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둠 카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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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하초 전골
동충하초 (생초): 1통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 준비) 소고기 (불고기용 또는 차돌박이): 200g 모둠 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등 취향껏 채소류: 알배기 배추 4~5장, 청경채 2포기, 양파 1/2개, 대파 1대, 쑥갓 약간 기타 선택 재료: 두부 1/2모, 청양고추 1개(매콤함 추가용) 육수 재료 물 1.2L,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8~10마리, 무 한 토막 (또는 시판 멸치디포리 육수팩 1개) 전골 양념 (밑간) 국간장 1.5큰술 쯔유 또는 참치액 1큰술 (감칠맛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STEP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2L와 무,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15분 정도 더 우려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준비된 육수에 국간장, 참치액(또는 쯔유), 다진 마늘을 넣어 기본 간을 해둡니다. STEP 2. 재료 손질 동충하초: 밑동 배지 부분을 살짝 잘라낸 뒤, 밑부분부터 가닥가닥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 밑동 부분에 현미 배지가 붙어 있다면 국물에 넣어 끓여도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채소 및 버섯: 배추와 양파,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은 한 입 크기로 편으로 썰어줍니다. 느타리와 팽이버섯, 청경채는 가닥가닥 떼어냅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합니다. 두부는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3.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둡니다. STEP 3. 전골 냄비에 재료 담기 전골 냄비 바닥에 썰어둔 배추와 양파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준비한 모둠 버섯, 두부, 청경채, 소고기를 냄비 테두리를 따라 예쁘게 돌려 담습니다. 중앙에 손질한 동충하초와 쑥갓, 대파, 고추를 올려 색감을 살려줍니다. STEP 4. 끓이기 및 완성 준비된 따뜻한 육수를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육수가 팔팔 끓어오르고 고기와 버섯이 익으면 중약불로 줄입니다. 동충하초에서 노란 우러남이 나오면서 국물 색이 곱게 변하면 완성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로블ㅎ
브로콜리 샤브샤브
브로콜리: 1송이 샤브샤브용 고기: 200~300g (소고기 설도/양지/차돌박이 등) 모둠 버섯: 팽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 취향껏 기타 채소 (선택): 알배기 배추, 청경채, 숙주 등 육수 재료 물: 1.2L ~ 1.5L 육수 팩: 다시마 2장, 멸치/디포리 1줌 (또나 시판 코인육수 2~3알) 국간장: 1~2큰술 쯔유 (또는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추천 디핑 소스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 식초 1큰술 + 물 1큰술 + 설탕 0.5큰술 + 레몬즙 약간 (와사비 첨가 추천) 참깨 소스: 참깨/시판 딥소스 2큰술 + 마요네즈 1큰술 + 간장 0.5큰술 + 식초 0.5큰술 👩🍳 손질 및 조리 순서 1. 브로콜리 세척 및 손질 (가장 중요!) 브로콜리는 봉오리가 잠기도록 물에 담그고 10~15분간 두어 흙과 이물질을 배출시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소송이를 떼어냅니다. 줄기 활용: 줄기 겉면의 단단한 껍질을 칼로 깎아낸 뒤, 어슷썰어 함께 준비합니다. (줄기가 달큰하고 맛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 멸치(또는 코인육수)를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를 건져냅니다. 국간장, 쯔유, 맛술을 넣어 깔끔하게 간을 맞춥니다.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면서 간이 더 깊어지므로 너무 짜지 않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3. 샤브샤브 즐기기 식탁용 전골냄비에 만들어둔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배추, 버섯 등 육수를 내줄 채소를 먼저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브로콜리와 고기 넣기: 브로콜리와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혀 드세요.
로블ㅎ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
• 준비재료: 자숙 새우 8~10마리,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5개, 로메인 또는 모둠 생야채 2줌 • 드레싱: 올리브유 2스푼, 레몬즙 1.5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다진 마늘 0.3스푼,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1. 냉동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 식힙니다. 2. 아보카도는 먹기 좋은 크기로 슬라이스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 믹싱볼에 분량의 재료를 섞어 상큼하고 깔끔한 시트러스 드레싱을 만듭니다. 4. 그릇에 깨끗이 씻은 생야채를 깔고 새우, 아보카도, 방울토마토를 올린 뒤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송쩡
모둠전
동태포 50g, 애호박 자른 것 3개, 판곤약얇게 자른 것 3장, 계란, 소금, 식용유 1. 동태포는 소금과 후추로, 애호박과 곤약은 소금으로 밑간을 한다. 2. 계란을 풀어 놓는다. 3. 밑간한 동태포, 애호박, 곤약 표면의 수분을 완전히 제거한다. 4.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3의 재료에 계란을 묻혀 부친다
로블ㅎ
해산물 가득 볶음라면
라면사리 1개, 오징어 50g, 새우살 40g, 양배추 40g, 양파 30g, 당근 10g, 부추10g, 간장 1 작은 술, 맛술 1 작은 술, 두반장 1/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1 작은 술 1. 오징어는 7cm*0.7cm 길이로 먹기 좋게 썬다. 2. 양배추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반달썰기 한다. 3. 부추는 5cm 길이로 자른다. 4. 끓는 물에 라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 체에 건져 둔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새우와 오징어를 넣고 볶다가 양배추, 양파, 당근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6. 채소가 익으면 삶아 둔 라면을 넣고 볶다가 간장, 맛술, 두반장을 넣고 간을 한다. 7. 부추를 넣어 살짝 볶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오징어, 새우살은 냉동 제품이나 해물 모둠으로 대체할 수 있다.
로블ㅎ
두부카츠샌드
호밀식빵 4장, 양배추 200g, 오이 50g, 토마토 1개, 두부 1모(30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양상추 2~3장, 로메인 4장, 마요네즈 1큰 술, 레몬즙 1/2큰 술, 다진 마늘 약간, 스테비아 약간, 밀가루 2큰 술, 물, 계란 1개, 빵가루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홀그레인머스터드 1/2큰 술, 마요네즈 1/2큰 술, 케첩 1/2큰 술 1. 양배추와 오이는 가늘게 채 썬 후 마요네즈 1큰 술, 레몬즙 1/2큰 술,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약간 넣고 버무려 샐러드를 만든다. 2. 두부는 길게 4등분해 썰고 물기를 뺀 뒤,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린다. 3. 두부에 밀가루를 바른 후 계란 물에 담근 뒤 빵가루 위에서 굴린다. 4. 3에 기름 솔을 이용해 앞뒤로 식용유를 약간 바른 후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70~175℃에서 8분 정도 돌린다. 5. 호밀식빵을 프라이팬에서 앞뒤가 노릇하게 굽는다. 6. 토마토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양상추, 로메인은 식빵 크기에 맞춰 적당히 자른다. 8. 소스 재료를 골고루 섞는다. 9. 식빵 한 쪽 면에 소스를 바르고 양상추, 로메인, 토마토, 두부, 1의 샐러드를 올리고 식빵을 덮는다. 10.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낸다.
로블ㅎ
팔보채
모둠 해물(새우, 오징어, 홍합, 주꾸미, 바지락살 등) 400g, 파프리카(빨강) 1/2개, 파프리카(주황) 1/2개, 양송이 3개, 표고버섯2개, 목이버섯 2개, 청경채 1개, 대파10cm, 식용유 1.5큰 술, 굴 소스 1큰 술, 녹말 물 2큰 술, 간장 1작은 술, 참기름 1작은 술, 마늘 3톨, 후추 약간, 청주 약간 1. 해물은 씻은 후, 물기를 제거한다. 2. 양송이버섯, 표고버섯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목이버섯은 물에 불린 뒤 한입 크기로 썬다. 3. 청경채는 세로로 4등분하고, 파프리카는 2*2cm 크기로 썬다. 4. 대파는 곱게 다지고 마늘은 편을 썬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센 불로 대파와 마늘을 볶다가 간장 1작은 술, 청주 약간을 넣고 계속 볶는다. 6. 5에 해물을 넣고 볶은 후 절반 정도 익으면 나머지 채소와 버섯을 넣고 같이 볶는다. 7. 굴 소스를 넣고 볶은 후 재료가 약간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끓인다. 8. 전분 물을 조금씩 넣어가면서 농도를 조절한 뒤, 참기름을 두른다.
로블ㅎ
해산물 가득 볶음라면
재료&레시피 라면사리 1개, 오징어 50g, 새우살 40g, 양배추 40g, 양파 30g, 당근 10g, 부추 10g, 간장 1 작은 술, 맛술 1 작은 술, 두반장 1/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1 작은 술 1. 오징어는 7cm*0.7cm 길이로 먹기 좋게 썬다. 2. 양배추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반달썰기 한다. 3. 부추는 5cm 길이로 자른다. 4. 끓는 물에 라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 체에 건져 둔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새우와 오징어를 넣고 볶다가 양배추, 양파, 당근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6. 채소가 익으면 삶아 둔 라면을 넣고 볶다가 간장, 맛술, 두반장을 넣고 간을 한다. 7. 부추를 넣어 살짝 볶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오징어, 새우살은 냉동 제품이나 해물 모둠으로 대체할 수 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 듬뿍 당근, 양파, 양배추와 같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로 감칠맛을 더했습니다. 이런 채소들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식사 후 혈당을 서서히 올리려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항산화물질도 듬뿍 들어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좋습니다. 양파 속 퀘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의 혈중 농도를 낮춥니다. 면보다 채소의 양을 많이 넣어 ‘면 먹는’ 죄책감 덜었습니다. 고기 대신 해산물로 단백질 보충 해산물을 듬뿍 넣어 단백질을 보충했습니다. 새우의 단백질 함량은 붉은 고기만큼 높지만, 지방은 훨씬 적습니다. 새우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 조절에 용이합니다. 인슐린이 원활히 분비되게 돕는 아연도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오징어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로 해소 효과를 냅니다. 특히, 오징어에 함유된 아미노산이 폐경 이후 에스트로겐 호르몬 결핍으로 일어나는 심혈관질환 개선에 도움 돼 여성에게 좋습니다. 혈관 지켜주는 부추 부추에는 칼슘, 철분, 칼륨, 비타민E, 베타카로틴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특히 베타카로틴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혈관 노화를 유발하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뇌 신경세포 퇴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인 심혈관질환을 막는 데 도움을 줍니다.
팔망미인
견과류 요거트바
• 주재료: 모둠 견과류(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 1~2줌, 무가당 그릭 요거트 1통, 알룰로스(또는 꿀) 1큰술 • 만드는 법: 1. 견과류는 칼로 잘게 다지거나 밀봉 봉지에 넣어 가볍게 부순다. 2. 그릭 요거트에 알룰로스 1큰술을 넣고 잘 섞는다. 3. 종이 호일을 깐 쟁반이나 밀폐용기 바닥에 요거트를 평평하게 편다. 4. 그 위에 다진 견과류를 빈틈없이 듬뿍 뿌린 뒤 손으로 살짝 눌러 고정한다. 5. 냉동실에서 최소 3시간 이상 얼린 뒤, 꺼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부수거나 잘라서 먹는다.
송쩡
얼큰 순두부 해물찌개
• 순두부 1봉지, 오징어 반 마리(또는 모둠 해물 1줌), 달걀 1개,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버섯간단히 • 비법 다이어트 다대기: 고춧가루 1.5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후춧가루 약간, 물 150ml (국물이 적어야 맛있습니다) [만드는 법] 1. 고추기름 내기: 냄비에 참기름 0.5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송송 썬 대파를 넣어 약불에서 볶다가, 고춧가루 1.5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30초간 볶아 고추기름을 냅니다. 2. 해물 볶기: 고추기름에 손질된 오징어나 해물을 넣고 센 불에서 1분간 빠르게 볶아줍니다. 3. 물 부어 끓이기: 물 150ml(종이컵 3/4컵)와 국간장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순두부에서 물이 많이 나오므로 물은 절대 많이 넣으면 안 됩니다.) 4. 두부 넣기: 국물이 끓으면 순두부를 큼직하게 숟가락으로 떠 넣고 3분간 더 끓입니다. 5. 달걀 마무리: 마지막으로 청양고추를 넣고 달걀 1개를 톡 깨뜨려 넣은 뒤, 취향에 따라 반숙이나 완숙으로 익혀 드세요.
송쩡
수란버섯 샐러드
• 재료: 모둠 버섯(새송이, 만가닥, 표고 등) 150g, 달걀 1개, 샐러드 채소 두 줌, 올리브유 1작은술, 허브솔트 약간 • 발사믹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5큰술, 알룰로스 0.5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버섯과 허브솔트를 넣어 노릇해질 때까지 수분을 날리며 볶습니다. 3. 국자에 달걀을 깨 넣고 끓는 물(식초와 소금을 약간 넣은 물)에 국자 채로 살짝 잠기게 해 수란을 만듭니다. (어려우면 반숙 프라이나 삶은 달걀로 대체 가능합니다.) 4. 접시에 채소와 볶은 버섯을 담고 가운데에 수란을 얹은 뒤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입니다
송쩡
모듬콩 샐러드
• 준비물: 삶거나 캔에 든 모둠콩(병아리콩, 강낭콩,렌틸콩 등 15oz), 오이 1/2개, 체리토마토 1컵, 적양파 1/4개, 올리브오일 3큰술, 레드와인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캔에 든 콩은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오이와 체리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3. 큰 볼에 준비한 콩과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4.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또는 레몬즙), 소금, 후추를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든 뒤 샐러드에 뿌려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송쩡
냉이 해물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160g, 해물 모둠 (새우, 오징어, 조개 등) 150g, 냉이 한 줌 (약 50g) 향채소 및 부재료: 마늘 5쪽 (편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취향껏 조절), 올리브오일 3큰술, 화이트 와인 2큰술 (또는 맛술 1큰술, 생략 가능) 간 맞추기: 면수(파스타 삶은 물) 1/2컵,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냉이: 흙이 묻어있기 쉬우므로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지저분한 잎과 떡잎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2~3등분 합니다. 해물: 냉동 해물이라면 찬물에 씻은 뒤 청주나 화이트 와인을 살짝 뿌려 비린내를 잡아줍니다. 2.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파스타 면을 봉지 설명서 시간보다 1~2분 정도 짧게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소스와 함께 볶으며 마저 익힙니다.) Tip: 면을 건져내기 전 면수 1/2컵을 꼭 남겨두세요! 3.마늘과 해물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해물을 넣고 센 불에서 2~3분간 볶아줍니다. 4.소스와 냉이 넣기 해물이 반쯤 익었을 때 삶아둔 파스타 면과 남겨둔 면수를 팬에 붓습니다. 손질한 냉이를 함께 넣고 소스가 면과 해물에 잘 배어들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Tip: 냉이는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질겨지므로, 마지막 단계에 넣어 숨만 살짝 죽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
소고기버섯전골
• 주재료 (2~3인분): 모둠 버섯(느타리, 새송이, 팽이, 표고 등) 넉넉히 한 접시, 소고기(불고기용 또는 샤브샤브용) 150g, 배추 4장, 청경채 2포기, 대파 1대, 양파 1/2개, 청양고추 1개 • 육수 재료: 물 1.2L, 다시마 2장, 국물용 멸치 10마리 (또는 시판 육수팩 1개), 국간장 2큰술,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후추 약간 • 소고기 밑간 (선택): 간장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조리 순서 1.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2L와 다시마, 멸치를 넣고 끓입니다.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분간 더 끓인 후 멸치를 건져냅니다. 2. 소고기 밑간: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큼직하게 썰어 분량의 밑간 양념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생고기를 그대로 넣어도 깔끔하지만, 밑간을 하면 국물이 더 깊어집니다) 3. 재료 손질하기: • 버섯: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모양을 살려 썰고(윗면에 칼집을 내면 예쁩니다), 새송이는 길게 편 썰고, 느타리와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가닥가닥 찢어줍니다. • 야채: 배추와 청경채는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는 채 썰며, 대파와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4. 전골냄비 세팅: 전골 냄비 바닥에 배추와 양파를 먼저 깔아줍니다. 그 위에 준비한 모둠 버섯과 청경채, 대파를 색감 맞춰 빙 둘러 담은 후, 가운데에 밑간 한 소고기를 소담하게 올려줍니다. 5. 육수 붓고 끓이기: 1번에서 끓여둔 육수에 국간장 2큰술, 참치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섞어 간을 맞춘 뒤, 세팅된 전골냄비에 자작하게 부어줍니다. 6. 완성: 센 불에서 보글보글 끓이다가 소고기가 익고 야채의 숨이 죽으면 중약불로 줄여가며 따뜻하게 드시면 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굴소스 버섯볶음
• 주재료: 느타리버섯(또는 모둠버섯) 1팩(200g), 양파 1/2개, 당근 1/5개, 대파 1/2대, 식용유 2큰술 • 양념장: 굴소스 1큰술, 진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양파와 당근은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파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3. 야채와 버섯 볶기: 파 향이 올라오면 딱딱한 당근과 양파를 먼저 넣어 볶다가,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할 때 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4. 양념 넣기: 버섯의 숨이 살짝 죽으면 굴소스 1큰술과 진간장 0.5큰술을 넣고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볶아줍니다.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센 불을 유지합니다) 5.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 후추, 통깨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송쩡
토마토 견과류무침
주재료: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10~12알) 견과류: 모둠 견과류 1봉 (약 20~25g, 아몬드·호두·캐슈넛 등 좋아하는 종류로) 드레싱 (무침 양념): 간장 0.5큰술 올리브유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0.5큰술 올리고당 또는 매실청 0.5큰술 통깨 약간 💡 Tip: 양념에 고소함을 더하고 싶다면 간장 대신 참치액을 약간 넣거나, 올리브유 대신 들기름을 사용해 한식 스타일로 무쳐도 정말 매력적이에요!
로블ㅎ
혈당 걱정 없는 올리브 치즈 큐브
재료 60 g 모둠 올리브 (그린, 칼라마타 등 취향에 따라 준비하세요) 40 g 숙성 체다 치즈 (단단한 종류) 레시피 1> 체다 치즈를 냉장고에서 꺼내 실온에 2~3분 정도 두세요. 풍미가 더 살아나고 자르기도 훨씬 편해집니다. 2> 깨끗한 도마 위에 치즈를 올리고 잘 드는 칼로 1.5cm 정도 두께의 넓적한 조각으로 썹니다. 3> 넓게 썬 치즈를 가로세로 1.5cm 정도의 일정한 정육면체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올리브와 하나씩 곁들여 먹기 딱 좋은 한입 크기가 됩니다. 4> 올리브는 소금물에서 건져낸 뒤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 물기를 닦아줍니다. 5> 작은 접시에 치즈 큐브를 간격을 두고 보기 좋게 담아주세요. 6> 치즈 사이사이에 올리브를 골고루 놓아 예쁘게 차려냅니다. 짭조름한 올리브와 단백질이 풍부한 체다 치즈를 곁들인 지중해식 간식입니다. 식사 사이에 혈당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먹거나, 식사 전에 애피타이저로 먹어 나중에 섭취할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추는 데 좋습니다. 식이섬유추가를 위해 생채소도 같이 먹으면 괜찮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사과 샐러드
재료 준비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과일이나 채소를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주재료: 용과 1개, 양상추 또는 샐러드용 모둠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부재료 (선택): 키위 1개, 오렌지나 귤 약간,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 슬라이스 1큰술 드레싱 (요거트 드레싱 추천): 플레인 요거트 3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2. 만드는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양끝을 칼로 잘라냅니다. 세로로 반을 가른 뒤 손으로 껍질을 벗기면 부드럽게 벗겨집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깍둑썰기)로 썰어줍니다. 채소 및 다른 과일 손질: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뜯어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추가로 준비한 과일도 용과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단계: 드레싱 만들기 작은 그릇에 분량의 플레인 요거트, 꿀, 레몬즙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Tip: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꿀 1큰술을 섞은 '발사믹 드레싱'도 잘 어울립니다. 3단계: 버무리고 완성하기 넓은 샐러드 볼에 물기를 뺀 양상추를 먼저 깝니다. 그 위에 손질한 용과, 방울토마토, 기타 과일들을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고, 마지막으로 견과류 슬라이스를 솔솔 뿌려 고소함을 더합니다.
로블ㅎ
용과 샐러드
재료 준비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과일이나 채소를 추가하셔도 좋습니다. 주재료: 용과 1개, 양상추 또는 샐러드용 모둠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부재료 (선택): 키위 1개, 오렌지나 귤 약간, 견과류(아몬드, 호두 등) 슬라이스 1큰술 드레싱 (요거트 드레싱 추천): 플레인 요거트 3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2. 만드는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양끝을 칼로 잘라냅니다. 세로로 반을 가른 뒤 손으로 껍질을 벗기면 부드럽게 벗겨집니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깍둑썰기)로 썰어줍니다. 채소 및 다른 과일 손질: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뜯어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추가로 준비한 과일도 용과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줍니다. 2단계: 드레싱 만들기 작은 그릇에 분량의 플레인 요거트, 꿀, 레몬즙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Tip: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꿀 1큰술을 섞은 '발사믹 드레싱'도 잘 어울립니다. 3단계: 버무리고 완성하기 넓은 샐러드 볼에 물기를 뺀 양상추를 먼저 깝니다. 그 위에 손질한 용과, 방울토마토, 기타 과일들을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리고, 마지막으로 견과류 슬라이스를 솔솔 뿌려 고소함을 더합니다.
로블ㅎ
혈당 낮추는 식단 계란찜 버섯볶음 현미밥 조합
계란찜 + 버섯볶음 + 현미밥 부드러운 계란찜은 소화가 잘 되면서도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어요. 표고·새송이·느타리 등 버섯류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고, 칼로리도 낮아 당뇨 식단에 최적입니다. 버섯을 마늘·참기름에 볶으면 아주 맛있어요. 달걀 2개로 만든 계란찜 (소금 최소화) 모둠 버섯볶음 (표고·새송이·느타리) 현미밥 반 공기
송쩡
마이노멀 저당 전주식 비빔밥
찰보리밥에 모둠야채와 고단백 계란흰자 ‘구운 단백이’를 넣고, 알룰로스를 활용한 저당 비빔소스를 사용한 제품이에요. 459kcal에 당류 5g 미만으로 출시된 제품이라 일반 비빔밥보다 당류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 추천 POINT ✔️ 밥을 포기하기 힘든 다이어터 ✔️ 나물과 밥을 함께 먹고 싶은 날 ✔️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한 날 추천도 ⭐⭐⭐⭐⭐
로블ㅎ
모둠버섯탕
재료 표고버섯 2개, 느타리버섯 한 줌, 팽이버섯 ½봉, 양파 ¼개, 대파 조금, 물 500ml 만드는 법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요. 냄비에 물과 양파를 넣고 끓여요. 버섯을 넣어 5~7분 정도 더 끓여요. 소금이나 국간장을 조금 넣고 대파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TIP 버섯을 여러 종류 섞으면 별다른 양념 없이도 감칠맛을 내기 좋아요.
팔망미인
무 어묵탕
필요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사각 어묵 및 각종 모둠 어묵 4~5장, 무 1/3개(약 200g), 청양고추 1개, 대파 반 대 자유 선택 재료: 쑥갓, 팽이버섯, 꼬치 어묵 육수 재료: 국물용 멸치 10마리, 건다시마 2장, 물 4컵(약 800ml)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 약간(간 맞추기용), 맛술 1큰술(생략 가능) 👩🍳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뭇잎 모양이나 한 입 크기(나블나블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두고,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나 모양(지그재그 끼우기 등)으로 썹니다. 2.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4컵을 붓고 국물용 멸치와 다시마를 넣습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불을 줄여 5분간 더 끓인 뒤 멸치를 건져냅니다. 3.무 익히기 맑게 우려낸 육수에 썰어둔 무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5~7분 정도 끓여 무가 투명하게 익도록 합니다. (무에서 시원한 맛이 우러나옵니다.) 4.어묵과 양념 넣기 무가 익으면 준비한 어묵을 넣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맛술 1큰술을 넣습니다. 어묵이 부드럽게 부풀어 오를 때까지 3~5분 정도 중불에서 함께 끓여줍니다. 5.마무리하기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낸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취향에 따라 불을 끄기 직전 쑥갓이나 팽이버섯을 얹어주면 더욱 향긋하고 풍성한 어묵탕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시금치 조개볶음
시금치 1단 (약 200g) 모둠 조개(또는 바지락, 동죽 등) 300g 마늘 4쪽 (편으로 썰기) 페퍼론치노 3~4개 (또는 청양고추 1개, 선택사항) 올리브유 3큰술 맛술 또는 화이트와인 2큰술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순서 조개 해감하기: 조개는 연한 소금물에 담그고 어둡게 덮어 1~2시간 동안 해감한 뒤 깨끗이 씻어둡니다. 시금치 손질하기: 시금치는 뿌리를 다듬고 흙이 없도록 깨끗이 씻은 후 큰 것은 길쭉하게 2등분 합니다. 향신유 만들기: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퍼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습니다. 조개 익히기: 손질한 조개와 맛술(또는 화이트와인)을 넣고 팬뚜껑을 덮어 조개가 입을 벌릴 때까지 2~3분간 끓입니다. 시금치 볶기: 조개가 입을 벌리면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만 빠르게 1분간 살짝 볶아냅니다. 간 맞추기: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순대 모둠
점심을 산에서 간단히 먹었더니 배가 출출했어요. 남편도 그랬는지 순대를 이렇게나 많이 주문했네요. 김치순대, 땡초순대, 찰순대에 각종 내장까지 골고루도 시켰어요. 저녁은 이걸로 해결되겠어요.
들풀지기
모듬 돼지고기 구이로
🍽️ 소개할 음식/식품:모둠 돼지고기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단백질과 비타민 B군 특히 비타민 B1,철분·아연 등 미네랄이 풍부해 근육·체력 유지,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목살,항정살,삼겹살 모둠구이 구워서 상추 쌈으로 저녁직사 든든하게 먹었네요 📸 (사진 첨부)
정수기지안맘
혈당관리에 좋은 해초샐러드
혈당 관리에 좋은 해초샐러드를 드셔보세요. 모둠해초가 들어있는 해초샐러드에, 양배추를 더 넣어 먹었답니다. 해초는 바다의 보물이라, 피를 맑게 해준답니다. 산모들이 미역국을 먹어 피를 맑게 했듯이,해초를 듬뿍 먹으면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되요. 아삭아삭 식감도 좋아 먹는재미또한 있답니다. 여러가지 해초를 먹으며 골라먹는 재미또한있어요. 해초샐러드로 혈당관리 해보세요
핑크다야
채소짬뽕탕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채소 짬뽕탕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5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주재료: 콩나물 두 줌, 양배추 1/4통, 팽이버섯 1봉, 대파 1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돼지고기(찌개용 또는 대패) 150g, 모둠 해물 1컵 고추기름 및 양념: 식용유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물(또는 육수) 1L [필수] 6)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배추와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고추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약불로 줄여 고춧가루 3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 고추기름을 만듭니다. 재료 볶기: 고추기름에 돼지고기(또는 해물)를 넣어 먼저 볶다가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육수 붓기: 물 1L를 붓고 굴소스와 국간장을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콩나물과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약 3~5분간 더 끓입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콩나물을 넣은 뒤에는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신다면 쌀뜨물이나 사골 육수를 사용해 보세요.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더욱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리여
일요일 산행후 - 집 삼겹살과 김치볶음밥!
어제 미리 준비해둔 홈플러스 두툼 삼겹살과 모둠 쌈 채소들 새송이버섯 등등! 산행후 많이 피곤했지만...! 샤워후, 쌈채소 씻고 파채무침 하는 등 두퉁한 고기의 육즙이 좋았습니다! 덤으로 남은 고기와 파채무침 등으로 김치볶음밥까지 해서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특별한 야식
초밥 먹고싶다하니 남편이 모둠초밥과 연어 사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최강수인
돈가스외식
돈가스 먹기 제 픽은 로제떡카츠 에요 양도 푸짐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현유리
점심은 돈까스에요😄😄
돈까스배달을 시켜서 먹었답니다🧡🧡 일주일에 한번은 외부음식 먹자고 하는데 ㅋㅋㅋ 여기 음식이 젤 인기많아요^^ 전 제 최애메뉴 새우&안심카츠 시켰습니당 ~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