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잎 상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붉은 잎 상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새우 아보카도 랩
새우와 아보카도·양상추·토마토를 또띠아에 넣는다.
열정남자
닭고기 피타 샌드위치
피타빵에 닭고기·토마토·오이·양상추를 채우고 요구르트 소스를 넣는다
열정남자
소고기 치즈 토스트
또띠아에 참치·삶은 달걀·양상추·오이를 넣고 말아준다.
열정남자
참치 달걀 랩
또띠아에 참치·삶은 달걀·양상추·오이를 넣고 말아준다
열정남자
고혈압 일주일 식단 장보기 리스트
고혈압 7일 식단을 준비한다면 미리 장을 봐두는 것도 좋아요. 🥬 채소 브로콜리 · 양배추 · 시금치 · 오이 · 토마토 · 당근 · 버섯 · 상추 · 가지 🐟 단백질 달걀 · 두부 · 닭가슴살 · 돼지고기 안심 · 고등어 · 연어 · 흰살생선 🌾 탄수화물 현미 · 잡곡 · 귀리 · 오트밀 · 고구마 · 통밀빵 🍎 과일 사과 · 바나나 · 귤 · 배 · 블루베리 🥜 기타 무염 아몬드 · 호두 · 무가당 요거트 · 무가당 두유 · 올리브오일
로블ㅎ
두부 참치 샐러드
단백질을 든든하게 챙기고 싶은 날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메뉴예요. 재료 두부 1/2모 참치 1/2캔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올리고당 또는 알룰로스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채소와 두부, 참치를 그릇에 담고 간장과 식초를 섞어 만든 간단한 드레싱을 뿌려주면 끝! 재료만 준비해두면 정말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건강식이에요.
로블ㅎ
참치 계란 건강 비빔밥
다이어트한다고 밥을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적당한 양의 밥에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로 든든합니다. 재료 밥 1/2~2/3공기 참치 1/2캔 계란 1~2개 상추나 양배추 김가루 참기름 약간 간장 약간 만드는 방법 계란을 프라이팬에 익혀주세요. 그릇에 밥과 채소, 참치, 계란을 올리고 김가루를 뿌려줍니다. 간장과 참기름을 아주 조금 넣고 슥슥 비벼 먹으면 끝! 밥을 너무 많이 담지 않고 채소와 단백질의 비율을 높이는 것이 포인트예요.
로블ㅎ
밤 물김치
주재료: 알배추 1통(또는 무 1/4개), 깐밤 10~15알, 쪽파 한 줌, 홍고추 2개, 마늘 5알, 생강 약간 절임물: 물 4컵, 천일염 1/2컵 김치 국물: 생수 2L, 찹쌀풀 1/2컵(찹쌀가루 2큰술+물 1컵),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3큰술, 매실청 3큰술, 소금(간 맞추기용), 고운 고춧가루 2~3큰술(면포에 걸러 사용) 2.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 알배추와 무는 한입 크기로 나박하게 썰어주세요. 밤은 껍질을 벗긴 후 0.3~0.5cm 두께로 편 썰어줍니다. (너무 얇으면 물러지니 약간 도톰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쪽파는 3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어슷썰기하여 씨를 제거합니다. 마늘과 생강은 얇게 편 썰어주세요. 2.재료 절이기: 썰어둔 알배추와 무에 소금물을 부어 30분~1시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가볍게 털어냅니다. (밤은 절이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3.김칫국물 만들기: 찹쌀풀을 쑤어 완전히 식힌 뒤, 생수 2L와 섞습니다. 면포에 고운 고춧가루를 넣고 국물에 담가 조물조물 주물러 붉은색을 우려냅니다. 멸치액젓, 매실청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4.담그기: 김치통에 절인 배추, 무, 편 썬 밤, 쪽파, 홍고추, 마늘, 생강을 골고루 담습니다. 준비한 김칫국물을 자작하게 붓습니다. 5.숙성: 실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두어 살짝 익힌 뒤,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드세요.
로블ㅎ
아보카도 버거
필수 재료: 햄버거 번 1개 소고기 패티 (다짐 육) 150g ~ 200g 아보카도 1/2개 ~ 1개 체다 치즈 1장 (선택) 토마토 1~2슬라이스 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적양파 약간 (슬라이스) 소스 재료 홀그레인 머스터드(씨앗 머스터드) 또는 일반 머스터드 0.5큰술 레몬즙 약간, 소금·후추 톡톡 (선택사항: 스리라차 소스를 섞어 매콤하게 즐겨도 좋아요)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갈라 비틀어 분리한 뒤, 씨를 빼내고 껍질을 벗겨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갈변을 막을 수 있어요.) 토마토 & 양파: 토마토는 동그랗게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빼줍니다. 채소: 상추나 로메인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2. 소스 만들기 작은 그릇에 마요네즈, 머스터드, 레몬즙, 소금, 후추를 골고루 섞어 특제 버거 소스를 완성합니다. 3. 햄버거 번 굽기 팬에 버터를 살짝 두르거나 마른 팬에 햄버거 번의 안쪽 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구워줍니다. (이렇게 하면 소스가 번에 스며들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줘요.)
로블ㅎ
윤은혜 두부 아보카도비빔밥
1올리브오일에 두부반모 썬거 구워주세요 2 밥에 저당마요 1스리리차 1 간장1 넣고 상추도 잘라 넣어주세요 아보카도 1개 깍뚝썰기와 두부 계란 후라이 올려서 비벼 먹음되요
송쩡
바질 새우볶음
재료 준비 (1~2인분 기준) 주재료: 중새우 10~15마리 (껍질을 제거한 것) 부재료: 바질 잎 한 줌 (생바질 추천, 없으면 바질 페스토 1~2큰술로 대체 가능), 마늘 5~6알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취향에 따라 생략 가능), 올리브유 3큰술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 1큰술, 레몬즙 약간 (선택 사항) 🍳 만드는 법 새우 손질: 새우는 깨끗이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없어야 나중에 볶을 때 기름이 튀지 않고 노릇하게 잘 구워집니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합니다. 마늘 향 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중불에서 노릇한 색이 날 때까지 볶아 향을 충분히 냅니다. 새우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새우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새우가 붉은빛을 띠며 거의 다 익었을 때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을 넣고 잡내를 날려줍니다. 바질 넣기: 새우가 완전히 익으면 준비한 바질 잎을 넣습니다. 바질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색이 변하므로, 불을 끄기 직전에 넣어 가볍게 섞어주기만 합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고추잎 나물무침
주재료: 고추잎 200~300g (깨끗이 씻은 것) 양념 재료: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 만드는 순서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고추잎을 넣어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칩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식감이 물러지니 주의하세요. 헹구기: 데친 고추잎을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물기 짜기: 손으로 지그시 눌러 물기를 적당히 제거합니다. (너무 꽉 짜면 질겨질 수 있으니 살짝 촉촉한 느낌을 남겨주세요.) 무치기: 볼에 고추잎을 넣고 준비한 양념(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골고루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간 맞추기: 맛을 보고 싱겁다면 소금을 조금씩 추가하여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로블ㅎ
조기살 샐러드
주재료: 조기 1~2마리 (살만 발라낸 것) 채소: 어린잎 채소, 양상추, 적양파 1/4개, 오이 1/3개, 파프리카 약간 선택 재료: 방울토마토,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등)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조기 손질하기 구운 조기나 찐 조기의 뼈와 가시를 세심하게 발라내어 살코기만 큼직하게 준비합니다. (가시가 없도록 주의하세요!) 2. 채소 준비하기 어린잎 채소와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털어줍니다. 오이와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썹니다. 3.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골고루 섞어 준비합니다. 4. 담아내기 넓은 접시에 준비한 채소를 고루 깔고, 그 위에 발라둔 조기살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드레싱을 곁들이고, 견과류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다시마 듬뿍 넣어라” 혈당 걱정 없는 김밥 만들기
▶백미 대신 현미 사용하기=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사용하면 식후 혈당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현미는 쌀겨와 배아를 제거하지 않은 통곡물로, 백미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원에 따르면 현미의 평균 혈당지수(GI)는 55로 배미(64)보다 낮다. 다만 현미 역시 탄수화물이 주성분인 만큼, 체중 관리 중에는 양 자체를 지나치게 늘리지 않는 게 좋다. ▶채소 듬뿍 넣기=재료 중 상추, 깻잎, 오이, 당근 등 채소 비중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높인다. 밥보다 채소, 단백질 식품 등을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이 등장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게다가 비타민C,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등 채소에 풍부한 항산화 성분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무지나 우엉조림처럼 채소에 소금이나 설탕, 색소를 추가한 재료는 많이 넣지 않는 게 좋다. 당·나트륨을 과다 섭취할 수 있다. 비슷한 목적으로 채소와 함께 다시마, 미역 등 해조류를 살짝 데쳐 넣어도 좋다. 요오드, 알긴산 등 성분을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오래 간다. ▶밥 대신 달걀 넣기=밥을 크게 줄이고 달걀 지단을 넣은 '키토 김밥'으로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달걀은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네소타대 연구 결과, 달걀을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진행하면 곡물 위주로 식사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 가고 혈당 반응이 완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키토 김밥이라도 치즈, 마요네즈 등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재료를 지나치게 많이 추가하면 오히려 섭취 열량이 증가하기 쉽다. 양 조절에 유의해야 한다. 시판 소스 대신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소량 활용하면 고소한 맛을 더하면서 불포화지방산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02/2026100202262.html 김밥은 자주 만들어 먹는데요, 백미보다는 현미가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지요, 그래서 밥을 안넣어서 키토김밥 만들어요 역시 채소 듬뿍 넣고 계란양을 늘린다면 건강에 좋고 혈당걱정없는 김밥 만들수 있어요
메가망나뇽
캐슈마요 닭가슴살 김밥 레시피
재료 닭가슴살, 라이스페이퍼, 김밥김 스리라차 소스 캐슈마요재료 캐슈넛 1컵, 두유 6스푼, 레몬즙 2스푼, 꿀 0.5스푼, 소금 0.1스푼 레시피 1> 캐슈마요재료로 만들어 줍니다 2> 소스에 닭가슴살 찢어 넣고 비벼 준비합니다 3> 김밥김에 라이스페이퍼 아래에 깔고 채소(오이, 파프리카, 상추, 루꼴라), 스리라차소스넣고 말아서 먹으면 됩니다 라이스페이퍼가 재료를 잘 감싸주니 좋을꺼 같네요 재료는 하고싶은거 넣기도 좋겠어요 대신 캐슈마요는 고소하고 참 좋곘네요 건강하게 먹고 다이어트 가능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아보카도 새우롤 레시피
재료 라이스페이퍼 / 김 / 상추 / 양배추/ 연어 / 아보카도 / 양파 / 오이 / 무순 레시피 1> 물에 적신 라이스 페이퍼 깔고 김을 올려줍니다 2> 재료 듬뿍 넣고 라이스페이퍼로 양쪽 먼저 감싼 후 말아주면 끝입니다 야채 듬뿍에 연어 아보카도가 들어가서 든든하게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챙길수 있어요 소스를 핫소스 써도 좋을꺼 같아요 야채 많이 넣으면 포만감도 크고 프레쉬해서 더 잘먹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김밥 레시피
레시피 1)적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얇게 채썰어요 2)김밥김 위에 라이스페이퍼-상추 - 채소 듬뿍 - 두툼한 계란지단-기름 뺀 참치 순서로 올리고 착착착 꼭 눌러 말아주면 끝입니다 밥대신 라이스페이퍼가 재료를 많이 넣어도 꽉잡아 줄꺼 같아요 야채와 참치, 계란까지 넣었으니 영양면으로도 손색없곘어요 든든하게 맛있게 오래 먹을수 있을꺼 같은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팽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팽이버섯 1~2봉지, 양파 1/4개 (선택), 어린잎 채소 또는 상추 약간 (색감 및 풍성함을 위해) 드레싱 재료: 간장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설루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2.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팽이버섯은 밑둥의 지저분한 부분을 칼로 썰어내고 먹기 좋게 결대로 찢어줍니다.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후, 매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2.버섯 살짝 데치기 (중요) 냄비에 물을 끓인 후, 손질한 팽이버섯을 넣고 10~15초 정도만 아주 살짝 데쳐줍니다.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살짝만 데쳐야 합니다. 데친 팽이버섯은 곧바로 찬물에 헹군 후, 손으로 꼭 짜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식초(또는 레몬즙), 설탕(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또는 들기름)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로블ㅎ
🍞 통밀 잉글리시머핀
간단한 아침이나 브런치가 필요할 때 통밀 잉글리시머핀을 활용해보세요. 제품마다 통밀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이름만 보기보다 원재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구매할 때는 통밀 함량·탄수화물·당류·식이섬유와 1회 섭취량을 함께 비교해보세요. 달걀·치즈·닭가슴살과 양상추·토마토 같은 채소를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통밀 잉글리시머핀은 통밀 함량과 먹는 양을 확인하고 단백질·채소를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금귤 샐러드
주재료: 금귤 10~12개 샐러드용 채소 (어린잎 채소, 루꼴라, 양상추 등) 적당량 리코타 치즈 또는 모짜렐라 치즈 약간 (선택 사항) 견과류 (아몬드 슬라이스, 호두 등) 약간 드레싱 재료: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5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금귤 세척 및 손질하기 금귤은 껍질째 먹으므로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꼭지를 떼어내고, 0.3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 슬라이스합니다. 중간에 있는 씨는 쓴맛을 낼 수 있으므로 이쑤시개나 포크를 이용해 꼼꼼히 빼냅니다. 2.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있으면 드레싱이 싱거워져요.)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이나 유리병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꿀(또는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설탕과 소금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큰 볼에 물기를 뺀 채소와 손질한 금귤 슬라이스를 넣습니다.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은 뒤, 리코타 치즈나 다진 견과류를 얹어주면 더욱 풍미가 좋아집니다.
로블ㅎ
두부 닭안심 깻잎말이
재료 | 1인분 닭안심 100g · 두부 100g · 깻잎 8장 · 당근 30g · 대파 약간 · 달걀 ½개 · 소금 약간 · 후추 만드는 순서 닭안심은 잘게 다지고 두부는 물기를 꼭 짜요 닭안심 두부 당근 대파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깻잎 위에 반죽을 적당량 올리고 돌돌 말아요 찜기에 넣어 닭고기가 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쪄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완성해요 TIP 깻잎 향이 있어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닭안심과 두부를 깻잎에 말아 단백질과 채소를 가볍게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요리예요
팔망미인
당뇨에 좋은 음식 7가지
채소류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오이, 상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완화해줘요. 식사할 때 채소부터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면 더 좋습니다. 2. 통곡물 흰쌀 대신 현미, 귀리, 보리 같은 통곡물을 선택하면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데 도움이 돼요. 3. 콩류 검은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줍니다. 4. 생선 고등어, 연어, 꽁치처럼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 관리에도 좋아요.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 등은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보충에 좋지만, 칼로리가 높으니 한 줌 정도로 조절하는 게 좋습니다. 6. 달지 않은 과일 사과, 배, 블루베리, 딸기 등은 적당량이라면 좋은 선택이에요. 과일주스보다는 생과일 형태로 먹는 걸 추천합니다. 7. 두부와 달걀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식단 구성도 비교적 쉬워요.
로블ㅎ
비트 비트의 질산염은 '입안'에서부터 대사가 시작돼요
우리가 섭취한 질산염 일부는 침으로 분비되고, 구강 내 세균이 이를 아질산염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관여해요. 이후 아질산염이 체내에서 산화질소 생성에 이용될 수 있어요. 그래서 질산염이 풍부한 채소를 먹는 것과 구강 미생물 환경이 생각보다 연결되어 있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즉, 비트 섭취 → 질산염 → 구강 내 미생물의 질산염 대사 → 아질산염 → 산화질소 생성 경로 → 혈관 이완에 관여 라는 독특한 경로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비트를 단순한 “붉은색 항산화 채소”로만 보는 것보다 훨씬 흥미로운 이유예요.
로블ㅎ
두부면김밥
두부면, 당근, 계란, 상추, 크래미, 김밥김 두부면은 헹구고 물기 충부히 빼주기 김밥에 들어갈 크기로 계란말이 만들기 2. 김 위에 두부면, 당근, 크래미, 계란, 상추로 돌돌 말기
로블ㅎ
닭고기 치즈 또띠아
또띠아에 닭고기·치즈·양상추·토마토를 넣고 말아 굽는다.
열정남자
닭고기 아보카도 샌드위치
빵 사이에 구운 닭고기·아보카도·토마토·양상추를 넣는다.
열정남자
🥬 저당 쌈장
쌈 채소나 고기를 먹을 때 저당 쌈장을 활용해보세요. 일반 쌈장보다 당류를 줄인 제품도 있어 영양성분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저당’ 표시만 보기보다 당류·탄수화물·나트륨과 1회 섭취량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쌈장은 적은 양에도 나트륨이 높을 수 있어 양 조절이 중요해요. 상추·깻잎·오이 같은 채소에 두부나 살코기를 곁들이고 쌈장은 소량만 사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저당 쌈장도 당류와 나트륨을 확인하고 적당량만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두부 참치 깻잎쌈
재료 두부 1/2모, 기름 뺀 참치 1/2캔, 깻잎 8~10장, 오이 1/2개, 양파 조금,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알룰로스 약간, 깨 만드는 법 두부는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오이와 양파는 얇게 썰고, 참치는 기름을 빼주세요. 간장, 식초, 알룰로스를 섞어 새콤한 소스를 만들어요. 깻잎에 두부, 참치, 오이를 올리고 소스를 조금씩 뿌려 싸 먹으면 완성! 탄수화물은 과하지 않게 줄이고 두부·참치로 단백질과 포만감을 챙길 수 있어서 가벼운 한 끼로 좋아요. 깻잎 향까지 더해져서 생각보다 꽤 맛있어요
워니s
차돌박이 파스타 샐러드
1 소금조금넣고 파스타면 삶기 2 소스만들기 올리브오일 5-6 화이트발사믹 4 꿀2 다진마늘1 소금 후추 진간장2.5 3 차돌박이 굽기 4 상추, 방토준비해 5 소스만든 볼에 야채 고기 파스타 넣어 비벼주고 먹음되요 올리브오일 좀더 뿌려 먹어도 됨
송쩡
미생이 소스 샐러드
샐러드 채소: 양상추, 어린잎 채소, 방울토마토, 연어 또는 칵테일 새우, 두부 등 (취향에 맞게 준비) 매생이 소스(드레싱) 재료: 손질한 매생이: 3~4큰술 간장(또는 액젓): 1.5큰술 식초(또는 레몬즙): 2큰술 매실청(또는 꿀/설탕): 1.5큰술 올리브유(또는 참기름/들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통깨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매생이 손질하기 매생이는 고운 체에 받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물기를 꼭 짠 뒤, 칼이나 가위로 먹기 좋게 2~3번 정도 숭숭 썰어줍니다. (※ 생매생이가 비릴 것 같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2.샐러드 채소 준비하기 샐러드용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접시에 담아둡니다. 해산물(새우, 연어)이나 구운 두부를 곁들이면 훨씬 더 푸짐한 샐러드가 됩니다. 3.매생이 드레싱 만들기 볼에 손질한 매생이를 넣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1.5큰술, 올리브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간이 매생이에 쏙 배어들도록 잘 저어준 뒤, 마지막에 통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4.버무려 내기 준비해 둔 샐러드 채소 위에 상큼하게 완성된 매생이 소스를 먹직스럽게 얹어냅니다
로블ㅎ
용과 카나페
주재료: 용과 1개, 크래커(아이비, 리츠 등) 또는 바게트 슬라이스 10~12장 베이스:그릭요거트 (약 3~4큰술) 토핑 및 장식 (선택): 허브 잎(민트 또는 애플민트) 약간 꿀 또는 메이플 시럽 약간 (선택 사항) 견과류(피칸, 아몬드 슬라이스 등) 또는 블루베리 만드는 방법 1.용과 손질하기 용과를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거나, 껍질을 깎아낸 뒤 한 입에 먹기 좋은 한 입 크기(큐브 모양)나 얇은 슬라이스로 썰어줍니다. 2.기초 베이스 바르기 준비한 크래커나 살짝 구운 바게트 위에 크림치즈(또는 리코타 치즈)를 넉넉하게 1작은술 정도씩 펴 발라줍니다. 치즈가 용과가 크래커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정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3.용과 올리기 치즈를 바른 크래커 위에 손질해 둔 용과 조각을 예쁘게 얹어줍니다. 용과의 강렬한 붉은색과 흰 과육 속 검은 씨가 도드라지도록 배치하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4.추가 토핑 및 장식 용과 위에 민트 잎을 하나씩 얹어 초록색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단맛을 조금 더 원하신다면 완성된 카나페 위에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아주 살짝(방울 단위로) 흩뿌려주거나, 다진 견과류를 올려 고소한 식감을 더해도 좋습니다. 팁: 용과는 수분이 많아 시간이 지나면 크래커가 눅눅해질 수 있으니, 드시기 직전에 빠르게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저염 참치캔
간단하게 단백질 반찬을 준비하고 싶다면 저염 참치캔을 활용해보세요.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샐러드나 한 끼 식사에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일반 제품과 비교해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기름에 담긴 제품이라면 기름을 충분히 빼서 활용해보세요. 양배추·오이·상추 같은 채소와 함께 먹거나 잡곡밥에 소량 곁들이면 간단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저염 참치캔은 나트륨과 기름을 확인하고 채소와 함께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