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칼칼 밀푀유나베 육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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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말이 국수
너무 쉽지만 맛있는 김치말이 국수입니다. 이건 맛있는 김치만 썰어서 얹어주면 끝나는 아주 쉬운 요리입니다. 김치를 송송썰어 설탕, 참기름, 김치국물 조금 넣고 섞어줍니다. 육수는 시판 냉면육수 활요하면 좋아요. 여기에 식초나 물등 기호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면을 쫄깃하게 삶은후 그릇에 면을 올리고 위의 육수를 부어주고 위에 삶은계란이나 오이, 김가루등 고명을 올려주면 됩니다. 너무 쉽죠? 입맛없을때 최고인거 같아요.
자수민
어묵김치국 추천해요
김장 하고 나면 묵은 김치 남잖아요? 벌써 다 드셔서 없나? 시원하게 김치국 끓여먹으면 좋습니다. ~ 일던 멸치 다시마 육수 준비해 주시구요 ~ 어묵과 김치 적당히 썰어 준비해 주세요 ~ 김치는 살짝 양념 털어서 물기 꼭 짜주세요 ~ 어묵, 김치 넣어 한소끔 끓여줍니다. ~ 간은 국간장 써주시고 마지막엔 당연히 파죠.
jwa
묵은지콩나물국
육수를 멸치.북어.다시마.야채.버섯넣고 우려 김치넣고 콩나물 넣고 대파.청양고추.양파조금 참치액젓.고추가루 넣고 끓임 끝. 두부.어묵 추가해도 좋음. 이런 추운날 먹음 속이 풀리고 얼큰하니 아주 좋습니다.
biki
갱시기? 를 아시나요? ㅎ
경상도인들의 소울푸드 맞죠? 동네 마다 레시피가 조금씩 다르지만 저는 오늘처럼 코끝야린 날씨엔 친정엄마 갱시기가 그렇게 생각나요. 몸이 안좋아지시고 음식맛이 제일 먼저 달리지더라구요. 티는 낼수없지만 지금도 엄마밥이 젤 맛있지만 어릴때 먹었던! 식어도 맛난 엄마갱시기! ㅋ 저는 아무리해도 그맛이 안나요 ㅜㅜ 그래도 계속 도전 ㅎ 1.멸치육수든 아무육수에(멸치가젤맛있음ㅋ) 2.익은김치 넣고 끓이다가 콩나물, 찬밥, 떡국떡 넣고 3.소금 또는 국간장으로 간하면 끝! 4.젤 중요! 불끄고 챔기름 한바뀌 꼭 돌려야함! ㅋ ㅋ 꼭! 저흰 꼭 가래떡을 넣었어요~ 사진엔 가래떡 먼저 먹어버려서 ㅋ ㅋ ㅋ 없네요. 콩나물 많이많이 넣고 국물 거의 없이 빡빡하게 먹는걸 좋아해요 ㅎ
쑤지담정
김치 묵채국
얼마전에 할머니께서 직접 도토리묵을 쒀서 주셨어요. 묵이 얼마나 탱글탱글 맛있어 보이던지. 멸치 육수 다신 물에 국간장으로 간하고 묵을 채썰어 담아요. 묵채국에 화룡정점은 역시 새콤하게 잘 익은 김치죠. 고명으로 김치와 김 뿌려주고 양념장 올려주면 끝.~ 식감이 얼마나 좋은지 묵채국 2그릇이나먹었네요. 음~ 맛있게 먹으면 살 안찐다는 말을 믿어볼랍니다.~
경이로운다이어트
잔치국수
춥고 쌀쌀해서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점심으로 진한 멸치육수 우려낸 잔치국수 먹으러 왔어요 손님 많네요
쉬림프
추운 겨울도 거뜬히 이길 파김치장어전골!
김치로 만든 맛난 요리란 김치전, 김치볶음밥, 김치찌게, 등등 말로 다할수 없지만! 오늘은 특별히 추운 날씨에 보글보글 끓여 몸보신할수 있는 '파김치장어전골' 을 소개할게요. 먼저 껍질쪽부터 초벌구이한 장어를 고추장베이스 양념을 발라 한번더 바싹하게 구워주세요. 맛을 좌우할 잘익은 파김치를 오모가리 그릇 중앙에 예쁘게 담아주고, 두부로 가장자리를 깔아준 다음, 두부위에 구운 장어를 살포시 얹어, 고춧가루, 고추장, 된장, 맛술, 다진마늘을 잘 푼 채소육수를 자박하게 부어서 액젖으로 간하고 보글보글 끓여 내기만 하면, 한겨울 추위도 거뜬하게 견딜 보양식 파김치장어전골이 완성됩니다.
쨋든럽
묵은지조림
김장김치 1통 있는것 오늘 개봉했어요. 양념 씻어내고 1시간 물에담가 우려냈어요. 멸치육수에 된장 조금 넣어서 푹 조렸어요. 마무리에 들깨기름 뿌리고 불끄고 완성했어요. 김치 길게 찢어 먹으니 아삭하고 밥도둑이네요. 묵은지는 활용도가 다양해서 좋아요.
푸른봄
남은 전넣어 끓인 전김치찌게
파김치를 익혀서 찌게로만드니 은근 별미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잇던 두부 넣고 추석에 급냉 해둔 전이랑 멸치육수 랑 파마늘 소금 넣고 찌게로 끓여먹엇어요^^
쪽쭈리
마력의 김치찌게
김장전 김치통을 비워야해서 요즘 자주 해먹고 있는 돼지고기 김치찌게입니다. 김치찌게는 계속 먹어도 질리지않는 마력이 있는것 같아요. 제가 정착한 김대석쉐프님의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든 김치찌게입니다. 돼지고기는 앞다리살를 수육용으로 구매후 큼직하게 썰어주고 김치는 길게 찢어서 준비합니다. 파마늘 넣은 기름에 비계를 볶은 후 나머지 고기를 넣고 코팅하듯 볶아줍니다. 김치넣고 육수(곰탕, 김치국물, 쌀뜨물)을 넣은 후 새우젓, 액젓, 고추가루를 넣고 15분정도 끓여주면 맛있는 김찌찌게가 완성됩니다.
myjung9770
김치찌개
누구나 좋아하고 만들기 쉬운 요리입니다 다양한 재료도 필요없어요 김치한가지만 있어도 멸치육수에 끊여도 맛있습니다 김장철이 되면 김치를 없애야 하기에 찌개를 많이 끊여먹게 되네요 여기에 콩나물만 추가하면 해장국으로도 순싹입니다
노노구
뭐니뭐니해두 김치요리는 김치찌개죠~
저희집은 김치요리 자주 해먹는편이에요~ 김치찌개 참치넣고 참치찌개 갈비넣고김치 갈비찜도해묵죠ㅎㅎ그래두 많이 해서먹고 즐겨먹는건 돼지고기넣고 파넣고 두부넣고 끓인 찌개(김치돼지고기찌개)에요^^ 김치에 간이있어서 저는 국물간할때 다시마 멸치로 육수내서 해요~
내캉니캉
등갈비 김치찜
묵은지와 등갈비만 있으면 맛있게 만들수 있어요 - 묵은지 김치 2쪽과 등갈비 2대를 준비합니다 - 등갈비는 핏물빼고 월계수잎을 넣고 불순물 제거하려고 한번 삶아주었어요 -등갈비 하나를 김치 한잎씩으로 돌돌 말아줍니다 -전골냄비에 하나씩 깔아주고 야채육수를 부어서 푹 삶아줍니다 -어간장으로 한숟갈 넣고 간을 맞추면 끝이에요 -두부를 좀 넣어주고 같이 끓여도 좋아됴
미블랙
묵은지 김치찜과 김치
저는 묵은지를 씻어서 하얀쌀밥에 싸서 먹는걸 좋아한답니다. 그럼 다른 반찬이 필요없죠..나들이 갈때도 밥에 살짝 간을 해서 김치배추잎으로 돌돌말아 나가서 먹어도 좋아요 두번째는 묵은지 김치찜인데 배추김치를 씻어서 물에 담궈뒀다가 육수+멸치+된장 좀 넣고 김치를 통으로 넣고 푹 고으면 됩니다. 이것도 역시 다른 반찬이 필요없을만큼 맛있어요.
플리트비체
키토식단으로 자주먹는 나주곰탕
제가 자주 먹는 나주곰탕!! 단백질 양지고기 곰탕 국물이 담백하고 기름지지 않으니까 한그릇을다비워도 부담없어요!! 맑고 진한 양지육수에야들야들 소고기듬북들어있고 잡내 없이담백 하고 부드럽고 쫄깃하고 숙주나 다른야채와 버섯과 함께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ㅎㅎ
워니뚱
👩🍳김치를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묵국수(묵사발)
👩🍳김치를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묵국수 묵이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 식품이죠. 여기에 오이 계란지단 영양 더하고 김치는 꼭 들어가 줘야해요. 따뜻한 육수에 말은 묵사발 포인트는 김치에요.
레몬그린
얼큰한 김치칼국수 초간단 레시피
코인육수로 우려낸 육수에 잘익은 배추김치를 넣어주기. 김치국물도 같이 따라 넣어주면 더 깊은 맛이 나요. 어차피 김치 자체가 간이 되어있고, 양념이 되어있기 때문에 부재료 더 넣을 필요가 없어요. 마트에서 파는 도톰한 생칼국수 넣고 살살 잘 저어줘요. 마지막으로 파를 뿌려주면 끝.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김치칼국수 완성입니다.
purepkb
밥도둑 김치찜 레시피
김치찜 재료: 신김치 2쪽(1/2포기), 돼지고기(전지)1근,양파1개.대파1뿌리.매운고추2개.다진마늘2T.새우젓2T.된장1T.고추가루4T.육수(멸치 볶아 육수).들기름3.매실액2 1. 냄비에 멸치 볶아 가루를 버리고 멸치육수를 만든다. 2. 양파를 썰어 냄비에 깔고 김치 한쪽 얹고 고기를 큼짐하게 썰어 넣고 김치한쪽으로 덮는다 3. 멸치육수를 2가 넉넉히 잠기도록 붓는다 4. 나머지 재료를 모두 넣고 센불에 20분정도 끓이다 중불로 1시간 정도 끓인다. 고기가 잘익고 국물이 자박하게 졸면 대파를 썰어 넣고 간을 본다. 싱거우면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춘다. 불을 끈다
마음그릇
다이어트 키토식단 사골곰탕
내돈내산, 저의 키토식단은 오뚜기 사골곰탕 육수입니다. 일단은 찌개면 찌개육수로 활용해도 좋고요. 만둣국에 그대로 활용해도 좋아요. 귀찬으면 그냥 끓여서 먹어도 좋아요. 일단은 가격이 정말 싸고요. 둘째 맛이 좋아요. 셋째 칼로리가 500g에 60칼로리 밖에 안 되어서 다이어토에 정말 좋아요.
숲속의나무
김치찌개
요즘 날씨가 춥습니다. 이때쯤 김장을 많이들 하십니다. 김장김치를 활용해서 만들 레시피는 김치찌개입니다. 저는 그냥 육수에 김치와 대파를 넣고, 두부를 넣고 끓입니다. 그리고 어묵을 넣어주고 살짝 끓입니다. 마지막에 참치를 넣어주기도 하고, 혹은 혼자 먹을 때 별미로 계란을 넣어주기도 합니다. 계란을 넣어주면 쓴 맛이 없어지더라구요!
숲속의나무
사골곰탕없는 키토식단은 상상이 안되지요
저의 키토식단은 설렁탕, 곰탕 등 사골육수로 시작됩니다. 간헐단식후 회복식에도 제일 먼저 먹어주는것이 이 육수랍니다. 사골곰탕 같은 경우는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기때문에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되구요 폭식을 예방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최근엔 모심한우사골곰탕 50프로 할인행사를 진향해서 많이 쟁여두고 먹고 있는데 가격이 착하고 맛도 좋다보니 애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점심도 맛난 사골곰탕으로 먹었더니 든든하고 행복한 밥상이었답니다. 저탄고지식단(키토식)은 인슐린분비를 최소화시켜서 지방분해를 극대화시키는 식단인데요 사골곰탕처럼 접근 용이하고 활용하기 쉽고 효과적 식단이 또 있을까싶네요 모두 모두 건강 식단으로 더 건강한 내일 열어가봅시다~~^^
지고영
무말랭이 무쳤어요
무말랭이 넉넉히 무쳐서 반찬만들었어요 멸치다시육수 찹쌀풀 조청 넉넉히 넣고 조물조물~
울트라돼지런
김치 이용 레시피) 김치 콩나물 국
평소에 신김치로 자주 해 먹습니다~^^ 1.멸치 육수를 낸다 2. 김치를 썰어 넣는다 3. 콩나물도 넣는다 4. 두부를 넣는다 5. 대파도 넣고 액젓으로 간한다 따뜻하게 끓여서 밥과 먹으면 맛있습니다
수수깡7
탕국 베이스 수제비
시댁에서 아침에 와서 숲속나들이길을 걷고 오니 세시가 넘어 점심 때가 어중간했어요. 그래서 간단히 수제비를 해먹기로 했는데 제사 음식으로 가져온 탕국이 많아 그걸 육수로 사용해 봤어요. 통밀가루라 반죽에 끈기가 없어 올리브오일을 넣고 반죽을 해서 탕국에 물을 약간 넣고 끓인 육수에 수제비를 뜯어 넣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탕국에 소고기와 해물 등이 들어있어 부족한 맛과 영양을 보충해주니 맛있어서 남편이 다음에도 이렇게 해 먹자고 하네요. 들깨가루를 넣지 않았는데도 비주얼을 보면 들깨가루가 많이 들어간 것 같죠.
roh69
오늘 저녁
로메인상추 루꼴라 오이 1/4 삶은 계란 2개 닭가슴살 조금(?) 발사믹 식초 따뜻한 물 오늘 식구들 저녁은 삼계탕과 닭죽의 중간 그 무언가였어요. 영계 압력솥에 푹 삶아서 살 따로 찢어놓고 찹쌀밥 따로 해서 닭육수에 넣고 푹 끓인 후 찢어 놓은 닭살을 올리면 완성~~ 삼계탕도 아닌 닭죽도 아님 어중간한 음식이 되요. 전 그 찢어놓은 살 중에 가슴살만 조금 스틸했어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잔치국수
오랜만에 진짜멸치육수라는 간판만보고 끌리듯 쑥 들어갔네요 깜끔하니 맛도있고 가격도6000원 석박지도 맛있었어요
코로세움
김치국수
멸치 육수 우려내고 묵은지 총총 썰어넣고 졸이다가 국수 넣고 십분정도 끓여줍니다 참 쉽죠 시원한 김치국수가 된답니다
쉬림프
고구마김치국밥
고구마 요리 생각하다 어릴 때 식은밥 넣고 푹 끓여 먹었던 고구마김치국밥이 생각나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저도 성인이 된 이후 먹어 본 적이 없는데 먹어보니 얼큰하면서 맛있네요. 방법도 간단합니다 1. 냄비에 물, 김치를 넣고 끓인다 (맛을 위해 육수알약 추가) 2. 어느 정도 김치국물이 우러나면 고구마와 식은밥을 넣고 물을 약간 추가하여 중불에서 충분히 끓인다. 간도 필요없고 이게 끝입니다. 참, 저는 여기에 수제비를 조금 떼 넣었네요. 겨울에 식은밥 처리할 때 한번씩 끓여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이게 무슨 맛이 있을까 싶었는데 보기보다 맛이 괜찮았어요.
roh69
저칼로리 타바스코 핫소스
핫소스도 칼로리 적은거 알고 계시나요~~ 스리라차가 낯선맛이잖아요 그럴땐 그냥 핫소스 먹어요 매콤칼칼 계란후라이에도 좋아요 어이든 매콤하게 만들어줘요
윤린
버섯만두전골
저녁에 늦게 들어왔는데 딸이 오는 날이라 저녁을 대충 건너갈 수가 없어 버섯만두전골을 해 먹었어요. 평소 먹던 음식은 아니지만 육수에 집에 있는 각종 버섯과 채소들을 넣고 미리 찐 만두와 소고기를 넣어 그냥 익혀 먹었어요. 레시피 검색도 생략하고 대충했지만 남편과 딸이 맛있게 먹었으니 성공이지요. 배가 불러 밥을 다 생략하니 다이어트에도 좋고, 냉장고 정리도 됐네요
roh69
묵사발
도토리묵은 양념간장에 그냥 찍어먹어도 맛있지만 묵사발 만들어먹으면 더 맛있어요 도토리묵 오이 상추 김치 김가루 냉면육수 이렇게 넣고 설탕식초를 입맛대로 가미해요
울트라돼지런
우거지 된장국
오늘 국은 우거지 된장국 냉동실에 얼려둔 우거지 꺼내고 집된장과 미소된장 섞어서 육수는 멸치육수 맛있게 끓어라 주문걸며 푹 끓이면 된답니다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