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다쿠아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소금 다쿠아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무가당 두부 김스낵
무가당 두부 김스낵 얇게 썬 두부에 김가루를 묻혀 바삭하게 구운 간식이에요. 쌀과자 대신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소금이나 설탕을 넣지 않아도 김 특유의 감칠맛을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카니비비안 목초우 비프칩
단백질 보충용 간식으로 제일 추천드리는 게 비프칩 이에요. 바삭바삭해서 과자 느낌 나는데 질기지 않아서 아기 들도 잘 먹어요. 소고기, 소금, 간장이나 식초 정도만 들어가서 성분도 매우 깔끔해요
로블ㅎ
퍼시피카 튜나 워터 파우치
퍼시피카 튜나 워터 파우치 오로지 참치, 물, 소금만 들어서 깔끔한 성분이에요. 통조림캔 참치와 다르게 파우치 형태라 산패 위험도 없다고 해요. 비리지않고 깔끔담백해서 다이어터들에게도 추천!
로블ㅎ
바질 토마토스프
주재료: 완숙 토마토 4개 (또는 홀토마토 캔 1개), 신선한 바질 잎 5~8장 부재료: 양파 중형 1개, 마늘 3쪽 (다지거나 편마늘), 올리브오일 2큰술 풍미와 간: 버터 1큰술 (선택), 토마토 페이스트 1큰술 (더 진한 맛을 원할 때), 치킨스톡 또는 야채스톡 1개 (물 300~400ml와 함께 사용),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설탕 0.5~1큰술 (토마토의 신맛 조절용) 토핑: 파마산 치즈 가루, 바질 잎 약간, 크루통이나 바삭하게 구운 빵 👨🍳 조리 순서 1.토마토 손질하기 토마토는 꼭지를 떼어내고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살짝 내어줍니다. 끓는 물에 토마토를 30초~1분 정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담가 껍질을 벗겨냅니다. 껍질을 벗긴 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해줍니다. (홀토마토 캔을 사용할 경우 이 과정을 생략하고 바로 으깨어 사용하면 됩니다.) 2.향신 채소 볶기 달궈진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채 썬 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양파가 투명해지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3.토마토 넣고 끓이기 볶아진 양파와 마늘에 손질한 토마토와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함께 2~3분간 볶아줍니다. 스톡(치킨스톡 또는 야채스톡)과 물(300~400ml)을 붓고, 토마토가 푹 무르익을 때까지 중약불에서 15~20분 정도 은은하게 끓여줍니다. 4.바질 향 더하기 및 갈기 불을 끄기 직전, 신선한 바질 잎을 찢거나 통째로 넣어 향이 우러나오게 합니다.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핸드 블렌더(도깨비방망이)나 믹서기에 넣어 곱게 갈아줍니다. 씹히는 식감이 좋다면 이 과정을 건너뛰어도 좋습니다. 5.간 맞추기 및 마무리 다시 냄비에 담고 설탕, 소금,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토마토 고유의 신맛이 강하다면 설탕을 살짝 더해 감칠맛을 살려주세요. 마지막에 버터 1큰술을 넣고 녹여주면 부드러움과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6.플레이팅 그릇에 담은 뒤 그 위에 신선한 바질 잎과 파마산 치즈 가루, 올리브오일 살짝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바삭하게 구운 빵이나 크루통을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로블ㅎ
혈당 지수가 낮은 에그 샐러드 상추 랩
재료 3 pcs 달걀(대란) 2 tbsp 마요네즈 4 pcs 버터헤드 레터스 또는 로메인 상추 레시피 1> 중간 크기 냄비에 달걀을 담고 찬물을 달걀 위로 2~3cm 정도 올라오게 붓습니다. 센 불에서 물이 팔팔 끓을 때까지 가열하세요. 2> 물이 완전히 끓으면 냄비를 불에서 내리고 뚜껑을 덮어주세요. 뜨거운 물에 10~12분 정도 그대로 두어 달걀을 완숙으로 익힙니다. 3> 익은 달걀을 얼음물에 옮겨 담고 최소 5분간 식혀주세요. 이렇게 하면 더 이상 익지 않고 껍질도 훨씬 잘 벗겨져요. 4> 식은 달걀은 흐르는 물에서 껍질을 벗긴 뒤 물기를 닦아줍니다. 달걀을 한입 크기로 잘게 다져 믹싱볼에 담아주세요. 5> 다진 달걀에 마요네즈와 소금 한 꼬집, 갓 갈아낸 후추를 넣어주세요. 달걀에 마요네즈가 골고루 묻어 질감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살살 섞어줍니다 6> 상추 잎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쌈으로 싸기 좋게 크고 오목한 잎 위주로 골라주세요. 7> 준비한 에그 샐러드를 상추 잎 중앙에 적당량씩 나눠 담습니다. 쌈 하나당 전체 양의 4분의 1 정도씩 넣으면 적당해요. 바로 드세요 에그 샐러드를 혈당 관리에 아주 좋은 건강식으로 바꿔준게 상추입니다. 빵 대신 아삭한 상추 잎을 사용하면 혈당을 높이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와 비타민, 그리고 기분 좋은 식감까지 더할 수 있습니다. 달걀은 질 좋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제공해 소화를 늦춰주고, 식사 후 몇 시간 동안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줍니다.
메가망나뇽
무생채
🥬 무생채 혈당 친화 시장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무는 수분이 풍부하고 열량 부담이 낮아요.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으로 고기나 생선 반찬과 곁들이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설탕과 소금을 적게 넣은 무생채를 선택하면 가벼운 채소 반찬으로 좋아요.
팔망미인
시래기나물
🥬 시래기나물 혈당 친화 시장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나물 반찬이에요. 씹는 식감이 있어 식사를 천천히 즐기기 좋아요. 생선이나 두부 반찬과 곁들이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시래기나물은 기름과 소금을 적게 넣어 조리한 제품을 선택하면 좋아요.
팔망미인
가공육 먹을때 함께 먹으면 독소 배출 돕는 식재료
가공육을 먹을 때 유해 성분의 작용을 막아주는 식재료를 함께 곁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가장 훌륭한 짝꿍은 비타민과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이다. 채소에 풍부한 비타민 C는 가공육의 보존제 성분이 몸속에서 유해 물질로 변하는 과정을 중간에서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햄 요리를 할 때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파, 쌈 채소 등을 듬뿍 곁들여 먹으면 몸속 위험 요소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바나나, 시금치, 토마토 등에 많이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가공육으로 들어온 몸속 소금기를 밖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채소의 식이섬유를 함께 먹으면 장운동이 활발해져 몸속 노폐물이 빠르게 배출되므로 장 건강을 지키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식재료의 구성에 따라서 유해성분을 배출하는 효과도 있다고 하니 신기합니다 비타민c와 칼륨 성분의 채소들 첨가해야곘어요 소시지 야채볶음이 언뜻 떠오르긴 합니다 ㅎㅎ
메가망나뇽
🐟 갈치구이
🐟 갈치구이 혈당 친화 시장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갈치에는 단백질이 풍부해요. 생선 자체에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요. 채소 반찬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식사에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 갈치는 튀김보다 담백한 구이로 먹고 소금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간단해서 매일 아침 먹었는데...가공육 먹을 때 조심하기
가공육 먹을 때 조심하기! 바쁜 아침 밥상이나 아이들 도시락 반찬, 그리고 출출할 때 찾는 야식 메뉴에서 빠지지 않는 단골 손님이 있다. 바로 짭조름하고 고소한 햄, 소시지, 베이컨 같은 가공육이다. 하지만 맛있고 편리해서 자주 찾게 되는 이 가공육을 매일 습관처럼 많이 먹을 경우, 우리 몸속에서는 조용히 각종 질환의 위험성이 커질 수 있다. 단순히 암 위험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이나 당뇨병 같은 성인병 위험까지 함께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가공육을 지속해서 많이 먹을 때 늘어나는 대표적인 질환은 대장암이다. 이는 가공육을 만들 때 들어가는 첨가물 때문이다. 햄의 먹음직스러운 붉은빛을 유지하고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들어가는 보존제 성분이 문제다. 이 성분이 우리 위장 속에서 단백질 성분과 만나면 몸에 해로운 발암 물질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당뇨병과 심장 질환 위험도 함께 올라간다. 가공육에는 맛을 내고 오래 보관하기 위해 소금과 기름기가 다량 들어있다. 과도한 소금과 기름기가 혈관을 자극하고 혈당 조절을 방해하여 혈관을 단단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래도 안 먹을 수 없다면?"… 유해 물질 빼는 꿀팁 아이들이 좋아하고 간편해서 가공육을 아예 안 먹기는 어렵다. 하지만 조리법만 조금 바꿔도 몸에 안 좋은 성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바로 조리 전 '끓는 물에 데치기'다. 가공육에 들어있는 방부제와 보존제, 과도한 소금 성분은 대부분 물에 잘 녹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햄이나 소시지에 칼집을 촘촘하게 낸 뒤, 끓는 물에 1분 30초에서 2분 정도 푹 데쳐내면 유해한 첨가물과 소금기가 물로 빠져나간다. 데쳐낸 물은 버리고 가공육만 건져내어 조리하면 훨씬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반대로 불에 직접 태우듯이 바짝 구워 먹는 방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기가 불에 직접 타면 몸에 해로운 유해 물질이 추가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가급적 물에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거나, 물에 한번 데친 후 살짝 볶아 먹는 것을 추천한다. 가공육을 간편하게 구할수 있고, 맛도 좋이서 장볼때 하나씩 사곤 하는데요 소시지 같은 경우 물에 한번 데쳐서 쓰고는 있습니다 가급적 줄이는것이 좋겠지만 아예 안먹을순 없으니 혈당과 심장건강위해서 조심해야곘네요
메가망나뇽
🥬 배추겉절이
🥬 배추겉절이 혈당 친화 시장 음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배추의 수분과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어요. 탄수화물 부담이 낮은 채소 반찬이에요. 고기나 생선 요리와 함께 먹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설탕과 소금이 적게 들어간 배추겉절이를 선택하면 좋아요.
팔망미인
콩국수 vs 냉면
콩국수 콩으로 만든 국물이라 단백질을 충분히 먹을 수 있어요. 국수 양 조절과 소금 적게 넣기, 채소찬 곁들이기를 실천하시면 더 좋아요 VS 냉면(물, 비빔) 물냉면 육수는 당분,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고 단백질, 식이섬유소를 보충해 주세요.
로블ㅎ
배추 파스타
주재료: 파스타 면 1인분, 배추 2~3장 (속잎 위주) 부재료: 마늘 3~4알(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취향에 따라 조절), 베이컨 또는 베이컨 칩 약간(선택 사항) 양념: 올리브유 3~4큰술, 치킨스톡 0.5큰술(또는 국간장/액젓 약간), 면수(면 삶은 물) 반 컵, 후추,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만드는 법] 면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한 스푼 넣은 뒤, 파스타 면을 삶습니다. (봉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 한 컵 정도는 따로 남겨둡니다. 재료 손질: 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마늘은 얇게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향 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충분히 두르고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타지 않게 노릇하게 볶아 향을 냅니다. 배추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배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이때 배추가 노릇해지면 단맛이 훨씬 강해집니다.) 면 넣기: 삶아둔 면을 팬에 넣고, 준비해둔 면수 반 컵과 치킨스톡(또는 액젓)을 넣어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마무리: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고 배추와 어우러지면 불을 끄고 후추를 뿌립니다.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 가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파슬리 닭가슴살구이
주재료: 닭가슴살 2덩이 밑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1~2큰술, 맛술 1큰술(잡내 제거용) 핵심 재료: 파슬리 가루 1~2큰술 (생파슬리를 다져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선택 재료: 다진 마늘 0.5큰술(풍미를 더하고 싶을 때) 조리 순서 1.닭가슴살 손질 및 밑간 닭가슴살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두꺼운 부분은 칼집을 넣거나 얇게 포를 떠서 익기 좋게 만들어주세요. 볼에 닭가슴살을 담고 소금, 후추, 맛술, 올리브유를 골고루 발라 10~15분 정도 재워둡니다. (올리브유를 바르면 구울 때 덜 퍽퍽해집니다.) 2.파슬리 입히기 밑간한 닭가슴살 겉면에 파슬리 가루를 넉넉히 뿌려줍니다. 다진 마늘을 사용하신다면 이때 닭가슴살 표면에 함께 발라주세요. 3.굽기 팬 사용 시: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중불에서 닭가슴살을 올립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색이 날 때까지 굽다가,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속까지 완전히 익혀줍니다.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180~190도로 예열한 후, 닭가슴살을 넣고 10분 정도 굽습니다. 뒤집어서 5~8분 정도 추가로 구워 노릇하게 완성합니다. (기기 사양에 따라 시간은 조절해주세요.) 4.마무리 잘 구워진 닭가슴살을 접시에 담고, 취향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한 번 더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광어 스테이크
메인: 광어 필렛 (두툼한 것), 소금, 후추, 올리브유 풍미 더하기: 버터 1큰술, 마늘 3~4알, 로즈마리나 타임 (선택 사항) 가니쉬: 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 레몬 슬라이스 등 2. 조리 순서 ① 밑간 및 물기 제거 (가장 중요) 광어 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완전히 닦아주세요. 물기가 없어야 겉면이 바삭하게 구워집니다(마이야르 반응). 그 후 소금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 10분 정도 밑간을 합니다. ② 팬 달구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연기가 살짝 올라올 정도로 충분히 달굽니다. ③ 굽기 (껍질 쪽부터) 광어를 팬에 올립니다. 이때 '치익' 소리가 나야 합니다. 주의: 처음 올렸을 때 살이 수축하며 휘어질 수 있으니 뒤집개로 30초 정도 가볍게 눌러주세요. 중강불에서 3~4분 정도, 아랫면이 노릇한 갈색이 될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④ 버터 끼얹기 (아로제, Arroser) 광어를 뒤집은 후 불을 중불로 줄이고 버터, 으깬 마늘, 허브를 넣습니다. 버터가 녹아 거품이 생기면 숟가락으로 녹은 버터를 광어 살에 계속 끼얹어주세요. 이 과정에서 속까지 촉촉하게 익고 풍미가 깊게 배어듭니다. ⑤ 레스팅 (Resting) 다 익은 광어를 접시에 옮기고 1~2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열기가 고루 퍼져 살이 더 부드러워집니다.
로블ㅎ
도미 스테이크
메인: 도미 필렛 1덩이 (약 150~200g) 밑간: 소금, 후추, 올리브유 향신료: 마늘 2~3알, 로즈마리 또는 타임 (생략 가능), 버터 1큰술 가니쉬 추천: 아스파라거스, 미니 양배추, 방울토마토 또는 레몬 조각 👨🍳 요리 순서 1. 밑작업 (가장 중요!) 도미 껍질 쪽에 칼집을 3~4줄 정도 살짝 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구울 때 살이 말려 올라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 주세요. 수분이 없어야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소금과 후추를 앞뒤로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팬 달구기 및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에서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달굽니다. 껍질 면이 바닥으로 가게 올린 뒤, 뒤집개로 10~20초간 지그시 눌러주세요. (모양 유지) 불을 중불로 줄이고 껍질 쪽을 3~4분간 충분히 익힙니다. 옆면을 봤을 때 살의 절반 이상이 하얗게 익어 올라오면 뒤집어 주세요. 3. 아로제 ( 버터 끼얹기) 반대편은 1~2분 정도만 익히면 됩니다. 이때 버터 1큰술, 으깬 마늘, 허브를 넣고 버터가 녹아 거품이 생기면 숟가락으로 버터를 떠서 생선 살 위에 반복적으로 끼얹어 주세요. 풍미가 깊어지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습니다. 4. 레스팅 및 완성 다 익은 도미는 접시에 옮겨 2~3분간 그대로 둡니다. 육즙이 골고루 퍼져 훨씬 맛있어집니다. 팬에 남은 기름에 아스파라거스나 토마토를 구워 곁들인 뒤 레몬즙을 살짝 뿌려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치커리 샐러드
상큼한 발사믹 샐러드 (브런치 추천) 치커리의 아삭한 식감을 살려 과일이나 견과류와 곁들이면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재료: 치커리 한 줌, 사과 또는 방울토마토, 견과류(호두나 슬라이스 아몬드) 드레싱: 올리브유 2, 발사믹 식초 1.5, 꿀(또는 올리고당) 1, 레몬즙 약간, 소금 한 꼬집 만드는 법: 치커리는 물기를 털어 준비하고, 사과는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작은 볼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소금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그릇에 치커리와 과일을 예쁘게 담고 견과류를 뿌립니다.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가볍게 둘러줍니다.
로블ㅎ
대구 토마토 스튜
기본 재료: 식빵 2장, 계란 1~2개, 슬라이스햄 2장, 모짜렐라 치즈 (선택 사항) 채소 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양배추 한 줌 (다져서 준비) 스튜 소스: 토마토소스 4큰술, 케첩 2큰술, 설탕 0.5큰술, 물 반 컵 (약 100ml), 버터 또는 식용유 약간 간장/소금: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만드는 방법 1.채소 손질하기 양파, 당근, 양배추, 슬라이스햄을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2.재료 볶기 달군 팬에 버터나 식용유를 두르고 다져놓은 양파와 당근, 햄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3.스튜 소스 만들기 볶은 채소 위에 토마토소스, 케첩, 설탕, 그리고 물 반 컵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소스가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걸쭉해질 때까지 살짝 졸여줍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4.계란 풀기 및 익히기 걸쭉해진 소스 한쪽에 공간을 만들거나, 소스 위에 홈을 판 뒤 계란을 톡 깨서 넣습니다. 계란 반숙을 원하면 그대로 두고, 완전히 익히려면 뚜껑을 덮어 잠시 익혀줍니다.
로블ㅎ
샐러리 스튜
주재료: 샐러리 3~4대, 양파 1/2개, 토마토(또는 토마토 통조림) 2~3개 선택 재료: 베이컨 2줄(또는 닭가슴살 100g), 감자 1개, 마늘 3알 양념: 올리브유 2큰술, 치킨스톡 1큰술(또는 소금/후추 약간), 물 또는 육수 400ml, 월계수 잎 1장(선택)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샐러리는 줄기의 질긴 섬유질을 감자칼로 살짝 벗겨내고 1~2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잎 부분도 향이 좋으니 조금 남겨두세요.) 양파와 감자, 토마토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베이컨을 넣는다면 1cm 폭으로 자릅니다. 2.재료 볶기: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베이컨(또는 고기류)을 넣고 노릇해질 때까지 함께 볶아줍니다. 3.끓이기: 준비한 샐러리와 감자를 넣고 샐러리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토마토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또는 육수)을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붓습니다. 치킨스톡을 넣고, 월계수 잎이 있다면 함께 넣어 중불에서 15~20분간 푹 끓입니다. 4.마무리: 감자가 완전히 익고 국물이 진해지면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그릇에 담고 샐러리 잎을 고명으로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바질 토마토샐러드
주재료: 방울토마토 또는 대추토마토 10~15알, 생바질 잎 5~8장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또는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또는 꿀)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선택 재료: 리코타 치즈나 모짜렐라 치즈를 곁들이면 훨씬 풍미가 깊어집니다. 만드는 법 토마토 손질: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반으로 자르거나 4등분)로 썹니다. 바질 준비: 생바질 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잎이 크다면 손으로 듬성듬성 찢어주세요. (칼을 사용하는 것보다 손으로 찢어야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드레싱 섞기: 볼에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알룰로스,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로블ㅎ
토마토 치즈샐러드
주재료: 완숙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10알), 생모짜렐라 치즈 1덩이(125g), 생바질 잎 5~6장 드레싱: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발사믹 글레이즈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Tip: 보코치니(동글동글한 치즈)를 사용하면 귀여운 느낌이 나고, 부라타 치즈를 올리면 더욱 고급스러운 플레이팅이 가능합니다.
로블ㅎ
오징어 토마토스튜
주재료: 오징어 1마리, 마늘 3~5알(편썰기), 양파 1/2개, 방울토마토 5~6알(또는 토마토 1개) 선택 재료: 새우, 홍합, 바지락 등 다른 해산물, 샐러리, 당근, 아스파라거스, 페페론치노(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소스 및 양념: 토마토소스(시판용) 또는 홀토마토 캔, 올리브유, 화이트 와인(청주로 대체 가능), 소금, 후추, 월계수 잎(선택), 바질이나 파슬리 가루 2. 만드는 법 재료 손질: 마늘은 편으로 썰고, 양파와 다른 채소는 한입 크기로 썹니다.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껍질을 벗긴 뒤 링 모양이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향 내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편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이때 페페론치노를 함께 넣어주세요.) 채소 볶기: 준비한 다른 채소(당근, 샐러리, 버섯 등)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해산물 볶기: 손질한 오징어(및 기타 해산물)를 넣고 가볍게 볶다가, 화이트 와인을 살짝 부어 해산물의 잡내를 날려줍니다. 끓이기: 토마토소스(또는 홀토마토)와 물(또는 육수)을 자작하게 붓고 방울토마토를 넣습니다. 월계수 잎이 있다면 이때 한두 장 넣어주세요.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기호에 맞게 간을 맞춘 뒤, 오징어가 익고 국물이 적당히 걸쭉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마지막에 바질이나 파슬리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토마토 김치
주재료: 토마토 6개 (약 500~750g) 부재료: 양파 1/2개, 쪽파 한 줌(또는 부추 약간) 양념: 고춧가루 3~4큰술, 멸치액젓 2큰술, 매실액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토마토 손질: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웨지 모양 또는 한입 크기)로 썹니다. 팁: 더 아삭한 식감을 원하시면 토마토 속 씨 부분을 살짝 제거해도 좋지만, 국물이 자작한 것을 좋아하신다면 그대로 사용하세요. 2。밑간하기: 썬 토마토에 소금을 한 꼬집 뿌려 5~10분 정도 살짝 절인 뒤, 생긴 물기는 가볍게 따라 버립니다. (생략 가능) 3。부재료 준비: 양파는 채 썰고, 쪽파(또는 부추)는 먹기 좋은 길이(약 3~4cm)로 썹니다. 4。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액,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5。버무리기: 준비한 토마토와 양파, 쪽파를 볼에 담고 양념장에 살살 버무립니다. (토마토가 으깨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6。마무리: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백합 토마토 스튜
주재료: 백합조개 10~12개, 방울토마토 15개 (또는 홀토마토/토마토 캔 1개, 완숙 토마토 2개 대체 가능) 부재료: 마늘 5~6쪽 (슬라이스 또는 다지기) 양파 1/2개 (채썰기) 페페론치노(또는 마른 고추) 2~3개 (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바질 또는 파슬리 (생략 가능) 양념 및 조미료: 화이트 와인 3~4큰술 (청주나 맛술로 대체 가능, 생략도 무방) 올리브오일 3큰술 소금, 후추 약간 물 또는 치킨스톡 육수 반 컵 (약 100ml) 👩🍳 만드는 순서 1. 백합 해감하기 백합은 연한 소금물(물 1L당 소금 1큰술 정도)에 담그고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어두운 곳에서 1~2시간 이상 해감해 줍니다. 해감이 끝나면 껍질끼리 문질러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2. 재료 손질하기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주고, 완숙 토마토를 사용할 경우 깍둑썰기 해줍니다. (홀토마토 캔을 사용할 경우 으깨어 준비합니다.) 양파는 채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3. 향신 채소 볶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 3큰술을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4. 토마토와 백합 볶기 손질한 토마토를 넣고 으깨어가며 중불에서 2~3분간 볶아줍니다. (토마토 소스가 부드럽게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해감한 백합을 넣고 고루 섞어줍니다. 5. 와인과 육수 넣고 끓이기 화이트 와인 3~4큰술을 둘러 잡내를 날려준 뒤, 물(또는 치킨스톡 육수) 반 컵을 부어줍니다. 냄비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약 3~4분간 끓여줍니다.
로블ㅎ
토마토 솥밥
쌀: 2컵 (30분 정도 불린 후 물기를 뺀 것) 완숙 토마토: 2개 (중간 크기) 다시마 육수(또는 물): 쌀과 동량(약 2컵) 양념 재료: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소금 한 꼬집 선택 재료: 베이컨이나 칵테일 새우(감칠맛 추가), 쪽파 약간 [조리 순서] 1. 토마토 손질하기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합니다. 윗부분에 십자(+) 모양으로 가볍게 칼집을 내주면 나중에 껍질을 벗기거나 으깨기 좋습니다. 2. 쌀 안치기 솥에 불린 쌀을 넣고,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브유 1큰술을 넣어 고루 섞어줍니다. (올리브유를 넣으면 밥알이 윤기 나고 토마토의 풍미와 잘 어우러집니다.) 다시마 육수 2컵을 붓습니다.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일반 밥물보다 아주 약간 적게 잡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 토마토 올리기 쌀 위에 손질한 토마토를 통째로 올립니다. 베이컨이나 새우를 넣으실 분들은 이때 함께 올려주세요. 4. 밥 짓기 강불에서 끓기 시작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은 뒤 12~15분 정도 뜸을 들이듯 익힙니다. 마지막에 불을 끄고 5분~10분 정도 충분히 뜸을 들여주세요. 5. 완성 및 마무리 뚜껑을 열고 토마토를 주걱으로 으깨어 밥과 골고루 섞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를 약간 뿌리거나, 쪽파를 송송 썰어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숙주 굴소스 무침
주재료: 숙주 1봉지 (약 300g) 양념: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대파 또는 쪽파 약간, 청양고추(매콤한 맛을 원할 경우) 만드는 순서 1.숙주 손질하기: 숙주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껍질이나 시든 부분을 골라내고 물기를 충분히 뺍니다. 2.숙주 데치기 (가장 중요!):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소금 0.5작은술을 넣습니다. 숙주를 넣고 딱 1분~1분 30초 정도만 짧게 데칩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함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데친 숙주는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완전히 뺍니다. 3.물기 꽉 짜기: 손으로 숙주의 물기를 최대한 꽉 짜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나중에 양념이 싱거워지고 식감이 흐물거립니다. 4.무치기: 볼에 물기를 짠 숙주를 담고 굴소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습니다. 골고루 버무린 뒤, 마지막에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고소함을 더합니다. 취향에 따라 송송 썬 대파나 청양고추를 함께 넣으면 풍미가 더욱 좋습니다.
로블ㅎ
명이나물들깨무침
생 명이나물: 200g 들깨가루(거피된 것): 2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국간장(또는 조선간장): 1/2큰술 멸치액젓(또는 참치액): 1/2큰술 다진 마늘: 1/3큰술 소금: 약간 (데치기용 및 부족한 간 맞추기용) [조리 순서] 1. 명이나물 세척 및 손질 명이나물은 잎사귀 사이사이에 흙이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한 장씩 깨끗이 씻어줍니다. 줄기 끝부분의 지저분한 단면은 칼로 살짝 잘라내고 준비합니다. 2. 데치기 냄비에 명이나물이 잠길 만큼의 물을 붓고 소금 1큰술을 넣어 끓입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명이나물의 줄기 부분부터 먼저 넣고 10초간 담근 뒤, 전체를 다 넣고 약 30초~50초간 데쳐줍니다. (생명이나물은 일반 시금치보다 약간 두꺼우므로 줄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데쳐야 질기지 않습니다.) 데쳐낸 명이나물은 곧바로 찬물에 담가 열기를 완전히 식혀준 뒤, 손으로 물기를 꼭 짜줍니다. 3. 먹기 좋게 썰기 물기를 짠 명이나물을 도마 위에 올리고 한 입 크기(약 4~5cm 길이)로 잘라줍니다. 자른 후 뭉쳐진 나물 가닥들을 손으로 살살 풀어 볼에 담아줍니다. 4. 양념에 무치기 명이나물이 담긴 볼에 다진 마늘 1/3큰술, 국간장 1/2큰술, 멸치액젓 1/2큰술을 넣고 나물에 양념이 쏙 배도록 조물조물 힘 있게 무쳐줍니다. 5. 들깨가루와 들기름 넣고 마무리 기본 양념이 배면 들깨가루 2큰술과 들기름 1큰술을 넣어 가볍게 조물조물 버무려줍니다.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을 아주 살짝만 추가해 맞춘 뒤 접시에 소담하게 담아냅니다.
로블ㅎ
미역죽
주재료: 불린 미역 반 컵, 찬밥 1공기 (또는 불린 쌀 반 컵) 부재료: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소금 약간 육수: 물 3~4컵 (멸치 육수나 사골 육수를 사용하면 더 깊은 맛이 납니다) 선택 사항: 참깨, 김가루, 혹은 약간의 소고기나 바지락살 👨🍳 조리 순서 1.미역 준비: 건미역은 찬물에 10~15분 정도 불린 뒤, 물기를 꼭 짜고 한입 크기(또는 더 잘게)로 송송 썰어줍니다. 2.미역 볶기: 냄비에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미역을 넣어 중불에서 2분 정도 충분히 볶아줍니다. (이때 소고기나 해산물을 넣는다면 함께 볶아주세요.) 3.밥(쌀) 넣기: 볶아진 미역에 찬밥을 넣고 밥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가볍게 같이 볶습니다. (불린 쌀을 쓰신다면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조금 더 오래 볶아주세요.) 4.물 붓고 끓이기: 물(또는 육수)을 붓고 강불에서 끓입니다. 한 번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여서 밥알이 퍼질 때까지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Tip: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중간중간 저어주세요. 4.간 맞추기: 밥알이 부드럽게 퍼지면 국간장 1큰술로 풍미를 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5.마무리: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참깨나 김가루를 올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가지죽
주재료: 가지 1~2개, 불린 쌀 1컵 (또는 찬밥 1공기) 부재료: 다진 돼지고기 또는 소고기 100g (생략 가능), 양파 1/4개, 표고버섯 1개 양념: 참기름 2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물(또는 다시마 육수) 5~6컵 고명: 깨, 김가루, 쪽파 등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쌀: 깨끗이 씻어 30분~1시간 정도 충분히 불린 뒤 체에 걸러 물기를 뺍니다. (찬밥을 사용할 경우 이 과정은 생략합니다.) 가지: 깨끗이 씻어 사각썰기(깍둑썰기) 하거나 반달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너무 얇으면 형체가 사라지므로 적당한 두께감이 있는 게 좋습니다. 채소: 양파와 표고버섯은 잘게 다져줍니다. 2.재료 볶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고기를 먼저 볶습니다. 고기 겉면이 익으면 손질한 양파와 표고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 향을 냅니다. 그다음 불린 쌀(또는 찬밥)을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3.가지 넣고 볶기 쌀이 어느 정도 볶아지면 썰어둔 가지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볶아줍니다. 이때 가지가 참기름과 고기 기름을 흡수해 풍미가 좋아집니다. 4.물 붓고 끓이기 물이나 다시마 육수 5~6컵을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쌀알이 퍼질 때까지 주걱으로 저어가며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약 15~20분 소요) 5.간 맞추기 쌀알이 완전히 퍼지고 걸쭉해지면 국간장 1큰술로 색과 향을 내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로블ㅎ
가지 비빔밥
준비물 (1~2인분 기준) 주재료: 가지 2개, 밥 1공기, 대파 또는 쪽파 약간 고기 (선택): 다진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50g (밑간: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3큰술, 참기름 약간) 양념장: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올리고당 또는 설탕 0.5큰술 (선택) 기타: 식용유,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가지는 꼭지를 떼어낸 뒤, 길쭉한 반달 모양이나 먹기 좋은 두께로 길게 채 썰어줍니다. (너무 얇게 썰면 볶을 때 형태가 사라질 수 있으니 약간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 맛있는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 가지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살짝 볶아 향을 냅니다. 고기를 넣을 경우, 이때 고기와 밑간 양념을 함께 넣고 먼저 볶아줍니다. (고기를 생략하고 가지로만 만드셔도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손질한 가지를 팬에 넣고 소금 한 꼬집을 뿌린 뒤 숨이 죽을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노릇하게 익으면 불을 꺼줍니다. 4. 담아내기 및 비비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아둔 가지를 듬뿍 올립니다. 송송 썬 대파를 얹은 뒤, 만들어 둔 양념장을 기호에 맞게 적당량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한 바퀴를 둘러준 후 골고루 비벼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가지 마늘종볶음
주재료: 가지 2개, 마늘종 1단(약 100g~150g) 양념장: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기타: 식용유 약간, 소금 약간(가지 절이기용)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가지: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떼고, 너무 얇지 않게 한 입 크기(반달 모양 또는 깍둑썰기)로 썰어주세요. 마늘종: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먹기 좋은 길이(약 4~5cm 간격)로 썰어둡니다. 2. 가지 절이기 (선택 과정이지만 추천!) 썰어둔 가지에 소금 살짝(약 0.5큰술)을 뿌려 10~15분 정도 절여줍니다. 이렇게 하면 가지의 수분이 빠져나가 볶았을 때 물컹거리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절인 가지는 물기를 꼬옥 짜서 준비해 주세요. (시간이 없다면 이 과정은 생략해도 괜찮습니다.) 3. 마늘종 살짝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썰어둔 마늘종을 넣어 약 30초~1분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찬물에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이 과정을 거치면 마늘종의 아린 맛은 줄어들고 초록빛이 선명해집니다. 4. 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올리고당 1.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둡니다. 5. 재료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물기를 뺀 마늘종을 먼저 넣어 가볍게 1분 정도 볶아줍니다. 이어 물기를 짠 가지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로블ㅎ
가지 들깨볶음
주재료: 가지 2개 양념: 들깨가루 3~4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 1큰술, 물(또는 멸치 육수) 3~4큰술, 대파 약간, 소금 약간(간 조절용) [만드는 순서] 1.가지 손질: 가지는 깨끗이 씻은 후 길쭉하게 반으로 가르고, 0.5~1cm 두께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너무 얇으면 볶을 때 뭉개질 수 있으니 약간 도톰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2.팬 달구기: 달궈진 팬에 들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냅니다. 3.가지 볶기: 손질한 가지를 넣고 중불에서 충분히 볶아주세요. 가지가 기름을 흡수하며 살짝 숨이 죽기 시작하면 됩니다. 4.수분 보충 및 양념: 가지가 너무 퍽퍽하면 물이나 육수를 3~4큰술 정도 살짝 넣고 볶아주세요. 그래야 가지가 부드럽게 익습니다. 국간장 1큰술을 넣어 전체적인 밑간을 합니다. 5.들깨가루 넣기: 가지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 3~4큰술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들깨가루가 가지와 잘 어우러지도록 가볍게 볶아줍니다. (들깨가루가 들어가면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므로 너무 오래 볶지 않아도 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