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샌드 멸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랙샌드 멸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칼로리 반찬
곰탕에 밥 반공기 볶은 김치랑 오이 멸치로 먹으면 칼로리는 높지 않을꺼같아요 ㅎㅎ 계산은 안해봤는데 그냥 저녁때는 밥 2/3 공기나 1/2공기로만 먹어도 살 빠지는거같아요 야식 절대로 안먹고 저렇게만 먹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곰탕은 농협마트에서 파는 축협곰탕이예요 맛있더라구요 우리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흰둥아범
저녁 메뉴
저녁 밑반찬만 있고 국 찌개가 없으니 허전해 된장찌개 끓여냈어요 멸치가루 볶다가 물넣어 끓이니 진하고 구수해요
울트라돼지런
일요일 저녁
오늘은 배달음식(파스타)을 시켜서 먹으려고 했는데 소화가 잘 안되서 집밥을 먹었어요~ 며칠전에는 호박 잎에 시판용 쌈짱을 곁들여서 먹었는데 오늘은 집에서 만든 수제 쌈장에다가 먹었어요! 된장에 물 넣고 멸치, 들기름, 청양고추 넣어서 만들었는데 가끔씩 우렁이도 넣어서 먹으면 쫄깃쫄깃 해서 더 맛있어요!!ㅎㅎ 모두 굿밤되세요~~~
킹로또
다이어트 할 때는 두부조림이 최고에요
마트두부 1개, 양파 50g, 파 50g, 물 200ml, 고춧가루 2스푼, 간장 1스푼, 멸치 액젓 1스푼을 준비하면 되요. 먼저 두부와 고춧가루, 물, 각종 양념을 넣고 졸여요. 그리고 양파, 파를 넣어서 볶아줘요. 매콤하면서 진한 두부조림 생각 날 때마다 가끔 해먹어요. 다이어트 할 때 즐겨먹던 두부 조림이 맛있어요. -
김영동
다이어트 한끼 맑은 순두부탕
다이어트할때 한끼 먹어도 부담 없는 요리 맑은 순두부탕입니다 애호박 양파 팽이버섯 야채가 들어가구요 멸치 다시마 넣고 육수를 끓여요 순두부 1봉이랑 계란 1개 넣고 간은 새우젓이랑 국간장으로 합니다 맑고 순한 팽이버섯순두부탕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다^^
레몬그린
바쁜 점심 휘리릭 메뉴
별거아닌 점심인데 예쁘게 찍지도 못하고 ^^; 밥은 햇반이에요 주말에 밥을해서 냉동실에 한끼씩 소분하기는 하는데 밥이 떨어져서 햇반돌리고 반찬은 두가지 정도. 정말 비쁘면 김에 싸서먹고요^^; 고추장물(멸치다진거/청양고추다진거 볶음) 사태계란장조림 입니다 계란은 끼니당 챙겨먹는 편이고 장조림 아니면 스크램블에그나 후라이해서 호다닥 먹습니다 비루한 현실집밥 입니다 ^^;
미오킹
점심은 간단하게 잔치국수로 해결~~~
개학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나쁜 엄마네요. 큰아이는 개학이지만 막둥이가 방학중인데 삼시세끼 챙겨주려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먹고 싶은 음식이 워낙 많은 아이라 더 힘드네요. 그렇다고 맨날 밥만 줄 수가 없어 면요리 좋아하는 막둥이를 위해 잔치 국수 만들었어요. 초간단 메뉴로 누구나 맛있게 후루룩 먹을 수 있는 한끼~~~ 멸치육수 내서 있는 재료로 고명 올려 간단하고 맛있게 점심 먹었네요.
우리아들2
초간단점심 콩나물국
저도 아이도 좋아하는 메뉴 콩나물국이예요 레시피는 한쪽은 멸치육수를 준비하고 한쪽은 콩나물을 씻고 물을 넣어 가볍게 삶아주셔요 그리고 콩나물 육수도 필요하니 버리지마세요 파 간단히 송송 썰어주시고 콩나물국할 냄비에 간마늘 반스푼넣고 멸치육수, 콩나물육수 반반씩 넣어주세요 삶은 콩나물과 파도 넣고 간은 참치액과 맛소금, 새우젓으로 하면 됩니다 콩나물국밥을 원하시면 밥 넣고 마지막에 날계란 깨뜨려주시면 완성입니다
송쩡
초간단 점심 레시피
끓여놓은 김치찌개 데우면서 두부 어묵 넣고, 새우 만두는 전자렌지에 2분 돌려서 놓고, 단무지 담고. 밥 추가. 끝. 김치찌개 레시피는 1.물 600ml에 다시마2 넣고, 고춧가루1 멸치액젓 1 넣고 끓임 2. 양파 대파 청양고추 두부 어묵(생략가능) 즌비 3. 김치에 양념하기 등 4. 1에서 다시마 건져냄, 2,3재료 넣고 끓임.
숲속의나무
흐리날엔 수제비를..
수제비는 집에서 반죽한 수제비가 최고죠!! 밀가루에 계란,올리브유,소금을 약간넣은 간간한물로 반죽해서 떠 넣을때 손에 붙지 않게 반죽하고 멸치육수에감자 호박넣고 수제비반죽 뚝뚝 떠 넣으면 최고죠!!
티끌모아억만장자
방금 만든 꽈리고추멸치볶음^^
친정집에서 빨리 탈출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천하무적챈진
오늘도 2만보 걷기
걷기는 정말 열심히 하고 있네요 냥이의 볼살 너무 귀여워요 😍 멸치를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겁은 많아도 볼살 만져도 뱃살 만져도 가만히 있는 얌전이💜
까망천사
여름보양식 고구마줄기볶음
여름철에만 먹을수있는 별미인 고구마줄기 볶음을 소개합니다 고구마순을 껍질을 깝니다 살짝 데친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후 멸치 들기름 마늘 청량고추 간장을 넣고 적당히 볶습니다 멸치가 고구마순 볶음에 맛을 풍부하게 해줍니다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먹습니다 입맛없는 여름철 보양식입니다
kidgiop
[몸보신 레시피]☆쫀득쫀득한 들깨 감자옹심이
해마다 감자를 넉넉하게 심어서 쪄먹거나 감자볶음,닭볶음 탕 등. 맛있게 요리해서 먹고 있어요. 오늘은 감자와 들깨가루가 들어간 감자옹심이를 만들게 되었어요!^^ [들깨가루 효능] 1. 다량의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을 도와주어 피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도와주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어요. 3. 미네랄과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영양가높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자 효능] 1. 면역력을 높여 준다. 2. 비만을 예방해 준다. 3. 소화 기능을 개선시켜 준다. 4.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5. 피부 건강에 탁월하다. 6. 혈압을 조절해 준다. 7. 뼈 건강에 이롭다. 8. 뇌 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9. 눈을 보호해준다. 10. 염증을 완화시켜 준다. {재료} 감자, 소금(약간), 물, 대파, 다시마, 무, 표고버섯, 멸치, 애호박, 홍고추, 풋고추 {양념재료}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 들깻가루 ♤ 만드는 방법 ♤ ☆ 강판에 감자를 간다. ☆ 베보자기나 천에 감자 간것을 꾹 짠다음 냉장고 안에서 1시간 정도 앙금을 가라 앉힌다. ☆ 감자 앙금을 분리 시킨 후 건더기에 앙금, 소금을 섞어 옹심이 반죽을 치댄다. ☆ 옹심이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 냄비에 물, 대파, 다시마, 무, 표고버섯, 멸치를 넣고 8분 정도 끓이다가 다시마는 건져내고 5분정도 더 끓인다. ☆ 애호박은 채썰고 홍고추, 풋고추를 어슷하게 썬다. ☆ 육수 재료들을 건져내고 끓고 있는 육수에 옹심이 반죽을 넣는다. ☆ 옹심이가 익어 떠오르면 애호박, 홍고추, 풋고추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낸다. ☆ 마지막에 들깻가루를 넣는다. ☆ 쫀득쫀득한 들깨 감자옹심이 완성 ☆
킹로또
저희 집 여름 보양식 바다 장어탕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여름이면 허약한 제 아내와 연로하신 양쪽 두 어머님들을 위해 장어탕을 끓여요. 제가 바다 낚시를 다니는데 장어를 잡으면 손질해서 냉동실에 모아 두었다가 여름방학이 되면 장어탕을 끓인 후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꺼내 먹어요. 바다장어는 크게 2종류로 나누어지는데요. 붕장어과 갯장어입니다. 붕장어는 아나고라고도 부르고요, 갯장어는 하모라고도 부릅니다. 서해와 남해에서 잘 잡히는 어종입니다. 갯장어는 붕장어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장어탕은 붕장어로 끓여서 드시는게 가성비가 좋아요...ㅎ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빨인데요, 갯장어의 이빨이 개이빨을 닮았다고 갯장어로 불립니다...ㅎ 자제한 차이점은 여기를 클릭해서 참고하세요.. 장어탕에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1. 장어 2Kg 이상 (죽은 장어도 좋습니다. 맛은 역쉬 살아있는 장어가 최고죠...ㅎ) 2. 참기름, 소금, 말린 다시마(2쪽) 3. 다시재료 (양파, 통파, 멸치, 새우, 파뿌리 등등 자유롭게...) 4. 삶은 얼갈이 배추(1~2줌), 삶은 고사리, 삶은 토란, 숙주나물 등등 <- 채소는 많이 넣을수록 건강에 좋아요...ㅎ 5. 청량고추 약간, 대파 본격적으로 장어탕 끓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바다장어는 뼈와 살을 분리합니다. 내장은 넣어도 좋고 버려도 좋아요...취향에 따라서... 장어 몸통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2. 커다란 솥이나 냄비에 참기름 듬뿍 두르고, 소주 적당량, 소금 1숟갈 넣고 장어 머리와 뼈만 볶아줍니다. 3. 적당히 볶아진 뻐와 머리에 충분한 물과 다시마 2쪽 그리고 미리 준비한 다시 재료를 넣고 15분 이상 푹 끓여 줍니다. 4. 미리 준비한 삶은 배추, 삶은 토란 등 야채를 적당한 크기로 썰고, 집된장 2숟갈, 간마늘, 생강, 고추가루 5숟갈 정도 넣고 버무려 줍니다. 5. 15분 이상 충분히 끓여진 장어뼈와 머리를 소쿠리나 채를 이용해서 으깨어 걸러 줍니다. 굵은 뼈는 버립니다. 6. 미리 버무려둔 삶은 채소와 적당히 자른 장어 몸통을 넣고 푹 끓여 줍니다. 7. 푹 끓여지면, 청량고추와 대파를 적당량 썰어 넣은 뒤 드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희 집은 대량으로 끓여서 식힌 후에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날마다 꺼내서 먹어요. 위 방법으로 장어탕 끓이는 영상 링크합니다. 제가 사진을 찍어둔게 없어서 위에 사진은 여기 영상를 캡쳐해서 삽입했습니다...^^ https://youtu.be/h1nsiWyfK5I 영상을 보시면 훨씬 더 조리방법이 쉽게 이해될거예요...ㅎ
바다사랑태양
여름 몸보신 고구마줄기 돤장찌개
여름에 입맛없고 몸보신 움식이 필요할때 고구마줄기를 많이 넣고 돤장국으로 영양분을 보충합니다. 고구마줄기를 사다가 소금 넣은 물에 살짝 데칩니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재래삭된장과 함께 다진마늘, 멸치다신물,다시마,감자룰 넣어서 보글보글 끓입니다. 양파를 넣고 청양고추는 기호에 따라 1개나 2개를 넣으면 돱니다. 고구마줄기를 넣은 돤장찌개로 영양가 았는 몸보신요라가 되었습니다
pander33
여름 몸보신 레시피 소고기버섯전골!!
최고기온 37도, 체감온도 46도에 달하는 무더위에 아무리 식단조절이 중요하다지만, 고기도 먹으면서 여름 몸보신도 해야하죠>.< 그래서 다양한 버섯으로 완성한 다이어트 전골 도전! 건목이버섯 은이버섯 표고채를 불려두고 양파껍질 말린멸치로 육수를 끓인 후, 엄마께서 직접 담근 간장으로 간을 했답니다♪ 그리고나서 버섯, 대파, 당면을 넣고 다 익어갈 때쯤에 소고기, 쑥갓, 깻잎으로 마무리했어요! 버섯 식감이 너무너무 좋아서 어째 소고기보다 더 많이 건져먹게 되요 그리고 표고버섯 우린 물은 버리지 말고 육수로 재활용하시는 걸 강추~
반달진
호박 감자 부침과 콩나물 냉국
멸치로 육수 내려 콩나물 국 끓여 식혀서 콩나물 냉국 만들어 보았어요. 호박 감자 양파 넣고 들기름으로 부침개 부쳐 막걸리 한 잔과 함께 저녁 식사로 먹었어요. 이렇게 만 먹으려했는데 좀 부족하다 싶어 결국 밥 한 숫가락 추가 했어요. 역시 노릇노릇하게 구운 바삭한 부침개에 시원한 막걸리 한 잔은 꿀조합이었어요. 너무 덥고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는데 역시 조금 움직이고 에어컨 바람아래 시원하게 먹으니 기운이나네요.
misen
여름 보양식 쑥죽 추천
쑥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간의 해독기능과 지방대사를 원활하게 해줘요 피로회복이나 체력증진에도 효과적이죠 더운 여름에 먹어야할 재료예요 쑥과 양파 마늘 새송이 버섯 당근 불린 찹쌀이 필요해요 멸치와 다미사를 이용해 육수를 내주구요 불린 찹쌀을 육수에 넣어 끓여주고 먹기 좋게 자란 야채를 같이 넣고 다시한번 끓여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쑥을 넣고 한번 더 끓여주면 여름보양식 쑥죽 완성이이에요
고구마피자맛있어
영양가높고 피로회복에 좋은 꽃게탕
5월에 알꽉찬 암꽃게 급냉동한 제품을 구입해서 오늘 두개남은 꽃게 마지막 만찬으로 몸보신 했네요 냉동꽃게는 냉장에서 살짝 해동후 솔로 꽃게 등딱지를 깨끗이 닦은후에 분리해서 손질한후 무와 멸치 다시마 를 넣고 육수를 내는동안 늙은 호박도 같이 넣고 끊인다 그동안 냉동새우도 준비하고 육수가 끊으면 양념한후 꽃게과 새우넣고 끊인후 대파도 넣어준다 꽃게는 칼로리도 적고 아스타잔틴성분이 노화예방도 해주고칼슘성분이 뼈건강도 지켜주고 키토산성분이 당뇨예방,혈관건강,면역력증진등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들꽃7
흘린 땀으로는 달리기 1km 한듯요.
외국 근무 마치고 귀국한 가족의 이사짐이 오늘서야 들어와요. 무려 두달여만에 된장국이라도 끓여먹게 챙겨줘야해서 냉장고 기본 식재료 준비히느라 무진장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저녁운동을 할 수 있으려나.... 김장김치 알타리 김치 깻잎김치 양배추 김치 열무 물김치 고추장 된장 고추가루 참깨볶은거 집간장 진간장 콩기름 참기름 마늘다진거 양파 오이고추 멸치 새우 수박 귤 미역국 소고기 버섯 볶음
Skan
여름 보신은 엄마표 따뜻한 집밥~
맛있는 음식은 많지요.... 텃밭에서 농사 지은 감자 당근 가지로 따뜻한 집밥 한접시 준비했어요. 가지 쪄서 식초와 갖은 양념하여 무쳤고 감자졸임, 당근 샐러드, 오뎅볶음... 굵은 멸치로 육수 만들어 끓인 계란 국 이외에 김치 와 고추 장아찌 따뜻한 보리밥 바로해서 맛있게 먹고 바로 올립니다.
화합
감자로 만든 보양식입니다.
저는 감자를 여러가지로 해먹어요. 더운날이지만 감자로 이용해서 수제비를 끓였어요, 감자와 양파만 있 다면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어요. 처음에 육수를 멸치육수나 없으면 안해도 되구요. 물을 좀 끓기 시작하] 면 감자와 양파를 넣어 푸욱 끓이고 반죽한 수제비를 넣으면 맛있죠.. 더운날이지만 감자만 먹기 심심하니 수제비로 해 보았습니다.
슈롭
지갑도 다이어트도 지킨 나의 쌈다시마!!!
다시마 다이어트에 좋은 거 모르는 사람 있을까?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를 너무나 좋아하는 나. 너무 자주 먹으니 낱개로 사면 좀 비싸서 박스로 사서 소분해 냉동실 뒀다가 하나씩 꺼내 먹는 쌈다시마. 밥할 동안 물에 불렸다가 초장이나 멸치액젓에 고춧가루와 청양고추, 마늘 다진 거 섞어서 양념장과 같이 먹으면 나에게는 저세상 맛이네. 입맛 없는 여름에 쌈다시마 하나면 다른 반찬이 전혀 필요 없으니 지갑을 열 일이 없네. 없어. 살도 빼고 지출도 줄이고. 하루 한끼 몇백원으로 맛나게 해결! 쌈다시마로 지갑을 지 켰 다 ^^ 냉동실 쌈다시마가 몇개 안남았네. 다시 주문해야겠다. 조촐한 더운 여름 아점. 다른 반찬 필요 없는 쌈다시마.
쓰리채맘
나의 지갑도 지키고 맛도 좋은 국수
면을 좋아하는 나 점심 때 자주 해먹는 국수 요리. 날씨에 따라 입맛에 따라 잔치국수 비빔국수 간장비빔국수 간편하게 해 먹는 나의 찰떡궁합요리다 국물로 할 때 멸치안넣고 참치액젓만으로도 맛이 좋고 간장으로할 때는 참기름 넉넉히 넣어주면 맛있고 요즘처럼더울 땐 비빔으로 집에 있는 야채 넣어주고 시간 있을 때 배랑 양파 갈고 고추가루 설탕 마늘 매실액등 넣어서 비빔장해 놓으면 냉면 사리에도 굿
해사랑랑
지갑을 지켜라<다이어트레서피> 토마토달걀탕
다이어트를 위해 샐러드나 밀키트 제품 구매하려면 보통 10개팩이 3만원 정도인데 1-2개를 먹으려고해도 대량구입이 개별단가가 저렴해서 선호하게 된다. 이때 지갑을 줄일 수 있는 간단한 다이어트 음식 소개해봅니다. 토마토달걀탕 토마토 두개를 잘라서 팬에 기름 조금 넣고 볶다가 소금 또는 멸치액젓으로 간을 보고 계란 두개를 풀어서 조금 끓여주면 끝. 별로 들어간 것도 없는데 맛나요. 빵과 밥 모두와 어울려요. 물론 이것만 먹어도 상관없지요ㅎ 토마토에서 물이 나와서 정말 토마토와 계란만 들어간 음식이고 멸치육수 조금 넣으면 감칠맛이 나서 더 맛나요. 최근 제가 개발한 토마토달걀탕입니다ㅎ
봄나무봄나무
맛과 포만감, 칼로리까지! "멸치맛 쌀국수" 추천해요
아래쪽에 이미 어떤 회원분이 이거 추천하신거 보았는데 진짜 이제품은 거짓말이 아니고 제가 다이어트할때 예전부터 최애 제품이라 올려보아요. 일단 칼로리가 매우 낮고 맛이 좋고, 너무 인스턴트 맛이 안나서 좋습니다. 또한 가성비 가격이 매우 착해요. 개별로 사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한박스씩 매번 사는데 정말 가격 만족합니다. 짭짤한거 땡길때 정말 이거 먹으면 딱입니다. 저의 치트키를 조심스레 공유해 봅니다!
와우님
비오는날 생각나는 어묵탕
비가 오면 어묵탕이 생각나는데요. 어묵에는 칼륨이 함유되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성인병을 예방한다고 해요. 그리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도 좋구요. 저희 집은 꼬치 어묵으로 해먹는데 나름 먹는 재미가 있어요. 나무젓가락을 안쓰고 모아두었다가 어묵탕 만들 때 활용해요. 나무젓가락 4개면 충분해요. 멸치, 다시마, 고추, 양파 등으로 낸 육수가 끓는 동안 꼬치를 만들어요. 사각어묵을 3등분으로 길게 접은 후 꼬치에 꽂아 한 바퀴 접어서 돌리고, 또 한 바퀴 접어서 고정시켜요. 돌돌 말은 어묵 2개는 작은 꼬치 4개에 꽂아 고정한 후 4등분합니다. 육수가 끓으면 어묵을 넣고 대파를 넣은 후 마무리 합니다. 식사로도 어울리고 어묵탕만 먹어도 든든하답니다^^
조인순
아침식사로 순두부 계란국 추천이요
한끼 든든한 순두부 계란국 추천해요. 아침에 속이 자극적이지 않고 든든한 한끼가 되서 자주 끓여먹고 있어요. 순두부가 들어 있어서 그런지 밥을 따로 먹지 않아도 속이 든든하고 술 마신 다음날 해장국으로도 좋아요. 만드는 법도 간단한데요 냄비에 물 다시마 멸치를 넣고 끓이다가 건더기를 건져나고 육수만 남깁니다. 볼에 달걀, 미림,새우젓을 넣고 잘 풀어 달걀물을 만들어 둡니다. 순두부는 채반에 놓고 소금으로 살짝 간해둬도 좋고 그냥 써도 괜찮아요. 당근이랑 애호박 채썰고 대파도 송송 썰어서 준비.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면 냄비에 육수,당근,애호박,국간장,참치액젓을 넣고 한소끔 끌여주세요. 육수가 팔팔 끓으면 순두부를 넣고3분 정도 더 끓여요. 약불로 줄인후 국자를 대어 계란물을 살살 풀어 주세요. 대파 넣고 뚜껑 닫고 한소끔 끓이면 완성^^
isogasii
국물요리) 파송송 계란탕
비오는 날 국물이 땡길때 따뜻하게 속을 채워주는 국물 요리 계란탕이예요. 멸치 육수에 계란 넣고 잘 휘저어주세요. 파도 송송 썰어 넣구요. 간은 소금 살짝넣고 감칠맛을 위해 액젓 반스푼도 넣어주시구요. 고소한 계란맛에 뜨끈한 속을 채워주는 국물이 정말 맛나네요.~~
경이로운다이어트
맛있고 다이어트도 되는 감자미역국
저는 워낙 감자를 좋아해서 음식에 자주 넣어먹는데요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싶을때 감자미역국을 먹고있어요 물론 소고기를 넣은 미역국이 더 맛있지만 감자 미역국은 감자가 포슬 포슬한 식감이여서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레시피도 정말 간단합니다 미역을 참기름으로 볶아주다가 간장을 조금 넣고 물을 붓고(멸치육수면 더 맛있긴 해요) 감자를 썰어 넣은 다음 감자가 익을때까지 끓여주면 끝입니다.
버거킴
채수로 미역국 만들기
얼큰한 부대찌개 먹고 싶은데 맘속에서 다이어트 기간에 그건 아니라고 외치네요 국물요리를 원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살도 덜 찌면서 감칠맛 나는 국물요리가 뭘까 그러면서도 쉽게 만들어먹을수 있는 요리가 뭘까 생각해보니 미역국이 떠오르더라구요 자연산 미역 잠시 불렸다가 멸치, 새우, 다시마, 야채로 채수를 내서 푹 끓여주고 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맛깔스러우면서도 기운 돋궈주고 감칠맛 나지만 그다지 자극스럽지 않은 그런 요리가 탄생하는것 같습니다 고기 기름에 볶지 않아도 괜찮아요 국물 너무 먹겠다 싶을땐 미역의 양을 배로 불려주면 국물보다는 건데기 먹느라 국물 흡입하는 양도 약간은 줄게돼는것 같아요 미역국 추천합니다
켈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