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패스츄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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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액 음료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먹었습니다 배고플때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날
카페인 보충하고 일하는데 가게는 조용한 편이지만 꽃도 정리하고 계단도 빗자루질하니 배가 고프네요. 오늘은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을 아까 이모 계실 때 편의점에 사 와서 그걸로 점심 때우려고 합니다. 아무것도 안 먹는 것보단 아몬드유기 약간의 곡기도 되고 열량도 낮고 괜찮은 거 같더라고요. 나는 언스위트를 사고 싶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그냥 오리지날 샀답니다. 언스위트는 30kcal고 오리지날은 45kcal거든요. 그 15kcal 차이로 오리지날이 살짝 더 맛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모닝커피는 아아로
바람은 불어도 햇볕은 뜨거워요 ㅜ 산책마무리하고 션한 아아한잔 피로회복에 카페인충전 최고죠^^ 애플패스츄리랑 에너지 충전 업!
장보고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9시 30분에 종양내과 선생님 진료가 있어서 빨리 나갈 수밖에 없었답니다. 진료 결과는 나쁘지 않았는데 진료할 때 갑자기 힘이 뚝뚝 떨어지게 갑자기 너무 힘들었어요. 이때는 집에 다시 들어가야 되나 한참 걱정했네요. 좀 걷고 11시 요가까지 조심히 하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나아서 가게에 12시 20분까지 출근했답니다. 카페 점심 장사 마치고 혼자 있을 때 점심 챙겼어요. 아까 요가 때 챙겨두었던 미니 초코바와 단백질바 미니, 견과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크리스탈라이트로 만든 아이스티까지~ 힘이 떨어진 거 감안해서 미니초코바도 하나 넣고 달달한 저당 아이스티도 준비해서 챙겼답니다. 저것만 먹었다면 급찐급빠 했을텐데 견과류를 앞뒤로 좀 많이 먹었답니다. 역시 오늘 컨디션으로는 급하게 빼는 건 어려운 거 같애요.😮💨 초코바와 단백질바 껍질 벗겨서도 찍어봤어요. 맛있겠지만 너무 작죠? 그래도 아몬드브리즈랑 저당 아이스티를 잔뜩 먹었더니 좀 괜찮긴 했답니다. 초코바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점심이라고 챙겨 먹었는데 몸에 힘이 별로 안 나는 것 같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네요. 그 옆에는 물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으면 그만큼 물도 마셔야죠. 그리고 바로 마그네슘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한참 늦었다가 챙겨 먹었답니다. 그래도 퇴근 전엔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몬드 브리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셨습니다 무당이라 맛은 밋밋하지만 고소함은 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몬드 브리즈
아몬드 브리즈 마셨습니다 언스위트 무당이라 고소해서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커피는 편의점 커피
김밥 사면서 커피도 샀어요 오후 커피는 달달한 스위트 블랙커피 마셨어요 달달한 바닐라라떼 마시려다가 스위트 블랙커피로 바꿔 마신거 일반 블랙 아니어도 칭찬해도 되는거지요^^ 오늘 이런저런 일로 당도 떨어지고 기도 빨리고 힘든 날이기는 하네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아침은 샐러드와 카이막과 바게트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샐러드, 카이막과 바게트 입니다. 카이막을 처음 먹어보는 거라 바게트 3분의 1은 카이막만 발라 먹으려고 따로 잘라 접시에 담고 3분의 2을 카이막과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스크램블 에그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당근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스크램블 에그(사실은 물로 달걀후라이 하려는데 실패해서 스크램블 에그가 됐어요😅)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메인 카이막과 바게트, 카이막 넣은 바게트 샌드위치입니다. 어제 사촌 여동생이랑 대학로 산책하는데 카이막 한 번도 안 먹어 봤다니까~ 대학로에 있는 모센즈 스위트 대학로점에서 하나 사줬답니다. 카이막과 바게트 세트가 9,000원 하더라구요. 포장해서 둘 다 냉장고에 넣어놨다 오늘 아침에 바로 바게트 데워서 차렸어요. 처음 사서 몰랐는데 카이막에 꿀을 잔뜩 뿌러졌더라고요. 꿀이 아까웠지만 바게트만으로도 충분히 정제 밀가루를 먹기 때문에 꿀까지 다 먹을 수 없고 그래도 카이막 같이 먹는 거라서 꿀은 3분의 1 정도만 먹고 나머지는 버렸답니다.😅 바게트는 샌드위치 먹으면 맛있을 것 같은데 카이막만 빵에 발라 먹어야 될 것 같아서 3분의 1은 바게트만 담고 3분의 2만 샌드위치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 아침에 즉흥적으로 생각한 거라 레시피를 안 찾아봐서 그냥 대충 했답니다. 우선 카이막 반을 빵에다 발랐어요.버터나 크림치즈 그릭요거트처럼 약간 꾸덕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이니까 저래도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 믹스에 있는 양상추 조금 깔고 파프리카 올리고 샌드위치의 치트키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카이막이 위주라 들어가는 야채가 보조만 해주고 맛만 맛있게 해주면 될 것 같아서 소스 없이 양배추라떼 넣으면 깔끔하게 맛있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물론 그냥 내 머릿속 그림이라 결과는 먹어봐야지 아는 거죠.ㅋㅋㅋ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는데 내가 요즘 샌드위치는 사과를 자주 넣거든요. 사과를 채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려고 하다 샌드위치에 넣어도 괜찮겠더라고요. 그래서 빵뚜껑 열어서 채썬사과 넣었어요. 덮었지만 역시 내가 만든 샌드위치라 속이 너무 많네요. 또~ 샌드위치를 만들어 놓고 먼저 바게트에다 카이막 발라서 먹었답니다. 그것도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샌드위치 먹을 때 단면으로 보니 풍성해 보이죠? 맛있게 먹었어요 식사 끝나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 간단히
한숨자고 오후에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우리 꽃가게에서 한 시간 정도 일하고 들어왔어요. 근데 집에 올때 비 왔답니다.😵 계속 잤으면 모를까 일어나서 라떼 산책까지 하고 나니까 배고프더라고요. 잔다고 점심은 건너 뛰었거든요.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미니 토마토 하나와 당근, 구운가지 접시에 담고, 단백질바 미니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단백질바 미니를 빼서 놔두니 정말 작죠?ㅋㅋ 우선 토마토와 당근 가지부터 맛있게 먹고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단백질바 먹었답니다. 양은 좀 작아도 아몬드브리즈까지 마시면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된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침
아침식단으로 스프링롤 해 먹었어요 얼마전에 해 먹을려고 할때 예전에 먹다 남았던것 같은 몬 스위트 칠리소스가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다 먹었는데 착각한건가 싶어 노브랜드에서 하나 새로 구입해서 먹었었는데 이게 왠걸.. 오늘 보니 그 소스가 떡하니 진열대 맨 앞에 놓여 있네요 역시 내 기억은 틀리지 않았어..ㅋㅋ
켈리장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패스츄리 샌드위치 반개와 사과반개 블루베리에 꿀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오늘 아침 9시까지 서울대 병원에 꽃배달 있거든요. 우리가게는 아침에 한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하기로 했답니다. 도착 배달이 9시라 가게에는 8시 반쯤 가야 했고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 도시락 싸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6시쯤 일어나긴 했는데 화장실도 가고 조금 지체하다 6시 20분쯤 돼서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줬네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려니까 라떼가 왜 벌써 하냐고 째려보는 거 같죠?ㅋㅋㅋ 라떼는 어제도 피곤했는지 엄청 잘 잤답니다. 막상 몸무게를 재보니 1.1kg이나 찐거예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에 과자에 저녁에 배고파서 견과류까지 조금 더 먹고 잤으니 예견된 결과이긴 한데 오늘 다시 빡세게 식단조절해야겠네요. 시간도 애매하고 어차피 간단히 먹을 거라 도시락 쌌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 그리고 라떼랑 7시 43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조금 쌀쌀함이 느껴져서 오늘은 좀 더 챙겨입고 나왔더니 다행이었다. 아침은 좀더 쌀쌀하네요. 최근에 최고 기온이. 24도였는데 오늘은 최고 기온이 18도라니 오늘은 살짝 선선할 모양이에요..우리 아파트 근처에 철쭉이 이쁘게 폈네요. 철쭉은 너무 노골적이고 꽃도 한꺼번에 단체로 펴서 전 그렇게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화사한 햇살에 화려한 철쭉은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우유, 술☕🍷 혈당에 미치는 영향, 제대로 알고 마시자!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 간식과 함께하는 우유, 스트레스 풀 때 찾게 되는 술 한 잔… 이런 음료들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계신가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단순히 음식을 조절하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마시는 음료도 신경 써야 합니다. 오늘은 커피, 우유, 술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과 올바른 선택법을 알려드릴게요! 1️⃣ 커피와 혈당 – 아메리카노 vs 라떼 vs 달달한 커피 ☕ 아메리카노 (블랙커피) • 혈당을 직접 올리지 않음 → 무가당 블랙커피는 안전한 선택 • 커피 속 카페인이 인슐린 감수성에 영향을 줄 수도 있음 (개인차 존재) • 공복에 마시면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 분비 증가 → 혈당 상승 가능성 🥛 라떼 & 우유가 들어간 커피 • 우유는 유당(천연 당분)이 있어 혈당을 올릴 가능성 있음 • 우유 대신 무가당 아몬드밀크 or 코코넛밀크 추천 • 카페라떼, 바닐라라떼처럼 우유가 많이 들어간 커피는 혈당에 영향 줄 수 있음 🚫 달달한 커피 (설탕 & 시럽 포함된 커피) • 설탕, 시럽이 들어간 커피는 혈당 급등을 유발 • 스타벅스 시럽 커피, 단맛이 강한 라떼 등은 피하는 것이 좋음 ✅ 대체 옵션 → 무가당 블랙커피 + 천연 감미료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2️⃣ 우유 & 혈당 – 좋은 선택일까? 우유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건강한 식품이지만, 유당(락토스)이라는 천연 당분이 포함되어 있어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올릴 수 있어요. 🥛 우유 & 혈당 • 우유 한 컵(240ml)당 약 12g의 유당 포함 → 혈당 상승 가능성 • 공복 상태에서 우유만 섭취 시 →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도 있음 • 단백질 & 지방이 풍부한 식사와 함께 섭취 시 → 혈당 상승 속도 완화 ✅ 혈당이 걱정된다면? 대체 옵션 추천! • 무가당 아몬드밀크 탄수화물 거의 없음, 칼로리 낮음 • 코코넛 밀크 건강한 지방 포함, 혈당 영향 적음 • 두유 (무가당) 단백질이 풍부하고 혈당 안정 효과 우유를 꼭 마시고 싶다면 저녁보다는 아침이나 운동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혈당 관리를 위해 저지방 우유보다는 전지방 우유가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술과 혈당 – 당뇨 환자가 피해야 할 술 종류 술은 종류에 따라 혈당을 올리기도, 낮추기도 해요. 특히 당뇨 환자라면 어떤 술을 선택하는지 신경 써야 합니다!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술 (피해야 할 술) • 맥주 맥아(곡물)에서 추출 → 탄수화물 함량 높음 • 칵테일 설탕 시럽 & 과일 주스가 많이 들어가 혈당 급등 • 달콤한 와인 디저트 와인, 스위트 와인 등은 당분 함량 높음 ⚠️ 술 마실 때 주의할 점 • 공복 음주는 혈당을 급격히 낮출 수 있어 위험 (특히 당뇨 환자) • 혈당 안정화를 위해 술과 함께 단백질 & 지방 포함된 음식 섭취 • 저혈당 증상을 피하기 위해 천천히, 적당량만 마시기 🍾🍾🍾 혈당을 올리는 음식만큼, 마시는 음료도 혈당 조절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이제는 커피, 우유, 술을 마실 때도 혈당을 고려한 스마트한 선택을 해보세요.
geniet
아침 간단히
다시 600g이나 쪄서 62.2kg이랍니다🤣 어제 시리얼도 먹었으니 이럴 줄 알았는데😮💨 하여튼 오늘은 쎄게 다이어트 해야겠네요 아침 잘 먹는 샐러드가 아니고 더 간단히 챙겨먹어요. 견과류, 당근과 토마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입니다. 견과류는 물이랑 먹고 당근과 토마토 꼭꼭 씹어 먹고 아몬드브리지 마셔서 약간의 포만감을 줬어요. 물론 이 정도로는 오늘 많이 배가 고프겠지만 요며칠 그렇게 많이 먹었으니 오늘은 참아야겠죠😆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샤브샤브 국물이 끝내주네요. 🥩🥬🍄🟫
저녁은 비가 내려서 쌀쌀해진 날씨에 따끈따 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버섯과 야채로 샤브샤 브 꿇였네요. 진간장에 설탕,식초,와사비 넣은 간장소스랑 스위트칠리소스에 콕콕 찍어서 야채랑 소고 기의 즙이 빠져나와 국물이 진하고 시원해 맛 있게 먹었어요. 동전 육수에 국간장과 맛술 넣어 꿇여서 청경 채,알배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양파,대파,표 고버섯,팽이버섯,느타리 버섯 듬뿍 넣어서 보 글보글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당근과 요거트볼
점심은 근무 중에 가게에서 챙겨온 야채와 견과류 시리얼로 샐러드랑 요거트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하고 생고구마와 방울 토마토, 냉동 블루베리 담았어요. 요거트볼은 그린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냉동 블루베리, 유자청 조금 넣었답니다. 저렇게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저 마셨답니다. 살짝 양이 작은감이 있었지만 아몬드 브리즈까지 먹으니까 든든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늦잠을 잤어요~🥚🧀🍖🍠
오늘도 늦잠 잤어요~😁 이틀째 늦잠을 자서 아주 행복합니다. 피곤함도 나라가 것 같아요. 역시 건강의 첫걸음은 수면이죠~😉 아점으로 통밀루가루로 만든 크레페에 계란🥚,피자용 치즈🧀, 햄🍖 넣고 프라이팬으로 고소하게🍳상추와 토마토, 참깨 드레싱으로. 후식은 스위트포테이토🍠
지니5269242
일하면서 아메리카노 1잔~
12시 45분쯤 출근했구요. 12시 50분부터 일하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집에서 당근과 생고구마, 견과류 챙겨왔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커피집 냉장고에 있지만 아침을 잘 먹었는지 안 땡기고 그냥 아메리카노가 더 땡겼어요. 졸려서 그런 거 같기도 하구요. 부활절 장식 앞에 아메리카노 놔두고 찍어 봤어요. 우리 가게 창가 쪽 있는 자리에 산당화가 이쁘게 꽂혀 있답니다. 밖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구요. 사람은 별로 없어도 운치 있는 대학로하고 어울린답니다. 8,100보 정도 걸었는데 웬일인지 캐시닥과 야핏무브, 로카까지 4500보 5500보로 잡네요.🤔 무슨 오류가 생긴 모양인데 저거 만보 안하면 포인트를 덜 받거든요. 근무 마치고 집까지 걸어가면 만 보는 되는데 이거 만보까지 맞추려면 4천보 정도는 더 걸어야 하고😆 어떡할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1.1kg이 쪄서 62대가 됐어요😬 완전이 마지노선을 넘어가는 거죠ㅠㅠ 완전히 큰일 났거든요. 요즘 웬만큼에선 잘 빠지지도 않아서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뭐 어제 아침 점심 먹고 그렇게 곶감 3개와 바나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먹었으니 당연하긴 했는데... 뭘 어쩌면 좋을까요? 지금으로서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감도 안 잡히네요😵 그동안 아침을 잘 먹자주의인데 도저히 안 돼서 아침도 간단히 차렸어요. 다른 이유는 부엌 정리를 안 해서 엉망이었거든요. 아침에 힘이 안 나니까 부엌정리도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니 내 푸짐하고 화려한 내 샐러드는 엄두도 안 나더라구요ㅠㅠ 그냥 샐러드 포기 해버리고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과 생고구마만,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차려서 먹었어요. 이 정도면 어느 정도는 챙기지 않았나 싶은데 괜찮겠죠? 물론 먹어야 하는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겼답니다. 저건 선택이 아니고 필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와! 점심 푸짐하네요..😋
🥓🌿잠봉루꼴라 페스츄리 피자네요. 소스로 딸기잼과 연유가 나와서 퐁당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겉에 패스츄리 도우는 딸기잼에 찍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한우 채끝 스테이크에 파인애플,양송이버섯,새송이 버섯,방울 토마토,마늘 듬뿍 넣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고기가 부드럽고 고소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식으로 빵🥪🍞
간식으로 밤 식빵 먹어요 패스츄리 밤 식빵이라 맛있네요 역시 빵은 맛있어요^^
들꽃7
저녁
저녁에 집에서 랩 만들어먹었어요 통밀 또띠아에 상추 양배추채 토마토 치킨텐더 넣고 스위트칠리소스랑 사워크림 뿌려 말아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특히 사워크림 최고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훔훔
점심 간단히
오늘 아침에 생각보다 많이 찐 편이라 오늘 점심부터는 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견과류 쪼끔과 고단백바 미니 하나,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하나 먹었어요. 우리 라떼도 누나랑 같이 출근해서 옆에서 인형처럼 가만히 앉아서 있는데 견과류중 아몬드랑 땅꽁만 씹어서 조금 줬답니다. 양은 작지만 졸리기도 손님들도 있고 오늘은 이걸로 괜찮을 것 같네요. 근데 졸려서 집에 빨리 가서 자고 싶은데 만보는 언제 다 걷나 모르겠어요. 이제 겨우 4100 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12시 50분에 출근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반잔 마시면서 근무 시작했어요.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입니다. 어제 급빠을 한댔는데 실제로는 견과류 간식을 많이 먹어서 거의 못 뺐거든요. 실제로 배도 안 고팠고요. 오늘 좀 더 노력해봅니다. 원하는 만큼 빼고 내일은 내 식단으로 3끼 맛있게 먹어야죠~♡ 5시에 퇴근해서 5시 25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만보를 일찍 걸어놨더니 바로 집에 와서 너무 좋아요. 오늘은 17,300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3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배고파서 간단히
저녁수업까지 마치고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파서 그냥 못잘것 같아 저녁도 간단히 챙겨 먹어요. 견과류, 단백질바 미니, 당근과 생고구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단백질바 미니라 양은 작죠? 견과류에는 물이 필요할 것 같아서 물도 1잔 같이 차려서 먼저 견과류랑 물 먹고~ 그리고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생고구마까지 먹었네요. 그래도 이거라도 먹어서 조금의 허기가 가셨답니다. 점심을 12시대 먹고 먹은 거 없으니 배가 고프네요. 이제 집에 들어왔으니 더이상 움직일은 없어서 최소한으로 챙겨 먹었는데 이 정도만 먹어도 괜찮았으면 좋겠네요. 더 이상 간식만 안 손댄다면 유지 정도 되지 않을까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은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놀러와서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사오고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절반과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랑은 12시 43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렸다가 우리 플라워카페 오고 점심 간단히 먹으려고 가게 옆 편의점 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거기서 매번 잘 샀는데... 어쩔 수 없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로 사왔네요. 오리지널은 45칼로리였어요. 골든츄이바는 155칼로리 하는데 엄마랑 반씩 나눠 먹어서 78칼로리쯤 하겠네요. 먼저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고 견과류 먹고 다같이 천천히 먹었답니다.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확실히 언스위트보다는 맛있더라구요.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단맛이 확 느껴졌답니다. ㅎㅎ 먹는 양이 작다보니까 천천히 먹었는데 단백질바 다 먹을 때는 약간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간단히
12시 반쯤 출근해서 12시 50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1시에는 점심을 먹고 일을 시작했어요.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새로 산 단백질바 5분에 3 먹었어요. 컴포트잇츠이너프 골든츄이바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높이고 당류와 포화지방은 내렸다네요. 35g에 155kcal 라니 5분에 3이니까 93kcal정도 될것 갔습니다 이렇게 나눠서 작은것 이모 맛 보시라고 드리고 나는 점심이라고 좀 큰 거 먹었답니다.😁 골든츄이바 맛있었어요. 그래서 당류를 줄었나? 좀 의심했답니다. 그래도 단맛은 금방 사라지니까 대체당 같기도 했고요. 아침은 잘 먹었으니까 점심 이렇게 먹고 어제 많이 먹은 거에 책임을 지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추 기름 샐러드 먹었어요 ㅎㅎ
마라샹궈.. 포기못하겠어요 너무 맛있네요 제가 필승 소스도 알려드릴게요 땅콩소스 크게 2큰술 스위트칠리소스 반큰술 다진마늘 조금 (1/4큰술) 고추기름 조금 (취향 껏) 설탕 조금 (진짜 조금!) 취향에 따라 양파나 쪽파도 섞어서 드시면 정말정말 맛있답니다..
으쌰라으쌰
다이어트 포케 서브웨이 머쉬룸샐러드
명절후나 요즘처럼 추워서 운동을 잘못할때 다이어트를 하고싶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집에서 가까운 서브웨이 샐러드를 사먹고잇어요 다이어트 포케으로 영양도 건강도 지키면서 머쉬룸샐러드가 저한텐 딱 좋더라구요 칼로리도 180정도로 높지않고 가격도 8천원으로 한끼치곤 비싸지않아좋아요 슈레드치즈에 야채와 후추 스위트어니언이 들어가잇고 거기에 머쉬룸이 씹을수록 고기맛이나니 맛잇게 먹을수가잇어요 요즘엔 앱으로 미리 주문하고 소스도 따로 요청하면 따로주네 편하더라구요 다른 샐러드가게 가격보다 저렴하고 생각보다 푸짐하고 버섯도 많이 들어잇어서 저는 두끼로 나눠먹은적도 많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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