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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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은 식전에 먹는게 좋나요? 식후에 먹는게 좋나요?
대부분의 고혈압약은 식전·식후보다 ‘매일 같은 시간에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일부 약물은 음식의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고혈압약들 대부분은 음식과 큰 상관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ACE 억제제 ARB 계열 칼슘채널차단제 이뇨제 일부 대부분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합니다. 다만, 위가 약한 분, 약 복용 후 속쓰림이 있는 분은 식후 복용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달달한 건 입에도 안 대는데”…혈당 폭등시킨 뜻밖의 ‘이 습관’, 의사 경고
당뇨병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식단에 앞서 수면 시간부터 확보해야 한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반응이 떨어지고 고열량 음식을 찾는 경향이 커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는 이유다. 수면이 부족하면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늘어난다. 코르티솔은 간이 포도당을 혈액으로 내보내도록 해 혈당을 높인다. 이 상태가 길어지면 세포가 인슐린에 둔감해져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 네덜란드 연구진은 건강한 성인 9명이 하룻밤 4시간만 자도 8시간을 잔 뒤보다 인슐린 작용이 약해진다고 보고했다. 세 연구 모두 참가자가 건강한 젊은 성인이어서 당뇨병 환자에게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식욕도 영향을 받는다.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을 높이는 그렐린이 늘고 포만감을 주는 렙틴이 줄어든다. 2013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논문에 연구진은 허기보다 수면 부족 자체가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열량이 높은 음식을 과다 섭취하면 비만으로 이어져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진다. 영국 당뇨병협회는 매일 밤 7~9시간 수면을 권고했다. 기상 시간에서 역산해 매일 비슷한 시각에 잠자리에 들고 취침 전 음주와 스마트폰 사용은 피해야 한다. 다만 9시간을 넘는 과다 수면도 당뇨병 위험과 연관된다는 연구가 있어 적정 범위를 지키는 것이 좋다.<서울경제> 수면부족이 야기하는 문제점은 생각보다 심각하더라구요 저도 6시간전후라 수면시간을 7시간으로 늘여야된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라고 전체 전신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숙면하고 최소한의 수면시간도 지켜야된다고 생각했어요
메가망나뇽
커피를 마신 직후 혈압 측정은 피해주세요
커피나 에너지음료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사람에 따라 혈압을 일시적으로 높일 수 있어요. 평소 혈압을 정확하게 확인하려면 카페인을 섭취한 직후보다는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을 비교하려면 가능하면 매일 비슷한 조건에서 측정하는 것도 중요해요. 혈압 기록은 측정 시간과 카페인 섭취 여부도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인슐린 다회요법(MDI) 용량조절 프로토콜
인슐린의 MDI요법이란 지속형 인슐린으로 공복혈당을 조절하면서 전반적인 혈당을 감소시키고 속효성 인슐린을 매식전 사용하여 식후혈당을 감소시키는 요법을 의미합니다. 아래프로토콜을 참고하시어 인슐린 사용 환자들이 집에서도 인슐린용량을 적절하게 조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아침공복혈당 조절 기준 지속형 인슐린 (레베미어/트레시바/란투스/투제오 등) - 기존 투여단위를 기준으로 아침 공복혈당 매일 체크하며 3일~ 1주일 단위 평균 혈당 기준으로 아래 프로토콜에 따라 교정 예) 3일~ 1주일 공복혈당이 180 체크 될 경우 다음날 지속형 인슐린 용량 증량, 기존 16단위 쓰시던 분의 경우 18단위로 증량 혈당 < 80 : 인슐린 바로 드리지 않고 식사하고 9시 혈당 확인 후 100 이상 증가 확인 후, 전일에서 4단위 감량 혈당 80~130 : 전일 용량 유지 -(80세이상 고령에서는 80~150기준 추천) 혈당 130 ~200 : 전일에서 2단위 증량 - (80세이상 고령에서는 150~200기준 추천) 혈당 200 이상 : 전일에서 3~4단위 증량
로블ㅎ
집에서 잰 혈압이 자주 들쑥날쑥하면 괜찮을까?
혈압은 하루에도 변하지만 측정할 때마다 차이가 너무 크다면 평균 혈압과 함께 변동 폭도 살펴볼 수 있어요. 최근 고령의 심방세동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가정혈압 변동성과 심혈관 위험의 관계를 분석했어요. 정확한 비교를 위해서는 매일 비슷한 시간과 자세로 혈압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혈압은 한 번의 숫자보다 일정 기간 기록한 평균과 변화 패턴을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혈이 낮아지는 생활 습관
생활습관을 통해 혈알을 낮추는 방법입니다 매일 하기 힘들어도 노력하며 건강지킵시다 1 매일 운동하기 간단하게라도 운동합시다 2 짠음식 덜먹기 3 바나나 시금치 아보카도 먹어요 4 스트레스 덜받도록 마음관리 5 술과 카페인 제한해서 먹어요 6 7-8시간 수면 7 뱃살빼기 8 물 자주마시기 9 다크초코릿 먹기
송쩡
혈당 때문에 음료부터 살펴보게 돼요
식사할 때는 나름 조심하면서도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셨던 적이 많아요. 커피에 시럽을 조금 넣거나 과일주스를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음료는 생각보다 쉽게 당이나 탄수화물을 추가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식사할 때 물을 먼저 선택하고 커피도 가능하면 단맛을 줄이고 있어요. 과일도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는 그대로 먹는 쪽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작은 습관이지만 매일 반복되는 부분이라 이런 것부터 바꿔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2민트홀릭
혈당과 혈압 관리에 실패하기 쉬운 방심 포인트 3가지
혈압 혈당 열심히 관리하다가도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방심할때가 있는거 같아요 혈당 혈압 관리에 실패하기 쉬운 대표적인 방심 포인트 3가지입니다 첫째, 과일은 건강에 좋으니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과일의 과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므로 입가심 정도로 조금만 먹는게 좋습니다. 둘째, '무당'이나 '저당' 표시만 믿고 안심하는 것입니다. 당류가 적어도 탄수화물이나 칼로리가 높으면 결국 수치에 영향을 줍니다. 셋째, 평일에는 계속 앉아만 있다가 주말에 운동을 몰아서 하는 습관입니다. 건강 관리는 꾸준함이 생명이므로 매일 식후 10분씩이라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오와둥둥
혈압과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올바른 수분 섭취법
혈당과 혈압 관리에서도 수분 섭취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끈적해지며 혈압이 오르기 쉽고, 혈당 농도도 높게 나타납니다. 저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한 번에 벌컥벌컥 마시기보다 텀블러를 곁에 두고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였는데요. 식사 직후보다 식간에 물을 자주 챙겨 마시니 혈액순환도 잘 되는거 같아요. 매일 여러번 나눠서 꾸준히 물 마시는 것만으로도 수치 관리에 큰 도움이 되니, 오늘부터 물 자주 마시는 습관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오와둥둥
칼륨이 풍부한 식재료로 나트륨 배출하고 혈압 낮추기
혈압 관리의 기본은 짠 음식을 피하는 것이지만, 이미 섭취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잘 배출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바로 '칼륨'입니다. 요즘 식단에 칼륨이 풍부한 자연 식재료를 매일 챙겨 먹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시금치 같은 푸른 잎채소, 토마토, 아보카도, 바나나, 단호박 등이 있는데요 매일 적당량 먹으면 혈압 관리에 도움되는거 같습니다 짠 음식을 줄이는 노력과 함께 칼륨이 풍부한 식재료를 챙겨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단, 콩팥 기능이 약하신 분들은 칼륨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와둥둥
수면 시간이 혈당과 혈압에 미치는 영향
식단과 운동을 열심히 챙기는데도 혈당이나 혈압 수치가 잘 잡히지 않는다면 수면 상태도 점검해보세요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압과 혈당이 동시에 상승하게 된다고 하네요 잠이 보약인걸 알면서도 잠들기 힘들 때가 있어서 어떻게 하면 잘 잘 수 있으려나 고민이 되더라고요 몇 가지 숙면 수칙을 세웠습니다. 잠들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해 몸을 이완시켰습니다. 침실 조명을 최대한 어둡게 하고 매일 정해진 시각에 눕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7시간 이상 푹 자고 나면 다음날 컨디션도 좋고 혈압과 혈당 수치도 괜찮았어요. 잘 자는 것도 정말 중요하네요
오와둥둥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솔직 후기
요즘 비타민C는 꾸준히 챙겨 먹어보려고 해서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을 구매해봤어요. ① 제품명 속편한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② 구매처 온라인으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120정 기준 약 만5천원대에 구매했어요. 판매처나 할인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꽤 있는 편이라 저는 할인할 때 구매했어요. ④ 복용 기간 꾸준히 챙겨 먹은 지 약 3개월 정도 됐어요. ⑤ 체감 효과 솔직히 비타민C를 먹는다고 해서 눈에 띄는 변화가 바로 느껴지는 건 아니었어요. 매일 챙겨 먹는 습관을 들이기 좋았고, 평소 식사만으로 비타민C를 충분히 챙기기 어려운 날에 보충한다는 느낌으로 먹고 있어요. 무엇보다 하루 한 알이라 복용이 간편한 점은 마음에 들었어요. ⑥ 아쉬운 점 / 부작용 알약 크기가 아주 작지는 않아서 큰 알약을 잘 못 삼키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공복보다는 식후에 챙겨 먹는 편이고, 속이 예민하다면 식후 복용이 편할 것 같아요. ⑦ 별점 & 추천 여부 ⭐⭐⭐⭐☆ 4/5 특별한 기능성 제품보다는 기본적인 비타민C를 간편하게 챙겨 먹고 싶은 분들에게 무난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부담되는 부분이 없어서 다 먹고 나면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⑧ 실물 사진
워니s
양배추 참치무침
양배추를 매일 먹다 보면 조금 질릴 수 있는데, 참치와 고소한 양념을 더하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반찬으로 즐길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양배추 참치무침 만들어보세요 재료 양배추 1/4통, 참치캔 1/2캔, 다진 마늘 1/2작은술, 맛소금 1~2꼬집, 참기름 1작은술, 깨 1작은술, 물 적당량,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양배추 손질하기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은 후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너무 작게 자르면 데치는 과정에서 쉽게 물러질 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준비합니다. 2. 양배추 살짝 데치기 냄비에 양배추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소금을 약간 넣어 끓여주세요. 물이 끓으면 양배추를 넣고 30초~1분 정도 짧게 데쳐줍니다. 잎 부분은 너무 익히지 않고, 두꺼운 줄기 부분만 살짝 부드러워질 정도면 충분해요. 3. 물기 빼기 데친 양배추는 체에 밭쳐 충분히 식히면서 물기를 빼주세요.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간이 싱거워질 수 있으니 손으로 가볍게 눌러 남은 물기를 제거합니다. 너무 세게 짜면 양배추가 물러질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4. 양념하기 물기를 뺀 양배추를 넓은 볼에 담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맛소금 1~2꼬집, 참기름 1작은술을 넣어주세요. 깨는 손이나 절구로 살짝 으깨서 넣으면 고소한 향이 더욱 잘 살아납니다. 5. 참치 넣기 참치캔 1/2캔은 기름을 적당히 빼고 양배추에 넣어주세요. 물에 담긴 참치를 사용해도 좋아요. 6. 가볍게 버무리기 양배추와 참치를 젓가락이나 숟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주세요. 참치 자체에도 간이 되어 있으니 먼저 맛을 본 후 부족한 간만 소금으로 추가하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따뜻한 밥과 함께 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삶은 달걀을 곁들이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 한 끼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Tip. 양배추는 너무 오래 데치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요. 또한 물기를 충분히 빼주는 것이 양배추 참치무침을 맛있게 만드는 포인트입니다.
워니s
혈압약은 증상이 없어도 임의로 끊지 마세요
혈압약을 먹다 보면 며칠 혈압이 괜찮게 나오거나 별다른 증상이 없어서 이제 약을 줄이거나 끊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고혈압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도 계속 관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고, 임의로 약을 중단하면 혈압이 다시 오르거나 조절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머리가 안 아프고 몸이 괜찮다고 해서 혈압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혈압은 조용히 높게 유지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숫자로 확인하면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은 가능한 한 매일 비슷한 시간에 복용하고, 집에서 잰 혈압 기록도 함께 남겨두면 좋습니다. 약이 떨어질 시기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만약 어지럼, 기운 빠짐, 부종, 기침처럼 불편한 점이 있다면 스스로 끊지 말고 혈압 기록과 함께 의료진에게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은 참는 게 아니라 조절해 가는 것이기 때문에, 불편하면 끊는 것이 아니라 상의하는 쪽이 더 안전합니다.
지니5632044
규칙적인 생활
식사시간, 활동시간, 수면시간이 지나치게 불규칙하면 생활 리듬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매일 완벽하게 같은 시간에 생활할 필요는 없지만 가능한 일정한 생활 패턴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위고비 주사에서 먹는 위고비로 바꿔도 체중이 계속 빠질까?
비만치료제 하면 일주일에 한 번 맞는 주사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요. 최근에는 매일 복용하는 먹는 위고비도 주목받고 있어요. 최근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발표된 실제 진료 데이터에서는 위고비나 티르제파타이드 계열 주사제를 사용하다 먹는 세마글루타이드로 바꾼 사람들의 체중 변화를 살펴봤어요. 194명을 분석한 결과, 먹는 위고비로 바꾼 뒤 3개월 동안 평균 체중이 약 4.1%, 약 4kg 추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또 약 41%는 전환 후 3개월 동안 체중이 5% 이상 감소했습니다. 다만 이번 결과는 무작위 임상시험이 아니라 실제 진료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이고 관찰 기간도 3개월로 짧아요. 따라서 주사보다 알약이 더 효과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주사형과 먹는 형태는 복용 방법과 용량 등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이 임의로 변경하기보다는 의료진과 상의해 전환하는 것이 중요해요. 주사에서 알약으로 치료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지만 어떤 형태가 자신에게 적합한지는 치료 효과와 복용 방법을 함께 고려해 결정해야 해요. 먹는 위고비 표현을 더 정확히 다듬어줘연구 결과와 한계를 더 명확히 구분해줘
팔망미인
사과에 땅콩버터 발라먹어요
레시피는.. 딱히 레시피라고 할 건 없죠? ㅎㅎ 혈당 잡는 유명 식단이죠. 100% 땅콩버터! 여기에 몸에 좋은 지방 올리브오일을 뿌리면 맛도 영양도 잡을 수 있어요. 어렵지 않게 아침에 균형잡힌 영양챙기기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매일 챙겨먹어보려고요 ㅎㅎ
된다
도시락보다 먼저 볼 것 종류•먹는 양•조리법
먼저 체중을 확인하고 내 운동량에 맞는 기준을 골라서 체중 x 단백질 기준 = 하루 목표량 그리고 하루 목표량을 한 번에 몰아먹기보다 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눠 챙겨보세요 탄수화물 . 채소 지방 같은 다른 식품들도 함께 먹으면서 한 끼를 균형 있게 구성해주면 돼요 그리고 단백질 챙긴다고 매일 닭가슴살만 먹을 필요 없어요~~~ 달걀, 생선, 살코기, 두부, 그릭요거트 등 내가 꾸준히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챙겨보세요 건강 상태에 따라 필요한 단백질 양은 달라질 수 있어요
로블ㅎ
단백질 가득 오트밀 리조또 레시피
레시피 1. 오트밀 30 g 두유 150ml(매일두유99.9) 바질페스토 반스푼 그릇에 담아 잘 섞어주고 전자레인지 2분 2. 모짜렐라 치즈 조금,슬라이스치즈 한장 올려서 전자레인지 2분 3. 해동해준 닭가슴살 썰어올리고 페퍼론치노 살짝 해주면 느끼함도 잡아주고 맛있어요 리조또 이름만 들어도 살찔꺼 같아서 안먹은지 꽤 되었어요 그런데 고단백 두유넣고 오트밀넣고 하면 당케어도 해주고 건강에도 좋겠어요 한끼통살 요즘 응용하는 요리 많던데 닭가슴살 사서 관리좀 해볼까 싶네요
메가망나뇽
혈압 가정에서 재는 올바른 방법
병원 혈압보다는 가정에서 규칙적으로 재는 혈압이 더 정확한 혈압입니다 올바르게 측정하는법 1 5분 휴식후 재기 ( 운동, 카페인,흡연은 측정 30분전에 하지말기) 2 팔이 심장높이에 두고 재기 3매일 같은시간 같은팔 측정 (기상후 소변보고 아침식사전 재기)
송쩡
혈압관리를 위한 생활습관
혈압관리를 위해 매일 노력 해야할것 1 짜게 먹지않기 (국물덜먹기.과일 채소 충분히 먹기) 2 꾸준히. 운동하기( 유산소운동 추천) 3적정 체중 유지하기 4 고혈얍 임의로 조절해서 먹지않기( 약문제는 처방한 의사와 상담해서 결정하기)
송쩡
베르베린 강황 라떼 혈당에좋아요
천연 항염·혈당 케어, 따뜻한 황금 우유 한 잔으로!매일 마시는 카페인 대신 드셔보세요 면역력은 올리고 속은 편안하게! 오늘 추천하는 레시피는 '베르베린 강황 라떼 (황금 우 유)' ✓ 아몬드 밀크 250ml ✓강황 가루 1작은술 ✓ 시나몬 가루 1/2작은술 ✓ 생강(신선한 것) 1/2작은술 ✓ 블랙 페퍼(흑후추) 한 꼬집 ✓ 꿀(또는 메이플 시럽) 1큰술
로블ㅎ
매일 맞던 인슐린, 이제 주 1회 시대?
2026년 9월 미국 FDA가 성인 **제2형 당뇨병용 주 1회 기저 인슐린 ‘온스윅(Onswik)’**을 승인했어요. 기존의 하루 1회 기저 인슐린과 비교하면 주사 횟수를 연간 약 365회에서 52회로 줄일 수 있어요. 임상시험에서는 당화혈색소 감소 효과가 기존 일일 기저 인슐린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 다만 저혈당 위험이 있는 인슐린인 만큼 의료진의 처방과 용량 조절이 중요하며, 현재 내용은 미국 FDA 승인 기준이에요.
팔망미인
미국에서 난리 난 '먹는 위고비' 소식!
매일 맞아야 했던 비만 치료제가 이제는 알약 형태로 출시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 주사 대신 간편하게 복용 ✓ 휴대와 보관이 편리 ✓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한 임상 결과 하지만 꼭 기억하세요! ! 비만 치료제는 전문의 처방이 필요한 의약품입니 다. 체질과 건강 상태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복용해야 합니다. 결국 가장 건강하고 오래 유지되는 다이어트는 - 올바른 식습관 + 꾸준한 운동입니다.
로블ㅎ
제로음료, 혈관은 다르게 반응합니다
제로니까 괜찮아“ 라고 마시고 계셨다면, 잠깐 멈추고 이거 보고 가세요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대가 국제학술지 Cell Metabolism에 발표한 생쥐 실험 결과, 아스파탐은 인슐린 수치를 급상승시키고 동맥에 지방 플라크를 쌓이게 만들었어요. 혀가 단맛을 느끼면 몸은 당이 들어올 거라 준비하는데, 실제로 당이 안 들어오니 인슐린이 헛돌게 되는 거죠 이 패턴이 반복되면 진짜 당 섭취 시 인슐린이 한꺼번에 쏟아져요 2025년 Nature Metabolism 연구에서는 이게 식욕까지 자극한다는 것도 확인됐어요. 제로 음료가 무조건 나쁘다는 게 아니에요 ”칼로리 0이니까 매일 마셔도 된다“는 공식이 틀렸다는 거예요 제로음료라도 당관련 수치는 학인해봐야 겠어요 요즘 제로식품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맛은 단데 몸에들어오는건 없으니 인슐린체계에 혼란이 되는거 같네요 늘 제로로 사서 마시는거보다 의식해서 마시기, 절제하기, 물로 대체하기로 관리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인슐린 민감성이 왜 중요할까요?
쉽게 말하면 적은 인슐린으로도 혈당을 잘 처리하는 몸이 인슐린 민감성이 좋은 상태예요.⠀ 반대로 민감성이 떨어지면 같은 혈당을 처리하기 위해 우리 몸은 인슐린을 더 많이 필요로 하게 돼요 이 상태가 계속되면 혈당 관리도 점점 어려워질 수 있고 체지방 관리에도 불리한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것!⠀ 그래서 중요한 건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내 몸이 인슐린에 잘 반응하도록 만드는 습관이에요. ✔ 식후 10~20분 걷기 ✔ 근력운동 꾸준히 하기 ✔ 단 음료·정제 탄수 줄이기 ✔ 식사 순서 바꿔보기 ✔ 수면과 스트레스 챙기기 ⠀ 적은 인슐린으로도 혈당처리하게 몸을 개선해봐야겠어요 하루아침에 바꾸긴 어렵지만 매일 조금씩 실천하면 달라질꺼 같네요. 혈당관리 잘하려면 오늘도 건강위한 습관 챙기기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에 좋다고 매일 챙겨 먹었는데, 오히려 혈당을 흔들 수 있다면?
건강식도 ‘이름’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당류가 얼마나 들어갔는지, 얼마나 먹는지가 더 중요해요. 고구마 대신 단호박 채소처럼 보여도 탄수화물이 있는 식품이라 양을 생각해서 먹기. 아침 대용 그래놀라 건강해 보여도 꿀·시럽·말린 과일이 들어가면 당류가 높아질 수 있어요. 무가당 제품인지 확인! 곡물 에너지바 견과류가 들어갔다고 안심하지 말고 당류부터 체크. 간식이라도 양이 커지면 한 끼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현미 뻥튀기 현미도 탄수화물입니다. 가볍고 바삭해서 계속 집어먹기 쉬운 게 함정이에요. 결국 중요한 건 “건강식이냐 아니냐”보다 내가 얼마나, 어떻게 먹고 있느냐입니다. 식품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양도 생각해 봐야 겠어요. 무가당으로 챙기고 내가 먹는양도 확인좀 해보고요 무의식중에 먹는건 없는지 그런것들이 혈당상승에 요인이 되는지 체크해봐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인-채소 하루 적당량
매일 충분히, 하지만 적정량을 지키는 것이 혈당 관리의 핵심입니다 채소는 많이가 아닌, 적정량을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매일 먹어도 살이 빠지는 양배추 피자
레시피 1. 양배추 적당량을 얇게 채 썰어주세요. 2. 채 썬 양배추에 달걀 2개, 소금 약간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라이스페이퍼 1장을 놓고, 양배추 반죽을 올려 익혀주세요. 4. 노릇노릇해지면 뒤집어 케첩 1T를 펴 발라주세요. 5.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 바질을 올리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6. 예쁘게 그릇에 담아 방울토마토와 그릭 요거트를 취향껏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 피자라고 해서 레시피가 참 많더라구요 그런데 여기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으면 어떨까 궁금합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요 먹으면 속도 편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건강해 보이는 요거트나 시리얼도 당류는 한번 확인해 보세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초콜릿이나 탄산음료처럼 단 음식은 쉽게 줄이지만 요거트나 시리얼, 소스처럼 건강해 보이는 식품에 들어 있는 당은 놓치기 쉽습니다. 제품을 살 때는 앞면의 광고 문구보다 뒷면 영양정보를 보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특히 당류와 함께 한 번에 실제로 먹는 양을 확인해야 합니다. 영양정보가 1회 제공량 기준인데 한 통이나 한 봉지를 모두 먹는다면 실제 섭취하는 당과 탄수화물은 표시된 양보다 많아질 수 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총 당류와 첨가당을 구분해 표시합니다. 총 당류에는 우유나 과일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도 포함되지만 첨가당은 제조 과정에서 추가된 설탕이나 시럽 등을 의미합니다. 요거트라면 과일맛 제품과 플레인 제품을 비교하고, 시리얼이나 소스도 비슷한 제품끼리 당류를 비교해 보세요. 자주 먹는 식품 하나만 바꿔도 매일 반복되는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혈당 관리할 때 식사 시간이 너무 들쑥날쑥해도 괜찮을까!?!!!
혈당 관리를 하다 보면 무엇을 먹느냐에만 신경 쓰기 쉬운데 식사 시간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쁜 날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늦게 먹거나, 한 끼를 건너뛴 뒤 다음 식사에서 많이 먹는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특히 배가 너무 고픈 상태에서는 평소보다 밥이나 빵, 면 같은 탄수화물을 많이 먹기 쉽습니다. 가능하다면 매일 비슷한 시간대에 식사하고 끼니 사이 간격이 지나치게 길어지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쁜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견과류처럼 간단하게 챙길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인슐린이나 식사 시간과 관련된 당뇨약을 사용하는 분은 식사 시간을 갑자기 바꾸면 저혈당 위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약과 생활패턴에 맞는 식사시간은 의료진과 함께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벽하게 같은 시각에 먹는 것보다 끼니를 자주 거르지 않고 일정한 식사 패턴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니5632044
혈당 관리할 때 음식보다 먼저 바꿔볼 만한 건 마시는 음료입니다
밥과 반찬은 신경 써서 먹으면서도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탄산음료나 달달한 커피, 가당 차, 과일음료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액체 형태의 당은 한 번에 마시기 쉽기 때문에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탄수화물 양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혈당을 관리한다면 기본 음료를 물이나 무가당 차, 당이 들어가지 않은 탄산수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볼 만합니다. 과일도 주스로 갈아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편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시럽이나 설탕을 줄이고 우유나 음료의 당 함량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더운 날에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해서 간식을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식이 당길 때 우선 물을 한 잔 마신 뒤 조금 기다려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음료 하나만 바꿔도 매일 반복되는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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