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멸치 김자반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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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파스타
1팬에 올리브오일 잔뜩 뿌리고 다진마늘, 편마늘 올려주고 페퍼노치노 뿌리고 치킨스톡 1스푼넣고 소금 후추 간하고 버터 한조각( 생략가능) 넣어요 2 토마토 자른거 버섯 자른거 브로콜리 자른거 새우도 넣고 볶아주다 양배추 채썬거 잔뜩올리고 볶다가 계란 하나도 넣고 파마산가루 뿌려주면 완성
송쩡
오이 소고기전골
주재료: 오이 2개, 소고기(샤브샤브용 또는 불고기용) 200g, 표고버섯 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밑간 양조 (소고기용):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약간, 후춧가루 약간 전골 육수: 다시마 멸치 육수 4컵 (약 800ml), 국간장 1큰술, 액젓(또는 소금)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오이는 소금으로 겉면을 문질러 씻은 뒤, 길쭉하게 반으로 갈라 큼직막하게 어슷썰거나 4~5cm 길이로 토막 내어 준비합니다. 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뺀 뒤, 밑간 양념(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에 조물조물 버무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표고버섯은 모양을 살려 편으로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썹니다. 2.오이 살짝 볶기 (선택) 달군 팬에 오이를 넣고 살짝만 볶아주면 전골에 넣었을 때 물러지지 않고 아삭한 식감이 더 살아납니다. (생략하고 바로 끓여도 무방합니다.) 3.전골냄비에 세팅하기 전골냄비 바닥에 밑간한 소고기와 표고버섯을 깔고, 그 주변으로 손질한 오이를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4.육수 부어 끓이기 준비한 멸치 다시마 육수를 냄비에 붓고, 국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어 간을 맞춘 뒤 불을 켭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윗부분에 뜨는 거품을 살짝 걷어내고, 중불로 줄여 소고기가 완전히 익도록 3~5분 정도 더 끓입니다.
로블ㅎ
감태 솥밥
주재료: 쌀 2인분, 감태 1장~2장, 버터 1큰술, 물(또는 다시마 육수) 쌀 불리기와 동량 고기(선택): 소고기(다짐육이나 불고기용) 100g 또는 새우 등 (생략 가능, 고기를 넣으면 더 든든합니다) 밑간 양념 (고기용): 간장 0.5큰술, 맛술 0.5큰술, 다진 마늘 약간, 참기름 약간 양념장: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파 1큰술, 깨소금 약간, (선택: 고춧가루 약간) 만드는 순서 1.쌀 준비하기 쌀은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받쳐 약 30분간 불려줍니다. 솥밥을 할 때 쌀을 미리 불려두어야 밥이 설익지 않고 고르게 잘 익습니다. 2.재료 손질하기 (고기 추가 시) 소고기는 분량의 밑간 양념(간장, 맛술, 다진 마늘, 참기름)에 조물조물 버무려 둡니다. 감태는 가위나 손으로 먹기 좋게 찢거나 잘라둡니다. 3.고기 볶기 (선택) 솥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밑간해 둔 소고기를 넣고 겉면이 익을 때까지 가볍게 볶아줍니다. (완전히 다 익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4.쌀과 물 맞추기 볶은 고기 위에 불린 쌀을 고루 펼쳐 담습니다. 물(또는 다시마 육수)을 붓습니다. 솥밥의 물 양은 평소 밥 지을 때보다 약간 적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쌀이 불어있기 때문에 1:1 비율이나 쌀 높이에서 살짝 올라오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5.밥 짓기 센 불에서 솥뚜껑을 닫고 끓이기 시작합니다. 밥물이 끓어오르고 밥 잦는 소리가 나면, 불을 아주 약한 약불로 줄이고 12~15분간 뜸을 들입니다. 마지막에 불을 끄고 5분간 그대로 두어 뜸을 마저 들여줍니다
로블ㅎ
케일 국
요리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케일 10~15장 (약 3~4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국물 재료: 멸치다시마 육수 4~5컵 (또는 쌀뜨물)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실장(0.5~1큰술), 국간장 반 큰술 (또는 액젓), 고춧가루 약간(선택) 🍳 만드는 순서 1.육수 준비하기 냄비에 물과 다시멸치, 멸치다시마팩(또는 다시마)을 넣고 10분 정도 끓여 진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쌀뜨물을 사용하셔도 구수함이 살아납니다.) 2.케일 손질 및 데치기 케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줄기 쪽이 두껍고 질길 수 있으므로 억센 줄기는 살짝 정리해 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케일을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 케일은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힌 후,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3.밑간하기 (더 맛있어지는 팁) 썬 케일에 분량의 된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버무려 밑간을 해둡니다. 이렇게 하면 케일 속까지 간이 잘 배어 국물이 훨씬 진해집니다. 4.끓이기 준비된 육수(또는 쌀뜨물)에 밑간해 둔 케일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채 썬 양파와 어슷 썬 대파를 넣습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맞춘 후, 칼칼함을 원하시면 고춧가루를 반 스푼 정도 추가해 중불에서 5~10분간 더 푹 끓여줍니다. 5.완성하기 케일이 부드럽게 퍼지고 국물이 깊게 우러나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일본 양배추파스타 레시피
[재료] 양배추 반통 파스타면 1인분 새우살5개 시오콘부20g 통마늘5개 페페론치노5개 파슬리 버터 올리브유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슬라이스마늘 넣어 약불에서 먼저 볶다 페페론치노 넣고 마져 볶아요 -새우살 넣고 붉은색이 될때까지 익혀요 -양배추 넣고 나른해지기 시작될때까지 중불로 볶다 파스타면 넣어요 -시오콘부 넣고 면수 넣어가며 양배추가 다 익을때까지 걸쭉하게 볶아요 -불끄고 후추후추 뿌리고 올리브유 뿌려요 치즈올려 드셔요 명절지나 클린하게 먹기 좋은 일본식 양배추파스타 레시피예요 새우와 시오콘부가 들어가서 더 맛있을꺼 같네요 마무리는 역시 치즈가 들어가야 고소한 풍미를 느끼는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꼬시래기 무생채
주재료: 꼬시래기 200g, 무 150g (얇게 채 썬 것) 양념장: 고춧가루 1.5큰술 식초 2큰술 스테비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소금 약간 (무 절이기용) 만드는 방법 1.꼬시래기 손질 및 데치기 꼬시래기는 염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찬물에 여러 번 주물러 씻어 소금기를 완전히 씻어냅니다. 찬물에 약 10~20분 정도 담가 짠기를 살짝 빼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5~7cm)로 가위나 칼로 자릅니다. 팔팔 끓는 물에 꼬시래기를 넣고 10~20초 정도 살짝만 데친 후, 바로 건져내어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살짝 데치면 비린내가 잡히고 식감이 더 꼬독해집니다.) 2.무 절이기 채 썬 무에 소금 약간을 넣고 10분 정도 절인 후, 생기는 물은 가볍게 따라내고 물기를 살짝 짜줍니다. (너무 꽉 짜지 않아도 됩니다.) 3.양념 만들기 큰 볼에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액젓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무치기 양념장이 담긴 볼에 물기를 뺀 무생채와 꼬시래기를 함께 넣습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합니다. 5.마무리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액젓으로 맞춘 뒤, 참기름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배깍두기
주재료: 배 2개, 쪽파 5대 (또는 대파 반 근) 절임 양념: 천일염 2큰술, 설탕 1큰술 고춧가루 양념: 고춧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또는 새우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0.3큰술, 설탕 1큰술, 찹쌀풀 2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만드는 순서 1.배 손질하기 배는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겨줍니다. 씨 부분을 도려내고, 먹기 좋은 한 입 크기(약 2cm~2.5cm 두께)로 네모지게 썰어줍니다. 2.배 절이기 썬 배를 볼에 담고 천일염 2큰술과 설탕 1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약 20~30분 정도 절인 후, 배에서 나온 물은 버리지 말고 그대로 둡니다. (설탕을 함께 넣고 절이면 배의 단맛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3.양념 만들기 절여지는 동안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설탕, 찹쌀풀을 모두 넣어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3.버무리기 절인 배를 체에 받쳐 가볍게 물기를 빼준 뒤(배가 부서지지 않게 살짝만 건져냅니다),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에 넣습니다. 4~5cm 길이로 썬 쪽파도 함께 넣고, 배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4.숙성하기 완성된 배 깍두기를 밀폐용기에 담고 상온에서 반나절(또는 반 하루 정도) 숙성시킨 뒤 냉장고에 넣고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양배추 파스타
1 양배추 파스타면처럼 길축하게 썰어주세요 2 새우 해동후 준비 3기름에 편마늘 넣어 볶다가 새우도 넣고 볶다가 양배추도 볶아줘요 4 저당굴소스 1스푼 치킨스톡 1스푼 ( 없으면 참치액) 레드페퍼 후추가루 팽이버섯 넣고 마저 볶아주면 완성
송쩡
콜라비 사과무침
주재료: 콜라비 1개, 사과 1/2개 부재료: 대파(또는 쪽파) 다진 것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액젓(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식초 1~2큰술 (새콤한 맛을 원할 경우) 매실청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통깨 또는 갈은 깨 1큰술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콜라비: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위아래 밑둥을 자르고, 칼이나 감자칼을 이용해 두꺼운 껍질을 깎아냅니다. 채썰기: 콜라비는 단단하고 숨이 잘 죽지 않으므로 너무 두껍지 않게 곱게 채 썰어줍니다. 사과: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제거하고, 콜라비와 비슷한 두께로 채 썰거나 나뭇잎 모양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사과 껍질에 영양이 많으므로 깨끗이 씻었다면 껍질째 사용해도 좋습니다.) 2.고춧가루 물 들이기 (선택) 볼에 채 썬 콜라비를 넣고 고춧가루 1큰술을 먼저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면 붉은 색감이 예쁘게 배어듭니다. 3.양념 및 부재료 넣기 준비해 둔 액젓, 다진 마늘, 식초, 매실청(또는 설탕)을 넣습니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도 함께 넣어줍니다. 4.사과 넣고 버무리기 채 썬 사과를 마지막에 넣은 뒤, 사과가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으로 살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이나 액젓으로 맞춥니다. 5.마무리하기 마지막에 통깨나 갈은 깨를 듬뿍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김치
브로콜리 김치 재료 브로콜리 2송이 굵은 소금 2큰술 (절이기용) 양파 1/2개, 쪽파 5대 양념: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0.5작은술,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2큰술, 매실액 1큰술, 찹쌀풀 2큰술(물 1/2컵 + 찹쌀가루 0.5큰술로 쑤어 식힌 것) 만드는 순서 브로콜리 손질하기: 브로콜리를 한 입 크기(송이 모양)로 작게 썹니다. 두꺼운 줄기 껍질은 질기므로 겉부분을 살짝 도려내고 먹기 좋은 두께로 썹니다. 세척하기: 빽빽한 꽃송이 사이에 이물질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식초를 탄 물에 10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군 뒤 물기를 뺍니다. 절이기: 손질한 브로콜리에 굵은 소금 2큰술을 골고루 뿌려 약 20~30분간 절인 뒤, 씻지 않고 체에 받쳐 물기만 뺍니다. (너무 오래 절이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살짝만 절입니다.) 부재료 준비: 양파는 채 썰고, 쪽파는 4cm 길이로 썹니다. 양념 만들기: 분량의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액젓, 매실액, 식힌 찹쌀풀을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물기를 뺀 브로콜리와 양파, 쪽파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살살 버무립니다. 숙성하기: 밀폐용기에 담고 상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킨 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로블ㅎ
송이 만두
만두 속 재료: 표고버섯 또는 송이버섯: 5~6개 (다져서 준비) 다진 돼지고기: 200g 부추: 한 줌 (쫑쫑 썰기) 두부: 1/2모 (물기를 꽉 짜서 으깨기) 대파: 1대 (다지기)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재료: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 1큰술 설탕: 0.5큰술 후추: 약간 소금: 간을 보고 입맛에 맞게 조절 기타: 만두피 (시판용) 👩🍳 만드는 방법 1.버섯 및 재료 손질하기 버섯은 깨끗이 씻은 뒤 밑동을 잘라내고 곱게 다져줍니다. (버섯의 식감을 조금 살리고 싶다면 너무 곱지 않게 다져도 좋습니다.) 부추와 대파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면포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두부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2.만두 속 만들기 볼에 다진 돼지고기, 다진 버섯, 으깬 두부, 부추, 대파,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 재료(간장, 참기름, 맛술, 설탕, 후추, 소금)를 넣고 골고루 치대어 끈기가 생기도록 만두 속을 완성합니다. 3.만두 빚기 만두피 가장자리에 물을 살짝 묻힌 뒤, 적당량의 만두 속을 가운데에 올립니다. 반으로 접어 단단하게 오므린 후, 양옆을 붙여 모양을 잡아줍니다. 4.익히기 찜기에 찌기: 찜기에 물을 끓이고 채반에 면포나 종이호일을 깐 뒤 만두를 올립니다. 뚜껑을 덮고 약 12~15분간 쪄냅니다. 만두국이나 전골로 활용: 멸치나 육수에 만두를 넣고 끓여 드셔도 버섯 향이 우러나와 깊은 맛을 냅니다.
로블ㅎ
낙지 샤브샤브
주재료: 낙지 2~3마리, 소고기(샤브샤브용) 200g (선택) 채소류: 알배기 배추 4~5장, 청경채 2~3개, 버섯류(느타리, 표고, 팽이 등) 적당량, 미나리 또는 대파 1대, 숙주나물 1줌 육수 재료: 멸치 다시마 육수팩 1개, 무 1토막, 대파 1뿌리,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소스: 초고추장 또는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무, 대파, 육수팩)를 넣고 15~20분간 끓여 깊은 맛을 낸다. 육수가 우러나면 육수팩과 대파를 건져내고, 국간장, 다진 마늘,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채소 손질 및 세척 낙지는 밀가루나 소금을 약간 뿌려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이물질과 먹물을 제거하고 깨끗이 헹군다. 배추, 청경채, 버섯, 미나리 등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샤브샤브 즐기기 준비된 육수에 단단한 채소(무, 배추, 버섯 등)를 먼저 넣어 끓인다. 손질한 낙지를 끓는 육수에 넣고 살짝 데쳐낸다. (낙지는 오래 익히면 질겨지므로 다리가 핑크빛으로 변하고 탱글해졌을 때 바로 건져 소스에 찍어 먹는다.) 소고기나 남은 채소를 번갈아가며 건져 먹는다.
로블ㅎ
머위대 들깨장
주재료: 손질한 머위대 300g, 들기름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들깨장 양념: 들깨가루 3큰술, 된장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멸치 육수 또는 물 1컵(200ml) 만드는 법 1.머위대 손질하기 머위대는 껍질을 벗겨야 질기지 않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머위대를 푹 삶아줍니다. 삶은 머위대는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껍질을 껍겨 벗겨내고 먹기 좋은 길이로 썹니다. (이미 손질된 머위대를 사용하신다면 이 과정을 생략하셔도 됩니다.) 2.재료 썰기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볶기 냄비나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손질한 머위대를 넣어 약 1~2분간 가볍게 볶아줍니다. 4.국물과 양념 넣기 볶은 머위대에 멸치 육수(또는 물) 1컵을 붓습니다. 된장 1.5큰술을 채에 걸러 풀거나 직접 잘 풀어 넣고 다진 마늘을 함께 넣은 뒤 센 불에서 끓입니다. 5.들깨가루 넣고 끓이기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들깨가루 3큰술을 골고루 풀어 넣습니다. 국물이 자글자글해지고 머위대에 양념이 푹 배도록 3~5분 정도 은은하게 끓여줍니다. 6.마무리하기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끕니다. 부족한 간은 된장이나 소금으로 살짝 조절하시면 됩니다
로블ㅎ
소고기 무전골
1 무 1/4 개 얇게 썰기 2 소고기 홍두깨 육전용200g 핏물닦기. 3무 깻잎 소고기순으로 여러장 재료준비 4 냄비에 오일한스푼 대파1개 썬거와 다진마늘 1스푼 넣고. 볶기 5 거기에 물 800ml넣고 국간장1 멸치액젓1 소금반스푼 넣고 숙주나물 깔고 무 깻잎 소고기 여러개 동그랗게겹겹이 쌓기 610분 끓이고 후추 톡톡 찍먹소스 간장3 식초1 알룰로스 1.5 참기름1 다진청양고추
송쩡
저당 땅콩버터 비빔면 레시피
• 곁들일 단백질 자유롭게 준비(대패 앞다리살, 우삼겹, 차돌, 새우 등) • 올리브오일 3, 고춧가루 1, 크러쉬드페퍼 1, 대파(또는 쪽파) 섞어서 전자레인지 1분 돌려주고 • 거기에 간장 1, 식초 2, 다진마늘 0.5, 알룰로스 1, 땅콩버터 1 섞어주면 양념 끝 • 콩담백면에 양념, 고기, 깨, 땅콩 분태, 쪽파 올리고 참기름 살짝 둘러 마무리 땅콩버터 들어간 소스 맛이 참 궁금해요 저는 고기도 좋고 새우도 참 좋아서 여러번 해먹을꺼 같아요 콩담백면 사서 맛있게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메가망나뇽
홍게 계란탕
홍게살 (자숙 또는 통조림) 100g~150g 계란 3개 대파 약간 (다지기) 물 700ml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중국식 걸쭉한 식감을 원할 때) 전분물: 전분 1큰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계란은 알끈이 없도록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홍게살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두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700ml(또는 멸치다시마 육수)를 부어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홍게살을 먼저 넣어 홍게의 감칠맛이 국물에 우러나오도록 2~3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3. 간 맞추기 국간장(또는 참치액)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4. (선택) 걸쭉하게 만들기 부드러운 중식당 스타일의 게살스프 느낌을 원한다면, 이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국물을 저어가며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맑은 국 형태가 좋다면 이 단계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5. 계란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상태에서,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둥글게 부어줍니다. 계란을 넣은 직후 바로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3~5초 정도 그대로 두어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도록 기다립니다. 그 후 젓가락으로 아주 부드럽게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6. 마무리하기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홍게 계란탕
홍게살 (자숙 또는 통조림) 100g~150g 계란 3개 대파 약간 (다지기) 물 700ml (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또는 참치액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참기름 0.5큰술, 후추 약간 선택 재료 (중국식 걸쭉한 식감을 원할 때) 전분물: 전분 1큰술 + 물 1큰술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계란은 알끈이 없도록 그릇에 풀어 가볍게 섞어둡니다. 홍게살은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두고,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2.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700ml(또는 멸치다시마 육수)를 부어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홍게살을 먼저 넣어 홍게의 감칠맛이 국물에 우러나오도록 2~3분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3. 간 맞추기 국간장(또는 참치액)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은 깔끔하게 걷어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최종 조절합니다. 4. (선택) 걸쭉하게 만들기 부드러운 중식당 스타일의 게살스프 느낌을 원한다면, 이때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국물을 저어가며 조금씩 부어 농도를 맞춥니다. (맑은 국 형태가 좋다면 이 단계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5. 계란 풀기 불을 약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상태에서, 풀어둔 계란물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원을 그리며 둥글게 부어줍니다. 계란을 넣은 직후 바로 저으면 국물이 탁해지므로, 3~5초 정도 그대로 두어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익도록 기다립니다. 그 후 젓가락으로 아주 부드럽게 한두 번만 저어줍니다. 6. 마무리하기 송송 썬 대파를 넣고, 불을 끈 뒤 참기름과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꼴뚜기 볶음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80g, 마른 꼴뚜기(또는 잔멸치) 한 줌, 마늘 3~4쪽, 페페론치노(또는 청양고추) 1~2개 양념 및 오일: 올리브오일 3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파르메산 치즈 가루(선택) 만드는 방법 면 삶기: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물이 끓으면 파스타 면을 넣어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분 정도 짧게 삶습니다. (면수 반 컵을 따로 남겨둡니다.) 재료 준비: 마늘은 편으로 썰고, 페페론치노는 손으로 부수거나 송송 썰어줍니다. 마른 꼴뚜기는 너무 딱딱하거나 짜다면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후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오일 향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마늘이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꼴뚜기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꼴뚜기와 맛술 1큰술을 넣고 비린내가 날아가도록 바삭하게 1~2분간 함께 볶아줍니다. 면과 섞기: 삶아진 파스타 면과 남겨둔 면수 2~3큰술을 팬에 넣고 소스와 면이 잘 어우러지도록 중불에서 1~2분간 볶아줍니다. 마무리: 취향에 따라 후추를 톡톡 뿌리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춘 뒤 그릇에 담아냅니다. (기호에 따라 파르메산 치즈 가루나 파슬리를 살짝 뿌려 드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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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된장수제비
반죽: 밀가루(중력분) 2컵, 물 약 반 컵, 소금 약간, 식용유 0.5큰술(반죽이 쫄깃해져요) 주재료: 케일 5~6장, 감자 1개, 양파 반 개, 청양고추 1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육수 및 양념: 멸치 다시마 육수 4~5컵,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선택, 칼칼함과 감칠맛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약간 조리 순서 1.수제비 반죽하기 볼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치대어 매끄럽고 쫄깃한 반죽을 만듭니다. 반죽을 비닐팩에 넣어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숙성시키면 훨씬 쫄깃해집니다. 2.재료 손질하기 케일은 흐르는 물에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너무 작게 썰면 익으면서 숨이 죽어 존재감이 사라질 수 있어요.) 감자와 양파는 도톰하게 채썰고, 대파와 고추는 송송 썰어둡니다. 3.육수 끓이기 & 된장 풀기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육수가 끓으면 된장을 체에 걸러 풀고, 감자를 먼저 넣어 끓입니다. (고추장을 약간 섞으면 국물이 진해집니다.) 4.수제비 떼어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숙성된 반죽을 얇게 떼어내어 냄비에 넣습니다. 수제비가 서로 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줍니다. 5.채소 넣고 마무리하기 수제비가 익어서 동동 떠오르면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준비해 둔 케일과 대파, 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냅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모자란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맞춘 뒤 불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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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미 순살 완자탕
주재료: 가자미 순살 300g, 다진 양파 2큰술, 다진 대파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완자 반죽 양념: 부침가루(또는 감자전분) 2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국물(육수) 재료: 다시마 멸치 육수 4컵(약 800ml), 무 1토막(얇게 썰기), 대파 약간,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소금(간 맞추기용) 만드는 방법 1.가자미 순살 손질하기 가자미 순살에 남아있을 수 있는 잔가시를 꼼꼼히 확인한 후 제거합니다. 키친타월을 이용해 가자미 살의 물기를 꾹꾹 눌러 닦아냅니다. (물기가 없어야 완자가 잘 뭉쳐집니다.) 2.완자 반죽 만들기 물기를 제거한 가자미 순살을 곱게 다지거나 믹서기에 살짝 갈아줍니다. 볼에 다진 가자미 살과 다진 양파, 다진 대파,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부침가루(또는 전분), 참기름, 소금, 후추를 넣고 치대며 끈기가 생기도록 잘 섞어줍니다. 3.육수 끓이기 냄비에 다시마 멸치 육수를 붓고 얇게 썬 무를 넣어 함께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투명하게 익을 때까지 중불로 끓여줍니다. 4.완자 빚어 넣기 숟가락 두 개를 이용하거나 손으로 한 입 크기 동글동글하게 가자미 완자를 빚어줍니다. 끓고 있는 육수에 완자를 하나씩 조심스럽게 넣어줍니다. (완자가 떠오를 때까지 센 불로 끓입니다.) 5.간 맞추고 완성하기 완자가 익어 위로 동동 떠오르면 국간장과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송송 썬 대파를 넣은 뒤 한소끔 더 끓여내면 담백하고 시원한 가자미 순살 완자탕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머위대 된장국
머위대 300g (삶은 것 기준) 된장 3큰술 국멸치 육수한 팩 또는 멸치 10마리, 디포리 약간 다진 마늘 1큰술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국간장 1큰술 들기름 1큰술 (또는 참기름) 물 1.2리터 조리 순서 1.머위대 손질 및 껍질 까기 생머위대를 사용하는 경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줄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5~10분 정도 삶아줍니다. 찬물에 바로 헹군 뒤, 머위대 겉면의 얇은 섬유질(껍질)을 벗겨내야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껍질을 벗긴 머위대는 먹기 좋은 4~5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손질된 시판 머위대를 구입하셨다면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됩니다.) 2.밑간 하기 썰어둔 머위대에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약간,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버무려 밑간을 해둡니다. 이렇게 하면 머위대 속까지 간이 잘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3.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2리터를 부고 국멸치와 다시마를 넣은 뒤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멸치는 10분 정도 더 우려낸 후 건져냅니다. 4.된장국 끓이기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밑간해 둔 머위대를 넣고 함께 끓입니다. 남은 된장 2큰술을 체에 걸러 풀거나 그대로 국물에 풀어 넣고 중불에서 15분 이상 푹 끓여줍니다. 머위대는 오래 끓일수록 부드러워지고 깊은 맛이 우러납니다. 5.부재료 넣고 마무리하기 국간장 1큰술로 부족한 간을 맞춘 뒤, 송송 썬 대파와 칼칼한 맛을 더해줄 청양고추를 넣습니다. 한소끔 더 끓여낸 후 불을 끄고 식탁에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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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 김치
주재료: 연근 500g, 부추 한 줌 (약 50g) 연근 밑간: 굵은소금 1큰술, 식초 1큰술 (아린 맛 제거용) 양념장: 고춧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청 1.5큰술 설탕 0.5큰술 생강즙(또는 다진 생강 약간) 0.5작은술 찹쌀풀 2큰술 (물 1/2컵 + 찹쌀가루 0.5큰술을 끓여서 식힌 것) 통깨 약간 조리 순서 1.연근 손질 및 아린 맛 제거 연근은 껍질을 필러로 얇게 벗겨내고 0.3cm~0.5cm 두께로 썬다. 냄비에 물을 붓고 식초 1큰술을 넣은 뒤, 손질한 연근을 넣어 3~4분 정도 살짝 데친다.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뺀다.) 2.부추 준비 부추는 깨끗이 씻어 연근 길이와 비슷한 크기(약 3~4cm)로 썬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고춧가루, 액젓, 다진 마늘, 매실청, 설탕, 생강즙, 찹쌀풀을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버무리기 볼에 물기를 뺀 연근과 부추를 넣고 양념장을 얹는다. 연근이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린 후,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보관 및 섭취 팁 완성된 연근 김치는 바로 먹어도 아삭한 식감으로 맛있지만,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숙성한 뒤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로블ㅎ
시금치 크림 리조또
쌀 1공기 (생쌀 또는 찬밥 모두 가능, 생쌀 사용 시 씻어서 물기를 빼고 준비) 시금치 1단 (약 100g,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양파 1/4개 (잘게 다지기) 마늘 3쪽 (편으로썰거나 다지기) 새우 기호에 따라 적당량 (생략 가능) 소스 및 양념 재료 두유 1컵 (200ml) 우유 1/2컵 (100ml)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조각 (약 15g) 소금과 후추 약간 치킨스톡 1작은술 (선택사항, 깊은 맛을 낼 때 사용) 조리 순서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 향을 냅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넣는 경우 이때 함께 넣어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생쌀을 사용하는 경우 팬에 넣고 기름이 코팅되도록 1~2분간 가볍게 볶습니다. (찬밥을 사용할 때는 소스 단계에서 넣습니다.)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치킨스톡을 넣어 중약불에서 끓입니다. 생쌀일 경우 쌀이 익을 때까지 중간중간 저어가며 15분 정도 끓이고, 중간에 육수가 부족하면 물이나 우유를 조금씩 보충합니다. 쌀이 부드럽게 익거나 찬밥이 소스와 잘 어우러지면 데쳐서 썰어둔 시금치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파마산 치즈 가루와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더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아낸 뒤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치즈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머위대 육개장
주재료: 소고기(양지 또는 국거리) 400~500g, 머위대(삶은 것) 400g, 대파 2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느타리버섯 또는 숙주 약간, 당면 조금 육수 재료: 물 3L, 대파 뿌리, 무 한 조각, 마늘, 통후추 등 양념 재료: 고춧가루 3~4큰술, 국간장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참기름 1큰술, 액젓(참치 또는 멸치) 1~2큰술,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재료 밑준비 및 삶기 소고기는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뺍니다. 냄비에 물 3L와 육수 재료(무, 대파 등), 핏물 뺀 소고기를 넣고 40~50분간 푹 끓여 진한 육수를 냅니다. 삶아낸 고기는 건져내어 한 김 식힌 뒤 먹기 좋게 결대로 찢어줍니다. 남은 육수는 체에 걸러 맑은 국물만 준비합니다. 2.머위대 손질하기 머위대는 질긴 껍질을 벗겨내야 부드럽습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5~7분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껍질을 까고 먹기 좋은 길이(약 5cm)로 썰어줍니다. 3.재료 무치기 (밑간) 볼에 찢어둔 소고기와 손질한 머위대, 큼직하게 썬 대파와 양파를 넣습니다. 고춧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액젓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20분간 재워둡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간이 잘 배어 깊은 맛이 납니다.) 4.끓이기 냄비에 준비해 둔 소고기 육수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밑간해 둔 양념 재료들을 모두 넣습니다. 중불로 낮추어 건더기에 맛이 우러나도록 20~30분간 푹 끓여줍니다. 5.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간을 보아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맞추고, 칼칼함을 원한다면 청양고추나 후추를 살짝 곁들여 완성합니다. 기호에 따라 불린 당면을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로블ㅎ
숙주 순두부 짬뽕
주재료: 순두부 1팩, 숙주 1~2봉지, 돼지고기(불고기용이나 다짐육) 100g, 오징어 또는 새우 등 해산물 약간 (선택) 채소: 양파 1/2개, 대파 1대, 양배추 1장, 애호박 1/4개, 청양고추 1~2개, 다진 마늘 1큰술 양념: 고춧가루 2큰술, 식용유 2큰술, 간장 1큰술, 액젓(또는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물 500ml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순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툭툭 썰어두고, 숙주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둡니다. 양파, 양배추, 애호박은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줍니다. 2.고기 및 채소 볶기 (기름 내기)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먼저 넣어 향을 냅니다. 파기름 향이 올라오면 돼지고기를 넣고 맛술을 살짝 뿌려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채 썰어둔 양파, 양배추, 애호박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3.고추기름 만들기 채소가 숨이 살짝 죽으면 팬 한쪽으로 채소를 몰아두고, 빈 곳에 간장 1큰술을 넣어 살짝 눌려 불맛을 입힙니다. 고춧가루 2큰술을 넣고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채소와 함께 타지 않도록 골고루 볶아 매콤한 고추기름을 냅니다. 4.국물 끓이기 분량의 물(500ml)을 붓고 센 불로 올려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액젓(또는 굴소스)을 넣어 간을 맞추고, 해산물이 있다면 이때 함께 넣어 끓여줍니다. 5.순두부와 숙주 넣기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썰어둔 순두부를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마지막으로 씻어둔 숙주와 청양고추를 올린 뒤, 숙주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1~2분 정도 가볍게 끓여줍니다. (숙주를 너무 오래 끓이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목이버섯 냉채
주재료: 건조 목이버섯 1주먹 (또는 생목이버섯 200g),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2개, 오이 1/2개, 맛살 또는 새우 약간 (선택) 겨자 소스 재료: 연겨자 1큰술,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목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건조 목이버섯은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에 20~30분간 불려줍니다. 불린 목이버섯은 물기를 꼭 짜고, 밑동의 굳은 부분은 잘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썹니다. 2.채소 준비하기 오이와 파프리카는 목이버섯과 함께 집어먹기 좋게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3.버섯 데치기 (선택) 손질한 목이버섯을 끓는 물에 살짝(약 10~20초 정도)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생목이버섯이거나 깔끔한 식감을 원할 때 과정을 거치면 좋습니다.) 4.겨자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를 골고루 섞어 새콤달콤한 겨자 소스를 완성합니다. 5.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목이버섯과 채 썬 채소를 담고, 준비한 소스를 끼얹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채소가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섞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파파야 볶음
그린 파파야(덜 익은 초록색 파파야): 1개 (약 300g~400g) 마늘: 3쪽 (다지기) 홍고추 또는 페페론치노: 1~2개 (썰기) 새우 또는 다진 돼지고기: 50g~100g (선택 사항) 식용유: 2큰술 양념 재료 피쉬소스(액젓): 1.5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물 또는 닭육수: 2큰술 후추 약간 조리 순서 1.파파야 손질하기 그린 파파야를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감자칼로 벗겨냅니다. 반으로 갈라 속의 씨앗과 하얀 심지를 숟가락으로 깨끗이 파내어 제거합니다. 채칼을 사용해 가늘게 채 썰거나, 칼로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찬물에 살짝 담갔다 건지면 아삭한 식감이 더 살아납니다.) 2.향신 채소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고추를 넣어 중약불에서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3.부재료 볶기 새우나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색이 변할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고기나 해산물을 생략할 경우 이 단계를 건너뜁니다.) 4.파파야와 양념 넣기 채 썬 그린 파파야를 팬에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 숨을 살짝 죽입니다. 피쉬소스, 굴소스, 설탕을 넣고 골고루 섞이도록 빠르게 볶습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3분 이내로 볶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5.마무리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피쉬소스로 맞춘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그릭요거트로 만드는 크림파스타
1파스타 면 삶아주세요(2인분양) 면수 한컵 따로 놓고 면도 대기 2 웍에 올리브오일에 마늘 8알 편썰어 노릇하게 볶다 새우 10마리 넣어 볶아주다가 삶은 파스타면에 넣고 볶아요 면수한컵 체다치즈 2장넣고 뚜껑덮어 치즈녹으면 불끄고 그릭요거트를 넣어서 섞어주면 완성
송쩡
새우파전 레시피
타피오카 전분으로 만든거라니 쫀득할꺼 같은 기분이네요 나머지는 넣고싶은 재료넣고 구우면 될꺼 같아요 기름 적게해서 하면 더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고혈압에 좋은 야채 애호박
수분이 많고 열량 부담이 비 교적 적으며 식이섬유와 칼륨을 섭취할 수 있어요. 찌거나 굽거나 볶아 다양한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소금이나 새우젓을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하단: 1회 섭취량 약 1/2~1컵
로블ㅎ
고혈압에 좋은 야채 애호박
수분이 많고 열량 부담이 비 교적 적으며 식이섬유와 칼륨을 섭취할 수 있어요. 찌거나 굽거나 볶아 다양한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다만 소금이나 새우젓을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하단: 1회 섭취량 약 1/2~1컵
로블ㅎ
아티초코 샤브샤브
주재료: 아티초크 2~3개, 샤브샤브용 소고기(차돌박이 또는 등심) 300g, 알배기배추, 청경채, 숙주나물, 버섯류(팽이, 표고, 만가닥 등) 육수 재료: 물 1.5L, 대파, 무,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또는 채수/가쓰오부시) 디핑 소스: 저당 마요네즈,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 (또는 간장와사비 소스) 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의 질긴 꼭지(줄기)를 잘라내고, 잎사귀 끝부분의 뾰족한 가시들은 가위로 다듬어줍니다. 레몬 조각을 문질러가며 갈변을 방지해 줍니다. 찜기나 끓는 물에 레몬즙을 약간 넣고 아티초크를 통째로 약 30~40분간 푹 쪄냅니다. (칼이 밑바닥까지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다 익으면 잎을 한 장씩 뜯어 밑동의 부드러운 살을 긁어먹고, 가운데의 보송보송한 수염(초크)은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가장 맛있는 심지(하트, Heart) 부분만 따로 남겨둡니다. 조리 순서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무, 대파, 다시마, 멸치 등)를 넣고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20분 이상 팔팔 끓인 뒤 건더기는 건져냅니다. 채소와 아티초크 세팅: 준비한 배추, 청경채, 버섯, 숙주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냄비 주변에 보기 좋게 두르고, 미리 쪄둔 아티초크 심지(하트) 조각들도 함께 곁들여 플레이팅합니다. 샤브샤브 즐기기: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채소와 아티초크 심지를 먼저 넣어 우려내고,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힙니다. 소스 곁들이기: 건져낸 고기와 채소, 아티초크를 마늘 레몬 마요네즈 소스(아이올리)나 간장 소스에 콕 찍어 함께 즐깁니다. 마무리: 건더기를 다 건져 먹은 후 남은 진한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영양죽을 만들어 식사를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