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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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사용 중에는 체중이 잠시 정체되는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위고비를 사용한다고 체중이 매일 꾸준히 내려가는 것은 아닙니다 수분량이나 식사량 배변 상태에 따라서도 체중은 하루 사이에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하루 이틀 숫자가 그대로라고 해서 바로 약효가 없다고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조건에서 주기적으로 체중을 확인하면서 몇 주 단위의 변화를 보는 게 훨씬 현실적입니다 체중 변화가 기대와 다르다고 임의로 용량을 바꾸기보다는 처방한 의료진과 현재 상태를 상담하는 게 좋습니다
블루베리
뉴트리코어 비타민D 영양제 리뷰
① 제품명 뉴트리코어 비타민D ② 구매처 온라인몰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원대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정도 먹었습니다 ⑤ 체감 효과 복용한다고 바로 느껴지는 변화가 있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평소 식사가 불규칙한 편이라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를 보충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챙겼습니다 매일 식사 후 먹는 시간을 정해두니까 영양제를 빼먹는 일도 확실히 줄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알약 크기가 조금 있어서 처음에는 삼키기 불편했습니다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비타민D는 개인의 필요량이나 혈중 농도 등을 고려하는 게 좋다고 해서 장기간 복용할 때는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위고비 사용 중 체중은 매일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면 하루 단위의 체중 변화에 너무 신경 쓰기보다는 일정한 조건에서 장기적인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은 수분 섭취량이나 식사량, 배변 상태 등에 따라서도 하루 사이에 변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날보다 체중이 조금 늘었다고 해서 약효가 없다고 판단하거나 반대로 갑자기 줄었다고 해서 지나치게 식사량을 줄이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체중을 기록하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확인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입니다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뿐만 아니라 식사량과 위장관 증상, 생활습관 변화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약은 처방받은 용법대로 사용하고 예상보다 체중 변화가 크거나 부작용이 지속된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사용하면서 체중이 며칠 동안 그대로여도 괜찮은가요
처음에는 체중이 계속 내려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며칠 동안 숫자가 그대로일 때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식사량은 줄었는데 체중계 숫자가 움직이지 않으면 괜히 약효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 것 같습니다 수분이나 배변 상태 때문에 일시적으로 체중이 정체될 수도 있는지 보통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변화를 확인하는 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위고비 사용해보신 분들은 체중을 매일 확인하셨는지 아니면 일주일 단위로 기록하셨는지도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기춘이530707
아침에는 달달한 음료부터 끊어봤습니다
아침 식사를 챙긴다고 해도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함께 마시면 괜찮은 건지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음료부터 바꿔봤습니다 아메리카노나 무가당 차를 마시고 빵이나 시리얼처럼 단순하게 먹는 날에는 계란이나 견과류 같은 음식도 함께 챙기려고 합니다 특히 바쁜 날에는 음료 하나로 아침을 대신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는 특별한 식품을 찾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에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찾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비만형제의 잘못된 식습관 패턴...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도움이 될까요? (기존 약물 비교 정리)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고 있는 다이어터 입니다🙏 현재 100kg 체중이 넘는 비만 형제의 식습관, 생활습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 현재의 상황에 궁금한 질문사항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조언을 구하면서 동시에 도움이 될 만한 사항들도 정리해봤습니다.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 (형제의 구체적인 상황 및 식습관 고민) 제 가족(형제)의 현재 체중이 100kg가 넘는 비만 상태입니다. 일반 회사원이 아니고 자영업종일을 하다 보니 정해진 식사 시간이 없고, 낮에는 바빠서 끼니를 거르거나 건너뛰기가 일쑤입니다. 그러다 보니 밤늦게 일이 끝나고 집에 오면 심한 허기때문에 매일 밤 늦은시간에 배달 음식(치킨, 떡볶이, 피자 등)으로 폭식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밖에서 해결할 때도 늘 빨갛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고 자주 먹는 편이구요. 또 흡연을 하는데요. 흡연을 하면서 달달한 캔커피나 믹스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시는데, 이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오랜시간 누적되다 보니 살도찌고 건강에 대한 염려가 됩니다. 그동안은 일에 치여 제대로 된 다이어트 시도조차 못 해봤는데, 최근 나이가 들면서 스스로도 몸에 안좋은 신호가 오는 것을 느끼는지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 입장에서 가장 고치고 싶고 시급한 건 바로 이 '낮엔 굶고 밤엔 자극적인 음식으로 폭식하는 패턴'입니다. 👉위고비 식욕 억제 효과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이유 및 궁금증 옆에서 도와주고 싶어 요즘 핫한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다이어트 주사도 관심을 갖고 알아보고 있는데요. 솔직히 주사 하나 맞는다고 오랜시간 몸에 밴 밤시간 배달음식, 폭식 욕구등 가짜 배고픔이 정말 눌러질까? 하는 반신반의하는 마음도 큽니다. 단순히 억지로 입맛을 없애는 게 아니라 뇌의 식욕 센터를 자극해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유지해 준다는데, 자극적인 음식에 중독된 수준의 식탐도 위고비 효과로 잡힐 수 있는지 후기가 궁금합니다. 💡 [참고/정보] 식욕억제제 vs 다이어트 주사(삭센다·위고비·마운자로) 비교 정리 가족에게 권해주기 위해 알아보고 정리해 본 기존 식욕억제제와 다이어트 주사들의 차이점 및 특징입니다.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도 참고하면 좋을듯 합니다. 기존 알약 식욕억제제 (펜터민 등): 中樞신경계(뇌)를 직접 자극해 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식욕을 억제합니다. 효과는 빠르나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우울감 등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약을 끊으면 요요 현상이 빠르게 옵니다. 1세대 주사 - 삭센다 (Liraglutide): GLP-1 유사체 성분으로 매일 1회 스스로 주사합니다. 음식이 위에서 배출되는 시간을 늦춰 포만감을 주지만, 매일 투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2세대 주사 - 위고비 (Semaglutide): 삭센다보다 반감기를 대폭 늘려 주 1회 투여로 간편해졌습니다. 체중 감량 효과(평균 15% 내외)도 삭센다보다 우수하며 식탐과 음식에 대한 집착(Food Noise)을 줄여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신규 주사 - 마운자로 (Tirzepatide): GLP-1뿐만 아니라 GIP 이중 작용제로, 식욕 억제와 인슐린 분비 조절을 동시에 수행합니다. 임상 결과 체중 감량 효과(평균 20% 이상)가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식욕이 억제된다면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점 만약 위고비 도움을 받아 식욕이 제어된다면, '밤늦게 찾아오는 폭식 욕구와 배달 음식을 끊어내는 것'이 가장 먼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때 끼니를 챙기지 못하더라도 밤에 무분별하게 과식하지 않고, 자극적인 음식 대신 건강한 식단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될 수만 있다면 바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불규칙한 끼니나 식습관패턴에 100kg 이상 고도비만이셨던 분들 중에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고 폭식 습관을 잡으신 분 계실지도 궁금하구요 기존 알약 억제제 대비 실제 느껴지는 식탐 감소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도 알고 싶습니다. ✍️출처: 대한비만학회 다이어트 치료 가이드라인,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및 일라이릴리(Eli Lilly) 제품 임상 데이터 참조
다이어트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생활속 5가지 건강루틴과 한달 후기
우선 혈당 스파이크란?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치솟았다가 급격히 내려가는 증상을 말해요 저는 워낙 빵도 좋아하고 탄수화물 중독 이기도 해서 항상 아침에는 간단히 빵과 커피로 해결 했어요. 평소에도 빵 과자 처럼 달달한 음식을 입에 달고 살고 운동도 안 하니 살이 찌는건 물론이고 건강 검진때 당뇨라는 충격 적인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그 당시만 해도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고,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 정도 나오는 심각한 상황 이였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 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해주셨는데 혈당 스파이크는 건강검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데다가 심근경색, 뇌경색, 돌연사와 같은 치명적인 증상이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필요 함을 인식 해주셨어요 심각성을 깨달은 저는 한달동안 빡세게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시작 하게 되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특히 아침에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수면 중 오랫동안 공복 상태가 계속되다가 혈당지 수가 높은 빵이나 시리얼 같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갈수 있어요 [그래서 저만의 비법 공유 해드릴께요] 1.혈당관리를 위해서 아침 식사로 평소에 먹던 빵 대신에 샐러드, 닭가슴살,삶은 달걀, 요거트, 견과류로 먹었어요. 4시간 이상 혈당을 원 만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로부터 안전하게 해줘요 2. 혈당관리를 위해서 탄수화물 섭취 시 올리브유를 함께 섭취했어요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비타민 e K, 불포화지방산이 많 이 함유되어 있고 이런 불포화지방산은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Idl콜레스테롤 을 낮춰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당 수치가 높은 식사를 해도 올리브유와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혈당관리를 위해서 꾸준히 운동과 하루에 두번씩 계단오르기, 스트레칭 했어요 평소에 앉아 있는시간이 많다 보니 살도 많이 찌고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서 금방 피로감을 느끼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증상이 있었어요 이걸 예방 하기 위해서 공복에 헬스장에서 한시간씩 운동 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5km이상 러닝 으로 운동 해줬어요 4. 혈당관리를 위해서 애플 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식후에 섭취 했어요 그리고 탄산 음료 대신에 애사비사이다 비니가 마셔요 식후에 애플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두가지 종류 번갈아 가면서 마시고 있는데 확실히 마시기전이랑 후를 비교 해보면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식후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또한 평소에 탄산음료를 좋아해서 가끔씩 탄산음료가 생각 나는데 그럴때 마다 애사비소다를 마시고 있어요 . 사과초모 식초가 들어 있어서 기름진 음식과 먹으면 더 좋아요 5. 혈당관리를 위해서 녹차를 마셔요 워낙 물 을 좋아해서 차 종류도 다양 하게 마시고 있어요 그중에서 녹차가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매일 한잔씩 따뜻하게 마셨어요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인슐린과 만나게 되면 세포문을 활짝 열어줘서 핏속에 떠돌던 포도당들이 세포 안으로 빠르게 들어가서 에너지로 쓰이도록 돕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그래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혈당 속 성분을 안정시켜주도록 도와주네요 ⏰한달 관리 후기) 이렇게 한달동안 식단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한 결과 5키로 이상 살도 빠지고 혈당 체크해 보면 공복 혈당으로 100mg/dl 미만이고 식후 혈당으로는 140mg/dl 미만으로 정상 범위로 돌아 오게 되었네요 ❣️느낀점) 한달동안관리 하면서 내가 섭취 하는 음식과도 그리고 운동이 중요 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혈당관리를 위해서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꾸준히 이어가려고 해요
로블ㅎ
혈압관리 하는법
혈압관리시 김치먹을때 나트륨때문에 주의를 해야합니다 양념 그대로 먹지 않고 양념을 제거해서 먹거나 물에 휑구어 먹을때도 있고 아예 양념을 다 씻어 묵은지로 반찬을 만들어 먹네요 양자체를 적게 먹는것도 중요하네요 반찬 간을 할때도 소금양을 줄이고 싱겁게 간합니다 매일 같은시간대 혈압을 측정하고 기록해 체크하세요 숨이 살짝 차는 중간도 운동을 주3-5회 실시해주세요
송쩡
위고비나 마운자로 대충 현실적인 비용 어떤지 차이가 얼마나날까요.
요즘 위고비랑 마운자로 이야기가 자주 보여서 관심이 생기게되었네요 매일 운동만으로 살 빼기 너무 힘들어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비급여라 가격이 제법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ㅠ 각각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경우는 한 달 유지비가 보통 어느 정도 들까요? 실제로 효과 보신 분 계시면 자세히 알고 싶어서 부탁드려요
안델라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EPA와 DHA가 함유된 오메가3 제품입니다 ② 구매처 온라인에서 구매했습니다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원대에 구입했습니다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정도 꾸준히 먹었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생선을 자주 먹는 편이 아니라 식사를 통해 충분히 챙기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복용한다고 해서 특별한 변화가 바로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매일 식후에 챙겨 먹는 습관을 만들면서 건강관리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만족했습니다 영양제 하나로 건강이 좋아질 거라고 기대하기보다는 식사를 기본으로 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는 생각으로 복용했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캡슐 크기가 조금 있어서 처음에는 삼키는 게 편하지 않았습니다 공복에 먹었을 때보다 식사 후에 먹는 게 훨씬 편했고 저에게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다른 영양제와 함께 먹는 경우에는 오메가3 성분이 중복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민트홀릭
갱년기 50 고지혈 혈당 혈압 다 위험해요
고지혈 약 3월부터 먹는데 혈당 혈압도 높아지고 있어서 걱정 입니다 매일 30분이상 빠르게 걷기 이상 운동하래서 하다가 발목과 무릎안좋아 정형외과 치료 ㅜ 이러지도 저러지도 .. 효과좋은방법 있을까요?
조이만렙
혈당관리시 먹기 좋은 초간단 덮밥 레시피
매일 통곡물식사에 질린다면 덮밥으로 만들어 혈당에 좋은 식사를 해보세요 ( 가지덮밥) 2인용 재료 가지1개 대파1/3대 현미밥 2공기 간장1T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0.5T 들기름0.5T 조리법 1 가지를 먹기 좋게 썰고 노릇하게 굽기 2 구운가지에 파, 간장, 알룰로스, 마늘 넣고2-3분 볶기 3 밥위에 볶은 재료를 올리고 들기름 둘러 완성 ( 소고기 버섯 덮밥) 2인용 재료 소고기 200g 버섯150g 양파반개 현미밥 2공기 간장 1T 맛술1T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0.5T 조리법 1 소고기를 볶다가 양파와 버섯도 넣어 볶아줍니다 2 준비한 양념도 넣어서 한번더 볶아주면 완성 3 밥위에 올려 드시면 됩니다
송쩡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지니5632044
아침 5분 혈압 잡는 루틴
기상 직후가 하루 중 몸이 가장 취약한 시간이라고 해요 갑자기 일어나면 혈압이 튈 수 있어서 조심해야해요 침대에서 5분만 가볍게 스트레칭 해보세요 목 돌리고 어깨 펴면서 굳은 몸을 천천히 깨우는 거죠 그다음 미지근한 물 한잔을 천천히 마시면 혈액순환도 돕고 혈압도 자연스럽게 안정되요 거창한 운동보다 매일 아침 이 작은 습관 하나가 하루 컨디션을 바꿔놓을 수 있어요
워니s
혈당관리시 아침습관
혈당관리시 아침 습관에 대해 알아봐요 1 기상후 아침식사는 한시간이내에 해요 아침을 거르지 말고 꼭 챙겨 먹는게 특히 중요해요 인슐린 민감도는 아침에 가장 높기에 일찍 식사하면 대사기능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2아침으로는 달걀, 채소, 견과류가 좋아요 특히 플레인 요거트를 추가해 먹으면 혈당관리도 되고 장내 미생물 다양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3식사후 몸 움직이기 최소 10분 빠르게 걷는습관을 들이면 좋아요 4 차마시기 녹차, 홍차를 마시되 하루에 한잔,두잔만 먹어요 5 심호흡 ,5분정도 스트레칭 일어나자마자 4초간 숨 들이쉬고 , 7초간 멈추고, 8초간 내쉬면서 호흡하기 스트레칭도 아침 습관을 되게 매일 하면 좋아요
송쩡
혈당에 도움되는 음료
입이 심심하면 단맛이 나는 음료를 찾게 되는데요 이는 혈당에 좋지 않은 습관이에요 대신 마실 음료를 알아볼게요 캐모마일, 민트, 진저 같은 차는 카페인과 당분이 들어있지 않으면서도 수분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시나몬에는 혈당 조절에 이로운 물질이 들어 있어 오후에 입가심으로 시나몬 차를 마시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녹차도 도움이 되는데요. 카페인이 약간 들어있기는 하지만 당이 없고 각종 항산화 물질을 함유한 덕에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단 음료를 마시고 싶을 때 차를 대신 선택하는 것이 추가적인 혈당 상승을 막아줄 수는 있지만 차에 의존해서는 안되요 혈당 관리의 근본은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에 있고, 매일 같은 시간에 신선한 과일, 채소와 통곡물 그리고 저지방 육류 위주로 구성된 식사를 섭취하는 것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좋아요 참지 못하고 단 음료를 마셨다면 마신 직후에 10분만이라도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
워니s
집에서 음식 간을 볼 때 국물 한 숟갈을 덜 먹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막상 식사를 바꾸려고 하니 음식 맛이 너무 달라져서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저는 아주 작은 것부터 바꿨어요.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 간을 조금 약하게 하고 먹을 때도 국물을 한두 숟갈 덜 먹는 식으로 시작했어요. 김치나 장아찌를 많이 먹은 날에는 다른 반찬을 싱겁게 준비하고요. 라면이나 즉석식품을 먹는 횟수도 조금씩 줄이고 있어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건 혈압 관리에 중요한 부분이지만 체중과 활동량, 음주,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한 번에 식단을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매일 반복하는 습관 하나를 줄이는 것부터 해보려고 합니다.
2민트홀릭
라이프익스텐션 마그네슘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라이프익스텐션 마그네슘 ② 구매처 온라인 직구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 원대 중반 정도였습니다. ④ 복용 기간 약 2개월 복용했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식사가 불규칙한 편이라 영양소를 보충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복용하고 바로 확실하게 느껴지는 변화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매일 일정한 시간에 챙겨 먹으면서 영양제 복용 습관을 만드는 데는 도움이 됐습니다. 식사를 제대로 챙기는 게 기본이고 영양제는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용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알약을 여러 개 먹어야 하는 날에는 조금 번거로웠어요. 저는 공복에 먹었을 때 속이 불편한 느낌이 있어서 식사 후로 시간을 바꿨습니다. 다른 제품과 함께 먹는 경우에는 마그네슘 함량이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게 좋겠더라고요.
2민트홀릭
뼈로 가는 칼슘치즈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매일 - 제품명 : 뼈로 가는 칼슘치즈 - 구매처 : 동네마트 - 가격 :5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제품 100mg당 당류가 1g이라서 - 당류 : 1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식후 졸림없음 - 맛 평가 : 별4개 ✍️ 한줄 총평 : 부드럽고 당류가 적어 요리시 부담이 안가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식빵 - 재구매 의향 : Y
송쩡
간식이 필요할 때 무작정 참지 않아요
혈당 관리한다고 간식을 무조건 끊으려고 하면 저는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배가 고플 때 아무 간식이나 먹기보다는 조금 더 신경 써서 고르고 있어요. 달달한 빵이나 과자 대신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넣거나 삶은 계란처럼 단백질이 들어간 간식을 먹는 편이에요. 과일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정해서 먹으려고 하고요. 특히 달달한 음료는 생각보다 습관처럼 마시게 돼서 평소에는 물이나 무가당 차를 마시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두 번 식단을 완벽하게 지키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와 간식 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2민트홀릭
아침 식사를 빵 하나로 끝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침에는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빵이나 시리얼만 대충 먹고 나가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서부터는 아침에도 단백질이나 채소를 조금이라도 같이 먹으려고 합니다. 빵을 먹더라도 계란을 곁들이거나 무가당 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먹는 식으로 바꿨습니다. 아예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 것보다는 한 끼를 어떻게 구성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밥이나 빵을 먹을 때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기는 편입니다.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아침 식사와 같이 마시는 습관도 줄였습니다. 혈당 관리는 한 끼를 완벽하게 만드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습관을 조금씩 안정적으로 바꾸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루베리
단백질 쉐이크도 다양한 맛으로 즐길수 있어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주식회사 데이바이미 - 제품명 :잇더핏 고구마맛 - 구매처 : 자사 홈페이지 - 가격 : 개당 25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탄수화물 14g,당류 4g ,단백질 21g 다이어트를 위해서 단백질 보충이 중요한데 지인 소개로 다양한 맛으로 구매 했어요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섭취후에 식후 졸림 없고 혈당 변화 없음 - 맛 평가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한가지 맛으로만 먹으면 금방 질리는데 잇더핏은 총 10가지가 넘는 맛으로 매일 다양 한 맛으로 섭취 가능해요 안에 알갱이가 있어서 씹히는 맛도 있고 과자가 바삭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단백질 - 포만감 지속 시간 : 2-3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물 또는 오트밀, 두유, 우유 조합 으로 뭐든지 잘 어울려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혈당을 낮춰주는 21가지 음식 알려드릴께요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 21가지 알려드릴께요 혈당 관리 할때 거창한 것부터 시작할 필요 없이 매일 먹는 식탁에서 채소·통곡물·콩류•견과류•생선처 럼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골고루 챙기 는 것부터 시작해 볼수 있어요 특정 음식 하나가 혈당을 직접 낮춰주는 치료제는 아니지만,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섭취량은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로블ㅎ
직장인분들, 점심 식사할 때 식단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건강관리 때문에 식단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직장인이다 보니 점심을 항상 밖에서 사 먹게 되거든요. 회사에 구내식당이 있는 것도 아니라 영양가 맞춰서 한 끼 챙겨 먹기도 쉽지 않고, 매일 점심 메뉴를 고르는 것도 은근 스트레스예요. 처음에는 도시락을 싸서 다니다가 일이 많을 땐 그것도 하기가 힘들더라고요ㅠ 당이랑 체중 관리 차원에서 탄수화물이랑 당을 신경 쓰고 있는데 매번 건강식만 먹을 수도 없고 특히나 다른 직장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하니까 제가 원하는 대로만 메뉴를 고르기가 힘들어서 평일 점심 식단 관리가 제일 힘드네요. 저같은 직장인분들은 점심 드실 때 어떤 메뉴 위주로 어떻게 관리 하시나요? 건강관리하면서도 너무 무리하지 않고 챙겨 먹을 수 있는 점심 메뉴나 식단 관리 방법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된다
고혈압증상 고혈압주요증상 5가지 알아보기
고혈압은 초기 증상이 없어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며 혈압이 아주 높을때만 두통, 어지럼증, 피로감, 호흡곤란, 가슴통증등 미세한 신호가 나타납다 주요 증상 5가지 1 머리아픔 (두통) 아침에 일어났을때 뒷목이 당기거나 머리가 무겁고 아픈 느낌 2 어지럼증과 이명 머리가 핑 도는 어지러운 느낌과 귀에서 삐-- 소리가 나는 증상 3 피로감 쉽게 피곤해지고 온 몸에 힘이 없는 상태가 지속됨 4 숨이 참 ( 호흡 곤란) 평소에 괜찮던 가벼운 활동이나 계단 오르기에도 숨이 가뿜 5 가슴통증 심장부근이 답답하거나 뻐근한 압박감이 느껴짐 주의사항) 대부분의 고혈압 환자는 증상이 전혀 없으므로 정기적인 혈압 측정이 가장중요합니다 한줄생각) 고혈압의 주요 증상중 피로감, 어지러즘과 이명은 평소에도 느낄수 있는 흔한 증상이다 . 증상으로 고혈압을 의심하기보다는 매일 혈압측정을 하고 높은 혈압이 지속된다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합니다
송쩡
고혈압에 좋은 음식 6가지와 짜게 먹던 식습관 버린 후기
주제 건강검진에서 혈압 관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일 먼저 바꾼 게 음식입니다 운동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매일 먹는 것부터 바꾸는 게 현실적으로 가장 쉬웠습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려고 하니 며칠 못 가서 포기하게 되길래 평소 먹던 음식에서 나트륨을 줄이고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나의 상황 저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을 못 먹는 편이었습니다 김치도 좋아하고 젓갈이나 햄 같은 반찬도 자주 먹었습니다 특히 외식할 때는 음식이 조금 짜도 그냥 먹었고 국물까지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혈압을 재보면 괜찮은 날도 있었지만 높게 나오는 날도 있어서 생활습관부터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관리 방법 제가 식탁에 자주 올리기 시작한 음식은 6가지입니다 1 바나나 간식으로 과자 대신 바나나를 먹는 날을 늘렸습니다 다만 과일이라고 많이 먹지는 않고 한 번에 적당량만 먹었습니다 2 토마토 아침이나 저녁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였습니다 따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가장 꾸준히 챙기기 편했습니다 3 시금치 나물로 먹을 때 소금을 많이 넣지 않고 간을 약하게 했습니다 싱거우면 참기름이나 깨를 활용해서 맛을 보완했습니다 4 두부 찌개에 넣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간장을 많이 찍어 먹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간장은 조금만 사용했습니다 5 고등어 생선은 구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레몬이나 후추를 활용했습니다 짭짤한 양념 없이도 충분히 먹을 만했습니다 6 감자 간식으로 먹을 때 소금이나 버터를 추가하기보다는 삶거나 쪄서 먹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출출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만큼 중요했던 게 국물 습관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국이나 찌개를 아예 끊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건더기를 먼저 먹고 국물은 많이 마시지 않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변화·나만의 팁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집에 있는 조미료부터 확인해 보는 것입니다 소금만 줄이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간장이나 된장처럼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도 나트륨이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사용량을 줄이는 게 더 중요했습니다 또 하나는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일부러 많이 먹는 것보다 기존 식탁에서 짠 반찬을 하나 빼고 싱겁게 조리한 음식을 하나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식단을 완전히 바꾸지 않아도 훨씬 편하게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혈압 관리는 며칠 싱겁게 먹는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국물이나 짠 반찬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음식부터 전부 바꾸기보다 국물 양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영선이302
다이어트 할 때 제로음료는 괜찮을까요? 🥤
다이어트 할 때 제로음료는 괜찮을까요? 🥤 요즘 다이어트하면서 탄산이나 달달한 음료가 당길 때 제로콜라나 제로음료를 대신 마시고 있는데요! 칼로리나 당류가 거의 없어서 일반 음료보다는 괜찮을 것 같긴 한데, 매일 마셔도 되는 건지 궁금해요. 😅 제로음료에 들어가는 대체감미료가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거나 오히려 단맛을 더 찾게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중에 제로음료 자주 드시는 분 계시면 체중 감량에 방해되진 않았는지, 하루에 어느 정도 드시는지도 궁금해요! 😊
러블리베이지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혈당 관리를 하면서 아침을 아예 건너뛰는 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식사를 거르고 점심때 한꺼번에 많이 먹는 습관이 생기니까 오히려 식사 조절이 어려워지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아침을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밥을 많이 먹는 대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고 채소도 조금 곁들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밥을 반 공기 정도 먹는 날에는 계란 두 개와 김치나 나물 같은 반찬을 함께 먹습니다. 아침부터 빵이나 달달한 음료만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것도 줄이고 있습니다. 특히 음료는 생각보다 쉽게 당류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서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는 편입니다. 물론 혈당 관리는 개인마다 필요한 관리 방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당뇨병 진단을 받았거나 혈당 관련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사량을 임의로 크게 바꾸기보다는 의료진의 지시에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혈당 관리는 특정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패턴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사용 중 체중 변화는 매일 비교하지 않아도 돼요
위고비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체중계부터 자주 확인하게 될 수 있어요. 저라면 하루 단위의 숫자보다는 일정한 간격으로 기록하면서 변화를 살펴볼 것 같아요. 체중은 먹은 음식이나 수분 섭취량 등에 따라서도 일시적으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어제보다 체중이 조금 늘었다고 해서 약효가 떨어졌다고 판단할 필요도 없고요. 반대로 숫자가 빠르게 줄어든다고 해서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는 것도 조심해야 해요. 위고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체중뿐만 아니라 식사량과 몸 상태, 불편한 증상이 있는지도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요. 특히 심한 구토나 지속적인 설사처럼 평소와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체중 감량 속도보다 건강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위고비는 다른 사람의 감량 기록과 비교하기보다는 내 몸의 변화를 꾸준히 기록하면서 처방받은 방법대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식사 후 달달한 간식을 바로 찾지 않는 습관으로 혈당관리
식사를 끝내고 나면 꼭 디저트가 생각나는 날이 있더라고요. 특히 밥을 먹고 달달한 커피까지 마시는 습관이 있었는데 혈당 관리를 하면서 이 부분부터 줄이고 있어요. 식사 후 바로 간식을 먹기보다는 일단 물을 마시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그래도 배가 고프다면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처럼 양을 정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간식을 선택하고 있어요. 단 음식을 무조건 참으려고 하면 오히려 오래 못 가서 먹는 횟수와 양을 조절하는 쪽으로 바꿨어요. 혈당 관리는 한 번에 완벽하게 식단을 바꾸는 것보다 매일 반복하는 습관 하나를 줄여가는 과정이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식단과 운동이 답! 당화혈색소 6.2->5.8로 수치 낮춘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에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100 찍을 때도 있고요. 혈당은 그날그날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혈당 수치보다는, 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인 당화혈색소를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해서 보건소에 가서 검사를 받아봤습니다. 올 1월 보건소에서 받았던 저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입니다. 6.2에요...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5.6입니다. 5.7~6.4%를 당뇨병 전단계, 6.5% 이상을 당뇨병 기준으로 봅니다. 5.7까지는 너무 심각하게는 안본다고도 하던데.. 저는 빼박 6.0이에요. 평소 건강 상태가 썩 좋은 편은 아니라 (혈압도 높음) 정신차리고 식단관리와 운동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약이나 특별한 방법에 의존하기보다는 일단 제가 바꿀 수 있는 식단과 생활습관, 운동부터 관리해보기로 했어요. 관리 방법 1. 액상과당 줄이기 -제가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특히나 매일 달달한 커피를 마셨어요. 그래서 제일 첫번째로 한게 바로 액상과당 줄이기였어요. 이것때문에 당뇨 전 단계가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커피부터 줄이기 시작했어요. 달달한 커피를 매일 마시는 습관을 한 번에 끊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달달한 커피에서 일반 라떼나 티로 바꾸고, 그다음에는 아메리카노로 바꾸는 식으로 조금씩 습관을 고쳤어요. 처음부터 완벽하게 끊기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꾸는 게 저한테는 좋았던 것 같아요. 2. 배달음식 줄이기 예전에는 주 1~2회, 주말이면 늘 시켜먹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한달에 1~2회로 줄였어요. 배달음식을 무조건 안 먹겠다는 것보다는 횟수 자체를 줄이고, 집에서 먹을 때는 재료와 양을 직접 조절중이에요. 3. 운동 저는 여름 이전에는 러닝을 정말 많이 했어요 직장인이라 매일은 못 뛰었지만 주2~3회는 천천히 뛰는 운동을 3~4km 정도씩 했어요. 보통 런닝타임을 1km 당 5분 정도로 맞춰서 뛰었고 처음엔 1km 뛰는 것도 숨이 차던데 살살 뛰니 금방 4km도 뛰고 나중에는 5km정도 뛰어야 숨이 차더라고요. 여름에도 러닝하시는 분들 많은데 전 더위에 약해서 여름부터는 필라테스를 하기 시작했고 요즘 집에서는 실내자전거를 거의 매일 탑니다. 피곤한 날은 오래는 못 하더라도 10분, 20분이라도 돌려요. 필라테스(근력), 러닝, 실내자전거(유산소)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어요. 4. 영양제 혈관청소에 큰 역할을 하는 오메가3도 먹고 있습니다. 보조제는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요 부분은 참고만 해주세요. 5. 식단 관리 제일 중요한 식단!! 저는 직장인이라 바깥 음식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날도 많아서 솔직히 매일 매일 식단관리를 하고 있진 못해요ㅠㅠ 그래도 집에서만큼은 꼭 관리하고 있는데요. 쉽게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기본식사 아침은 무가당 요거트에 키토한입 그래놀라 그리고 블루베리 위주로 먹었어요. 일반 점심/저녁은 생선이나 두부 그리고 고기를 먹을때는 양파버섯볶음 반찬이랑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고요. 밥은 더미식 보리쌀밥 데워서 먹었어요. 식사순서는 단백질부터 먹고 밥은 천천히 먹고요. 계란을 먹을 때는 노른자를 빼고 흰자 위주로 먹습니다. 한식파는 아니라 자주 요리하는 편은 아니지만 집에서 요리할 때는 설탕 대신 나한과 추출물이나 몽크프루트 계열 대체당, 알룰로스 등을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단당류를 피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철저히 지키고 있어요. 김치찌개를 끓여도 당류가 없는 김치를 선택해서 끓이고 그 외 간장도 강류가 들어가지 않은 간장 사용하고 있어요. 바깥음식을 먹을 때 메뉴를 제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면 생선구이를 먹는 편이에요. 또 식사 외에 제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당류가 많이 들어간 음료나 디저트를 줄이는 것이었어요! 식단 만큼 정말 중요해요. 디저트류를 좋아한다면 당장 끊어야 합니다.. 변화 그리고 실제로 수치가 내려갔습니다. 올해 4월 보건소 재검 6.0 그래도 여전히 너무 높아요ㅎㅎ 하지만 당화혈색소는 원래 잘 안떨어진다고 해서 저는 0.2%가 내려갔을 때도 너무 기쁘더라고요. 적어도 제가 생활습관을 바꾼 결과가 수치로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다시 3개월 후 얼마전 7월 이번에는 내과에 가서 검사를 했고 5.8 이 나왔어요. 아직 정상 범위에 들어온 건 아니지만 6.2%에서 6.0%, 그리고 5.8%까지 내려왔어요. 7개월 동안 제가 바꾼 생활습관이 수치로 조금씩 보이는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그래도 정상 범위에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몸으로 느끼는 변화는 식후 졸림 현상이 예전보다 정말 많이 줄어들었어요. 제가 해보면서 느낀 작은 팁 식단관리를 하면서 샐러드를 자주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샐러드에 저당 소스를 뿌려먹었어요. 그런데 저당 샐러드 소스를 계속 사 먹다 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날 그냥 한번 먹어볼까 싶어서 양배추를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전혀 먹기 힘들지 않고 잘 넘어갔어요. 그 때 사온게 맛이 있던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소스없이 채소를 먹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당으로 시작해서 소스 없이 먹어보는 것으로 서서히 습관을 바꾸는 방법을 추천드려봅니다. 내 생각 한줄 7개월 동안 직접 관리해보면서 느낀 건 결국 당류를 줄이는 식단과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당화혈색소가 6.2%에서 5.8%까지 내려오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가족력도 있고 처음에는 제가 당뇨 전단계인 것을 받아들이고 관리 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외면하고 싶고 그냥 한번 사는 인생 맛난 거 먹고 돌아다니는게 좋고 그랬어요. 그러면서도 마음은 항상 불편했는데 이렇게 마음 잡고 관리하니 오히려 마음도 편하고 내가 뭔가 나를 위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네요. 물론 5.8이라는 수치는 여전히 높고 지금도 혈당과 혈압 수치를 재면 튈 때도 있어요. 이렇게 관리를 해도 몸무게가 훅훅 빠지지도 않아서 정말 어려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관리에는 이런 방법들을 실천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꾸준함 같아요. 이 꾸준함 덕분에 수치가 조금이나마 내려갔으니까요. 꾸준히 노력하고 관리한다면 정상수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다음 검사에서는 부디 5.6 이라는 숫자를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된다
당화혈색소 정리 - 당화 혈색소 검사와 정상 수치, 관리 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헷갈려 하시는데 혈당과 당화혈색소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두가지 차이점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우선 혈당 (Blood Glucose)은 " 지금 혈액 속에 얼마나 많은 포도당이 있는가" 를 보여줍니다 반면 당화혈색소 (HbA1c) "지난 2~3개월 동안 평균적으로 혈당이 어땠는가" 를 보여 줍니다. 쉽게 설명 하자면 혈당은 = 현재 상태 당화혈색소 = 누적 기록 1.HbA1c 당화혈색소란? 적혈구에는 혈색소라고 하는 중요한 단백질이 들어있는데요 혈당이 높아지면 포도당이 혈색소 일부와 결합하게 되는데 혈색소에 포도당이 결합된 형태를 당화혈색소라고 부릅니다 2. 당화혈색소 검사란? 당화혈색소(HbA1c) 검사는 지난 2~3개월 동안의 혈중 포도당 평균치를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을수록 더 많은 당화혈색소(HbA1c)가 생성됩니다. 일단 포도당이 혈색소와 결합하면 일반적인 혈구 수명인 120일까지 결합된 상태를 유지합니다. 3. 당화혈색소 검사 시행은? 당뇨병의 종류와 정도에 따라서 당화혈색소(HbA1c)는 1년에 2~4회 처방될 수 있습니다. 진단 및 선별을 목적으로 하는 당화혈색소(HbA1c)는 건강검진의 일부로 의뢰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고혈당의 징후나 증상을 보이는 경우 처방되며 고혈당 징후와 증상으로 *갈증 증가 *시야 흐림 *소변 증가 *다식증 *피로감 체중 감소 4. 당화혈색소 정상 수치는? 혈당 조절을 위한 지표로써 당화혈색소(HbA1c)는 현재 백분율로 보고되고 있으며, 당뇨환자의 당화혈색소(HbA1c) 수치가 7% 미만으로 유지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당뇨환자가 심한 저혈당을 경험하지 않으면서 당화혈색소(HbA1c) 수치를 6% 수준에 가깝게 유지한다면 당뇨는 잘 조절되고 있는 것입니다. 혈액검사의 정상 범위는 성별, 나이, 임신 여부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의료진과 결과를 상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5. 당화혈색소 낮추는 법 당화혈색소를 급격하게 낮추면 오히려 각종 신장 질환 발생 위험률이 증가합니다. 올바른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당화혈색소 낮추기 적절한 범위는 1%~1.5% 입니다. 6. 당화혈색소 낮추는 방법 적정 체중 유지하기 * 외부에서 일주일 주 3회 이상 운동하기 (비타민D 합성) * 저녁 늦은 시간에 식사하지 않기 (늦어도 7시 전 식사하기) * 충분한 숙면 취하기 (규칙적인 수면 시간!) * 스트레스 최대한 줄이기 (매일 잠들기 전 편안히 명상) * 하루 1.5L이상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기 7.주의할점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는게 중요 해요. 조기 발견이 합병증을 예방 할수 있기때문 이네요 .정기적인 혈당 체크로 평소에 관리 해주는게 중요 합니다. 8. 내 생각 한줄 저는 아직 정상 범위여서 다행이긴 하지만 가족력이 있기때문에 지금 부터 라도 관리를 해야 해요 균형 잡힌 식사와 주기적으로 운동해야 겠다고 느꼈어요. 평소에 탄수화물을 더 좋아하는데 탄수화물 보다는 야채 섭취를 더 많이 하도록 노력 해야 겠네요. 그리고 매일 아침 공복 혈당 체크하는 습관을 함께 병행해서 평소에 관리 해주는게 중요 하다는 걸 이번 계기를 통해서 느끼게 되었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