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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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팽이버섯 덮밥 레시피
재료 밥, 팽이버섯, 참기름, 통깨, 홍고추, 계란노른자 소스 간장 2스푼, 굴소스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물 3스푼 만드는법 1>후라이팬에 볶은 밥을 그릇에 담아둡니다. 2>팽이버섯을 볶다가 양념을 넣고 졸여 참기름을 둘러줍니다. 3>볶은밥위에 버섯과 통깨, 홍고추, 계란 노른자를 올려 완성합니다 밥을 따로 고슬하게 볶아 버섯 올려먹는 레시피네요 팽이버섯 식감이 쫄깃해서 좋을꺼 같고, 밥도 있어서 든든하게 먹겠어요 대신 밥은 저당밥이나 잡곡밥, 곤약밥로 대체해도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라페 만들기
양배추: 1/4통 (약 300g) 소금: 1/2작은술 (양배추 절임용) [다이어트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 사이더 비네거 (또는 일반 식초/레몬즙):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기호에 따라 가감) 후추: 약간 Step 1. 양배추 깨끗하게 세척하고 가늘게 채썰기 가장 먼저 양배추를 손질해 줍니다. 양배추는 농약 잔류물이 남기 쉬우므로 겉잎을 한두 장 시원하게 벗겨낸 뒤, 한 잎씩 뜯어내거나 사등분하여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탄 물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세척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물기를 제거한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고 얇게 채를 썰어줍니다. 일반 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얇은 채칼(슬라이서)을 이용하면 훨씬 빠르고 일정하게 썰 수 있습니다. 가늘게 썰수록 드레싱 소스가 겉돌지 않고 속까지 잘 배어들어 식감과 맛이 한층 살아납니다. Step 2. 양배추 소금에 절이기 가늘게 채 썬 양배추를 넉넉한 크기의 볼에 담고, 준비한 소금 1/2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 상태로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그대로 두고 절여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양배추의 빳빳하던 숨이 부드럽게 죽으면서 바닥에 수분이 자작하게 고이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양배추 자체의 아삭함은 유지되면서도 간이 딱 맞게 됩니다. Step 3. 상큼함 가득한 다이어트 드레싱 만들기 양배추가 절여지는 10분의 시간 동안, 작은 소스 볼을 준비해 드레싱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분량의 재료인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사이더 비네거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그리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그 후 재료들이 겉돌지 않고 하나로 잘 섞이도록 미니 거품기나 스푼을 이용해 충분히 저어 섞어줍니다. 다이어트 식단인 만큼 설탕 대신 액상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애플사이더 비네거가 없다면 일반 화이트 식초나 상큼한 레몬즙으로 대체하셔도 훌륭합니다
로블ㅎ
닭 가슴살 양배추 찜
양배추 쌈을 좋아한다면 닭 가슴살 양배추 찜으로 활용해 보세요. 찐 양배추는 생양배추보다 부드러워 많은 양의 채소를 부담 없이 먹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양배추 잎 익힌 닭 가슴살 밥 약간 쌈장 또는 간장 양념 소량 양배추는 너무 오래 찌지 말고 잎이 부드럽게 접힐 정도까지만 익힙니다. 찐 양배추 한 장에 닭 가슴살과 밥을 조금 넣고 싸 먹으면 됩니다. 쌈장이나 소스는 많이 넣기보다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하세요.
로블ㅎ
양배추 오코노미야키 스타일 전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항상 삶고 찐 음식만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양배추를 듬뿍 넣은 간단한 양배추전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달걀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소량 새우 또는 닭 가슴살 선택 쪽파 약간 채 썬 양배추에 달걀을 넣고 부침가루는 재료가 서로 붙을 정도로만 소량 사용합니다. 팬에 넓게 펼쳐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일반적인 전처럼 기름을 많이 넣기보다 코팅 팬에 소량의 기름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마요네즈와 달콤한 소스를 많이 뿌리면 전체 열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소스 양은 조절하세요.
로블ㅎ
양배추 된장국
차가운 샐러드가 싫은 날에는 따뜻한 양배추 된장국이 좋습니다. 양배추를 국에 넣으면 익으면서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운 단맛도 느껴집니다. 준비 재료 양배추 두부 버섯 대파 된장 멸치육수 또는 물 육수를 끓이고 된장을 적당량 풀어주세요. 양배추와 버섯을 넣어 익힌 뒤 두부와 대파를 마지막에 넣습니다. 된장은 염분이 있는 식재료이므로 국물을 지나치게 짜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부를 함께 넣으면 채소만 넣은 국보다 한 끼 식사에 활용하기 편합니다.
로블ㅎ
밀프랩 만들기
[1층] 드레싱 ➔ [2층] 단단한 단백질(닭 가슴살/병아리콩) ➔ [3층] 토마토/오이 ➔ [4층] 부드러운 잎채소 이렇게 쌓아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3~4일이 지나도 채소가 드레싱에 젖지 않아 아삭함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먹을 때 접시에 콰르르 쏟아내기만 하면 소스가 위에서부터 자연스럽게 버무려져요!
로블ㅎ
드레싱 살 때 '이것' 모르면 무늬만 다이어트!
크림 계열은 무조건 패스: 마요네즈 기반의 시저, 랜치, 참깨 드레싱은 1큰술에 70~100kcal를 육박하는 '칼로리 폭탄'입니다. '지방 제로'의 함정, 당류 확인: '무지방' 타이틀을 단 소스들은 맛을 내기 위해 액상과당이나 설탕을 들이붓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당류(Sugar)가 2g 미만이거나 대체당(알룰로스 등)을 사용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로블ㅎ
터키식 속 채운 가지찜
재료 2 pcs 가지 2 pcs 양파 3 pcs 토마토 4 pcs 마늘 1 tbsp 토마토 페이스트 3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0 g 이탈리안 파슬리 0.7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오븐을 180°C(350°F)로 예열해주세요. 가지는 꼭지부터 밑동까지 반으로 잘라주세요. 날카로운 칼로 자른 면에 깊게 격자무늬 칼집을 내주세요. 껍질 가까이 자르되, 가지 모양이 유지되도록 약 1cm 정도는 남겨두세요 2>칼집 낸 가지 단면에 소금 절반 정도를 뿌리고 10분간 두세요. 이렇게 하면 조렸을 때 더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3>가지가 절여지는 동안 속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양파는 반으로 갈라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토마토는 약 1cm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마늘은 잘게 다져주세요. 4>키친타월로 가지 단면의 수분을 완전히 닦아내세요. 넓고 오븐 사용이 가능한 팬에 올리브 오일 1큰술을 넣고 중강불에서 데워주세요. 가지 단면이 아래로 가도록 팬에 올리고 움직이지 않고 약 3분간 구워 진한 황금빛 껍질이 생기도록 해주세요. 접시에 옮겨 따로 두세요 5>불을 중불로 줄이고 남은 올리브 오일 2큰술을 부어주세요. 썰어둔 양파와 남은 소금을 넣고 가끔 저어가며 약 4분간 양파가 부드러워지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6>다진 마늘과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1분간 볶아주세요. 깍둑썰기한 토마토와 후추를 넣고 토마토가 부드러워지면서 즙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부드럽게 저어가며 2분 더 볶아주세요 7>가지 단면이 위로 오도록 팬에 다시 넣어주세요. 토마토-양파 혼합물을 칼집 낸 가지 속으로 넉넉히 채워 넣고, 남은 것은 가지 주변에 고루 뿌려주세요. 팬에 물 60ml(¼컵)를 붓고 뚜껑으로 단단히 덮어주세요 8>뚜껑을 덮은 팬을 예열된 오븐에 넣고 35분간 조려주세요. 가지는 찔렀을 때 완전히 부드러워야 하고, 소스는 걸쭉하고 윤기 나는 농도로 졸아들어야 합니다. 오븐에서 꺼내 찢은 파슬리를 위에 뿌리고 드시면 됩니다 가지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위 배출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해요 오일에 푹 익혀서 만들어 정제탄수화물이 없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고해요 저는 여기에 단백질이 부족한거 같아 두부나 닭고기 추가해도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컬리플라워 라이스 마파두부
재료 400 g 단단한 두부 100 g 돼지고기 다짐육 1.5 tbsp 두반장 3 pcs 마늘 1 pcs 생강 2 pcs 대파 1 tbsp 간장 1 tbsp 식용유 1 tsp 참기름 200 g 컬리플라워 라이스 레시피 1>두부 한 모의 물기를 빼고 약 2cm 크기로 깍둑 썰어주세요. 두 겹으로 겹친 키친타월 위에 두부를 올리고 가볍게 눌러 겉면의 물기를 제거합니다. 2>웍이나 넓은 팬을 센 불에 올리고 식용유를 둘러주세요. 기름이 달궈지면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주걱으로 으깨면서 약 3분간 볶아줍니다 3>불을 중불로 줄여주세요. 돼지고기를 한쪽으로 밀어두고 두반장,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대파 흰 부분을 넣습니다. 모든 재료를 함께 섞어 약 1분간 볶아주세요 4>물 150ml와 간장을 넣고 저어 묽은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두부 깍둑썰기 한 것을 웍에 조심스럽게 넣어줍니다. 약하게 끓어오르면 5분간 조리해주세요 5>두부가 끓는 동안, 다른 마른 팬에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중불에서 약 3분간 가끔씩 뒤적여주면서 데워주세요. 또는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2~3분간 데워도 됩니다 6>소스가 약간 졸아들어 두부에 잘 배어들면 웍을 불에서 내려주세요. 참기름을 두르고 재료가 잘 섞이도록 살살 저어주세요 7>컬리플라워 라이스를 담습니다. 마파두부와 소스를 넉넉하게 얹은 다음, 송송 썬 대파 초록 부분을 뿌려주세요. 바로 드시면 됩니다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밥대신으로 먹는 레시피가 많더라구요 냉동으로 잘나와서 볶아먹을때 쓰면 좋을꺼 같아요 마파두부 매콤하게 해서 슥슥 비벼먹어도 혈당걱정이 덜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두부 면 파스타
채반에 두부 면을 붓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 새우(혹은 닭 가슴살)를 볶아줍니다. 준비한 소스를 넣고 보글보글 끓으면, 물기를 뺀 두부 면을 투하합니다. 소스가 면에 잘 묻어나도록 딱 1~2분만 가볍게 볶아내면 끝! (너무 오래 볶으면 두부 면이 질겨지거나 끊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로블ㅎ
왜 아침 대용 식단으로 '토달볶'일까?
방울토마토 8~10알 (또는 일반 토마토 1개) 달걀 2개 대파 약간 (파기름용) 굴소스 0.5스푼 (또는 진간장) 올리브유 1스푼 소금,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두고, 대파는 쫑쫑 썰어줍니다. 달걀은 볼에 풀어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스크램블 에그 만들기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풀어둔 달걀물을 부어줍니다.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젓가락으로 살살 휘저어 촉촉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뒤, 따로 접시에 덜어둡니다. (너무 바짝 익히지 않고 촉촉할 때 빼주는 게 포인트!) 3. 파기름 내고 토마토 볶기 다시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를 볶아 향긋한 파 기름을 내줍니다. 파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토마토를 넣고 볶아주세요. 토마토가 부드러워지고 즙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볶아줍니다. 4. 소스로 간하기 토마토가 어느 정도 익으면 굴 소스 0.5스푼을 넣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즐기실 분들은 굴 소스 대신 소금과 후추로만 간을 해주셔도 충분히 맛있어요! 5. 합쳐서 마무리하기 마지막으로 미리 만들어둔 스크램블 에그를 팬에 함께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센 불에서 30초간 빠르게 볶아내면 끝입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나 파슬리 가루를 톡톡 뿌려주세요.
로블ㅎ
오징어 배추찜
재료 | 1인분 오징어 120g · 배추 180g · 숙주 80g · 대파 약간 · 다진 마늘 ½작은술 · 청양고추 약간 · 간장 1작은술 · 식초 1작은술 만드는 순서 오징어는 깨끗하게 손질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냄비에 배추와 숙주를 넉넉하게 깔아요 그 위에 오징어와 다진 마늘을 올리고 뚜껑을 덮어요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오징어가 익을 때까지 쪄요 간장과 식초를 섞은 소스를 조금 곁들여 먹어요 TIP 별도의 기름 없이 채소의 수분으로 익히면 담백하고 배추와 숙주를 넉넉하게 먹을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오징어와 배추 숙주를 기름 없이 쪄서 가볍고 푸짐하게 즐기는 다이어트 메뉴예요
팔망미인
소고기 양파 달걀볶음
재료 | 1인분 소고기 살코기 100g · 달걀 2개 · 양파 80g · 대파 약간 · 간장 1작은술 · 다진 마늘 ½작은술 · 올리브유 1작은술 ·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소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요 팬에 기름을 조금 두르고 달걀을 부드럽게 익힌 뒤 잠시 덜어둬요 같은 팬에 소고기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아요 고기가 익으면 양파를 넣고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요 달걀을 다시 넣고 간장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 완성해요 TIP 양파를 넉넉하게 넣으면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서 별도의 설탕이나 달콤한 소스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소고기와 달걀로 단백질을 든든하게 챙기고 양파를 넉넉하게 넣은 간단한 다이어트 볶음요리예요
팔망미인
대구살 양송이버섯구이
재료 | 1인분 대구살 120g · 양송이버섯 100g · 양파 40g · 올리브유 1작은술 · 레몬즙 1작은술 · 다진 마늘 ½작은술 · 소금 약간 · 후추 만드는 순서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요 양송이버섯과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대구살과 채소에 다진 마늘과 올리브유를 가볍게 발라요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대구살이 속까지 익도록 구워요 마지막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 완성해요 TIP 버섯을 넉넉하게 넣으면 별도의 진한 소스 없이도 풍미와 포만감을 더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담백한 대구살과 양송이버섯을 함께 구워 기름과 양념을 많이 쓰지 않고 즐기는 다이어트 메뉴예요
팔망미인
새우 두부 김말이구이
재료 | 1인분 두부 150g · 새우살 80g · 김 2장 · 당근 20g · 대파 약간 · 달걀 ½개 · 소금 약간 · 후추 만드는 순서 두부는 물기를 꼭 짜고 새우는 잘게 다져요 두부 새우 당근 대파 달걀을 넣고 골고루 섞어요 김 위에 반죽을 얇게 펴고 단단하게 말아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새우가 속까지 충분히 익으면 완성이에요 TIP 소스 없이도 김의 짭짤한 맛이 있어 간은 약하게 해도 좋아요 한줄 총평 : 두부와 새우를 활용해 단백질을 챙기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김말이구이예요
팔망미인
가자미 양배추구이
재료 | 1인분 가자미 1마리 또는 순살 120g · 양배추 150g · 양파 ¼개 · 올리브유 1작은술 · 레몬즙 1작은술 · 다진 마늘 ½작은술 · 소금 약간 · 후추 만드는 순서 가자미는 물기를 닦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요 양배추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팬이나 오븐 용기에 양배추를 깔고 가자미를 올려요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조금 넣고 속까지 익도록 구워요 마지막에 레몬즙을 살짝 뿌려 완성해요 TIP 양배추를 넉넉하게 넣으면 생선과 함께 먹기 좋고 별도의 진한 소스 없이도 든든해요 한줄 총평 : 담백한 가자미와 양배추를 함께 구워 단백질과 채소를 가볍게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렌틸콩
렌틸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기 좋은 콩류예요. 샐러드에 넣거나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어도 좋아요. 특히 매일 닭가슴살이나 달걀만 먹는 식단이 지겹다면 렌틸콩을 활용해서 식단을 다양하게 만들어보세요. 추천 렌틸콩 + 현미밥 + 구운 채소 + 달걀 이렇게 구성하면 꽤 든든한 한 끼가 돼요
로블ㅎ
닭가슴살양상추랩
닭가슴살양상추랩 랩 위에 양상추 넓게 깔아주고 치즈 1강, 양파, 오이, 당근, 닭가슴살 올리고 저칼로리 스윗칠리소스 뿌리고 안 터지게 말아주면 완성!
로블ㅎ
소고기 채소 랩
구운 소고기와 파프리카·양배추를 또띠아에 넣고 요구르트 소스를 곁들인다.
열정남자
가공식품의 소금 줄이기와 혈압 관리
혈압 관리를 위해서는 개인이 짠 음식을 줄이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식품 자체에 들어가는 나트륨을 줄이는 것도 중요해요. 최근에는 빵이나 소스, 가공식품 등에 포함된 나트륨을 식품업계가 단계적으로 줄이는 방법도 고혈압 예방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평소 짜게 먹지 않는다고 생각해도 가공식품을 자주 먹으면 자신도 모르게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혈압을 관리한다면 음식의 맛뿐 아니라 영양성분표의 나트륨 함량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 렌틸콩·현미 혼합밥
간편하게 잡곡과 콩류를 함께 챙기고 싶다면 렌틸콩·현미 혼합밥을 활용해보세요. 렌틸콩과 현미가 함께 들어 있어 일반 흰쌀밥과는 다른 식감으로 즐길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렌틸콩·현미 함량과 1팩당 탄수화물·식이섬유·단백질을 확인하고, 한 팩의 양도 살펴보세요. 생선·두부·달걀 같은 단백질 반찬과 나물이나 샐러드 등 채소를 함께 곁들이면 균형 있는 한 끼를 구성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혼합밥도 잡곡 함량과 한 번에 먹는 양을 확인해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피클
새콤한 반찬이 필요할 때 무가당 피클을 활용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은 제품은 샌드위치나 샐러드, 고기 요리에 가볍게 곁들이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무가당 표시와 함께 당류·탄수화물·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피클은 당류가 적더라도 나트륨이 높은 제품이 있을 수 있어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몇 조각 정도 곁들여 아삭한 식감을 더해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피클은 당류뿐 아니라 나트륨까지 확인해서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
간편하게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 저염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활용해보세요. 별도의 손질 없이 샐러드나 샌드위치 등에 바로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저염’ 표시뿐 아니라 나트륨·당류·탄수화물·단백질 함량을 함께 비교해보세요. 양념이 진하거나 달콤한 제품은 영양성분을 더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채소와 함께 먹거나 통밀 또띠아에 넣으면 간편하게 한 끼를 구성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닭가슴살 슬라이스는 나트륨과 양념 성분을 확인해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버섯 믹스
여러 종류의 버섯을 간편하게 먹고 싶다면 냉동 버섯 믹스를 활용해보세요. 표고·새송이·느타리 등 다양한 버섯이 손질되어 있어 볶음이나 찜에 바로 사용하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인지 확인하고, 조리할 때도 달콤한 양념보다는 간을 가볍게 하는 것이 좋아요. 두부·달걀·소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볶으면 든든한 한 끼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냉동 버섯 믹스는 다양한 버섯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식재료예요.
팔망미인
🍝통밀 파스타면
파스타가 먹고 싶은 날에는 통밀 파스타면을 활용해보세요. 일반 파스타와 마찬가지로 탄수화물 식품이기 때문에 통밀이라는 이유만으로 양을 많이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통밀 함량과 1회 섭취량의 탄수화물·식이섬유·단백질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토마토소스를 적당량 사용하고 버섯·브로콜리 같은 채소와 닭가슴살·새우 등을 곁들이면 균형 있는 한 끼로 구성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 통밀 파스타도 적당량을 먹고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코티지치즈
간단하게 단백질을 챙기고 싶을 때 무가당 코티지치즈를 활용해보세요. 부드러운 식감이라 샐러드나 통밀빵 등에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 여부와 함께 단백질·탄수화물·나트륨·포화지방 함량을 확인해보세요. 과일맛이나 달콤한 제품보다는 플레인 제품이 성분을 확인하기 쉬워요. 오이·토마토 같은 채소나 견과류를 소량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코티지치즈는 무가당 제품을 고르고 나트륨과 단백질 함량도 비교해보세요.
팔망미인
통조림 병아리콩
🫘 2. 통조림 병아리콩 간편하게 콩류를 챙기고 싶을 때 통조림 병아리콩을 활용해보세요. 삶는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샐러드나 수프, 채소 요리에 넣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탄수화물·식이섬유·단백질·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소금이 들어간 제품은 물에 한 번 헹궈 사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샐러드에 채소·달걀과 함께 넣거나 소량을 으깨 간단한 한 끼에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통조림 병아리콩은 나트륨을 확인하고 다양한 요리에 간편하게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렌틸콩 파우치
🫘렌틸콩 파우치 밥이나 샐러드에 간편하게 곁들이고 싶을 때 렌틸콩 파우치를 활용해보세요. 삶아서 포장된 제품은 별도의 불림이나 조리 과정 없이 바로 활용하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렌틸콩 함량과 함께 탄수화물·식이섬유·단백질·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양념이 많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것도 좋아요. 샐러드에 넣거나 잡곡밥의 양을 조금 줄이고 렌틸콩을 곁들이는 식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렌틸콩 파우치는 영양성분을 확인해 간편한 콩 식품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Oh세득의 근득근 닭가슴살 2종
선선한 가을, 부쩍 살아난 입맛에 식단 관리가 고민된다면 닭가슴살 2종을 냉장고에 든든하게 채워두세요. 오세득 셰프의 비법으로 저온 숙성한 뒤 스팀 오븐으로 구워 촉촉한 식감을 살렸어요. 오리지널과 페퍼 2종으로 그대로 즐기거나 샐러드와 샌드위치 토핑으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로블ㅎ
숙주양배추볶음
1계란 2개풀어 기름두르고 스크램블 하듯 익혀서 그릇대기 2 그팬에 다진마늘조금 , 파넣고 조금 볶다 양배추 썬거와 숙주 넣어 볶는다 간은 진간장1 굴소스 0,5 넣고 볶다가 계란도 넣어 볶아주면 완성
송쩡
딜 흰살생선찜
흰살생선 필렛 (대구, 우럭, 가자미 등) 2조각 신선한 딜(Dill) 4~5줄기 (다진 것 1큰술 + 장식용) 레몬 1개 (반개는 슬라이스, 반개는 즙)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화이트 와인 2큰술 (또는 청주, 생략 가능)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순서 생선 밑간하기: 흰살생선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소금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 10분간 재워둡니다. 소스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 마늘, 다진 딜, 화이트 와인을 섞어 허브 오일소스를 만듭니다. 팬에 담기: 팬이나 냄비에 바닥이 타지 않도록 레몬 슬라이스를 깔고, 그 위에 밑간한 생선 필렛을 올립니다. 소스 붓기: 생선 위에 만들어둔 허브 오일소스를 골고루 끼얹어 줍니다. 찌기: 뚜껑을 닫고 약불~중약불에서 8~10분간 뜸 들듯 부드럽게 쪄냅니다. (오븐을 사용할 경우 180°C에서 12~15분간 구워도 좋습니다.) 완성하기: 그릇에 담아낸 뒤 남겨둔 신선한 딜과 레몬 조각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로블ㅎ
청경채 스테이크
주재료: 청경채 3~4포기 양념 및 소스: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반 큰술 맛술 1큰술 물 2~3큰술 참기름 약간 기타: 식용유(또는 버터), 통깨나 홍고추(선택사항) 👩🍳 조리 순서 1.청경채 손질하기 청경채는 지저분한 밑동을 살짝 잘라내고, 큰 것은 반으로 갈라줍니다. (줄기가 붙어있어야 스테이크 모양이 유지됩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꼼꼼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팬에 구울 때 기름이 튈 수 있습니다.) 2.소스 만들기 작은 그릇에 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올리고당 반 큰술, 맛술 1큰술, 물 2~3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3.청경채 굽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버터를 사용하면 더욱 고소합니다), 손질한 청경채의 단면이 바닥을 향하도록 올립니다. 센 불에서 단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살짝 구워줍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살짝 숨이 죽을 정도만 굽습니다.) 4.소스 조리기 구워진 청경채를 팬 한쪽으로 몰아두고, 빈 공간에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마늘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미리 만들어 둔 양념소스를 팬에 붓습니다. 소스가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청경채에 소스가 잘 배도록 숟가락으로 소스를 끼얹어 가며 1분 정도 살짝 졸여줍니다. 5.마무리 및 플레이팅 불을 끄고 참기름 약간을 둘러 향을 더합니다. 접시에 청경채를 예쁘게 담고 팬에 남은 맛있는 소스를 위에 얹어준 뒤, 통깨나 송송 썬 홍고추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