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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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는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
비트는 건강에 좋다고 해서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을 필요는 없어요. 처음 먹는다면 소량부터 식단에 추가하고 몸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비트주스처럼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섭취하는 방식보다는 샐러드나 반찬처럼 다른 음식과 함께 적당량 먹는 방법도 좋아요.
로블ㅎ
새우 양배추 달걀볶음
새우 양배추 달걀볶음 재료 새우 100g, 달걀 2개, 양배추 120g, 양파 1/4개, 당근 1/4개, 대파 1/3대, 청양고추 1/2개, 다진 마늘 1/2큰술, 식용유 1작은술,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굴소스 1/2큰술, 맛술 1/2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냉동 새우를 사용할 경우 먼저 찬물에 담가 해동해두세요. 해동하는 동안 다른 재료를 손질하면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썰고 양파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해동된 새우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주세요. 달걀 2개는 그릇에 깨뜨려 잘 풀어둡니다. 진간장, 굴소스, 맛술을 한 그릇에 넣어 미리 섞어주세요. 이렇게 준비하면 볶는 중간에 양념을 하나씩 넣지 않아도 돼요. 달군 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달걀물을 넣어 부드럽게 스크램블한 뒤 완전히 익기 전에 접시에 잠시 덜어둡니다. 같은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가볍게 볶다가 새우를 넣고 색이 변할 때까지 익혀주세요. 양파와 당근을 먼저 넣어 볶은 다음 양배추와 청양고추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양배추는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야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미리 섞어둔 양념을 넣고 골고루 볶은 뒤 덜어놓았던 달걀을 다시 넣어 가볍게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후추와 통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조리 시간 한눈에 보기 재료 손질 : 약 7분 달걀 볶기 : 약 2분 새우 볶기 : 약 3분 채소 볶기 : 약 4~5분 양념하고 마무리 : 약 2분 총 조리 시간 : 약 18~20분 새우와 달걀로 단백질을 챙기면서 양배추와 여러 채소를 넉넉하게 먹을 수 있어요. 밥의 양을 조금 줄이고 이 요리를 곁들이면 포만감 있는 다이어트 한 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팔망미인
달콤한 비트 계란볶음
비트를 샐러드가 아닌 밥반찬으로 먹고 싶다면 계란과 함께 볶아보세요. 비트의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계란이 잘 어울려 간단하게 만들기 좋은 반찬이에요. 🛒 재료 ❤️ 비트 1/2개 🥚 계란 2개 🧅 양파 1/4개 🧄 다진 마늘 1/2큰술 🫒 식용유 1큰술 🧂 소금 약간 🌿 후춧가루 약간 🧅 대파 약간 만드는 방법 ① 비트와 양파를 얇게 채 썰어주세요. ②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습니다. ③ 양파가 투명해지면 비트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비트가 단단하다면 물을 1~2큰술 넣고 뚜껑을 덮어 살짝 익혀주면 좋아요. ④ 비트가 부드러워지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계란 2개를 넣어 스크램블하듯 익혀줍니다. ⑤ 비트와 계란을 섞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⑥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볶으면 완성!
로블ㅎ
닭가슴살 가지말이찜
재료 닭가슴살 120g, 가지 1개, 파프리카 1/4개, 당근 1/4개, 양파 1/4개, 팽이버섯 한 줌, 부추 약간, 통깨 약간 양념 재료 진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물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가지는 깨끗하게 씻은 뒤 세로 방향으로 얇고 길게 썰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약 1분 정도 돌려 말기 좋게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충분히 익힌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찢어주세요. 파프리카, 당근,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해 준비합니다. 부드러워진 가지를 한 장씩 펼친 뒤 닭가슴살과 준비한 채소, 팽이버섯을 적당량 올려주세요. 속재료가 빠져나오지 않도록 가지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 가지말이를 만들어줍니다. 가지말이의 끝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찜기에 차곡차곡 올리고 약 5~7분 정도 쪄주세요. 진간장, 식초, 물, 알룰로스, 다진 마늘, 참기름을 골고루 섞어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잘 익은 가지말이를 접시에 담고 준비한 소스를 골고루 뿌린 뒤 부추와 통깨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닭가슴살과 여러 가지 채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고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담백해요. 촉촉한 가지와 아삭한 채소가 잘 어울려 다이어트 한 끼로 든든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조리 시간을 더 구체적으로 정리해줘재료 손질 순서를 더 효율적으로 바꿔줘
팔망미인
간장 계란 볶음면
⏱️ 조리시간 약 10분 두부면계란만 있어도 든든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팬에 우동면을 넣고 간장과 굴소스를 살짝 넣어 볶은 뒤 계란을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냉장고에 대파나 양파가 있다면 조금 넣어도 좋습니다. 🧅 💡 TIP. 마지막에 참기름을 한 방울 넣으면 고소한 맛이 더해져요.
로블ㅎ
채소와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기
식사량을 무조건 줄이기보다 채소, 해조류, 버섯, 통곡물, 콩류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함께 먹어보세요. 식사량에 비해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평소 식사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습니다. 🥬 쌈 채소 🥦 브로콜리 🍄 버섯 🥕 당근 🥗 샐러드 🫘 콩류 처럼 다양한 식품을 활용해보세요
로블ㅎ
매일 ‘한 알’ 먹으면, 혈관 튼튼… 뭐야?
<헬스조선.‘숲 속의 버터’라고 불리는 아보카도는 여러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을 튼튼하게 한다. 아보카도를 챙겨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에 생기는 변화를 살펴봤다. ◇혈당 조절에 도움 주고 아보카도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와 22g의 지방이 들어있다. 전체 지방 함량 중 약 15g은 단일불포화지방이다. 이런 성분은 모두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지 않도록 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당뇨 학술지(Journal of Diabetes Mellitus)’에 따르면, 성인 6159명을 6년간 추적한 결과 당뇨병 전단계인 사람이 아보카도를 먹으면 2형당뇨병 발병 위험이 31%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아보카도 속 피토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준다고 했다. 식물성 화합물의 일종인 피토스테롤은 세포 구조와 작용 방식이 콜레스테롤과 비슷해, 소화기관에 흡수될 때 콜레스테롤과 경쟁한다. 우리 몸이 콜레스테롤 대신 피토스테롤을 소화하면 콜레스테롤의 일부가 노폐물로 배출된다. 실제로 ‘미국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는 과체중 또는 비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아보카도 한 개를 매일 섭취하도록 한 결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5mg/dL 낮아졌다는 논문이 보고됐다. ◇포화지방 아보카도로 대체해야 아보카도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한 개당 칼로리가 200~320kcal 정도로 높다. 미국 시몬스대 영양학 교수 테레사 펑 박사는 “평소 식단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면 원치 않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했다. 아보카도는 포화지방 식품의 대체품으로 활용하는 게 좋다. 테레사 펑 박사가 추천한 방식은 ▲빵에 버터 대신 아보카도 바르기 ▲샐러드에 베이컨 대신 깍둑썰기한 아보카도 넣기 ▲마요네즈 드레싱 대신 으깬 아보카도 넣기다. 다만 혈액 희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라텍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아보카도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보일 위험이 있다. 약물 복용 중이거나 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섭취 가능 여부와 안전한 섭취량을 확인해야 한다. 아보카도 즐겨 먹지 않아서 효능을 잘 몰랐어요 시판 샐러드에 있으면 먹어보는 정도였어요 건강한 지방섭취에 도움을 준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나 양조절하면서 먹기 좋고 질환이 있으신 분들은 전문의와 상담후 드셔야 될것 같네요
메가망나뇽
배추 소고기말이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알배기 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불고기용이나 우삼겹도 가능) 300~400g, 깻잎 20~30장 (선택) 부재료 (속이나 곁들임용): 버섯(팽이버섯, 표고버섯 등), 대파, 청경채 등 찍어먹는 소스 (선택): 간장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살짝 땅콩소스 또는 칠리소스도 잘 어울립니다.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밑동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떼어낸 뒤 깨끗이 씻습니다. 깻잎은 씻어서 물기를 털어내고 꼭지를 떼어줍니다. 2. 켜켜이 쌓기 (밀푀유 방식) 도마에 배추 한 장을 깔고, 그 위에 깻잎 1~2장을 얹습니다. 깻잎 위에 소고기를 겹치지 않게 펼쳐서 올립니다. 이 과정을 [배추 ➔ 깻잎 ➔ 소고기 ➔ 배추] 순서로 3~4번 반복해 층층이 쌓아줍니다. 3. 썰기 층층이 쌓은 재료를 먹기 좋은 크기(약 4~5cm 간격, 2~3등분)로 썰어줍니다. 4. 냄비에 담기 전골냄비나 깊은 냄비 바닥에 남은 배추 잎이나 숙주, 버섯 등을 깔아줍니다. 썰어둔 배추 소고기말이의 단면이 위로 보이도록 냄비 가장자리부터 차곡차곡 예쁘게 꽂아 넣습니다. 냄비 가운데 빈 공간이 있다면 버섯이나 청경채, 대파 등으로 채워줍니다. 5. 육수 붓고 끓이기 육수 만들기: 물 3~4컵에 코인 육수 1~2알(또는 멸치다시마 육수),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끓여 육수를 준비합니다. (간장이나 액젓으로 간을 살짝 맞춰주세요.) 준비된 육수를 냄비의 2/3 정도 차도록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뚜껑을 닫고 배추가 숨이 죽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약 10~15분 정도 팔팔 끓여줍니다.
로블ㅎ
양배추 마늘볶음
주재료: 양배추 1/4통, 통마늘 5~7개 (또는 다진 마늘 1스푼) 양념 재료: 올리브오일(또는 식용유) 2스푼,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풍미를 더할 때): 굴소스 0.5스푼, 버터 1조각(약 10g),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 2~3개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네모난 모양으로 듬성듬성 썰어준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눅눅해져요!) 통마늘은 편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다진 마늘을 쓸 경우 볶을 때 탈 수 있으니 불 조절에 주의하세요.) 2.마늘 향 내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2스푼을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과 페퍼론치노(또는 청양고추)를 넣고 중약불에서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노릇해지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3.양배추 볶기 센 불로 올린 뒤, 물기를 뺀 양배추를 팬에 넣습니다. 양배추의 숨이 살짝 죽고 아삭함이 남을 때까지 빠르게 1~2분 정도 볶아줍니다. 4.간 맞추기 및 마무리 소금 약간과 후추를 톡톡 뿌려 간을 맞춥니다. 감칠맛을 더하고 싶다면 이때 굴소스 0.5스푼을 살짝 둘러 함께 볶아주어도 좋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 버터 1조각을 넣어 가볍게 섞어주면 고소한 풍미가 확 살아납니다. 💡 Tip: 양배추는 오래 볶으면 물러지고 식감이 떨어지므로,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아삭함을 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로블ㅎ
비트 계란볶음
비트: 1/4개 계란: 2개 대파: 약간 식용유: 적당량 소금: 약간 굴소스 또는 간장: 0.5큰술 (취향에 따라 생략 가능)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비트는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너무 두꺼우면 익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 가늘게 썰어주세요. 대파는 송송 썰어줍니다. 계란은 미리 그릇에 풀어 소금을 한 꼬집 넣고 잘 섞어둡니다. 2.비트 볶기: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먼저 볶아 파 향을 냅니다. 채 썬 비트를 넣고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비트가 살짝 익으면서 색이 선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이때 소금을 아주 조금만 넣어 밑간을 합니다.) 3.계란 익히기: 비트를 팬의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풀어둔 계란물을 붓습니다.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반쯤 익으면, 옆에 두었던 비트와 함께 가볍게 섞으며 볶습니다. 4.마무리: 간이 부족하다면 굴소스나 간장을 살짝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재료가 잘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그라탕
기본 재료: 브로콜리 1송이, 양파 1/2개, 모짜렐라 치즈(또는 슈레드 치즈) 넉넉히 베샤멜 소스 재료: 버터 2큰술, 밀가루 2큰술, 우유 300ml, 소금·후추 약간, (취향에 따라) 다진 마늘 1/2큰술, 육두구(넛맥) 약간 선택 재료: 닭가슴살, 새우, 옥수수 등을 추가하면 훨씬 풍성한 맛이 납니다. 2. 조리 순서 1.브로콜리 손질: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식초물에 10분 정도 담가 세척한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기에서 3~4분간 쪄냅니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경우 내열 용기에 담아 1~2분 정도 돌려주세요.) 2.베샤멜 소스 만들기: 팬에 버터를 녹이고 채 썬 양파(및 다진 마늘)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밀가루를 넣고 가루가 보이지 않게 약 1분 정도 더 볶아 '루(Roux)'를 만듭니다. 우유를 조금씩 부어가며 덩어리지지 않게 잘 저어줍니다. 소스가 걸쭉해지면 소금, 후추, 육두구로 간을 맞춥니다. 3.재료 섞기: 소스가 완성되면 데쳐둔 브로콜리(및 준비한 닭가슴살 등)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4.굽기: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사용이 가능한 용기에 재료를 옮겨 담습니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원하는 만큼 충분히 덮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오븐: 180~200℃로 예열된 상태에서 치즈가 노릇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약 6~10분 정도 굽습니다.
로블ㅎ
한 번 먹어볼까… 생소하지만 혈압 관리에 좋은 ‘이 곡물’
<헬스조선>샐러드를 먹다 보면 쌀알보다 작고, 갈색빛을 띠는 곡물이 섞여 있을 때가 있다. 지중해·중동 요리에 자주 쓰이는 통곡물 ‘불구르(bulgur)’다.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식재료지만 식이섬유, 칼륨,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식단에 활용하면 혈압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볼구르의 건강 효과와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이미 한 번 익힌 통밀… 식이섬유 풍부해 불구르는 듀럼밀 등 밀을 익힌 뒤 말려 잘게 부순 음식이다. 튀르키예를 비롯한 중동·지중해 지역에서 오랫동안 먹어온 식재료로, 곡물의 겨와 배아가 남아 있어 정제된 곡물보다 식이섬유와 각종 미량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는다. 불구르는 곡물을 통째로 활용하고 입자 구조가 비교적 유지돼 정제된 밀 제품보다 식후 혈당 반응이 완만한 편이다. 국제학술지 ‘미국임상영양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여러 식품의 혈당 반응을 비교한 결과, 불구르는 통밀빵보다 섭취 후 혈당을 덜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임상 영양사 젠 헤르난데스 역시 최근 외신 매체 ‘이팅웰’을 통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통곡물로 불구르를 꼽았다. 그는 “불구르는 영양가가 매우 높은 통곡물이지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 활용도가 낮은 편”이라며 “불구르와 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춰 혈당 조절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혈압 관리에도 도움 혈압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하고 혈관의 긴장을 완화해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 역시 정상적인 혈관 기능과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영양소다. 젠 헤르난데스는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면 체내에 쌓인 나트륨을 배출해 혈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마그네슘 역시 혈관을 이완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혈압 관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했다. ◇샐러드·필라프에 활용… 단백질·채소 함께 먹어야 불구르는 주로 샐러드나 필라프 재료로 활용한다. 고소하면서 담백한 맛이 나 흰쌀이나 쿠스쿠스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이미 한 번 익힌 곡물이라 조리 시간도 짧은 편이다. 제품의 입자 크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고운 불구르는 뜨거운 물에 불리는 것만으로도 먹을 수 있다. 혈압 관리가 목적이라면 불구르만 단독으로 먹기보다 채소, 콩류, 생선, 견과류 등을 함께 먹는 게 좋다. 고혈압 예방 및 관리를 위해 고안된 ‘DASH 식단’도 통곡물만 섭취하기보다 채소, 과일, 콩류, 생선, 견과류 등 다양한 식품을 균형 있게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다만 셀리악병 환자나 글루텐 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불구르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글루텐이 들어 있어 면역 반응이나 소화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퀴노아, 메밀 등 글루텐이 함유되지 않은 통곡물로 대체하면 부작용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불구르라는 곡물은 처음 들어봐서 생소하네요 단독으로 먹기보단 단백질과 채소와 곁들이는것을 추천하고 있어요 혈압관리에 도움을 준다하니 고혈압이신분들 보조로 챙겨드시면 좋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 레드커런트
🍒 레드커런트 새콤한 과일을 즐기고 싶을 때 레드커런트를 활용해보세요. 작은 붉은 열매로 신맛이 강해 요거트나 샐러드 등에 소량 곁들이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을 넣은 가공제품보다 생과일이나 무가당 냉동 제품을 선택해보세요. 과일에는 자연적으로 당이 들어 있으므로 한 번에 먹는 양도 중요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견과류에 소량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레드커런트는 설탕을 더하지 않은 형태로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구운 두부칩
🫘 구운 두부칩 바삭한 간식이 생각날 때 구운 두부칩을 활용해보세요. 두부를 얇게 만들어 구운 제품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두부 함량·탄수화물·당류·단백질·나트륨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달콤한 시즈닝이나 소스가 들어간 제품은 당류와 나트륨이 높아질 수 있어요. 한 봉지를 한꺼번에 먹기보다는 1회 섭취량을 확인해 적당량 즐겨보세요. 한줄 총평 : 구운 두부칩은 두부 함량과 당류·나트륨을 확인해 간식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참치감자달걀샐러드로 단백질도 챙기며 혈당도 관리하기
감자는 삶아서 한입 크기로 자르고 달걀도 완숙으로 삶아줍니다. 참치는 기름을 빼고 감자와 달걀, 오이를 함께 넣습니다.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후추를 살짝 뿌려 섞으면 됩니다. 참치와 달걀이 들어가서 별도의 고기반찬 없이도 든든하고 감자를 탄수화물 식품으로 활용하면서 전체 양을 조절하기도 편한 메뉴입니다.
블루베리
노밀가루 애호박 해물전 레시피
밀가루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만드는 애호박 해물전! 새우랑 오징어, 치즈까지 넣어서 든든하고 맛있어요. 재료 · 애호박 · 양파 · 오징어 · 새우 · 모짜렐라치즈 · 소금 · 후추 · 맛술 찍어먹는 소스 · 저당 참소스 · 다진 양파 · 청양고추 레시피 1. 애호박은 채썰어 소금을 뿌린 뒤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2. 양파는 채썰고 오징어와 새우는 먹기 좋게 손질해주세요. 3. 오징어와 새우에 맛술을 살짝 넣어주세요. 4. 애호박, 양파, 모짜렐라치즈, 후추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5. 종이호일 위에 꾹꾹 눌러 넓게 펼쳐주세요. 6. 새우와 오징어를 올리고 모짜렐라치즈를 한 번 더 뿌려주세요. 7.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20분 구워주면 완성! 8. 저당 참소스에 다진 양파와 청양고추를 취향껏 넣어 찍어드세요. 애호박 절여서 쓰면 잘 안부서지고 좋아요 해물2가지가 들어가서 향기부터 고소하고 짭잘한 냄새가 다를꺼 같네요 치즈가 들어가서 서로 결합하게 하겠네요 저당참소스로 새콤달콤단짠으로 즐길수 있을듯요
메가망나뇽
단백질 피자빵 레시피
재료 · 호밀빵 · 삶은 계란 · 양파 · 토마토 파스타소스 · 모짜렐라치즈 · 후추 레시피 1>양파는 얇게 채 썰고 삶은 계란은 잘 으깨주세요 2>토마토 파스타소스를 넣어 골고루 섞은 다음 호밀빵 위에 듬뿍 올려주세요 3>모짜렐라치즈 덮어주고 후추 샤르륵 뿌려서 에어프라이어 200도 7분 돌려주면 완성입니다 호밀빵이라 착한 탄수화물 섭취할수 있어요 에프에 돌려서 먹으면 바삭하면서도 고소한 맛 가득하게 느낄수 있지요 너무 맛있을꺼 같아서 적당량 먹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닭고기 피타 샌드위치
피타빵에 닭고기·토마토·오이·양상추를 채우고 요구르트 소스를 넣는다
열정남자
🌱 녹두
🌱 녹두 밥이나 샐러드 등에 녹두를 활용해보세요. 푹 삶은 녹두는 다양한 채소와 곁들이거나 밥에 적당량 섞어 먹기 좋아요. 녹두전처럼 전분과 기름이 많이 들어가는 조리법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식사 구성을 단순하게 관리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녹두는 튀기거나 달게 조리하기보다 삶아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통보리
밥이나 샐러드에 곡물을 더하고 싶을 때 통보리를 활용해보세요. 통보리는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고, 밥에 섞거나 삶아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별도의 설탕이나 양념이 들어가지 않은 통보리 자체로 구성된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보리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한 번에 먹는 양은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밥에 적당량 섞고 두부·달걀·생선과 채소를 함께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통보리도 적당량 먹고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구성해보세요
팔망미인
두부 소보루 덮밥
1 두부는 기름 팬에 으깨고 볶아주고 두부가 고슬 해지면 간장2 굴소스1볶아주고 그릇에 담아요 2 계란은 2개 풀어서 소금넣고 오일 두른 팬에 스크램블 해주고 그릇담기 3쪽파.부추도 쫑쫑 썰어준비 4 두부가 있어 그릇에 밥 조금 넣고 두부 계란 쪽파.부추 올려서 참기름 두르고 섞어서 드세요
송쩡
볶음 두부면
재료 두부면 양배추 양파 당근 대파 등 남은 채소 간장 굴소스 약간 만드는 방법 면을 준비해주세요. 팬에 채소를 넣고 볶다가 삶은 면을 넣습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넣고 골고루 볶아주면 완성! 냉장고에 남은 고기나 새우, 소시지가 있다면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로블ㅎ
양배추 옥수수 또띠아
1양배추 채썬거 한줌 계란두알, 소금, 후추, 알룰로스 1스푼, 옥수수캔 옥수수 넣고 섞어주기 2기름 두른 팬에 양배추 반죽 올리고 굽다가 통밀또띠아 올려서 꾹꾹 누르고 접시를 이용해 뒤집고 3 저당마요 1큰술, 스리라차 1큰술 섞은 소스 .반쪽에 바르고 모짜렐라치즈 올려서 반접고 앞. 뒤 구우면 완성
송쩡
고수 두부무침
필수 재료: 두부 1모, 고수 한 줌 (취향껏) 양념 재료: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올리고당), 통깨 약간 선택 재료: 고춧가루 0.5큰술 (칼칼한 맛을 원할 때), 굴소스 0.5큰술 (감칠맛을 원할 때) [조리 순서] 1. 두부 데치기 및 물기 제거 두부는 깍둑썰기(한입 크기)를 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두부를 살짝 데쳐내면 더 단단해지고 고소해집니다. 데친 두부는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물기를 잘 빼야 나중에 양념이 겉돌지 않습니다.) 2. 고수 손질 고수는 깨끗이 씻은 뒤, 3~4cm 정도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줄기 부분도 함께 사용하면 아삭한 식감이 좋아집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간장 2, 참기름 1, 다진 마늘 0.5, 설탕 0.5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버무리기 물기를 뺀 두부와 썰어둔 고수를 볼에 담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두부가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마무리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계란장
계란: 6~8개 간장: 1/2컵 물: 1/2컵 올리고당(또는 설탕): 3큰술 맛술: 2큰술 선택 재료: 대파 1/2대, 청양고추 1~2개, 홍고추 1/2개,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간장 소스 만들기 냄비에 간장, 물,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한 번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완전히 식혀줍니다. (뜨거울 때 계란을 넣으면 익어버리니 주의하세요!) 2. 채소 손질 소스가 식는 동안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잘게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 계란 노른자 분리 계란을 조심스럽게 깨서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합니다. 노른자가 터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밀폐 용기에 담아주세요. (흰자는 버리지 말고 따로 모아 계란말이나 부침개에 활용하세요.) 4. 숙성하기 식혀둔 간장 소스를 노른자가 담긴 용기에 살살 붓습니다. 썰어둔 대파와 고추를 위에 올리고 통깨를 뿌려줍니다. 뚜껑을 닫고 냉장고에서 6~12시간 정도 숙성시킨 후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유자 양파절임
주재료: 양파 2~3개 (중간 크기) 절임 소스: 유자청 3~4 큰술 (건더기를 포함해 넉넉히 넣으면 풍미가 좋습니다.) 간장 3~4 큰술 식초 3 큰술 물 2 큰술 (유자청이 너무 되직할 경우 추가) 선택 재료: 청양고추 1~2개 (칼칼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썰어 넣으세요.) 👨🍳 만드는 법 양파 손질하기: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썹니다. 너무 가늘면 아삭한 식감이 덜하므로 약 0.5cm 정도의 두께로 써는 것이 좋습니다. 용기 담기: 소독한 유리병이나 밀폐 용기에 손질한 양파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청양고추를 넣으실 거라면 이때 같이 넣어주세요.) 소스 섞기: 볼에 유자청, 간장, 식초, 물을 분량대로 넣고 유자청이 잘 풀리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붓기: 양파가 담긴 용기에 섞어둔 소스를 골고루 붓습니다. 숙성: 바로 드셔도 좋지만, 냉장고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양파에 유자 향과 간이 깊게 배어 훨씬 맛있어집니다.
로블ㅎ
키조개 해물 누룽지탕
주재료: 키조개 관자 2~3개, 오징어 반 마리, 새우 5~6마리, 찹쌀 누룽지(또는 튀긴 누룽지) 100g 채소류: 청경채 2개, 표고버섯 2개, 죽순 약간, 양파 반 개, 당근 약간, 대파 10cm, 마늘 3알 육수 및 양념: 닭 육수(또는 멸치 육수) 500ml, 굴소스 1.5큰술, 간장 0.5큰술, 설탕 0.3큰술, 후추 약간, 전분물(전분 1큰술 + 물 1큰술), 참기름 약간 조리 순서 재료 손질: 키조개 관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하고, 오징어는 칼집을 넣어 한입 크기로 썹니다. 채소도 비슷한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육수 준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대파를 볶아 향을 냅니다. 해산물과 채소 볶기: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해산물과 딱딱한 채소(당근, 양파)부터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이후 버섯과 청경채를 넣고 가볍게 더 볶아주세요. 육수 붓고 간하기: 준비한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굴소스, 간장, 설탕,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농도 맞추기: 재료가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저어주어 걸쭉한 농도를 만듭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꽃송이 청경채볶음
주재료: 청경채, 버섯(새송이버섯 또는 표고버섯 등), 마늘 선택 재료: 홍고추(색감용), 파 양념: 굴소스, 진간장, 식용유, 소금, 전분가루(물에 갠 것), 참기름, 후추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청경채는 씻은 후 밑동을 자르고, 모양을 살리고 싶다면 세로로 2~4등분 하거나 잎을 하나씩 떼어냅니다.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마늘은 다지거나 편으로 썰어주세요. 2.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과 기름을 약간 넣고 청경채와 버섯을 살짝 데쳐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이렇게 하면 볶을 때 물이 덜 생기고 식감이 아삭해집니다.) 3.마늘 기름 내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취향에 따라 파나 생강 추가)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4.볶기: 데쳐둔 청경채와 버섯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줍니다. 간장과 굴소스를 넣고 고르게 섞이도록 볶습니다. (팬 가장자리에 간장을 살짝 눌리듯 넣으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5.마무리: 물에 갠 전분물을 조금씩 둘러 농도를 걸쭉하게 맞춥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후추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우엉 파스타
파스타 면: 80~100g 우엉: 1/2대 (약 15cm) 마늘: 5~6알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올리브유: 3~4큰술 간장: 1큰술 (풍미를 더해줍니다) 면수: 1/2컵 (면 삶은 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재료: 파마산 치즈 가루, 파슬리 가루, 쪽파(송송 썬 것) 조리 단계 1,우엉 손질: 우엉은 칼등으로 껍질을 살살 긁어내고 깨끗이 씻습니다. 필러(감자깎이)를 이용해 얇고 길게 슬라이스하거나, 아주 가늘게 채를 썹니다. (얇아야 식감이 부드럽고 면과 잘 어우러집니다.) 변색을 막기 위해 잠시 식초물에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면 삶기: 끓는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는 버리지 말고 꼭 남겨두세요. 3.향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4.우엉 볶기: 손질한 우엉을 넣고 센 불에서 충분히 볶습니다. 우엉이 투명해지면서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야 맛있습니다. 5.면과 볶기: 삶아둔 면과 면수 1/2컵을 팬에 넣습니다. 간장 1큰술을 두르고 면과 소스가 잘 엉기도록(에멀전) 강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립니다. 6.마무리: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가루나 송송 썬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아보카도 버거
필수 재료: 햄버거 번 1개 소고기 패티 (다짐 육) 150g ~ 200g 아보카도 1/2개 ~ 1개 체다 치즈 1장 (선택) 토마토 1~2슬라이스 상추 또는 로메인 2~3장 적양파 약간 (슬라이스) 소스 재료 홀그레인 머스터드(씨앗 머스터드) 또는 일반 머스터드 0.5큰술 레몬즙 약간, 소금·후추 톡톡 (선택사항: 스리라차 소스를 섞어 매콤하게 즐겨도 좋아요)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갈라 비틀어 분리한 뒤, 씨를 빼내고 껍질을 벗겨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갈변을 막을 수 있어요.) 토마토 & 양파: 토마토는 동그랗게 썰고,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빼줍니다. 채소: 상추나 로메인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2. 소스 만들기 작은 그릇에 마요네즈, 머스터드, 레몬즙, 소금, 후추를 골고루 섞어 특제 버거 소스를 완성합니다. 3. 햄버거 번 굽기 팬에 버터를 살짝 두르거나 마른 팬에 햄버거 번의 안쪽 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구워줍니다. (이렇게 하면 소스가 번에 스며들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줘요.)
로블ㅎ
양배추 오므라이스
1 오일 두르고 양배추채 썬거 올리고 뚜껑덮어익히다 2달걀 2개를 까 잘 펼쳐주시고 슬라이스치즈 하나 올리고 한쪽에 닭가슴살 찢어 올리고 3 반접어 앞, 뒤로 굽굽 완성 케첩이나 원하는 소스 뿌려드세요
송쩡
두부면 상추 국수
1 상추 네장 씻어서 찢어서 그릇에 담기 2두부면 물기 털어 그릇에 담고 . 3 소스만들고 비벼드세요 소스 간장2 알룰로스 1들기름2 다진마늘 1티스푼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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