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돼지국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맑은 돼지국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근린공원 나들이로
맑은 공기와 함께 하는 근린공원에서 테크 산책로 따라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번갈아 걸으며 기분전환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등산과 공원에서의 걷기 운동
저의 오래된 운동 루틴은 집 주변의 산을 오르는 등산입니다. 한창때는 새벽에 일어나 1시간 30분 정도 산을 다녀와 출근하고요 주말엔 느지막히 일어나 여유로운 등산을 즐기곤 했어요 요즘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주말엔 등산으로, 평일엔 집 주변의 공원을 활용해 걷기라는 유산소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등산의 시작은 비교적 운동에 소질이 없는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 출발점이었어요 테니스, 탁구, 배드민튼 등 다른 운동을 해도 실력도 늘지않고 스트레스만 쌓이기에 오히려 더 힘들었어요 그러다 오직 제 몸 하나만 믿고 가는 산이 너무 좋아 등산을 시작했어요. 또한 허리가 너무 안좋아 병원을 드나들면서 의사선생님께서 많이 걷기를 추천하신 것도 한 몫했고요. 특히 등산의 경우엔 오르막과 내리막 평지를 골고루 걷기 때문에 운동 효과가 더 좋아요. 걷기 운동에서 가장 효과가 큰것이 오르막이고 그 다음이 내리막 평지의 순이라고 하더라구요. 산에 오르게 되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다 즐기면서 맑은 공기와 조용한 공기속에서 명상도 하게 되더라구요 오르고 올라 한숨돌리며 사방이 탁 트인 곳에서 깊게 숨을 들이쉬고 내쉬다 보면 세상 모든 근심도 다 사라지는 듯 하고요. 한창때와 달리 이젠 무릎을 고민해야 될 나이가 되어 주중엔 무리하게 새벽운동을 자제하게 되어 퇴근 후 저녁식사 마치고 동네의 조용한 공원을 활용해 꾸준히 걷기운동을 해주고 있어요. 등산과 동네 공원을 활용해 꾸준히 걷기 운동 하면서 저의 건강을 챙기고 있어요.
잘될
기버터 만들기 | 기버터 뜻부터 효능·재료 정리! 요즘 왜 인기일까?
며칠 전에 편스토랑 보다가 문정희 님이 직접 만든 기버터를 보고 완전 혹했어요👀 ‘버터를 끓이면 뭐가 다르지?’ 싶었는데, 알고 보니 이게 기버터(Ghee butter) 라고 불리는 건강 식재료더라고요! 코트니 카다시안이 즐겨 먹는 다이어트템이라고 하니 더 궁금해서 바로 만들어봤습니다🙌 ✅ 기버터 뜻, 이게 뭐길래 요즘 이렇게 뜨는 거야? 기버터는 일반 버터에서 수분, 유당, 단백질을 제거한 ‘정제 버터’에요. 쉽게 말하면 순수한 지방만 남긴 버터! 🔥 고지방·저탄수 식단 (키토제닉) 하시는 분들이나 🍼 유당 불내증 있으신 분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기버터 효능, 왜 건강한 버터라고 할까? 체중 감량 도움 – 포만감 오래 유지되면서도 혈당은 안정적으로 유지! 장 건강에 도움 – 유당이 제거돼 소화가 더 편함 지방 연소 효과 – 고지방 식이요법 시 지방 대사에 유리 항산화 효과 – 비타민 A, E, K 풍부 높은 발연점 – 요리 시 산패 걱정 없이 안정적! 🧾 기버터 재료 & 준비물 원유 100% 무염 버터 (꼭 원유 100% 확인!) 냄비 or 프라이팬 커피 필터 or 체 (걸러낼 용도) 👉 저는 앵커버터 사용했는데 기버터 만들기엔 딱이에요. 🍳 기버터 만들기 레시피 (초간단!) 버터를 상온에 꺼내 말랑하게 약불에서 절대 젓지 않고 끓이기 하얀 거품이 올라오면 불 줄이고 끓이기 분리된 맑은 기름만 체에 걸러내기 황금빛 기버터 완성! 👉 실온 or 냉장 보관 가능 (최대 6개월!) ☕ 기버터 먹는법,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 방탄커피 만들기 (아침 공복에 최고!) - 빵에 발라먹기 - 감바스, 생선구이, 샤브샤브 육수 대체 - 일반 식용유 대신 요리에 활용! 👉 진짜 느끼하지 않고 음식 맛이 또렷해져요. 기버터 만들기 생각보다 너무 쉽고, 건강한 버터로 손색없어요! 직접 만들어보면 가격도 1/3 수준이라 훨씬 경제적이고요😊 요즘 다이어트 하거나 건강 챙기시는 분들한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 여러분은 기버터 드셔보셨나요? 편스토랑 기버터 레시피 보신 분 계시면, 집에서 만들어 보신 후기나 추천 팁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하늘보기
맑은 하늘과 미세먼지 보통이네요
행복
찐고구마
고구마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 등이 들어 있어서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이며, 특히 폐암을 잘 예방하는 삼대 적황색 채소로 뽑혔답니다. .섬유질이 많이 배변을 좋게 하며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재료랍니다. 조리순서 1. 호박 고구마인데요. 고구마 종류는 상관이 없어요. 우선 찬물에 식초 2큰술을 넣고 세척해주세요. 맑은 물에 서너번 헹궈주시구요. 2. 물기를 제거한 뒤에 고구마 양 끄트머리를 잘라줍니다. 3. 찜기를 사용할 것인데, 찜기에 물이 닿지 않을 만큼만 물을 넣어줍니다. 그리고 마른 다시마 1장을 넣어줍니다. 4. 센불에서 15분 익혀줍니다. 불을 중불로 줄여서 10분 정도 익혀 준 뒤에 불을 끄고 10분 정도 뜸을 들입니다.
그냥지나
쫀득쫀득 달콤한 감말랭이
지리산에 계시는 지인분이 선물로 보내주신 쫀득쫀득 달콤한 감말랭이가 도착했어요 산 좋고 물 맑은 지리산 청정지역의 감을 직 접 따서 정성껏 말려 보내주셔서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 걷기
따뜻하게 입고 자연속 걷기했네요 너무 추워 그냥 맑은 공기만 쐬었습니다
인생이여만세
식후 걸었어요
식후 걷기 했어요 하늘은 맑은데 역시 춥네요
애플짱
식사 후 산책🏃♀️
식사 후 맑은 하늘 한번씩 바라보며 즐겁게 걸었어요.
쩡♡
짧은 산행으로
예배시간 전 짧은 시간이지만 산행으로 맑은 공기 마시면서 일주일동안의 피로를 풀어내 어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국
숙취 해소에 좋고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좋은 콩나물로 제일 흔하지만 제일 맛있는 맑은 시원한 콩나물 국입니다 1 콩나물을 준비한다 2 코인 육수 파.마늘 맛소금 3 콩나물과 코인 육수를 넣고 물을 넣고 끓여준다 4 팔팔 끓으면 마늘을 넣고 맛소금으로 간을 한다 5 마지막으로 팔을 놓고 마무리한다 콩나물국은 오래 끓이면 물러져 5분 내로 끓이는게 좋다 금방 끓여 뜨겁게 해서 먹어도 좋고 차가운 콩나물국도 맛있다
사비나67
콩나물레시피 : 다이어트엔 단백질 섭취가 가능한 맑은 콩나물국 끓여보았어요
매일 아침시간 출근준비로 바쁘지만 아이들의 아침식사는 꼭 챙기고 있어요. 이중에 후딱 챙길수 있는 국요리는 바로 콩나물국입니다 ^^ 100프로 국내산콩나물이라 성장기아이들한데 더없이 훌륭한 재료는 물론 다이어트 하는 엄마인 저에게 단백질 섭취할 수 어서 더욱 좋아요 미리 코인육수 한알 넣어 팔팔 끓인 육수에 깨끗하게 세척한 콩나물만 넣어 간마늘, 대파, 국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면 최강 간단한 콩나물국이 완성 됩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게 콩나물국을 먹으면 참 개운하지요 조리시간도 10~ 20분내외로 시간도 오래걸리지않아 바쁜아침 진짜 으뜸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콩나물
오늘 콩나물국 입니다 콩나물국은 무와 콩나물을 함께 끓여 시원하고 담백한 맑은 국으로, 아침국이나 해장국으로 좋습니다 먹어바요ㅋ
희망ㆍ
다이어트레시피 콩나물국 입니다^^
콩나물국을 좋아해요 맵지 않게 고춧가루와 마늘을 조금씩만 넣어 속이 크게 부담되지 않게 먹고 있어요. 부담 없는 소화: 콩나물은 데쳐서 끓였기 때문에 조직이 부드러워져 생채소보다 소화가 훨씬 잘됩니다. 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수분과 영양을 공급할 수 있지요 2. 충분한 수분 공급: 국물 요리이므로 수분 공급에 탁월해요. 위가 쓰리거나 탈이 났을 때 탈수를 막고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효능이 있답니다. 3. 비타민 U 함유 (점막 보호): 콩나물은 양배추만큼은 아니지만, 위 점막을 보호하고 회복을 돕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 U와 유사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니 위장에 좋다고 할 수가 있답니다. 물론 콩나물국을 얼큰하게 만들면 자극적이게 되어 오히려 위장에 안좋을수가 있으므로 고춧가루와 마늘을 최소화 해요. 그래서 빨갛게 얼큰한 콩나물국이 아닌 어느정도 최소화하여 살짝 맑은 콩나물국을 끓여 보았어요. 콩나물을 먼저 세척 잘 해주구요. 물에 넣어 데쳐주어요. 데쳐주므로서 식감도 좋아지고 불순물도 빠질수 있으니까요. 냄비에 물을 넣고 양념을 넣어주어요. 고춧가루, 마늘, 간장을 넣고 끓여주고요 끓었을때 콩나물을 집어 넣어주고요 끓여주고 마무리는 파를 썰어서 넣어주면 위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콩나물국이 완성이 되어요^^
어트지니요
콩나물 비빔밥&콩나물 국이랑 같이 먹어요❣️
오늘은 아침에 맑은 국물이 먹고 싶어서 콩나물 국을 끓였는데요. 다진마늘에 굵은 소금 한 스푼 넣고 팔팔 끓이다가 깨끗이 씻은 콩나물 넣어서 2분 정도 데쳐서 비빔밥에 넣을 콩나물은 따로 빼놨어요. 간장에 참기름 깨 고춧가루 청양고추 쪽파 넣고 양념장 만들고 계란후라이 2개 해줬습니다. 비벼먹으면^^ 꿀맛이에요.
58로가즈아
공복물 한잔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충전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여 맑은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 는 공복물로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콩나물 해장국밥입니다
먼저 육수를 만들어야 하니까 한시간 정도 잡고 북어포와 머리를 이용해서 육수를 만듭니다 양파와 표고도 넣고 멸치도 넣습니다 맑은 육수물이 나오면 거기에 오징어를 썰어 데쳐줍니다 (나중에 고명으로 사용) 고추가루와 새우젓과 다진마늘을 넣어서 다대기를 만들어줍니다 콩나물을 육수에 넣어 데쳐 내놓습니다 밥과 콩나물과 오징어를 넣고 거기에 육수를 부어줍니다
꿈굽는사람
추운날 뜨끈한 국물맛이 더욱 좋은 어묵탕
추운날 뜨끈한 국물이 좋은 어묵탕 끓였습니다 어묵탕은 멸치와 채소 육수의 시원함과 다양한 어묵의 쫄깃함이 조화로운 요리로, 추운 날씨에 뜨끈한 국물도 먹을 수 있어 인기가 좋습니다 멸치다시마 육수의 감칠맛이 좋아 간은 약하게 해도 맛이 좋습니다 밀가루 미포함 연육함량이 80% 이상 되는 어묵으로 끓여 단백질 공급원도 됩니다. 어묵탕 끓이는 법 재료 준비: 육수 재료: 물 1.5L, 멸치 한 줌, 다시마 2~3조각, 무 1/4개 주재료: 어묵 300g, 청양고추 1개 양념: 국간장 1~2큰술 , 다진 마늘 1/2 작은술. 조리 순서: 육수 만들기 : 냄비에 물과 멸치, 다시마, 무를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더 끓인 후, 멸치와 무우를 건져내어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맑은 육수에 데친 어묵과 다진 마늘, 그리고 무를 넣고 끓입니다. 어묵이 푹 퍼지기 전에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국물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청양고추를 넣고 잔열로 익힙니다 이렇게 만든 어묵탕은 무우와 어묵으로 포만감은 높여주고 감칠맛나는 짜지 않은 국물맛도 좋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겨울철 생각나는 어묵탕 레시피
어묵탕 레시피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000ml와 맑은 찐육수 6~7스푼(비율)을 넣고 끓입니다. (무가 있다면 몇 조각 넣어 끓이면 시원해요.) 재료 투입: 육수가 끓으면 어묵꼬치를 넣고 익힙니다. 마무리: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간을 맞추면 맑고 시원한 어묵탕 완성
빠담소리
저녁은 순대국밥
저녁은 맑은 순대국밥으로 먹었어요 냄새없이 깔끔한 순대국밥 먹었어요
들꽃7
떡국 먹었어요~
떡국을 만들었어요. 떡국떡과 계란, 파 등을 넣고 간을 맞췄어요. 저는 맑은 떡국보다는 계란을 많이 푼 떡국을 더 좋아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율로도 이게 낫고요. 떡이 찰져서 쫄깃한 식감이 넘 좋았어요
더달달
어묵탕 (북어와 야채로 육수만들기)
먼저 북어, 양파, 파, 청양고추로 육수를 만들었어요. 간은 간장, 참치액젓, 소금 모두 조금만 넣어 짜지않게 간간하게 맞췄어요. 싱거우면 간장 찍어 먹어도 되는데 그냥 먹어도 되네요. 흰살 어묵을 샀더니 좀 더 맑은 느낌이 드네요. 꼬치는 먹는데 불편해서 어묵은 큼지막하게 썰어 넣었어요. 추운 날, 어묵탕으로 맛있는 점심이에요.
아미ㅇ
(어묵레시피)어묵탕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어묵탕을 끓였어요 꼬치어묵과 가래떡2개와 육수에 필요한 무ㆍ대파 고추와 저만의 꿀팁인 고추씨를 조금넣고 뿍 끓인뒤에 한번 걸러준다~맑은육수에 끓인무와 당근 배추잎조금ㆍ당근과 어묵ㆍ떡을 넣고 한번 더끓이면 완성~~ 맛있게 맵다는 말이 생각나는 칼칼한 어묵탕이에요~^^
ㄱ비비안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
따숩게 입고 나와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으로 맑은 공기 마시면서 산책길 따라 가볍게 걸으면서 아침을 맞이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을 숲속으로
단단히 챙기고 나와 울긋불긋 물든 늦가을 숲길을 따라 올라가면서 맑은 공기로 호흡하 고 가을을 원없이 만끽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이스카페라떼 😋
딸아이 방과후 가방주고~춥지만 아이스카페라떼 하나 사서 집으로 가구있어용😀😀 오늘두 날은 맑은데 뭔가 춥네욬ㅋㅋㅋ휴 ㅜ 커피마시며 집가융
자스민꽃
라벤더 플라워 티
따뜻한 라벤더 플라워 티 한 잔 마셨어요.맑은 푸른빛의 허브티로 은은한 달콤한 맛과 향이 좋아요.
쩡♡
동네산책
햇빛 좋고 맑은 날이네요 동네산책 잘 마쳤어요
행복
하체 근력 계단오르기로 🏃
맑은 공기 속에서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는 계단오르 기로 건강한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가을 산속에서 흠뻑 즐겼네요.🍂
점심 먹고 남편과 가을을 온 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이었네요. 가을 햇빛을 받으면서 울긋불 긋 물들어 가는 나무들과 맑은 공기도 마시면 서 한가로운 시간을 가졌네요.
정수기지안맘
하늘 보기
파랗고 맑은 하늘이네요 미세먼지 좋음이네요
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