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바바김밥 맛있게 매운 불닭김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과일
아침 과일로 사과 먹었어요 세척사과라 껍질째 맛있게 먹었답니다
감사하며살자
도라지볶음
도라지볶음 명절에 맛있게먹어서 오늘 또 했어요 소금물에 담갔다가 물에 삶아서 볶아주면 쓴맛이 덜합니다 마늘 파 넣고 볶아주고 소금간 참기름 살짝 넣습니다 도라지는 기관지에 좋아요
알비나2
다이어트포케 ~포케 올데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다이어트 포케 포케 올데이 곡물밥 포케 소개합니다 포케는 건강한 음식이면서 밥도 같이 들어 있어서 샐러드보다 든든하고 좋지요 메인재료를 선택할수 있는데 보통 오리고기나 닭가슴살을 많이 드시는거 같아요 소스는 추천소스로 선택했습니다 야채에 거부감있는 분들도 밥과 메인재료와 함께 드시면 더 맛있게 든든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
애플짱
저녁은 따뜻한 스테이크 😁
오늘 사온 스테이크용 고기를 시즈닝 해놓고 애들 오자마자 버너에 구웠어요 뜨거울때 젓가락으로 집어서 소금에 콕~ 핏기 보이면 싫어하는 애들 때문에 바싹 구웠네요 맛있게 먹고 이제 치우는게 일이네요 ㅎ
우리화이팅
다이어트중에는 🚴♂️자전거 타기🚴♂️ 해보세요~
만보걷기하고 오늘은 자전거를 탔어요 미먼이 있어서 실내 자전거를 타면 좋겠지만..실내 자전거는 없어서..ㅎㅎ 자전거 잘 있나 타이어 확인하고 7키로 타고 왔어요 미먼으로 마스크를 썼더니 좀 답답하긴 했지만 상쾌하고 좋네요 나름 열심히 걸어서 다리 근육은 괜찮은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자전거를 탔더니 다리가 땡기네요 요렇게 운동하고 이제 저녁 먹어야죠^^ 맛있게 드세요 다이어트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건강과 체중 관리에 큰 기여를 하는 운동입니다. 자전거를 타는 것은 유산소 운동의 일종으로, 심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체내 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자전거는 관절에 대한 부담이 적어, 운동을 시작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자전거를 타는 것만으로도 하루에 소모되는 칼로리를 상당히 늘릴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화이팅
🍽대가족 아침준비 바쁘네요.🥚🍎
대가족을 위한 아침준비 정신 없이 서둘러 준비했어요. 1차와 2차로 나누어 사과와 딸기에 가래떡 올리브오일에 구웠어요. 유정란을 준비해 주셔서 찜기에 쪄서 따뜻한 온도 느끼며 맛있게 먹었어요. 바쁘게 준비했는데 모두가 맛있다고 하니 좋네요. 10인분의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휴일 저녁은 무조건 짜장면^^
산책하고 짜장먹으러 왔어요.. 오늘은 짜장에 유린기로 저녁 해결해요.. 새콤함이 강하지 않고 탕수가 눅눅해지지 않아서 별미거든요.. 일찍 왔더니 아직 사람이 많지 않아서 폭풍흡입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리코타치즈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우리 가게가 플라워 카페라 우유가 남을 때가 있거든요. 오늘은 우유가 1500ml 남아서 리코타치즈 만들었어요. 레시피는 자우라33님 것을 참고했어요. 우유 500ml 요거트 150ml (요거트는 생크림 대신 넣는 겁니다. 생크림이 더 고소하고 맛있다는데 우리 집에 요거트가 있어서 요거트로 대체했네요. 그리고 생크림보단 수제요거트가 열량면에서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소금 0.5t 레몬액 1T(이분 레시피에는 없는 건데 내가 응고 안될까봐 넣기 시작했답니다) 이라서 우유 1500ml, 요거트 450ml, 소금 1.5t (소금은 약간 더했어요) 이 레시피는 이것만 넣어도 된다는데 응고가 잘 안될까봐 레몬액의 2T를 넣었네요. 우유 양이 작으면 1T만 넣었고요. 우유를 붓고 먼저 센불에 끓입니다. 소금은 이때 넣고요. 저어줍니다. 요거트도 옆에가 나둬야 돼요. 그러다 우유가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어서 기포가 올라오는지 봅니다. 만드는 것 중에 이게 가장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기포가 올라오면 요거트 다 넣고 초반에 빨리 조금만 젓고 중략불로 끓입니다. 이때 7분 알람 맞춰놓고 끓이면 되구요. 불은 더 켜도 되는데 어느 정도 끓기 시작하면 넘칠 수도 있으니까 옆에서 지켜보면서 불 조절을 잘해야 됩니다. 전 요거트 넣고 저어주고 나서 바로 레몬액 2T를 넣어줬어요. 그러면 바로 응고되는게 조금씩 보이기 시작해요. 그럼 7분 울리기 전에 벌써 저렇게 좀 응고되는 게 보인답니다. 7분 알람 울리면 불을 끄고 아예 불에서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10분 알람 맞춰놓고 뜸을 들입니다. 이때 뚜껑을 덮어 놔야 돼요. 10분이 지나면 고운 채의 면보 덮어서 거기다 부어서 치즈를 거르면 됩니다. 저렇게 면보로 똘똘 말면 동그랗게 돼요. 어느 정도 모양이 잡히면 면보에서 빼서 채에 그냥 놔둬도 된답니다. 이렇게 적당한 밥그릇으로 덮어 놓으면 모양이 더 잡혀요. 이렇게 2시간 정도 실내 놔뒀다가 먹거나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됩니다. 아직 두시간 되기 전인데 점심 먹을 시간이 다 돼서 조금 짤라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약간 뜨거울 때도 맛있어요. 저렇게 두부처럼 큼지막한 리코타치즈가 중앙에 딱 있는 리코타치즈샐러드를 만들었답니다. 오늘 리코타치즈가 너무 맛있게 됐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마라탕~
막내랑 쇼핑 나왔어요 쇼핑하기전 허기를 채워야지요ㅎㅎ 오늘도 울 아들은 마라탕😋😋 매운맛은 아이스크림이 책임져요ㅎㅎ 오늘은 라홍방~♡
제벌
아침 견과류와 스테이크 샐러드
1kg이나 빠졌네요🤨 사실 그럴 이유가 없는 거 같은데... 어제 못간 화장실을 가서 그럴까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오늘만 안 찌게 조심하면 좋겠는데 스테이크를 먹네요.😘 오늘 아침이 늦어져서 부엌에는 8시 50분쯤 나와서 약 먹고 물 먹었는데 일기쓰러 다시 들어가지도 못했답니다. 그때부터 파프리카 2개 썰고 사과 감 천혜향 준비해놓고 냉동실에서 소고기 꺼내서 80g 재서 내놓고 나머지는 얼능 지퍼백에 넣어서 다시 냉동실에 넣어놨답니다. 야채 과일 다 썰고 고기까지 구우니까 시간이 좀 걸렸지만 모처럼 시간여유도 있고 고기 먹을 만큼 몸무게도 뺀 날이 드물어서 오늘은 구웠네요. 쇠고기 구워 먹는다는 말만 한 일주일 전부터 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챙기고 스테이크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잡곡밥이나 미주라토스트를 같이 차리기도 하는데 이게 배부를지도 몰라서 우선 이것만 차렸어요. 그리고 배불러서 이것만 먹었지만 이것만 먹어도 충분해 보이죠?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스테이크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줄기는 쫑쫑 썰고 입은 널찍하게 따로 빼놨어요. 고기 얹은 거거든요)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어제 엄마 쉬는 날인데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1개를 기계로 채 썰어주셨답니다😘)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천혜향 반개는 가장자리에 놔두고 스테이크는 먹기 좋게 썰어서 배추잎 위에다가 얹혀놨어요. 중앙에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보통때보다 배추까지 들어가서 더 푸짐해 보이네요. 우선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야채 거의 다 먹을 때쯤 소고기는 배추 싸서 애사비 드레싱에 충분히 절여진 야채나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그렇게 천천히 다 먹으니까 너무 배가 불러서 더 이상을 먹을 순 없겠더라구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출근하러 가면서 걷기도 해야 되니까 라떼랑 11시 12분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
그릭요거트 만들어요 꾸덕하게 만들어서 또 맛있게 먹어야지요~ㅎ
제벌
짝꿍의 부탁^^
걷고 들어오는 길 짝꿍의 부탁 오래간만에 🍔 버거가 먹고 싶다고 ^^ 모은 캐시로 뿌듯함으로 결제 맛있게 드시네요 ㅎㅎ
예지영준맘
김치찌개 보글보글 🤎
앞다리살 사와서 김치찌개 끓여요 다른 반찬 없어도 묵은지랑 고기만 있으면 맛있어요 두부는 2팩 넣었어요 국물은 최대한 덜 먹고 건더기 많이 먹을려구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묵은지 통삼겹찜으로 저녁..
간식으로 만든 부추전이랑 2시간 뭉글하게 끓인 묵은지 돼지찜이랑 저녁 먹어요.. 오늘은 하루 종일 부엌에서... 폭풍 저녁 준비하고 저녁 맛있게 먹어요 묵은지사이에 칼집넣어서 삼겹을 넣고 하면 간이 아주 잘 벤답니다..^^ 국물이 시원한 묵은지찜 킥은 다시마를 우려서 넣으면 슴슴하니 시원해요..
장보고
🥙무생채 비빔밥
🥙무생채 비빔밥 두부랑 밥 반반 넣고 무생채 상추 올려서 저녁 먹어요. 어제 끓인 두부콩나물국도 같이 먹어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산책의 즐거움. 미먼은 있지만 좋네요
심하게 아프고 나서 시작한 만보걷기 요즘은 걷뛰 걷뛰.변화를 주면서 걷고 있어요 얼음과 눈은 많이 녹았는데 미먼으로 쾌청한 하늘은 아니예요 요렇게 걷고나면 기분이 좋습니다 😆 신랑이랑 수다 떨며 오후산책 잘 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라떼랑 12시에 집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0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부터 근무해서 1시 20분부터는 점심 차려먹으려 했는데 그때부터 커피 손님이 두세팀 오셔서 1시 50분쯤에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도시락(야채믹스 당근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까지 넣었어요)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방울토마토 넣고 하게 그릭요거트(너무 오래 면보에 걸렀더니 너무 유청이 빠져서 그릭요거트가 딱딱해졌답니다. 이럴 수도 있네요😅) 마저 다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 맛있게 먹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워낙 딱딱해서 굉장히 맛이 진하더라구요. 양은 안 많아 보이지만 맛이 진해서 실제로 양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릭요거트가 진해지니까 새콤한 단백질 덩어리 같아 식감이 또 색달랐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초코렛 간식 조금😅
어머니 아시는 목사님이 어제 먹을 거 선물을 주셨는데 그 중에 초콜릿도 있었답니다. 판초콜렛에 헤이즐넛이 박혀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구요. 엄마가 오늘 아침에 먹는다고 빼길래 나도 쪼끔만 달라했더니 저만큼 주시네요. 좀 덜 주셔도 되지만 얼른 먹었답니다. 엄마는 덜 맛있다고 그러던데 전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다크보다 밀크같긴 했지만 먹을 때 맛있게 먹어야지 남는 거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아침 카레밥도 왕창 먹어서 점심이라도 조심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빵에다가 감 한개에 3시후반에 견과류 반통이나 먹었으니 이 정도 찌는 것도 어쩜 당연한 거예요.😆 잠깐만 마음 놓으면 이런다니까요😂 하지만 뭘 어쩌겠어요. 내가 그런 걸... 오늘의 내가 또 식단 조절해야 할 텐데 힘이 없으니 쉽지가 않네요. 아침에 양배추라페 해서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주라토스트에도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차지키소스가 없거든요. 견과류와 비타민물(비타민+물+애사비 1T), 양배추라페 듬뿍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두부3개 계란후라이 4분에1, 방울토마토, 천혜향 3분에1 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올린다음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랑 양배추라페랑 맛있게 먹고 두부랑 달걀은 거의 마지막에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잘 어울리는 차지키소스가 오늘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렸답니다. 이러면 먹다가 양배추라페가 떨어지지는 않겠죠😄 그리고 썰어 놓은 건자두도 위에 조금 올렸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BBQ 황금올리뷰 치킨 닭다리 반반
BBQ 황금올리브 치킨 닭다리 반반 맛있게 먹었어요.
미주장
점심은 햄버거🍔😄
점심으로 쉑쉑버거 먹어요 밀크쉐이크는 쿠폰있어서 무료로 받았어요 오랫만에 맛있게 먹었네요
들꽃7
양배추라페 만들기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그제 엄마가 양배추를 채 썰어주셨는데 어제도 힘이 없어서 못하고 오늘 아침일찍 6천보 챌린지까지 하고 나서 걷기운동한 활력으로 빨리 양배추라페 만들었답니다. 양배추 재보니 2kg이더라구요. 거기에 맞춰서 수치 계산해 놓고 시작했네요. 제일 위에 식초는 양배추를 씻는데 쓰는 거랍니다. 오전 양배추를 물에 담가서 식초 넣고 10분간 놔두었다가 이렇게 물에 좀 빼놉니다. 한 20분 정도는 있었던 거 같애요. 기다리는 동안 아침에 홈트 못한 거 2개 얼른 하고 왔답니다. 양이 많으니까 소금 3T를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뿌려서 10분간 재놓고 양념장 만들기 : 애사비가 없어서 새로 샀구요. 홀그레인머스타드는 아주 조금 남아서 다음번 하기전에는 사야겠드라구요. 이것도 자주 해 먹으니까 재료비가 솔찬히 드는편이에요😅 아까 수치 재논대로 담아서 섞고 10분이 지나서 소금 절인 양배추는 장갑끼고 두손으로 꽉 물기를 짭니다. 이게 양배추라페 만들 때 제일 힘든 작업입니다. 오늘 따라 뭐가 문젠지? 물이 잘 안 나오더라구요. 이러면 양배추라페가 나중에 물이 많이 생기겠지만 어쩌겠어요?😆 어쩌면 내가 힘이 없어서도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양념을 붓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손으로 짠 거라 중간중간 양배추도 풀어주면서 섞어야 돼요. 섞어놓고 맛을 보니 짜고 양념이 좀 강한 거 같더라구요. 물기가 덜 나왔으니 소금기도 덜 나왔겠죠~ 생당근을 더 집어넣어서 간을 맞췄답니다. 이렇게 다 골고루 섞고 초록색 통에 넣고 조그만 통에도 3개나 넣네요. 오늘도 생각보단 양이 많았어요. 힘들었지만 이렇게 해놓으면 또 엄청 든든하답니다. 아침부터 샐러드에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둘 만의 밥상 데이트 👨❤️💋👨
저녁은 우리 둘 만의 밥상 데이트로 차렸어요. 신랑 좋아하는 장조림과 무우 생채에 얘기도 오손도손 나누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2월의 제철음식
제철음식이 신선하고 영양도 맛도 풍부하지요. 2월이 가기전에 맛있게 먹고 건강하세요
인생이여만세
🍖 불금 최애 치킨은??
한가지만 음...고른다면 오늘은 왠지 매운 맛이 확땡기기는 한데요 굽네 치킨 볼케이노!! 아니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로? BHC 뿌링클 ㅋㅋ 이거 너무 좋아 하더라고요
뽀봉
생선 눈알의 효능~생선 눈알 드세요??
아들은 조기를 딸은 고등어를 먹는다네요 조기 눈알까지 싹싹 맛있게 먹는 모습이 신기하네요ㅎㅎ 생선 눈알에서 기쁨 호르몬이 나온다네요 생선 눈알이 건강에 좋네요~
제벌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카레밥
4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도 마지막을 미주라토스트로 과하게 먹지 않고 점심도 샐러드와 포켓으로 먹었더니 원하는 만큼은 줄었네요. 이것만 유지해도 좋은데 오늘 아침 카레밥이라 쉽진 않겠네요.😅 먼저 견과류 레몬물(엄마가 캐시워크 포인트 모아서 산 레몬 스틱인데 이번에 새로운 브랜드라 맛볼려고 오늘 먹었답니다. 저번에 있던 거랑 엄마는 차이가 난다는데 나는 차이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두부샐러드(천혜향 반개 넣어) 차렸어요. 레몬물이랑 꼭꼭 씹어서 견과류 다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천혜향 반개 썰어 넣고 두부4개 건조두리안 3조각 넣은 다음 건자두 2개 썰고 넣어 만들었어요. 먹을 때까지 잘 몰랐는데 지금 사진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시리얼을 안 넣네요.😆 ㅋㅋ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맛있게 만든 카레는 엄마와 동생은 쌀밥에 맛있게 먹었고요. 나는 내 잡곡밥을 데워서 카레 2국자나 더해서 배추김치 무생채 콩나물무침과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번 내 밥이 보통 때보다 콩이 많아서 다른 곡물보다 콩이 더 많이 씹혔답니다. 콩카레밥 같았어요. 그래도 맛있었답니다. 아침에 배가 고파서 밥도 보통보다 더 많았는데 카레까지 많아서 다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난 특별히 시간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엄마랑 같이 나온다고 밥 먹고 설거지하고 치우고 준비해서 라떼랑 10:16에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냉이 떡국
사량도 민박집에서 아침으로 냉이떡국 끓여 먹었어요. 아침을 간단하게 해결하기 위해 떡국을 준비했는데 어제 이 섬에서 직접 캔 냉이를 넣은 거에요. 제가 떡국에 냉이를 넣으면 어떨지 제안했을 때 향이 너무 강해 안 어울릴거라고 꺼려하는 분위기였어요. 그런데 검색을 해보니 냉이떡국이 나오기도 해 한 번 시도했는데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다들 너무 맛있게 먹었다고 칭찬했습니다.
들풀지기
천천히 먹으면 건강해지는 햄버거
피곤한 목요일은 간단하게 버거로 해결 원래는 야채없이 패티두장/치즈 만 넣어서 먹는걸 좋아라 하는데 저녁이라 좀 건강하게 주문했어요. 통밀빵으로 바꾸고 로메인을 두장으로 하고 제일 싫어하는 피클도 추가...ㅎㅎ 나름 건강하게 버거로 저녁 해결합니다... 패스트푸드 건강하게 먹는 방법 1.열량이 높은 재료로 된 버거는 빠르게 먹을 경우 소화가 되지 않고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높다 맛과 향을 느끼면서 천천히 먹는것만으로도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2.매운맛이나 강한 양념은 피하는것이 좋다. 소화에 부담을 주고, 칼로리 섭취를 증가 시킬 수 있다
장보고
🍊 🍓 과일 먼저 찾아요.
식사 전 과일부터 찾는 신랑이랑 한라봉과 딸기 맛있게 먹네요. 🍊 식사 전 공복에 섭취하면 과일의 영양 소 체내 흡수율이 높아져 포만감을 주 어 체중 조절에 매우 좋은 식사 습관이 네요. 🍓
정수기지안맘
물한잔
운동하고 물한잔 마셔요 . 맛있게 즐저 하세요 ㅎ
꿈이룸♡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동작수업 마치고 오늘은 롯데백화점 미아점에서 키플링 가방 지퍼 수선 맡긴 것 찾으러 가는 길에 지하 푸드코트에 와서 샐러드와 포케 사 먹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 2개 받아와서 내 견과류랑 같이 점심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부터 먹었답니다. 푸드코트 많은 음식점 중에 '나무 그늘'이라고 샐러드랑 포케, 샌드위치 팔더라구요. 내가 고른건 꼬마 수비드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그냥 샐러드보다는 양이 작고 가격도 6,900원인데 일반 샐러드는 12000원 정도 했어요. 밑에 입채소들이 깔려 있고 오이도 있고 양배추도 있고요. 그다음에 위에는 수비드닭고기랑 달걀 반개 정도 있고 드래싱은 따로 있어서 부어먹으라고 줬는데 많이 먹을까봐 찍어 먹었답니다. 포케는 꼬마 아보카도 포케인데 이것도 일반 포켓에 비해서 양이 좀 작고 밥도 한 덩어리 있어요. 가격도 6900원인데 샐러드랑 같이 13,000원 줬답니다. 내가 일반 샐러드나 포케대신 꼬마로 2개 고른건 더 다양하게 먹고 밥양도 작아서 그랬답니다. 비슷하게 밑에 잎채소들 깔고 적양배추 토마토 아보카도 잡곡밥 한 덩이 이렇게 있네요. 그리고 마늘 브레이크 같은 것도 조금 뿌려져 있었고요. 아까 샐러드에 먹던 오리엔탈 드레싱이 많이 남아서 반 정도 뿌려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드레싱은 2개 받았지만 1개도 조금 남겨서 썼고 나머지 하나는 안 써서 다시 갖다 줬어요. 이렇게 비벼서 밥까지 먹으니까 조금 배가 불러오더라구요. 뭐 왕창 배부른건 아니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