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로 구운 양념 막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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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토스트
아보카도: 1/2개 (잘 익은 것) 식빵 또는 호밀빵: 1장 레몬즙: 0.5큰술 (색 변함 방지 및 풍미 업) 소금, 후추: 약간 선택 토핑: 크러쉬드 레드페퍼, 올리브유, 수란 또는 삶은 달걀, 훈제 연어, 방울토마토 만드는 방법 빵 굽기: 식빵을 토스터나 팬에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아보카도 손질: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어 볼에 담습니다. 으깨기: 포크로 아보카도를 적당히 으깨줍니다. (취향에 따라 덩어리가 살짝 씹히게 하거나 부드럽게 퓌레 상태로 만드세요.) 시즈닝: 으깬 아보카도에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완성: 구운 빵 위에 아보카도 스프레드를 듬뿍 펴 바른 뒤, 취향껏 토핑을 올리고 올리브유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혈압 때문에 햄 대신 직접 구운 고기를 준비해요
아침에 햄 하나 구워 먹으면 정말 편했는데 간단하다는 이유로 자주 먹게 되는 게 문제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주말에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간단하게 구워두고 필요할 때 조금씩 데워 먹어요. 고기 자체를 피하는 게 아니라 가공육 대신 조리할 때 간을 조절할 수 있는 재료를 선택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두니까 아침에 반찬 때문에 고민하는 시간도 줄었어요.
2민트홀릭
아보카도샌드위치
메인 재료: 호밀빵 또는 통밀빵 1쪽, 잘 익은 아보카도 1/2개 토핑: 달걀 1개 (수란이나 후라이용), 크러쉬드 레드페퍼(또는 후추), 레몬즙 조금 선택 사항: 크림치즈나 바질 페스토, 훈제 연어 혹은 구운 새우 👨🍳 만드는 법 1.아보카도 손질하기 아보카도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껍질을 벗겨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볼에 넣고 포크로 거칠게 으깹니다. 이때 레몬즙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살짝 넣으면 갈변을 막고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2.빵 굽기 마른 팬이나 토스터기에 빵을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습니다. 빵이 따뜻할 때 버터나 크림치즈를 얇게 바르면 코팅 효과가 생겨 수분이 스며드는 걸 막아줘요. 3.토핑 준비 (단백질 추가) 아보카도와 찰떡궁합인 수란이나 써니사이드업(반숙 후라이)을 만듭니다. 톡 터지는 노른자가 소스 역할을 해줍니다. 4.플레이팅 구운 빵 위에 준비한 아보카도를 듬뿍 올립니다. 그 위에 달걀을 얹고, 마지막으로 크러쉬드 레드페퍼를 솔솔 뿌려 매콤한 포인트를 줍니다
로블ㅎ
참치마요
볼에 달걀을 모두 넣고 잘 섞은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를 한 꼬집 넣어 간을 해주세요. 2. 뜨겁게 달군 팬에 달걀물을 붓고, 살짝 익었을 때 휘저어 스크램블 에그를 만들어줍니다. 3. 망에 걸러 기름기를 빼준 참치에 마요네즈 2T, 가루 알룰로스 1T, 식초 1T를 넣어 섞어줍니다. 4. 간장 양파를 만들어줄게요. 팬에 간장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끓기 시작하면 썰어둔 양파를 넣어주세요. 양파의 숨이 죽고 양념이 배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불에서 졸여줍니다. 5. 현미곤약밥 위에 스크램블 에그, 간장 양파, 참치마요를 차곡차곡 올려주세요
송쩡
연어 육회 비빔밥
1. 재료 준비 메인 재료: 생연어(횟감용) 150g~200g, 따뜻한 밥 1공기 채소류: 상추, 깻잎, 양파(얇게 채 썰어 매운맛 제거), 무순, 어린잎 채소 등 취향껏 선택 재료: 달걀노른자 1개, 날치알, 김가루, 고추냉이 2. 연어 육회 양념장 (황금 비율) 연어를 깍둑썰기(약 1.5cm 크기)한 뒤 아래 양념에 먼저 버무려두면 간이 잘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올리고당 또는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볶은 깨 약간 3. 비빔 고추장 (따로 곁들이는 용) 고추장 2큰술 식초 1큰술 매실청 또는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0.5큰술 👨🍳 만드는 순서 연어 손질: 횟감용 연어는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살짝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준비한 연어 육회 양념장에 넣고 가볍게 버무려 냉장고에 잠시 둡니다. 채소 준비: 상추와 깻잎은 얇게 채 썰고, 양파는 슬라이스하여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그릇 담기: 넓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준비한 채소들을 둘러 가며 놓습니다. 마무리: 가운데 공간에 양념한 연어를 듬뿍 올리고, 마지막으로 달걀노른자를 중앙에 톡 얹어줍니다. 완성: 취향에 따라 김가루나 날치알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비빔 고추장은 한꺼번에 넣지 말고 조금씩 넣어가며 간을 맞추세요!
로블ㅎ
연어 치즈구이
주재료: 연어 필렛 1토막 (약 150~200g) 치즈: 모짜렐라 치즈 듬뿍, 파마산 치즈 가루 약간 (취향껏) 밑간: 올리브유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레몬즙 약간 (생략 가능) 토핑/선택: 방울토마토 3~4알, 아스파라거스 2대, 파슬리 가루 만드는 순서 연어 밑간하기: 연어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물기를 닦아낸 뒤, 소금, 후추, 올리브유, 레몬즙을 뿌려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초벌 굽기: 달궈진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연어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80% 정도만 익혀줍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치즈와 함께 다시 구울 예정이라 너무 오래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토핑 올리기: 내열 용기에 구운 연어를 담고, 그 위에 준비한 방울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를 올립니다. 치즈 덮기: 연어 윗면에 모짜렐라 치즈를 두툼하게 덮어줍니다. 그 위로 파마산 치즈 가루를 살짝 뿌리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로블ㅎ
연어 갈비조림
주재료: 연어 300g (구이용 필렛), 양파 1/2개, 통마늘 10알, 꽈리고추 10~15개(선택 사항) 밑간: 소금, 후추 약간, 올리브유 2큰술 양념장 재료 (밥숟가락 기준) 진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물 3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 만드는 법 연어 밑간하기: 연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 재료 손질: 양파는 채 썰고, 통마늘은 편으로 썰거나 그대로 준비합니다. 꽈리고추는 깨끗이 씻어 포크로 구멍을 한두 번 내주면 양념이 잘 뱁니다. 연어 굽기: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속까지 다 익히지 않아도 됩니다.) 소스 끓이기: 냄비나 깊은 팬에 준비한 양념장 재료와 마늘, 양파를 넣고 바글바글 끓입니다. 졸이기: 소스가 끓어오르면 구워둔 연어를 넣고 약불로 줄입니다. 양념이 연어에 잘 배도록 국물을 끼얹으며 졸여줍니다. 마무리: 소스가 자작하게 줄어들면 꽈리고추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익힌 뒤 불을 끕니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완성하세요.
로블ㅎ
백합무침
주재료: 백합 500g~1kg (조개류), 미나리 한 줌, 오이 1/2개,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순서 1. 백합 손질 및 삶기 해감: 백합은 소금물에 1~2시간 정도 담가 어두운 곳에 두어 해감합니다.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백합을 넣은 뒤, 입이 벌어질 때까지 삶아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지니 입이 벌어지면 바로 건져내세요.) 살 분리: 삶은 백합은 살만 따로 발라내어 체에 밭쳐 물기를 살짝 제거합니다. (조개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찌개나 국물 요리에 활용하세요.) 2. 채소 손질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썰기 합니다. 양파와 청양고추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를 골고루 섞어 둡니다. 미리 만들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맛이 더 깊어집니다. 4.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백합살과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채소의 숨이 너무 죽지 않게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만드는 팁 미나리 활용: 백합의 바다 향과 미나리의 향긋함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미나리가 없다면 쑥갓이나 상추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물기 제거: 무치기 직전에 채소와 백합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신선도 확인: 백합은 신선도가 매우 중요하므로 구입 직후 바로 조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콩나물 달걀말이
주재료: 달걀 4~5개, 콩나물 한 줌(약 100g) 부재료(선택):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칼칼한 맛을 원할 때), 맛살이나 당근 약간 (색감용) 양념: 소금 1/2작은술, 맛술 1큰술(달걀 비린내 제거용), 참기름 또는 식용유 🍳 만드는 방법 1.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아삭할 정도로만 살짝 데쳐줍니다. (약 2~3분)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구지 말고 체에 받쳐 한 김 식힌 뒤, 물기를 꽉 짜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달걀물이 잘 안 뭉치고 찢어질 수 있으니 꼭 꼭 짜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다져줍니다. 2.부재료 준비 대파와 청양고추, 당근 등 준비한 부재료도 잘게 다져줍니다. 3.달걀물 풀기 볼에 달걀을 깨서 넣고, 소금과 맛술을 넣어 골고루 풀어줍니다. 체에 한번 걸러 알끈을 제거해주면 더 부드러운 달걀말이가 됩니다. 다져놓은 콩나물과 야채를 달걀물에 넣고 섞어줍니다. 4.달걀말이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약 불로 예열한 뒤, 키친타올로 기름을 얇게 펴 발라줍니다. 달걀물을 팬에 넓게 붓습니다. (콩나물과 야채가 골고루 퍼지도록 젓가락으로 살살 펴주세요.) 아랫면이 익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달걀말이를 팬 앞쪽으로 당기고, 빈 공간에 기름을 살짝 칠한 뒤 남은 달걀물을 이어 부어가며 끝까지 말아줍니다. 5.썰기 및 완성 불을 끄고 팬의 남은 열기로 달걀말이를 속까지 마저 익혀줍니다.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두께로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케첩이나 간장소스(간장 + 식초 + 설탕 약간)를 곁들여 찍어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립니다. 콩나물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모양을 예쁘게 잡는 핵심입니다!
로블ㅎ
능이버섯 들깨국
주재료: 능이버섯 1~2송이 (말린 버섯일 경우 30g 내외),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선택) 밑국물: 육수 (멸치다시마 육수 또는 쌀뜨물) 4~5컵 들깨 소스: 거피 들깨가루 3~4큰술 양념: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큰술, 액젓(참치 또는 까나리) 1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 조리 순서 1. 능이버섯 불리기 및 손질 생버섯인 경우: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말린 버섯인 경우: 미지근한 물에 30분~1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꿀팁: 능이버섯을 불린 물은 향과 영양이 가득하므로 버리지 말고 국물 육수로 함께 사용하면 훨씬 진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로블ㅎ
느타리버섯 냉채
주재료: 느타리버섯 1팩(약 200g),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오이 1/3개, 양파 1/4개 겨자 소스 양념: 연겨자: 1 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간장: 1.5 큰술 식초: 2 큰술 설탕: 1.5 큰술 다진 마늘: 0.5 큰술 참기름: 0.5 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 조리 순서 1. 채소 손질하기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먹기 좋고 아삭한 식감이 나도록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썰어둔 양파는 매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체에 받쳐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2. 느타리버섯 데치기 느타리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손으로 굵은 것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팔팔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고 느타리버섯을 넣어 약 30초~1분간 살짝만 데쳐줍니다. 데친 버섯은 바로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소스가 싱거워져요!) 3. 냉채 소스 만들기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연겨자 1, 간장 1.5, 식초 2, 설탕 1.5, 다진 마늘 0.5, 참기름 0.5)를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연겨자는 덩어리지지 않게 소량의 소스 액체에 먼저 잘 개어준 뒤 전체 재료와 섞어주면 훨씬 잘 섞입니다. 4. 버무리기 및 완성 넓은 볼에 물기를 짠 느타리버섯과 손질해 둔 채소(오이, 파프리카, 양파)를 담습니다. 만들어 둔 겨자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80 정도만 먼저 넣고 살살 버무린 뒤, 간을 보고 입맛에 맞게 남은 소스를 추가해 주세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상큼하고 톡 쏘는 느타리버섯 냉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
사과달래무침
재료 달래 50g, 사과 20g, 고춧가루 2g, 식초 3g, 설탕 2g, 마늘 2g, 파 1g, 참기름 1g 레시피 ① 사과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② 달래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③ 파는 잘게 썰고, 마늘은 다진다. ④ 그릇에 파, 다진 마늘을 담고, 고춧가루, 식초, 설탕, 참기름을 넣어 양념을 만든다. ⑤ 달래와 사과에 양념을 넣고 무친다.
송쩡
저염돼지고기무조림
재료 돼지고기 60g, 무 30g, 파 3g, 마늘 2g, 간장 3g, 후추 0.5g, 참깨 1g, 설탕 1g, 참기름 2g 레시피 ① 무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준다. ② 파는 썰어주고 마늘은 다져준다. ③ 돼지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준다. ④ 간장, 후추, 참깨, 설탕, 참기름, 파, 다진 마늘을 섞어 양념을 만든다. ⑤ 냄비에 돼지고기와 무, 양념을 넣고 조려준다.
송쩡
토마토김치
재료 토마토 50g, 양파 20g, 고춧가루 2g, 마늘 2g, 설탕 2g, 소금 0.5g, 멸치액젓 1g, 참깨 2g 레시피 ① 토마토는 6~8등분으로 썰어준다. ② 양파는 얇게 채 썬다. ③ 마늘을 다져준다. ④ 설탕, 소금, 고춧가루, 다진 마늘, 멸치 액젓, 참깨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⑤ 토마토와 양파를 양념장으로 무쳐준다.
송쩡
배추만두
대파 쫑쫑 썰어주고 팽이버섯 1cm 간격으로 썰어주고 두부는 물기르 제거한 뒤 칼을 눕혀 으깨준 뒤 다져주세요. 깨끗하게 씻은 배추 끓는 물에 30초 데쳐주세요. 팬에 기름 적당량 두르고 파기름 먼저 내주세요. 파향 은은하게 올라오면 돼지고기 다짐육 넣고 후추 약간 뿌려 볶아 익혀주세요. 돼지고기 익으면 팽이버섯, 두부 넣고 중약불에 골고루 섞어가며 익혀주세요. 팽이버섯 숨 죽으면 양념재료 넣고 물기 없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양념재료 저당 굴소스 1큰술 간장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다진마늘 1큰술 데친 배추에 볶아둔 재료 조금씩 얹고 돌돌말아 주세요. 팬에 기름 적당량 두르고 만들어둔 배추만두 중약불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접시에 먹기좋게 담고 깨 솔솔 뿌려주면 초간단 배추군만두 완성 !!
송쩡
느타리 버섯 무침
느타리버섯은 밑동 제거후 물에 씻어 체반에 두고 물기를 뺀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않고 수분을 날리며 볶아주고 물기가 생기면 체반에 받쳐 물기제거한다 느타리버섯 무침 재료- 느타리버섯 3팩, 양파 반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대파 반대 채소들을 잘게 썰어주고 양념장을 만들어 놓습니다. 간장 2수저, 고추가루 반수저, 다진마늘 반수저, 소금 한꼬집 ,깨소금 1스푼 준비해둔 재료들을 넣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 주세요. 무쳐주면 완성
송쩡
새우 오이 참깨 샐러드 레시피
재료 2 pcs 오이 0.5 tsp 고운 소금 8 g 마른 미역 250 g 새우 60 ml 쌀 식초 1 tbsp 간장 1 tsp 설탕 2 tsp 참기름 1 tsp 생강 1 tbsp 통깨 레시피 1> 오이를 세로로 반으로 가른 후, 티스푼으로 가운데를 긁어 물기 많은 씨를 제거합니다. 각 반쪽을 가로로 썰어 약 2mm 두께의 얇은 반달 모양으로 만듭니다 2> 썰어둔 오이를 그릇 위에 놓인 체에 담습니다. 고운 소금을 뿌려 골고루 섞은 후, 남은 재료를 준비하는 동안 10분간 물기를 빼줍니다 3> 마른 미역을 찬물에 담가 5분간 불려 부드러워지고 불어나게 합니다. 물기를 잘 빼고 여분의 물기를 꼭 짠 다음, 길게 불어난 미역은 한입 크기로 대충 썰어줍니다 4> 작은 그릇에 쌀 식초, 간장, 설탕, 참기름, 갓 간 생강을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드레싱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저어줍니다 5> 작은 냄비에 물을 넣고 센 불에서 팔팔 끓입니다. 새우를 넣고 약 2분간, 새우가 분홍색으로 변하고 단단하게 말릴 때까지 익힙니다. 즉시 물기를 빼고 찬물에 헹궈 조리를 멈춘 후, 물기를 톡톡 두드려 제거합니다 6> 절여둔 오이를 물기를 최대한 짜주세요. 7>물기를 짠 오이, 잘게 썬 미역, 데친 새우를 서빙 볼에 담으세요. 그 위에 드레싱을 붓고 젓가락이나 집게로 부드럽게 버무려 모든 재료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하세요 8>샐러드 위에 볶은 참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새콤단짠하게 무쳐낸 샐러드예요 입맛 돋구기는 물론 건강에도 좋은 식초가 들어가서 혈당완화에도 도움되지요 미역섭취하면 화장실도 잘가요. 셀러드해서 먹어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두부미역무침
주재료: 데친 미역 50g, 두부 1/2모 양념 재료: 간장 1작은술, 참기름 약간, 다진 파·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건미역은 물에 불린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두부는 끓는 물에 데쳐 으깬 뒤, 면포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꼭 짜줍니다. 볼에 데친 미역과 으깬 두부를 넣습니다. 준비한 간장, 참기름, 다진 파와 마늘을 넣고 가볍게 무쳐 완성합니다.
송쩡
일본식 오이샐러드 레시피
재료 1 pcs 오이 0.5 tsp 고운 소금 2 tbsp 쌀 식초 2 tsp 간장 1 tsp 설탕 1 tsp 참기름 1 tsp 통깨 레시피 1> 오이 양쪽 끝을 잘라냅니다. 만돌린 슬라이서나 날카로운 칼을 이용해 오이를 약 2mm 두께로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2>썰어둔 오이를 중간 크기 볼에 담고 고운 소금을 뿌려줍니다. 모든 오이 조각에 소금이 고르게 묻도록 살살 버무린 다음, 10분 동안 그대로 둡니다. 3>오이가 절여지는 동안 양념장을 만듭니다. 작은 볼에 쌀 식초, 간장, 설탕, 참기름을 넣고 섞어줍니다. 설탕이 완전히 녹고 재료들이 고루 섞일 때까지 빠르게 저어주세요.10분 후 오이를 한 줌씩 집어 싱크대 위에서 최대한 물기를 꽉 짜줍니다. 4>물기를 잘 짠 오이를 깨끗한 볼에 옮겨 담습니다. 양념장을 붓고 모든 오이 조각에 고루 묻도록 잘 버무려주세요. 양념한 오이를 1~2분 정도 두어 식초 맛이 잘 배어들게 합니다. 5>완성된 오이 초무침을 담고, 볼 바닥에 고인 양념장을 위에 끼얹어줍니다. 통깨를 뿌려 완성해요 오이를 살짝 절여 만드니 간도되고 식감도 좋아집니다. 식초가 들어가서 혈당관리에도 좋고 수분감이 많은 오이로 만들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됩니다 고기 등 단백질에 곁들여서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두부 샐러드 레시피
포인트 : 쇠고기나 닭고기 대신 두부를 사용하여 열량과 콜레스테롤을 줄였다. 재료 두부 2/3모, 대파 1/2대, 청경채 2장, 상추 1장, 신선초 2장, 방울토마토3개, 양파 1/5개, 무 1/20개, 소금 약간, 양념 (연 겨자 1/2ts, 소금 2/3ts, 설탕 1ts, 식초 1ts, 다진 마늘 1ts, 참기름 2ts) 레시피 1. 두부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친 후 2 x 2 x 5 cm 두께로 썬다. 2. 대파, 청경채, 상추, 신선초, 양파, 무, 는 5cm 길이로, 방울토마토는 절반으로 썬다. 3. 채소를 찬물에 담가둔 후 물기를 제거하여 분량의 양념을 넣고 버무린다. 4. 버무린 채소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 담는다. 두부샐러드 상큼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두부는 단백질 대용으로 정말 자주 섭취하고 있네요. 신선한 야채와 소스들과 잘어울릴꺼 같아요 집에 있는 재료로 하기 좋은 한식스타일 샐러드라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프렌치토스트 → 두부 시나몬 달걀구이
프렌치토스트 → 두부 시나몬 달걀구이 달콤한 프렌치토스트가 먹고 싶을 때 식빵 대신 두부를 달걀물에 적셔 구운 요리로 바꿔보세요. 두부를 도톰하게 썰어 달걀물을 입히고 계피가루를 뿌려 구우면 좋아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식빵 대신 두부를 활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두부와 달걀을 함께 사용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나 시럽 대신 계피 향으로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꿀이나 메이플시럽은 생략하고 딸기를 조금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감자고로케 → 브로콜리 참치 치즈볼
🥔 감자고로케 → 브로콜리 참치 치즈볼 감자고로케 대신 잘게 다진 브로콜리와 참치, 치즈를 섞어 구운 치즈볼로 바꿔보세요. 재료를 동그랗게 뭉쳐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간단한 간식이 돼요.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감자와 밀가루 튀김옷 대신 브로콜리를 활용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참치와 치즈를 함께 사용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기름 사용을 줄일 수 있어요 튀기지 않고 구워 조리하면 기름 사용량을 줄이기 좋아요. 참치는 물에 담긴 제품을 활용하고 치즈는 적당량 넣어보세요.
팔망미인
🍳 계란빵 → 파프리카 달걀컵구이
📌 🍳 계란빵 → 파프리카 달걀컵구이 계란빵이 생각날 때 파프리카를 컵처럼 활용하고 안에 달걀을 넣어 구운 요리로 바꿔보세요.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밀가루 섭취를 줄이기 좋아요 계란빵의 밀가루 반죽 대신 파프리카를 사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달걀을 활용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채소와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어요 파프리카를 함께 먹어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아요. 치즈는 소량만 올리고 소금 대신 후추나 허브로 맛을 내보세요
팔망미인
🥟 3. 찐빵 → 양배추 소고기 찜볼
🥟 찐빵 → 양배추 소고기 찜볼 찐빵 대신 양배추에 다진 소고기와 채소를 넣어 찐 요리를 만들어보세요. 양배추로 속재료를 감싸 동그랗게 만들면 간단하게 즐길 수 있어요.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기 좋아요 밀가루 빵피 대신 양배추를 활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소고기를 넣어 단백질과 철분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채소를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요 양배추에 버섯이나 당근을 더하면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아요. 간장 양념은 짜지 않게 만들고 설탕은 최소한으로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콩나물밥 → 콩나물 소고기 두부밥
🍚 콩나물밥 → 콩나물 소고기 두부밥 콩나물밥이 먹고 싶을 때 흰쌀밥 대신 으깬 두부를 활용하고 콩나물과 소고기를 곁들인 두부밥으로 바꿔보세요. 두부의 물기를 제거한 뒤 콩나물과 소고기를 함께 볶으면 간단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1.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기 좋아요 흰쌀밥 대신 두부를 활용하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워요. 2.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소고기와 두부를 함께 사용해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보충할 수 있어요. 3. 채소와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콩나물에 버섯이나 당근을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고 식이섬유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양념장은 간장과 설탕을 적게 사용하고 다진 파·깨·참기름으로 풍미를 더해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고구마 닭고기 덮밥
재료: 밥, 고구마, 닭고기, 양파, 간장 만드는 법: 고구마를 익혀 한입 크기로 자른다. 닭고기와 양파를 볶은 뒤 고구마를 넣고 간장으로 간한다. 포인트: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 때문에 양념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열정남자
참치 두부 비빔밥
재료: 밥, 참치, 두부, 오이, 당근, 김가루 만드는 법: 두부를 구워 으깨고 참치와 섞는다. 밥에 채소와 함께 올리고 간장 또는 비빔양념을 곁들인다. 포인트: 두부를 노릇하게 구우면 고소함이 강해진다.
열정남자
연어회무침
메인: 연어(회용) 200~300g 채소: 양배추 한 줌, 상추 3~4장, 깻잎 5장, 양파 1/4개, 오이 1/3개, 무순 약간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 만드는 순서 1.재료 손질하기 연어: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살짝 닦아낸 뒤,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거나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채소: 양배추, 상추, 깻잎, 양파는 얇게 채 썰어줍니다. (양파의 매운맛이 강하다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빼주세요.) 2.양념장 만들기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올리고당, 다진 마늘)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Tip: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30분 정도 숙성시키면 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3.버무리기 커다란 볼에 손질한 채소를 먼저 담습니다.
로블ㅎ
양배추 샌드위치
필수: 양배추(채 썬 것 1~2줌), 계란 2개, 식빵 2장 선택: 슬라이스 햄, 치즈, 당근(채 썬 것 약간), 버터(또는 식용유) 소스: 케첩, 머스터드, 설탕(취향에 따라) 만드는 순서 양배추 손질: 양배추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없어야 샌드위치가 눅눅해지지 않습니다.) 계란물 만들기: 볼에 계란 2개를 풀고, 채 썬 양배추와 당근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이때 소금 한 꼬집을 넣어 밑간을 합니다. 부치기: 달궈진 프라이팬에 버터나 식용유를 두르고, 양배추 계란물을 식빵 크기와 비슷하게 사각형 모양으로 잡아 부쳐냅니다. 식빵 굽기: 팬의 빈 공간에 식빵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토핑 추가(선택): 햄이나 치즈를 사용한다면 계란물을 부친 뒤 팬에 살짝 구워 준비합니다. 조립: 구운 식빵 한 장 위에 준비한 양배추 계란 부침을 올립니다. 그 위에 햄, 치즈를 올리고 케첩과 머스터드 소스를 뿌립니다. (기호에 따라 설탕을 살짝 뿌리면 달콤한 맛이 더해져 더욱 맛있습니다.) 나머지 식빵 한 장으로 덮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송이 불고기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등심 또는 채끝) 300g, 송이버섯 3~4개 부재료: 양파 1/2개, 대파 1대, 당근 약간(색감용), 홍고추/청고추 약간 (선택) 불고기 양념장: 간장 3큰술 설탕 1.5큰술 (또는 매실액 1큰술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후추 약간 물 또는 다시마 육수 3~4큰술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소고기: 키친타월에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송이버섯: 송이버섯은 향을 살리기 위해 물에 오래 씻지 않고, 젖은 가제수건이나 키친타월로 갓 안쪽과 대를 살살 닦아 먼지나 이물질만 제거합니다. 그 후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얇게 쳐내고, 먹기 좋게 결대로 굵직하게 편으로 썰어줍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썰기, 당근은 얇게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2. 소고기 재우기 볼에 소고기를 담고 분량의 불고기 양념장(간장, 설탕, 다진 마늘, 맛술 등)을 넣어 조물조물 버무려줍니다. 약 15~20분간 재워두어 양념이 고기에 배도록 합니다. (송이버섯은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이때 함께 넣지 않고 나중에 넣습니다.) 3. 볶기 달군 팬에 양념에 재운 소고기를 먼저 넣고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고기가 겉면이 살짝 익고 핏기가 가시기 시작할 때 채 썬 양파와 당근을 넣고 함께 볶습니다. 4. 송이버섯 넣고 마무리하기 고기가 거의 다 익고 채소가 숨이 죽으면, 준비해 둔 송이버섯을 넣습니다. 송이버섯은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고유의 향이 날아가므로, 마지막 단계에서 가볍게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어슷 썬 대파와 참기름을 두르고 불을 끈 뒤, 남은 잔열로 살짝 섞어주면 송이의 향긋함이 극대화됩니다.
로블ㅎ
하루 식사에서 짠 음식이 겹치지 않게 하기
하루 식사에서 짠 음식이 겹치지 않게 하기 한 끼에 짠 음식을 여러 가지 함께 먹으면 생각보다 나트륨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라면을 먹으면서 김치나 젓갈까지 많이 곁들이면 나트륨이 더해지게 돼요. 짠 음식을 먹는 날에는 다른 반찬을 싱겁게 준비하고 국물이나 추가 양념도 줄여보세요. 한줄 총평 : 하루 식단에서 짠 음식이 겹치지 않도록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
버섯고기덮밥
고기다짐육에 양념장을 넣고 버무린 다음 10분 정도 재워둡니다. 팬을 달구고 약간의 식용유를 두른 다음 양념한 다짐육을 볶아주세요.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갓부분을 채썰고 느타리도 하나씩 떼어 준비합니다. 버섯을 다짐육 볶은 팬에 함께 넣고 볶아줍니다. 버섯이 거의 익으면 시금치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넣고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전분물로 농도를 맞춰 완성해줍니다. 밥위에 올려드세요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