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없는 오니기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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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밥
주재료: 쌀 1.5컵, 콩나물 300g, 다진 돼지고기 또는 소고기 100g(선택) • 고기 밑간: 간장 1작은술, 맛술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약간 • 달래/대파 양념장: 간장 4큰술, 다진 대파 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작은술 • 조리 순서: 1. 쌀은 씻어서 30분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2. 다진 고기는 분량의 밑간 양념에 버무려 둡니다. 3. 전기밥솥이나 냄비에 불린 쌀을 넣고, 평소 밥물보다 약 10~20% 적게 물을 잡습니다. (콩나물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4. 쌀 위에 밑간한 고기를 넓게 펴 올리고, 그 위에 씻은 콩나물을 가득 얹어 밥을 지읍니다. 5. 밥이 되는 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6. 취사가 완료되면 밥과 콩나물을 살살 섞어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곁들입니다.
송쩡
대구 순살 솥밥
주재료: 대구 순살 200~300g, 쌀 2컵, 다시마 육수(또는 물) 2컵 밑간: 청주(또는 맛술)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양념장: 간장 3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쪽파, 미나리, 버섯 등 (취향에 따라 추가) 만드는 순서 1.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대구살 밑간하기: 대구 순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청주, 소금, 후추를 살짝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비린내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3.솥에 안치기: 솥에 불린 쌀과 육수(물)를 1:1 비율로 넣습니다. 그 위에 밑간해둔 대구살을 골고루 올립니다. 팁: 취향에 따라 버섯 등을 이때 함께 넣어도 좋습니다. 4.밥 짓기: 강불: 솥 뚜껑을 덮고 강불에서 끓이다가, 김이 나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입니다. 중불: 약 10분 정도 더 끓입니다. 약불: 밥물 소리가 잦아들면 아주 약한 불로 줄여 5분간 뜸을 들입니다. 5.마무리: 불을 끄고 5~10분 정도 충분히 뜸을 들인 뒤, 뚜껑을 열어 대구살이 으깨지지 않게 살살 섞어줍니다.
로블ㅎ
오이 초밥
오이: 2개 (너무 굵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밥: 1공기 초밥용 배합초: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소금 0.3큰술 (시판용 배합초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토핑: 와사비(고추냉이), 크래미(게맛살) 혹은 캔참치, 마요네즈 약간 (취향에 따라 선택) 만드는 순서 1。배합초 만들기 & 밥 섞기 식초, 설탕, 소금을 고루 섞어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따뜻한 밥에 배합초를 조금씩 넣으며 골고루 섞어줍니다. 너무 질척이지 않게 주의하세요. 2。오이 손질하기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은 후, 감자칼(필러)을 이용해 길고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너무 얇으면 잘 찢어질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를 유지해주세요. 3。오이 절이기 (선택 사항) 슬라이스한 오이에 소금을 살짝 뿌려 5~10분 정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내면, 오이가 더 유연해져서 말기 편하고 간이 뱁니다. 4。초밥 모양 잡기 밥을 한입 크기로 작게 뭉쳐 길쭉한 타원형 모양(초밥 모양)을 만듭니다. 밥 위에 와사비를 살짝 올립니다. 5。말아주기 길게 자른 오이로 뭉쳐놓은 밥을 감싸듯이 돌돌 맙니다. 오이 끝부분은 밥알을 살짝 눌러 붙이거나, 자연스럽게 겹쳐지게 하면 풀리지 않습니다. 6。토핑 올리기 (선택 사항) 오이 안쪽 공간에 마요네즈에 버무린 크래미나 참치를 올리면 훨씬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취나물 솥밥
🥗 재료 준비 (1인분 기준) 쌀: 1컵 (180ml) 물 (또는 다시마 육수): 1컵 (쌀과 동량, 취나물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약간 적게 잡아도 좋습니다) 취나물: 100~150g (생취나물을 사용하는 것이 향이 가장 좋습니다) 밑간: 들기름 1큰술, 국간장 0.5큰술 양념장: 간장 2큰술, 물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쌀: 쌀을 씻어 30분 정도 충분히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취나물: 억센 줄기 끝부분은 다듬어내고 깨끗이 씻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짭니다. 밑간하기: 먹기 좋은 크기로 썬 취나물에 들기름과 국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둡니다. (이렇게 하면 취나물에 간이 배고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2. 솥밥 짓기 밥 안치기: 솥에 불린 쌀과 동량의 물(또는 다시마 육수)을 넣습니다. 끓이기: 처음에는 강불에서 끓입니다. 밥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 10분 정도 뜸을 들이듯 익힙니다. 취나물 올리기: 밥물이 자작하게 줄어들고 쌀알이 익어갈 즈음(약 10분 뒤), 준비해둔 취나물을 쌀 위에 고루 펴서 올립니다. 뜸 들이기: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5분, 불을 끄고 최소 5~10분간 충분히 뜸을 들입니다. 3. 마무리 뚜껑을 열고 주걱으로 밥과 취나물을 가볍게 섞어줍니다.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양념장을 곁들여 맛있게 드세요
로블ㅎ
부추 비빔밥
주재료: 밥 1공기, 부추 한 줌(약 50g), 달걀 1개 선택 재료: 김가루,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매실액 0.5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순서 1.부추 손질하기 부추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약 3~4cm)로 썹니다. 2.양념장 만들기 준비된 양념장 재료(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올리고당, 매실액, 참기름)를 모두 섞어 고르게 저어줍니다. 3.달걀 프라이 만들기 취향에 따라 프라이를 합니다. 노른자를 살짝 덜 익히면 비빔밥의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4.그릇에 담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썰어둔 부추를 듬뿍 올립니다. 가운데에 달걀 프라이를 올리고 김가루를 살짝 뿌려줍니다. 5.완성하기 만들어둔 양념장을 취향껏 넣고 슥슥 비벼 드세요.
로블ㅎ
시금치 덮밥
주재료: 시금치 1단, 양파 1/2개, 달걀 2개, 대파 약간 소스: 간장 2큰술, 굴소스 0.5큰술(없으면 간장으로 대체),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물 3큰술 기타: 식용유, 깨, 밥 1공기 [조리 순서] 재료 손질: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뿌리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3~4등분 합니다.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굴소스, 올리고당, 다진 마늘, 물을 넣고 잘 섞어둡니다. 양파와 시금치 볶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와 양파를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시금치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빠르게 볶습니다. 소스 넣기: 준비한 소스를 팬에 붓고 시금치에 간이 배도록 1분 정도 더 볶습니다. 달걀 추가: 볶은 채소를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을 풀어 넣습니다. 달걀이 80% 정도 익었을 때 전체적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너무 많이 저으면 지저분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고소함을 더합니다. 따뜻한 밥 위에 듬뿍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명이나물 밥
쌀 2컵 명이나물(장아찌 또는 생잎) 15~20장 다시마 우린 물(또는 물) 2컵 (평소 밥물보다 약간 적게 잡으세요) 선택 재료: 표고버섯, 들기름 1큰술 🥣 만드는 순서 1.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2.명이나물 손질: 장아찌 사용 시: 간장기를 살짝 짜낸 후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제거하고 1cm 간격으로 채 썹니다. (장아찌를 사용하면 별도의 간이 필요 없어 훨씬 간편합니다.) 생잎 사용 시: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3.밥물 맞추기: 밥솥에 불린 쌀을 넣고 다시마 우린 물(또는 일반 물)을 평소 밥물보다 아주 살짝 적게 붓습니다. (명이나물에서 수분이 약간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4.취사: 장아찌 사용 시: 밥이 다 된 후 뜸 들일 때 명이나물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생잎 사용 시: 밥을 안칠 때 명이나물을 쌀 위에 골고루 펴 올린 뒤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5.마무리: 밥이 완성되면 들기름 1큰술을 살짝 두르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들기름의 고소한 향이 명이나물의 풍미를 극대화해 줍니다. 🧂 곁들임 양념장 추천 간장 3큰술, 물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깨, 참기름(또는 들기름)을 섞어 준비하세요. 장아찌 간장을 활용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고수 육회비빔밥
주재료: 육회용 소고기(우둔살 또는 홍두깨살) 150g, 고수 한 줌(듬뿍), 따뜻한 밥 1공기 기본 채소: 상추 3~4장, 깻잎 3장, 양파 1/4개, 어린잎 채소 약간 (취향껏 조절) 육회 양념: 간장 1큰술, 참기름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후추 약간, 깨 약간 비빔 소스(선택):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간장 베이스 소스도 좋습니다) [만드는 법] 1.고기 밑간하기 육회용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핏물을 닦아냅니다. 볼에 육회 양념 재료(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 올리고당, 후추, 깨)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잠시 재워둡니다. 2.채소 손질하기 상추와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게 채 썹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어 매운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털어주세요. 가장 중요한 고수: 고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후, 줄기 부분을 포함하여 3~4cm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고수 향을 제대로 느끼려면 너무 잘게 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그릇에 담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채 썬 상추, 깻잎, 양파를 넉넉히 올립니다. 준비해 둔 육회를 중앙에 예쁘게 올립니다. 4.마무리 고수를 육회 주변으로 듬뿍 올려주세요. 취향에 따라 참기름 한 방울을 더 두르거나, 준비한 비빔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비벼 드시면 됩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소스 선택: 고수의 향을 온전히 느끼고 싶다면 고추장보다는 간장과 참기름, 약간의 식초를 섞은 가벼운 소스를 사용하면 고수 향이 죽지 않고 훨씬 조화롭습니다.
로블ㅎ
뿔소라 초밥
1. 뿔소라 손질하기 뿔소라는 내장과 이빨 등 먹지 말아야 할 부위가 많아 꼼꼼한 손질이 중요합니다. 세척: 껍데기 표면을 솔로 깨끗이 문질러 씻은 뒤 흐르는 물에 헹굽니다. 삶기: 끓는 물에 맛술 등을 넣고 10~13분 정도 삶습니다. 살 분리: 삶은 소라를 찬물에 살짝 담가 식힌 뒤, 젓가락이나 포크로 몸통을 찔러 돌려가며 껍데기에서 분리합니다. 부위 제거 (중요): 내장 및 침샘: 쓴맛이 나고 배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내장은 완전히 제거합니다. 이빨: 몸통에 있는 검은 부분을 눌러 딱딱한 이빨을 찾아 제거합니다. 기타: 하얀 살과 내장 경계의 치마살(프릴 부분)도 쓴맛이 강하므로 잘라내고, 지저분한 부위는 가위로 정리합니다. 마무리: 손질된 살을 흐르는 물에 다시 한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2. 초밥 만들기 밥 준비: 밥에 식초, 설탕, 소금을 섞은 배합초(단촛물)를 넣어 간을 합니다. (시중에 파는 초밥 소스를 활용하면 더 간편합니다.) 소라 손질: 손질된 뿔소라 살에 칼집을 얇게 내주면 식감이 더욱 부드러워지고 밥과 잘 어우러집니다. 모양 잡기: 한입 크기로 뭉친 밥 위에 고추냉이(와사비)를 살짝 올립니다. 준비한 뿔소라 살을 밥 위에 올리고 가볍게 눌러 마무리합니다. 기호에 따라 쪽파를 쫑쫑 썰어 올리거나, 간장 또는 초고추장을 곁들여 드세요.
로블ㅎ
두릅 솥밥
두릅 솥밥 재료 (2인분 기준) 쌀: 2컵 (불린 쌀) 두릅: 10~15개 (취향껏 조절) 물(또는 다시마 육물): 400ml (쌀과 1:1 비율) 간장 양념장: 간장 3큰술, 물 1큰술, 다진 파 1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준비 및 쌀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충분히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두릅은 밑동의 딱딱한 부분을 칼로 잘라내고, 억센 껍질을 정리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세요. (데치지 않고 바로 넣으면 색이 변하고 식감이 질길 수 있습니다.) 2. 솥밥 안치기 솥에 불린 쌀과 물을 넣습니다. (다시마 우린 물을 사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팁: 간을 살짝 하고 싶다면 쌀물에 간장 0.5큰술이나 맛술 1큰술을 넣어도 좋습니다. 3. 밥 짓기 강불: 솥 뚜껑을 닫고 강불에서 끓입니다.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주걱으로 가볍게 저어줍니다. 중약불: 밥물이 자작해지면(쌀 위로 물이 보이지 않으면) 약불로 줄입니다. 두릅 올리기: 밥물이 줄어들었을 때 준비해둔 두릅을 밥 위에 예쁘게 올립니다.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10~12분간 뜸을 들입니다. 4. 마무리 및 곁들임 불을 끄고 5분 정도 그대로 두어 잔열로 충분히 뜸을 들여주세요. 뚜껑을 열고 두릅의 향이 밥에 배어들도록 살살 섞어준 뒤, 준비한 양념장을 곁들여 냅니다.
로블ㅎ
🍄 닭가슴살 우엉 달걀볶음밥
🍄 닭가슴살 우엉 달걀볶음밥 재료: 잡곡밥 100g, 닭가슴살 80g, 우엉 50g, 달걀 1개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과 우엉을 잘게 썰어주세요. 우엉을 먼저 데쳐줍니다. 팬에 닭가슴살과 우엉, 잡곡밥을 볶아주세요. 달걀을 넣고 모든 재료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닭가슴살과 달걀의 단백질에 우엉의 식이섬유를 더한 볶음밥이에요.
팔망미인
🐟 연어 아스파라거스 볶음밥
🐟 연어 아스파라거스 볶음밥 재료: 현미밥 100g, 연어 100g, 아스파라거스 80g, 레몬즙 약간 만드는 방법 연어와 아스파라거스를 작게 썰어주세요. 팬에 연어를 넣고 볶아줍니다. 아스파라거스와 현미밥을 넣어주세요. 연어가 완전히 익으면 레몬즙을 뿌려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연어의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채소와 함께 즐기는 볶음밥이에요.
팔망미인
🥚 달걀 적양배추 볶음밥
🥚 달걀 적양배추 볶음밥 재료: 잡곡밥 100g, 달걀 2개, 적양배추 80g,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적양배추를 잘게 썰어주세요. 팬에 달걀을 넣고 스크램블을 만들어줍니다. 적양배추와 잡곡밥을 넣어주세요. 간장으로 간하고 충분히 볶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달걀의 단백질과 적양배추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볶음밥이에요.
팔망미인
🥒 참치 콜라비 볶음밥
🥒 참치 콜라비 볶음밥 재료: 현미밥 100g, 물참치 80g, 콜라비 80g,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콜라비를 잘게 썰어주세요. 참치는 물기를 제거합니다. 팬에 콜라비와 참치를 볶아주세요. 현미밥과 대파를 넣고 볶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참치의 단백질과 콜라비의 아삭한 식감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 돼지안심 토마토 볶음밥
🍅 돼지안심 토마토 볶음밥 재료: 현미밥 100g, 돼지안심 100g, 토마토 1/2개, 양파 1/4개 만드는 방법 돼지안심과 채소를 잘게 썰어주세요. 팬에 돼지안심과 양파를 볶아줍니다. 토마토와 현미밥을 넣어주세요.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지방이 적은 돼지안심과 토마토로 만든 담백한 볶음밥이에요.
팔망미인
🦑 오징어 미나리 볶음밥
🦑 오징어 미나리 볶음밥 재료: 잡곡밥 100g, 오징어 100g, 미나리 70g,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오징어를 손질해 잘게 썰어주세요. 미나리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팬에 오징어와 잡곡밥을 볶아주세요. 오징어가 완전히 익으면 미나리와 간장을 넣어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오징어의 단백질과 미나리의 향긋함을 함께 즐기는 볶음밥이에요.
팔망미인
🥦 두부 케일 볶음밥
🥦 두부 케일 볶음밥 재료: 현미밥 80g, 두부 120g, 케일 60g,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두부의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케일을 잘게 썰어줍니다. 팬에 두부와 케일을 볶아주세요. 현미밥과 간장을 넣고 섞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밥의 양을 줄이고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한 볶음밥이에요.
팔망미인
🥕 소고기 연근 볶음밥
🥕 소고기 연근 볶음밥 재료: 현미밥 100g, 소고기 우둔살 80g, 연근 60g,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고기와 연근을 잘게 썰어주세요. 연근을 먼저 데쳐줍니다. 팬에 소고기와 연근을 볶아주세요. 현미밥과 간장을 넣고 충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지방이 적은 소고기와 아삭한 연근을 활용한 든든한 볶음밥이에요.
팔망미인
🍄 닭안심 표고버섯 볶음밥
🍄 닭안심 표고버섯 볶음밥 재료: 잡곡밥 100g, 닭안심 100g, 표고버섯 2개,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과 표고버섯을 잘게 썰어주세요. 팬에 닭안심과 대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표고버섯과 잡곡밥을 넣어주세요. 닭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닭안심의 단백질과 버섯의 식이섬유로 포만감을 더한 볶음밥이에요.
팔망미인
🥬 봄동 새우 볶음밥
🥬 봄동 새우 볶음밥 재료: 현미밥 100g, 새우 100g, 봄동 80g,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봄동을 잘게 썰어주세요. 팬에 새우를 넣고 볶아줍니다. 봄동과 현미밥을 넣어주세요. 새우가 완전히 익으면 간장으로 간해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새우의 단백질과 봄동의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볶음밥이에요.
팔망미인
통밀
밀가루 대신 통밀은 어떠신가요? 통밀은 일반 밀보다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GI지수가 더 낮고 혈당유지에 큰 도움을 줍니다. 통밀은 다이어터들이 먹어도 부담 없는 저칼로리 간식을 만드는 데도 많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이외에도 비타민, 엽산, 칼슘, 아연, 철분 등의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서 완전 건강식품이라고 해도 모자라잖아! 통밀 쿠키나 크래커 등 건강한 군것질을 통해 이제 다이어트 스트레스는 그만 받자구요!
로블ㅎ
제로 음료, 제로콜라 당뇨 환자는 아예 섭취하면 안 될까?
앞서 연구 결과 내용을 살펴보았을 땐 당뇨 환자라면 제로 음료를 절대 마시지 말아야 할 것만 같은데요. 해당 내용은 모두 ‘장기간’을 섭취했을 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들이며, 무조건 제로 음료를 금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뇨병학회에서는 당류 섭취를 줄이는 과정에서 제로 음료를 단기간 섭취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즉, 당뇨를 앓고 있더라도 제로 음료를 적당히 조절해서 섭취한다면 문제 될 것이 없는데요. 당뇨가 없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하루에 한두 병 정도의 제로 음료 섭취는 건강에 큰 영향이 가지 않습니다.
로블ㅎ
밥먹고 눕기 소화 잘되는 방향은?
오른쪽보다는 왼쪽으로 눕는 것이 더 좋습니다. 위는 우리 신체 부위 왼쪽에 위치해 있기에 왼쪽으로 누우면 식도가 낮아져 음식물이 역류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 중력의 영향을 덜 받아서 음식물이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밥 먹고 오른쪽으로 누우면 위에 있는 음식물이 올라가는 형태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역류성 식도염 위험이 높아지죠.
로블ㅎ
밥먹고 바로 누우면/밥먹고 눕기 왜 안돼?
밥을 먹으면 혈당이 상승하고 인슐린이 분비되어 혈관을 확장시킵니다. 이때 혈액은 위가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 밥먹고 바로 누우면 위장에 혈액이 과도하게 유입되어 다른 부위의 혈액 공급이 감소되는데요. 뇌 혈류가 감소하면 뇌 기능에 영향을 주고,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부종이 생기며 면역력을 저하시킵니다.
로블ㅎ
고혈압 합병증 예방법
1. 혈압을 주기적으로 측정하여 정상 수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2. 고혈압이 있다면 종합검진 시 동맥경화, 뇌혈관 질환, 신장 질환은 없는지 확인해 봅니다. 3.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합니다. 4. 짜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며 저염식, 채소, 생선 등을 많이 섭취합니다. 5. 흡연과 음주는 하지 않습니다. 6. 스트레스를 관리합니다. 7. 일교차에 주의하며 실내외 온도 차가 많이 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8. 새벽 외출은 삼갑니다.
로블ㅎ
당뇨병과 복지서비스 지원-생계비 및 의료비지원
생계비 및 의료비지원 질병이나 기타 사유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경우, 소득 및 재산, 부양의무자 기준을 평가하여 국가에서 생계비 또는 의료비를 지급하는 제도다. 기준에 부합될 경우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최저생계비 이하의 생활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에게 법적으로 정해진 최저생계비가 보장될 수 있도록 생활비를 지원한다. · 선정 기준 ①소득인정액(소득평가액+재산의 소득환산액)이 가구별 최저생계비 이하인 경우 ②부양의무자[1촌의 직계혈족 및 배우자(며느리, 사위)]가 없거나 부양의무자가 있어도 부양능력이 없거나 또는 부양을 받을 수 없는 경우 · 혜택 :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주거비, 장제비, 해산비 등 지원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제도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의 생활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의 가족 중 희귀난치성질환이나 중증질환, 만성질환으로 투병인 사람, 혹은 18세 미만인 사람에게 의료비 중 본인부담비용을 지원해주는 제도다. · 선정 기준 ①소득인정액(소득평가액+재산의 소득환산액)이 가구별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인 경우 ②부양의무자 1촌의 직계혈족 및 배우자의 소득 및 재산기준 충족 장애수당지원 갑작스러운 장애를 얻게 된 환자와 가족의 생계와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제력 평가를 통해 차등적으로 장애수당을 지급한다. · 중증장애인연금 : 18세 이상의 중증장애인(1급~3급 중복장애) 중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의 총금액(월 소득평가액+재산의 월 소득환산액)이 선정 기준액 이하인 자에게 지급. · 경증장애수당 : 등록된 장애인 중 18세 이상이며, 3~6급의 장애등급을 가진 사람으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일반재가) 및 차상위계층에게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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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환자
인슐린 치료가 꼭 필요한 당뇨병 환자로는 우선 제1형 당뇨병 환자를 꼽을 수 있다. 제1형 당뇨병은 췌장의 이상으로 인슐린이 분비가 되지 않는 경우다. 때문에 인슐린을 투약하는 치료가 필수적이다. 제1형 당뇨병을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이라고도 부르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이다. 인슐린이 분비되기는 하지만 여러 이유로 인슐린의 기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제2형 당뇨병환자 역시 경우에 따라 인슐린 치료가 꼭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급히 혈당이 안정화되어야 하거나, 혹은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을 조절하기 어려운 경우다. 구체적인 경우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 심각한 고혈당 (당화혈색소 > 9.0%)과 함께 고혈당 증상을 동반한 경우 ▷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 조절이 안되거나, 경구혈당강하제에 부작용이 많은 경우 ▷ 당뇨병으로 인한 급성 합병증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 ▷ 심한 당뇨병성 만성합병증이 동반 경우 ▷ 감염증, 외상, 대수술 등에 의하여 육체적 스트레스가 증가되어 있는 환자 ▷ 간 또는 신장 기능 이상으로 경구혈당강하제를 복용할 수 없는 환자 ▷ 임신 및 수유 중인 환자 그리고 그 외에도 당뇨약을 사용할 수 없는 임신성 당뇨병 환자 역시 인슐린 치료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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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질과 양은 당뇨병 위험과도 관련 있어
수면의 질과 양은 당뇨병 위험과도 관련 있어 2005년 국제 학술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실린 연구 논문에 따르면, 45~65세 스웨덴 남성 2663명을 대상으로 12년간 장기 추적관찰을 시행한 결과, 잠을 제대로 잘 못 자게 되면 당뇨병 발병 위험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영국 워윅대학(Warwick University) 연구팀이 10여편의 수면과 당뇨병 관련 연구 결과들을 메타분석한 논문에서도 수면의 질과 양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예측하게 하는 중요한 인자 중의 하나라고 결론내렸다. 최근 들어 이러한 사실을 입증하는 연구 결과들도 많이 쏟아지고 있는데, 지난 2012년에는 같은 아시아인인 일본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면부족과 당뇨병과의 관계에 관한 연구 결과가 ‘당뇨병 관리(Diabetes Care)’에 게재됐다. 일본 홋카이도 대학 연구팀은 당뇨병 가족력이 없는 35~55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수면 시간이 하루 5시간 미만인 사람은 수면 시간이 7시간 이상인 사람에 비해 당뇨병 발병 위험이 5배 더 높은 것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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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 인슐린 주사를 마치 마약처럼 생각해서 혐오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인슐린 치료의 시작이 당뇨병의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한편에서는 인슐린 주사가 중독성이 있고, 한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다는 잘못된 속설에 근거하여 인슐린 치료를 미루거나 거부하는 환자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근거 없는 잘못된 이야기이다. 제1형 당뇨병처럼 몸에서 필요한 인슐린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는 당뇨병의 형태에서는 평생 인슐린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유지되고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는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 제2형 당뇨병 환자 중에서 초기에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서 인슐린 주사를 시작하였다가 혈당관리가 양호해지면 먹는 약으로 바꾸어 혈당을 조절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수술 전후나 감염(폐렴 또는 요로감염 등)이 있는 경우에 인슐린 치료를 하다가, 이러한 이유가 사라지는 경우에는 예전의 치료방법으로 얼마든지 돌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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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완치된다?
당뇨병은 완치된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당뇨병은 완치되는 병이 아니다. 그렇지만 실망할 필요는 없다. 당뇨병이 있더라도 꾸준하게 관리하면 얼마든지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생활습관을 바꾸고 체중조절을 해서 먹던 약이나 인슐린을 중단하고 식사와 운동요법으로만 조절하는 수도 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이렇게 약을 중단하는 것이 당뇨병이 완치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식사와 운동요법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혈당이 다시 악화될 수 있고,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혈당이 다시 오를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사와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실제로 내원하는 환자들 중에는 당뇨병이 완치되었다고 생각하고 정기적인 검사를 시행하지 않고 지내다가 당뇨병 합병증이 발생하고 나서야 병원을 방문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고도비만 환자에서 발생한 제2형 당뇨병의 경우, 비만 수술을 시행한 경우에 당뇨병이 완치되었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언제든지 체중이 다시 증가하게 되면 당뇨병이 재발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뇨병 ‘완치’라기보다는 ‘관해(寬解)’ 상태라고 말하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관해(remission)란 현재는 질병이 없는 상태이지만, 언제든지 질병이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간혹 검증되지 않은 매스컴의 광고들이 당뇨병을 완치시킬 수 있다고 장담하면서 당뇨인들이나 그 가족들을 현혹시키는 경우들이 더러 있다. 현재까지 그렇게 쉽고 간단하게 당뇨병을 완치시키는 방법은 개발되지 않았다. 이런 광고들은 대부분 과장되거나 허구인 경우가 많아서 반드시 의료진에게 내용을 확인하고 검증받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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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위험한이유는 조용한진행때문에
혈당이 높아져도 당뇨초기신호의 경우라고 하면 어떠한 통증이나 뚜렷한 이상이 거의 없는 편으로 문제를 인식하지 못한 채 시간이 흘러가게 돼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케어가 늦어질수록 신장 기능 저하 / 시력 변화 / 신경 이상 / 심혈관계 부담 다양한 합병증 위험은 점차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결국 핵심은 당뇨초기신호를 얼마나 빠르게 알아채고 대응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로블ㅎ
혈압 측정할 때 오른쪽과 왼쪽 팔 수치가 다른 이유
혈압을 잴 때 양쪽 팔 수치가 다르게 나와서 당황하신 적 있으신가요? 사실 두 팔의 혈압이 완전히 똑같지 않은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우리 몸의 혈관 구조상 오른팔과 왼팔로 들어가는 혈류 파동에 약간의 시차가 발생하기 때문이에요. 통상적으로 약간의 차이는 정상 범위로 봅니다. 다만 두 팔의 측정값 차이가 지속해서 크게 벌어진다면 혈관에 이상이 없는지 체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는 양쪽을 모두 측정해 보신 뒤, 수치가 조금 더 높게 나오는 쪽을 기준으로 삼아 꾸준히 관리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