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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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깨볶기
국산 깨 농사진거 지인분이 주셔서 집에서 씻어서 볶아서 직접 먹으니 깨소금 고소해요
HEREUN
콩나물해장국
☆콩나물해장국레시피☆ 재~물,콩나물,황태,두부,마늘,대파,새우젖,참기름.새우가루~ ☆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놓고 참기름에 황태를 볶아 놓음. 육수물에 황태,콩나물,두부를 넣어 끌인다. 마늘,새우가루,파, 를 넣고 새우젖과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돼어요. 숙 숙취후 콩나물 해장국을 먹으면 시원하고 칼칼하고 맛있어요.
youngran
오후 간식 ~
겉바속촉 맛난 먹물 소금빵 오후 간식으로 먹었어요 ~
애플짱
콩나물 채소비빔밥
재료:콩나물,양배추,당근,양파,새송이버섯 1-잘 씻은 콩나물은 소금,참기름 약간 사용하여 무칩니다.(한듯 안한듯-양념장이 따로 있기 때문). 2-당근,양파,새송이버섯,양배추를 채썰어 순서대로 넣으면서 팬에 볶아 줍니다.(기름은 소량) 이때, 소금,후추 약간 넣고 볶아줘요. 볶아진 재료를 펼쳐 식히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 볼게요 양념장-간장,청양고추,고춧가루 1티스푼,참기름,참깨,설탕3/1티스푼. 따끈한 밥에 재료를 올리고 양념장을 기호대로 넣어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콩나물을 많이 넣어요) 양념장이 고추장이 아니라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요.
하이텐션
다이어트 콩나물 잡채 레시피
[다이어트 콩나물 잡채 레시피] 재료 콩나물, 꽈리고추, 파프리카, 당근, 식용유, 소금, 참기름, 깨 {만드는 방법} 1. 꽈리고추, 파프리카, 당근은 잘게 채 썰어 준비하시고, 콩나물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물기를 빼줍니다. 2.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꽈리고추, 파프리카, 당근을 먼저 넣어 센 불에서 살짝 볶아 채소의 향을 살려줍니다. 3. 데친 콩나물을 넣고 빠르게 볶아준 뒤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끈 후 참기름과 깨를 넣어 고루 섞어 마무리합니다. 4. 아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오래 볶지 않는 것이 포인트이며, 마지막 참기름은 불을 끈 후 넣어야 향이 더욱 살아납니다.
jiniyu
콩나물레시피 콩나물국
다시마랑 황태포로 육수를 충분히 내준후에 콩나물과 두부,파 넣고 액젓이랑 소금 간장 고추가루로 간맞춘후에 국시장국이나 참치액 다시다 아무거나있으면 조금 넣어주면 더맛있어요
회원님
황태콩나물 해장국
황태콩나물해장국 레시피 재료 콩나물 두부 황태 파 마늘액젖 소금 참기름 황태를물에불려 건져서 참기름에볶다 콩나물넣고 두부넣고끓이다 마늘파넣고 애젖 소금으로간을한다 그러면엄청시원하고맛있어요
황레지나
황태콩낭술해장국
황태해장국레시피 재료 항태 콩나물두부 마늘대파 참기름 액젖소금 황태를참기름에볶다가 콩나물 두부 마늘대파넣고끌힌다 간은액젖과소금으로간을마춘다 맛은시원하고깊은맛이있다
황레지나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무침 레시피 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무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무침 레시피입니다 우선 콩나물을 잘 삶아 놓습니다 너무 일찍 삶거나 뚜껑을 계속 열면 안됩니다 충분히 삶은후 콩나물을 무칠것입니다 양념 재료는 소금, 고추가루,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사용해서 무칩니다 접시에 담아서 식탁위에 올리고 남은 콩나물무침은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콩나물 무침으로 비빔밥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k2023
(다이어트레시피)콩나물무침
다이어트레시피-콩나물무침 콩나물 한 봉지면 여러가지 요리를 할 수 있는데 오늘은 콩나물무침을 만들어봤습니다. 고소하고 아삭아삭한 식감이 맛있습니다. 재료 : 콩나물, 다진마늘, 참기름,소금, 국간장, 참깨 콩나물 깨끗하게 씻고 끓이기 찬물에 헹군 후 물기제거하기 콩나물, 다진마늘, 소금, 국간장 넣고 버무리기 참기름, 통깨 넣고 버무리기 부족한간은 소금으로 맞추기 참기름과 참깨를 넉넉하게 넣어야 맛있습니다.
소나무1234
콩나물 무침
콩나물은 반찬 없울때 다양하게 밥상위에 올라오는 국민반찬같아요. 재일 쉬운 콩나물 무침만들어 다른 나물들과 함께 비빔밥 만둘어 먹으면 좋아요 재료 : 콩나물, 간마늘, 간장, 참기름, 깨소금 먼저 콩나물 깨끗하게 씻어 준비하고 콩나물을 삶는데 콩나물 국을 만들고 싶으면 물을 넉넉하게 두르고 콩나물국을 만들지 않을거면 아주 조금만 붓고 삶아줍니다. 콩나물이 악으며 물을 내놓으니까요. 너무 오래 삶으면 아삭함이 사라지므로 한 김 오르면 바로 불 꺼줍니다. 콩나물은 삶을때 두껑을 여을었다 닫았다하면 비린내 나므로 중간에 두껑 열지 마시고요. 삶은 콩나물 한감 식힌 후 준비한 양념 넣고 무쳐주면 고소하고 아삭한 콩나물 무침이 됩니다.
잘될
콩나물 무침 만들었어요!
콩나물 무침!!!! 레시피! 콩나물은 뚜껑 닫고 5ㅡ10분 끓여서 익혀요 양념은 엄청 간단한데,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조금씩 넣고, 잘 버무려주면 된답니다 :) !!! 맛있으면서도 간단하고, 영양만점 반찬이에요!! 콩나물은 값도 저렴하면서도 양도 많은 편에 활용도가 높은 편이라 좋아하는 채소 중에 하나에요
수어
콩나물 야채 비빔밥
콩나물 야채 비빔밥을 만들었어요 1.콩나물과 시금치를 데쳐 소금,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무친다 2. 상추를 채썰어 둔다 3. 고추장 작은 티스푼 하나 4. 계란 후라이를 한다
행복
다이어트 황태 콩나물국 레시피
추운 오늘 아침식사로 황태 콩나물국 먹습니다. 따뜻하게 먹으면 몸의 면역력도 좋아지고 감기예방에 좋습니다.황태가 들어가 단백질도 보충해줍니다. 먼저 콩나물 준비해서 세번정도 씻구요. 물 1리터에 멸치와 황태채넣고 십분정도 국물우려내 황태는 두고 멸치만 건져줍니다. 끓는 육수에 콩나물 넣어 국물 끓으면 대파와 마늘 넣고 참치액과 소금약간으로 간하면 개운한 황태 콩나물국 완성입니다.요리도 간단하고 칼로리도 높지않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따뜻하게 먹을수 있어 영양 만점입니다
초이동동
다이어트 간식 뭐 먹지? 😋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저칼로리 다이어트 간식 추천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 생각 안 나는 사람 있나요…? 전 없더라고요🤣 밥은 밥이고 간식은 또 간식이니까요! 특히 저녁 먹고 나면 입터짐 오는 그 시간… 그럴 땐 그냥 참기보다 저칼로리 다이어트 간식으로 똑똑하게 먹는 게 훨씬 좋아요. 오늘은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 4가지 추천해드릴게요! 실제로 의사도 추천한 건강 간식이라 더 믿을만해요💡 ✅ 1. 다이어트용 과자 일반 과자 말고 단백질 비중 높은 저칼로리 간식을 고르세요! 예: 99칼로리칩, 프로틴칩 식감도 바삭하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입터짐 방지에 딱이에요. ✅ 2. 김 소금·기름 없는 구운 김 추천! 칼로리 낮고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까지 풍부해서 의외로 완전 다이어트 간식템이에요. ✅ 3. 방울토마토 개당 3kcal, 심지어 라이코펜+비타민C 풍부 씹는 맛도 있고 달달해서 달달한 간식 대체용으로 좋아요. ✅ 4. 견과류 (소량만!) 아몬드나 호두 5~7알 정도면 충분! 포만감도 높고 체지방 대사에 도움, 단 마른 과일 섞인 제품은 피하세요! 간식도 잘 고르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거, 의사도 인정했어요! 진짜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거 같아요☺️ 👉 여러분은 다이어트할 때 어떤 간식 드세요? 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추천템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다이어트 콩나물 김치국
겨울철 다이어트에두 좋고 특히 감기 기운이 있을때 제격인 콩나물 김치국 소개을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쌀뜸물에 멸치 다시마 육수을 내어 거기에 익은 김치와 콩나물을 넣고 청양고추 하나을 같이넣고 팔팔 끓인후 대파을 넣고 소금으로 간하면 겨울철 다이어트에도 좋고 감기기운이 있을때 좋은 콩나물 김치국이 완성 되었습니다
영진왕빠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국
오늘은 날이 좀 흐리고 몸도 축 처지길래, 그냥 칼칼한 국 하나 끓이면 기분 전환될 것 같았다. 그래서 냉장고 열어보니 콩나물이 딱 있어서 바로 시작했다. 먼저 육수 끓이기. 멸치랑 다시마 몇 개 넣고 10분 정도 끓였다. 바쁘면 그냥 물로 해도 되는데, 오늘은 제대로 먹고 싶어서 육수로 했다. 고추기름 느낌 내기. 냄비에 기름 한 스푼만 두르고 다진 마늘이랑 고춧가루를 약불에서 먼저 볶아줬다. 이 단계 하면 국물이 훨씬 맛깔진 색이 나온다. 콩나물 투척. 마늘향 올라오면 콩나물을 와르르 넣고 가볍게 볶아줌. 비린내 안 나게 뚜껑은 열어두고 했는데, 확실히 이렇게 하면 향이 좀 더 깔끔하다. 육수 붓고 끓이기. 아까 끓여둔 육수를 부어준 뒤, 애호박이랑 청경채도 넣고 센 불로 팔팔 끓였다. 콩나물 익는 동안 고추도 썰어 넣었더니 색이 확 살아났다. 마무리 간 맞추기, 국간장 넣고,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 딱 잡음. 두부도 조금 있어서 넣어봤는데 부드러워서 국물에 잘 어울렸다. 국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서 고추향이 확 살아나는 게 진짜 오늘의 힐링이었다. 간단한데도 시원하고 얼큰하게 딱 떨어져서 밥 한 공기 그냥 사라짐…
마늘ㄹ어트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불고기
이번주제는 콩나물이군요 울집 첫째가 콩나물을 진짜좋아해서 콩나물 요리를 아주 많이합니다 콩나물불고기도 그중하나인데 간단하고 맛있어요 대패삼겹과 많다싶을정도의 콩나물 대파양파 그리고 양념들 깻잎이 있어야되는데 집에없어서 못넣어 아쉬웠어요 바닥에 양파 대파 콩나물깔고 대패 올리고 양념장 올리고 뚜껑덮고 끓이면 안타고 채소에서 물이 나와요 찌는것처럼 5분정도 중약불로 두다 뚜껑열고 강불에 골고루 섞어주고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 콩나물이 아삭하고 고기랑 콩나물 같이먹음 아주 맛있어요 고기보다 야채가 아주 많기때문에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숫자
느타리버섯 나물로
느타리 버섯 손질해 소금 살짝 넣고 데쳐서 소금과 간마늘,참기름 넣어서 무쳐서 후라이 팬에 수분 날리고 송송 썬 대파와 검은통깨 뿌려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추천
우연히 언냐의 파우치에서 기름없이 구워 고소한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구매가능하네요. 언냐의 파우치에는 10봉지(1봉지25g) 10000원인데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는 5봉지에 10000원이더라고요. 가격차이가 2배나니까 언냐의 파우치에서 구입하는걸로~ㅋ 정말 기대하지 않고 구매해봤는데요. 와~바삭하고 손이 자꾸가는 과자네요. 게다가 칼로리가 98kcal라고 하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이 딱이더라고요. 건강 생각해서 과자는 멀리해야겠지만 먹는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과자없이 살아간다는것은 그만큼 삶의질이 떨어지니 안먹을수는 없고 칼로리도 낮고 기름에 튀기지도 않았고 게다가 바삭하고고소하며 맛나기까지한 국내산 현미칩이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꾸준히 사먹어야겠다고 결심했네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은 도정하지 않은 현미를 압착해 특수공법으로 기름없이 열풍에 구워서 현미의 영양과 고소함을 그대로 담아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른 재료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고 현미랑 소금으로만 구워낸 비건식품으로1봉지 25g정도의 중량밖에 나가지 않고 칼로리도 98kcal정도이니 적극 추천할 수 밖에 없겠지요. 여기에서 제로라는것은 당 지방 콜레스테롤이 제로라는뜻이랍니다. 오늘도 종다리경아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한봉다리 뜯어 커피랑 맛나게 먹고 운동하러 나갔다가 왔네요. 제 지인들도 추천해서 다들 잘사먹고 있답니다. 먹고 죽은귀신 때깔도 좋다고 했네요. 잘살고 있으니 먹고싶은건 먹어야지요.(많이 말고 쪼매라도~ㅋ)
종다리경아
콩나물 국
콩나물과 싱싱한 굴을 깨끗히 씻어서 준비한후, 멸치 육수낸 물에 콩나물 먼저 넣고 팔팔끓으면 굴을 넣고 소금 과, 멸치액젓 넣고 간맞추었어요, 간맞춘후 2분정도 더끓이니 콩나물국이 시원하고 정말 맛있어요,^^
핑크색
콩나물비빔밥
콩나물은 데치고 소고기는 다져서 볶는다. 계란은 스크럼블한다 양녕장은 진간장에 쪽파 송송 썰어넣고 깨소금. 참기름을 더한다(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어도 좋음) 달래장을 만들어 넣으면 더 좋다 반찬없을때 한 뚝딱히기 좋아요 콩나물 데친물은 콩나물국으로 먹어요
생강꽃
일요일 마무리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거기서부터 집까지는 걸어왔답니다. 역시 아까 소고기 더 안 먹은 게 다행이었어요. 커피와 차까지(소금빵 한입) 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4분쯤 도착해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목욕시켜 놨더니 뽀야니 이쁘더라고요. 형,누나 없는 동안 푹 잤겠죠?ㅋㅋ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요. 바쁜 하루였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 레시피 - 콩나물무침
콩나물 슴슴하게 무쳐먹었어요 콩나물을 살짝 데친 후에 간마늘, 파, 들기름, 깨 넣어서 콩나물 무침 만들었어요 저의 꿀팁이라면 소금간을 따로 하지 않고 콩나물 데치는 물에 소금 조금 넣어서 콩나물에 약간의 간이 밸 수 있게 했어요 소금 사용의 비중을 줄여서 염도를 낮추고 마늘 비중을 늘려서 맛은 너무 밍밍하지는 않게 만들었어요 다이어트의 가장 핵심인 붓기줄이기에 꿀팁인 레시피입니다 집에 있는 간단한 재료들로 빠르게 만들수 있고 콩나물 자체가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반찬으로 추천합니다
diane0807
나만의 다이어트 콩나물무침 레시피로 완성하는 담백한 한 끼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저칼로리 반찬으로, 조리 과정이 간단하면서도 식감과 맛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자연스럽게 포함되어 있어 식단 관리 중에도 포만감을 유지하기 좋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주요 재료는 콩나물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약간, 참기름 소량, 깨 1작은술, 그리고 선택 재료로 대파나 청양고추를 소량 준비하시면 됩니다. 재료 구성이 단순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조리 과정은 먼저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뒤 냄비에 넣고 약한 불에서 5분 정도 찌듯이 삶아주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콩나물은 삶을 때 뚜껑을 끝까지 덮거나 아예 열어둬야 비린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을 꼭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익힌 콩나물을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한김 식혀주면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후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양념 배합으로 넘어가는데,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고 콩나물 자체의 고소함을 살리는 정도로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 비율은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 2~3꼬집, 참기름 3~4방울, 깨 1작은술을 기본으로 합니다.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참기름을 줄여 칼로리를 낮출 수 있고, 반대로 향을 살리고 싶다면 조금 더 넣어도 무방합니다. 여기에 송송 썬 대파를 1~2큰술 넣으면 향이 살아나고, 청양고추를 아주 소량 더하면 매콤한 맛으로 인해 적은 양을 먹어도 만족감이 높아집니다. 무칠 때는 콩나물이 부서지지 않도록 손이 아닌 젓가락이나 집게를 사용해 가볍게 섞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무치면 수분이 빠져 식감이 흐물해지기 때문에 20~30초 정도만 빠르게 무쳐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성된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냉장 보관 시 하루 정도는 식감이 유지되지만, 가장 맛있는 상태는 조리 직후여서 바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레시피의 장점은 칼로리가 매우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줄 수 있어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다양한 식단에 곁들여도 어울리고, 밥 없이 단독으로 먹어도 부담이 없습니다. 실제로 저는 식단 조절 기간에 이 레시피를 자주 활용했는데, 맛이 심심하지 않고 재료 준비가 간단해 꾸준히 만들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콩나물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재료비도 저렴해 경제적인 다이어트 반찬을 찾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지니어트인
🍲뜨끈한 겨울, 어묵김치국 만들기
오늘은 추운 겨울에 딱 어울리는 어묵김치국을 만들어볼 거예요. 매콤하면서도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어묵의 조합이 일품이랍니다! 재료 (2~3인분) 어묵: 150g 신김치: 1컵 (약 150g) 대파: 1대 마늘: 2쪽 물: 4컵 고춧가루: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만드는 법 재료 손질하기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김치는 잘게 썰어요. 대파와 마늘은 다져줍니다. 김치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김치를 넣어 2~3분 정도 볶아 김치 향이 올라오게 해요. 국물 끓이기 물 4컵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고춧가루와 국간장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어묵 넣기 어묵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이면 어묵에 국물 맛이 잘 배어요. 마무리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추면 완성! Tip 💡 더 시원한 국물을 원하면 멸치 육수를 사용해보세요. 취향에 따라 두부나 버섯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국이 돼요. 오늘 저녁, 따뜻한 어묵김치국 한 그릇으로 속까지 든든하게 채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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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로 조리한 어묵볶음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위해서 볶음요리를 꺼려하지요 그러나 건강한 기름 올리브유와 함께 라면 볶음요리도 걱정 없어요^^ 어묵볶음 할때 젤 필요한게 어묵인데요 마트에서 너무나 손쉽게 구할 수 있어요 요새 식자재 너무 비싼데요 그나마 어묵은 가겨이 착해서 자주 해먹는 재료중 하나입니다 *어묵볶음 레시피 1.달군 궁중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먼저 다진대파를 투척해서 파향기를 내준다 2.먹기 좋게 썰은 오뎅을 넣어서 5분정 볶아주다가 간장, 고춧가루, 미림, 참기름, 후춧가루, 깨소금, 올리고당, 간마늘을 넣어 만든 양념장을 부어준다 3. 미리 채썰어 준비한 당근와 양파를 휘리릭 볶아주면 끝 이렇게 바쁜 아침에 한끼 반찬 준비로 오뎅볶음 어떠실까요? 갓 지은 밥과 함께 곁들어먹으며 한끼 손색없는 매우 간편한 반찬이지요 따뜻할때 먹음 더욱 맛있답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어묵국
어묵국을 끓여 먹었다. 만드는 방법은 멸치 육수를 내고 냄비에 육수를 붓고 나박 썬 무를 넣고 소금 약간 넣고 푹 끓인다. 무가 푹 익으면 어묵을 넣고 파, 마늘을 넣고 참치액젓으로 간 한다. 후추 뿌려 마무리. 추운 날씨에 먹으니 속도 따끈해지고 확 풀리는 기분이다.
mullon
어묵탕
추운 날에는 어묵탕이 최고죠? 어묵탕을 끓일 땐 다시마를 넣고 물을 우린 다음에 참치액을 조금 넣어요. 무우 파 양파를 넣고 끓이면 더 맛있고요. 간은 소금으로 하면 됩니다
지니5379141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냉동실에 있던 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로 몸에도 좋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 어묵볼을 소개하려고해요. 재료▶️ 동태살 새우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달걀 다진마늘 맛술 전분 소금 후추 1.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는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씹는 식감을 원하시면 새우 잘게 다져주시고 오징어도 조금 남겨서 잘게 다져 넣어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2.당근 양파 부추 파프리카 청양고추 조금 잘게 다져서 준비해놓아요. 🌱부추 대신 향긋한 깻잎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3.볼에 다진 해산물과 야채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달걀 하나 전분 조금 넣고 잘 치대줍니다. 5.한 두시간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켜주세요. 6.동그랗게 모양 만들어 판에 잘 올려주고 기름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기름자체도 싫다하시면 찜기에 면보 깔고 쪄서 드셔도 되요.그럼 담백한 어묵을 맛보실 수 있어요. 7.180도 예열해서 10분 굽고 뒤집어서 5분 더 구웠어요. 🌱저는 확인하면서 노릇하게 구워질 때 까지 시간을 좀더 추가했어요. 8.저당 케찹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튀기지 않고 직접 구운 어묵볼로 연육 함량도 많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