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오이 도라지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이 도라지무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탱글한 두부면 새우 오일 샐러드

주요 재료: 두부면 1팩(100g), 자숙 새우 8~10마리,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6개, 루꼴라, 마늘 3알 ​ 추천 드레싱: 올리브 마늘 드레싱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 조리법: 두부면은 찬물에 헹군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프라이팬에 편 마늘과 새우를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 식혀둡니다. 루꼴라와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얇게 썬 오이를 볼에 담습니다. 두부면과 볶은 새우, 마늘을 올린 후 올리브유 드레싱을 뿌려 섞어 먹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무쳐먹는 월남쌈

오이 1개 양배추 1/4개 당근1/3개 깻잎8장 라이스페이퍼 7장 오이.당근 양배추 채썰고 깻잎 라이스페이퍼 조금 적당하게 자르기 볼에 썬거 다 넣어주고 소스 비벼 먹음. 맛나요 소스 다진마늘1.레몬즙2.액젓1 .땅콩소스2 알룰로스2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 무가당 해바라기씨 버터

🥗 무가당 해바라기씨 버터 무가당 해바라기씨 버터는 해바라기씨를 갈아 만든 고소한 스프레드예요. 설탕이 들어간 잼이나 초콜릿 스프레드 대신 활용하기 좋고, 사과나 오이 등에 소량 곁들여 먹을 수 있어요. 1.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면 달콤한 스프레드보다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2. 불포화지방을 챙길 수 있어요 해바라기씨에는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3.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해바라기씨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해바라기씨 버터는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무가당·무염 제품을 선택하고 한 번에 1큰술 정도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목이버섯 샐러드

목이버섯: 생목이버섯 200g (또는 건목이버섯 20g을 불려서 준비) 선택 채소: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토핑: 통깨 약간 2. 소스 재료 (새콤달콤 간장 베이스)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취향에 따라 매실액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굴소스 0.5큰술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 👩‍🍳 만드는 순서 1.목이버섯 손질: 건목이버섯을 사용한다면 찬물에 30분 이상 충분히 불린 후, 밑동(딱딱한 부분)을 가위로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찢어줍니다. 생목이버섯은 가볍게 씻은 후 밑동을 정리합니다. 2.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목이버섯을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칩니다. 데친 후에는 즉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주세요. (이렇게 해야 식감이 꼬들꼬들해집니다.) 3.채소 준비: 오이, 양파, 파프리카는 목이버섯과 비슷한 크기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4.소스 만들기: 위의 분량대로 소스 재료를 모두 섞어 설탕이 잘 녹도록 저어줍니다. 5.버무리기: 볼에 물기를 뺀 목이버섯과 준비한 채소를 담고 소스를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아보카도 냉채

준비 재료 (2인 기준) 주재료: 아보카도 1개, 칵테일 새우 15~20마리, 오이 1/2개,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씩 (선택: 어린잎 채소나 맛살 약간) 새우 밑간: 맛술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냉채 소스 (겨자 소스): 연겨자 1큰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레몬즙 1큰술 (생략 가능) 참기름 약간 ​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아보카도: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넣어 반으로 가른 뒤 씨를 제거하고, 껍질을 벗겨 한 입 크기(큐브 모양)로 썰어줍니다. 오이와 파프리카: 깨끗이 씻은 후 아보카도와 비슷한 크기로 채 썰거나 네모나게 썹니다. 2. 새우 데치기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맛술 1큰술을 넣고 약 1~2분간 데쳐낸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취향에 따라 소금,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해도 좋습니다.) 3. 소스 만들기 분량의 소스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레몬즙, 참기름)를 볼에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연겨자는 덩어리지지 않도록 소량의 소스에 먼저 갠 후 전체 재료와 섞어주면 좋습니다. 4. 버무리기 및 플레이팅 넓은 볼에 손질해 둔 아보카도, 오이, 파프리카, 데친 새우를 넣습니다. 준비한 냉채 소스를 부은 뒤, 아보카도가 으깨지지 않도록 숟가락이나 주걱으로 가살스럽게(가볍게) 섞어줍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상큼하고 톡 쏘는 맛이 일품인 아보카도 냉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아보카도 냉채

양상추 피클

주재료: 양상추 1/2통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부재료(선택): 오이 1개, 양파 1/2개, 청양고추 1~2개 (취향껏 넣으면 매콤하고 맛있습니다) 피클 물: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없으면 통후추와 월계수 잎으로 대체 가능) ​ [만드는 순서] 1.채소 손질: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최대한 확실하게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피클이 빨리 무를 수 있습니다. 오이, 양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모든 채소를 차곡차곡 담아주세요. 2.피클 물 끓이기: 냄비에 물,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고 끓입니다. 설탕과 소금이 다 녹고 팔팔 끓어오르면 마지막에 식초를 넣고 한소끔만 더 끓인 뒤 바로 불을 끕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아요.) 3.붓기: 끓는 상태의 피클 물을 채소를 담아둔 유리병에 바로 부어줍니다. 양상추가 뜨거운 물에 숨이 죽으며 국물에 잠기게 됩니다. 4.숙성: 병 뚜껑을 바로 닫지 말고, 실온에서 한 김 식힌 후 뚜껑을 닫아주세요. 하루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 뒤 바로 드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양상추 피클

양상추 그릭 샐러드

기본 채소: 양상추 1/4통, 오이 1/2개, 방울토마토 10개, 적양파 1/4개 그릭 샐러드 핵심 재료: 페타 치즈 50g (또는 그릭 요거트 2큰술), 블랙 올리브 또는 그린 올리브 6~8개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1.5큰술 (또는 화이트 와인 식초) 다린 마늘 0.5작은술 (선택사항) 소금 약간, 후추 약간, 건조 오레가노 (또는 파슬리가루) 약간 ​ 👩‍🍳 만드는 방법 1。채소 손질하기 양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한 입 크기로 뜯거나 썰어줍니다. 오이는 반으로 갈라 큼직하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줍니다. 적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아린 맛을 빼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하고 깔끔한 드레싱을 완성합니다. 3。재료 섞기 및 플레이팅 큰 볼에 손질해 둔 양상추, 오이, 방울토마토, 적양파를 넣습니다. 준비한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양상추의 아삭함이 살도록 살살 섞어주세요.) 4。토핑 올리기 샐러드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올리브와 페타 치즈를 깍둑썰거나 손으로 으깨어 얹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건조 오레가노나 파슬리가루를 살짝 뿌려주면 지중해 풍미가 가득한 그릭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양상추 그릭 샐러드

골뚜기 숙회샐러드

주재료: 꼴뚜기 (생물 또는 자숙), 어린잎 채소 또는 양상추, 파프리카, 양파, 오이 등 취향껏 준비 초고추장 드레싱: 고추장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취향에 따라 레몬즙을 추가하면 더 상큼합니다.) ​ 만드는 방법 1. 꼴뚜기 손질 및 데치기 손질: 생물 꼴뚜기라면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눈과 입은 취향에 따라 제거해 주세요. 데치기: 끓는 물에 청주나 맛술 1큰술을 넣고, 꼴뚜기를 넣어 살짝만 데쳐줍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므로, 물이 다시 끓어오르고 색이 변하면 바로 건져주세요.) 식히기: 데친 꼴뚜기는 바로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고 식혀둡니다. 2. 채소 준비 준비한 샐러드 채소(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등)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손으로 뜯어 준비합니다. 양파는 채를 썰어 찬물에 잠시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3. 드레싱 만들기 분량의 재료(고추장,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참기름)를 모두 섞어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드레싱을 만듭니다. 4. 완성하기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먼저 깔아줍니다. 그 위에 데쳐둔 꼴뚜기를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완성합니다. (미리 뿌려두면 채소에서 물이 나올 수 있으니 드시기 직전에 뿌리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골뚜기 숙회샐러드

마샐러드

주재료: 마 200g, 샐러드 채소(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등)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오이 1/3개, 파프리카 약간, 견과류(아몬드나 호두) 한 줌 유자 오리엔탈 드레싱 (추천): 간장 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식초 1큰술 유자청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큰술 참깨 약간 2. 만드는 순서 ​ ① 마 손질하기 1.마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필러(감자 깎는 칼)로 껍질을 벗깁니다.   ② 채소 준비하기 1.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탈수하여 한입 크기로 뜯어둡니다. 2.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나 파프리카가 있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채 썰거나 편 썰어줍니다. ③ 드레싱 만들기 1.준비한 드레싱 재료(간장, 올리브유, 식초, 유자청, 레몬즙, 참깨)를 볼에 넣고 잘 섞어줍니다. 상큼한 유자청이 마의 덤덤한 맛을 잘 잡아줍니다. ④ 완성하기 1.접시에 준비한 샐러드 채소를 먼저 소복하게 깔아줍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마샐러드

꽃송이버섯샐러드

주재료: 꽃송이버섯 100g (약 1송이), 샐러드용 채소(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두 줌, 방울토마토 4~5개, 오이 1/4개 선택 재료: 데친 연근 슬라이스 3~4조각, 조각 과일(황도나 배), 다진 견과류 약간 참깨 오리엔탈 드레싱: 간장 2큰술, 식초 2큰술, 올리브유 1큰술, 올리고당(또는 매실청) 1.5큰술, 참기름 0.5큰술, 볶은 참깨 가루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 👩‍🍳 만드는 순서 꽃송이버섯은 열에 약하고 쉽게 숨이 죽을 수 있으므로 데치는 시간과 타이밍이 가장 중요합니다. 1.버섯 밑동 정리 및 세척:소요 시간: 3분.꽃송이버섯은 아래쪽의 단단한 밑동을 칼로 살짝 잘라냅니다. 워낙 겹겹이 뭉쳐 있어 이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찬물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가며 구석구석 씻어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결을 따라 뜯어줍니다. 2.살짝 데치기 (핵심 단계):소요 시간: 1분 (데치는 시간은 15초 내외).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 0.5작은술을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손질한 꽃송이버섯을 넣고 딱 15초~20초 사이로 아주 살짝만 데쳐냅니다. 3.잔열 식히기 및 물기 제거:소요 시간: 2분.데쳐낸 버섯은 곧바로 찬물(또는 얼음물)에 헹궈 열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그래야 특유의 꼬들거리는 식감이 살아납니다. 체에밭쳐 둔 뒤 손으로 지긋이 짜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줍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아 싱거워집니다. 4.부재료 손질 및 드레싱 준비:소요 시간: 5분.샐러드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빼고 한입 크기로 뜯어둡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는 얇게 편 썰어줍니다. 분량의 드레싱 재료(간장, 식초, 올리브유 등)를 한데 섞어 설탕이나 올리고당이 잘 녹을 때까지 저어줍니다. 5.플레이팅 및 완성:소요 시간: 1분.넓은 볼이나 접시에 준비한 샐러드 채소와 오이, 토마토를 먼저 깐 뒤, 주인공인 흰 꽃송이버섯을 중앙에 소복하게 올려줍니다. 먹기 직전에 참깨 오리엔탈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취향에 따라 다진 견과류를 뿌려 고소함을 더해도 좋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꽃송이버섯샐러드

두부 샐러드

두부 1/2모 참기름, 간장, 마늘소금 방울토마토 1컵 분량 샐러드 오이 1/2개 콩 2큰술 옥수수 2큰술 올리브 5개 견과류 2큰술   드레싱 올리브오일 6큰술 발사믹 비네거 3큰술 레몬즙 3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1큰술 소금 넉넉한 2~3꼬집 후추 약간  메이플시럽 1~2큰술 만드는 방법 1.분량의 재료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2.두부는 한입 크기로 잘라 오븐용기에 담고 20분간 구워 주세요.  3.콩과 옥수수는 전자렌지에 익혀 주세요.  4.구운 두부에 참기름, 마늘소금, 간장을 넣고 골고루 섞어 주세요.  5.방울토마토와, 오이는 먹기 좋게 썰어 주세요.  6.접시에 잎채소, 구운 두부, 방울토마토, 오이, 콩과 옥수수를 얹어 주세요.  7.올리브와 견과류를 잘게 썰어서 얹고 드레싱을 뿌려 내세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참치 김치 비빔국수

재료: 소면, 참치, 김치, 오이, 식초, 고추장 만드는 법: 면을 삶아 헹군다. 잘게 썬 김치와 참치, 오이를 넣고 양념에 비빈다. 포인트: 김치의 국물을 조금 넣으면 양념이 잘 섞인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새우 토마토 소바

재료: 메밀면, 새우, 토마토, 오이, 간장, 식초 만드는 법: 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다. 새우와 토마토, 오이를 올리고 간장·식초 양념을 곁들인다. 포인트: 더운 날 차갑게 먹기 좋다.

열정남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열정남자

방울토마토아보카도 샐러드

미니 오이 2개 방울 토마토 1 1/2컵 아보카도 1개 보라양파 1/2~2/3개 드레싱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3큰술 소금 1/3~1/2작은술 마늘 1개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분량의 재료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2.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도톰하게 잘라 볼에 담아 주세요. 3.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볼에 담아 주세요. 4.아보카도는 4등분하고 씨를 빼고 껍질을 벗긴 후 도톰하게 잘라 볼에 담아 주세요. 5.양파는 4등분하고 얇게 채 썰어 볼에 담아 주세요. 6.준비한 채소에 붓고 골고루 섞어 내세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아보카도 비빔밥

1.오이와 깻잎, 할라피뇨를 잘게 잘라 주세요. 오이와 깻잎은 밥과 함께 고슬고슬 잘 섞이도록 잘게 잘라 주세요. 할라피뇨를 좋아하신다면 잘게 썰어 넣어 주세요. 살짝 씹히면 깔끔하게 느껴진답니다. 2.적당한 그릇에 밥을 담고 오이와 깻잎, 할라피뇨를 담아 주세요. 현미와 파로를 섞어 지은 잡곡밥을 담았어요. 밥 담고, 오이담고, 깻잎을 담고, 할라피뇨를 담아요. 3.아보카도를 반으로 자르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아 주세요. 아보카도를 반으로 자르고 씨를 빼주세요. 칼집을 슥슥 내고 스푼으로 알뜰하게 떠서 그릇에 담아 주세요. 4.간장과 참기름을 뿌리고 비벼주세요. 양념장 따로 필요 없이 간장과 참기름을 뿌리고 비벼 주세요. 간장은 타마리나 리퀴드 아미노스 외에 사용하시는 간장 넣어 주면 되세요. 5.김가루를 얹고 통깨를 솔솔 뿌려 주세요. 김가루는 처음부터 넣고 비비는것 보다 이렇게 살짝 비빈 후에 넣어서 먹으면 더 맛있어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아보카도 비빔밥

통밀 크래커 위에 참치 레시피

재료 100 g 물에 담긴 통조림 참치 6 pcs 통밀 크래커 10 g 마요네즈 레시피 1> 참치캔을 따서 뚜껑으로 참치를 눌러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물기를 뺀 참치를 작은 믹싱 볼에 옮겨 담습니다. 2> 볼에 마요네즈를 넣고 포크로 참치를 잘게 부수면서 마요네즈와 고루 섞어 부드럽고 덩어리 없는 혼합물을 만듭니다. 3> 참치 혼합물을 맛보고 취향에 따라 후추를 약간 넣어 간을 맞춰주세요.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좋아집니다. 4> 접시나 서빙 보드에 통밀 크래커 6개를 한 줄로 놓아주세요. 5> 각 크래커 위에 참치 혼합물을 같은 양으로 떠서 숟가락 뒷면이나 작은 칼로 가장자리까지 부드럽게 펴 발라줍니다. 6> 혈당 관리를 위해 크래커를 천천히 드시고, 오이나 셀러리 스틱 같은 생채소를 곁들여 식이섬유 섭취를 늘리는 것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 바로 먹는 제품이예요 단백질도 풍부하고 통밀크래커가 적절한 탄수화물 섭취도 도움 줍니다. 야채와 같이 먹는것도 좋겠고 지방이 적고 담백해서 잘먹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 무가당 아보카도 딥

🥑 무가당 아보카도 딥 무가당 아보카도 딥은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에요. 과자 대신 오이나 파프리카 같은 채소에 곁들이기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달콤한 소스 대신 무가당 아보카도 딥을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불포화지방을 챙길 수 있어요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불포화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와 채소를 함께 먹으면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아요. 아보카도 딥은 열량이 높은 편이므로 적당량만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 플레인 페타치즈

🧀 플레인 페타치즈 플레인 페타치즈는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치즈예요. 토마토나 오이 샐러드에 곁들이기 좋아요.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편이에요 일반적인 플레인 페타치즈는 탄수화물이 적어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치즈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토마토나 오이, 양상추에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페타치즈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소량만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곤약냉채

콩나물은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궈 체에 받쳐놓아 물기를 빼두고, 당근 적양배추 오이 는 얇게 채썰어 놓습니다. 양념장 재료도 보울에 미리 섞어놓구요 연겨자 1T liquid aminos 1T 레몬쥬스 3T ACV 3T 알룰로스 2T 들기름/참기름 2T 히말라야소금 1/2t 깨소금 4T 곤약면은 끓는 물에 식초 두 숟가락 넣고 데쳐서 찬물에 헹군 다음 체반에 받쳐 물기를 빼줍니다. 채소들을 플레이팅하고 각자 곤약면을 덜어 채소와 드레싱을 얹어 비벼먹으면 돼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곤약냉채

무가당 사워크림

무가당 사워크림 무가당 사워크림은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유제품이에요. 샐러드나 구운 채소에 소량 곁들이기 좋아요. 첨가당을 줄이기 좋아요 달콤한 드레싱 대신 무가당 사워크림을 활용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기 쉬워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요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당분이 많은 소스보다 탄수화물이 적을 수 있어요. 채소를 맛있게 먹기 좋아요 오이나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에 곁들이면 채소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사워크림은 포화지방이 많은 편이므로 소량만 사용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 플레인 염소치즈

🧀 2. 플레인 염소치즈 플레인 염소치즈는 샐러드나 채소 요리에 곁들이기 좋은 식품이에요. 부드럽고 진한 맛으로 간단한 간식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아요 일반적인 플레인 치즈는 탄수화물이 적은 편이라 식사에 곁들이기 좋아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치즈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채소와 함께 먹기 좋아요 토마토나 오이, 양상추와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어요. 치즈는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당량 섭취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참외 회무침

참외 1개 원하는 횟감(광어, 우럭, 연어 등) 150~200g 미나리 한 줌 (또는 오이 1/2개)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1.5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설탕 1큰술 (참외가 달면 줄이세요)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참외 손질: 참외는 껍질을 얇게 깎아내고, 반으로 갈라 씨 부분은 숟가락으로 긁어 제거합니다. 그 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부재료 준비: 횟감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 매운기를 뺀 뒤 물기를 제거합니다.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주세요.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매실청, 다진 마늘)를 한데 섞어 미리 만들어 둡니다. 버무리기: 넓은 볼에 참외, 횟감, 미나리, 양파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무쳐줍니다. 횟감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참외 회무침

연어 탕수

주재료: 연어(횟감용 또는 스테이크용) 300g, 전분가루(감자전분 추천), 식용유 연어 밑간: 청주(또는 미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채소 재료: 양파 1/4개, 당근 약간, 오이 약간, 목이버섯이나 파프리카(선택 사항) 탕수 소스: 물 1컵(200ml), 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4큰술, 전분물(전분 1 : 물 1 비율) ​ [만드는 방법] 1. 연어 손질 및 밑간하기 연어는 한입 크기(사각 썰기)로 두툼하게 썹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청주, 소금, 후후로 밑간을 하여 10분 정도 둡니다. 2. 튀김옷 입히기 밑간한 연어에 전분가루를 고루 묻힙니다. 가루를 묻힌 후 살짝 털어내야 튀김옷이 두꺼워지지 않습니다. (더 바삭하게 원하신다면 전분가루에 약간의 물을 섞어 눅진한 앙금을 만든 뒤 버무려도 좋습니다.) 3. 연어 튀기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온도가 올라가면 연어를 넣고 튀깁니다. 연어는 금방 익으므로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정도로만 튀겨낸 뒤, 체에 밭쳐 기름을 뺍니다. (두 번 튀기면 훨씬 바삭합니다.) 4. 탕수 소스 만들기 냄비에 물,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끓입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채소(양파, 당근 등)를 넣고 살짝 익힙니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농도를 걸쭉하게 맞춥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연어 탕수

백합무침

주재료: 백합 500g~1kg (조개류), 미나리 한 줌, 오이 1/2개,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큰술(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백합 손질 및 삶기 해감: 백합은 소금물에 1~2시간 정도 담가 어두운 곳에 두어 해감합니다. 삶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백합을 넣은 뒤, 입이 벌어질 때까지 삶아줍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질겨지니 입이 벌어지면 바로 건져내세요.) 살 분리: 삶은 백합은 살만 따로 발라내어 체에 밭쳐 물기를 살짝 제거합니다. (조개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찌개나 국물 요리에 활용하세요.) 2. 채소 손질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썰기 합니다. 양파와 청양고추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장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다진 마늘)를 골고루 섞어 둡니다. 미리 만들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맛이 더 깊어집니다. 4. 버무리기 넓은 볼에 손질한 백합살과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을 넣고 채소의 숨이 너무 죽지 않게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미나리 활용: 백합의 바다 향과 미나리의 향긋함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미나리가 없다면 쑥갓이나 상추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물기 제거: 무치기 직전에 채소와 백합의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야 양념이 겉돌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신선도 확인: 백합은 신선도가 매우 중요하므로 구입 직후 바로 조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백합무침

여주 냉채족발

주재료: 시판 족발 200~250g,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색깔별로) 약간, 양배추 한 줌, (선택) 해파리냉채용 해파리 겨자 소스: 연겨자 1~1.5큰술 (취향껏 조절) 진간장 2큰술, 식초 4큰술, 설탕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1큰술 통깨(곱게 간 것)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 👨‍🍳 만드는 법 족발 준비: 냉장 보관된 족발이라면 전자레인지에 살짝(약 1분 내외)만 데워 껍질을 촉촉하게 만든 뒤, 먹기 좋은 얇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너무 오래 데우면 고기가 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채소 손질: 오이, 양파, 파프리카, 양배추 등 모든 채소를 일정한 두께로 가늘게 채 썹니다. 얇게 채를 썰어야 족발과 소스가 잘 어우러집니다. 양파는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털어내면 더 깔끔합니다.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마늘 등)를 고루 섞어줍니다. 팁: 겨자와 설탕이 뭉치지 않게 식초를 조금씩 넣으며 충분히 저어주세요. 마지막에 곱게 간 통깨를 넣으면 훨씬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채 썬 채소를 색감이 겹치지 않게 빙 둘러 담고, 가운데 족발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소스를 뿌려 버무리거나, 따로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미나리 해독주스

1. 기본 재료 및 추천 조합 미나리의 향이 강하기 때문에, 단맛이 있는 채소나 과일을 함께 넣으면 훨씬 먹기 편합니다. 기본 재료: 미나리(한 줌) 추천 궁합: 과일류: 사과, 배, 오렌지 (당도와 상큼함으로 미나리의 쓴맛과 향을 중화) 채소류: 당근, 오이, 비트, 양배추 (영양소 보충 및 해독 효과 증대) 기타: 너무 걸쭉하거나 단맛이 부족하면 올리고당을 조금 넣어도 좋습니다. ​ 2. 만드는 순서 미나리 세척 (매우 중요): 미나리에는 잔류 농약이나 이물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식초를 푼 물이나 베이킹소다물에 5~1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주세요. 재료 손질: 미나리와 함께 준비한 과일(사과, 배 등)과 채소를 믹서기나 착즙기에 넣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갈기/착즙: 준비된 재료를 모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착즙기 활용: 맑은 주스 형태로 마시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믹서기 활용: 식이섬유까지 모두 섭취하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너무 걸쭉하다면 물을 약간 추가하세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미나리 해독주스

샐러드 피클

주재료: 오이 2개, 무 1/4토막, 당근 1/2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2개씩, 적채(보라색 양배추) 약간 피클물 재료: * 물 2컵 (400ml) 설탕 1컵 (200ml) 식초 1컵 (200ml) 굵은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없다면 통후추와 월계수 잎으로 대체 가능) ​ 2. 만드는 순서 ① 채소 손질하기 모든 채소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오이는 동그란 모양을 살려 썰고, 무와 당근은 직사각형 모양이나 깍둑썰기를 하면 보기 좋습니다. ② 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식초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산미와 향이 날아가지 않아요.) ③ 피클물 붓기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채소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중요: 피클물이 뜨거울 때 채소가 담긴 병에 바로 부어주세요. 그래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샐러드 피클

연어포케

연어 100g, 아보카도 1/2개, 샐러드 채소 20g, 오이 1/4개, 양파 1/4개, 빨강 파프리카 1/4개, 노란 파프리카 1/4개, 파인애플 50g, 쪽파 1/2줄기, 곤약현미밥 1/2공기 연어를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해 준비합니다. 아보카도는 반 갈라 씨를 빼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Tip! 아보카도 자른 표면에 레몬즙, 라임즙을 발라두면 갈변을 방지할 수 있어요.) 오이, 양파, 파인애플은 채썰기로 준비합니다.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채소는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하고, 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그릇에 밥을 적당량 담고, 손질한 채소를 올려주세요.  연어와 아보카도, 양파, 오이, 파프리카도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로 만들어 더 건강하고 맛있는  마요네즈 30g에 스리라차 20g을 섞어 스리마요를 만들어주세요. 포케 위에 스리마요 소스와 송송 썬 쪽파를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느타리버섯 냉채

주재료: 느타리버섯 1팩(약 200g),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4개, 오이 1/3개, 양파 1/4개 겨자 소스 양념: 연겨자: 1 큰술 (취향에 따라 조절) 간장: 1.5 큰술 식초: 2 큰술 설탕: 1.5 큰술 다진 마늘: 0.5 큰술 참기름: 0.5 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 👩‍🍳 조리 순서 1. 채소 손질하기 오이, 파프리카, 양파는 먹기 좋고 아삭한 식감이 나도록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썰어둔 양파는 매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체에 받쳐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2. 느타리버섯 데치기 느타리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손으로 굵은 것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어줍니다. 팔팔 끓는 물에 소금 살짝 넣고 느타리버섯을 넣어 약 30초~1분간 살짝만 데쳐줍니다. 데친 버섯은 바로 찬물에 헹군 뒤, 손으로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물기가 많으면 소스가 싱거워져요!) 3. 냉채 소스 만들기 볼에 분량의 양념 재료(연겨자 1, 간장 1.5, 식초 2, 설탕 1.5, 다진 마늘 0.5, 참기름 0.5)를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연겨자는 덩어리지지 않게 소량의 소스 액체에 먼저 잘 개어준 뒤 전체 재료와 섞어주면 훨씬 잘 섞입니다. 4. 버무리기 및 완성 넓은 볼에 물기를 짠 느타리버섯과 손질해 둔 채소(오이, 파프리카, 양파)를 담습니다. 만들어 둔 겨자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80 정도만 먼저 넣고 살살 버무린 뒤, 간을 보고 입맛에 맞게 남은 소스를 추가해 주세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상큼하고 톡 쏘는 느타리버섯 냉채가 완성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느타리버섯 냉채

무설탕 타마고야키 레시피

재료 1 tbsp 간장 4 pcs 달걀 40 ml 다시마 육수 2 tsp 식용유 레시피 1> 볼에 달걀을 깨뜨려 넣고 다시마 육수와 남은 간장을 넣어주세요. 젓가락이나 포크로 노른자가 잘 섞일 때까지 부드럽게 저어주세요. 거품이 생기면 완성된 달걀말이의 층이 고르지 않게 되니 주의하세요. 2>달걀말이 팬이나 작은 논스틱 프라이팬을 중약불에 올리세요. 접은 키친타월에 식용유를 묻혀 조리 표면에 얇고 고르게 발라주세요 3> 팬 바닥이 얇게 덮일 정도로만 달걀물을 부어주세요. 표면이 절반 정도 익고 아직 살짝 윤기가 돌 때, 젓가락이나 뒤집개를 사용해 달걀을 몸 쪽으로 단단한 원통 모양으로 말아주세요. 말아진 달걀을 팬의 가장자리로 밀어둡니다 4> 기름 묻힌 키친타월로 노출된 팬 표면을 닦고, 새로운 얇은 달걀물 층을 부어주세요. 기존 달걀말이를 살짝 들어 올려 새로운 층이 아래로 흐르도록 해서 층들이 서로 잘 붙게 합니다. 새로운 층이 절반 정도 익으면, 다시 몸 쪽으로 말아 새로운 층이 기존 층을 감싸도록 합니다. 이 과정을 모든 달걀물을 다 쓸 때까지 반복하는데, 보통 총 3~4번 정도 부어주면 됩니다 5> 완성된 계란말이는 도마에 옮겨 2분 정도 잠시 두어 모양이 단단하게 잡히도록 해주세요. 약 2cm 두께로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접시에 계란말이와 절인 오이 초무침을 함께 담고,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내면 됩니다 계란과 육수가 들어가서 부드럽고 단백질 가득 섭취하기 좋아요 단독보다는 아래의 오이샐러드와 먹거나 현미밥 잡곡밥들과 같이 곁들여도 좋아요 아침식사로 먹으면 든든하게 좋을것 같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고구마샐러드

✅ 재료 삶은 고구마 1개, 그릭요거트(무가당) 2T, 오이, 삶은 달걀,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으깬 뒤, 오이와 달걀을 잘게 썰어 넣어요.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버무립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 한 꼬집 추가하면 깔끔하게 완성! 💡 포인트 일반 샐러드 드레싱이나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요거트를 사용해 당 함량 ↓ 고구마는 GI가 낮은 편이지만, 하루 1개 이내 섭취 권장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묵말이국밥 레시피

포인트 : 묵을 사용 해 밥의 양을 줄여서 열량을 줄였고, 식용유를 사용하지 않아 열량과 콜레스테롤을 줄인 요리이다. 재료 묵 130g, 현미찹쌀 20g, 쌀 40g, 물 70g, 김치 130g, 김 1/2장, 멸치 육수 1+1/3컵, 간장양념 (소금 1/2ts, 간장 2/3ts, 설탕 1/2ts, 참기름 1/2ts), 멸치 육수 (멸치 13마리, 다시마 10 x 10m, 물 3l ) 레시피 1. 묵은 0.5 x 0.5 x 10 cm로 썰어 놓고, 쌀과 현미찹쌀을 씻어 30분간 불린 후 체에 받쳐놓는다. 2. 김은 구운 후 6cm 길이로 가늘게 채 썰고, 김치는 곱게 0.5cm로 채 썬 후 꼭 짜서 놓고, 불린 쌀에 물을 넣고 밥을 짓는다. 3. 멸치육수에 간장양념을 섞어 간을 한다. 4. 그릇에 밥을 넣고 묵, 김치, 오이, 김을 올린 후 양념한 육수를 붓는다. 밥양을 줄이고 수분감 많은 묵을 사용한 국밥이네요 따뜻하게 먹어도 시원하게 먹어도 맛있곘어요 입맛없을때 탱글한 묵과 김치와 같이 떠먹고 싶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