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 불고기 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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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버섯 소고기 김밥
버섯과 소고기를 각각 볶아 오이·채소와 함께 김에 올려 말아요. TIP 볶을 때 기름과 간장은 조금만 사용해요.
팔망미인
계란지단 닭안심 김밥
재료 김, 달걀 2개, 닭안심, 오이, 당근, 밥 소량 간단한 만드는 법 달걀은 얇게 지단을 부치고 닭안심은 익혀 길게 찢어요. 김 위에 밥을 아주 얇게 펴요. 계란지단·닭안심·오이·당근을 올려 단단하게 말아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TIP 밥을 줄이고 계란과 닭안심을 넉넉하게 넣으면 포만감을 챙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나시고랭 레시피
닭가슴살 식단 하시는 분들은 응용할 요리가 꽤 있더라구요 스리라차가 들어가서 매콤하게 즐길꺼 같네요 숙주 가득 넣어 식감도 식이섬유도 살리기 좋은 음식이예요
메가망나뇽
파프리카 소고기 야채볶음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또는 채끝살 등 볶음용) 200g,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2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고기 밑간: 양조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약간 볶음 양념: 양조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2큰술, 식용유 만드는 방법 1.고기 밑간하기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혈액을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준비한 고기 밑간 재료(간장, 다진 마늘, 맛술, 참기름, 후추)에 버무려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2.채소 손질하기 파프리카와 양파는 고기와 비슷한 크기(한 입 크기나 길쭉한 채 모양)로 썰어줍니다. 대파는 송송 썰거나 길쭉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3.고기 볶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달군 뒤, 밑간한 소고기를 넣고 센 불에서 핏기가 가실 때까지 빠르게 볶아줍니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따로 접시에 잠시 건져둡니다.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고 부드럽게 유지됩니다.) 4.채소 볶기 고기를 볶아낸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파와 대파를 먼저 넣어 향을 내며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파프리카를 넣고 센 불에서 아삭함이 살도록 살짝만 볶아줍니다. 5.함께 볶고 양념하기 볶아둔 소고기를 다시 팬에 넣고 채소와 골고루 섞습니다. 볶음 양념(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불향을 입혀줍니다. 6.마무리하기 전체적으로 양념이 잘 배어들면 불을 끄고, 기호에 따라 통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계란볶이 레시피
떡대신 계란들이 들어간 레시피예요 삶은 계란이 들어가서 숟가락으로 으깨어 먹음 넘 맛있곘아요 매콤함과 단백질로 힌끼 잘 길수 있는 레세피네요
메가망나뇽
닭가슴살 지코바 레시피
매콤달콤 지코바를 홈스타일로 만들어보는 레시피예요 닭가슴살로 만들면 담백하고 든든합니다 식단이 질릴때 양념과 치즈올려 먹기 딱일듯요
메가망나뇽
황금팽이버섯 파스타
준비물 (1인분 기준) 주재료: 파스타 면 1인분 (약 80~100g), 황금팽이버섯 1팩, 마늘 4~5개 (편으로 썰기) 선택 재료: 베이컨이나 베이컨칩 약간, 페퍼론치노 (매콤한 맛을 원할 때 2~3개),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파슬리 가루) 소스 취향 선택: 오일 파스타 버전: 올리브오일, 면수 (파스타 삶은 물 👩🍳 조리 순서 1. 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약 1큰술)을 넣습니다. 물이 끓으면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나중에 소스에서 살짝 더 익혀줍니다.) 면을 건져내기 전에 면수(면 삶은 물)를 반 컵 정도 따로 남겨둡니다. 2. 재료 손질하기 황금팽이버섯은 밑동(지저분한 뿌리 부분)을 1~2cm 정도 컷팅하여 잘라냅니다. 손으로 먹기 좋은 크기(결대로)로 가볍게 떼어둡니다. 마늘은 얇게 편으로 썰고,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페퍼론치노를 잘게 부셔 준비합니다. 3. 볶기 및 소스 만들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이 타지 않게 주의하세요.) 마늘 향이 배면 베이컨이나 베이컨칩을 넣고 살짝 더 볶아줍니다. 준비한 황금팽이버섯을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4. 면과 합치기 오일 파스타로 만들 경우: 삶아둔 파스타 면을 팬에 넣고, 미리 남겨둔 면수를 2~3스푼 넣어줍니다. 오일과 면수가 잘 섞여 유화(걸쭉한 소스 상태)되도록 면과 버섯을 함께 1분 정도 센 불에서 볶아줍니다.
로블ㅎ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파파야 소고기볶음
준비 재료 (2인분 기준) 주재료: 그린 파파야 1개 (채 썬 것),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얇은 스테이크용) 200g~300g 소고기 밑간: 간장 1큰술, 설탕(또는 설탕 대체제) 1작은술, 다진 마늘 0.5큰술 새콤달콤 소스 (드레싱): 피시소스 1큰술, 라임즙 1큰술(또는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태국 고추(또는 청양고추) 다진 것 약간 부재료 및 토핑: 당근 채 썬 것 약간(색감용), 다진 땅콩(또는 캐슈넛), 민트잎 또는 고수 👩🍳 조리 순서 1.그린 파파야 손질하기 그린 파파야는 껍질을 깎고 반으로 갈라 씨와 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냅니다. 채칼이나 칼을 이용해 얇게 채 썬 뒤, 찬물이나 얼음물에 10~15분 정도 담가두면 아삭함이 살아납니다. (이후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2.소고기 밑간 및 볶기 소고기는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 간장, 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30분간 재워둡니다. 팬을 아주 뜨겁게 달군 뒤 기름을 두르고, 재워둔 소고기를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간 볶아줍니다. (오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살짝 익혀 부드러운 상태로 덜어둡니다.) 3.소스 만들기 볼에 피시소스, 라임즙, 설탕, 다진 마늘, 다진 고추를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소스를 완성합니다. 4.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물기를 뺀 그린 파파야와 당근 채를 볼에 담고, 만들어 둔 소스를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그릇에 담은 뒤 볶아둔 소고기를 얹고, 고소함을 더해줄 부은 땅콩과 민트(또는 고수)를 곁들여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미나리 치즈전
핵심 재료: 미나리 1단(약 150g), 모짜렐라 치즈 1~1.5컵 (기호에 따라 조절)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물 3/4컵 (가루와 물의 비율은 1:0.8~1 정도) 선택 재료: 청양고추 1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홍고추 약간(색감용), 체다치즈 1장 기타: 식용유 넉넉히 👩🍳 조리 순서 1. 미나리 손질하기 미나리의 시든 잎이나 질긴 줄기 끝부분은 다듬어 버립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 크기)로 썰어줍니다. 2.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 1컵과 물 3/4컵을 넣고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반죽에 얼음물이나 탄산수를 약간 사용하면 더욱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3. 미나리와 반죽 섞기 손질해 둔 미나리를 반죽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미나리에 반죽 옷이 가볍게 입혀질 정도면 충분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를 이때 함께 넣어 섞어주세요. 4. 노릇하게 부쳐내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중불로 달궈줍니다. 반죽을 팬에 얇게 펼쳐 올린 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때까지 부쳐줍니다. 5. 치즈 토핑 올리기 전의 아랫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불을 약불로 줄이고, 모짜렐라 치즈를 전 위에 골고루 얹어줍니다. (체다치즈를 잘게 찢어 함께 올려주면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치즈가 잘 녹을 수 있도록 팬의 뚜껑을 덮고 2~3분간 익혀줍니다. 6. 완성 및 플레이팅 치즈가 완전히 녹고 바닥면이 노릇하게 완성되면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당근라페 김밥
1 밥에 소금.참기름 넣고 비비기 2 계란풀어 지단 준비 3 당근 1개 채썰고 양배추 한줌 채썰고 올리브오일 3 레몬즙1 홀그레인머스타드 1-2스푼 알룰로스 1 식초1넣고 라페 만들기 4 김깔고 밥올리고 계란, 당근라페 올려성돌돌말아드세요
송쩡
오이 소고기전골
주재료: 오이 2개, 소고기(샤브샤브용 또는 불고기용) 200g, 표고버섯 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밑간 양조 (소고기용):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춧가루 약간 전골 육수: 다시마 멸치 육수 4컵 (약 800ml), 국간장 1큰술, 액젓(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오이는 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길쭉하게 반으로 갈라 큼직막하게 어슷썰거나 4~5cm 길이로 토막 내어 준비합니다. 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뺀 뒤, 밑간 양념(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에 조물조물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표고버섯은 모양을 살려 편으로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2.오이 살짝 볶기 (선택) 달군 팬에 오이를 넣고 살짝만 볶아주면 전골에 넣었을 때 물러지지 않고 아삭한 식감이 더 살아납니다. (생략하고 바로 끓여도 무방합니다.) 3.전골냄비에 세팅하기 전골냄비 바닥에 밑간한 소고기와 표고버섯을 깔고, 그 주변으로 손질한 오이를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4.육수 부어 끓이기 준비한 멸치 다시마 육수를 냄비에 붓고, 국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어 간을 맞춘 뒤 불을 켭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윗부분에 뜨는 거품을 살짝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 소고기가 완전히 익도록 3~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로블ㅎ
감태 솥밥
주재료: 쌀 2인분, 감태 1장~2장, 버터 1큰술, 물(또는 다시마 육수) 쌀 불리기와 동량 고기(선택): 소고기(다짐육이나 불고기용) 100g 또는 새우 등 (생략 가능, 고기를 넣으면 더 든든합니다) 밑간 양념 (고기용): 간장 0.5큰술, 맛술 0.5큰술,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약간 양념장: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소금 약간, (선택: 고춧가루 약간) 만드는 순서 1.쌀 준비하기 쌀은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받쳐 약 30분간 불려줍니다. 솥밥을 할 때 쌀을 미리 불려두어야 밥이 설익지 않고 고르게 잘 익습니다. 2.재료 손질하기 (고기 추가 시) 소고기는 분량의 밑간 양념(간장, 맛술, 다진 마늘, 참기름)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감태는 가위나 손으로 먹기 좋게 찢거나 잘라둡니다. 3.고기 볶기 (선택) 솥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밑간해 둔 소고기를 넣고 겉면이 익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완전히 다 익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4.쌀과 물 맞추기 볶은 고기 위에 불린 쌀을 고루 펼쳐 담습니다. 물(또는 다시마 육수)을 붓습니다. 솥밥의 물 양은 평소 밥 지을 때보다 약간 적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쌀이 불어있기 때문에 1:1 비율이나 쌀 높이에서 살짝 올라오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5.밥 짓기 센 불에서 솥뚜껑을 닫고 끓이기 시작합니다. 밥물이 끓어오르고 밥 잦는 소리가 나면, 불을 아주 약한 약불로 줄이고 12~15분간 뜸을 들입니다. 마지막에 불을 끄고 5분간 그대로 두어 뜸을 마저 들여줍니다
로블ㅎ
양송이 피클
1. 준비물 (재료) 주재료: 양송이버섯 20주~30주 (약 300g~400g) 선택 재료: 통후추 10알, 월계수잎 2장, 페퍼론치노(매운 고추) 3~4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피클물 비율 (황금 비율): 물 2컵 식초 1컵 스테비아1컵 소금 1큰술 (※ 물, 식초, 설탕, 소금의 기본 비율은 2 : 1 : 1 : 0.5 입니다. 입맛에 따라 가감해 주세요.) 2. 만드는 방법 ① 재료 세척 및 손질하기 양송이버섯은 물에 오래 담가두면 향이 날아가고 물을 흡수하므로,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겉면의 지저분한 부분을 살살 닦아냅니다. 버섯의 밑동 지저분한 끝부분을 살짝 잘라냅니다. 크기가 작다면 통째로 사용하고, 크기가 크다면 먹기 좋게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② 유리병 소독하기 피클을 담을 밀폐용기는 미리 열탕 소독하여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뜨거운 물에 병을 넣으면 깨질 수 있으니 찬물일 때부터 넣고 끓여주세요.) ③ 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과 통후추, 월계수잎, 페퍼론치노를 넣습니다. 중불에서 설탕과 소금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④ 버섯 담기 및 피클물 붓기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양송이버섯을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뜨거운 상태의 피클물을 그대로 버섯 위에 부어줍니다. (※ 뜨거울 때 부어야 버섯이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⑤ 숙성하기 피클물이 완전히 식을 때까지 상온에 둡니다. 완전히 식은 후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하며, 하루 정도 숙성한 뒤부터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샐러드 파스타 레시피
[재료] 파스타면1인분 조금 안되게 깻잎한묶음 양배추채한줌 씻은김치1줌 닭가슴살1/2쪽 빨강파프리카, 피망각 1/6쪽 소스 간장1T,화이트발사믹1T(식초),알룰로스1T,다진마늘1찻술,땅콩버터크게1T,스리라차3T(없으면 저당초고추장1T),삶은달걀 그외 올리브유,참기름,통깨 -파스타면은 끓는 물에 소금약간과 올리브유 한바퀴둘러 설명서대로 삶아요 (삶아진 면은 차가운 물로 행구지 않아요) -묵은지는 씻어 길게 잘르고 다른식재료들도 모양맞춰 잘라요 -넓은볼에 순서대로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소스올려 그외 재료들도 다 뿌려 잘 믹스해요 매콤한 소스에 버무려 먹는 샐러드형 파스타 레시피예요 접시에 재료들 먼저 가지런히 담고 소스 뿌리니 보기에도 예쁘겠어요 입맛없을때 프레쉬하게 매콤하게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비비드 저당 떡볶이 양념
저당으로 매콤달콤하게 즐기는 떡볶이 소스 > 떡볶이 땡길 때 양배추 듬뿍 + 삶은 계란 볶이에 활용 하면 좋아요
로블ㅎ
고구마순 소고기볶음
주재료: 고구마순(삶은 것) 300g,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다진 소고기) 150g 소고기 밑간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3큰술, 맛술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춧가루 톡톡 볶음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다지기 2큰술, 알룰로스 0.5큰술, 식용유, 참기름, 깨 만드는 방법 1.고구마순 손질 및 데치기 생고구마순을 사용할 경우, 껍질을 굵직하게 벗겨낸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3~5분 정도 삶아줍니다. (삶은 고구마순을 구입하셨다면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꽉 짜주세요.)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썰어둡니다. 2.소고기 재우기 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혈기를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준비한 소고기 밑간 양념(간장, 다진 마늘, 설탕, 맛술, 참기름, 후춧가루)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15분간 재워둡니다. 3.소고기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밑간해 둔 소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고기가 핏기가 가실 정도로 익으면 잠시 접시에 꺼내둡니다. 4.고구마순 볶기 고기를 볶았던 팬에 손질해 둔 고구마순을 넣고, 볶음 양념(간장, 다진 마늘, 올리고당)을 더해 고구마순에 간이 잘 배도록 중불에서 1~2분 정도 달달 볶아줍니다. 뻑뻑하다면 물을 1~2큰술 정도 살짝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5.함께 볶고 마무리하기 고구마순에 간이 배어들면 미리 볶아둔 소고기를 팬에 다시 넣습니다. 대파 다져 둔 것을 함께 넣고 골고루 섞어가며 1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
로블ㅎ
참나물 조개탕
주재료: 참나물 한 줌, 조개(모싯조개, 백합, 바지락 등) 300g 부재료: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대파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국물 양념: 물 4~5컵,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간 맞추기용), 맛술 1큰술(잡내 제거용) 만드는 방법 1.조개 해감 및 손질하기 조개는 소금물에 담그고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어두운 환경을 만들어 준 뒤, 1~2시간 동안 해감해 줍니다. 해감이 끝난 조개는 껍데기끼리 문지르며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2.참나물 손질하기 참나물은 지저분한 잎을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cm 정도)로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3.부재료 썰기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썰기 해줍니다. (매콤 칼칼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늘려주세요.) 4.조개 끓이기 냄비에 물 4~5컵과 해감한 조개를 넣고 끓여줍니다. 끓이는 과정에서 올라오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을 위해 걷어냅니다. 맛술 1큰술을 넣어 조개의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5.간 맞추기 및 부재료 넣기 조개가 입을 쩍 벌리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고 끓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기호에 맞게 맞춘 후, 대파와 고추를 넣어 살짝 끓여줍니다. 6.참나물 넣고 마무리하기 불을 끄기 직전, 손질해 둔 참나물을 듬뿍 넣어줍니다. 참나물은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가므로, 남은 잔열로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가볍게 섞어준 뒤 바로 불을 끕니다.
로블ㅎ
불닭맛 토달볶 레시피
재료 (1인분 기준) 계란 3개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8~10개) 올리브유 1T * 양념장: 저당 불닭소스 2T, 굴소스 0.5T, 액상 알룰로스 1T 레시피 1> 양념장 재료(저당불닭소스, 굴소스, 알룰로스)를 미리 섞어두세요. 2> 계란 3개도 잘 풀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 1T를 두르고, 한 입 크기로 썬 토마토를 넣어 중불에서 1분간 달달 볶아 촉촉한 즙을 냅니다. 4> 볶아진 토마토 옆에 풀어둔 계란을 부은 뒤, 젓가락으로 살살 저어 80% 정도 몽글몽글하게 스크램블을 만들어주세요. 5> 미리 섞어둔 양념장을 촤악 부어 토마토, 계란과 함께 10초간 스르륵 빠르게 섞어준 뒤 불을 꺼주면 완성! 불닭맛을 좋아하는데 저당 소스로 만들수 있는 볶음 요리예요 토달볶도 맛있는데 여기에 불닭양념장넣어 만들면 매콤하게 색다르게 즐길수 있겠더라구요 여기다 치즈도 추가하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메가망나뇽
양송이 조림
재료: 양송이버섯 10~12개, 청양고추 1개(선택), 통마늘 5~6개 양념장: 간장 3큰술, 물 3큰술, 알룰로스) 1.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버섯 손질하기: 양송이버섯은 지저분한 겉면을 가볍게 털어내거나 물에 살짝 씻은 후 물기를 털어냅니다. 크기에 따라 통째로 사용하거나 2~4등분으로 썹니다. (꼭지도 먹을 수 있으므로 그대로 두거나 밑동만 살짝 잘라냅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물, 알룰로스,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초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편으로 썰거나 통으로 준비한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버섯 넣고 볶기: 손질한 양송이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 숨을 죽입니다. 조리기: 준비한 양념장을 팬에 붓고,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를 함께 넣습니다. 중불로 줄여 양념이 버섯에 골고루 배도록 자작하게 3~5분간 조립니다. 마무리: 양념이 거의 졸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치커리 골뱅이무침
주재료: 골뱅이 1캔 (약 300g~400g), 치커리 2줌,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선택) 양념장: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치커리는 찬물에 담갔다 건져 물기를 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썹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면 청양고추도 얇게 송송 썹니다. 골뱅이는 체에 받쳐 국물을 살짝 빼고, 큰 것은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썹니다. (골뱅이 국물 1~2큰술을 양념장에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2.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재료인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무치기 볼에 손질한 골뱅이와 양파, 대파, 고추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먼저 가볍게 무칩니다. 마지막에 치커리를 넣고 숨이 죽지 않도록 손끝으로 살살 버무립니다. 4.마무리하기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향과 고소함을 더한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뿔소라 파전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뿔소라 살 5~6마리 분량, 쪽파 1단(약 150g),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반죽 재료: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반 컵(바삭함을 더해줍니다), 물 1컵 ~ 1컵 반 (차가운 물 사용), 소금 약간 기타: 식용유 넉넉히 🍳 조리 순서 1. 뿔소라 손질 및 데치기 뿔소라는 껍데기와 살을 분리한 뒤, 내장과 이빨, 그리고 쓴맛이 나는 모래주머니를 제거합니다. 깨끗이 씻은 뿔소라 살을 먹기 좋은 두께로 얇게 저며 썰어줍니다. (너무 두껍지 않아야 파전과 잘 어우러집니다.) 비린내를 잡고 싶다면 손질한 소라 살을 청주나 맛술을 살짝 넣은 물에 가볍게 살짝 데쳐서 준비해도 좋습니다. 2. 채소 준비하기 쪽파는 길쭉하게 그대로 사용해도 좋고, 팬 크기에 맞춰 3~4등분으로 썰어둡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매콤한 맛을 선호하시면 청양고추를 더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3.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넣고, 차가운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섞어줍니다. 반죽은 너무 걸쭉하지 않고 주르륵 흐르는 정도의 묽기로 만들어야 바삭한 전을 부칠 수 있습니다. 4. 파전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손질한 쪽파를 나란히 펼쳐서 깔아줍니다. 쪽파 위에 썰어둔 뿔소라 살을 골고루 얹어줍니다. 그 위에 준비한 반죽을 쪽파 사이사이와 소라 위에 얇고 골고루 끼얹어 준 뒤,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아랫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충분히 부쳐줍니다. 5. 뒤집어서 완성하기 팬을 흔들어 전이 움직이면 뒤집개로 한 번에 뒤집어줍니다. 뒤집은 후에도 식용유를 살짝 보충해가며 양면이 모두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바짝 부쳐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단감 된장무침
주재료: 단감 2개 양념 재료: 된장 1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단감 손질하기 단감은 껍질을 깨끗이 깎아줍니다. 꼭지와 씨를 제거한 뒤, 한 입에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네모지거나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2.양념장 만들기 넓은 볼에 된장 1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팁: 된장의 짭조름함을 고추장이 매콤하게 잡아주고, 올리고당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3.무치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썰어둔 단감을 넣습니다. 단감이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리며 양념을 골고루 입혀줍니다. 4.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듬뿍 넣어 가볍게 한 번 더 버무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미생이 새우 완자전
주재료: 생새우살(또는 냉동 새우살) 300~400g 채소 재료: 양파 1/4개, 대파 약간(또는 쪽파), 청양고추(또는 홍고추) 1개 반죽 양념: 부침가루(또는 감자전분/밀가루) 2~3큰술, 굴소스 0.5~1큰술(선택),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옷 입히기 및 굽기: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달걀 2~3개, 식용유 2. 만드는 과정 1.새우 손질 및 다지기 냉동 새우를 사용할 경우 찬물에 담가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새우살의 2/3는 칼로 굵직하게 다지고(식감용), 나머지 1/3은 곱게 갈거나 다져주면 쫄깃하면서도 찰진 완자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2.채소 다지기 양파, 대파, 청양고추는 완자에 섞기 좋게 최대한 잘게 다져줍니다. (청양고추를 넣으면 매콤함이 더해져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3.반죽 만들기 볼에 다져둔 새우와 채소를 넣습니다. 부침가루(또는 전분) 2~3큰술, 굴소스 0.5큰술, 소금 약간, 후추를 넣고 재료가 잘 엉기도록 끈기가 생길 때까지 치대며 섞어줍니다. 4.모양 빚기 및 옷 입히기 반죽을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동글납작하게 빚어줍니다. 빚은 완자에 얇게 부침가루(또는 밀가루)를 가볍게 묻힌 후, 푼 달걀물을 듬뿍 입혀줍니다. 5.노릇하게 부치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약불로 줄인 뒤 완자 반죽을 올립니다. 타지 않도록 앞뒤로 뒤집어가며 노릇노릇하고 속까지 익도록 부쳐내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대패 콩나물덮밥
주재료: 대패삼겹살 300g, 콩나물 1봉지(약 200~250g), 양파 1/2개, 대파 1대, 밥 2공기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간장(진간장) 3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큰술 (기호에 따라 올리고당이나 매실액 반 큰술 추가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후추 톡톡, 청양고추 1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만드는 방법 1.재료 준비하기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청양고추를 넣는다면 송송 썰어 준비하세요.)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춧가루, 간장, 맛술, 설탕, 다진 마늘)를 미리 섞어둡니다. 2.콩나물 숨 죽이기 & 밑간 볶기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채 썬 양파와 콩나물을 먼저 깔아줍니다. 콩나물의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뚜껑을 덮고 약 2~3분간 중불에서 살짝 익혀 숨을 죽여줍니다. (이때 중간에 뚜껑을 자주 열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3.대패삼겹살 볶기 콩나물 숨이 살짝 죽으면 그 위에 대패삼겹살을 넓게 펼쳐 올립니다. 대패삼겹살이 핏기가 가실 때까지 골고루 볶아줍니다. 5.양념장 넣고 볶기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대파(및 청양고추)를 함께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대패삼겹살에서 나오는 기름과 양념이 어우러져 자작하게 볶아질 때까지 잘 섞어가며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불을 끕니다. 6.완성하기 넓은 그릇에 따뜻한 밥을 적당량 담고, 그 위에 매콤하게 볶아낸 대패콩나물볶음을 듬뿍 올려줍니다.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맛있는 대패 콩나물덮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라이스페이퍼 양배추 김밥
재료 및 양념 주재료: 양배추 300g, 당근 150g, 김 2장, 라이스 페이퍼 4장, 달걀 3~4개, 깻잎 10장 참치 양념: 캔참치 1캔(100g), 청양고추 2개, 다진 양파 4T, 스리라차 소스 1T, 마요네즈 1T, 소금 기/2t 실패 없는 3가지 대박 비법 김 위에 미지근한 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를 깔면 절 대 안 터지고 쫀득함 폭발! 기름 뺀 참치를 스리라차 소스에 버무려 깻잎에 단단 하게 말아 맛과 모양 잡기! 야채 수분은 탈수기로 완벽하게 제거해야 김이 불지 않고 보송보송하게 완성!
로블ㅎ
낙지 유부초밥
기본 재료: 사각 유부초밥 세트 1팩, 밥 2공기, 낙지(소면 낙지 또는 쭈꾸미 대체 가능) 200g 양념 재료: 고춧가루 1.5큰술, 고추장 1큰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청양고추 1개, 대파 약간 (매콤한 맛을 더할 때 좋습니다) 만드는 순서 1.밥 밑간하기 따뜻한 밥 2공기에 유부초밥 세트에 동봉된 초밥 소스(식초)와 조미 후레이크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2.낙지 손질 및 데치기 낙지는 밀가루나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씻어 이물질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줍니다. 끓는 물에 낙지를 살짝(약 20~30초 정도) 데쳐낸 뒤, 먹기 좋은 1cm 정도 크기로 잘게 다져줍니다. (너무 굵으면 유부 속에 넣기 어렵습니다.) 3.낙지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다져놓은 낙지와 양념 재료(고춧가루, 고추장, 간장, 올리고당, 맛술)를 넣고 센 불에서 국물이 생기지 않도록 빠르게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마무리합니다. 4.유부에 밥 채우기 사각 유부의 물기를 살짝 짜낸 후, 밑간해 둔 밥을 유부 속의 80% 정도만 채워줍니다. (위에 낙지를 올릴 공간을 남겨야 합니다.) 5.낙지 토핑 올리기 밥을 채운 유부초밥 위에 매콤하게 볶아둔 낙지를 듬뿍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양배추 닭가슴살 김밥
1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 적당한크키로 찢어주기 2 김위에 현미밥 깔고 찜기에 찐 양배추 올리고 깻잎두장 나란히 깔고 김치 길쭉한거 하나 올리고 닭가슴살 올리고 말아줍니다 그냥먹어도 맛나고 쌈장조금 찍어 올려서 먹어도 맛나요
송쩡
배추 된장무침
배추 된장무침 재료 배추 (알배기 배추): 반 통 (약 300g)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송송 썬 것): 1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0.5큰술 (데칠 때 사용) 만드는 방법 1.배추 손질 및 데치기 배추 잎을 떼어내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어오르면 배추 줄기 부분부터 먼저 넣고 잎사귀를 나중에 넣어 약 1~2분간 살짝 데쳐냅니다. 2.찬물 샤워 및 물기 제거 데친 배추를 즉시 찬물에 2~3번 헹궈 남은 열기를 식혀줍니다. 양손으로 배추를 꽉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집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대파 1큰술, 참기름(또는 들기름) 1큰술을 골고루 섞어줍니다. 4.무치기 물기를 꽉 짠 배추를 양념장에 넣고, 뭉쳐 있는 배추를 털어가며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5.마무리 접시에 담은 후 통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기호에 따라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나 고춧가루를 아주 살짝 추가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콜라비 해물전
주재료: 콜라비 1/2개, 해물 믹스(또는 새우살, 오징어, 조갯살 등) 1컵 반죽 재료: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1컵, 물 3/4컵, 소금 약간, 참기름 또는 식용유 선택 재료: 청양고추 1~2개(매콤한 맛을 원할 때), 대파 약간, 홍고추(색감용)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콜라비: 껍질은 두껍고 질기므로 칼이나 감자칼로 두껍게 깎아낸 뒤, 너무 두껍지 않게 가채(채 썰기) 또는 얇게 나박썰기를 해줍니다. (채를 썰면 아삭한 식감이 더 살아납니다.) 해물: 냉동 해물 믹스는 찬물에 헹궈 해동한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오징어나 새우살이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쫑쫑 썰어줍니다. 부재료: 청양고추와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물을 넣고 멍울이 생기지 않도록 잘 섞어줍니다. (해물 자체에 간이 약간 있고 부침가루에도 간이 되어 있으므로 소금은 아주 적게 혹은 생략해도 좋습니다.) 3. 재료 섞기 완성된 반죽 볼에 손질해 둔 채 썬 콜라비, 해물, 대파, 청양고추를 모두 넣고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콜라비의 양이 너무 많으면 반죽이 잘 안 뭉쳐질 수 있으니 부침가루 반죽이 재료들을 가볍게 감싸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4. 부어내기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릅니다. 반죽을 적당량 떠서 팬에 올린 뒤, 주걱이나 숟가락으로 넓게 펼쳐줍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얇게 펴야 바삭해요!) 중불~중약불에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부쳐줍니다. 밑면이 바삭하게 익고 가장자리가 투명해지면 뒤집어줍니다. 뒤집은 후에는 뒤집개로 지긋이 눌러가며 양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익혀줍니다. 마지막에 기름을 살짝 가장자리에 둘러주면 더욱 바삭해집니다.
로블ㅎ
굴비 껍질 튀김
굴비 (또는 보리굴비) 3~4마리 튀김옷: 튀김가루 (또는 감자전분), 물 약간 양념 (선택 사항): 간장, 설탕, 맛술, 마늘, 청양고추 등을 섞은 간장 소스나 매콤한 양념치킨 소스 스타일 기타: 식용유 (튀김용) 조리 방법 1.굴비 손질하기 굴비는 쌀뜨물에 10~20분 정도 담가 비린내를 제거하고 짠기를 살짝 빼줍니다. (보리굴비일 경우 조금 더 오래 불려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지느러미와 꼬리, 비늘을 깨끗이 제거합니다. 2.껍질과 살 분리하기 굴비의 뼈를 발라내고 껍질과 순살을 분리합니다. 껍질 튀김이므로 껍질 부위를 중심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살코기가 살짝 붙어 있어도 맛있습니다.) 3.밑간 및 튀김옷 입히기 손질한 굴비 껍질에 후추나 맛술을 살짝 뿌려 밑간을 합니다. 튀김가루(또는 감자전분)를 골고루 묻혀줍니다. 얇고 바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튀김가루와 물을 섞어 묽은 반죽물을 만들어 얇게 입혀주셔도 좋습니다. 4.튀겨내기 냄비나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붓고 170~180도로 예열합니다. 튀김옷을 입힌 굴비 껍질을 넣고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2~3분간 튀겨냅니다. 바삭함을 더 살리려면 한 번 건져낸 후 기름 온도를 높여 살짝 한 번 더 튀겨(초벌·재벌 튀김)줍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튀겨낸 굴비 껍질 튀김을 키친타월 위에 올려 기름기를 빼줍니다. 그냥 먹어도 고소하고 짭조름하니 맛있지만, 취향에 따라 간장 소스나 매콤한 소스를 곁들여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