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크슈 헤이즐넛시럽 WITH 알룰로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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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완젼 맛있음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 예요. 그릭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먹은지 오래인데.. 어느날 그릭요거트로 치즈케잌을 만들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아!!!! 이거다 했어요! 그릭요거트는 아구포나 쥐포를 마요네즈에 찍어 먹잖아요. 요 그릭요거트를 마요네즈 대신 찍어먹으면 짠맛도 중화되면서 완젼 다이어트 건강식으로 건어물도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우선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다이어트에도 너무 좋은 재료예요. 재료도 간단해서 만들어먹기 너무 좋을듯해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재료 글릭요거트 250g 또는 (그릭요거트 220g /크림치즈 30g) 계란 2개 옥수수 전분 (3스푼) 알룰로스 (9스푼) ->조금 적게 조절가능 바닐라오일 (10방울) 끝이예요.^^ 처음엔 그릭요거트만 넣었는데 부드러운맛을 좀더 내고자 크림치즈를 조금 첨가하게 되었어요. 옥수수 전분은 채에 받쳐.. 곱게 내려주고 알룰로스는 양을 조금 적게해서 먹어도 괜찮은데요. 선물용으로 만들다보니 단맛을 많이 냈어요.^^ 설탕대신!! 알룰로스~ 알룰로스는 당도없고 칼로리도 없어서 단맛을 더 강조해도 나쁘지 않아요^^ 다이어트와 건강까지 챙기는 단맛 너무 좋아요. 바닐라 오일까지 넣어주고 재료를 섞어준 후 적당한 용기 (저는 사기 재질인 국그릇)에 종이 호일을 깔고 에어프라이기 160도 15분 170도 5분 정도 돌려주면 완성!!!!! 참 쉬죠잉~~^^ 에어프라이기는 기계마다 온도차가 조금씩 있어서 한번씩 열어보면서 색상 변화 보며 조절해주시면 좋아요. 다 완성된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시원하게 냉장 보관 해주시면 더 맛있어요. 그릭요거트 바스크 치즈케이크에 원두커피 한잔 내려서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걱정 뚝!! 식사 대용으로도 완전 강추 합니다! 추석때 가족들을 위해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지니5368308
나만의 음식 리뷰 연어 포케
얼마 전에 먹었던 피그인더가든 연어포케인데요 너무 맛있는거 있죠? 연어는 불포화 지방산 함유 오메가3가 풍부한거 다들 아시지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심혈관 질환에 탁월한 효능을 준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 샐러드 자주 먹는 편인데 매일 먹기에는 가격 부담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재료를 보다 보니까 구하기 쉬운 재료이고 냉장고 안에도 몇 가지 재료가 있길래 집에서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물론 재료는 똑같다기 보다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만들었어요. 소스는 제가 따로 만들었는데요 양파 크림 소스에요. 이게 연어랑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이건 기호에 맞게 준비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재료 준비] 훈제 연어,오이,방울 토마토,브로콜리,양파,아몬드 가루 [양파 크림 소스 재료] 양파,올리브 오일,마요네즈,소금,통후추,알룰로스,레몬즙,바질 가루 [만드는 방법] 샐러드 1.깨끗이 씻은 오이는 채칼로 껍질을 벗긴 후 동글 동글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2.브로콜리는 살짝 데쳐 잘게 썰어 볼에 담는다. 3.깨끗이 씻은 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볼에 담는다. 4.깨끗이 씻은 양파는 얇게 채를 썰은 후 찬 물에 10분 동안 담가 놓아 매운 맛을 빼준 후 볼에 담는다. 5.훈제 연어를 한 입 크기로 큼지막하게 썰어 볼에 담는다. (생연어를 써도 되지만 날 것을 싫어하시는 분은 훈제 연어를 쓰시면 조금 나아요) 6.통아몬드를 칼등으로 다져 재료 위에 뿌린다. 🥫양파 크림 소스 1.찬 물에 담가 놓은 통양파 1/4개를 물기를 뺀 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낸다. 2.양파즙에 올리브유2T,마요네즈3T,레몬즙,소금1t,3T,알룰로스2T,통후추 1t,,바질 가루1t (기호에 맞게 양조절 하세요) 드실 때 소스를 뿌려 드시면 되요. 생각보다 소스가 많이 들기 때문에 소스는 넉넉히 준비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은 마요네즈와 알룰로스 빼고 발사믹 소스로 하시면 됩니다. 연어 포케로 맛있게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지니5480213
아침은 훈제오리 그릭아채과일 샐러드
어제 저녁에 견과류를 먹고 자서 오늘 적어도 500g은 늘까봐 걱정했거든요. 근데 아침에 재보니까 오히려 200g이 빠졌더라고요. 60.7g이었답니다. 조금 놀랬어요. 어제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지? 혹시 레모너리 때문인지? 이제 겨우 한번 먹은 걸로 이렇게 효과를 볼 순 없겠죠?😅 하여튼 또다시 밤에 견과류 간식을 안 먹어야 되는데 이건 가끔씩 안 찌더라도 대부분은 생각보다 많이 몸무게가 늘거든요. 우선은 안늘어서 다행이고 아침 잘 챙겨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훈제오리 뺐어요. 수요일에 동생이 훈제오리 시켜먹고 많이 남겨서 다음날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는데 목요일은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먹고 오늘 챙겨 먹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워낙 훈제오리도 많고 샐러드도 푸짐해서 탄수화물은 뺐어요. 어차피 샐러드에 생고구마도 있고 시리얼도 들어가니까 오늘은 빼도 될 것 같더라고요. 훈제오리 재보니 236g이더라고요. 100g에 17~20g 정도가 단백질이라니 이정도면 한 40g 정도 단백질을 챙겨먹을 수 있겠네요. 아 그릭요거트도 먹으니까 한 50g 정도는 단백질을 챙겨 먹어요ㅎㅎ 우선 차가워져서 훈제오리와 구운 마늘을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러면 기름기와 짠맛이 조금이도 빠지겠죠? 한 번 갖고 좀 모질랄것 같아서 물을 한번 바꿔 줬네요. 그리고 같이 왔던 백김치와 부추무침, 매운 피클은 정수물에 한참 담가놨답니다. 그리고 꼭 짜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4개와 자두 반개 잘게 썰어 섞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 한편에 올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 넓은 자리에다 잘게 썰은 백김치와 피클, 부추김치 올리고 그 위에 훈제오리와 구운마늘까지 올렸어요. 켐벨 포도가 있어서 가장자리에 조금 더 하고 그릭요거트 주위에 시리얼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그런데 먹을 때도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애사비드레싱 안뿌렸네요. 야채만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에 비벼먹었고 훈제오리 먹을때는 워낙 백김치와 부추가 맛이 세서 드레싱이 없는지도 몰랐네요 ㅋㅋ 맛있게 먹었으면 됐죠~~ 내가 워낙 훈제요리를 좋아하고 훈제요리는 약간의 짠맛과 느끼한 맛을 빼고 야채랑 먹으니까 훨씬 더 맛있답니다. 동생이 시킨 집이 훈제오리가 맛있기도 하고요😚 천천히 맛있게 먹고 견과류를 더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오리를 그렇게 많이 먹어 놓고 또 견과류가 땡기는지... 식사 시간이 여유가 있으면 안 되나 봅니다😆 2년 넘게 다이어트해서 좀 양을 줄여놨다고 생각했었어도 다른 사람에 비하면 식사량이 많은 편인데 푸짐하게 느껴질 정도로 먹지 못하면 더 먹고 싶어서 어쩔 줄 몰라한답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 이상이나 걸리고 총 식사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리는데도 덜 먹은 느낌이면 견과류라도 더 먹는 내 먹부림 때문에 요즘 나한테 좀 짜증이 나네요ㅠㅠ 탄수화물을 덜 챙겼나 싶기도 하지만 사실 탄수화물을 챙길 때도 견과류를 찾을 때가 많거든요.😮💨 하여튼 견과류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 2개도 챙겨 먹었어요. 이것도 꼭꼭 씹어 먹었네요. 내 몸에 들어와서 간식 생각 좀 덜 나게 해달라고 입에서부터 열심히 분해시켜서 먹었는데, 😮💨 이 작은 노란 알약 두알이 내가 먹고 싶은 만큼 못 먹어서 더 끓어오르는 식탐을 과연 막아줄까요? 그러고 아직 비와서 TV 보다가 이젠 비가 멈추고 해뜨길래 라떼 산책을 시켜야 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 라떼랑 좀 걷다가 출근하려고 같이 11시 33분에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두유 소개하려고요😍
두유 제품이 은근 당류가 높더라고요. 그런데 언니가 설탕을 먹으면 안 되어 처음에는 무가당 두유만 먹었었어요. 근데 6개월 빡센 식단을 하니까 언니가 지쳐하더라고요. 그래서 대체당을 조금은 허용하기로 했어요. 직접 해먹는 수제두유는 따끈따끈할 때 먹는 게 좋아 조금 더 추워지면 먹기로 했고요. 케어링 매일 마시는 단백질 두유. 이 제품은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설탕 없이도 달콤한 맛을 살렸어요. 식물성 단백질이 6.5g이고, 수용성 식이섬유가 8g이라고 하더라고요. 당류는 영양성분을 보니 1.5g이에요. 기준은 1일 권장량 200ml예요. 칼로리는 105kcal고요. 맛은 알룰로스가 들어가서 은은하게 달달해요. 무가당 두유는 잘 못 먹던 언니도 이 두유는 시원하게 냉장해서 먹을 수 있더라고요. 대용량이라 휴대성은 좀 떨어지지만, 가성비가 좋고 원하는 양을 직접 정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더라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체당으로 인슐린을 건들지 않으면서 조금은 입맛 돋우며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제 입장에서는 조금 대체당을 허용해도 되지 않나 싶어요.
더달달
소갈비찜 레시피 총정리|저칼로리로 소갈비찜 만들기
소갈비찜 하면 그냥 명절 음식, 칼로리 폭탄 이런 이미지 먼저 떠오르죠? 근데 요즘은 소갈비찜 레시피도 조금만 손 보면 생각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저도 찾아보다가 소갈비찜 만들기 꿀팁 + 저칼로리 버전 레시피 알아내서 공유 드리려고 적어봐요 ✅ 소갈비찜 레시피 소갈비찜은 일단 ‘갈비 손질 → 양념 → 푹 끓이기’ 이 3단계가 핵심이에요 1. 소갈비 핏물 빼기 찬물에 2~3시간 담가 핏물 제거 중간에 물 한 번씩 갈아주기 이렇게만 하면 잡내 제거와 깔끔한 맛이 나요 2. 양념장 만들기 준비물: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참기름, 후추 여기에 배즙이나 사과즙 넣으면 고기가 훨씬 부드러워져요 3. 재료 넣고 끊이기 무, 당근, 표고버섯, 감자 같은 채소 넣고 같이 끊이면 풍미 업! 중불에서 오래 끓여야 고기가 제대로 부드러워져요 ✅ 소갈비찜 저칼로리로 만드는 법 소갈비찜 칼로리 줄이기 위해선 불필요한 지방 줄이기 + 설탕 줄이기가 포인트예요 ✔️ 고기 손질할 때 눈에 보이는 기름 최대한 제거하기 ✔️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 같은 당분 활용 ✔️ 채소 양을 늘려서 갈비:채소 비율을 1:1로 맞추면 훨씬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 마지막에 기름기 위에 뜨는 거 한 번 걷어내면 칼로리 확 줄어듬! 이렇게 하면 보통 소갈비찜 1인분이 700~800kcal인데, 저칼로리 버전은 약 500~600kcal까지도 내려갈 수 있어요 소갈비찜 칼로리 보러 가기 ✅ 소갈비찜 간단하게 만들기 1. 갈비 핏물 빼고 → 압력솥에 넣기 2. 양념장 미리 섞어서 붓기 3. 당근·감자·표고 넣고 30분 압력 조리 이 세 단계만으로 간단하게 소갈비찜 만들 수 있어요! 저칼로리 소갈비찜은 맛도 좋고 한 번 만들어두면 오래 먹을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 기본 베이스는 같지만, 양념과 지방 조절만으로 저칼로리 버전 충분히 만들 수 있으니 이번 추석에 기름진 음식 부담된다면 꼭 참고해보세요 ✨ > 참고로 소갈비찜 후기 찾아보면 레시피도 얻을 수 있더라구요 < 사진 클릭하시고 소갈비찜 레시피 얻어가세요 !
다이어터라구욧~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
프로틴쿠키 구워놨다죠 ㅋ 초코맛 가든오브라이프 프로틴 쉐이크에 땅콩버터 계란 넣구 알룰로스 휙 뿌려서 구웠는데 겉바속촉이에요♡♡ 이따 한김 식음 더 맛날거같아유😆😆
자스민꽃
9/30 운동 후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샌드위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 샌드위치는 블랙올리브 빵에 속에는 직접 만든 당근라페를 듬뿍 넣고 양상추, 반숙란, 저당 머스타드소스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재료지만 맛있었답니다^^ 프로틴 쉐이크에 냉동 산딸기와 알룰로스를 추가해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로 마셨는데 맛있어서 종종 이렇게 챙겨주려구요^^ 🍽️저녁 남만샐🥗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 세븐프로골드 프로틴 쉐이크 저녁은 남만샐 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부족해서 프로틴 쉐이크 추가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이었어요^^
슈가블링
[저당 아이스크림]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해요^^
제품명 :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아이스크림) 가격 : 마이노멀 공식홈 가격 9,600원 (1Box 6개입)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이 땡길때가 있는데요~ 간식을 먹더라도 저당으로 챙겨주면 건강과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청사과맛으로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 추천합니다^^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청사과다이스시럽 청사과농축액이 함유되어 있어 싱그럽고 상큼한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이에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를 추천하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클린한 원재료 및 함량인데요~ 보통 저당, 제로당이라고 나온 제품들에는 말티톨 등 당알콜이 함유된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에는 말티톨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단맛은 알룰로스, 청사과농축액 등으로 건강하게 담았어요^^ 게다가 한개 70ml당 칼로리는 고작 25kcal라 저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기도 하답니다^^ 보통 쿠키 한조각만 먹어도 100kcal가 훌쩍 넘어가는데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4개를 먹을 수 있는 칼로리더라 너무 좋지요ㅎㅎ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하더라도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지는데요~ 마이노멀 저당 청사과바는 아삭한 식감도 좋고 시원하고 상큼 청량한 청사과의 맛이 그대로 느껴져 기분좋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 간식 이었어요^^ 다이어트 중 시원하면서도 맛있는 저당 간식을 찾으시는 분들께 먹어보고 맛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구운 가지 두부 양념 레시피
가지는 100g 당 식이섬유 3g, 탄수화물 6g, 단백질 1g, 칼로리 25kcal로 열량이 굉장히 낮으며 수분이 약 90%로 이루어져 쉽게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이외에도 비타민 C, K, B6, 엽산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면역력 강화, 신경계 기능 유지등 건강에 도움이 될수 있고 미네랄이 들어있어 근육 기능 유지와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이 되요 가지는 단백질 함량이 낮기 떄문에 식단에 계란, 닭가슴살, 소고기, 두부 등의 단백질을 추가해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또 가지는 흡수를 잘하는 음식이라 튀김이나 볶음류로 조리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찜이나 구이로 조리를 해주는 게 가장 좋아요 저는 두부와 가지를 구워 양념에 볶는 요리를 만들어볼게요 재료 : 두부 1/2모, 가지 1개, 감자 전분가루, 올리브오일, 소금 약간 양념 : 진간장3스푼, 맛술2스푼, 다진마늘 1/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청양고추 2개, 참기름 1/2스푼, 통깨 만드는법 : 두부는 네모썰기 해주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좀 닦아내고 소금을 앞뒤로 살짝 뿌려주세요 가지도 듬성듬성 썰어 소금 살짝 뿌려서 5분 정도 두세요 봉지에 감자 전분가루를 적당량 넣어 가지와 두부를 따로 넣고 전분가루가 골고루, 너무 두껍지 않게 묻어나도록 흔들어주세요 종이 호일 위에 올리브 오일 1.5스푼 정도 뿌려 고루 발라준 후 전분가루를 입힌 두부와 가지를 올려주세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에 180도에서 10~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번 뒤집어서 고루 구워지도록 해주세요 팬에 양념 재료를 넣고 한번 끓여주세요 끓여준 양념에 구워낸 가지와 두부를 넣고 양념이 고루 배이도록 섞어가면서 살짝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 뿌려주면 완성~ 가지를 기름 등에 볶거나 튀기지 않고 구워 담백하고 칼로리도 낮으며 전분가루를 입혀 쫀득한 식감 또한 좋은 가지 레시피 한번 해보세요~ 가지는 찬 성질의 음식이기 떄문에 몸이 냉한 분들은 과다하게 섭취하는 건 주의하셔야 해요 또 가지에는 독소 성분인 솔라닌이 함유되어 있어 생으로 먹거나 덜 익혀 먹으면 구토나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니 충분히 익혀드셔야 하구요 하루 권장량은 2~3개 정도이니 참고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요
워니s
다이어트 레시피 - 달콤 짭조름한 가지 덮밥!!
나만의 가지 레시피는 가지 덮밥이예요. 요즘 가지철이여서 가지로 이용한 요리 많이 하시잖아요? 저는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좋아하지 않아서 가지의 물컹한 식감을 빼고 쫄깃한 식감을 위한 가지 덮밥 만들어요. v 가지덮밥 재료 - 가지, 계란, 볶은 깨, 전분가루, 올리브유, 소금 v 가지덮밥 소스 재료 - 간장 2T, 굴소스 2T, 알룰로스 가지는 반으로 자른 후 반달 모양,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잘려진 가지에 소금을 뿌려 20분 정도 절여주세요. (이때 가지의 수분이 어느정도 날아가서 가지의 물컹한 식감이 줄어요.) 3. 가지 위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4. 올리브유 넣은 후라이팬에 가지를 넣고 구워주세요. 5. 가지덮밥 소스를 넣고 가지가 약간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6. 계란은 스크램블 해주세요. 7. 마지막 밥 위에 계란 스크램블 올리고 그 위에 가지를 올려요. 마무리로 깨를 뿌려주세요. 부드러운 가지에 달콤 짭조름한 가지덮밥 소스를 곁들이면 누가 먹어도 맛있는 가지 덮밥이 완성된답니다^^ 가지는 여름 채소로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도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이용되는 재료예요. 가지는 100g당 19~25kcal, 단백질 1.0~1.13g, 탄수화물 4.36~5.9g, 지방 0.03~0.2g으로 영양소가 가득한 식품이예요. 그리고 가지는 튀김, 절임, 구이, 볶음, 조림으로 요리할 수 있어서 다양한 밥반찬, 메인요리에도 활용되는 재료예요.
비비안2
아침 기본식단(양배추 계란전)
라떼랑 6시 39분에 들어왔고 라떼 발 딲이고 아침도 먹였네요. 라떼가 오늘 아침을 잘 먹어서 좀 더 줬더니 같이 준 닭고기만 먹고 사료는 남겼네요. 사료는 정량만 먹는 라떼입니다. 간식을 훨씬 더 먹으면서😅 그리고 나도 아침 준비했어요. 오늘 조금 여유가 있어 채썬 양배추에 계란 넣어서 양배추계란전 했어요. 계란 3개 풀고 채썬양배추만 듬뿍 넣은 다음에 후추만 뿌렸답니다. 간도 패스하고 올리브오일 넉넉히 붓고 후라이펜에 두툼하게 부쳤네요. 조금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양배추계란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3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캠벨포도 조금, 양배추계란전 3분에 2(약간 느끼할 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 뿌렸어요) 잘라 올리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올리고 방울토마토 가까이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렸어요. 너무 푸짐해서 몰랐는데 사진을 보니 시리얼를 빼 먹었네요. 뭐 그럴 수도 있죠.ㅋㅋ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같이 먹으면 맛있는데😅 하지만 없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샣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에 바르고 샐러드에 있는 포도도 3개씩 올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양배추계란전을 단백질로 야채랑 또 맛있게 먹었답니다. 스리라차 소스가 매울까 싶기도 했는데 이 정도 만큼은 하나도 안 맵더라구요. 역시 전이 많았나 봐요. 그냥 오늘 만든 전 다 먹을까 하다가 너무 많나 싶어서 3분의 2만 담았는데 충분히 샐러드가 배불러서 이 정도만 먹은 게 다행이다 싶어요.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고 나니 다른 거 생각안나는 푸짐한 아침이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용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집에 양념치킨소스는 쟁여두는 편인데 오뚜기 양념치킨 소스가 가성비는 가장 좋지만 당류가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저칼로리 양념소스 치킨을 알아냈는데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당류가 100g당 2g밖에 들어있지 않더라구요. 소스를 100g이나 드링킹 하지 않는 이상 거의 없다고 보아도 되겠는데요. 제가 평소에 먹고 있던 알룰로스가 많이 들어서 그런거 같아요.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 원재료를 살펴보면 정제수다음 액상알룰로스로 맛을 낸 것을 알 수 있어요. 저칼로리 제품 많이 사보았는데 역시나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0칼로리인가? 아무튼 소스를 산지는 오래되었는데 후라이드 치킨을 먹는 겸 꺼내서 먹어보았어요. 비비드키친이라는 브랜드가 생소해서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요. 비비드키친은 더 쉽고 맛있는 요리를 위해 동원홈푸드 조미사업부(삼조쎌텍)에서 선보이는 소스&간편식 전문 B2C 브랜드입니다. 동원홈푸드의 30년 넘는 노하우와 3만개 이상의 레시피로 만든 저칼로리소스, 비건소스, 볶음밥 등을 만나보세요. HACCP, FSSC22000 등의 인증을 통해 안정성 검증은 물론,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스마트공장에서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제품을 선보입니다. 라고 제품 홈페이지에 저당/제로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 정보가 나와있었어요. 동원홈푸드 제품이니까 그래도 기본은 하지않을까 하고 사보았어요. 제품 제형은 양념치킨소스와 별로 다르지 않은 제형이에요. 물처럼 주르륵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끈적이지 않아요. 치킨에 있던 떡을 찍어보았는데요.다른 양념치킨소스랑 맛이 다르지 않아요. 맛있어요. 달달하고 꾸덕한 그 양념치킨 맛이에요. 치킨을 찍어먹어보았는데 시판 양념치킨 소스보다 약간 덜 달다는 것빼고는 향이며 맛이며 똑같아요. 세상이 발전하다보니 그리고 대체당이 많이 나오다보니까 저칼로리 소스가 엄청나게 많이 유통되고 있는데요. 100g당 2g이라는 거의 무당 수준의 소스를 마음껏 먹을 수 있다니 이것도 축복이 아닐까 싶어요. 꼭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양념소스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네요.당이라는 것은 적게 먹으면 적게 먹을 수록 나쁠게 없으니까요.
GUNDDAM
편견을 깨는 다이어트식 가지덮밥
안녕하세요! 맛있고 건강한 식단으로 즐거운 다이어트를 추구하는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은 저만의 특별한 레시피, 바로 '다이어트 가지조림덮밥'을 소개합니다. 가지를 싫어하는 분들도, 퍽퍽한 다이어트 식단에 지친 분들도 두 눈이 번쩍 뜨일 맛이니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가지는 100g당 약 16kcal밖에 되지 않는 저칼로리 채소지만, 조리법에 따라 고기 못지않은 풍부한 식감과 만족감을 선사해요. 특히 기름에 살짝 구워 달콤 짭짤한 양념에 조려내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과 함께 쫄깃함이 폭발한답니다. 밥 위에 척 얹어 먹으면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죠. 다이어트 중에도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는지 몰라요. 제가 오늘 공유하는 레시피의 핵심은 기름은 최소화하고 가지 본연의 맛과 양념의 감칠맛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데 있어요. 사진 속 먹음직스러운 가지조림처럼, 윤기가 자르르 흐르면서도 속까지 양념이 쏙 배게 만드는 저만의 비법을 아낌없이 알려드릴게요! [재료 준비] 주재료: 가지 1~2개, 현미밥 또는 곤약밥, 계란 2개(선택), 통깨 약간 조림 양념장: 진간장 2스푼, 맛술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또는 꿀, 알룰로스 등 대체 감미료), 다진 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황금 레시피 단계] 가지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1cm 정도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가지 안쪽에 칼집을 내주면 양념이 훨씬 더 잘 밴답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약불에서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가지의 숨이 죽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천천히 익혀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가지가 익는 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조림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잘 구워진 가지 위로 양념장을 골고루 붓고, 중약불에서 양념이 타지 않게 저어가며 조려주세요.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어 가지에 윤기가 돌면 완성입니다.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스크램블 에그나 계란 지단을 예쁘게 깔아주세요. 그 위에 주인공인 가지조림을 듬뿍 올리고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다이어트 가지조림 덮밥'이 완성됩니다! 부드러운 계란이 짭짤한 가지조림의 맛을 한층 더 부드럽게 감싸주고, 포만감을 더해줘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완벽한 조합이에요. 맛과 건강, 그리고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모두 잡은 다이어트 가지조림으로 죄책감 없는 맛의 신세계를 경험해 보세요!
nunu
다이어트레시피 가지조림
가지조림 평소 싫어하는 음식하면 가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작년부터 가지 맛있게 먹는 방법을 찾게 되어서 그후로 가끔씩 해먹고 있어요 가지는 저칼로리 음식이라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에도 도움이 됩니다 재료 : 가지, 간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양파, 파, 깨, 올리브유 조리법 가지를 씻어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르고 양파, 마늘, 파를 작게 썰어준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가지,양파를 넣고 볶다가 소금 조금 넣어줍니다 간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파, 알룰로스 넣고 졸이다가 깨를 뿌려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겸 더 건강하게 먹기 위해 꼭 기름을 올리브유로! 그리고 설탕대신 알룰로스를 넣어서 만들어 먹습니다 훨씬 인위적인 단맛도 안나서 밥반찬으로 더 잘어울리더라고요 저는 가끔 팬에 가지를 볶다가 소금을 뿌리면 물이 나오는데 물을 조금 버려주기도 합니다 가지 자체가 질퍽한 식감인데 물이 고여있다보면 질퍽한 식감이 더욱이 강조되는 느낌이더라고요 그래서 물을 버리고 양념을 하기도 합니다 특별히 가지를 이용한 다이어트식이라 해서 양념을 안하는 것보다는 대체해서 칼로리 낮게, 혈당관리에 도움되게 양념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꼭 드실 때 밥 양은 정해두고 현미밥(잡곡밥)으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왕 다이어트식인데 제대로 먹으면 더 좋으니까요!
diane0807
다이어트레시피) 가지찜^^
다이어트레시피로 가지요리를 만들어 먹어 봤는데요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가지찜 요리를 만들었어요. 요리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관심을 갖고 하나씩 해보다보니 생존형 요리를 하게 되는것 같네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간단하게 조리가 가능한 레시피를 선호하는데요 이번에 했던 가지찜 요리도 워낙 레시피가 간단해서 쭉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 일단 가지가 크게 비싸지 않아서 준비하기에 좋고 또 가지 효능이 많더라고요 가지가 다이어트에 좋은게 워낙에 저칼로리 식품이거든요 100g당 20칼로리 정도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은 크게 줘서 체중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이밖에도 노화예방, 혈압조절, 콜레스테롤 개선, 피부건강 등 워낙에 가지가 약이나 마찬가지처럼 효능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더 자주 가지를 먹게 되네요 ㅎㅎ 가지찜 레시피는 먼저 가지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고 찜기에 넣어서 3분정도 쪄주었어요. 3분동안 쪄지는 동안에 양념장만 만들어주면 가지찜요리는 끝이 납니다. 양념장은 각자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주면 되는데 전 고춧가루, 다진마늘, 참기름, 알룰로스, 간장, 맛술, 통깨를 넣고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동안 가지가 적당히 쪄지면 꺼내서 그릇에 담아주고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가지위에 적당히 얹어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밥반찬으로 좋은 가지찜 완성이 됩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 든든한 한끼 가지덮밥 레시피 입니다!
나혼자 산다에 나온 박나래님 가지덮밥 레시피 따라서 만들어 봤어요. 두반장은 처음 넣어 봤는데 은근한 감칠맛이 덮밥에 잘 어울리더라구요! 재료도 간단하고 조리법도 쉬운데 탄단지까지 잘 챙길 수 있는 레시피니 꼭 만들어보세요! 재료 : 가지 2개,계란 2개,전분가루 약간,밥 1공기(본인 양에 맞게 조절) 소스 : 진간장 1.5큰술,참치액 또는 굴소스 1큰술,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1큰술,두반장 반큰술 가지를 깨끗이 씻어 꼭지를 잘라주세요. 가지에 세로로 길게 칼집을 냅니다.(완전히 반으로 잘리지 않게 주의) 내열용기에 가지를 넣고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3분정도 익혀주세요. 오일 두른 팬에 계란 2개,소금 1꼬집을 넣어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 주세요. 그릇에 밥과 스크랩블에그를 담아줍니다. 가지를 레인지에서 꺼내 칼집이 난 부분을 벌려 사선으로 안쪽에 살짝 칼집을 내거나 포크로 살짝 긁어 주세요. 안쪽에 전분가루를 뿌린 뒤 팬에 오일을 넉넉히 둘러 가루가 묻은 쪽을 먼저 익혀주세요. 노릇하게 한쪽이 익으면 반대쪽도 익혀줍니다. 덮밥 소스를 계량해서 섞어준 뒤 잘 구워진 가지 위로 발라 소스가 배어들게 살짝 조리듯 구워줍니다. 완성 된 가지를 준비해 둔 밥과 계란 위에 올리고 참기름 1큰술,통깨,쪽파 등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간은 취향에 따라 가감해주시고,밥의 양도 조절해주세요! 가지는 수분함량이 높아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고,이렇게 밥이랑 계란과 함께 덮밥으로 만들면 간단하고 든든하게 1끼 먹을 수 있어요😊
Kint
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양배추 반통부터 채썰고 고구마 5개도 채썰었답니다. 채썬 양배추 반은 팽이버섯이랑 볶았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매운 고추와 편마늘까지 넣고 양배추와 팽이버섯 같이 넣고 숨죽였다가 볶았답니다. 양념은 후추만 했는데 고추가 매운지 매운향이 나더라구요. 샐러드에 넣으면 또 며칠 맛있게 먹겠네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도 만들었답니다.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섞고 고추와 마늘 쫑쫑 다지고 그린 올리브와 할라피뇽도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에 스리라차소스까지 더하면 맛있는 애사비드레싱이 완성됐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최근에 산 홀리닭 제품으로 오늘은 마일드 가슴살로 꺼냈어요. 110g에 110cal 입니다. 팩을 뜯기 전에 쪼물거려서 닭가슴살 사이로 소스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다해서 약간 조물락거리다가 뜯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담고 맞은편에 방울토마토랑 샤인머스켓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담았어요. 양배추볶음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에사비 드레싱 닭고기 위에다 조금만 더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 먹을때 맨처음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 발르는데 오늘은 미주라토스트가 처음 빼는 부분이라 다 조각나 있더라고요. 조심히 요거트 바르고 사과랑 샤인머스켓 올려놨답니다. 먹을 때는 부서져서 조각으로 먹었는데 조금 불편해도 토스트가 아니고 과자처럼 먹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러고 나선 빨리 준비해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밥 먹을 땐 조금 여유를 부렸지만 밥 먹고 나서는 엄청 서둘렀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속노화 식단 가지 가르파치오
요즘 제철 채소인 가지를 활용한 저속노화 식단인 가지 가르파치오를 만들어보았어요. 가지를 얇게 썰어 익힌 후 새콤 달콤한 드레싱을 얹어 시원하게 먹는 요리랍니다. 재료 : 가지.올리브오일 3T, 알룰로스 1T, 연두(또는 간장) 1T, 다진마늘 1T, 레몬즙 1~2T, 통깨·파슬리 1.가지를 0.2cm 두께로 얇게 썰어 전자레인지에 3분돌려 촉촉하게 익힙니다. 2.올리브오일. 식초. 알룰로스. 간마늘. 통깨. 파슬리가루. 연두나 간장(드레싱 재료)을 섞어 드레싱을 준비합니다. 3.전자레인지에 돌린 가지를 식혀줍니다. 식힌 가지에드준비한 드레싱을 뿌려 냉장고에 넣어 10~15분 숙성시킵니다 4. 냉장고에서 꺼내 시원하게 드시면 됩니다. 새콤달콤한 밥 반찬으로도 좋고, 빵 사이에 넣어서 샌드위치로 즐겨도 조아요^^
cogo092
초코러버들모여라♥️저당초코볼추천해요.🍫🥜
초코렛 정말 좋아하는데 당류 때문에 마음껏 먹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당 초콜렛 나올때마다 하나씩 먹어봤는데 그 중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이 참 맛있어서 소개해요. 저는 견과류+초콜릿 조합을 좋아하는데 초콜렛이 고급지고 저당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제품명: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특징: 100% 식물성 리얼 초콜릿, 저당 알룰로스 사용, 고소한 견과류 한 팩씩 포장돼 있어 휴대·보관이 편리! 첫 입부터 카카오의 풍미가 확 퍼지고, 견과류가 바삭해서 식감이 좋아요. 일반 초코볼보다 저당이라 그런지 단맛이 은은하고 깔끔해서 질리지 않아요.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더라구요. 기존에 먹던 시중 초코볼들은 달콤함이 강해서 금방 질리거나 당 섭취가 신경 쓰였는데,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은 저당이라 한 팩 다 먹어도 비교적 안심이 돼요. 마카다미아와 아몬드 덕에 씹는 맛이 확실히 다르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을 조절하는 분들, 가벼운 디저트 찾는 분들 그리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추천해요.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넛츠그린 마일드초코볼 강력 추천해요. 초콜릿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저당으로 만든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간식·디저트·운동 후 에너지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꼭 드셔보세요~^^
JJ0202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가지덮밥
전자레인지에 3분돌린 가지 칼집을 내고 프라이팬에 구워요. 간장 굴소스 알룰로스 물 개인취향에 따라 만들어서 가지위에 뿌려 졸이면 간단한 가지덮밥 완성돼요. 부드러운 식감에 고소한 김가루 부추향까지 한 끼 식사로 훌륭해요!
최강수인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다이어터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널담 저당 쿠키 제품 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제품명: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츠초코마카다미아 바로 정보 알려드릴게요! 저는 다양한 다이어트, 특히 저당 간식들을 먹어봐서 충분히 비교해서 써드릴게요! 몇 년 전부터 운동을 하고 식단을 하게 되면서, 식단의 재료를 건강하고 신선한 자연의 것으로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래 먹던 간식을 아예 끊기는 어려워 저당 제품으로 바꾸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특히 다이어트와 건강의 가장 큰 적은 당, 당류잖아요! 요즘은 대체당 제품들도 잘 나오는데 많이 들어보셨을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입니다. 이번에 친구로부터 2개를 선물받아 먹어보았어요. 흔히 단백질 쿠키라고 하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하고 퍽퍽한 맛을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쿠키는 시중 쿠키와 굉장히 비슷해요! 물론 바삭바삭한 느낌은 없지만 맛 자체가 우리가 아는 그 맛을 잘 구현했고, 식감은 아주 약간 퍽퍽하고 부스러지는데 다이어트 중에 거부감 없이 먹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당류!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맛 기준 50g당 탄수화물 17g, 당류 1.4g 이에요. 원재료명을 보니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했더라구요. 저렴한 다이어트 간식에 들어가있는 '말티톨'은 설탕과 비슷하게 혈당 올리는 거 아시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알룰로스가 그나마 혈당에 덜 영향주는 대체당입니다. 그리고 고단백 쿠키라는 이름답게 50g 기준 9.1g의 단백질이 들어가있어요. 계란 하나에 6~7g의 단백질이 있는 걸 생각하면, 쿠키 하나에 계란 1.5개 분량의 단백질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오후에 출출하고 간식 생각날 때, 이거 하나 먹으면 간식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실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쿠키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인데 달달한 맛을 포기할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지니5590652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땅콩절편 추천
저당 절편 떡 추천해용 고소한 땅콩맛이고 나혼산에서 박나래가 맛나게 먹어서 주문해서 먹어봣어요 ㅋㅋㅋ 굳지도않고 쫀득하더라구요 저당 떡은 일반 떡에서 사용하는 설탕의 양을 줄이거나 대체 감미료(스테비아, 알룰로스, 에리스리톨 등)를 활용해 만든 떡이에요. 그래서 일반 떡보다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고 부담이 덜한 간식으로 여겨집니다. 주요 효능을 정리해드릴게요: ✅ 저당 떡의 효능 혈당 급상승 억제 설탕 함량이 낮아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줄여줍니다. 당뇨나 임신성 당뇨 환자에게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해요. 칼로리 절감 설탕 대신 저칼로리 감미료를 쓰면 동일한 양의 떡이라도 칼로리가 낮아 체중 관리에 유리합니다. 충치 예방에 도움 일반 설탕 섭취보다 치아 건강에 부담이 적어요. 일부 대체 감미료는 충치를 유발하지 않기도 합니다. 소화 부담 완화 당분이 줄어 소화기관에 과부하가 덜 가고, 위나 장에 부담이 적습니다.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 떡의 주재료인 쌀(탄수화물)은 여전히 에너지원 역할을 하고, 당 성분이 줄어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건강 간식 대체 달콤한 간식을 찾으면서도 건강을 신경 쓰는 사람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저당 떡은 일반 떡보다 혈당과 칼로리 부담이 줄어든 건강 간식이지만, 떡 자체가 쌀로 만들어져 있어 탄수화물이 많으니 “조절해서 먹는 것”이 중요해요.
토미맘마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가지덮밥 다이어트용
니혼산 보는데 박나래가 해먹는거 보고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저당간장과 설탕대신 알룰로스 넣고 양념을 했어요 다른 부가적인 양념도 저당으로 했고 밥은 현미밥 ! 엄청 맛있어요 다이어트 용으로 제격이에요 계란 후라이까지 하나 올리면 든든한 점심 완성! 다이어트 하는 분들 요즘 저당이 잘 나오니까 포기하지마시고 가볍게 하나씩 시작해봐요 같이 화이팅입니다 다이어터 화이팅 !!! 저는 아침 공복에도 미지근한 물을 꼭 마셔주고 있어요 꿀팁은 아니지만 다이어트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 다이어트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오는 거 같아서요 ^^ 🥢 저당 가지덮밥 레시피 (2인분 기준) 재료 가지 2~3개 다진 양파 1/2개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선택) 2큰술 다진 돼지고기나 닭가슴살(선택) 100g 정도 현미밥 또는 곤약밥 2공기 양념 간장 2큰술 올리고당 or 에리스리톨 1/2큰술 (당 줄이고 싶으면 생략 가능) 참기름 1큰술 식초 몇 방울 (맛 균형용) 후추 약간 고춧가루 1/2큰술 (매콤하게 하고 싶을 때) --- 조리 방법 1. 가지 손질 가지는 반 갈라서 반달 모양으로 썰고, 소금물에 잠시 담갔다가 헹구면 색도 덜 변하고 기름도 덜 먹어요. 2. 볶기 팬에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소량 두르고 마늘, 양파, 다진 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를 넣어 볶다가 거의 익으면 가지를 투입합니다. 3. 양념 넣기 간장, 올리고당(또는 대체 감미료), 식초 한두 방울, 후추를 넣어 볶아줍니다. 가지가 기름을 잘 흡수하니, 물 2~3큰술을 넣고 살짝 졸이면 기름을 줄이면서도 촉촉해져요. 4. 마무리 불 끄고 참기름 몇 방울 떨어뜨려 향을 내줍니다. 따뜻한 현미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완성! --- 👉 저당 포인트 설탕 대신 올리고당, 에리스리톨, 알룰로스 사용 가능 (혹은 아예 생략). 밥은 흰쌀밥 대신 현미밥, 귀리밥, 곤약밥으로 대체하면 더 저당식. 맛 밸런스는 식초·후추·마늘로 잡으면 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어요.
다공2
[다이어트 보조제]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추천합니다^^
[다이어트 보조제]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다이어트정제+에너지정제+애사비의 3in1 보조제로 건강기능식품(정제)과 일반식품(애사비)을 한 병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일체형 보조제입니다. 식욕억제+에너지충전+애사비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레몬버베나추출물 등 복합물+나이아신+혈당관리) 제가 직접 섭취해보고 효과를 본 제품이라 추천드리고 싶어요^^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가격(이너온 공홈 기준) : 41,000원(일주일 섭취량)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 1일 섭취량 및 섭취방법 1일 1회, 1회 1병(액상+정제2정) 섭취 액상은 원액 그대로 섭취 또는 물에 희석하여 섭취 요즘 최대의 관심사는 건강과 다이어트인데요 두마리 토끼를 잡는건 정말 어렵더라구요~ 남들은 여름에 입맛도 없고, 땀도 많이 흘려 체중도 쉽게 빠진다고 하던데,, 저는 오히려 입맛도 좋고, 운동을 해도 땀이 많이 나지 않아서 체중감량이 어려웠어요~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는 먹는 위고비 앰플로도 유명한 보조제인데요 액상과 정제가 한개의 앰플타입으로 담겨 있는 올인원타입의 보조제로 하루에 1병씩 총 7일동안 섭취가 가능한 양이에요. 건강기능식품(정제)과 일반식품(애사비)가 한 병에 담겨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일체형 제품으로, 케이스에 일렬로 담겨 있어서 하루에 한개씩 꺼내 먹기가 정말 편리했어요^^ 두 종류의 정제는 각각 보라색과 푸른색으로 구분이 되어 있는데 보라색 정제는 다이어트정제로, 세계 체중관리 원료 1위인 레몬버베나추출물 등 복합물로 이뤄져 있고 푸른색 정제는 에너제 정제로,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이 2,000% 고함량 함유되어 있어요. 그리고 아랫부분에 담겨있는 앰플은 애사비인데 목넘김이 부드러운 애사비로, 스페인산 유기농 사과와 레몬으로 만들어진 100% 천연발효 초모 애사비랍니다^^ 애사비는 혈당 스파이크 방지 및 디톡스 효과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위의 두가지 정제와 함께 챙겨주니 시너지 효과가 정말 좋았어요~ 애사비는 쿰쿰하고 시큼하고 챙겨먹기가 힘든데 담겨있는 애사비는 레몬즙과 알룰로스를 사용해 부드럽고 먹기 편했어요^^ 저는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애사비를 주로 운동 시작 전 공복에 챙겨주었는데요, 나이아신이 2,000% 고함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서 운동을 할때 보통 힘이 드는데, 오히려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서 고강도 운동을 할 때에도 도움을 받았어요. 그리고, 식욕억제와 체지방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레몬버베나추출물 등 복합물 덕분에 운동을 하고난 후에도 배가 갑자기 고파진다거나 하지 않아서 천천히 식사를 할 수 있겠더라구요~ 또한, 아래 담겨있는 애사비의 시너지 효과로 혈당관리까지 할 수 있으니 1석3조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이어트 보조제였어요^^ 이너온 마이토스 레몬버베나 다이어트 & 애사비 ✔️섭취 전후 비교 (Before & After) 마이토스 다이어트 보조제를 챙기면서 혈당관리는 물론, 식욕억제와 체지방관리까지 함께 할 수 있어 눈바디도, 체중감량도 성공했어요. 제가 지금까지 먹어봤던 다이어트 보조제중 가장 효과가 있었던 보조제라 너무 만족했는데요, 특히 급찐급빠가 필요하신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슈가블링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야채말이
닭가슴살은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체중 감량에 유리 하며 체지방 감소와 기초대사량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의 성장과 회복에 도움을 주며 운동 후 단백질 보충에 효과적인 닭가슴살로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음식을 만들어 볼까 합니다. "다이어트 필수 식품" 닭가슴살로 만들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든든한 한끼로 딱! 🌿재료 닭가슴살 빨강 파프리카 노랑 파프리카 청피망 감자 전분 올리브유 우유 소금 후추 소스✔️간장 알룰로스 맛술 물 전분 1.닭가슴살은 우유에 30분 정도 재워요. *닭가슴살이 잠길 정도면 충분해요 2.재워뒀던 닭가슴살은 물에 한번 헹궈주고 반으로 칼집을 넣어 포를 떠줍니다. 3.칼등이나 망치로 두드려 평평하게 만들어 주세요. 4.닭가슴살에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요. 5.빨강 노랑 파프리카와 청피망을 채썰어 줍니다. 6.밑간한 닭가슴살에 전분을 묻히고 야채를 올려 말아줍니다. 7.실이나 이쑤시개등으로 고정 시킨 후 전분을 묻혀 털어주세요. 8.기름 두른 팬에 넣어 굴려가며 노릇하게 구워주면 끝 9.간장 알룰로스 맛술 물 전분을 넣고 끓여 소스 뿌리면 든든한 한끼로 맛있게 먹을수 있는 닭가슴살 야채말이 완성
쩡♡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야채볶음●
다이어터분들, 지니어터분들 닭가슴살 많이 드시지요? 확실히 가을이 가까이 왔는지 식욕이 널뛰는 요즘입니다. ㅠ.ㅠ 지치지않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꾸준한 식단이 정말 중요해요. 오늘 제가 보여드릴 레시피는 거의 대부분 저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는 "닭가슴살 야채볶음"이에요. 여름에는 샐러드를 주로 먹었는데 아무래도 날이 조금 쌀쌀해지다 보니 샐러드보다는 익힌 야채가 더 손이 가더라구요. 당근이나 양배추는 포만감을 위해 항상 냉장고에 사두는 야채인데요. 당근같은경우엔 올리브유에 볶아서 먹으면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고 해요! 제가 사용한 CJ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순살 케이준은 100g이구요. 한봉지당 125칼로리 입니다. 12시간 저온 숙성한 제품으로 고단백 식사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오늘은 운동 다녀와서 먹은 거라 닭가슴살을 두 봉지 뜯어서 요리했습니다. 전자렌지에 40초씩 해동해준 후 꺼내서 한김 식혀놨어요. 닭가슴살이 식는 동안에 예열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배추와 당근을 볶아줍니다. 이때 소금 조금, 후추 조금을 넣어주세요. 브로콜리도 있어서 넣었어요. 어느 정도 야채의 숨이 죽으면 참치 액젓 한스푼, 알룰로스 반스푼을 넣고 섞으면서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한 입 크기로 자른 닭가슴살을 넣어주고 같이 쎈불에 볶아서 마무리합니다. 참기름 한 바퀴 두르면 맛있는 닭가슴살 야채볶음 완성입니다. 따뜻하게 배 채우시고 건강한 식습관 함께 이어나가요~♡
58로가즈아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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