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칼국수 사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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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여름 보양식 바다 장어탕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여름이면 허약한 제 아내와 연로하신 양쪽 두 어머님들을 위해 장어탕을 끓여요. 제가 바다 낚시를 다니는데 장어를 잡으면 손질해서 냉동실에 모아 두었다가 여름방학이 되면 장어탕을 끓인 후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꺼내 먹어요. 바다장어는 크게 2종류로 나누어지는데요. 붕장어과 갯장어입니다. 붕장어는 아나고라고도 부르고요, 갯장어는 하모라고도 부릅니다. 서해와 남해에서 잘 잡히는 어종입니다. 갯장어는 붕장어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장어탕은 붕장어로 끓여서 드시는게 가성비가 좋아요...ㅎ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빨인데요, 갯장어의 이빨이 개이빨을 닮았다고 갯장어로 불립니다...ㅎ 자제한 차이점은 여기를 클릭해서 참고하세요.. 장어탕에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1. 장어 2Kg 이상 (죽은 장어도 좋습니다. 맛은 역쉬 살아있는 장어가 최고죠...ㅎ) 2. 참기름, 소금, 말린 다시마(2쪽) 3. 다시재료 (양파, 통파, 멸치, 새우, 파뿌리 등등 자유롭게...) 4. 삶은 얼갈이 배추(1~2줌), 삶은 고사리, 삶은 토란, 숙주나물 등등 <- 채소는 많이 넣을수록 건강에 좋아요...ㅎ 5. 청량고추 약간, 대파 본격적으로 장어탕 끓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바다장어는 뼈와 살을 분리합니다. 내장은 넣어도 좋고 버려도 좋아요...취향에 따라서... 장어 몸통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2. 커다란 솥이나 냄비에 참기름 듬뿍 두르고, 소주 적당량, 소금 1숟갈 넣고 장어 머리와 뼈만 볶아줍니다. 3. 적당히 볶아진 뻐와 머리에 충분한 물과 다시마 2쪽 그리고 미리 준비한 다시 재료를 넣고 15분 이상 푹 끓여 줍니다. 4. 미리 준비한 삶은 배추, 삶은 토란 등 야채를 적당한 크기로 썰고, 집된장 2숟갈, 간마늘, 생강, 고추가루 5숟갈 정도 넣고 버무려 줍니다. 5. 15분 이상 충분히 끓여진 장어뼈와 머리를 소쿠리나 채를 이용해서 으깨어 걸러 줍니다. 굵은 뼈는 버립니다. 6. 미리 버무려둔 삶은 채소와 적당히 자른 장어 몸통을 넣고 푹 끓여 줍니다. 7. 푹 끓여지면, 청량고추와 대파를 적당량 썰어 넣은 뒤 드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희 집은 대량으로 끓여서 식힌 후에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날마다 꺼내서 먹어요. 위 방법으로 장어탕 끓이는 영상 링크합니다. 제가 사진을 찍어둔게 없어서 위에 사진은 여기 영상를 캡쳐해서 삽입했습니다...^^ https://youtu.be/h1nsiWyfK5I 영상을 보시면 훨씬 더 조리방법이 쉽게 이해될거예요...ㅎ
바다사랑태양
여름 몸보신 고구마줄기 돤장찌개
여름에 입맛없고 몸보신 움식이 필요할때 고구마줄기를 많이 넣고 돤장국으로 영양분을 보충합니다. 고구마줄기를 사다가 소금 넣은 물에 살짝 데칩니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재래삭된장과 함께 다진마늘, 멸치다신물,다시마,감자룰 넣어서 보글보글 끓입니다. 양파를 넣고 청양고추는 기호에 따라 1개나 2개를 넣으면 돱니다. 고구마줄기를 넣은 돤장찌개로 영양가 았는 몸보신요라가 되었습니다
pander33
김치말이 국수 레시피
여름에는 시원한 국수가 생각나네요. 시원하게 한사발하고나면 더위가 싹~없어지는거 같아요. 각종 야채들은 채썰기 김치는 묵은지로 준비 구운계란 반개 준비(시판용) 동치미 육수 준비(시판용) 국수는 소면 또는 중면으로 삶기 시판용 동치미 육수에 삶은 국수 넣고 각종 야채, 묵은지와 계란 올리면 끝이예요. 더운날에는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게 최고지요. 다들 올해 무더위 무사히 보내세요.
꼬목
여름 몸보신 레시피 소고기버섯전골!!
최고기온 37도, 체감온도 46도에 달하는 무더위에 아무리 식단조절이 중요하다지만, 고기도 먹으면서 여름 몸보신도 해야하죠>.< 그래서 다양한 버섯으로 완성한 다이어트 전골 도전! 건목이버섯 은이버섯 표고채를 불려두고 양파껍질 말린멸치로 육수를 끓인 후, 엄마께서 직접 담근 간장으로 간을 했답니다♪ 그리고나서 버섯, 대파, 당면을 넣고 다 익어갈 때쯤에 소고기, 쑥갓, 깻잎으로 마무리했어요! 버섯 식감이 너무너무 좋아서 어째 소고기보다 더 많이 건져먹게 되요 그리고 표고버섯 우린 물은 버리지 말고 육수로 재활용하시는 걸 강추~
반달진
호박 감자 부침과 콩나물 냉국
멸치로 육수 내려 콩나물 국 끓여 식혀서 콩나물 냉국 만들어 보았어요. 호박 감자 양파 넣고 들기름으로 부침개 부쳐 막걸리 한 잔과 함께 저녁 식사로 먹었어요. 이렇게 만 먹으려했는데 좀 부족하다 싶어 결국 밥 한 숫가락 추가 했어요. 역시 노릇노릇하게 구운 바삭한 부침개에 시원한 막걸리 한 잔은 꿀조합이었어요. 너무 덥고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는데 역시 조금 움직이고 에어컨 바람아래 시원하게 먹으니 기운이나네요.
misen
여름 보양식 쑥죽 추천
쑥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간의 해독기능과 지방대사를 원활하게 해줘요 피로회복이나 체력증진에도 효과적이죠 더운 여름에 먹어야할 재료예요 쑥과 양파 마늘 새송이 버섯 당근 불린 찹쌀이 필요해요 멸치와 다미사를 이용해 육수를 내주구요 불린 찹쌀을 육수에 넣어 끓여주고 먹기 좋게 자란 야채를 같이 넣고 다시한번 끓여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쑥을 넣고 한번 더 끓여주면 여름보양식 쑥죽 완성이이에요
고구마피자맛있어
이열치열 몸보신 설렁탕 레시피 함께해요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몸보신 필요합니다. 설렁탕 끓이기 쉽지 않지만 몸보신 위해 도전했어요. 마트에서 소사골뼈 사서 하룻밤 핏물 빼줍니다. 곰솥에 넣고 한번 가볍게 끓여 버린 후 4시간씩 3번 끓여 섞어줍니다. 뽀얀국물에 소아롱사태 고기를 압력솥에 삶아줍니다. 뼈국물에 아롱사태 편육썰어 넣고 소금 후추 대파 추가해서 뜨겁게 한사발 먹으면 힘든 여름나기 많은 도움됩니다.
러브마운틴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닭한마리
여름 보양식으로 집에서 대충 닭한마리를 한번 해먹어봤었어요 칼국수를 좋아하진 않아서 칼국수는 안넣었구 마지막에 닭죽을 따로 또 해먹었어요 마트에 가서 산 백숙용 닭이랑 닭다리랑, 집에 있는 야채들: 부추 2개 (전 무한리필), 통마늘 10개, 생각 한조각, 말린 표고버섯 한줌에서 두줌 (취향껏) 저는 채소를 좋아하는 편이라 많이 넣었어요. 대파 (엄청 넣음) , 감자 (무한리필), 소금ㅋㅋㅋ 나중엔 샤프샤프마냥 야채들을 계속 넣은거 같아요.. 부추는 양념장 따로 만들어서 계속 먹고.. 무한리필집인가.. 처음 만들어 본 닭한마리인데 닭이라 그냥 뭔들 맛있네여 호호홓 다들 폭염인데 몸보신 잘하시고 8월도 힘냅시다!!
읁읁
영양가높고 피로회복에 좋은 꽃게탕
5월에 알꽉찬 암꽃게 급냉동한 제품을 구입해서 오늘 두개남은 꽃게 마지막 만찬으로 몸보신 했네요 냉동꽃게는 냉장에서 살짝 해동후 솔로 꽃게 등딱지를 깨끗이 닦은후에 분리해서 손질한후 무와 멸치 다시마 를 넣고 육수를 내는동안 늙은 호박도 같이 넣고 끊인다 그동안 냉동새우도 준비하고 육수가 끊으면 양념한후 꽃게과 새우넣고 끊인후 대파도 넣어준다 꽃게는 칼로리도 적고 아스타잔틴성분이 노화예방도 해주고칼슘성분이 뼈건강도 지켜주고 키토산성분이 당뇨예방,혈관건강,면역력증진등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들꽃7
흘린 땀으로는 달리기 1km 한듯요.
외국 근무 마치고 귀국한 가족의 이사짐이 오늘서야 들어와요. 무려 두달여만에 된장국이라도 끓여먹게 챙겨줘야해서 냉장고 기본 식재료 준비히느라 무진장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저녁운동을 할 수 있으려나.... 김장김치 알타리 김치 깻잎김치 양배추 김치 열무 물김치 고추장 된장 고추가루 참깨볶은거 집간장 진간장 콩기름 참기름 마늘다진거 양파 오이고추 멸치 새우 수박 귤 미역국 소고기 버섯 볶음
Skan
더운 여름 레시피
무더위에 입맛 없고 불 쓰기 싫을 때 딱인 도토리 묵사발입니다. 도토리묵, 오이, 신김치 썰어놓고 차갑게 보관한 시판 냉면육수나 동치미 육수를 부어줍니다. 김가루와 깨로 마무리하면 간단하게 새콤한 도토리묵사발 한끼가 완성됩니다.
김지희k43
여름 보신은 엄마표 따뜻한 집밥~
맛있는 음식은 많지요.... 텃밭에서 농사 지은 감자 당근 가지로 따뜻한 집밥 한접시 준비했어요. 가지 쪄서 식초와 갖은 양념하여 무쳤고 감자졸임, 당근 샐러드, 오뎅볶음... 굵은 멸치로 육수 만들어 끓인 계란 국 이외에 김치 와 고추 장아찌 따뜻한 보리밥 바로해서 맛있게 먹고 바로 올립니다.
화합
여름철 보양식으로 좋은 문어숙회
문어는 정말 좋은 영양식인거 같아요 큰 문어 구입하면 소분해서 냉동보관해두고 먹고 싶을때마다 먹어도 되고요 문어삶은 물은 칼국수, 수제비, 라면에 넣으면 영양도 좋고 맛도 풍부해지고요 작은 문어는 바로 삶아서 부들부들할때 먹으면 크흐 최고이죠^^
피코
감자로 만든 보양식입니다.
저는 감자를 여러가지로 해먹어요. 더운날이지만 감자로 이용해서 수제비를 끓였어요, 감자와 양파만 있 다면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어요. 처음에 육수를 멸치육수나 없으면 안해도 되구요. 물을 좀 끓기 시작하] 면 감자와 양파를 넣어 푸욱 끓이고 반죽한 수제비를 넣으면 맛있죠.. 더운날이지만 감자만 먹기 심심하니 수제비로 해 보았습니다.
슈롭
지갑도 다이어트도 지킨 나의 쌈다시마!!!
다시마 다이어트에 좋은 거 모르는 사람 있을까?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를 너무나 좋아하는 나. 너무 자주 먹으니 낱개로 사면 좀 비싸서 박스로 사서 소분해 냉동실 뒀다가 하나씩 꺼내 먹는 쌈다시마. 밥할 동안 물에 불렸다가 초장이나 멸치액젓에 고춧가루와 청양고추, 마늘 다진 거 섞어서 양념장과 같이 먹으면 나에게는 저세상 맛이네. 입맛 없는 여름에 쌈다시마 하나면 다른 반찬이 전혀 필요 없으니 지갑을 열 일이 없네. 없어. 살도 빼고 지출도 줄이고. 하루 한끼 몇백원으로 맛나게 해결! 쌈다시마로 지갑을 지 켰 다 ^^ 냉동실 쌈다시마가 몇개 안남았네. 다시 주문해야겠다. 조촐한 더운 여름 아점. 다른 반찬 필요 없는 쌈다시마.
쓰리채맘
나의 지갑도 지키고 맛도 좋은 국수
면을 좋아하는 나 점심 때 자주 해먹는 국수 요리. 날씨에 따라 입맛에 따라 잔치국수 비빔국수 간장비빔국수 간편하게 해 먹는 나의 찰떡궁합요리다 국물로 할 때 멸치안넣고 참치액젓만으로도 맛이 좋고 간장으로할 때는 참기름 넉넉히 넣어주면 맛있고 요즘처럼더울 땐 비빔으로 집에 있는 야채 넣어주고 시간 있을 때 배랑 양파 갈고 고추가루 설탕 마늘 매실액등 넣어서 비빔장해 놓으면 냉면 사리에도 굿
해사랑랑
만보걷기= 라면 한그릇
점심에 칼국수 먹었는데 그만큼의 칼로리는 운동했네요😁
바보천재
지갑을 지켜라<다이어트레서피> 토마토달걀탕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나 밀키트 제품 구매하려면 보통 10개팩이 3만원 정도인데 1-2개를 먹으려고해도 대량구입이 개별단가가 저렴해서 선호하게 된다. 이때 지갑을 줄일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음식 소개해봅니다. 토마토달걀탕 토마토 두개를 잘라서 팬에 기름 조금 넣고 볶다가 소금 또는 멸치액젓으로 간을 보고 계란 두개를 풀어서 조금 끓여주면 끝. 별로 들어간 것도 없는데 맛나요. 빵과 밥 모두와 어울려요. 물론 이것만 먹어도 상관없지요ㅎ 토마토에서 물이 나와서 정말 토마토와 계란만 들어간 음식이고 멸치육수 조금 넣으면 감칠맛이 나서 더 맛나요. 최근 제가 개발한 토마토달걀탕입니다ㅎ
봄나무봄나무
우유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수제요거트
이전 글에도 썼었는데 아침으로 수제요거트 한사발에 견과류 넣어 먹습니다. 은근 포만감도 있어서 좋습니다. 비용도 많이 안들어서 최애 간식입니다. 과일 넣으면 과일요거트 되고, 잼 넣어도 좋습니다. 넣는 재료에 따라 변신하는 요거트! 요거트 한 숟갈에 우유 부어놓고, 겨울에는 10시간 여름에는 6시간 상온에 놔두면 자연스레 만들어져서 수제요거트 한 번 만들어놓으면 우유만 있으면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김범기
맛과 포만감, 칼로리까지! "멸치맛 쌀국수" 추천해요
아래쪽에 이미 어떤 회원분이 이거 추천하신거 보았는데 진짜 이제품은 거짓말이 아니고 제가 다이어트할때 예전부터 최애 제품이라 올려보아요. 일단 칼로리가 매우 낮고 맛이 좋고, 너무 인스턴트 맛이 안나서 좋습니다. 또한 가성비 가격이 매우 착해요. 개별로 사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한박스씩 매번 사는데 정말 가격 만족합니다. 짭짤한거 땡길때 정말 이거 먹으면 딱입니다. 저의 치트키를 조심스레 공유해 봅니다!
와우님
든든한 한끼점심~(*^3^)/~☆
꺼억~ ㅎㅎㅎ 든든하게 먹었네요 오댕국은 반만먹었어요~ 아침은 콩물을 한사발 먹어주었어요 역시콩물이 든~ 든하니 5시반에눈떠서 마셨는데 이제 배가 고프더라고요
껌씹는여우
비오는날 생각나는 어묵탕
비가 오면 어묵탕이 생각나는데요. 어묵에는 칼륨이 함유되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성인병을 예방한다고 해요. 그리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도 좋구요. 저희 집은 꼬치 어묵으로 해먹는데 나름 먹는 재미가 있어요. 나무젓가락을 안쓰고 모아두었다가 어묵탕 만들 때 활용해요. 나무젓가락 4개면 충분해요. 멸치, 다시마, 고추, 양파 등으로 낸 육수가 끓는 동안 꼬치를 만들어요. 사각어묵을 3등분으로 길게 접은 후 꼬치에 꽂아 한 바퀴 접어서 돌리고, 또 한 바퀴 접어서 고정시켜요. 돌돌 말은 어묵 2개는 작은 꼬치 4개에 꽂아 고정한 후 4등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어묵을 넣고 대파를 넣은 후 마무리 합니다. 식사로도 어울리고 어묵탕만 먹어도 든든하답니다^^
조인순
시원한 초계국수로 한끼 뚝딱!
덥고 습한데 뜨근한 국물요리는 힘들고 이럴 때 시원한 초계국수 추천드립니다~!✨ 재료: 닭가슴살, 오이, 계란, 소면, 시판용 냉면육수 추가 야채 ok 파프리카, 방토, 양배추 등등), 💡다이어트팁: 소면을 곤약면으로 바꾸주시면 칼로리DOWN (두부면은 생각보다 안어울려요~) (출처: 쿠팡) 또는 묵으로 교체해주셔도 잘어울려요~ 뭔가 묵사발 다른버전느낌! ____________ 양념재료: 연겨자, 설탕, 식초, 간장, 깨소금 💡다이어트팁: 설탕은 대체당인 스테비아나 알룰로스로 대체해줘도 좋아요:) + 취향껏 땅콩소스를 추가해줘도 좋아요:) ----- 요리시작👊 (4인분기준 사진입니다:9) 1. 일단 계란을 끓는 물에 삶아줍니다. 물에 소금이랑 식초를 조금 넣어서 삶아주면 좋아요:) (저는 끓은 후부터 7분 삶아줬어요! 7분후 차가운물에 풍덩!) 2. 오이도 원하는 만큼 채썰어줍니다~ (저는 다이소에서 스테인리스 채칼사서 이용했어요) 3. 시판용 닭가슴살 준비 (저는 하림 닭가슴살 오리지널 사용했어요) (보시면 나트륨함량이 600mg 으로 간간해서 닭 양념을 할때 저는 소금을 안넣었는데 기본 닭가슴살에는 취향껏 깨소금 뿌려주세요~) 4. 닭가슴살을 데워주고 결대로 찢어줍니다! (손사용) (연겨자 1/2숟가락, 설탕 1/2숟가락,식초 1숟가락, 간장 1/2숟가락, 깨소금 약간) 소스를 만들어주고 버무러주세요~ 취향껏 양념은 가감해주세요:9 5. 삶은 계란은 나름의 플레이팅을 위해 반절로 잘라주기 6. 소면을 삶아줍니다(원하는 면(곤약면)사용!) + 소면은 3-4분정도 삶아주면 돼요ㅎㅎ 그리고 차가운물로 전분기를 씻어내주세요! 6. 그릇에 소면 닭가슴살, 오이채, 삶은 계란을 올려준 후 (여기에 고명으로 파프리카 채나 원하시는 야채 추가 굿👍) 7. 여기에 시판용 냉면육수를 붓고 (간이 세기때문에) 얼음을 취향껏넣어서 간을 맞춰주세요~ 4인기준 냉면육수 3봉썻어요:) 그럼 간단한 한끼 초계국수 완성입니다✨ 저는 이 육수를 사용했어요:) 냉동실에 꽁꽁 얼려놓은 거 잠시 봉지채 물에 놓고 녹인후 좀 깨트려서 넣어주세요🙂 -------------- 설명글이 길어졌지만 진짜 간단하고 입맛도 살려주는 메뉴에요~ 덥고 습할 때 먹으면 최고입니다:) 그리고 단백질도 빠빵하게 채울 수 있어요👍✨ 💡마지막 (다알고계시는) 다이어트팁💡 국물요리를 먹어도 공략은 건더기위주로 해주기! 무더운 여름날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합시다❕❕
바빠
아침식사로 순두부 계란국 추천이요
한끼 든든한 순두부 계란국 추천해요. 아침에 속이 자극적이지 않고 든든한 한끼가 되서 자주 끓여먹고 있어요. 순두부가 들어 있어서 그런지 밥을 따로 먹지 않아도 속이 든든하고 술 마신 다음날 해장국으로도 좋아요. 만드는 법도 간단한데요 냄비에 물 다시마 멸치를 넣고 끓이다가 건더기를 건져나고 육수만 남깁니다. 볼에 달걀, 미림,새우젓을 넣고 잘 풀어 달걀물을 만들어 둡니다. 순두부는 채반에 놓고 소금으로 살짝 간해둬도 좋고 그냥 써도 괜찮아요. 당근이랑 애호박 채썰고 대파도 송송 썰어서 준비.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면 냄비에 육수,당근,애호박,국간장,참치액젓을 넣고 한소끔 끌여주세요. 육수가 팔팔 끓으면 순두부를 넣고3분 정도 더 끓여요. 약불로 줄인후 국자를 대어 계란물을 살살 풀어 주세요. 대파 넣고 뚜껑 닫고 한소끔 끓이면 완성^^
isogasii
국물요리) 파송송 계란탕
비오는 날 국물이 땡길때 따뜻하게 속을 채워주는 국물 요리 계란탕이예요. 멸치 육수에 계란 넣고 잘 휘저어주세요. 파도 송송 썰어 넣구요. 간은 소금 살짝넣고 감칠맛을 위해 액젓 반스푼도 넣어주시구요. 고소한 계란맛에 뜨끈한 속을 채워주는 국물이 정말 맛나네요.~~
경이로운다이어트
맛있고 다이어트도 되는 감자미역국
저는 워낙 감자를 좋아해서 음식에 자주 넣어먹는데요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싶을때 감자미역국을 먹고있어요 물론 소고기를 넣은 미역국이 더 맛있지만 감자 미역국은 감자가 포슬 포슬한 식감이여서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레시피도 정말 간단합니다 미역을 참기름으로 볶아주다가 간장을 조금 넣고 물을 붓고(멸치육수면 더 맛있긴 해요) 감자를 썰어 넣은 다음 감자가 익을때까지 끓여주면 끝입니다.
버거킴
쌀국수 대신 담백면
국물이 생각날 때 예전에는 칼국수 자주 끓여 먹었어요 잔치국수도 주말 점심 때 자주 해서 먹었구요 요즘은 면류를 자제하고 있어서 칼국수나 잔치국수 잘 안해서 먹어요 그런데 쌀국수는 종종 먹어요 비밀은 담백면이라는 거죠 따로 레시피도 필요 없어요 면 씻고 국물만 데우면 오케이죠 전자렌지에 데우면 더 간편하지만 국물은 냄비에 끓여서 다른 야채 추가할 거 있음 추가해서 먹기도 해요 단백질 섭취에 칼로리는 낮고 쌀국수 맛은 그대로라 따뜻한 국물과 면이 생각날 때 가끔 만들어 부담없이 맛있게 먹고 있어요
피크타임
채수로 미역국 만들기
얼큰한 부대찌개 먹고 싶은데 맘속에서 다이어트 기간에 그건 아니라고 외치네요 국물요리를 원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살도 덜 찌면서 감칠맛 나는 국물요리가 뭘까 그러면서도 쉽게 만들어먹을수 있는 요리가 뭘까 생각해보니 미역국이 떠오르더라구요 자연산 미역 잠시 불렸다가 멸치, 새우, 다시마, 야채로 채수를 내서 푹 끓여주고 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맛깔스러우면서도 기운 돋궈주고 감칠맛 나지만 그다지 자극스럽지 않은 그런 요리가 탄생하는것 같습니다 고기 기름에 볶지 않아도 괜찮아요 국물 너무 먹겠다 싶을땐 미역의 양을 배로 불려주면 국물보다는 건데기 먹느라 국물 흡입하는 양도 약간은 줄게돼는것 같아요 미역국 추천합니다
켈리장
비 올때는 뜨끈한 맑은 콩나물국 좋아요
원래 빨간 국물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맑게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아무래도 맵고 짜게 먹으면 다이어트도 그렇지만 배가 아플 때가 많아요. 속이 안 받아들인다는거죠... 그래서 콩나물국도 고춧가루 안 넣고 맑게 끓입니다. 비 올 때 생각나는 여러 국물 요리 중 콩나물국 추천해요 [콩나물국 끓이기] 맑은 콩나물국을 맛있게 먹으려면 역시 육수를 잘 만들어야죠~~ 다시 멸치랑 마른 새우,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 줍니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콩나물을 잔뜩 넣어줍니다~~ 육수만 잘 우러나면 다른 간을 크게 안 해도 될 정도로 진하더라구요. 콩나물이 푹 익도록 끓여줘요~~중산에 뚜껑 덮으면 안돼요~~ 콩비린내 나요!! 다진마늘 넣어주고 약간의 매운맛 첨가를 위해 청양고추 반개, 그리고 파를 어슷 썰어 넣어 좀 더 끓인 후 불을 끄면 맑은 콩나물국이에요~~ 간이 좀 모자라다 싶으면 국간장 조금만 넣어주세요.
미여니70
미역국
어릴 적 미역국은 생일의 상징이었기에 생일 날에만 먹는 국인 줄 알았죠~ 하지만 자주 나오는 걸 보면서 아 그건 아니었구나 했답니다~ 국물 내는 건 멸치육수! 그리고 간장도 국물용 간장을 써야하고요 고기를 넣어주면 훨씬 더 맛있는 미역국을 만들 수 있답니다!
dlfeksgo
시워언한 콩나물국 너무좋지요 ~~
비오고 덥고 습한 날씨에는 시원한 콩나물국 짱이지요 ㅎㅎ 멸치육수에 콩나물다듬어서 끓이기만 하면 간단해서 좋지요 다진마늘,대파,청양고추,국간장(새우젓or참치액),꽃소금,후추 넣기만 하면 끝^^ 푸욱 끓여서 냉장고에 시원하게 두고 두고 먹어요~~ 해장할때도 진짜 짱이라서 여름에 애용해서 먹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콩나물국 ~~ 다들 만들어 드셔보세요
치코리타연
국물은 해물국물이지요~~
집에 인덕션하나 있으면 즉석에서 해물 칼국수 가능합니다 먼저 싱싱한 해물을 공수해서 씻은다음 넓은 냄비에 가지런히 놓고 한소끔 끓이고 육수는 해물배이스라 따로 넣읗필요없이 야채로 파 마늘이면되요 조개에서 우러나오는 궁물이 끝내줍니대.
뷰티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