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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크슈 헤이즐넛시럽 WITH 알룰로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몽크슈 헤이즐넛시럽 WITH 알룰로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집에는 8시쯤 도착했고 얼른 라떼 발 딲고 밥 먹이고 빨리 내아침도 차렸어요. 얼능 아침 먹고 어머니 면회를 오전으로 갔다 오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그릭땅콩버터)2개 입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먹는데 아침에 레몬물을 만들려 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고 견과류도 사실 아까 먹어서 안 먹어도 되는데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 4분의1 잘게 썰어 넣고.토마토반개도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3T 더하고 삶은계란 하나 썰어서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막상 먹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를 라떼가 좋아해서 노른자만 다 줬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남아 있는 그릭땅콩버터 마저 2개에 다 바르고 토핑으로 시리얼 쬐끔 올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한쪽에는 채썬사과만 다른 쪽에는 사과와 자두 올려 놨어요. 오늘 샐러드를 조금 작게 만들었답니다. 9시에는 나가려면 빨리 먹어야 했거든요. 미주라토스트에 바른 그릭땅콩버터가 맛있더라고요.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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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제로에 속지 마세요. 특히 말티톨..

요새 제로 제로 하면서 혈당 안높인다고 하는 제로 과자, 젤리 들 정말 많은데요.  대체당 중에서도 특히나 안좋은게 말티톨 이에요. 유튜브에서 이런 정보들이 많이 나와서 찾아 보니까    말티톨은 <당류>에 해당하는 성분이 아니라서, 실제 영양성분 표기에는 당류는 0g 으로 표기 되지만  체내에 들어가면 혈당을 올리는 성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말티톨이 들어간 대부분의 젤리나 과자 같은것들은 보면 최 상위 성분이 말티톨 70~80% 가 들어가고, 정말 많은건 90% 까지 들어간것도 봤어요.  저는 그래서 말티톨이 들어가있는 대부분의 제로 제품은 믿고 거릅니다.  말티톨도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알룰로스도 많이 먹으면 배가 아파서  알룰로스가 들어간 것들도 잘 안먹어요.  개인적으로는 저당 으로 나온 것들에서는 특유의 맛이 나서 안먹게 되더라구요.  그냥 제대로 된 제품 양조절 해서 먹는게 훨씬 더 만족감이 좋아서요  이거 애사비 구미는 제가 사본거 중에 성분이 가장 좋고  말티톨 없고, 알룰로스도 없어요. 대체당은 프락토올리고당 이 들어가는데  이건 프리바이오틱스 형태라 유산균 형태라고 하네요? 애사비 함량이 높아서 입터질거 같을때 꺼내먹기도 좋구요  제로 간식 찾으시는 분들 성분 제대로 보고 고르시기를 바라며~~~  좋은 제품도 하나 추천 하구 갑니다. 캐시워크에서 보고 저도 영업 당해서 샀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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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나는

제로에 속지 마세요. 특히 말티톨..

다이어트레시피-아몬드가루쿠키(no밀가루)

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쿠키 달달하고 바삭한 쿠키는 먹고싶고... 다욧터라 시중에 파는 쿠키를 먹기에는 급 고민이 되고  그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 이쁜이 딸이 만들어준 아몬드가루쿠키입니다. 모든 재료는 쿠팡에서 구입하였는데 진짜 편하긴해요.. 바로바로 오고 ㅋ이 더운 날 어디 안나가도 되고 ㅋㅋ  사실  코스트코가서 쿠키를 두박스 사왔는데 먹기 전에 수십번 고민하고 먹고 나면 죄책감과 자괴감에 빠지는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한개만 먹음 되는데 먹다보면 두개 세개는 기본이라) 이런 귀한 쿠키를 만들어 준 따님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답니다.  먼저 아몬드가루100%로 준비하고 계란과 아몬드브리즈, 알룰로스, 말차가루를 준비해서 쉐이킷한다음 오븐에 구우면 끝. 아몬드브리즈는 반죽이 되다 싶음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말은 쉽지만...전 하다가 모양이 안이뻐서 아이가 모양잡아주고 계량도 다하고 기특기특 ㅋㅋ 쿠키 먹고싶을때 이 아몬드가루 쿠키를 적극 추천합니다. 이것 말고도 유튜브에 레시피가 많더라구요. 실온에 재료를 30분 이상 두기. (계란, 버터, 아몬드가루, 코코아파우더, 말차가루, 견과류) 볼에 버터를 담고 부드럽게 풀어주기 알룰로스를 넣어 골고루 골고루 섞어주기 그 다음 아몬드가루와 코코아파우더를 넣어 쫀득한 질감이 되도록 섞어주기. 말차가루도 넣어서 섞어주기. 색을 구별하기 위해서 따로따로 섞어주기 섞다보면 반죽이 쫀득쫀득한 질감이 되고 그 다음 견과류를 잘게 부셔서 섞어주면 반죽은 완성됨 종이호일 위에 반죽을 놓고 김밥 모양처럼 길게 말아준 후 냉동실에서 1시간정도 얼려주기 그럼 반죽이 더 쫄깃쫄깃 짤깃짤깃해져요 냉동실에서 꺼내 내 마음대로 모양 잡아주고 (우리는 거북이로 만들었어요) 거북이 등껍질에 칼집 모양 내줌  종이호일에 쿠키반죽을 겹치지 않게 올린 후 예열된 오븐에 180도30분 굽기 노밀가루라 속도 편하고 여러개 먹어도 죄책감이 없어요 ㅋ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를 넣어 풍미가 진하고 (고소함) 코코아파우더의 맛과 향까지 더해져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안먹을때는 종이호일로 겹겹이 쌓아서 밀폐용기에 넣은 후 냉동실에 보관해두면 되니깐 편하고  이래저래 나에게 딱 맞는 다욧간식입니다.  좀 더 달게 하고 싶다면 알룰로스든 스테비아든 많이 넣음 되고 꿀 찍어먹어도 굿굿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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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아몬드가루쿠키(no밀가루)

다이어트레시피 월남쌈 땅콩버터소스

다이어트음식으로 자주 만들어 먹는 건 월남쌈이에요. 평소 채소 먹는 걸 즐기지 않아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 고민하다가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 너무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좋아요.  라이스페이퍼는 뜨거운 물에 담그면 쌈을 싸기가 어려워서 미지근한 물을 활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한데 냉장고에 있는 각종 채소를 길쭉하게 잘라주기만 하면 돼요. 개인적인 취향으론 달달하고 아삭한 파프리카와 시원한 오이는 필수로 들어가야 한다 생각해요.  채소뿐만 아니라 닭가슴살이나 기름기를 쏙 뺀 오리훈제까지 추가하면 더욱더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할 수 있어요.  특히 요즘같이 더운 여름 날씨에는 주방에서 불을 켜는 것도 정말 힘든 일인데요. 월남쌈은 불 쓸 필요 없이 시원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메뉴인 것도 장점이에요.  월남쌈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 꼭 필요한 건 소스인데요. 제가 만들어 먹은 소스는 무가당 땅콩버터를 활용한 것입니다. 땅콩버터 2, 마요 1, 알룰로스1, 레몬즙1 비율로 섞어서 만들어 주면 달지 않고 고소하면서도 맛있는 소스가 완성돼요. 솔직히 밖에서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하는 분들이라면 꼭 만들어 먹어 보는 거러 추천합니다. 특히 평소 채소를 잘 안 먹는 분들이라면 월남쌈으로 좋은 영양소 충분히 섭취하고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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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쥴

다이어트레시피 월남쌈 땅콩버터소스

양배추 피클을 간식으로 먹어요

 전 오래전부터 저탄고지를 실천해오고 있어요. 실제로 저랑 제일 잘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었고 살도 잘 빠지는 편이었습니다. 지금은 유지하면서 건강을 위해서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탄수를 금지하지는 않구요, 저탄수로 진행하고 일부러 지방을 듬뿍 섭취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오전에 들기름 한 숟갈, 지용성 식품과 각종 요리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방법을 이어가고 있어요. 항상 양파 토마토마리네이드를 끊이지 않고 만들어두는 편인데 여름에는 피클을 주로 만들어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하여 먹습니다. 오전 식사로 양배추 피클과 과일 한 조각, 계란이나 치즈를 함께 먹어 혈당을 올리지 않게 하고 점심식사는 외식이구요~ 그리고 배가 고프거나 입이 심심할 때 요 양배추피클을 국물과 함께 들이키면 배도 부르고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칼로리의 걱정도 없습니다. 변도 잘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사진엔 양배추만으로 만들었지만 여러 야채를 넣으시면 더 맛있습니다! *재료 양배추, 양파, 오이 등 야채와 소금, 알룰로스, 식초 *조리방법 피클물(ex 물1리터:소금1큰숟갈, 알룰로스 입맛대로):야채 1:1로 준비. 피클물이 냄비에서 팔팔 끓는 동안 양배추와 양파 등 야채는 한입크기로 깍뚝 썰고 큰 스텐통이나 유리용기에 담아둔다. 물이 팔팔 끓으면 불을 끄고 식초(ex 물1리터:식초 종이컵 반컵)를 붓고 5분 정도 식힌다. 야채를 담은 통에 뜨거운 피클물을 야채가 잠길만큼 만 붓고 뚜껑을 덮는다. 반나절 식힌 후 냉장고행. *차가워지면 바로 드심 됩니다. *야채에서 물이 나오니 간을 약간 삼삼하게 하셔도 좋아요. 입맛에 맞춰 조절해요. *월계수잎이나 피클용후추 첨가하시면 향도 좋습니다. 칼로리 걱정없이 맘껏 드실 수 있고, 식사전에 요 피클을 먼저 먹으면 거꾸로 식사법이 되어 당조절에 좋습니다. 더구나 식초까지 들어 있으니까요~! 물 대신으로 시원하게 마시니 여름에 완전 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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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쥐

양배추 피클을 간식으로 먹어요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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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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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일주일 간식 콩자반

안녕하세요! 어젯밤부터 물속에서 살이 통통하게 찐 서리태  콩자반으로 변신합니다. 알룰로스 간장 깨소금을 곱게 입고 심심하게  간식용으로 일주일동안 내 건강을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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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일주일 간식 콩자반

아침은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에 두부 굽고 팽이버섯 당근이랑 볶아서 준비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과일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개, 자두 반개, 구운두부5개(약 100g) 팽이당근볶음 펼쳐놓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발라 놓고 자두와 한쪽엔 팽이버섯볶음 다른쪽엔 사과랑 야채 토핑으로 올렸어요. 샐러드까지 맛있게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엔 든든했네요. 오늘도 마지막 탄수화물 마무리가 깔끔했는데 잡곡밥을 먹고 싶긴 했답니다.  어머니가 일요일 서울대병원 다시입원해서 다시 간단한 수술이라도 전신마취 수술을 앞두고 있으니 마음에 여유가 없고 조금이라도 시간이 나면 다른 할 일들이 많아서 자꾸 밀리네요. 이렇때는 간편한 미주라토스트가 고맙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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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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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직접 갈은 토마토 주스 🍅

칼집 낸 토마토 살짝 데쳐 껍질 벗겨내고 얼음과 함께 갈면 맛있는 토마토 주스 완성~ 산책 후 시원하게 한 잔 마시네요. 알룰로스를 넣어 단맛 추가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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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직접 갈은 토마토 주스 🍅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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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아침산책 20분만 하고 7시 14분에 집 도착해서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통밀빵 반개(40g)입니다 훈제오리 남은 거 다 담아도 100g이 안 되길래 돼지갈비(뜨거운 물에 한참 담가서 놓은것)도 살짝 더해서 125g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이스틱, 토마토 반개, 오렌지, 양배추라페, 백김치와 피클(물에 담가 놨다 꽉 짜서) 훈제오리와 돼지고기 담고 애사비드레싱 더 뿌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샐러드는 과일 야채를 그릭 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3분의 이상 먹은 다음 고기랑 야채들로 푸짐히 먹었네요. 통밀빵은 한 개가 80g인데 반을 두 조각 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 두툼하거 바르고 한 개는 오렌지, 한 개는 양배추라페 올려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통밀빵까지 먹으니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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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야채과일 샐러드)

바삭한 수제 생선까스 🐟 🐠

대구살을 이용해 생선까스 만들었어요. 바삭하게 튀겨야 맛있죠~ 타르타르 소스는 피클 다진양파 레몬즙  알룰로스 소금 후추 약간씩 넣어 새콤하게  만들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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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수제 생선까스 🐟 🐠

아침 상큼한 샐러드~

오이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치즈에 올리브 오일 화이트 발사믹 알룰로스 레몬즙 소금 후추 약간씩 뿌려 상큼하게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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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침 상큼한 샐러드~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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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두반장없이 참치 마파두부 덮밥🍛

파 마늘 기름에 고춧가루 넣어 고추 기름내고 참치 고추장 된장 넣어 볶어준뒤 물을 조금 붓고 끓인다음 두부 넣고 굴소스 알룰로스 등 양념 전분물로 농도 맞춰주면 끝~ 두반장없이 우리 장으로 만든 참치 마파 두부 덮밥과 감자 계란국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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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반장없이 참치 마파두부 덮밥🍛

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9시 45분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10시 반이 지나서 만들기 시작하니까 아침으로는 너무 늦은 거 같더라고요. 실제로 밥 먹은 시간은 11시라 점심이 됐답니다. 레몬물(내가 직접 짠 레몬즙 넣어서)과 견과류, 치킨윙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오늘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남긴 핫치킨윙 세 조각입니다. 우선 뼈에서 살을 발라내고 튀김옷과 껍질을 대부분 벗겨내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을 빼고 썰어서 준비했답니다. 한 60g 정도 되더라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1.5개 썰어 두르고 자두2개 넣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닭고기까지 담은 다음에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사실 고기도 있고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처럼 비벼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잡곡밥을 열어보니까 곰팡이 같은게 피었더라고요.🤣 지금까지 1년 넘게 잡곡밥을 냉장고 넣어 놓고 데워먹었는데 이런 일은 이번이 처음이랍니다. 많이 있었는데 싹 다 버렸네요. 탄수화물은 상하면 위험하다고 해서 다 버릴 수밖에 없어요.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뭘 잘못했을까? 되짚어 보는데 사실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랑 초당옥수수, 시리얼 올리고 하나는 자두도 올려놨답니다.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옥수수와 시리얼만 올려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맛있게 먹었는데 먹을 때도 잡곡밥이 아까워서 속이 좀 쓰렸답니다.ㅋㅋ 아침에 견과류 쪼금 먹은 것밖에 없으니 점심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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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출근 전 집에서 기본식단

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멀미약까지)

처음에는 7시에 나가야 되는줄 알고 아침 먹는 거 포기했다가 7시 50분에 나가는걸로 여기저기 다 적어놨는데 그걸 까먹었네요🤣  그 50분으로 아침 먹으면 되겠다 싶었는데 아침 먹고 치우다 보니까 조금 넘겼답니다😆 당근 스틱과 오이 스틱  채썬당근과 채썬생고구마 자두1개 토마토 반개와 땅콩그릭요거트 바른 사과 함께 차렸어요. 땅콩그릭요거트는 땅콩과 그릭 요거트 비슷하게 넣고 알룰로스 더해서 만들었는데 너무 조금 많았어요. 오이랑 찍어먹게 같이 차렸답니다. 항암 이후로 오이향이 거슬릴 때가 있거든요. 빨리 먹는다고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멀미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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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야채, 과일(멀미약까지)

아침은 기본식단😄

몸무게 유지랍니다. 다행이긴 한데 지금 체중도 마음에 들진 않거든요. 한 500g만 뺐으면 좋겠는데 급찐급빠 말고 하루에 200g씩 빠지면 좋겠는데 그게 제일 힘들죠😅 요며칠 엄마일 보고 라떼 이른 아침 산책시킨다고 아침을 집에서 못 먹었더니 이렇게 기본식단이 모처럼 인 것 같습니다. 지겨워도 했지만 이게 제일 건강하고 푸짐하게 잘 챙겨 먹는데 그리워했네요.ㅋㅋ   어제 너무 힘들어 해서 오늘은 단백질 보충의 날로 단백질은 닭가슴살 큐브로 했구요. 탄수화물은 시간만 괜찮으면 잡곡밥 데워서 샐러드 야채랑 비벼 먹고 싶었지만 또 시간이 없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꺼냈네요. 레몬물 견과류 닭가슴살 아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저번에 아임닭에서 산 닭가슴살 큐브랍니다. 맛은 매콤 청양이구요. 진짜 상당히 매콤하더라고요. 근데 100g의 열량이 180kcal나 하네요. 60~70kcal 더 나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조금 그러네요.😅 맛있게 먹긴 했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신비복숭아 한 개 썰어 넣고 토마토 반개와 구운가지 번갈아가면서 두르고  한 켠에 닭가슴살 큐브 나뒀네요. 엘사B 드레싱 1.2T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 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에 바르고 신비복숭아랑 초당옥수수 좀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견과류랑 레몬물 먹고 샐러드의 야채랑 과일, 닭가슴살도 먹은 다음에 미주랑 토스트 먹었네요. 은근 미주라 토스트에 복숭아가 괜찮드라구요.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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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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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C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다이어트는 늘 어렵지만 요즘은 정말 제로칼로리 음료며 저당 음료, 저당 아이스크림에 저당 음식들까지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고칼로리 음식이며 당이 잔뜩 들은 음료수들을 피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들이 갖추어진것 같아요 기업들도 이와 같은 트렌드에 발 맞추어 아이디어가 빛나는 다양한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을 출시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정말 반갑더라구요 특히 저는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많이 사서 먹는데요 예전엔 똑같은 1+1이라도 늘 탄산이나 라떼 같은 커피를 즐겨 샀던것 같아요 왠지 그게 덜 손해보는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요 딱히 손이 가는 다른 음료도 별로 없었구요 그런데 요즘은 편의점 음료들이 정말 다양하고 특히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의 종류가 상상을 초월하더라구요 골라먹는 재미는 물론 맛 또한 흠잡을데가 없어서 최근엔 제1순위로 고르게 되는게 다이어트 저당 음료들이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한동안은 티로그 제로 아이스티만 마셨었는데요 이번에 CU에 신상제품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얼른 구입해서 마셔봤어요 제품은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 일단 첫인상은 '제로칼로리 음료인데도 음료수 색상이 무척 진하고 강렬하다'였어요 복숭아, 사과, 레몬, 귤 등 한가지 재료로만 된게 아니고 여러가지 재료들이 혼합된게 아 조금 더 다양하고 복잡한 맛일수도 있겠다라는게 첫 인상이었던것 같아요 현재 CU에서 1+1 행사중인데 1+1에 2,500원이구요 교차구매 가능합니다 CU가 특히 다이어트 음료에 힘을 많이 쏟는 모양인지 다른 티로그나 동원제품도 모두 1+1 2,500원 행사중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자주 사 먹다보니 요즘 저당음료의 가격 상승추이가 눈에 잘 들어오는데요 작년엔 1+1이 대부분 2,200원이었던걸 생각하면 역시 전체적으로 저당음료들 가격이 조금 오른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하긴 요즘 안 오른 제품이 없으니까요 처음 보는 제품이라 어디껀지 궁금했는데 삼양 제품이더라구요 아니 삼양? 불닭볶음면의 그 삼양?  그런데 저같이 생각했던 사람들이 정말 많았던 모양이예요 ㅎㅎ 이 음료들은 라면 만드는 삼양식품에서 출시한건 아니구요  화학, 식품, 의약바이오등에서 100년 이상 활동하고 있고 스페셜티에 진심인 삼양그룹에서 나온 제품들이예요 전혀 다른 기업인데 아무래도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임팩트가 크다보니 최근엔 박정민님을 모델로 기업광고도 하고 있더라구요 라면 만드는 회사 아니라며 ㅎㅎ 어떤 연유이든 삼양이라는 이름이 갖는 신뢰감과 좋은 이미지는 득인것 같습니다 루이보스 피치망고는 진한 오렌지색인데요 뚜껑을 열자마자 달달한 복숭아 향이 올라옵니다 제로음료가 달달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더라구요 이건 의외로 익숙한 맛이었어요 다음으로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진한 루비색깔이라고 할까요 꼭 어릴적 먹었던 불량식품 색깔같기도 하구요 뚜껑을 열면 히비스커스의 새콤하고 떫은 향과 사과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히비스커스 향이 조금더 앞서가는 느낌이예요 오렌지향은 강하지는 않아서 뒤에 조금 딸려 오는 느낌이구요 평소에 잘 느껴보지 못하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맛이었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제로음료 저당음료같은 다이어트 음료들을 마시면서 부서진 편견들이 있는데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맛이 밋밋할것 같다? NO!! 맛이 아주 진하고 또 향도 풍부해서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제로음료, 저당음료들은 달달하지 않아서 맛 없을것 같다?? NO!! 설탕을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알룰로스 같은 천연당을 이용해서 충분히 맛있는 달달함을 구현했더라구요 오히려 삼양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랑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타사 제품에 비해 맛이 더 진한 편이라 저같이 컴퓨터 앞에서 작업할때 늘 음료수가 곁에 있어야 하는 사람한테는 더 좋았어요 얼음을 잔뜩 넣어 마시다보면 중간에 얼음이 녹아서 음료맛이 밍숭해지는데 이건 얼음이 녹아 희석이 돼도 진하고 향도 오래가더라구요 맛도 향도 다 놓치지 않는 삼양그룹의 저당음료 쟈뎅 루이보스 피치망고&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를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특히 히비스커스 애플오렌지는 새콤달콤한 맛에 살짝 떫은맛까지 있어서 다양한 깊이가 저당음료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저는 275Kcal 미트리 소스담은 닭가슴살 스테이크랑 양배추, 반숙란, 방울토마토 레시피로 저당 식단을  만들어 먹으면서 곁들여 마셔봤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을 챙기면서도 저당음료랑 같이 먹으니 포만감 있으면서도 깔끔하더라구요 맛있게 한끼 해도 500Kcl에도 채 못 미치니 다이어트중에 즐길수 있는 훌륭한 한끼가 된 것 같아요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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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에서 구입 가능한 스페셜한 신상 저당 음료

(저당 간식 추천) 저당 검은콩 두유 추천

저는 저당 간식 추천으로 저당 검은콩 두유 추천하려고 합니다. 원래 유제품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우유, 치즈, 요거트 종류를 많이 먹었었는데 유제품에도 당 성분이 들어 있고 콜레스테롤도 높일 수 있다고 해서 이번에 다이어트 하면서부터는 유제품을 제외하고 식단을 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우유를 제외하고나니 대체할만한 게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저당 검은콩 두유를 먹어보게되었습니다. 원래 콩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두유는 잘 안먹었었는데.. 콩이 여자한테도 좋고 단백질도 있고 하니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어서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설탕이 들어 있지 않고 알룰로스가 좀 들어 가 있어서 저당이고 칼슘도 들어 있어서 맛은 건강하고 깔끔한 편입니다. 설탕이 안들어가 있어서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고 약간 달달한 맛이 느껴져서 먹기에 수월한 편입니다. 대체당 없는 무첨가 두유보다는 달달한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그리고 두유원액 90% 함유되어서 검은콩과 검은참깨 맛이 다 나서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칼로리도 85kcal 로 낮은편에 속합니다. 지방이나 콜레스테롤도 제로이기 때문에 우유보다 성분도 괜찮은것 같아서 하루 1개씩 먹고 있습니다. 저당 간식 추천 저당 검은콩 두유는 처음 먹어보는데 맛도 성분도 만족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꾸준히 먹게 될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라면 저당 간식 추천으로 저당 검은콩 두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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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간식 추천) 저당 검은콩 두유 추천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_저칼로리 비빔장

저는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려고 합니다. 저는 다이어트 하면서 야채를 많이 먹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공복감이 크면 참다가 폭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 할때에는 너무 적게 먹기 보다는 배부르게 먹는 편인데 그렇다고 몸에 나쁜걸 몸에 채우는건 다이어트가 되지 않으니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 많이 들어간 식단으로 샐러드와 비빔밥 2가지를 가장 많이 먹는것 같아요. 양배추, 상추, 오이, 파프리카, 양파 등 다행히도 야채를 편식하지는 않는 편이라서 질리지 않고 먹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헌데 샐러드 드레싱이나 비빔밥에 들어가는 고추장이 야채보다 칼로리가 더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걸 다이어트 초반에는 몰랐었네요. 특히 고추장에는 밀가루 전분 설탕 들어 있기 때문에 많이 넣게 되면 혈당스파이크도 올 수 있답니다. 그래서 찾게 된게 저당 드레싱이나 저당 소스 류인데 비비드키친 소스류가 유명해서 몇가지 먹어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하고 싶은건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듬뿍 넣어도 살찔 걱정 없어서 좋답니다. 다이어트 할때 곤약면도 자주 먹는데 요즘처럼 면이 당일때에도 활용해서 음식 만들기 좋답니다.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은 저칼로리 비빔장입니다.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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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키친 저당 소스 추천_저칼로리 비빔장

계란 이불 덮은 오므라이스 만들었어요~

잘게 썬 야채들과 식은밥 보까보까서 계란 이불 살포시 올려줬어요. 소스는 케찹, 돈까스 소스, 알룰로스, 버터, 물을  넣어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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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이불 덮은 오므라이스 만들었어요~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오후에 당근이랑 생고구마 채썰어 놨거든요. 파프리카 오이도 오늘 아침 만들면서 똑 떨어졌네요. 파프리카 오이는 직접 썰어야 되는데 여유 될 때 준비해놔야 아침이 편할 텐데요😅 (오늘 내일까지 바쁠 텐데 언제 여유가 될지?) 하여튼 오늘 아침도 몸이 안 좋아서 늦게 일어났고 엄마 면회 가야하니까 늦어도 10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만들어서 빨리 먹었네요. 레몬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자두2개, 신비복숭아, 오렌지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삶은 계란 1.5개(계란 1개 노른자는 우리 라떼 줬어요) 썰어서 담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오렌지와 건자두1개 잘게 썰어 초당옥수수랑 같이 토핑으로 올렸네요. 옥수수도 씹히는 게 맛있더라구요.ㅋㅋ 다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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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저당 바닐라 라떼 추천드려요!

저는 커피를 포기 못하지만 다이어트는 늘 해야하는 다이어터입니다. 거기다 커피라하면 자고로 달달한걸 좋아하다보니, 항상 칼로리때문에 고민을 합니다. 다이어터라면 아메리카노를 먹어야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거나 그러면 칼로리가 높은 커피가 땡겨서 저도모르게 마시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곧 여름인데, 그래서 어떻게하면 달면서도 칼로리가 낮은 커피는 없을까해서 찾아봤습니다. 거기서 찾은것이 바닐라 오일을 이용하고 저당 알롤로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알룰로스는 저당제품으로 훌륭합니다.  레시피를 소개할게요. 되게 심플합니다.  1. 마이노멀 알룰로스와 바닐라향 오일을 준비합니다.  2. 에스프레소를 내립니다.  3. 거기에 바닐라 향 오일 한방울 그리고 원하는 만큼의 알룰로스를 넣어주세요.  4. 무지방 우유를 넣습니다. 그러면 원하는 저당 바닐라라떼가 완성됩니다.  혹시 저처럼 단 맛나는 커피를 포기 못하시는 분, 다이어트는 해야하는데 커피가 땡기시는분, 저당 바닐라라떼 추천할게요! 이건 원하는 만큼 단맛을 만들 수 있어서 참 좋다고 생각해요.  현재 마이노멀 알룰로스는 쿠팡에서 485g에 8980원이고 이정도면 한동안 걱정하지않을 정도의 양입니다.  그리고 바닐라 향 오일도 많이 넣는 것이 아니라서 한번 구매하면 꽤 먹습니다. 그래서 카페에가서 사먹는 것보다 저렴하게 저당 바닐라라떼를 마실 수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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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뽁햐

저당 바닐라 라떼 추천드려요!

저당음식 양배추 오이 참치 김밥

요즘 저당이 유행이죠 맛있는 김밥도 저당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요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오이를 넣어 만든 양배추 오이 참치 김밥이에요 레시피 알아볼게요~ 밥할때 양배추 넣고 양배추밥을 하셔도 되지만 저는 간단하게 양배추를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1. 잡곡밥 100그램 정도에 양배추, 들기름 1스푼, 소금 약간, 참깨 조금 간것 넣어서 섞어주세요 2. 참치 100그램은 기름을 빼고 그릭요거트 1스푼, 애사비 1/2스푼, 와사비 1/2스푼, 후추 조금 넣어 섞어주세요 3. 오이 1/2개는 얇게 채썰어 소금 조금, 애사비 1/2스푼, 알룰로스 넣고 잘 버무려 10분간 놔두세요 4. 절여둔 오이는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5. 김 위에 상추 깔고 양배추밥 올리고 참치, 오이, 당근라페 등 재료들을 넣어 맛있게 싸 드시면 된답니다.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와 애사비가 들어가 당 걱정없고 상큼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 김밥 한끼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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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음식 양배추 오이 참치 김밥

아침 건강하고 간단하게~

아침 가볍게 먹었네요 반숙이 촉촉하고 두부 고소하고 그릭요거트에 레몬수 알룰로스 살짝 뿌리고 견과류 올려서 먹음 맛있어요~ 전 상큼함이 좋아서 레몬수는 좀더 넉넉하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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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아침 건강하고 간단하게~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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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는데 어제 저녁도 견과류의 비중이높았지만 그보다 밤에 잘 때 궁금해서 견과류를 또 제법 먹어서(보통은 침대 올라가면 더 이상 물만 마시는데 어제는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린다고 힘을 썼더니 그냥 누워있기도 힘들었어요😆😅) 300g만 늘어난 게 다행이었답니다. 우선은 체력이 평소보다 떨어져 있는 거 같아 유지를 목표로 내 식단으로 먹으려 합니다.  아니 사실 땡기면 더 먹을 생각이긴 해요. 오늘 같은 날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양질의 단백질로 먹으면 가장 좋을 텐데😅 우선 아침에는 닭가슴살 100g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 땅콩 사과,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견과를 또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이럴 때 견과류를 건너뛰면 견과류도 아끼고 좋아요.ㅋㅋ) 내 땅콩버터는 잘 안 발라졌서 그릭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땅콩 그릭요거트 만들어 주고 사과는 2쪽을 한 번씩 더 잘라 4쪽으로 만들고 한면에 땅콩 그릭 요거트를 발랐답니다. 땅콩이 워낙 고소하고 살짝 알룰로스로 넣어서 그릭 요거트 신맛은 잘 안 느껴지고 부드러운 살짝 상큼한 땅콩크림 같아요. 맛있답니다. 오늘은 단백질을 잘 챙기려고 아임닭의 제로당 소스 퐁닭 스리라차마요 맛 100g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일요일과 월요일 열심히 챙기던 단백질이 아무래도 소홀해진 것 같아 오늘부터 다시 잘 챙기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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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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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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