함께 먹다보니까 물보다는 착즙 주스와 함께 먹는게 실제 혈당 측정을 하는데 훨씬 낮게 나와서 그 부분이 되게 신기하더라고요.] 빵을 물보다 착즙 주스와 함께 마셨을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최근 국내 한 대학의 연구 결과로 밝혀졌습니다. 인제대 식품공학부 연구진이 착즙 주스 원료 구성과 탄수화물 동시 섭취가 혈당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더니, 녹색 채소일수록 혈당에 긍정적인 작용을 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곽정현/인제대 식품영양·식품공학부 교수 : 폴리페놀이 풍부한 녹색 채소 중심의 재료를 착즙해서 탄수화물 식품과 함께 섭취 시에 일부 실험군에서 식후 혈당 반응이 완만하게 상승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요즘 채소 주스 레시피가 인터넷에 많더라구요 예전에 아토피 때문에 먹어본적이 있는데, 혈당관리 다이어트등 여러 증상별로 다양한 레시피가 있었어요 일일이 챙겨먹지 못한다면 이런 착즙주스도 괜찮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과일은 갈아 먹는 것보다 그대로 먹는 편이 낫습니다
과일을 건강식으로 생각해서 집에서 직접 갈아 마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과일을 여러 개 넣어 주스로 만들면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당과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쉬워집니다 통과일은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고 먹는 속도와 양도 상대적으로 조절하기 쉽습니다 혈당 관리 목적으로 과일을 먹는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기춘이530707
💡 제로음료 고를 때 이것만 기억하세요!
① 당류 0g인지 확인 제로음료의 가장 큰 장점은 설탕과 당류 섭취를 줄일 수 있다는 것!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도 시험 대상 14개 제로음료는 당류가 검출되지 않거나 제로슈가 표시기준에 적합했어요. ② 칼로리도 확인하기 ‘ZERO’라고 적혀 있어도 제품에 따라 몇 kcal가 들어갈 수 있어요. 탐스 제로 오렌지는 355ml 한 캔 기준 약 8kcal로 확인되는 것처럼, 제로라는 표현이 반드시 0kcal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③ 카페인도 체크! 콜라 계열은 카페인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하루에 여러 캔을 마시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④ 제로라고 무제한은 NO! 제로음료는 일반 설탕 탄산음료의 좋은 대체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물을 대신하는 음료는 아니에요.
로블ㅎ
🧃 과일주스 주의도 ★★★★☆
과일로 만든 거니까 건강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과일주스와 통과일은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없어요. 과일을 갈거나 착즙하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 쉬워지고, 통과일을 먹을 때보다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 100% 과일주스라고 해서 무조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킨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연구상 사과주스 GI는 약 41, 오렌지주스는 약 50으로 낮은 편으로 보고된 자료도 있어요. 문제는 당이 첨가된 과일음료나 많은 양을 한 번에 마시는 경우예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씹어 먹는 것을 우선 추천해요.
로블ㅎ
달달한 커피 대신 무가당 음료 마시기
달달한 커피 대신 무가당 음료 마시기 믹스커피나 시럽이 들어간 커피를 자주 마시면 자신도 모르게 당류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요. 평소 음료를 물이나 무가당 차, 설탕을 넣지 않은 커피 등으로 바꾸면 첨가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혈압이 높은 사람은 커피의 양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마시는 당부터 줄이는 습관으로 혈당과 혈압 관리를 시작해보세요.
팔망미인
식후에 마시기 좋은 보이차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면 입안이 깔끔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커피 대신 따뜻한 보이차를 선택하면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간 음료를 피하면서 수분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추천 시간 점심 식사 후 → 보이차 한 잔 평소 식후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무가당 보이차로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로블ㅎ
혈압 관리할 때 잦은 음주 줄이기
혈압 관리할 때 잦은 음주 줄이기 퇴근 후 습관처럼 술을 마시거나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는 습관은 혈압 관리에 좋지 않을 수 있어요. 과도한 음주는 혈압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마시는 횟수와 양을 줄이고 술을 마시지 않는 날을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술과 함께 먹는 짠 안주도 나트륨 섭취를 늘릴 수 있어 함께 주의해보세요. 한줄 총평 : 혈압이 걱정된다면 술의 양과 횟수부터 조금씩 줄여보세요.
팔망미인
음주시 탈수도 생각 해야해요
음주는 소변량을 증가시키고, 마운자로와 위고 비 치료 중에는 구토나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 이 동반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겹치면 체액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커집니다. 마운자로 처방정보에서도 구토 설사 등으로 인 한 탈수와 체액 감소가 급성 신장손상으로 이어 질 수 있어 수분 부족을 피하도록 안내하고 있습 니다. 따라서 술을 마시는 상황이라면 물을 함 께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상큼하게 마시는 당근 사과 건강주스
🍎 재료 ✔ 당근 1개 🥕 ✔ 사과 1개 🍎 ✔ 물 또는 얼음 약간 💧 취향에 따라 오렌지나 귤을 조금 추가해도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당근과 사과를 깨끗하게 손질해 주세요. ② 믹서에 먹기 좋게 자른 당근과 사과를 넣습니다. ③ 물을 조금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④ 원하는 농도로 조절하면 완성! 🥤✨ 아침에 과일과 채소를 조금 더 간편하게 먹고 싶을 때 만들어 보기 좋아요.💕
로블ㅎ
식후 혈당을 생각한다면 주스보다 과일 자체가 낫습니다
같은 과일이라도 먹는 형태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과일을 통째로 먹으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지만 주스 형태로 마시면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마시기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 몇 개를 그대로 먹는 것과 여러 개를 한꺼번에 갈아 음료로 마시는 것은 섭취량을 조절하기가 다릅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과일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는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선택하고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기춘이530707
배고프다고 느끼기 전에 물부터 확인하기
가끔 입이 심심하거나 목이 마른 것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하루 종일 물을 거의 마시지 않았다면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부터 만들어보세요. 단, 물을 마신다고 식사를 대신해서는 안 돼요. 식사는 제대로 하고 물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잠 설친 아침 빈속에 블랙커피 마셨더니…혈당 반응 1.5배
[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영국 연구진이 잠을 설친 뒤 아침 공복에 진한 블랙커피를 마시면 이후 당을 섭취했을 때 혈당 반응이 50.9% 더 커진다는 실험 결과를 내놨다. 30일 KNN 보도에 따르면 영국 바스대 연구진은 평균 21세의 건강한 성인 29명을 대상으로 수면 상태와 기상 후 음료에 따른 혈당 반응을 비교했다. 참가자들은 잠을 설친 뒤 아침 공복에 카페인 300㎎가량이 든 진한 블랙커피를 마셨고, 30분 뒤 포도당 75g을 먹었다. 같은 조건에서 뜨거운 물을 마신 경우와 비교하자 차이가 나타났다. 블랙커피를 마신 쪽은 2시간 동안의 혈당 반응 면적이 50.9% 더 컸다. 혈당이 어느 정도로 높게, 얼마나 오래 유지됐는지를 합산한 값이다. 다만 순간 혈당 수치가 50% 뛰었다는 뜻은 아니다. 전문가도 이 점을 짚었다. 정형민 한의학박사는 "잠을 설친 다음 날 공복에 진한 커피를 마시면 이후 음식이나 당을 섭취했을 때 혈당이 갑자기 오를 수 있다"며 "연구에서 약 50%가 증가했다고 하는데 실제 혈당이 50%가 오르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실험에는 한계가 있다. 참가자가 29명으로 적고, 일반 식사 대신 순수 포도당 75g을 먹인 조건이다. 숙면한 뒤 커피를 마신 비교 집단도 빠져 있어 일상적인 모닝커피 전반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그럼에도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정 박사는 "혈당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잠을 설친 날 공복에 진한 커피를 마시는 것을 피하길 권한다"고 말했다. 당뇨 위험군이나 평소 혈당 조절이 어려운 사람은 잠을 설친 날 아침 빈속에 진한 고카페인 커피부터 찾는 습관을 피하는 편이 안전하다. 아침에 잠깨는 용도로 모닝커피 즐겨 마시고 있는데요 공복엔 마시면 안되곘다 생각들었어요. 혈당이 높아질수도 있으니 조심하는것이 좋겠어요 아침에도 단백질 식이섬유, 적절한 지방도 섭취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할때 과일 조심해야 하는데 키위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
오후만 되면 과자 생각이 나서 집에 과자를 아예 안 사놓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너무 참으니까 오히려 한 번에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키위나 사과처럼 그대로 먹을 수 있는 과일을 준비해둬요 과일도 양을 생각해야 하지만 주스처럼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게 편하고 간식 선택지도 다양해졌어요 🍎
이하린80
🥛 무가당 두유, 혈당관리할 때 괜찮은 선택입니다!~
무가당 두유, 혈당관리할 때 괜찮은 선택이죠 ~ 무가당 두유는 첨가당이 거의 없거나 없는 제품을 고르면 일반 가당 두유보다 혈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두유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어 단독으로 단 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포만감을 챙기기 좋고, 아침이나 간식으로 활용하기 편해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예: 당류 0g, 알룰로스 함유 등) 당이 제로임.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제품명에 무가당 / 설탕무첨가 표시 확인 - 영양정보에서 당류가 낮은지 체크 - 단백질 함량이 높은 제품 선택 - 시리얼이나 커피에 넣을 때도 추가 설탕·시럽은 최소화 저는 무가당 두유를 그냥 마시거나 저당 프로틴 시리얼, 라떼, 그릭요거트 식단에 활용하면 부담 없이 먹기 좋다고 봐요. ✍️ 한줄 총평 :
러블리베이지
🥛 무가당 그릭요거트 드링크
🥛 무가당 그릭요거트 드링크 간단한 아침이나 간식으로 무가당 그릭요거트 드링크를 활용해보세요. 마시는 형태라 바쁜 시간에도 간편하게 챙기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무가당 표시뿐 아니라 탄수화물·당류·단백질과 첨가당 여부를 함께 확인해보세요. 무가당이어도 우유에서 유래한 당은 포함될 수 있어요. 견과류나 삶은 달걀 등을 곁들이면 조금 더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무가당 그릭요거트 드링크는 첨가당과 단백질 함량을 확인해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과일이 혈당에 나쁘다?" — 진짜 문제는 형태입니다
몸을 정화하겠다며 한 달 넘게 매일 1.5~2L의 과일·채소 주스를 물처럼 마신 60대 여성이, 혈당이 1000mg/dL에 육박해 응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코메디닷컴·VN익스프레스 보도) 정상 공복혈당 상한이 99mg/dL인 점을 생각하면 약 10배 수준입니다. 호찌민 인민115병원 마이 쫑 찌 박사는 당뇨 환자가 주스를 많이 마시는 것을 "불에 기름을 붓는 것"에 비유했습니다. 여기서 오해하기 쉬운 게 있습니다. 과일 자체가 나쁜 게 아닙니다. 문제는 주스로 만들어 많은 양을 빠르게 마신 데 있습니다. 같은 과일도 어떤 형태로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로블ㅎ
당뇨 과일 먹는 방법 4가지
생과일로 먹기: 주스나 갈아 마시는 방식은 짧은 시간에 많이 먹게 되기 쉽습니다. 껍질째 먹기: 사과·배는 식이섬유가 껍질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단백질·지방 곁들이기: 그릭요거트나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당 흡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건과일은 따로 세기: 곶감·말린 대추는 생과일 감각으로 먹으면 양이 넘기 쉽습니다.
로블ㅎ
비트 사과주스
사과: 1개 비트: 1/3개 ~ 1/4개 (비트는 강한 성분이 있어 처음에는 적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 종이컵 기준 반 컵 (약 100ml, 믹서기 사용 시) 레몬즙: 선택사항 (몇 방울 넣으면 상큼함이 더해지고 갈변을 막아줍니다) 2. 만드는 방법 ① 재료 손질하기 사과: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씨와 꼭지를 제거합니다. 껍질째 갈아 마시는 것이 영양소 섭취에 좋지만, 껍질이 부담스럽다면 깎아내셔도 됩니다. 믹서기가 잘 갈리도록 한 입 크기로 썹니다. 비트: 비트는 껍질을 깎아내고, 믹서기나 착즙기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로블ㅎ
애사비 올바르게 마시기
1 황금 비율로 희석하기 물 또는 탄산수 200~300ml 준비 물이나 탄산수 한 컵(200~300ml)에 **애사비 1~2티스푼(약 15ml 내외)**만 타서 희석해 주세요. 처음 드시는 분들은 반 스푼(5ml)부터 천천히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2 식사 20분 전 또는 식 중에 마시기 타이밍이 핵심!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기 가장 좋은 골든타임은 식사하기 15~20분 전 혹은 식사 중 반주처럼 곁들여 마시는 것입니다. 공복에 속이 쓰린 분들은 반드시 식 중에 드셔야 위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3 치아 보호를 위해 '빨대' 사용하기 에나멜 부식 방지 산성 성분이 치아 표면(에나멜)을 부식시킬 수 있으므로 빨대를 사용해 목구멍 뒤쪽으로 바로 넘어가게 마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4 마신 직후 입안 가볍게 헹구기 양치는 30분 뒤에! 애사비를 마신 후에는 바로 맹물로 입안을 가볍게 가글 하여 헹궈주세요. 산성 물질이 닿아 치아가 약해진 상태이므로 양치질은 최소 30분이 지난 뒤에 하시는 것이 치아 건강을 지키는 비결입니다.
로블ㅎ
아침에 사과 드세요
과일 중에서도 간편하게 먹기 좋은 사과.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고 휴대하기도 편해서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특히 사과를 먹을 때는 가능하면 깨끗하게 세척한 뒤 껍질째 먹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어요. 다만 과일도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이 좋은 건 아니에요. 주스 형태로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방식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기에 더 좋아요. 오후 간식으로 과자 한 봉지 대신 사과 + 견과류 조금 이렇게 바꿔보는 것도 괜찮아요.
로블ㅎ
의외로 '마시는 아침'도 확인해보세요
아침을 먹을 시간이 없어서 과일주스 한 잔 + 커피 혹은 달달한 라떼 + 빵 으로 대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실제 음식의 양은 많지 않은데도 당이 들어간 음료와 탄수화물 식품이 겹치는 구성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과일을 먹을 때는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선택하는 편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과일을 먹는다면 과일주스 → 사과·귤·키위 같은 통과일 처럼 바꿔보고, 여기에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체중 관리 중이어도 사과, 이렇게 먹으면 됩니다
아침 공복에는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채소+과일+달걀 샐러드를 먹으면 좋은데요,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은 비타민 U, K 효과로 위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 과일은 당분이 있는 만큼 양 조절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라면 중간 크기 사과 기준 1/3개 이하, 혈당이 정상인 사람도 1/2개를 넘지 않는 것이 혈당·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그리고 사과는 반드시 잘 씻어서 껍질째 먹어야 합니다. 껍질에 혈당 상승을 늦추는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