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디 단백질 프로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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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식사, 운동 그대로인데 저혈당이 잦아졌어요. 왜죠?
약, 식사, 운동 그대로인데 저혈당이 잦아졌어요. 왜죠? A.당뇨병성 신증의 징후일 수 있어요. 당뇨합병증인 당뇨병성 신증이 원인일 수 있어, 주치의를 만나기를 권합니다. 당뇨병성 신증은 신장의 작은 혈관들이 손상돼 소변으로 단백질과 노폐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신부전으로 진행되는 병이에요. 신장이 당뇨약을 배설해야 하는데,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서 약이 몸에 쌓여 약효가 증폭돼 저혈당을 겪을 수 있어요. 당뇨 환자라면 신장 기능을 정기적으로 검사해야 해요. 병원에 갈 때마다 검사 받으면 좋지만, 여의치 않다면 1년에 한 번은 꼭 검사 받기를 권합니다. 당뇨 환자는 신장병을 앓을 위험이 3.6배로 높지만, 신장 기능이 정상의 30%로 떨어져도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이에요. 소변에 거품이 나거나 다리가 붓거나 빈혈 증세가 생기거나 메스꺼움, 구토 등을 겪는다면 이미 신장 기능이 떨어진 것일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매년 신장 기능 검사하세요!
팔망미인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A.어떤 음식이든 ‘양’이 중요해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음식이든 먹을 수 있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중요합니다. 식빵의 경우 세 장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은 분량이에요. 삶은 국수는 한 공기 반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식빵이나 국수로 끼니를 때우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힘들 수 있다는 거예요. 빵에 잼만 발라 대충 먹거나, 국수 한 그릇으로 식사를 하면 평소 밥과 함께 먹는 김치, 나물, 고기, 생선 같은 여러 종류의 반찬을 안 먹게 되거든요. 영양 불균형은 당뇨 환자에게 좋지 않아요. 따라서 빵이나 국수를 먹더라도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미네랄 등을 다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을 짜세요. (도움말=박혜은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간호사) 한 줄 요약 : 식빵 두세 장에 단백질, 지방, 미네랄 곁들여야 오케이!
팔망미인

닭가슴살 가지 치즈찜
닭가슴살 가지 치즈찜 재료: 닭가슴살 150g, 가지 1개, 모차렐라 치즈 3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과 가지를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닭가슴살과 가지를 담아줍니다. 소금과 후추를 뿌리고 치즈를 올려주세요. 180도에서 닭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촉촉한 가지와 고소한 치즈가 잘 어울리는 단백질 요리예요.
팔망미인
밀가루 Zero! 단백질 보충에도 좋은 닭가슴살 피자
피자가 너무 먹고 싶지만 칼로리와 탄수화물 때문에 망설여질 때 만드는 닭가슴살 피자입니다. 밀가루 도우 대신 닭가슴살을 도우로 활용해 고단백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만드는 순서] 삶은 닭가슴살 150g과 계란 1개, 소금 한 꼬집을 믹서기에 넣고 갈아 도우 반죽을 만듭니다. 종이호일을 깐 팬에 반죽을 얇고 동그랗게 펼친 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10분간 1차로 구워줍니다. 노릇해진 도우 위에 저당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파프리카, 양파, 버섯을 얹습니다.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를 솔솔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5분간 더 구워내면 완성입니다
오와둥둥
딸기 아이스크림
그릭요거트 크게 4스푼, 밀 단백질 쉐이크 2스쿱을 같이 섞어서 냉동고에 3시간 얼려준다. *이렇게 4:2 비율이 제일 맛있어요
로블ㅎ
단백질 폭탄 그라탕
1. 찜기에 감자 중간사이즈, 작은사이즈 넣고 전자레인 지 용기에 5분 돌려준다 양파 1/4개, 닭가슴살 좋아하는 맛으로 작게 잘라준 감자는 껍질 벗겨 마요네즈 한 스푼 넣고 같이 으깨 준다 토마토 퓨레 얹어주고 위에 양파, 치즈 한컵, 닭가슴 살 올려서 에어프라이어 175도 10분 돌려준다 5. 파슬리 뿌려 먹는다
로블ㅎ
바질크림 브런치
바질페스토랑 그릭요거트 조합이 풍미도 좋고 크리미한게 진짜 맛있어요 뻑뻑한 고구마랑 계란을 촉촉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단백질도 20g이상 채워서 든든해요 레시피 삶아준 고구마(작은크기)를 작게 썰어준다 그릭요거트 3스푼/ 바질페스토 반스푼/ 알룰로스 반 스푼 섞어준다 3. 위에 고구마랑 반숙계란2개 올리고 후추 살짝, 소금 한꼬집, 올리브오일 한스푼 둘러서먹는다
로블ㅎ
양배추 닭안심 달걀만두
양배추 닭안심 달걀만두 재료: 양배추 6장, 닭안심 다짐육 120g, 달걀 1개,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양배추는 끓는 물에 데쳐주세요. 닭안심과 달걀, 간장을 섞어줍니다. 양배추에 소를 올리고 감싸주세요. 찜기에서 15분 정도 닭고기와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찌면 완성입니다. 만두피 대신 양배추를 사용해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단백질을 챙기기에도 좋아요.
팔망미인
브로콜리 소고기전
브로콜리 소고기전 재료: 브로콜리 80g, 소고기 다짐육 120g, 달걀 1개,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브로콜리는 데쳐 잘게 썰어주세요. 소고기 다짐육에 브로콜리와 달걀을 넣어줍니다. 소금으로 간하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팬에 작게 부쳐 소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고소한 소고기와 브로콜리가 잘 어울리는 단백질 전이에요.
팔망미인
부추 새우 두부전
부추 새우 두부전 재료: 부추 50g, 손질한 새우 100g, 두부 100g, 달걀 1개,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와 부추를 잘게 썰어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줍니다. 달걀을 넣고 모든 재료를 섞어주세요. 팬에 작게 부쳐 새우와 달걀이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탱글한 새우와 향긋한 부추가 잘 어울리는 단백질 반찬이에요.
팔망미인
🥚 두부 스카이에그
🥚 두부 스카이에그 재료: 달걀 2개, 두부 10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방법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주세요. 흰자를 거품기로 저어 단단한 머랭을 만듭니다.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서 소금과 후추로 간해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두부를 깔고 머랭을 구름 모양으로 올려줍니다. 가운데 노른자를 올리고 180도 오븐에서 노른자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폭신한 머랭과 부드러운 두부가 잘 어울리는 달걀 요리예요. 단백질을 챙길 수 있고 모양도 예뻐 특별한 아침 메뉴로 좋아요.
팔망미인
🍓 그릭요거트 파르페
🍓 그릭요거트 파르페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딸기 3개, 블루베리 조금, 오트밀 2큰술, 견과류 약간 만드는 방법 딸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컵에 그릭요거트를 담아줍니다. 오트밀과 딸기, 블루베리를 층층이 올려주세요. 마지막에 견과류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와 상큼한 과일이 잘 어울리는 간식이에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 아침 식사로도 좋아요.
팔망미인
통밀오픈샌드위치
통밀오픈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1장, 달걀 1개, 아보카도 1/4개, 방울토마토 3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만드는 방법 통밀빵을 팬이나 토스터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달걀은 완숙으로 익히고 아보카도는 얇게 썰어줍니다. 구운 빵에 그릭요거트를 얇게 발라주세요. 아보카도와 달걀, 방울토마토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고소한 통밀빵에 달걀과 아보카도를 올린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 간단한 아침 식사로 좋아요.
팔망미인
당근파스타
재료: 당근 1개, 닭가슴살 80g, 방울토마토 5개,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당근은 필러로 길고 얇게 깎아 면처럼 만들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완전히 익혀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 방울토마토를 넣고 볶아주세요. 당근면과 닭가슴살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이에요. 파스타면 대신 당근을 활용한 색다른 요리예요. 아삭한 식감과 자연스러운 단맛이 특징이며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파프리카전
파프리카전 재료: 파프리카 1개, 달걀 2개, 두부 80g, 다진 당근 조금, 소금 약간, 식용유 조금 만드는 방법 파프리카를 동그란 링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줍니다. 달걀과 두부, 당근, 소금을 넣고 섞어주세요. 팬에 파프리카 링을 올리고 안쪽에 반죽을 채워줍니다. 약불에서 앞뒤로 충분히 익히면 완성이에요. 알록달록한 파프리카에 달걀과 두부를 채운 전이에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 반찬이나 간식으로 좋아요.
팔망미인
🍝 들기름 골뱅이 파스타
🍝 들기름 골뱅이 파스타 재료: 통밀 파스타면 70g, 골뱅이 80g, 들기름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김가루 조금 만드는 방법 통밀 파스타면을 삶아 준비해 주세요. 골뱅이는 국물을 빼고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팬에 마늘과 골뱅이를 넣고 가볍게 볶아주세요. 삶은 파스타면과 간장을 넣고 섞어줍니다. 불을 끄고 들기름과 김가루를 넣으면 완성이에요. 들기름의 고소한 향과 골뱅이의 쫄깃한 식감이 잘 어울리는 파스타예요. 골뱅이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든든한 한 끼로 좋아요.
팔망미인
🥚 대파 달걀찜
ㅊ 재료: 달걀 2개, 대파 1/2대, 물 100ml, 소금 약간, 참기름 조금 만드는 방법 대파는 잘게 송송 썰어주세요. 달걀에 물과 소금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대파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뚜껑을 살짝 덮고 2분씩 나누어 가열하면서 완전히 익혀줍니다. 참기름을 조금 뿌리면 완성이에요. 대파의 향긋함과 달걀의 부드러움이 잘 어울리는 요리예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 아침 식사나 반찬으로 좋아요.
팔망미인
🍳 에그코코트
🍳 에그코코트 재료: 달걀 2개, 시금치 한 줌, 방울 다이어트토마토 3개, 우유 2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시금치와 방울토마토를 작게 썰어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채소와 우유를 담아줍니다. 달걀을 깨서 올리고 소금과 후추를 뿌려주세요.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구워줍니다. 부드러운 달걀과 채소가 잘 어울리는 프랑스식 달걀 요리예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 가벼운 아침 식사로 좋아요.
팔망미인
보르쉬라면
보르쉬라면 재료: 라면사리 1/2개, 비트 50g, 양배추 한 줌, 토마토 1개, 닭가슴살 80g, 물 4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비트와 양배추, 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냄비에 물과 채소를 넣고 충분히 끓여줍니다. 완전히 익힌 닭가슴살과 라면사리를 넣어주세요. 면이 익으면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완성합니다. 동유럽의 비트 수프인 보르쉬를 라면으로 응용한 요리예요. 비트와 토마토의 새콤한 풍미가 특징이며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 오이두부 참치비빔밥
🥒 오이두부 참치비빔밥 재료: 현미밥 80g, 두부 100g, 참치 70g, 오이 1/2개, 간장 1작은술,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빼고 준비합니다. 오이는 잘게 썰어주세요. 그릇에 현미밥과 두부, 참치, 오이를 담아줍니다. 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비벼 먹으면 완성이에요. 아삭한 오이와 고소한 두부, 참치가 잘 어울리는 간단한 한 끼예요. 밥의 양을 줄이고 단백질 재료를 넉넉하게 넣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카레김밥
카레김밥 재료: 현미밥 100g, 김밥김 2장, 달걀 1개, 당근 1/4개, 오이 1/3개, 닭가슴살 60g, 카레가루 1작은술 만드는 방법 현미밥에 카레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달걀은 지단으로 부치고 닭가슴살은 완전히 익혀 준비합니다. 당근과 오이는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김 위에 카레밥을 얇게 펼치고 재료를 올려줍니다. 돌돌 말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완성이에요. 카레의 향긋한 풍미와 아삭한 채소가 잘 어울리는 김밥이에요. 밥을 적게 넣고 닭가슴살과 채소를 넉넉하게 넣으면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고구마 팬케이크
🍠 혈당 친화 고구마 팬케이크 재료: 찐 고구마 100g, 달걀 1개, 오트밀가루 2큰술, 무가당 두유 2큰술,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찐 고구마를 포크로 부드럽게 으깨주세요. 달걀과 오트밀가루, 두유를 넣고 섞어줍니다.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반죽을 작게 올려주세요. 약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이에요.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려 설탕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팬케이크예요. 오트밀의 식이섬유와 달걀의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 간단한 아침 식사나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아요. 고구마와 오트밀 모두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혈당 관리 중이라면 적당량 먹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고소하고 부드러운 단백질 한 끼, 낫또 계란 덮밥
발효 식품인 낫또와 계란, 현미밥이 어우러져 장 건강을 챙기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돕는 간단 고단백 한 끼입니다. [만드는 순서] 따뜻한 현미밥 1/2공기를 그릇에 담습니다. 낫또에 동봉된 간장과 겨자 소스를 넣고 젓가락으로 끈적한 실이 많이 생길 때까지 충분히 저어줍니다. 현미밥 위에 잘 저은 낫또를 올리고, 중앙에 계란 노른자(또는 반숙 프라이)를 올려줍니다. 잘게 썬 얇은 실파와 낫또용 조미김 가루를 뿌려 비벼 먹습니다.
오와둥둥
아삭아삭 씹는 맛이 일품, 훈제오리 오이롤말이
식빵 대신 오이를 얇게 슬라이스해 만든 상큼한 훈제오리 오이 롤말이입니다. 아삭한 오이와 고소한 훈제오리의 조합으로 칼로리는 최소화하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알차게 채웠습니다. [만드는 순서] 오이는 감자 칼(필러)을 이용해 길고 얇게 패어 준비합니다. 훈제오리는 팬에 살짝 구운 뒤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해 줍니다. 얇게 썬 오이를 살짝 겹치게 늘어놓고, 위에 저지방 크림치즈를 얇게 바릅니다. 구운 훈제오리와 채 썬 파프리카를 올린 뒤 김밥 말듯 단단하게 돌돌 말아 한 입 크기로 잘라냅니다.
오와둥둥
크리미 샐러드 파스타
1.새우 5마리를 삶아주세요 (약1-2분) 쓰는 새우마다 사이즈가 다를 수 있으니 50g을 기준으로 넣어주세요 2,통밀푸실리면을 50g아주세요. 숏파스타아무 종류나 괜찮은데 푸실리면을 사용하면 드레싱이 골고루 배어서 더 맛있어요! (삶은 후에 찬물에 가볍게 식혀주세요) 파스타면은 1인분양이 건면 기준 80-100g 인데, 나머지는 계란과 야채들로 채워줄게요 3. 재료들을 썰어주세요 계란이나야채들은 드시는 양에 따라 조절하셔도 좋아요 계란은 1개에 단백질이 6g이 들어있는 든든한 재료라 어디든 잘 활용하시면 좋아요 4. 재료 3가지로 드레싱 만들어줄게요 당이 많이 들어 있는 시판 드레싱 보다 이렇게 만들면 훨씬 맛있고 건강해요 그릭요거트는 과일이나 그래놀라 넣고 많이 드시는데 이렇게 드레싱으로 써도 너무 좋아요
로블ㅎ
단백질 꽉 채우는 감자 오픈 오믈렛
레시피 감자 1개 얇게 슬라이스, 닭가슴살 소시지는 작게 썰 어준다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감자 깔고, 위에 계란 2개 깨 서 풀어준 뒤 소금 살짝 뿌려준다 뒤집어서 치즈, 닭가슴살 소시지 올린 후 뚜껑을 닫 고 감자와 치즈가 익을 때까지 익혀준다 스리라차, 파슬리 뿌려 먹는다
로블ㅎ
연어 감자 요거트 플레이트
재료: 연어 120g, 감자 200g, 브로콜리 100g, 요거트 2큰술, 레몬즙. 조리: 감자를 한입 크기로 잘라 익히고 연어와 브로콜리도 오븐이나 팬에서 조리해요. 요거트와 레몬즙을 섞어 곁들여요. 시간: 30분. 포인트: 탄수화물·단백질·채소를 한 접시에 담아요.
열정남자
브로콜리 두부 에그푸딩
재료: 달걀 2개, 연두부 100g, 브로콜리 50g, 우유 50ml, 소금 약간. 조리: 달걀·두부·우유를 부드럽게 섞고 잘게 자른 브로콜리를 넣어요. 내열 용기에 담아 중탕으로 달걀이 완전히 굳을 때까지 익혀요. 시간: 20분. 포인트: 부드러운 푸딩 같은 식감의 따뜻한 단백질 요리.
열정남자
밥 없이 즐기는 포만감 최고, 저당 두부 유부초밥
다이어트 중 유부초밥이 생각날 때 밥 대신 두부를 활용해 보세요! 밥을 전혀 넣지 않아 탄수화물 부담은 싹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로 속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입니다. [만드는 순서] 두부 한 모는 베개나 면포로 물기를 꽉 짜낸 뒤 달군 팬에 수분을 날려가며 포슬포슬하게 볶아줍니다. 볶은 두부에 잘게 다진 당근, 오이, 우엉 등 채소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동봉된 초밥 소스는 절반만 사용하거나 알룰로스 약간, 식초 한 스푼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조미 유부의 조림물을 꼭 짜낸 뒤 두부 소를 속 안에 단단하게 채워 넣으면 완성입니다.
오와둥둥
카레 병아리콩 치킨볼
재료: 닭가슴살 90g, 병아리콩 70g, 밥 150g, 파프리카 1/2개, 카레가루 1작은술. 만드는 법: 닭고기와 파프리카를 익히고 병아리콩과 카레가루를 넣어 볶은 다음 밥과 함께 담아요. 포인트: 콩과 닭고기를 함께 사용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다양하게 챙겨요. 약 20분.
열정남자
‘마른 당뇨’ 유난히 많은 한국… 이유는?
1. 한국인 당뇨 환자 3명 중 1명은 정상 체중의 ‘마른 당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체중보다 ‘체성분’을 관리하세요. 조기 검진은 필수입니다. 3명 중 1명 ‘마른 당뇨’ 체질량지수가 정상임에도 당뇨병 진단을 받는, 이른바 마른 당뇨 환자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밴더빌트대, 성균관대 공동 연구팀이 2012년부터 2023년까지 실시된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이용해 당뇨병 환자의 검진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한국인 당뇨병 환자의 비만 동반율은 과거에 비해 크게 높아졌으나, 여전히 환자 세 명 중 한 명꼴(약 34.6%)은 체질량지수가 25kg 미만인 ‘마른 당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비만하지 않는 당뇨 환자들은 비만한 환자들에 비해 당뇨 진단 당시 혈당 수치가 더 높거나, 유병 기간이 길어질수록 췌장 기능이 더 빨리 악화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살이 찌지 않았다는 이유로 방심하다가 진단 시기를 놓치거나, 인슐린 분비 능력 자체가 낮아 치료가 더 까다로울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합병증 양상에서도 차이가 발견됐습니다. 비만형 당뇨 환자는 고혈압이나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 심혈관병 위험이 즉각 나타나지만, 비만하지 않는 환자들은 미세혈관 합병증 등 잘 드러나지 않는 병에 노출될 위험이 높았습니다. 췌장 작고 근육량 적은 체질 탓 한국에서 유독 마른 당뇨 비율이 높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마른 당뇨는 특이한 질환이라기보다 아시아인에서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당뇨의 한 형태다”며 “단순한 체중 문제라기보다 체질 및 대사적 특성의 차이로 설명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선,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작은 췌장을 지니고 있습니다.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아시아인은 비교적 이른 시기에 저하되는 경향이 있어 당뇨가 발생하기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인은 서구인에 비해 같은 체질량지수에서도 내장지방 비율이 높고 근육량은 상대적으로 적은 경향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마른 체형으로 보이더라도 인슐린 저항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식습관 역시 혈당 변동성을 높이는 악순환을 초래합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는 “밥 위주의 탄수화물과 고열량을 즐겨 먹는 한국인의 식단은 대사적 과부하를 유발한다”고 말했습니다. 체형만으로 안심하기보다는, 근육 중심의 체성분 관리와 개인별 맞춤 치료를 통해 조기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마른 당뇨가 더 위험한 이유 마른 당뇨는 조절이 더욱 까다로운 유형으로 꼽힙니다. 마른 체형은 지방과 근육이 적어 혈당을 완충해주는 여력이 부족하고, 혈당을 흡수하는 능력 또한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홍재원 교수는 “근육이 적고 내장지방이 많은 마른 당뇨 환자일수록 근육량과 근기능이 떨어지면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된다”며 “대사 스트레스가 커지면서 감염, 심혈관·뇌혈관 사건에 더 취약해져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에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이 더해지면 코르티솔 분비가 증가해 인슐린 분비 세포가 더 쉽게 손상됩니다. 발견이 늦어진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이 정상이라는 이유로 당뇨를 의심하는 시점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진단 시점에는 이미 혈당이 상당히 상승한 상태로 발견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탄수화물 줄이고 근력 운동 병행해야 일반적인 당뇨와 동일한 원칙을 따르되, 몇 가지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우선 체중 감량이 아닌 체성분 개선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홍재원 교수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보다는 근육량을 늘리고 내장지방을 줄이는 방향이 중요하다”며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식단도 개선해야 합니다. 탄수화물의 양뿐 아니라 질과 섭취 방식이 중요한데요.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저당지수 식품)과 단백질, 식이섬유 비율을 높이며 식사를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혈당 변동은 물론 내장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 닭가슴살 등을 자주 섭취하세요. 과일과 채소류는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복부에 피하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다만, 체중이 낮은 상태에서 과도한 식이 제한을 할 경우 영양 불균형이나 근육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홍재원 교수는 “근육량 감소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켜 오히려 혈당 조절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맞춤형 약물 치료 전략을 적용하고, 필요시보다 적극적인 치료 접근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체중이 정상이라는 이유로 안심하기보다, 정기적인 혈당 관리와 검진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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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당뇨병 증가 추세… 임신 전후 ‘이렇게’ 관리를
1. 임신성 당뇨병,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장단기적으로 영향 미치는 질환입니다. 2. 임신 전부터 출산 후까지 대사 관리 이어져야 합니다. 임신·출산 주는데 임신성 당뇨병은 증가세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 전부터 있던 당뇨병이 임신 후에도 지속되는 ‘임신 전 당뇨병(PGDM)’과 임신 중 당뇨병이 생기는 ‘임신 중 당뇨병(GDM)’을 포함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가 2013~202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0년간 연간 출산 건수는 절반가량 감소했으나 임신 중 당뇨병 비율은 7.6%에서 12.4%로 증가했습니다. 임신 전 당뇨병 비율 역시 2013년 0.9%에서 2023년 2.1%로 상승했습니다. 임신성 당뇨병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임신 24~28주에 산전 검사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은 1차 경구 당부하 검사 후 이상 소견이 있으면 확진 검사를 진행합니다. 진단 후에는 하루 4~7회(공복, 식후 한두 시간, 취침 전) 자가 혈당 측정을 하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해 혈당 조절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임신성 당뇨병 환자의 관리 목표는 ▲공복혈당 95 미만 ▲식후 1시간 혈당 140 미만 ▲식후 2시간 혈당 120 미만입니다. 산모는 합병증, 아이는 비만·당뇨병 위험까지 임신 중 당뇨병은 산모와 아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산모는 임신중독증, 양수 과다, 난산 위험이 높아지며 아이는 몸집이 큰 채로 태어나거나 출생 직후 저혈당, 호흡 문제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임신 중 자궁 내 고혈당에 노출된 아이는 자라면서 비만이 되거나 나중에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집니다. 산모 역시 임신성 당뇨병을 겪은 경우 이후 2형 당뇨병이 생길 위험이 약 10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신 전·중·후 이어지는 ‘대사 관리’ 필요 ▶임신 전=임신성 당뇨병을 예방하려면 임신 전부터 대사 지표 관리에 신경 쓰세요. 분당서울대병원·숭실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한국 임신성 당뇨병 임상 특성 및 산후 동반질환’에 따르면,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사람은 정상인보다 임신 전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공복혈당, 혈압이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혈중 지질 수치도 더 나빴습니다. 임신 전이나 임신 초기부터 생활습관을 개선하세요! 주 150분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정제 탄수화물,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습니다. 건강검진을 통해 혈당, 혈압, 지질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임신 중=임신 중 식사와 운동 관리는 혈당 조절뿐 아니라 태아 성장, 산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하루 세 끼 식사와 2~4회의 간식을 규칙적으로 나눠 섭취하며 공복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취침 전 간식은 야간 저혈당과 케톤 생성을 예방하는 데 꼭 필요합니다. 탄수화물은 총 열량 40~50%, 지방은 총 열량 30~40%로 유지하고 포만감과 혈당 안정을 위해 단백질은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다음은 서울아산병원에서 권고하는 임신성 당뇨병 식단 예시입니다. ▲아침 보리밥 3분의 2공기, 아욱된장국, 병어조림 한 토막, 연두부찜(150g), 숙주나물, 김치 ▲점심 잡곡밥 한 공기, 미역국, 닭조림(40g), 조기구이 한 마리, 시금치나물, 김치 ▲저녁 현미밥 한 공기, 콩나물국, 불고기(40g), 두부구이(80g), 취나물무침, 김치 ▲간식 두유, 토마토 한 개, 우유 한 컵입니다. 운동은 주 5회, 식후 30분 뒤 30분 정도 걷기 등 중등도 유산소 운동이 권장됩니다. 10~15분씩 짧게 나눠 시행해도 좋습니다. 다만 심박 수 과도 증가, 어지럼, 출혈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단, 임신고혈압, 조기양막파열, 조기진통, 자궁경관무력증, 자궁출혈, 자궁 내 성장지연, 조산 과거력 등이 있는 경우에는 임신 중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임신 후=출산 후에는 대부분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임신 전부터 당뇨병이 있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4~12주 사이 경구 당부하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세은 교수는 “임신성 당뇨병 병력이 있는 여성은 이후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하는 만큼 장기적인 추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출산 이후에도 혈당 상태에 따라 1~3년까지 정기적인 혈당 검사가 필요하며 모유 수유, 체중 관리 등이 향후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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