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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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곰탕 ~~
비는 안오지만 뜨끈한 꼬리곰탕으로 소면도 넣어 든든하고 맛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여름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만들기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 고소한 다이어트 음식 콩국수!! 먼저 검은콩을 물에 넣고 불려요. 저는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콩을 오래 불리지는 않고 20-30분 정도 불렸어요. 그리고 두유제조기에 검은콩과 물, 소금을 넣어요. 두유가 완성되면 끝!! 밖에서 사 먹는 콩국수보다 단백 깔끔하고 맛도 진하게 느껴져요. 두유제조기 없이 원칙대로 하면 콩 불릴 때 콩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리는게 좋아요. 특히 여름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콩을 삶으면 돼요. 불린 콩과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15분 삶은 후 찬물로 식히면 되요. 삶은 물은 콩국물에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콩육수로 사용하세요^^ 콩국물 : 서리태 2컵, 물 4컵, 소금 약간 면 : 소면 200g (2인분) 고명 : 오이채, 삶은 계란, 토마토 슬라이스, 콩가루 콩국수 면은 소면, 두부면 등 원하는 면으로 삶아주면 되요. 저는 소면을 삶고 나서 콩국수 만들었어요. 소면을 끓는 물에 소면을 4~5분 삶아 찬물로 헹구면 돼요. 데코로 오이 슬라이스 채썰고, 토마토 잘라서 넣어주고, 콩가루 까지 넣어주면 콩국수 육수가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요. 여름에 건강하고 다이어트되는 쉽게 만들수 있는 든든한 콩국수가 완성되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영양 건강식 콩국수예요. 콩 사서 불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해도 되요. 두부와 우유를 섞어도 맛있고 고소한 콩국수 육수가 만들어져요~
비비안2
포항의 별미 물회로
달달한 배,오이랑 야채 골고루 가득한 새콤달콤한 물회에 소면과 살얼음 가득한 육수 부어서 저녁식사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5색 국수 비빔면~🍜
5색 국수를 삶았어요 단호박.메밀.소면.적색고구마.녹차 야채 가득 넣고 비빔장은 새콤달콤매콤하게 만들어서 쉐키쉐키 해서 후루룩 먹었지요😋🤭 건강한 야채가 가득해서 식감이 끝내줍니다~ 넘~~나 맛있네요~♡♡
제벌
골뱅이무침
쫄깃한 골뱅이 무침 했어요 깻잎향도 좋고 새콤달콤 맛있네요 소면은 패스했어요~
애플짱
콩담백면 처음 먹어봐요!
언니가 밀가루를 못 먹어요. 의사쌤이 설탕 밀가루 안 먹는 게 좋다고 했어요. 그래서 빵은 쌀가루 100%로 가끔 먹는데, 면은 계속 못 먹었거든요 오늘 콩담백면을 처음 먹어봤네요 처음에는 제가, 언니 다 먹으라고 했지만, 언니가 2봉지(1봉지에 4개 소분) 샀다고 같이 먹자고 해서 다같이(4명) 먹었어요 그냥 먹으면 소스맛뿐이니까 계란이랑 채소 추가했네요. 나중에 참깨와 김가루를 추가할 걸 하는 생각을 했어요. 식감은 약간 천사채 씹는 느낌인데, 천사채보다 훨씬 소면 같아요. 솔직히 놀랐어요. 정말 면발 같아요. 면치기도 되더라고요ㅎㅎ 영양성분은 당류 0g, 탄수화물 6g이에요. 밀가루 없고 두유 쓰더라고요. 소스는 당류 6g이에요. 소스는 반절 정도 넣었나봐요. 언니한테 면 좀 더 주고 저는 가래떡 먹었어요ㅋㅋ 전 면보다 떡이 더 좋아서요. 아부지랑 언니가 면을 좋아하는데 좋은 대체제를 찾은 거 같아요. 물론 가격은 소면에 비해 비싸긴 하다네요ㅎㅎ 그건 어쩔 수 없죠🤣 세일해서 8천원이라던데 이 또한 가끔씩 먹어야겠어요. 가공식품은 적게 먹는 게 좋다 하니까요
더달달
시원하게 열무국수에 참외를????
잘익은 열무김치에 소면을 살짝 비빔으로 계란은 역시 맛좋죠 바닥에는 샐러드 쌈채소를 깔아주고, 참외도 올려 봤는데.. 감칠맛이 좋아요
뽀봉
열무김치 끄읕...
2키로라 한통도 안되네요..ㅜ 그래도 둘이 먹는거라 한동안 먹을 수 있겠어요.. 힘들긴해도 보기만 해도 배부르네요.. 국물 자작하게 만들었더니 소면을 부르는 맛이네요.. 내일 당장 먹어야겠어요..^^ 열무는 혈압안정에 도움된다니 부지런히 먹어야겠어요
장보고
신랑 안주
신랑이 물회를 좋아해서 안주로 시켜줬어요 소면 삶아줘서 잘먹네요
숫자
매콤한 비빔국수 비벼요. 🍜
점심은 소면 쫄깃쫄깃 삶아서 🍜 아삭하게 삶은 콩나물 듬뿍듬뿍 넣고,당근,상추, 오이 🥬🥒🥕채썰어 참기름과 깨소금 뿌리고 매 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에 비벼서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기찻길 옆 어탕국수
기찻길 옆 너무 운치있죠 민물메기하고 장어 하고 갈아서 추어탕 같은 느낌이죠 저는 소면 넣어서ㅋㅋ 몸보신 하고 가요 너무 맛있어요
뽀봉
부산 돼지국밥~
부산에 유명한 돼지국밥집에서 택배로 주문해서 받았어요~ 수변최고돼지국밥 이라고 하네요ㅎ 잡냄새 안나고 맛있네요 밥대신 소면 삶아서 후루룩 먹었어요~😋
제벌
저녁
저녁으로 사천짜장 시켜먹었어요 양이 너무 많아서 그릇에 덜어먹었어요 매콤한데 해물이 많이 들어서 너무 맛있었네요 소스가 많이 남아서 내일 밥이나 소면 비벼먹어야겠어요
냥냥써브
골뱅이 팍팍 무쳐무쳐~🫠🫠
저녁 골뱅이 오이 상추 깻잎 양파 마늘 넣고 소면까지 삶아서 팍팍 무쳐 먹었네요 매콤달콤새콤해서 맛이가 최고네요~😋😋
제벌
홍쓰 쭈꾸미 너무 맛있겠어요~~
제 기억엔 300g이라 엄청 작았던 기억이 있는데.... 2인분이라고 하네요 염경환님 이제 홈쇼핑에서 자주 보이시네요 ㅎㅎ 8팩 세일한다길래 넋놓고 보다가 정신 차렸어요 ㅎㅎ 쭈꾸미 맛있겠네요 이제 소면 비벼서 드신다는 ㅎ 유혹에서 잘 이겨볼께요 😭
우리화이팅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달걀은 씻지 말고, 아보카도는 씻어야”...둘 다 껍질 식품인데 왜 다를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신선 식품은 조리하기 전 깨끗이 세척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어떤 식재료는 물로 씻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자료를 토대로 씻으면 안 되는 식품과 잘 씻어야 먹어야 하는 식품을 정리했다. 씻으면 안 되는 식품은? 달걀=닭이 알을 낳기 직전 얇은 막이 껍질 위를 덮는다. 이것이 껍질의 작은 모공들을 박테리아로부터 막아준다. 상업용 달걀 생산자들은 얇은 막을 유지하는 세척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 집에서 달걀을 씻으면 세균 제거가 아니라 세균을 달걀 안으로 스며들게 할 수 있다. 달걀은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하고 완전히 익혀먹는 것이 좋다. 버섯=버섯은 물을 빨아들이는 작은 해면과 같다. 가게에서 구입한 버섯은 물로 세척하는 것보다 젖은 천으로 살살 닦아주는 것이 좋다. 야생에서 버섯을 채집한 경우 소금을 넣은 미지근한 물에 30분간 담근다. 그런 다음 먼지가 제거될 때까지 깨끗한 물로 헹군다. 닭고기=포장에서 꺼낸 생닭고기, 요리하기 전에 씻어야 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닭고기는 요리하는 과정에서 세균을 없애는 것이 더 안전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 닭 등 가금류를 요리하기 전에 세척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60%는 싱크대에 박테리아가 남아있고, 26%는 샐러드용 상추에 박테리아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붉은 고기=쇠고기, 돼지고기 같은 고기에서 모든 세균을 씻어낼 수는 없다. 어떤 것은 섬유 조직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고기에서 떨어져 나온 박테리아는 싱크대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교차 오염시킬 수 있다. 세균 제거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기의 내부 온도가 적어도 화씨 145도(섭씨 63도) 이상 될 때까지 익혀서 먹는 것이다. 파스타=파스타를 삶은 뒤 소면처럼 물로 헹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이렇게 하면 녹말이 모두 제거되는 탓에 면에 소스를 묻히는 것이 어려워진다. 생선류=물고기는 가금류나 붉은 고기와 같은 범주에 속한다. 생선류를 씻을 때 싱크대 주변에 세균을 퍼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잘 익혀 먹는 것이 좋다. 예외가 있다면 신선한 조개, 굴, 홍합, 가리비 등. 모래와 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깨끗하게 헹굴 필요가 있다. 씻어 먹어야 하는 식품은? 아보카도=껍질은 안 먹는데 왜 씻어야 할까. 왜냐하면 아보카도를 자를 때 껍질에서 나온 박테리아나 흙도 옮겨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멜론류=멜론은 땅에서 자라기 때문에 먼지와 비료에서 나온 해충과 미생물이 묻어 있다. 특히 칸탈로프 멜론은 세균을 가두는 그물 모양의 껍질을 지니고 있다. 껍질에서 속살로 박테리아를 옮기지 않도록 모든 멜론은 자르기 직전에 잘 씻어야 한다. 통조림 콩=씻지 않아도 안전하다. 하지만 통조림 콩을 물로 헹구면 나트륨의 양이 평균적으로 거의 절반가량 줄어든다. 강낭콩 한 캔에 나트륨이 327㎎가량 들어 있다면, 헹구고 나서 물기를 빼면 164㎏으로 감소한다. 어떻게 씻는 것이 좋을까? 먼저 뜨거운 물과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는다. 그런 다음 깨끗하고 찬 물을 이용해 농산물을 씻은 뒤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식재료를 씻을 때 증류수나 깨끗한 수돗물을 사용하면 좋다. 과일과 채소는 1~2분 정도 물에 담가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과나 멜론과 같이 껍질이 두꺼운 신선식품은 식물성 브러시를 사용해 세척한다.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상추 등은 찬물에 2분 동안 담근 뒤 씻는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의 연한 열매는 체에 받치고 사용 직전에 증류수를 뿌려주면 된다. ============== 집에서 달걀을 씻어내면 껍질에 있는 얇은 막까지 제거돼 오히려 세균을 안으로 집어넣을 수가 있다. 예전에 한번 씻은적은 있는데, 영양분이 없어 지는것이 아닌, 세균이 침투가 되는거네요
뽀봉
점심
뜨근한 국물 설렁탕 먹었어요 대파 송송 넣어 소면도 함께요~
예지영준맘
아픈 초딩이를 위한 저녁 ~
어제는 38도 오늘은 39도를 넘네요ㅠㅠ 종일 집에서 꼼짝을 못했네요ㅎ 울 아들 엄마표 잔치국수를 참 좋아해요 잘 먹고 빨리 나으라고 멸치육수에 야채넣고 국수는 단호박 자색고구마 녹차 일반소면 4가지 맛으로 삶았어요~ 그리고 묵은지 참기름에 조물조물 없던 입맛도 돌아오지요~~ㅎㅎ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
제벌
혈기챌 14기 8일차 인증
어제 저녁 부부모임으로 삼겹살, 양념돼지갈비를 먹었다. 상추, 깻잎, 배추샐러드와 볶은김치를 곁들여 먹고 소면을 조금 먹었는데 아침공복혈당이 높다. 샐러드와 김치때문인 듯 하다.
개별꽃
저녁
돼지갈비와 소면 먹었어요 고기와 소면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모두 맛있는 저녁 드셨겠죠? 좋은밤 되세요
쉬림프
야채김밥,참치김밥
단무지만 떨어져서 구입, 원래는 잡곡밥으로 하는데 오늘은 하얀 쌀밥으로 해봤어요 건강위해서 잡곡밥으로 추천~~ 참치도있고 깻잎도 있고 엄마가 옥상에서 키워서주신 부추도 있고 두루두루 재료들이 다 있더라구요 야채2줄 참치 2줄 간만에 포식했네요 우중충한 오늘 수제비도좋고 파전도 좋고 현미소면으로 잔치국수도 좋죠 저녁은 현미소면으로~~
노력하는걸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체중 감량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식단을 조절해야 하는 다이어트지만, '면 요리'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 이들에게 건강한 면 3가지를 소개한다. ▶메밀면 메밀면은 밀가루 면과 달리 혈당을 가파르게 올리지 않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 우리 몸은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을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은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살이 찌게 한다. 메밀면 자체가 밀가루보다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낮은데다가, 메밀면의 주재료인 메밀에 인슐린 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루틴' 성분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메밀면의 열량이 밀가루 면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혈당을 고려하면 체중 감량을 위해 메밀면이 더 나은 선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메밀면은 100g당 136kcal, 같은 양의 일반 소면은 135kcal이다. 이 외에도 메밀은 체중 감량에 좋은 영양분이 풍부하다. 특히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한다. 메밀 속 비타민P는 복부에 쌓인 지방을 태우는 데 좋다. 다만 메밀면 제품을 선택할 때 메밀이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두부면 두부면을 구성하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이 식물성 단백질은 고기에 들어있는 육류 단백질과는 다르게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두부면은 100g에 약 165kcal지만, 단백질은 탄수화물에 비해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항암 효과와 혈액 순환에도 좋다. ▶곤약면 곤약은 열량이 낮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곤약은 수분과 식이섬유로 구성돼 있어, 100g당 10kcal에 불과하다. 곤약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다이어트 중 겪을 수 있는 변비를 개선해 준다. 곤약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식욕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만 곤약은 물을 흡수하면 부피가 팽창하고,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탓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복부팽만이나 가스,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전 메밀면 좋더라고요.. 내일 혼밥이면 열무김치 잘익은거랑 같이 메밀면 먹어야 겠네요.. 퇴근할때 메밀면 ㅋㅋ 필수품이겠어요 두부면 안 먹어봤는데. 궁금하네요... 요리 레시피 좀 찾아 봐야 겠어요
뽀봉
물김치말이국수
저녁에 물김치가 있어서 소면 삶고 삼겹살도 구워서 함께 먹었어요. 배가 부르네요 ㅠㅠ
미르윤
콩국수~
점심을 건너뛸까 했는데.. 남편은 그게 안되네요ㅠㅠ 콩국수 간단하게 먹고 싶다해서 소면 삶아 만들어줘요~~
불곡산
콩국수
간편하고좋죠 시원한 콩국물에 소면말아서~~ ~
뽀봉
지코바
예전에 몇 번 해먹었는데 오랜만에 지코바 치킨 해먹어요 소면이나 치밥하면 맛있어요
현유리
밥
문어로 반찬하고 소면 삶았어요 떡갈비 넣고 계란말이 했는데 애들 저녁에 잘챙겨 먹겠죠 이건 남편 꺼고 애들껀 따로 놔뒀어요
현유리
만두 구워먹기
남편이랑 만두 구워 먹어요 만두피가 얇아서 더 맛있어요 쪄먹으려다 구웠는데 잘한듯 ㅋㅋㅋ 아쉬워서 소면추가해서 비빔 해먹어요 운동해야 하는데 조금만 먹어야 겠어요 소화 안된채로 운동하면.. 올ㄹ...
현유리
8월24일(토) 혈당일기10기 6일차 인증
날짜 ㅡ 2024 . 08. 24 토요일 혈당측정일자 ㅡ 저녁식후 1시간 혈당 107mg 내용 ㅡ 아침 공복혈당 99mg 점심 ㅡ 해물샤브 소고기 김밥 잡채 소량 2시간 혈당 117mg 저녁 ㅡ 김치말이국수 상추 소면적게 식후 도보 20분 식후 혈당 105mg 양호
알비나2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소위 ‘건강식’ 비디오들에서 눈에 들어오는 경향이 하나 있었다. 오트밀을 갈아 밀가루의 대안으로 쓰는 것이었다. 과연 오트밀이 밀가루의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영어 이름으로 부르기에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 오트밀은 가공한 귀리이다. 알곡이 단단해 익혀 먹기가 쉽지 않아 껍질을 벗겨내고 쪄 납작하게 누르거나 빻아 제품화했다. 가공의 양태에 따라 오트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즉석 오트밀이다. 곡물의 형태가 사라질 정도로 빻아 거의 부스러기에 가깝다. 덕분에 물을 부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맛도 질감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사실 우리 인간의 식사보다는 말의 여물 같은 느낌이다. 두 번째는 누른 오트밀이다. 압맥처럼 납작하게 눌러, 즉석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 금방 익혀 먹을 수 있다. 역시 썩 맛있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스틸컷 오트밀이 있다. 귀리 알곡을 철제 칼날로 두세 토막을 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앞의 두 오트밀에 비해서는 조리가 현저히 오래 걸리지만 씹는 맛도 좋고 꽤 고소하다. 아일랜드의 전통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밤새 불려 뒀다가 아침에 끓이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조리하면 훨씬 덜 번거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처럼 맛과 질감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조리 시간을 줄여 편하게 먹으려고 귀리를 가공하는 가운데, 세 오트밀에는 공통점이 있다. 껍질을 벗겨낸 나머지 요소들을 전부 가공한다는 점이다. 곡식은 겨와 눈, 배젖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곡의 몸체인 배젖은 눈이 싹을 틔우는데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므로 가장 비율이 크고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말하자면 배젖이 우리가 알고 있는 탄수화물인데, 여기에 겨와 눈이 가세해 섬유질과 기타 영양소의 균형을 잡아준다. 앞서 살펴본 세 종류의 오트밀 모두 껍질만 벗겨낸 통곡물을 가공한 것이므로 영양소면에서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따라서 오트밀을 갈아서 밀가루 대신 쓰더라도 겨와 눈을 도정으로 완전히 갈아내 배젖, 즉 탄수화물만 남긴 흰밀가루보다는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오트밀 가루에는 쫄깃함, 즉 탄성을 책임지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없으므로 제빵에서 밀가루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자. 비타민 B1과 망간, 마그네슘 등 미네랄의 좋은 공급원으로 오트밀은 슈퍼푸드의 자리를 호시탐탐 넘본다. 이런 오트밀이 미국에서 아침 식사 메뉴로 퍼지면서 흑설탕을 더하는 등 단맛을 불어 넣어 건강에 미치는 좋은 영향이 상당 부분 희석돼 버렸다. 오트밀을 식사에 편입시키고자 한다면 첨가물 등을 배제한 귀리 자체만 사서 소금간을 해 심심한 죽으로 끓여 먹는 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 짧은 조리시간에 반비례해 맛이 없으므로 웬만하면 스틸컷 오트밀을 권한다. 사실 우리에게는 압력밥솥이 있으므로 조리가 훨씬 간편해질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통귀리를 사서 쌀에 더해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살짝 까끌까끌하지만 구수하다. 너무 많이 더하면 밥이 끈적거릴 수 있다. ======================== 어제 인스타보니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도 만들던데요 건강한간식으로 계속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참 다양해요
뽀봉
혈기챌9기 7일차 인증
측정날짜 2024.8.18 일 측정시간 밤 10:28 내용 늦은 저녁으로 비빔국수를 먹고 2시간 후에 측정한 값이 194로 높게 나왔다. 저녁 식사조절과 소면과 같은 음식을 주의해야겠다.
Pooh0153
혈기챌9기 5일차 인증
ㅇ아침에 비빔국수를 먹었다 소면말고 메밀면 먹고 양배추를 많이 넣어 먹었다 그래도 국수라서 다른때보다 많이 올랐네
HH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