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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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이 땡길땐 곤약젤리와 저당두유
이상하게 밤만되면 뱃속 거지가 깨어나는지 자꾸 뭐라도 입에 넣게되고 치킨이 생각나고 그르죠.... 전 죄책감을 좀 덜기위해 제로칼로리 곤약젤리를 먹습니다. 워낙유명한 오리히로 곤약젤리져! 먹다보면 끊임없이 들어가지만...ㅠㅠㅋㅋ 그리고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었다 마시면 꿀맛인 저당 매일두유!!! 좋아요 이정도면 살안찔거같아요^^ ㅋㅋ
짜로짜로
타트체리콜라겐 젤리
요즘은 젤리형태로 많이 나와서 맛도 있고 먹기도 편하고 좋네요. 타트체리라 아주 새콤달콤 맛있어요.
날씬오로라
곤약젤리
일본 다녀온 지인이 곤약 젤리 사다 주셨어요 ㅎ 하나 먹으면 계속 먹게 되는 중독적인 맛이네요 ㅎ 맛 종류가 3가지 여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네요
로블ㅎ
호매실동샤브마니아
수원호매실동 샤브마니아라고있는데거기에는야채가여러가지로리필할수있고버섯과유부가많아다이어트에도움이될수있는음식인거같아요
사랑꿍1
탄산 음료수 대신에 매실청
제가 워낙 탄산 음료수를 좋아해서 이번에 집에서 담근 매실청 마시기에 도전 하려 합니다. 매실청은 칼로리도 100g에 29kcal정도로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고 하네요. 이번 기회에 기필코 체중을 감량시켜야 겠어요. 맛도 좋고 속이 더부룩할때에 마시면 좋네요. 매실청 마시며 운동도 같이 하면 효과가 있을것 같아요.
k2023
gnm 콜라겐 젤리 다이어트하기 좋아요
스틱으로 소분되고 젤리타입이라 섭취가 용이한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매일아침 아침식사대용으로 한포씩 먹으면 피부미용에 정말 좋을것같아요 검색해보니 이미 많은분들이 사용한 후기도있고 추천도많다보니 아무래도 인지도높은 제품을 먹는게 안심이 되더라구요. 석류성분이 들어있어 콜라겐 특유의 비린맛도 없고 상큼해서 건강뿐아니라 맛까지 모두 잡은 느낌입니다. 남녀노소 섭취하기에 좋은 gnm 콜라겐 젤리 먹고 건강한 라이프 챙겨보세요
라때홀릭
곰곰 곤약젤리 괜찮아요 ^^
쿠팡에서 팔고 있고 다른 곤약젤리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구매하게 됬어요 ~ 맛은 당연 맛있고, 가격도 괜찮아요 밤에 과자나 음료 땡길때 입막음용으로 한개씩 먹기에 좋습니다 다만 빨아 들이는게 좀 힘들다고 해야하나 잘 안나와요 ㅜ 고건 좀 아쉽네요
연뿌엥
뷰티핏 다이어트젤리 좋아요
다이어트 젤리에요 뭘 먹는게 좋을까 하다가 젤리로 시작해보는게 좋을것같아서 사봤어요 맛은 석류맛이에요 하루한포만 먹으면 되구요 가르시니아 750mg 들어있어요 특유의 쓴맛이 있는데 그건 어쩔수 없는것같아요 처음엔 먹기 힘들었는데 적응중이에요 점점 괜찮아지는것같아요! 탄수화물 좋아하는데 이거 먹으면 죄책감 좀 덜어냅니다! ㅋㅋ
장앵두
[추천] 광동 비타 500 젤리
비타민 챙겨먹기 힘들었는데,,, 주전부리로 젤리먹는거 좋아해서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달달하니 맛있고 비타민도 챙기고 일석이조네요~ 젤리도 비타500병 모양이여서 귀여워요~
highway032
비비랩 콜라겐 젤리
콜라겐 젤리는 주요 성분 함량보다 성분 흡수가 얼마나 잘 되는지가 관건이라고 합니다 초저분자 콜라겐이 주 원료인 비비랩 콜라겐 젤리가 제 눈에 확 띄네요. 그리고 프랑스산 어류에서 추출한 자연친화적인 원료. 또 더불어 함께 들어있는 비타민c까지 혹시 피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비비랩 콜라겐 젤리 어떠신지,,,,조심스레 추천합니다
homi
곤약젤리는 정말 다이어트식품인가요?
제가 얼마전에 지인분이 주신 곤약젤리를 먹고 찐으로 놀랐어요..분명 다이어트로 홍보,광고를 많이 봤는데 어쩜 이리 달고 맛있죠..? 심지어 맛도 여러가지고 칼로리도낮거나 0이던데 이거 정말인가요? 맛으로만 보기엔 살이 찔꺼같은데 곤약젤리 저녁대용으로 먹어도 되는 다이어트 식품인가요?🙄
인우쓰윽
유산균젤리
다들 다이어트 하시는데 저는 열심히 먹기만 하네요~~~~ 젤리는 다 맛나요.
들꽃향기충남
곤약 젤리 칼로리가 낮아서 좋아요.
곤약젤리 집에 비치해 두고 먹어요. 집에 다이어트 하는 아들이랑 다이어트 신경쓰는 저랑요. 2가지 맛 사서 입이 심심할 때 요걸로 대체하고 하고 있어요 칼로리가 낮아도 많이 먹으면 안되는데.. 그것만 조심하고요. 그리고 맛이 있어서 더 먹게 되네요.
산들바밤바
곤약젤리
저 지금 이거 먹고 있는데 요구르트랑 맛이 똑같네요 6kacl인데 맛있어요 매일 드시는건 그렇고 입터짐방지용으로 적극추천합니다. 곤약젤리 드실때 제 팁은 그냥 드시지말고 손으로 주물주물해서 잘게 잘라서 빨아드시면 안에 요구르트액과 같이 먹어서 싱겁지않아요
먹자먹자
젤리먹었어요
도마뱀모양인지깜찍한 젤리가있길래 맛있게먹었어요 당충전하기좋네요^^
서은아놀자
다이어트 곤약 젤리
아직 겨울이여서 그런지 식욕이 줄어들지 않네요.. 그래서 적당히 배고파도 요즘은 배부를 때까지 먹고 있어요ㅠ 그래서 오늘부터 곤약 젤리를 사서 먹어볼 생각입니다 전에도 다이어트 할 때 몇 번 사서 먹었었는데 포만감 채우기에 정말 좋더라구요! 올리브영 가시면 쉽게 구하실 수 있으니 저처럼 넘치는 식욕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다이어트 곤약 젤리 추천드립니다~
2juaniee
엔젯오리진바이탈 -멀티비타민 구미 🍑앤 🍋맛으로 즐겨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엔젯오리진바이탈 멀티비타민 바이탈 구미 피치 앤 레몬 플레이버 ② 구매처- 네이버 ③ 구매 가격-25,300원 ④ 복용 기간- 한달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갑상선쪽이 안 좋아서 항상 피곤함을 자주 느껴요. 최근에는 다이어트로 충분한 영양 섭취를 못해서 그런지 힘도 없고 의욕이 없었네요. 근데 멀티비타민을 알약이 아니 달달한 구미로 섭취 할수 있어서 젤리먹는 것처럼 큰 거부감이 없었어요. 한달 꾸준히 섭취 해보니 예전보다 피로감도 줄어 든거 같아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부작용은 없지만 델리 먹는 것처럼 맛있어서 계속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⑦ 별점&추천 여부-⭐️⭐️⭐️⭐️⭐️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로블ㅎ
청경채 훈제오리 요리
1청경채 8개반잘라 팬에 올려 열로 살짝 익혀주세요 2팬에 훈제오리 올리고 볶아주세요 접시에 대기 3 팬을 닦고 물5 진간장2 굴소스0.5 미림2 매실액1 페퍼노치노 3개 후추넣고 끓으면 소스 완성 4청경채에 3소스 올려 고기와 함께 먹기
송쩡
숙주 묵무침
주재료: 도토리묵 1모 (또는 청포묵), 숙주 1봉지 (약 200g) 부재료 (선택): 미나리 한 줌, 당근 약간, 상추 3~4장 양념장: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0.5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통깨 약간 부순 김가루 적당량 🍳 만드는 순서 1. 묵 손질하기 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크기(약 0.7cm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묵이 너무 부서지지 않게 하려면, 끓는 물에 살짝(약 1분 정도) 데쳐서 건진 뒤 식혀주면 탱글탱글해지고 잘 부서지지 않습니다. 2. 숙주 데치기 숙주는 깨끗이 씻어 채반에 받쳐둡니다. 냄비에 물을 끓여 소금 0.5큰술을 넣고, 숙주를 넣어 약 1분~1분 30초 정도만 아삭하게 데쳐줍니다. 데친 숙주는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오래 데치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살짝만 데쳐주세요!) 3. 부재료 손질하기 미나리와 당근, 상추 등 채소가 있다면 먹기 좋은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4.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매실액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5. 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데친 숙주와 채소를 먼저 넣고 가볍게 무쳐 양념이 배게 합니다. 그 후, 손질해 둔 묵을 넣고 묵이 깨지지 않도록 살살 털듯이 버무려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줍니다. 6. 완성 및 플레이팅 접시에 담은 뒤, 기호에 따라 부순 김가루를 듬뿍 뿌려주면 고소한 맛이 살아나 훨씬 맛있습니다.
로블ㅎ
목살 야채조림
1 목살 600f 먼저 앞뒤로 굽고 잘라서 볶다 어느정도 익으면 알룰로스 1넣고 약불 2분볶아요 2 진간장3 굴소스2 맛술3 물엿2 매실청1 다진마늘1 후추 조금 생강가루1꼬집 물 100ml넣고 썰어준 대파 양파 당근 넣고 조리듯이 볶아주세요 3 마지막에 참기름후추 통깨로 마무리
송쩡
톳오이 냉국 만들기
재료 | 톳 35g, 고추 1개, 깻잎 4~5장, 오이 1/3개, 양파 1/5개, 당근 한 토막, 냉수 300ml 양념 | 된장 2/3t, 고춧가루 1/2t, 생강 1/2t, 한식간장 1T, 현미식초 2T, 매실청 1.5T, 설탕 1t, 들기름 1.5T 1. 톳은 물에 15분 정도 담가 짠기를 제거한 후 여러 번 씻는다. 2. 톳은 끓는 물에 2초 정도 데친 후 잘게 썬다. 3.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썬다. 고추는 꼭지를 떼고 송송 썬다. 깻잎은 꼭지를 떼고 가늘게 채 썬다. 양파와 당근도 곱게 채 썬다. 4. 볼에 냉수와 분량의 양념을 넣어 고루 섞는다. 5. 4번 볼에 톳, 오이, 당근, 양파, 깻잎, 고추를 넣은 후 빻은 참깨를 듬뿍 뿌려 먹는다. 수분이 풍부한 오이는 체내 열을 식히고 이뇨를 촉진합니다. 톳은 미네랄과 전해질을 공급해줍니다 2가지로 맛있게 무치면 수분도 보충하고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혈관과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우엉 올리브 솥밥 만들기
재료 | 우엉 50g, 올리브 2개, 쌀 1.5C, 고추 1/2개 우엉 양념 | 한식간장 1t, 들기름 1t 양념장 | 한식간장 1t, 매실청 1t, 고추 1/2개 1. 우엉은 껍질째 깨끗이 씻어 곱게 채 썬다. 2.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우엉을 볶은 뒤, 준비한 양념을 넣어 한 번 더 볶는다. 3. 올리브는 동그란 모양 그대로 썬다. 4. 쌀은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30분 정도 불린 후, 우엉·올리브·동량의 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물이 끓어오르면 약불에서 15분, 불을 끄고 5~10분간 뜸을 들인다.) 5. 고추는 꼭지를 떼고 다져 양념장을 만든다. 우엉은 장을 촉촉하게 하고, 풍부한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이 혈관 속 노폐물을 씻어내어 순환을 원활하게 돕습니다. 여기에 올리브가 더해지면 장과 혈관은 한결 맑아지고, 피부와 점막은 윤기를 머금어 촉촉해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따뜻하고 윤기 있는 솥밥’은 가을에 꼭 필요한 한 그릇이 됩니다.
메가망나뇽
청경채 두부비빔면
주재료:두부면 1인분(약 100g), 청경채 2~3포기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사과식초 등)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 재료 준비하기 청경채 손질: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내고 한 잎씩 떼어낸 뒤, 큰 것은 반으로 갈라 깨끗이 씻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둡니다. (미리 만들어 숙성해 두면 더 맛있습니다.) 2. 면과 청경채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청경채를 먼저 넣고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청경채를 데쳐낸 물에 그대로 소면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를 때쯤 찬물 한 컵을 나누어 부어가며 3~4분간 삶아줍니다. 다 삶아진 소면은 찬물에 비벼가며 전분기를 완전히 씻어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3. 비비고 완성하기 두우면과 데친 청경채를 넣습니다. 만들어 둔 양념장과 참기름을 넣고 면이 불지 않도록 손으로 가볍게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콜라비 들깨무침
기본 재료: 콜라비 1/2개 (약 200~250g), 쪽파 1~2대 (생략 가능) 절임 재료: 소금 1/2큰술 양념 재료: 거피 들깨가루 2큰술 (취향에 따라 3큰술까지 조절) 들기름 1큰술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매실청 1/2큰술 (또는 올리고당/설탕 1/2작은술) 👩🍳 만들기 (조리 순서) 1. 콜라비 손질하기 콜라비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두껍게 깎아냅니다. (콜라비 껍질 부분은 질길 수 있으므로 속의 연한 부분만 나오도록 넉넉히 벗겨내는 것이 좋습니다.) 껍질을 벗긴 콜라비는 먹기 좋은 크기(약 0.3~0.5cm 두께)로 일정한 굵게 채 썰어줍니다. 2. 소금에 절이기 채 썬 콜라비에 소금 1/2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10~15분 정도 절여둡니다. 콜라비가 말랑해지며 수분이 나오면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를 잘 짜주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꼬들꼬들해집니다.) 3. 양념에 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콜라비와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 매실청 1/2큰술을 넣고 먼저 조물조물 무쳐 밑간을 해줍니다. 쪽파가 있다면 송송 쓸어 함께 넣어줍니다. 4. 들깨가루와 들기름 넣고 완성하기 밑간이 배면 들깨가루 2큰술과 들기름 1큰술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살짝 맞춰주면 고소하고 맛있는 콜라비 들깨무침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석이버섯 아위버섯 무침 만들기
재료 건석이버섯, 아위버섯, 양파, 고추, 참깨 양념 고추장, 설탕, 매실, 식초, 참기름 조리방법 1 건석이버섯은 물에 30분 정도 불린 후 손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은 다음 돌돌 말아 곱게 채 썬다. 2 아위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을 제거한 후 가늘게 찢는다. 3 석이버섯과 아위버섯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꼭 짠다. 4 양파는 채 썬다. 5 고추는 꼭지를 떼고 채 썬다. 6 볼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고루 섞은 후 아위버섯, 석이버섯, 양파를 넣고 고루 버무린다.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하고 참깨를 뿌린다. 아위버섯은 버섯 중에서도 식감이 부드러워 소화에 부담이 적고, 신진대사를 돕는 식재료입니다. 섬유질이 풍부해 위 더부룩함을 완화해 줍니다 석이버섯과 함께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걱정을 덜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몸을 건강하게 하는 채소찜 만들기
재료 가지, 애호박 1개씩, 마 1/2개, 단호박 1/4개, 방울토마토 10개, 송송 썬 실파 약간 고명 | 잣, 대추, 청고추, 홍고추 조금씩 들깨소스 | 들기름 2큰술, 들깨 가루·간장·두유 1큰술씩 1. 가지, 애호박, 마, 단호박은 적당한 크기로 썰어 김이 오른 찜솥에 10분가량 찐다. 2. 방울토마토는 다진 실파를 같이 넣어 볶으면서 소금, 후춧가루로 간한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들깨소스를 만든다. 4.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낸 뒤 고명으로 장식하고 들깨소스를 곁들인다. 요리Tip: 오방채소찜은 고소한 들깨소스와 잘 어울리지만 깔끔한 맛을 즐기고 싶다면 간장소스를 곁들이면 좋다. 간장소스 재료 | 국간장·현미식초·두유 2큰술씩, 매실효소·포도씨유 1큰술씩, 청양고추·다진 실파·후춧가루 조금씩 * 분량의 재료를 한데 모아 잘 섞는다. 야채는 생식보다는 찜상태가 좋습니다 위장에 부담도 적고요 속도 편하고 클린하고 든든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도라지 오이무침 만들기
재료 깐도라지 100g, 오이 1/2개, 대파 조금 양념재료 고춧가루, 간장, 식초, 천일염, 매실청, 고추장, 다진마늘 조리순서 1> 껍질을 벗긴 도라지는 너무 길지 않도록 썰어주고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한번 내어주세요. 2> 천일염1 식초1 설탕1 비율로 미지근한 물을 부어 소금물을 만들고 도라지를 넣어 바락 바락 주물러주는 이 과정을 거쳐주면 도라지 쓴맛이 싹 날아가지만, 그 안에 든 영양분은 고스란히 남습니다. 3> 도라지를 건져 체에 받쳐 줍니다. 4> 오이를 어슷썰기하고, 대파는 반으로 갈라 잘게 썰어주세요. 5> 다시 소금1 설탕1 식초1 비율로 오이와 도라지를 20분간 절여줍니다. 절인 뒤에는 물기를 꽉 짜주세요. 6> 그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보통 고춧가루 3, 간장 1, 고추장 반 숟가락, 다진마늘 1, 설탕 1, 매실청 1, 식초 1 숟가락 비율로 하면 됩니다. 7> 보울에 도라지와 오이, 대파를 넣은 후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붓고 버무려 주세요. 8> 나중에 먹을 도라지 오이무침은 통에 담아두고, 보울에 도라지 오이무침을 조금 남기고, 뜨끈한 밥과 참기름 통깨를 뿌려 야무지게 비벼줍니다. 도라지는 면역에도 좋고 혈당친화적인 식재료예요 맛있게 무쳐서 먹으면 건강에도 좋지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도라지로 만들어 먹어봐야곘어요
메가망나뇽
머위 비빔밥
기본 재료: 머위 나물 200g, 현미밥, 계란 2개, 들기름(또는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선택 재료: 표고버섯 2개, 당근 약간 (색감 및 식감용) 머위 양념 (기초 간하기): 국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약고추장 양념장 (또는 만능 비빔 양념장): 고추장 2큰술, 매실액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취향에 따라 다진 소고기를 볶아 넣은 약고추장을 사용하면 더욱 맛있습니다.) 2. 조리 순서 Step 1. 머위 손질 및 데치기 손질하기: 머위의 굵은 줄기 부분의 겉껍질을 섬유질 방향으로 살살 벗겨냅니다. (손에 물이 들 수 있으니 위생장갑을 끼면 좋습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1작은술을 넣고, 굵은 줄기부터 넣어 약 1분 30초 ~ 2분 정도 데쳐줍니다. 쓴맛 빼기: 데친 머위를 찬물에 바로 헹군 뒤, 쓴맛을 줄이고 싶다면 찬물에 15분~30분 정도 담가둡니다. (머위 특유의 쌉싸름한 향을 좋아하시면 바로 짜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물기 짜고 썰기: 물기를 꼭 짜낸 후 먹기 좋은 크기(3~4cm)로 잘라줍니다. Step 2. 머위 및 부재료 볶기 머위 무침/볶음: 잘라둔 머위에 국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팬에서 약불로 1~2분간 살짝 볶아 고소함을 끌어올립니다. 부재료 준비 (선택): 표고버섯과 당근은 채 채썰어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소금 한 꼬집을 넣어 살짝 볶아둡니다. 계란 프라이: 취향에 따라 반숙이나 완숙으로 계란 프라이를 만듭니다. Step 3. 담아내기 및 비비기 대접에 따뜻한 밥을 담습니다. 밥 위에 볶아둔 머위 나물과 표고버섯, 당근을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가운데에 계란 프라이를 올리고 통깨를 솔솔 뿌립니다. 준비한 양념장과 들기름 한 큰술을 둘러 쓱쓱 비벼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명이나물 초무침
주재료: 생 명이나물 150g,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용, 생략 가능) 양념장 재료: 고춧가루 1.5큰술 진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취향에 따라 조정) 설탕 1큰술 (또는 매실청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1.명이나물 손질 및 세척 명이나물은 잎 사이사이에 흙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한 장씩 깨끗이 씻어줍니다. 밑동 부분의 지저분한 끝부분은 약간 잘라냅니다. 체에 바쳐 물기를 탈탈 털어낸 후, 행주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양념이 겉돌 수 있습니다.) 2.재료 손질 명이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잘라줍니다. 양파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진간장, 식초, 설탕(또는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Tip: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이 곱고 간이 잘 어우러집니다. 4.버무리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썰어둔 명이나물, 양파, 당근을 넣습니다. 명이나물 잎이 숨이 죽지 않도록 손끝으로 풋내가 나지 않게 살살 버무려 줍니다. 5.마무리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살짝 한 번 더 섞어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취나물 무침 만들기
재료 (주재료) 취나물 300g (양념 재료) 국간장 1숟갈, 참기름 1숟갈, 간 마늘 반 숟갈, 매실청 1숟갈, 통깨 원하는 만큼 조리순서 1> 넓은 팬에 굵은 소금 한 숟갈 넣고 물이 끓을 때 취나물을 넣고 데쳐줍니다. 2> 나물대가 연해졌을 때 불을 꺼줍니다. 제가 구입한 취나물대는 억세서 5분 데쳤습니다. 3>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줍니다. 너무 꽉 짜진 말아요. 4> 나물을 풀어주고 간장 1, 참기름 1, 간 마늘 반 숟갈, 매실청 1, 통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취나물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지요, 거기다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 할때 반찬으로 먹기가 좋아요 향도 좋아서 맛있게 먹을수 있지요
메가망나뇽
오이레몬 들기름국수
*재료(1인분) 중간 사이즈 오이 1개 현미쌀소면 100g *조리방법 !! 15ml 계량 스푼 기준 입니다!! 밥숟가락으로 계량 하시면 용량이 적어서 더 잡아주서야해요 오이는 2mm 두께로 썰어 주세요 (중요) 오이에 소금 한꼬집, 꿀(설탕 대체 가능)조금 넣고 20분간 절여요 절여진 오이 물기 꽉 짜서 준비해요 4. 다진마늘 1/3큰술 꿀 1/3큰술 (알룰로스/올리고당 대체 가능) 멸치액젓 1/2큰술 양조식초 1/2큰술 레몬즙 1/2큰술 매실액 1/2큰술 들기름 3큰술 통깨 간 것 1큰술 넣고 소스 만들어주세요 5.소면 삶아 찬물에 전분기 빠지도 바락바락 헹구 어 주세요 6.절인 오이와, 통깨 간 것 올리고 소스 잘 섞어 부어 비벼 드세요
로블ㅎ
황금팽이버섯 초무침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황금팽이버섯 1~2봉지 (약 150~200g) 오이 1/2개 양파 1/4개 당근 약간 (색감용)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선택 사항) 새콤달콤 초무침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식초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또는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1큰술 2. 조리 순서 STEP 1. 황금팽이버섯 데치기 및 식히기 1.손질: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손으로 큼직하게 찢어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줍니다. 2.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황금팽이버섯을 넣어 15~20초 정도만 살짝 데쳐냅니다. Tip: 너무 오래 데치면 버섯의 특유의 오독오독한 식감이 사라지고 수분이 과하게 빠져나옵니다. 3.열 식히기 및 수분 제거: 데친 버섯은 즉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뺀 뒤, 손으로 물기를 꾹 짜서 준비합니다. STEP 2. 야채 손질하기 오이: 반으로 가른 뒤 어슷하게 슬라이스하거나, 채 썰어줍니다. 양파, 당근: 먹기 좋게 얇게 채 썰어줍니다. (양파의 매운맛을 줄이고 싶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 물기를 빼주세요.) 고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STEP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섞어줍니다. Tip: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이 더욱 고와지고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STEP 4. 버무리기 및 완성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짠 황금팽이버섯과 손질한 오이, 양파, 당근, 고추를 한데 넣습니다. 손끝으로 살살 버무려 양념이 골고루 배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0.5큰술과 통깨 1큰술을 둘러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