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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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물김치
주재료: 오이 5개, 쪽파 한 줌, 양파 1/2개, 홍고추 2개, 청양고추 1개 절임용: 천일염 3큰술, 물 1컵 물김치 국물: 물 1.5L, 밀가루풀(물 200ml + 밀가루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약간, 설탕 1큰술(또는 매실청), 천일염 3~4큰술(간 보며 조절) 👨🍳 만드는 순서 1. 오이 손질 및 절이기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4~5cm 길이로 토막 냅니다. 각 토막을 4등분(십자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씨가 너무 많으면 살짝 도려내도 좋습니다.) 물 1컵에 천일염 3큰술을 녹인 후, 썰어둔 오이에 뿌려 약 30~40분간 절입니다. 오이가 유연하게 휘어지면 물에 살짝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2. 밀가루풀 쑤기 냄비에 물 200ml와 밀가루 1.5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입니다. 투명해지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줍니다. (이 풀국이 시원한 맛과 보존성을 높여줍니다.) 3. 부재료 손질 쪽파는 4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홍고추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대략 털어냅니다. 4. 국물 만들기 및 버무리기 큰 볼에 식혀둔 밀가루풀과 물 1.5L를 섞습니다.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매실청), 천일염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국물은 약간 짭짤해야 나중에 오이에서 물이 나와 간이 딱 맞습니다.) 물기 뺀 오이와 준비한 부재료(쪽파, 양파, 고추)를 김치통에 담습니다. 만들어둔 국물을 자작하게 붓습니다.
로블ㅎ
청경채 김치 레시피
청경채 김치 레시피가 신기하더라구요 늘 볶거나 데쳐먹거나 했는데 김치양념에 버무린 청경채는 시원 아삭하겠어요 양배추보다 혈당안정에 더 도움주는 청경채 이렇게 만들어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참치김밥
김 2장 밥 1공기 참치캔 1개 두부그릭소스 2큰술 단무지 오이 당근 만드는 방법 ① 참치 기름을 제거합니다. ② 두부그릭소스 섞어줍니다. ③ 김 위에 밥을 펼칩니다. ④ 참치와 채소를 넣습니다. ⑤ 말아서 썰어줍니다. 💙 효능 ✔ 단백질 공급 ✔ 오메가3 섭취 가능 ✔ 포만감 우수
로블ㅎ
키토김밥
재료 (2줄) 김밥김 2장 밥 1/2공기 계란 4개 크래미 6개 단무지 2줄 오이 1/2개 마요네즈 1큰술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① 계란 4개를 풀어 두툼한 지단으로 부쳐 길게 썰어줍니다. ② 크래미는 결대로 찢어 마요네즈와 가볍게 버무립니다. ③ 밥 1/2공기에 소금, 참기름을 넣고 섞습니다. ④ 김 위에 밥을 아주 얇게 펴줍니다. ⑤ 계란지단, 크래미, 오이, 단무지를 올립니다. ⑥ 단단하게 말아 썰어줍니다.
로블ㅎ
오이김밥
김 2장 현미밥 1공기 오이 1개 소금 참기름 깨 만드는 방법 ① 오이를 길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② 밥에 참기름과 깨를 넣습니다. ③ 김 위에 밥을 얇게 펼칩니다. ④ 오이를 넉넉히 올립니다. ⑤ 김밥을 말아 썰어줍니다. 💚 효능 ✔ 수분 보충 ✔ 저칼로리 식단 ✔ 붓기 완화 도움 ✔ 아삭한 식감으로 포만감 증가
로블ㅎ
당근김밥
김 2장 현미밥 1공기 당근 1개 소금 약간 참기름 1큰술 깨 만드는 방법 ① 당근을 채 썰어 소금 약간 넣고 볶아줍니다. ② 밥에 참기름과 깨를 넣어 섞어줍니다. ③ 김 위에 밥을 얇게 펴줍니다. ④ 볶은 당근을 듬뿍 올립니다. ⑤ 단단하게 말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로블ㅎ
당근 듬뿍 넣은 당근김밥
🥕 재료 ✔ 밥 🍚 ✔ 김 ✔ 당근 듬뿍 ✔ 계란 🥚 ✔ 단무지 ✔ 시금치 또는 원하는 채소 ✔ 참기름과 깨 👩🍳 만드는 방법 ① 당근을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②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당근을 볶아줍니다. 소금으로 살짝 간하면 달큰한 맛이 살아나요.😋 ③ 밥에는 참기름과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④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볶은 당근을 넉넉하게 올려줍니다. 🥕 ⑤ 계란과 단무지 등 원하는 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주세요! 🍙✨ 한입 먹으면 당근의 아삭하면서도 달큰한 맛이 정말 좋아요.😍 💡 TIP! 당근을 듬뿍 넣으면 다른 재료를 너무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로블ㅎ
🥬 콜리플라워 달걀 김밥
🥬 콜리플라워 달걀 김밥 밥 대신 잘게 다진 콜리플라워와 달걀을 넣어 만드는 가벼운 김밥이에요. 일반 김밥과 비슷하게 즐기면서 채소 비중을 높일 수 있어요. 재료 콜리플라워 150g, 달걀 2개, 김밥김 2장, 닭가슴살 80g, 당근 1/4개, 오이 1/3개, 깻잎 4장, 참기름·참깨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쌀알 정도 크기로 잘게 다져주세요. 팬에 콜리플라워를 넣고 수분이 날아가도록 가볍게 볶아주세요. 달걀을 풀어 넣고 콜리플라워와 함께 고슬고슬하게 볶아주세요. 닭가슴살은 익혀 길게 찢고 당근과 오이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김 위에 콜리플라워 달걀볶음을 얇게 펼쳐주세요. 깻잎과 닭가슴살, 당근, 오이를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겉면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바르고 한입 크기로 썰어 참깨를 뿌려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밥 대신 콜리플라워를 활용해 채소 비중을 높이고, 달걀과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더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참치 김치찌개
김치와 양파를 끓인 뒤 참치와 두부를 넣는다. 대파를 마지막에 넣는다.
열정남자
🥒 오이 두부 김밥롤
🥒 오이 두부 김밥롤 밥 대신 담백한 두부를 넣고 오이로 감싸는 색다른 다이어트 롤이에요. 불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아삭한 식감도 좋아요. 재료 오이 1개, 두부 1/2모, 닭가슴살 70g, 당근 약간, 파프리카 약간, 깻잎 3장, 소금·후추 약간, 참깨 약간 만드는 법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닭가슴살은 익혀 잘게 찢고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당근과 파프리카, 깻잎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오이는 필러를 이용해 세로 방향으로 길고 얇게 썰어주세요. 오이 여러 장을 조금씩 겹쳐 넓게 펼쳐주세요. 그 위에 으깬 두부를 얇게 펴고 닭가슴살과 채소를 올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한입 크기로 썰고 참깨를 살짝 뿌려 완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해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두부와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오이를 넉넉히 사용하면 아삭하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 두부 김치 크로켓
🧆 두부 김치 크로켓 밀가루와 감자를 많이 넣는 일반 크로켓 대신 두부와 김치를 활용해 가볍게 만들 수 있어요.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기름 사용도 줄일 수 있습니다. 재료 두부 1/2모, 김치 70g, 닭가슴살 50g, 달걀 1개, 오트밀가루 2큰술, 다진 대파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두부는 면포나 키친타월로 눌러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김치는 물기를 가볍게 짠 뒤 잘게 썰고 닭가슴살도 잘게 다져주세요. 두부에 김치, 닭가슴살, 달걀, 오트밀가루, 대파와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반죽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거나 납작하게 빚어주세요.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에서 약 12~15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으면 더 고르게 익어요. 겉면이 노릇해지면 꺼내 살짝 식혀 완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두부와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챙기면서 튀기는 대신 구워서 만들 수 있어요. 김치는 나트륨이 높을 수 있어 양을 적당히 조절해주세요.
팔망미인
강민경 열무김치 비빔밥 레시피
기본 재료 곤약밥 1개 열무김치 적당량 달걀 1개 참치캔 약간 김가루 약간 비빔밥 양념 저당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알룰로스 참기름 약간 곤약밥 준비하기 곤약밥은 제품에 따라 조리법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포장지에 적힌 방법대로 데워주세요. 따뜻하게 데운 곤약밥을 넓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곤약밥을 사용하면 일반 흰쌀밥보다 한 끼 열량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다만 곤약밥이라고 해서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것은 아니니 전체적인 양과 다른 재료의 열량도 함께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 . 저당 비빔 양념 만들기 이제 비빔밥의 핵심인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그릇에 저당 고추장 + 고춧가루 + 간장 + 알룰로스 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단맛이 강한 양념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알룰로스는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조금씩 추가하면서 입맛에 맞춰주세요. 여기에 참기름을 아주 살짝 넣어주면 고소한 풍미가 더해집니다. 🥬 열무김치 넣기 곤약밥 위에 잘 익은 열무김치를 올려주세요. 열무김치가 너무 길다면 먹기 좋게 잘라서 넣어주면 비비기도 편합니다. 열무김치 자체에 간과 양념이 있기 때문에 양념장을 처음부터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로블ㅎ
새우 두부 김치전
새우 두부 김치전 재료 새우 80g, 두부 150g, 잘 익은 김치 80g, 달걀 1개, 양파 1/4개, 대파 1/3대, 부침가루 2큰술, 식용유 1작은술 양념 재료 고춧가루 1/2큰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두부의 물기를 빼는 동안 새우와 김치, 양파, 대파를 잘게 다져줍니다. 볼에 두부를 넣고 곱게 으깬 뒤 새우와 김치, 채소를 넣어주세요. 달걀, 부침가루, 고춧가루, 참기름,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팬에 식용유를 얇게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가락씩 올려주세요. 숟가락으로 살짝 눌러 동그랗고 납작한 모양으로 만들어줍니다. 중약불에서 밑면이 노릇해지면 뒤집어 반대쪽도 충분히 익혀주세요. 키친타월에 잠시 올려 여분의 기름을 제거하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계란 듬뿍 계란김밥
🛒 재료 🥚 계란 3개 🍚 밥 1공기 🌿 김 2장 🥕 당근 약간 🧂 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 만드는 법 계란에 소금을 살짝 넣고 잘 풀어주세요. 팬에 계란물을 부어 얇게 부쳐줍니다. 익은 계란을 돌돌 말아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김 위에 밥을 얇게 펼쳐줍니다. 계란과 채 썬 당근을 올려주세요. 김을 돌돌 말아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참기름을 살짝 발라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Tip. 계란을 넉넉하게 넣으면 밥의 양을 줄여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로블ㅎ
밥 없이도 든든하게 먹기 좋은 김치 두부 버섯찌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에는 김치찌개가 가장 먼저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다만 국물이 너무 짜거나 달면 자연스럽게 밥을 많이 먹게 되기 쉬워서, 두부와 버섯을 넉넉하게 넣고 국물 간은 조금 가볍게 잡는 방식으로 만들어보면 좋습니다. ㅤ 재료 ㅤ 익은 김치 100g 두부 150g 팽이버섯 1/2봉 느타리버섯 한 줌 대파 1/3대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1/2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물 또는 다시마육수 350ml 참기름 몇 방울 ㅤ 만드는 법 ㅤ 1. 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두부는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ㅤ 2.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찢어둡니다. ㅤ 3. 냄비에 김치와 양파를 넣고 물 2큰술을 더해 2분 정도 볶듯 익힙니다. ㅤ 4.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고 한 번 섞은 뒤 육수를 붓습니다. ㅤ 5. 국물이 끓으면 두부와 느타리버섯을 넣고 5분 정도 끓입니다. ㅤ 6. 마지막에 팽이버섯과 대파를 넣고 국간장으로 부족한 간만 맞춥니다. ㅤ 7. 불을 끈 뒤 참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립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두부와 버섯 비중을 높여 찌개 자체를 건더기 중심으로 구성하고 설탕이나 물엿을 따로 넣지 않은 레시피입니다. ㅤ 밥을 많이 말아 먹는 방식보다 두부와 버섯을 먼저 먹고 잡곡밥을 소량 곁들이는 식으로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기 좋습니다. ㅤ 김치는 제품이나 숙성 정도에 따라 당류와 나트륨 차이가 있으므로 너무 많은 양을 넣기보다는 적당량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밥이나 반찬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잘 익은 김치를 사용하면 설탕을 넣지 않아도 신맛과 감칠맛이 충분합니다. ㅤ 두부는 너무 작게 자르기보다 큼직하게 넣어야 끓이는 동안 덜 부서지고 먹을 때도 만족감이 좋습니다. ㅤ 마지막에 참기름을 몇 방울만 넣으면 국물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향이 살아납니다. ㅤ 조리 팁 ㅤ 팽이버섯은 마지막에 넣어 1분 정도만 끓여야 식감이 남습니다. ㅤ 국물이 너무 졸았을 때 간장을 더 넣기보다 물이나 육수를 조금 보충하는 편이 좋습니다. ㅤ 남은 찌개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충분히 끓여 먹고, 다시 끓일 때 대파나 버섯을 조금 추가하면 처음 끓였을 때와 비슷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잡곡밥 1/3공기 +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ㅤ 두부와 버섯 건더기가 많아 국물보다 건더기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담백한 김치찌개입니다.
지니5632044
묵은지 오이김밥
1묵은지는 물에 씻어 물기짜고 알룰로스 0.5 , 들기름1 조물조물해서 준비 2 오이는 반갈라 자르고 또 반갈라 중간에 씨빼고 소금 조금 넣고 10분 절이고 물기닦아주세요 3 계란2알푼물에 파송송썬거넣고 스크램블해주세요 4밥도 식초0.5 들기름 깨넣고 버물러주세요 5김 깔고 밥 펴고 단무지 오이 계란 묵은지 올려 돌돌 마세요
송쩡
두부와 김치로 만드는 초간단 두부김치
재료 두부 1/2모 김치 대파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워 따뜻하게 만들어주세요. 팬에 김치와 대파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넣습니다. 접시에 두부와 볶은 김치를 함께 담으면 완성! 밥 없이 먹어도 좋고,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로블ㅎ
밤 물김치
주재료: 알배추 1통(또는 무 1/4개), 깐밤 10~15알, 쪽파 한 줌, 홍고추 2개, 마늘 5알, 생강 약간 절임물: 물 4컵, 천일염 1/2컵 김치 국물: 생수 2L, 찹쌀풀 1/2컵(찹쌀가루 2큰술+물 1컵),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3큰술, 매실청 3큰술, 소금(간 맞추기용), 고운 고춧가루 2~3큰술(면포에 걸러 사용) 2.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알배추와 무는 한입 크기로 나박하게 썰어주세요. 밤은 껍질을 벗긴 후 0.3~0.5cm 두께로 편 썰어줍니다. (너무 얇으면 물러지니 약간 도톰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쪽파는 3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어슷썰기하여 씨를 제거합니다. 마늘과 생강은 얇게 편 썰어주세요. 2.재료 절이기: 썰어둔 알배추와 무에 소금물을 부어 30분~1시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가볍게 털어냅니다. (밤은 절이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3.김칫국물 만들기: 찹쌀풀을 쑤어 완전히 식힌 뒤, 생수 2L와 섞습니다. 면포에 고운 고춧가루를 넣고 국물에 담가 조물조물 주물러 붉은색을 우려냅니다. 멸치액젓, 매실청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4.담그기: 김치통에 절인 배추, 무, 편 썬 밤, 쪽파, 홍고추, 마늘, 생강을 골고루 담습니다. 준비한 김칫국물을 자작하게 붓습니다. 5.숙성: 실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두어 살짝 익힌 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드세요.
로블ㅎ
🌊 구운 김 소포장
🌊 구운 김 소포장 간편한 반찬으로 구운 김 소포장을 활용해보세요. 기름과 소금이 많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고르고 나트륨과 원재료를 확인해보세요. 한줄 총평 : 구운 김은 양념이 적은 제품을 골라 간단한 반찬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저염 김자반
🍙 저염 김자반 밥에 간단히 곁들일 반찬으로 저염 김자반을 활용해볼 수 있어요. 제품에 따라 설탕과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당류·나트륨을 비교해보세요. 한줄 총평 : 저염 김자반도 당류와 나트륨을 확인하고 조금씩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비트 물김치
주재료: 무 1/3개(또는 300g), 비트 40~70g, 오이 또는 양배추(취향껏) 부재료: 쪽파 한 줌(3~4cm 길이로 절단), 홍고추 2~3개 국물 양념: 배 1/4~1/2개, 양파 1/4~1/2개, 마늘 5~6쪽, 생강 1톨(마늘 크기) 김치 국물: 물 1.5~2L, 찹쌀풀 1컵(물 1컵+찹쌀가루 1~2큰술), 매실청 3~4큰술, 소금(취향에 맞춰 조절) 2.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무와 비트는 한입 크기(사각 나박 모양)로 썰어주세요. 오이를 사용한다면 7mm 두께로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뺍니다. 무와 비트는 각각 소금 1큰술 정도를 뿌려 20~30분간 절인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2.국물 양념 만들기: 배, 양파, 마늘, 생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물 1~2컵과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갑니다. 간 재료는 면보나 고운 체에 걸러 맑은 즙만 받아냅니다. (깔끔한 국물을 위해 중요합니다.) 3.풀국 준비: 물에 찹쌀가루를 풀어 투명해질 때까지 끓인 후 완전히 식혀줍니다. 4.국물 간 맞추기: 물(약 1.5~2L)에 2번의 채소즙과 식힌 찹쌀풀을 섞습니다. 매실청과 소금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합니다. 기호에 따라 사이다를 약간 넣으면 숙성 속도를 높이고 청량감을 줄 수 있습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두부와 아보카도의 조합
아보카도와 두부가 만나면?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는 별명처럼 몸에 좋은 착한 지방(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 음식을 같이 먹으면 두부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착한 지방이 서로 보완하여 조금만 먹어도 배가 오랫동안 든든하고, 밥을 먹은 뒤 혈당이 갑자기 치솟는 현상을 막아준다. 영양소가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도 서로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착한 지방은 두부나 함께 먹는 채소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들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두부와 아보카도 모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몸속에 쌓여있는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 주어 평소 몸이 자주 붓거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하다.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한 단계 올리는 꿀팁 아보카도는 껍질 색이 진한 검보랏빛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상태가 가장 구수하고 맛있다. 너무 안 익어서 단단한 아보카도는 떫은 맛이 나고 퍽퍽해서 부드러운 두부와 어우러지지 않는다. 만약 생두부 특유의 콩 비린내가 불편하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한 꼬집 넣고 1분간 살짝 데친 뒤 식혀서 사용하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겉면만 살짝 구워 식힌 뒤 쓰면 훨씬 담백하고 고소하다. 밥에 뿌려 먹는 시판 후리카케는 해물 맛, 야채 맛, 와사비 맛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와사비 맛이나 짭조름한 해물 맛 후리카케를 활용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두부와 아보카도에 씹는 재미와 깊은 감칠맛을 단번에 더해준다. 아보카도 섭취 시 주의할 점과 남은 재료 보관법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기름이 많지만 그만큼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반 개에서 1개 정도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껍질을 까둔 아보카도는 공기와 만나면 표면이 까맣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남은 아보카도를 보관할 때는 표면에 식초나 레몬즙, 또는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준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변색을 막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아보카도, 그리고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의 조합은 간단한 재료 준비만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훌륭한 건강식이다. 아보카도와 두부 조합이 참 좋을거 같네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재료 보관법까지 나와서 유익하더라구요.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다시마 듬뿍 넣어라” 혈당 걱정 없는 김밥 만들기
▶백미 대신 현미 사용하기=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사용하면 식후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현미는 쌀겨와 배아를 제거하지 않은 통곡물로,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에 따르면 현미의 평균 혈당지수(GI)는 55로 배미(64)보다 낮다. 다만 현미 역시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만큼, 체중 관리 중에는 양 자체를 지나치게 늘리지 않는 게 좋다. ▶채소 듬뿍 넣기=재료 중 상추, 깻잎, 오이, 당근 등 채소 비중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인다. 밥보다 채소, 단백질 식품 등을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이 등장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게다가 비타민C,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 채소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무지나 우엉조림처럼 채소에 소금이나 설탕, 색소를 추가한 재료는 많이 넣지 않는 게 좋다. 당·나트륨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비슷한 목적으로 채소와 함께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를 살짝 데쳐 넣어도 좋다. 요오드, 알긴산 등 성분을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오래 간다. ▶밥 대신 달걀 넣기=밥을 크게 줄이고 달걀 지단을 넣은 '키토 김밥'으로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달걀은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네소타대 연구 결과, 달걀을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진행하면 곡물 위주로 식사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 가고 혈당 반응이 완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키토 김밥이라도 치즈, 마요네즈 등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재료를 지나치게 많이 추가하면 오히려 섭취 열량이 증가하기 쉽다. 양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 시판 소스 대신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소량 활용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면서 불포화지방산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262.html 김밥은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백미보다는 현미가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지요, 그래서 밥을 안넣어서 키토김밥 만들어요 역시 채소 듬뿍 넣고 계란양을 늘린다면 건강에 좋고 혈당걱정없는 김밥 만들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캐슈마요 닭가슴살 김밥 레시피
재료 닭가슴살, 라이스페이퍼, 김밥김 스리라차 소스 캐슈마요재료 캐슈넛 1컵, 두유 6스푼, 레몬즙 2스푼, 꿀 0.5스푼, 소금 0.1스푼 레시피 1> 캐슈마요재료로 만들어 줍니다 2> 소스에 닭가슴살 찢어 넣고 비벼 준비합니다 3> 김밥김에 라이스페이퍼 아래에 깔고 채소(오이, 파프리카, 상추, 루꼴라), 스리라차소스넣고 말아서 먹으면 됩니다 라이스페이퍼가 재료를 잘 감싸주니 좋을꺼 같네요 재료는 하고싶은거 넣기도 좋겠어요 대신 캐슈마요는 고소하고 참 좋곘네요 건강하게 먹고 다이어트 가능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돼지고기 두부 땡초 김밥 레시피
재료 두부 300g 다진 돼지고기 200g 청양고추 10개 당근 0.5개 김밥김 라이스페이퍼 양념장 간장 3스푼 굴소스 1.5스푼 알룰로스 2스푼 소금 · 후추 (밑간용) 레시피 1>고추와 당근 곱게 다져서 준비하세요 2> 팬에 다짐육 볶다가 물기짠 두부 으깨어 넣고, 야채들과 양념장 넣고 수분기 없이 고슬하게 잘 볶아 줍니다 3> 한 김 식혀서 김밥끝에 라이스 페이퍼 올리고, 재료를 넣어 싸주면 완성입니다. 밥이 안들어가서 정말 반가운 레시피네요 두부 있으면 든든하게 배채울수 있을꺼 같아요 고소한 돼지고기와 고추의 조합도 매콤해서 잘 넘어갈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김밥 레시피
레시피 1)적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얇게 채썰어요 2)김밥김 위에 라이스페이퍼-상추 - 채소 듬뿍 - 두툼한 계란지단-기름 뺀 참치 순서로 올리고 착착착 꼭 눌러 말아주면 끝입니다 밥대신 라이스페이퍼가 재료를 많이 넣어도 꽉잡아 줄꺼 같아요 야채와 참치, 계란까지 넣었으니 영양면으로도 손색없곘어요 든든하게 맛있게 오래 먹을수 있을꺼 같은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독일식 양배추 김치 레시피
재료 : 양배추 1통, 천일염 (또는 고운 소금) 만드는법 1. 양배추를 깨끗이 씻은 후 얇게 채 썰어줍니다. 2. 양배추 무게를 재고 소금은 딱 2%만 넣어주세요.(예: 양배추 500g = 소금 10g) 3. 손에 힘을 주고 10분 동안 빠락빠락 치대어 채수가 나오게 만듭니다. 4. 소독한 유리병에 양배추와 채수를 꾹꾹 눌러 담아줍니다. 5. 발효되며 기포가 생기므로 뚜껑은 밀폐하지 말고 살짝 얹어주기만 하세요 6. 상온에서 3일 발효 후 냉장 보관하며 드세요 대체로 만들기 쉬운 양배추 김치 레시피예요 김치대신에 요걸로 깔끔하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양배추라 속도 편하고 느끼한 맛까지 다 잘잡아 주곘어요
메가망나뇽
아침 공복 사과 땅콩버터 다이어트 효과 원리
혈당 스파이크 차단: 아침 공복에 사과(탄수화물/과당)만 단독으로 먹으면 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땅콩버터의 좋은 지방과 단백질이 사과의 과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주어 혈당을 완만하게 유지해 줍니다. 미친듯한 포만감 (가짜 식욕 극복): 사과의 식이섬유와 땅콩버터의 불포화지방산이 만나면 포만감이 호르몬을 자극해 점심시간 전까지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도와줍니다. 오전 부서 간식이나 믹스커피 유혹을 끊어내는 데 일등 공신이에요.
로블ㅎ
왜 아침 식단으로 오트밀 미역 죽일까?
낮은 혈당 지수(GI): 오트밀(귀리)은 복합 탄수화물로 섬유질이 풍부해 당 흡수를 늦춰줍니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지 않아 살이 잘 안 찌는 체질로 만들어 줍니다. 미역의 식이섬유(알긴산): 미역에 풍부한 알긴산 성분은 장내 불필요한 지방과 노폐물을 흡착해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오트밀과 만나면 소화 효율이 극대화되어 변비 탈출에 직방입니다. 든든한 칼로리: 든든하게 한 그릇을 다 먹어도 약 150~180 kcal 내외로, 일반 밥 한 공기(300kcal)의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로블ㅎ
새우 두부 김말이구이
재료 | 1인분 두부 150g · 새우살 80g · 김 2장 · 당근 20g · 대파 약간 · 달걀 ½개 · 소금 약간 · 후추 만드는 순서 두부는 물기를 꼭 짜고 새우는 잘게 다져요 두부 새우 당근 대파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김 위에 반죽을 얇게 펴고 단단하게 말아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새우가 속까지 충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TIP 소스 없이도 김의 짭짤한 맛이 있어 간은 약하게 해도 좋아요 한줄 총평 : 두부와 새우를 활용해 단백질을 챙기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김말이구이예요
팔망미인
두부면김밥
두부면, 당근, 계란, 상추, 크래미, 김밥김 두부면은 헹구고 물기 충부히 빼주기 김밥에 들어갈 크기로 계란말이 만들기 2. 김 위에 두부면, 당근, 크래미, 계란, 상추로 돌돌 말기
로블ㅎ
간단아침메뉴 신경계가 안정된대요 방토달걀브로콜리김
1 계란 2개 삶아주고 2 브로콜리 조금 데쳐주고 3 방토 썰어서 소금 후추넣고 올리브오일 두르고 전자렌지 90초 돌리기 4방토 돌린 그릇에 달갈 반잘라 담고 브로콜리 올리고 김잘라 네개 잘 섞어 먹음되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