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후리카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버섯 후리카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가슴살만 먹기 질릴때 좋은 두부 채소 덮밥
밥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준비하고 두부 반 모와 양배추 한 줌 버섯과 당근을 준비합니다 두부는 물기를 빼고 양배추와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팬에 채소를 먼저 볶다가 두부를 넣고 함께 익힙니다 간은 저염 간장이나 후추 등을 활용하고 마지막에 깨를 조금 뿌리면 됩니다 밥 위에 볶은 두부와 채소를 올리면 별도의 복잡한 반찬 없이 한 끼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함께 구성한다는 점에서 평소 식사에도 활용하기 좋은 메뉴입니다
기춘이530707
양송이 조림
재료: 양송이버섯 10~12개, 청양고추 1개(선택), 통마늘 5~6개 양념장: 간장 3큰술, 물 3큰술, 알룰로스) 1.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조리 순서 버섯 손질하기: 양송이버섯은 지저분한 겉면을 가볍게 털어내거나 물에 살짝 씻은 후 물기를 털어냅니다. 크기에 따라 통째로 사용하거나 2~4등분으로 썹니다. (꼭지도 먹을 수 있으므로 그대로 두거나 밑동만 살짝 잘라냅니다.)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물, 알룰로스,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준비합니다. 초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편으로 썰거나 통으로 준비한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버섯 넣고 볶기: 손질한 양송이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1~2분 정도 살짝 볶아 숨을 죽입니다. 조리기: 준비한 양념장을 팬에 붓고,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송송 썬 청양고추를 함께 넣습니다. 중불로 줄여 양념이 버섯에 골고루 배도록 자작하게 3~5분간 조립니다. 마무리: 양념이 거의 졸아들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송이 만두
만두 속 재료: 표고버섯 또는 송이버섯: 5~6개 (다져서 준비) 다진 돼지고기: 200g 부추: 한 줌 (쫑쫑 썰기) 두부: 1/2모 (물기를 꽉 짜서 으깨기) 대파: 1대 (다지기)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0.5큰술 후추: 약간 소금: 간을 보고 입맛에 맞게 조절 기타: 만두피 (시판용) 👩🍳 만드는 방법 1.버섯 및 재료 손질하기 버섯은 깨끗이 씻은 뒤 밑동을 잘라내고 곱게 다져줍니다. (버섯의 식감을 조금 살리고 싶다면 너무 곱지 않게 다져도 좋습니다.) 부추와 대파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면포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두부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2.만두 속 만들기 볼에 다진 돼지고기, 다진 버섯, 으깬 두부, 부추, 대파,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 재료(간장, 참기름, 맛술, 설탕, 후추, 소금)를 넣고 골고루 치대어 끈기가 생기도록 만두 속을 완성합니다. 3.만두 빚기 만두피 가장자리에 물을 살짝 묻힌 뒤, 적당량의 만두 속을 가운데에 올립니다. 반으로 접어 단단하게 오므린 후, 양옆을 붙여 모양을 잡아줍니다. 4.익히기 찜기에 찌기: 찜기에 물을 끓이고 채반에 면포나 종이호일을 깐 뒤 만두를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약 12~15분간 쪄냅니다. 만두국이나 전골로 활용: 멸치나 육수에 만두를 넣고 끓여 드셔도 버섯 향이 우러나와 깊은 맛을 냅니다.
로블ㅎ
살빠지는 오믈렛
1 팽이버섯 작게 썰어서 준비 1봉 2 볼에 팽이버섯, 계란 2개, 오트밀 2스푼 넣고 섞어서 주기. 3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반죽을 넣고펴주기. 4치즈올리고 뚜껑덮어 약불로 익히기. 5반접어주고 뚜껑덮어 익히기 6 접시에 담아 저당케첩 뿌려드세요
송쩡
낙지 샤브샤브
주재료: 낙지 2~3마리, 소고기(샤브샤브용) 200g (선택) 채소류: 알배기 배추 4~5장, 청경채 2~3개, 버섯류(느타리, 표고, 팽이 등) 적당량, 미나리 또는 대파 1대, 숙주나물 1줌 육수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팩 1개, 무 1토막, 대파 1뿌리,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소스: 초고추장 또는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무, 대파, 육수팩)를 넣고 15~20분간 끓여 깊은 맛을 낸다. 육수가 우러나면 육수팩과 대파를 건져내고, 국간장, 다진 마늘,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채소 손질 및 세척 낙지는 밀가루나 소금을 약간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이물질과 먹물을 제거하고 깨끗이 헹군다. 배추, 청경채, 버섯, 미나리 등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샤브샤브 즐기기 준비된 육수에 단단한 채소(무, 배추, 버섯 등)를 먼저 넣어 끓인다. 손질한 낙지를 끓는 육수에 넣고 살짝 데쳐낸다. (낙지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다리가 핑크빛으로 변하고 탱글해졌을 때 바로 건져 소스에 찍어 먹는다.) 소고기나 남은 채소를 번갈아가며 건져 먹는다.
로블ㅎ
군소 영양밥
주재료: 쌀 2~3컵, 손질한 군소 적당량 (보통 데친 후 기준 한 줌 정도) 부재료 (선택): 표고버섯, 당근, 무 등 영양밥에 어울리는 채소 양념장: 진간장, 다진 마늘, 다진 파, 참기름, 깨, 고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군소 손질 및 데치기 내장 제거: 군소의 배를 갈라 독성이 있는 내장과 알, 보라색 먹물 주머니를 반드시 말끔히 제거합니다. 점액질 제거: 밀가루나 굵은소금을 뿌려 박박 문지른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미끄러운 점액질을 없애줍니다. 삶기: 냄비에 손질한 군소를 넣고 삶습니다. 군소 자체에서 수분이 많이 빠져나오므로 물을 너무 많이 부을 필요는 없습니다(바닥이 타지 않을 정도만 소량 넣기). 크기 줄임 및 썰기: 삶아지면서 크기가 평소의 1/3 이하로 극적으로 줄어들고 단단해집니다. 잘 삶아진 군소를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썰어줍니다. 2. 밥 안치기 깨끗이 씻어 불려둔 쌀을 솥(또는 전기밥솥)에 넣습니다. 썰어둔 군소와 채소를 쌀 위에 고르게 올립니다. 밥물은 평소보다 약간 적거나 동량으로 맞춘 후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군소에서 수분이 살짝 우러나올 수 있으므로 물 조절에 유의합니다.) 3. 양념장 곁들이기 밥이 되는 동안 진간장, 다진 마늘, 다진 파, 참기름, 깨, 고춧가루를 섞어 감칠맛 나는 양념장을 만듭니다. 다 된 군소영양밥을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곁들여 슥슥 비벼 먹습니다
로블ㅎ
토란 탕수
토란 탕수 재료 주재료: 토란 300g, 단호박 1/4개, 고구마 1개, 표고버섯 1개 (기타 채소 대체 가능), 녹말가루 5큰술, 튀김기름 소스 재료: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 물 5큰술, 다진 마늘 1쪽, 과일즙(레몬즙이나 귤즙 등) 2큰술, 전분물(전분 1큰술 + 물 1큰술), 양파 1/2개, 피망 1/2개 토란 손질 및 사전 준비 아린 맛 제거: 토란은 껍질을 벗긴 후 쌀뜨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10분 정도 삶거나 데쳐내어 아린 맛과 독성 성분을 제거합니다. (※ 토란을 맨손으로 만지면 가려울 수 있으니 반드시 장갑을 끼고 손질하세요.) 재료 손질: 데친 토란과 단호박, 고구마, 표고버섯은 먹기 좋은 한입 크기로 썹니다. 만드는 방법 튀김옷 입히기: 손질한 토란과 채소 재료에 녹말가루를 골고루 입혀줍니다. 바삭하게 튀기기: 170~180도로 달궈진 튀김 기름에 녹말가루를 입힌 재료들을 넣고 노릇하고 바삭해질 건져낸 뒤 체에 받쳐 기름을 뺍니다. 소스 만들기: 팬에 간장, 설탕, 식초, 물, 다진 마늘, 과일즙을 넣고 끓입니다. 채소 및 농도 맞추기: 소스가 끓어오르면 한입 크기로 썬 양파와 피망을 넣고,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 걸쭉한 농도를 맞춘 뒤 불을 끕니다. 완성하기: 접시에 바삭하게 튀겨낸 토란과 채소 튀김을 담고 새콤달콤한 탕수소스를 골고루 부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혈당 잔잔한 간장 두부 고기찜
• 냄비에 알배추, 숙주, 팽이버섯 등 야채 다양하게 양 많이많이 깔아주고 • 두부 반모, 대패 앞다리살 올려주기 (차돌, 목심 등 다른 얇은 고기도 ok!) • 저당 맛간장 2~2.5, 참치액 0.5, 식초 1, 다진마늘 0.5, 물 80mL 섞어서 뿌려주고 중불에 15분 정도 끓인 뒤 계란물 풀고 쪽파 올려주면 완성 냄비안에 넣고싶은 만큼 야채 가득히 넣고 끓여서 먹으면 되는 레시피예요 간 적당히 해도 채수가 나오고 고기도 들어가니 맛이 참 좋아요 저당소스 안쓰고 그냥 만들어봤는데 찜, 샤브샤브 먹는마냥 넘 담백하고 맛있어요
메가망나뇽
두부 근대말이
재료 두부 · 근대 · 당근 · 표고버섯 · 간장 · 참깨 만드는 법 ① 근대는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해요. ② 두부는 길쭉하게 썰고 당근과 표고버섯도 가늘게 썰어요. ③ 근대 위에 두부와 채소를 올려 돌돌 말아요. ④ 찜기에 가볍게 찐 뒤 간장을 조금 곁들이고 참깨를 뿌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크림 치킨 스튜레시피
•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양파, 브로콜리, 양송이 버섯 볶아주기 (간은 소금, 후추, 크러쉬드 페퍼로) • 먹기 좋게 잘라 구운 닭다리살 200g 야채 볶아둔 팬에 합쳐주고 •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팩, 저당 굴소스 2, 참치액 1, 치즈 두장 넣어 수분 날리듯 졸여주면 완성 크림은 안들어갔지만 부드럽고 맛있게 먹을수 있네요 아몬드 브리지 언스위트라 당걱정도 없네요 구워서 넣은 닭다리살이 쫄깃하고 맛있겠어요
메가망나뇽
비가 오고 몸이 축 처지는 날에는 소고기와 콜라비를 넣은 후추 맑은전골이 뜨끈해서 좋네요
비가 오거나 바람이 차게 불면 이상하게 뜨끈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요. 그렇다고 국밥처럼 묵직하게 먹고 싶지는 않고, 따뜻하면서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이 당길 때가 있는데 이런 날에는 소고기와 콜라비를 넣은 맑은전골이 잘 맞습니다. 콜라비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하지만 익히면 무보다 조금 더 단단하면서 은근한 단맛이 나고, 소고기에서 나온 감칠맛이 국물에 배면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꽤 맛이 납니다. 재료 소고기 샤브샤브용 150g 콜라비 150g 배추 3장 만가닥버섯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5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넉넉히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기고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배추는 큼직하게 자르고 만가닥버섯은 밑동을 제거해 가볍게 풀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콜라비를 넣고 먼저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콜라비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배추와 버섯, 마늘을 넣고 다시 끓기 시작하면 소고기를 한 장씩 펼쳐 넣습니다. 고기가 익으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넉넉하게 넣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이 전골은 간장맛보다 후추 향을 살리는 게 포인트예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조금 더 갈아 넣으면 별도 소스가 없어도 국물이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를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특유의 아삭한 느낌이 사라질 수 있어요. 완전히 무르게 익히기보다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씹히는 정도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샤브샤브용 소고기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기 쉬워요. 채소를 먼저 충분히 익힌 뒤 고기는 마지막에 넣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콜라비 대신 무를 사용할 수 있고 만가닥버섯 대신 느타리버섯이나 팽이버섯도 잘 어울립니다. 몸은 따뜻하게 하고 싶지만 기름진 국물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고기를 한 냄비에서 같이 먹을 수 있어 저녁 한 끼로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야채 닭가슴살 에프구이
1 닭가슴살 물기 제거후 깍뚝썰기 소금 후추로 밑간하기 2 새송이버섯한개 양파1/4개 방토 6개 단호박 반개 먹기 좋게썰어 에프내열용기에 넣고 올리브오일 4큰술 소금3꼬집 후추 넣고 재료가 코딩잘되게 섞어주기 닭가슴살 도 넣고 3 200도 에프에 용기넣고 25분 굽는데 반정도시간이 지남 뒤집어주고 마저굽기
송쩡
닭다리살 전골
1 냄비에 닭다리살 소금. 후추 뿌려 닭껍질부위부터 구워서 빼주고. 2닭구운 냄비에 파 2대 길게 썰어서 다진마늘 1스푼 넣고 볶아주기 3대파 숨죽으면 알배추반거 썬거 팽이버섯 1봉 ,부추썬거 올리고물 800ml 치킨스톡 1스푼 넣고 닭다리살 올려 뚜껑덮어 4-5분 찍먹소스 고추가루1 간장2 식초1 알룰로스 1 참기름1
송쩡
머위대 육개장
주재료: 소고기(양지 또는 국거리) 400~500g, 머위대(삶은 것) 400g, 대파 2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느타리버섯 또는 숙주 약간, 당면 조금 육수 재료: 물 3L, 대파 뿌리, 무 한 조각, 마늘, 통후추 등 양념 재료: 고춧가루 3~4큰술, 국간장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참기름 1큰술, 액젓(참치 또는 멸치) 1~2큰술,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밑준비 및 삶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뺍니다. 냄비에 물 3L와 육수 재료(무, 대파 등), 핏물 뺀 소고기를 넣고 40~50분간 푹 끓여 진한 육수를 냅니다. 삶아낸 고기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게 결대로 찢어줍니다. 남은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준비합니다. 2.머위대 손질하기 머위대는 질긴 껍질을 벗겨내야 부드럽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5~7분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껍질을 까고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줍니다. 3.재료 무치기 (밑간) 볼에 찢어둔 소고기와 손질한 머위대, 큼직하게 썬 대파와 양파를 넣습니다. 고춧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액젓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20분간 재워둡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간이 잘 배어 깊은 맛이 납니다.) 4.끓이기 냄비에 준비해 둔 소고기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밑간해 둔 양념 재료들을 모두 넣습니다. 중불로 낮추어 건더기에 맛이 우러나도록 20~30분간 푹 끓여줍니다. 5.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간을 보아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맞추고, 칼칼함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나 후추를 살짝 곁들여 완성합니다. 기호에 따라 불린 당면을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로블ㅎ
송이장
주재료: 새송이버섯 4개 (또는 미니 새송이버섯 300g~500g) 부재료: 청양고추 1~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대파 약간 양념장 비율: 양조간장 또는 진간장 3~4큰술 물 1/2컵 (약 100ml) 설탕 1큰술 알룰로스 (윤기와 단맛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시) 굴소스 0.5~1큰술을 추가하면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조리 순서] 1.버섯 손질하기 새송이버섯은 가볍게 씻거나 키친타월로 지저분한 부분을 닦아냅니다. 밑동을 살짝 잘라낸 뒤,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도톰한 슬라이스나 한 입큐브 모양)로 썹니다. 너무 얇게 썰면 조리 후 쪼그라들 수 있으므로 1cm 정도의 두께로 도톰하게 썰어야 쫄깃한 식감이 삽니다. (미니 새송이버섯을 사용하신다면 통째로 쓰셔도 좋습니다.) 2.양념장 만들기 볼에 간장, 물, 설탕, 물엿(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3.버섯 초벌 볶기 (식감 살리기 비법)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손질한 새송이버섯을 넣어 먼저 가볍게 볶아줍니다. 버섯의 겉면이 노릇해지면서 수분이 살짝 코팅되면 양념장이 잘 배고 쫄깃함이 극대화됩니다. 4.조리기 버섯을 볶던 팬에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한번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10~12분간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천천히 조려줍니다. 중간중간 버섯이 양념을 골고루 머금도록 뒤적여 줍니다. 5.부재료 추가 및 마무리 국물이 거의 졸아들고 자작해지면 송송 썬 청양고추와 대파를 넣고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계란 오믈렛
1계란 2개 소금 약간 넣고 미리풀어두기 2 올리브오일에두르고 방토 ,버섯은 구워두기 3팬에 기름 두르고 계란물 붓고 좀익히다가 라이스페이퍼 올리고 구운 야채 올리고 팬뚜껑 닫아 익히기 ( 약불) 스리라차, 케찹뿌려 드셔도 되요
송쩡
동충하초 리조또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주재료: 동충하초 20g (생버섯 기준), 쌀 1공기 (또는 리조또용 아르보리오 쌀), 양파 1/2개, 마늘 3쪽 육수: 닭 육수 또는 채소 육수 2~3컵 (따뜻하게 데워서 준비) 부재료: 두유 또는 우유 1/2컵, 파르메산 치즈 가루 2큰술, 버터 2큰술, 올리브유 약간, 소금과 후추 조금 선택 재료: 화이트 와인 2큰술, 베이컨이나 양송이버섯 약간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동충하초는 지저분한 밑동을 가볍게 털어내고, 굵은 것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둡니다. (향을 살리기 위해 물에 너무 오래 씻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양파와 마늘은 곱게 다져줍니다. 2.마늘·양파 향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중약불에서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3.쌀 볶기 쌀을 씻지 않고 팬에 넣은 뒤(일반 쌀 사용 시 가볍게 불려 체에 밭쳐 준비), 마늘·양파와 함께 1~2분간 투명해질 때까지 달달 볶아줍니다. 화이트 와인이 있다면 이때 넣고 알코올을 날려줍니다. 4.육수 부어가며 끓이기 따뜻하게 데워둔 육수를 한 컵씩 부어가며 쌀을 익힙니다. 바닥이 타지 않도록 주걱으로 저어가며, 육수가 줄어들면 추가하는 과정을 15~18분 정도 반복합니다. 5.동충하초와 부재료 넣기 쌀알이 꼬들하게 익어갈 무렵, 준비한 동충하초의 절반과 생크림(또는 우유)을 넣고 부드럽게 섞어가며 끓여줍니다. 6.마무리 및 플레이팅 불을 끄기 직전 버터와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넣고 잔열로 녹여가며 고루 섞어 리조또의 농도와 풍미를 맞춥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그릇에 담아냅니다. 남겨둔 싱싱한 동충하초 고명을 리조또 위에 듬뿍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닭안심 토마토찜
재료 닭안심, 토마토, 양파, 버섯 조금 간단한 만드는 법 닭안심과 토마토,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요. 냄비에 양파·토마토·닭안심·버섯을 차례로 담아요. 물을 조금 넣고 뚜껑을 덮어 닭안심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10분 정도 익히면 완성이에요. TIP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물은 많이 넣지 않아도 돼요.
팔망미인
돼지안심 양배추말이
재료 돼지안심, 양배추, 파프리카, 팽이버섯 조금 간단한 만드는 법 양배추는 살짝 데쳐 부드럽게 만들어요. 양배추에 얇게 썬 돼지안심과 채소를 올려 돌돌 말아요. 찜기에 넣어 돼지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10~12분 정도 쪄주면 완성이에요. TIP 기름 없이 쪄서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우삼겹 알배추말이찜
알배추는 씻어 한 장씩 준비해요. 알배추 위에 우삼겹과 팽이버섯을 올려 돌돌 말아요. 냄비에 가지런히 담고 물을 조금 넣어요.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8~10분 정도 쪄주면 완성이에요. TIP 간장에 식초를 조금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깔끔하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들깨 순두부 해장국
1 버섯하나, 양파 반개 먹기 좋게 썰기 2 냄비에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 좀 넣고 버섯, 양파 볶아요 3 물 두컵에 순두부 1팩 넣고 팔팔 끓이다가 4들깨가루 취향껏 가득 뿌리고 국간장1 참치액 1넣고 들기름 두르면 완성 ( 청양고추 . 부추는 취향껏 넣어주세요
송쩡
두부잡채
1두부1모 물기 닦고 스틱모양으로 잘라 구워주기 2양파반개 당근반개 빨간, 노란파프리카 1/3개 포고버섯 1개채썰기 3아채들도 하나씩 기름 살짝 두르고 볶아주기 4진간장2큰술 알룰로스 1큰술 물2큰술 다진마늘1작은술 참기름 1큰술 후추약간넣고 양념장 만들기 5 한팬에 두부,볶아준 야채, 양념장 넣고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
송쩡
아티초코 샤브샤브
주재료: 아티초크 2~3개, 샤브샤브용 소고기(차돌박이 또는 등심) 300g, 알배기배추, 청경채, 숙주나물, 버섯류(팽이, 표고, 만가닥 등) 육수 재료: 물 1.5L, 대파, 무,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또는 채수/가쓰오부시) 디핑 소스: 저당 마요네즈,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 (또는 간장와사비 소스) 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의 질긴 꼭지(줄기)를 잘라내고, 잎사귀 끝부분의 뾰족한 가시들은 가위로 다듬어줍니다. 레몬 조각을 문질러가며 갈변을 방지해 줍니다. 찜기나 끓는 물에 레몬즙을 약간 넣고 아티초크를 통째로 약 30~40분간 푹 쪄냅니다. (칼이 밑바닥까지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다 익으면 잎을 한 장씩 뜯어 밑동의 부드러운 살을 긁어먹고, 가운데의 보송보송한 수염(초크)은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가장 맛있는 심지(하트, Heart) 부분만 따로 남겨둡니다. 조리 순서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무, 대파, 다시마, 멸치 등)를 넣고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20분 이상 팔팔 끓인 뒤 건더기는 건져냅니다. 채소와 아티초크 세팅: 준비한 배추, 청경채, 버섯, 숙주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냄비 주변에 보기 좋게 두르고, 미리 쪄둔 아티초크 심지(하트) 조각들도 함께 곁들여 플레이팅합니다. 샤브샤브 즐기기: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채소와 아티초크 심지를 먼저 넣어 우려내고,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힙니다. 소스 곁들이기: 건져낸 고기와 채소, 아티초크를 마늘 레몬 마요네즈 소스(아이올리)나 간장 소스에 콕 찍어 함께 즐깁니다. 마무리: 건더기를 다 건져 먹은 후 남은 진한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영양죽을 만들어 식사를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현미밥 달래 비빔밥
주재료: 현미밥 1공기, 달래 한 줌(약 30~40g), 표고버섯 1개 (또는 소고기 약간, 선택사항)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설탕 0.3큰술, 통깨 1큰술, 매실액 0.5큰술(선택) 비빔용: 계란후라이 1개, 김가루 약간 조리 순서 달래 손질하기: 달래는 뿌리 쪽의 동그란 껍질(알뿌리)을 까서 씻고, 흙이 남아있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깨끗이 흔들어 씻어줍니다. 달래 썰기: 손질한 달래는 먹기 좋은 크기(약 0.5cm~1cm 간격)로 송송 썰어줍니다. 양념장 만들기: 볼에 썰어둔 달래와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다진 마늘, 설탕, 통깨, 매실액을 넣고 골고루 섞어 달래 양념장을 만듭니다. (달래의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부재료 준비 (선택): 표고버섯이나 소고기를 넣을 경우, 간장과 참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볶아서 준비합니다. 비우기 및 완성: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 버섯이나 고기, 계란후라이를 올린 뒤 만들어둔 달래 양념장을 기호에 맞게 얹어줍니다. 김가루를 살짝 곁들이면 더욱 맛있습니다. 비비기: 숟가락으로 밥과 양념장을 골고루 비벼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북어 어만두
주재료: 북어포 2마리 (또는 북어살), 다진 소고기 100g, 다진 돼지고기 100g 소고기·돼지고기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설탕 0.5큰술 부재료: 두부 1/4모 (물기 꽉 짠 것), 표고버섯 2개 (다진 것) 어만두 겉면: 녹말가루 (전분가루) 적당량 초간장 곁들임: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2. 조리 순서 ① 북어포 준비하기 북어포는 너무 딱딱하지 않도록 물에 살짝 적셨다가 건져냅니다. 부드러워진 북어포의 껍질과 굵은 가시를 제거하고, 살코기 부분만 도려내어 곱게 다지거나 얇게 저며 둡니다. (만두피 대용으로 넓게 떠서 사용할 수도 있고, 곱게 다져 만두 반죽에 섞을 수도 있습니다. 전통 방식은 북어포를 넓게 펴서 만두피처럼 소를 감싸는 방식입니다.) ② 만두소 만들기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는 키친타월로 혈기를 뺀 뒤 볼에 담습니다. 물기를 꽉 짠 두부와 곱게 다진 표고버섯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간장,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춧가루, 설탕)을 넣고 치대어 끈기가 생기도록 만두소를 완성합니다. ③ 빚기 및 녹말가루 묻히기 넓게 펴놓은 북어포 안쪽에 녹말가루를 살짝 묻힙니다. (그래야 소가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준비한 만두소를 적당량 올린 뒤, 반으로 접거나 동그랗게 감싸서 만두 모양을 만듭니다. 빚은 북어 어만두 겉면에 녹말가루를 얇게 덧입혀 줍니다. ④ 찌기 김이 오른 찜기에 젖은 면포를 깔고 어만두를 서로 달라붙지 않게 올립니다. 센 불에서 약 10분에서 12분 정도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쪄냅니다.
로블ㅎ
동충하초 조림
주재료: 동충하초 2줌 (약 100g) 부재료 (선택): 삼겹살이나 다부진 고기 약간(종이컵 0.5컵 분량), 양파 1/4개, 대파 약간, 청양고추 1~2개 조림/볶음 양념장: 간장(만능간장 또는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알룰로스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조금 🍳 만드는 방법 1.동충하초 손질하기 동충하초는 지저분한 이물질만 가볍게 털어내고, 뿌리(배양기 배지 부분)가 있다면 지저분한 끝부분만 살짝 잘라냅니다. 너무 길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굵직하게 썰어둡니다. (물에 너무 오래 씻으면 향이 날아가므로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와 대파, 고추는 채를 썰거나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고기(삼겹살 등)를 함께 넣으면 기름이 우러나와 훨씬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고기는 먹기 좋은 작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기본 재료 볶기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기를 먼저 넣어 볶아줍니다. 고기가 노릇하게 익으면 양파와 대파를 넣고 함께 볶아 향을 냅니다. 4.동충하초와 양념 넣고 졸이기 준비한 동충하초를 팬에 넣습니다. 간장, 맛술, 설탕(또는 올리고당)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동충하초 자체에서 수분이 살짝 나오면서 양념이 골고루 배어듭니다. 오래 끓이면 버섯이 질겨지므로 3~5분 내외로 짧게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5.마무리하기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를 함께 넣고, 마지막에 후추 톡톡과 참기름을 둘러 향을 더한 뒤 불을 끕니다.
로블ㅎ
다이어트 잡채 레시피
• 재료 : 다진마늘1스푼, 닭가슴살90g, 양파반개, 당근조금, 표고버섯1개,시금치반줌, 콩담백면1팩 • 양념 : 진간장3T+알룰로스1/2T+참기름1T+후추조금+깨듬뿍 오일 두르고 마늘로 볶아 향 내준다음 면 빼고 다 넣어서 볶아줍니다. 그리고나서 면 넣고 양념 넣어 버무리면 완성입니다. 잡채가 혈당을 높이고 다이어트와 적합하지 않아서 참 아쉬웠는데요 콩면으로 잡채 해먹을수 있다니 참 좋은거 같아요 그래도 과식하면 안되곘지요 ㅎㅎ 군침도는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소고기 샤브 칼국수 레시피
• 재료 : 샤브샤브용 고기 한줌, 표고버섯 1개, 양파1/4개, 두유면 1팩, 숙주 크게 두줌, 대파1줄, 후추 • 국물 : 물300ml, 국간장1T, 참치액1T 물에 국간장과 참치액 넣고 재료들 싹 넣어 끓여줍니다. 그리고 두유면 넣고 먹으면 됩니다 쌀국수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런 두유면을 먹으면 부담없이 배부르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고기도 들어가고 야채도 들어가니 참 좋은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양송이 피클
준비물 (재료) 주재료: 양송이버섯 20주~30주 (약 300g~400g) 선택 재료: 통후추 10알, 월계수잎 2장, 페퍼론치노(매운 고추) 3~4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피클물 비율 (황금 비율):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 물, 식초, 설탕, 소금의 기본 비율은 2 : 1 : 1 : 0.5 입니다. 입맛에 따라 가감해 주세요.) 2. 만드는 방법 ① 재료 세척 및 손질하기 양송이버섯은 물에 오래 담가두면 향이 날아가고 물을 흡수하므로,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거나 젖은 키친타월로 겉면의 지저분한 부분을 살살 닦아냅니다. 버섯의 밑동 지저분한 끝부분을 살짝 잘라냅니다. 크기가 작다면 통째로 사용하고, 크기가 크다면 먹기 좋게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썰어줍니다. ② 유리병 소독하기 피클을 담을 밀폐용기는 미리 열탕 소독하여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뜨거운 물에 병을 넣으면 깨질 수 있으니 찬물일 때부터 넣고 끓여주세요.) ③ 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과 통후추, 월계수잎, 페퍼론치노를 넣습니다. 중불에서 설탕과 소금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④ 버섯 담기 및 피클물 붓기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양송이버섯을 차곡차곡 담아줍니다. 뜨거운 상태의 피클물을 그대로 버섯 위에 부어줍니다. (※ 뜨거울 때 부어야 버섯이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⑤ 숙성하기 피클물이 완전히 식을 때까지 상온에 둡니다. 완전히 식은 후 뚜껑을 닫아 냉장 보관하며, 하루 정도 숙성한 뒤부터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배추 소고기말이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알배기 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불고기용이나 우삼겹도 가능) 300~400g, 깻잎 20~30장 (선택) 부재료 (속이나 곁들임용): 버섯(팽이버섯, 표고버섯 등), 대파, 청경채 등 찍어먹는 소스 (선택): 간장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살짝 땅콩소스 또는 칠리소스도 잘 어울립니다. 1.재료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떼어낸 뒤 깨끗이 씻습니다. 깻잎은 씻어서 물기를 털어내고 꼭지를 떼어줍니다. 2. 켜켜이 쌓기 (밀푀유 방식) 도마에 배추 한 장을 깔고, 그 위에 깻잎 1~2장을 얹습니다. 깻잎 위에 소고기를 겹치지 않게 펼쳐서 올립니다. 이 과정을 [배추 ➔ 깻잎 ➔ 소고기 ➔ 배추] 순서로 3~4번 반복해 층층이 쌓아줍니다. 3. 썰기 층층이 쌓은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간격, 2~3등분)로 썰어줍니다. 4. 냄비에 담기 전골냄비나 깊은 냄비 바닥에 남은 배추 잎이나 숙주, 버섯 등을 깔아줍니다. 썰어둔 배추 소고기말이의 단면이 위로 보이도록 냄비 가장자리부터 차곡차곡 예쁘게 꽂아 넣습니다. 냄비 가운데 빈 공간이 있다면 버섯이나 청경채, 대파 등으로 채워줍니다. 5. 육수 붓고 끓이기 육수 만들기: 물 3~4컵에 코인 육수 1~2알(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끓여 육수를 준비합니다. (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살짝 맞춰주세요.) 준비된 육수를 냄비의 2/3 정도 차도록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뚜껑을 닫고 배추가 숨이 죽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약 10~15분 정도 팔팔 끓여줍니다. 6. 완성 재료가 모두 익으면 준비해 둔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건더기를 다 드신 후에는 남은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죽을 만들어 드셔도 아주 좋습니다.
로블ㅎ
야채 라따뚜이
새송이버섯 • 가지 • 베이컨 • 당근 • 토마토소스 • 계란 2개• 소금•후추•치즈 [만드는 법] 새송이버섯, 가지, 베이컨, 당근 얇게 썰기 그릇에 토마토소스 깔고 계란 2개 넣은 뒤 포크로 콕콕 찌르기 소금, 후추 뿌리고 썰어둔 재료 차곡차곡 올리기 치즈 올리고 랩 씌운 뒤 구멍 내 전자레인지 6분 [TIP] 6분이면 충분해요. 더 익혀도 좋지만 오래 돌리면 야채 에서 물이 생길 수 있어요.
로블ㅎ
내가 당뇨 전 단계? 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 5가지
설탕, 액상과당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 주의해야 가장 먼저 설탕 등 단순당이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을 주의해야 한다. 단순당은 소화 및 흡수가 매우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다.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액상과당, 물엿, 당밀, 꿀, 시럽, 농축 과일주스 등 첨가당도 피해야 한다.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설탕 한 숟가락(15 g 정도)을 먹으면 개인 차는 있지만 보통 15분 뒤 혈당이 약 50 mg/dL 치솟는다. 설탕이 든 요구르트 음료, 과일 주스도 절제해야 한다. 당뇨 전 단계는 과일 주스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 비만과 관련하여 문제가 되는 것은 첨가당의 과잉 섭취이다. 과일에도 당이 포함되어 있지만, 생과일 형태로 먹을 경우 식이섬유가 있어 어느 정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한다. 그러나 농축 과일주스나 액상과당이 든 가당 음료 형태의 경우 주스 제조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일부 파괴되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액체 상태여서 과잉 섭취로 이어질 수도 있다. 제로(0), 무당 음료-과자는 안심? 시중의 제로 음료들은 실제로는 열량이나 당분이 하나도 없는 제로(0)가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준 상 열량이 100 mL 당 4 kcal 미만일 때 무열량 표시를 할 수 있다. 당류가 100 mL 또는 100 g 당 0.5 g 미만이면 무당 표기가 가능하다. 제로 과자도 마찬가지다. 설탕이 없다는 것은 맞으나 대신 인공감미료로 단맛을 내고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과일, 어떻게 먹을까?…적절한 양이 중요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하는 게 좋다. 과일은 채소에 비해 탄수화물, 당류가 많다. 하지만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적절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는 사과의 경우 중간 크기 1/3개(100 g), 참외나 오렌지 반 개(100 g), 수박 큰 것 한쪽(250 g), 배 1/4쪽, 딸기 10개, 토마토 큰 것 1개(350 g) 중에서 한 가지를 먹는다. 당뇨 전 단계도 이 정도 양을 먹는 게 좋다. 흰밥, 면, 빵, 떡 등은 식이섬유와 함께 먹는 게 좋아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혈당-체중 관리에 유리하다. 예를 들어 흰밥, 면, 빵, 떡 등은 당지수가 높은 식품에 속한다. 혈당 상승을 늦추는 식이섬유가 많은 잡곡, 채소, 콩류, 버섯, 해조류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식사 때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충분히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 도움이 된다. 식사 후 걷기, 혈당 조절에 기여…"단 10분이라도 움직이세요" 기사 제목(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이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 독한 혈당 관리를 강조한 말이다. 정상 혈당인 경우 해당되지 않는 것이 많다.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도 음식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 설탕도 먹을 수 있다. 다만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식사나 채소-단백질 간식과 섞어서 적은 양을 먹는 것이 좋다.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을 먹은 경우 식사 후 걷기 등 몸을 움직이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당뇨에는 식후 운동이 중요하다. ㅡ 요즘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정상과 당뇨병 사이 경계에 있는 상태죠. 주의 단계로 알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지만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나 다름 없죠.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발병의 갈림길에 있기 때문이니까요. 방심하지 말고 필사적으로 당뇨병을 예방해야 합니다~ 달콤한 음식도 적은 양이면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달콤한 음식은 냉장고에서 당장 치우겠다는 독한 마음이 필요한 것 같아요.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