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츄이스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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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소화 잘되고 맛있는 가을무로 무전 부쳐 드셔보세요
맛있는 가을무로 건강하고 맛있는 무전 만들어 먹는거 추천해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운데 맛있기까지 한 무전 주말에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이 무전은 소금과 스테비아에 절인후 부쳐서 부드러운 느낌의 전은 아니고 씹히는 재미가 있는 무전이에요 초록무 부분을 준비해요 전은 초록무 부분으로 해야 단맛이 강해서 전으로 부쳤을때 맛있어요 껍질채 깨끗이 씻은 초록무는 얇게 채를 썰어요 채 썬 무를 믹싱볼에 담아서 절여줄건데요 소금 2꼬집, 스테비아가루 반큰술(설탕 대체 가능, 설탕은 한큰술) 이 두 재료를 무채에 넣어 버무려요 이 두 재료를 넣고 버무리면 삼투압 작용으로 무에서 수분이 빠져나오면서 간도 되고 절여지는 역할을 해요 섞어둔뒤 10분간 절여둬요 수분이 많은 재료라서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수분이 흥건해져요 10분후 보면 물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이 물은 버리지 않고 헹구지 않아요, 이 물과 절여진 무에 반죽재료를 넣어 부칠거에요 수분이 충분히 나온 재료에 튀김가루 1/2컵을 넣어서 젓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요 서로 엉길 정도의 점성이 생기면서 반죽이 완성되요 물이 들어가지 않아 바삭함이 더 오래 유지되는 비법이에요 중불로 예열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구요 숟가락으로 섞은 무 반죽을 한숟가락씩 떠서 놓고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주구요 홍고추와 청고추가 있으면 얇게 썰어서 고명 올려도 되구요 전 고추가 없어서 당근 올려봤는데도 이쁘네요 중불에서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부쳐지면 뒤집에서 중불에서 노릇하게 부쳐요 부친 무전은 기름망 위에 올려 한김 식히면서 기름도 빼줘요 접시에 보기좋게 담아내면 완성이에요 전이다보니 간식으로 먹어도 맛있구요. 술안주로도 좋구요 단짠해서 아이들 밥 반찬이나 간식으로도 좋아요 소화 잘되고 맛있는 무로 무전 부쳐서 드셔보세요~^^
꽃이뻐
다이어트레시피 무 스테이크 🥩
‘무스테이크’는 고기 대신 무를 두껍게 썰어 스테이크처럼 구워낸 저탄수·저지방 다이어트 메뉴다. 두툼하게 썬 무를 소금에 살짝 절여 수분을 빼고, 올리브오일을 약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워 고기 못지않은 식감을 낸다. 간장 1큰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스테비아 한 꼬집을 넣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난다.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며, 채식 식단이나 다이어트 중 고기 대체식으로도 훌륭하다 🍢 4. 무스테이크 재료 무 1/2개, 소금 약간, 후추, 올리브오일 약간, 허브 방법 무를 2cm 두께로 썰고, 소금에 10분 정도 절여요. 물기를 닦고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허브나 레몬즙을 곁들이면 고기 대체 식감처럼 즐길 수 있어요. 💚 포인트 고기처럼 씹히지만 칼로리 훨씬 적고 포만감 높아요.
딸기초코몽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하고 고소한 무나물✨속 편안한 무나물 소개해요.
✨겨울 속 편한 반찬, 들깨 무나물 부드럽게 볶은 무에 고소한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 은은하고 담백한 맛이 매력적인 반찬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도 함께 먹기 좋고,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영양까지 챙긴 든든한 겨울 밥반찬이랍니다. 🥣 들깨 무나물 레시피 🧂 재료 무 1/3개 (약 300g) 들기름 1큰술, 올리브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 1/2작은술 , 액젓 들깨가루 2큰술 물 3~4큰술 국간장 약간 팬에 올리브유와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와 대파를 살짝 볶다가 채썬 무를 넣고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아요. 물 3~4큰술과 액젓 또는 소금을 넣고 약불로 줄인 뒤, 뚜껑을 덮고 5분 정도 숨이 죽을 때까지 익혀요.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들깨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너무 되직하면 물 한두 큰술 더 넣고 약불로 1분만 더 볶아요. 부족한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 추가해요~ 따뜻한 밥 위에 올려 비빔반찬처럼 먹으면 고소하고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JJ0202
겨울철 대표요리! 무굴밥! 먹으면 예뻐져요~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무와 굴넣고 건강하고 맛있는 솥밥 했어요. 겨울 무는 천연 소화제라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굴과 함께 먹으면 면역력 강화 + 피로회복 + 피부건강까지 챙길 수 있답니다. 🧡 무굴밥 같이 만들어볼까요 올리브유를 팬에 두르고 다진마늘 볶다가 채썬 무를 넣어서 볶아주세요 저는 이때 버터 한 조각 넣어서 굴의 비린내를 잡아요. 굴은 소금물애 살살 헹구심돼요. 굴읕 넣고 오래 볶지말고 따로 그릇에 담아두고 밥이 다지어지면 올리고 뜸들이면 됩니다 무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씻어둔 쌀과 물을 1;1로 넣어주세요. 이때 간을 해주심 더 맛있어요. 쯔유나 참치앳젓 넣어주세요. 강불에 조리해주시고 끓면 뚜껑닫고 중불로 낮춰주세요. 15분정도 후 불을 끄고 덜어둔 굴을 올리고 뜸 들이면 끝입니다! 양념장에 슥슥 비벼 먹으니 온 가족 다 잘먹네요. 별다른 반찬 필요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무 하나 사서 무굴밥, 무생채, 무나물 만들었더니 상이 푸짐하네요. 🦪 무굴밥이 건강한 이유 굴의 아연 + 무의 비타민 C 시너지 굴 속 아연이 비타민 C와 만나면 면역력 상승 효과가 배가돼요. 겨울철 감기, 피로, 피부 트러블 예방에 완벽한 조합이에요. 철분 & 미네랄 보충 굴은 ‘바다의 우유’라 불릴 정도로 철분·칼슘·마그네슘이 풍부해요. 무의 효소가 굴의 영양 흡수를 돕기 때문에 영양 흡수율도 높아져요. 속이 편한 밥 한 끼 무가 느끼함을 잡아주고, 굴의 비린 맛도 줄여줘서 소화가 잘되는 밥상이에요. 특히 겨울철 위장 약하거나 피로한 날에 딱 좋아요.
JJ0202
청경채 토마토 샐러드로
아삭아삭한 청경채에 방울토마토와 토마토 썰어 넣고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소금 살짝 뿌려서 샐러드로 상큼하고 좋네요. 청경채는 비타민 A, C, K와 미네랄이 풍부하 여 면역력 증진 및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뿐 만 아니라, 소화에도 좋은 효과를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빵
점심 간단하게 먹었어요 식빵 토스트로 굽고 요플레에 블루베리 잔뜩 넣고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뿌려서 빵과 함꺼 찍어 먹었는데 역시 너무너무 맛있네요
쉬림프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geniet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사춘동생이랑 그레도제빵사(베이커리 카페)
병원에 와서 잠시 걸어서 근처에 있는 카페 그레도(그래도 제빵사)에 왔네요. 나는 올리브 치아바타 고르고 사촌동생이 소금에그타르트와 밤의한수을 고르고 나는 뜨아, 사촌동생은 아아로 골랐고 내가 맨날 빵 사준다고 했는데 오늘 사줬네요. 이정도가 2만원이면 그렇게 비싼 정도는 아니지 않나 싶은데... 물론 싸진 않네요.ㅋㅋ 난 여기서 바게트가 먹고 싶었는데 1시간 지나서 나온다길래 동생이 그렇게 오래 있을 것 같지 않아 포기했답니다. 동생은 치아바타를 싫어해서 전혀 건드리지 않고 난 치아바타 3쪽 먹었어요. 그리고 저번에도 먹고 싶었던 에그타르트는 조금 얻어 먹었는데 한 5분의 1정도 먹고 밤의한수라는 빵은 아주 조금만 맛봤어요. 그 빵이 좀 웃겼는데 가운데 밤이 있고 이름도 그래서 동생은 밤 앙금이 들어있는 밤빵인줄 안거예요. 실제로 그런 빵을 다른 제과점에서 먹어본 적이 있다고 하고요. 그러나 이빵은 가운데 밤이 들어있는 단팥빵이었답니다🫨 하긴 이름이 헷갈리긴 해요. 동생이 아쉬워하면서 4분의 1만 먹었고 그 4분의 1에서 내가 조금 맛봤네요. ㅋㅋ 치아바타 3쪽 먹고 중앙으로 4쪽 남고 단팥빵도 4분의 3 남았는데. 계속 앉아 동생이랑 얘기하다 내가 치아바타 다 먹을까봐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저 치아바타 다 먹으면 급찐급빠가 아니겠죠?😆 난 빵도 맛있었는데(사실 감지맛나게 먹어서) 동생은 그냥 베이커리 카페 정도의 맛이라고 해야 되나? 굳이 찾아서 올 정도는 아니라네요. 확실히 사춘동생은 캐나다에 12년이나 유학도 갔다왔었고 원래 한식보단 빵을 더 좋아하는 애라 나보다는 자주 먹거든요. 맛평가도 까다롭긴 해요. 걔는 맛에 더 집중하는 편이고 나는 기분이 좋으면 다 좋은 느낌도 있답니다. 엄마 말대로 요즘 나한테 맛없는 건 없다는 말도 맞구요🙄😁 11시 3분쯤 들어갔는데 11시 55분에 나왔답니다. 나에걸 좀 일찍 나온거지만 동생은 카페에 오래 있는 편이 아니니까 알맞게 먹고 나간 거겠죠? 거기다 이모한테 가서 점심도 챙겨줘야 한다네요. 이 베이커리 카페가.돌곶이역에서 석계역 쪽으로 가는 길에 있는 빵집이라 더 가까운 석계역으로 가서 1호선 타고 동대문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탔답니다. 그렇게도 갈 수 있었는데 1호선 타는곳이 지하철 플랫폼같이 안생기고 기차 플랫폼처럼 생겼답니다. 지상에 있고 식당이랑 가게도 있고 신기했어요. 지하철 같지 않아서 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그 대신 사람은 많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피타브레드🥖
일요일 아침은 가볍게 냉동된 피타브레드 해동해서 발사믹소스 만들어서 찍어 먹었어요 발사믹에 올리브오일 꿀 넣어서 만들었어요
들꽃7
음식리뷰
간편하면서 건강한 아침 식단 야채,사과,나또,올리브,견과류약간. 미온수와 비타민
지니5288123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1시부터 아까 사온 청피망과 홍피망 정리해서 썰어놓기 시작했어요. 집에 가면 항상 늦은 저녁이라 하기가 버겁더라고요. 그랬는데 피망들이 잘잘하게 양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 1시간이 걸리네요. 그거 다 썰어 담아서 집에 가져갈수 있게 챙겨놓고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뜨아 약하게 타서 먹었답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시키고 엄마 면회하러 나오면서 얼른 샐러드 거리 담아왔어요. 야채믹스 하나와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단감 한쪽 넣어서 가져왔네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은 110g, 120kcal 입니다. 커리맛이 강하진 않아도 먹으면 확실히 맛이 더 있고 강하지 않는 커리맛이라 다른 데도 잘 어울린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홍피망 청피망 더하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사과랑 단감 채쳐서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5개 더하고 한 편에 닭고기 찢어서 올리고 한편엔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린 다음에 드레싱 조금 더하고 견과류와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배고파서 그런지 집에서도 야채는 듬뿍 갖고 왔고 그래서 샐러드도 푸짐했답니다. 야채랑 그릭요거트 찍어서 맛있게 먹은 다음에 반 정도 먹으면 닭고기랑 야채랑 같이 또 맛있게 먹었네요. 1시간이나 걸릴 일은 아니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걸 다 먹어버렸네요. 그리고 꽃손님도 한팀 있었구요.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이쯤에서 그만 먹었으면 싶어서 에사비 볼까지 먹었어요. 가게에서 만 보가 넘었길래 계단오르기도 인증 사진 찍었답니다. 여기는 실내지만 오늘 지하철 갈아타면서 계단 진짜 많이 걸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저항성 전분 가득한 밥짓기 🍚 🍚 🍚
병아리콩과 귀리 불려서 올리브오일 한 스푼 으로 밥을 지어 윤기가 자르르 맛있네요. 올리브오일을 밥에 소량 넣으면 밥이 부드럽고 윤기 나며, 저항성 전분 증가로 혈당 상승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과식 방지와 체중 관리에도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단백질바와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만 끝내고 바로 옥인동으로 꽃다발 39개 배달 갔답니다. 2시 배달이지만 워낙 양도 많고 별로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혹시 늦을까 봐 1시 8분에 택시타고 갔고 1시 30분쯤 도착해서 주문하신 분은 아직 도착 안했지만 장소에 계시는 다른 분의 도움으로 행사 장소에 직접 들어가서 하나씩 테이블 위에다 다 빼놨답니다. 39개나 되는데 나 혼자 다 움직이니까 아무래도 살아있는 꽃이 상하거나 포장이 엉망이 됐을까봐 체크하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그것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배달 장소는 옥인육아어울림센터였는데 일 마치고 주문하신분께 사진까지 보내주고 1시 53분에 나왔답니다. 이제 버스 타고 꽃가게 가면 되는데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하나 먹었네요. 하루단백바 시나몬츄로스맛 40g 134kcal 이고 단백질은 14g 들었답니다. 이게 시나몬 향이 있고 츄러스 맛이라 양은 작아도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어요. 그리고 마을버스 두 번 갈아타서 얼른 꽃가게로 돌아가서 2시 34분에 도착했네요. 나 도착하자마자 이모는 퇴근하시고 나도 빨리 점심 준비했어요. 여전히 배가 고팠거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달걀 4개 얼른 삶아서 오늘 2개 쓰고 사과도 한개 썰어 정리해서 담고 한쪽 먹고 한쪽은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삶은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메인으로 먹었네요 아침에 없는 시간에 얼른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야채 믹스 한팩과 초록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팽이버섯볶음 넣고 배 한쪽 넣고 스프링치즈와 에멘탈치즈 조금씩도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배1쪽과 사과 1쪽 채 썰어서 넣고 한편에 방울 토마토 6개와 다른편에 삶은계란 2개 잘라 올리고 거기다 가져온 치즈들 쫑쫑 썰어서 달걀에 더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수제올리브오일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살짝 더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달걀이랑 치즈랑 야채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답니다 그러고 나서도 살짝 카페인이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얼음은 조금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샷 3개 크리스탈라이프 냉동 블루베리 냉동떡이 넣어서 얼음 살짝 넣어서 갈았고 토핑으로 팥과 견과류, 시리얼 조금 올렸어요ㅎㅎ 처음 마실땐 카페인도 들어가고 시원해지는데 먹다보면 춥답니다. 벌써 많이 쌀쌀해졌네요. 슬러시도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지?😅
성실한라떼누나
탄수화물 줄이면 혈당도 안정? 저탄수화물 식단 알아보기
다이어트뿐 아니라 혈당 관리에서도 ‘저탄수화물 식단’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이 개선된다고 합니다. 출처 Freepik 🧬 체중 감량 없어도 ‘혈당 조절 능력’이 좋아진다 연구팀은 인슐린을 복용하지 않는 제2형 당뇨병 환자 57명을 ‘저탄수화물 그룹’과 ‘고탄수화물 그룹’으로 나누어 12주간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저탄수화물 식단을 실천한 그룹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베타세포의 초기 반응이 2배 향상됐습니다. 즉, 체중이 줄지 않아도 혈당을 조절하는 능력 자체가 좋아진 것이죠. 식단 구성 자체가 인슐린 분비 시스템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했다는 의미입니다. 🍞 저탄수화물 식단, 어디까지 줄여야 할까? ‘탄수화물 0’은 절대 아닙니다. 대한비만학회는 총 열량 중 탄수화물 30~50%를 권장하며, 단백질 20~30%, 지방 30~40% 비율이 가장 안전하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포화지방산은 10% 미만, 첨가당은 전체 열량의 10% 이하, 식이섬유는 1000kcal당 12g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밥이나 빵을 아예 끊는 것이 아니라 ✔️정제 탄수화물을 줄이고 통곡물, 채소, 단백질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핵심이에요. ⚠️ 단기간·전문가 관리하에 실천해야 저탄수화물 식단은 무조건 장기적으로 유지하기보다 6개월 이내 단기간으로, 전문가와 함께 시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왜냐하면 식단 초기에 탈수, 저혈당, 두통, 변비,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런 증상이 지속되면 즉시 식단을 중단하고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또한 인슐린을 복용 중이거나, 신장 질환·간 기능 이상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의사 상담 후 진행해야 합니다. 🍽️ 저탄수화물 식단 건강하게 실천하려면 이렇게 ✅ 탄수화물은 통곡물 위주로 섭취 → 흰쌀밥 대신 현미, 귀리, 보리로 교체 ✅ 단백질은 적정량 유지 →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등으로 구성 ✅ 지방은 ‘좋은 지방’ 선택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중심으로 ✅ 과일은 통째로, 주스는 피하기 → 과일 주스는 혈당 급상승의 주범 저탄수화물 식단은 체중 감량보다 ‘혈당 안정’에 더 직접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단, 극단적인 식단은 오히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므로 전문가의 도움 아래 단계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식탁에서 흰쌀 한 숟갈 줄이고, 채소 한 접시를 늘려보세요. 그 작은 변화가 혈당 관리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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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을 부르는 건강한 지방 8가지🥑
한동안 지방은 살찌는 주범으로 여겨졌습니다. ‘저지방’, ‘무지방’ 제품이 건강식처럼 여겨지던 시절도 있었죠. 하지만 최근 연구들은 “모든 지방이 나쁜 건 아니다”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몸에 좋은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면 오히려 체중 조절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출처 Freepik 🧠 지방, 우리 몸의 중요한 에너지 지방은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호르몬 균형, 세포 재생, 뇌 기능에도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전문가들은 이제 “얼마나 먹느냐보다 어떤 지방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단일불포화지방(MUFA)과 다가불포화지방(PUFA)은 포만감을 높이고 심장과 뇌 건강을 돕는 대표적인 ‘좋은 지방’이에요. 🌿 건강한 지방의 대표 식품 ✅ 올리브유 & 아보카도 올리브유와 아보카도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으로,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 E를 공급합니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볶음 요리에 활용하기 좋아요. ✅ 견과류 & 씨앗류 아몬드, 호두, 캐슈넛, 치아씨드, 아마씨 등은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합니다. 간식으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 등푸른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같은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과 뇌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일주일에 2회 이상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코코넛 오일 & 천연 견과류 버터 코코넛 오일은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인슐린 조절을 돕습니다. 또한 천연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는 포만감을 유지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합니다. ✅ 달걀 노른자 달걀 노른자는 단백질뿐 아니라 지용성 비타민(A, D, E, K)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하루 한두 개는 부담 없이 먹어도 괜찮습니다. ⚖️ 지방 섭취의 핵심은 ‘균형’ 지방은 탄수화물보다 두 배 이상의 열량을 가지므로, ‘좋은 지방이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탄수화물·단백질·섬유질과의 균형이 중요하며, 트랜스지방(부분경화유)은 여전히 피해야 할 ‘진짜 적’이에요. 지방은 이제 두려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은 줄이고 지방은 늘린다? ‘저당고지’ 식단 뜨는 이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달걀, 생선 등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지방을 적당히 섭취한다면, 배부르고 만족스러운 식사와 함께 체중 관리와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지방을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 그것이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입니다.
geniet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 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콤한 가지덮밥으로 🍆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가지 올리브오일에 살 짝 굽고 🍆 당근과 양파에 진간장,참치액,고 춧가루,마늘 소스 만들어 함께 볶아서 매콤한 가지덮밥으로 점심 든든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한 접시로
양배추,치커리, 적채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단백질 가득한 찐계란과 병아리콩과 귀리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라떼 저녁 산책(카페 일월일일)
일요일부터 4일 연속 라떼랑 산책 나와서 카페 와서 뜨아 마시고 있네요. 나 왜 이렇게 카페매니아가 됐죠? ㅋㅋ 라떼도 힘드니까 카페 들어가자고 나도 지쳐서 자꾸 카페 오게 되네요. 오늘은 오전에 걸어놔서 퇴근후 조금만 더 걸어서 만보 넘겼고 엄마 바디 로션과 핸드크림이 필요해서 올리브영 들렸다가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9분쯤 도착했답니다. 오늘 오전에 라떼랑 20분 산책 했으니 저녁산책 데리고 나가야 했는데 나가기 전에 동생이 내일 면회갈때 가져갈 물건들은 준비해 놓고 나왔답니다(그게 제일 중요하니까) 6시 27분에 나와서 라떼 보고 가고 싶은 데를 가라고 했네요. 처음에 약간 머뭇거리길래 집에 들어갈래? 그랬더니 그건 아닌가 봅니다. 어쨌든 경학공원까지 왔고 거기서는 어쩔까 했는데 라떼가 밝은 식당이나 카페를 들어갈라고 그러더라고요. 애가 또 카페에서 쉬고 싶나 싶어서 어쩔까 하다가 가본 데 말고 다른 애경동반 카페를 찾았답니다. 성대 쪽에서 대학로로 가는 길에 버스 정류장 있는 데도 애견동반가능카페가 있길래 한번 찾아가봤답니다. '일월일일' 카페고 2층에 있었어요. 뜨아는 5000원이고 WiFi도 되고 자리에 따라서 충전 콘서트도 있네요. 살짝 구석자리로 의자도 3개 있는 곳으로 자리 잡고~ 라떼한텐 의자 2개나 줘서 편하게 누워있으라니까 완전히 자리 잡았어요. 담요 덮어주기엔 따뜻해서 그냥 내옷 덮어줬더니 집인줄 알고 누나옆에서 푹 쉬고 있어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피자
다이어트 피자 레시피에요 후라이팬에 양파와 각종 버섯 등을 올리브유에다 살짝 볶다가 닭가슴살도 찢어줘서 올려주고 후라이팬에 전반적으로 짝 깔아준 다음에 계란 3개를 풀어서 그위에 뿌려준 후계란 지단 붙이듯이 붙이고 또띠아를 위에 한장올린 후 어느 정도 익었다 싶으면 또띠아가 밑으로 갈수있게 뒤집어 준 후에 그 위에 소스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생새우 사를 예쁘게 데코해서 조각 한 조각이 하나씩 들어갈 수 있게 데코를 해준 후에 뚜껑을 닫고 중불로 살살 익혀주면 돼요 참고로 오븐으로 요리하지 않을 경우에는 생새우살을 익혀서 올려주는 게 포인트랍니다
식탐왕양주
(다이어트 레시피)가지두부덮밥 먹었어요@.@
가지덮밥을 찾고 싶은데 신승반점이라고 뜨네요^^; 정확히는 가지.두부.양파.덮밥 이에요^^ 좋아하는것들만 넣은 덮밥. 따뜻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두부를 길쭉한 모양으로 썰어서 계란물에 부쳤어요. 계란물에는 맛소금 두꼬집, 후추추추추 섞어줬어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에 약불로 두부 부쳐주고 키친타올 깐 그릇 위에 꺼내서 한김 식혀줍니다. 가지도 길쭉하게 썰어주고 양파 먼저 넣고 볶다가 가지도 넣어서 같이 볶아요. 참치액 한스푼, 간장 두스푼, 올리고당 한스푼 넣고 볶아주다가 가지가 말랑해질때쯤 두부부침 몽땅 넣고 한번 섞어줍니다. 쪽파 조금 넣고 참기름 한바퀴 둘러서 밥 위에 두국자정도 올려서 같이 떠먹으면 너무 맛있네요^^ 꼭 따뜻할때 드세요♡
58로가즈아
아침 푸짐한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조심한다고 했지만 팥빙수는 아무래도 안찌기엔 힘든 거였나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선방한 거라 넘어가고 오늘도 아침 기본식단으로 맛있고 푸짐하게 챙겨 먹어요. 아침부터 팽이버섯이랑 당근 올리브유에 볶으고 배도 하나 썰고 오이도 2개 썰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50분이 금방 가네요. 아침은 두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조금입니다.(샐러드에 찐고구마까지 많이 넣는데 그래도 통밀빵을 안먹으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 들것 같아 끄트머리 2쪽만 뺐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단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당근팽이버섯볶음 놓고 그 위에 데친 두부 150g 올리고 두부랑 같이 치즈(스프링치즈와 고다치즈 조금씩 올리고 후추도 톡톡)도 썰어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귤 썰어 놓고 배 채친 것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찐고구마 깍뚝썰기로 올리고 견과류 조금과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생고구마를 안 넣더라고요. 그거 한 편에 자리잡고 넣었더니 드레싱이 살짝 모자랄 것 같아서 저당발사민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ㅋㅋ 오늘따라 배랑 귤까지 더 넣어서 훨씬 양이 많아 보였어요. 잡곡빵 끄트머리이니 반원이라 좀 기울어져 있답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귤, 하나는 배와 견과류 올려놨네요 먹을 때도 그냥 천천히 먹었답니다. 요 근래 빨리 먹었던 것들이 별로 안편했거든요. 라떼 산책시간이 모자르겠지만 안되면 출근때 데리고 나가지~ 마음먹고 그냥 여유 부렸네요. 먹으면서 TV도 봤구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지엘틱스도 챙기고 이빨 닦고 레모너리까지 사탕처럼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계란 파전
밤에 너무 배가 고파서 밀가루 없이 계란에다가 파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큰 대파 1개랑 계란2개 섞어서 맛소금, 후추 넣고 잘 저어줍니다 그리고 식용유 대신 올리브유 후라이팬에 조금 두르고 계란파전 반죽을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구워줍니다 그리고 먹어보니 밀가루 없이 계란으로만 부쳤는데도 파전맛이 났고, 더 고소하고 담백해서 먹기 좋았어요 다이어트할때 야식으로 완전 추천! 조리 과정이 조금 있어서 귀찮긴 한데 너무 배고플때 허기 달래기용으로 딱 좋아요 일단 너무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왕플
연어 스테이크로 🦈🍅🫑🧅
🦈연어 올리브오일과 소금,후추에 재워 두었다 가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고,양파랑 노랑ㆍ 빨강 파프리카랑 토마토도 올리브오일에 구 워서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소스는 마요네즈,레몬즙,양파 듬뿍 썰어 넣고 올리고당과 소금으로 살짝만 간해서 뿌 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구기자의 효능 총정리|부작용·칼로리·끓이는 법 완벽 가이드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쉽게 피곤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더라고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자꾸 피로가 쌓이다보니 저도 모르게 스스로 예민해져서 몸에 좋은 음식이 뭐 없을까? 하다가 구기자를 알게 됐어요 구기자란? 구기자는 예로부터 불로장생의 열매라고 불릴 만큼 효능이 다양하다고 하더라구요 구기자 효능은 특히 다양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 구기자는 나무에서 자라는 열매로 늦여름에 꽃이 지면서 열매가 자라요 시골 마당에서 한그루씩 자라 보이는 열매가 보통 구기자라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구기자 효능 구기자 효능에는 향산화 작용, 눈 건강, 간 건강, 혈당 및 혈압 조절 등이 있어요 ✅항산화 작용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 루테인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이러한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속상을 막는 데 도움을 줘요! 그래서 구기자 먹으면 노화 방지에도 좋습니다 ✅눈 건강 개선 구기자는 눈 건강 개선에도 좋아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시력 저하를 막고, 눈의 피로를 완화 해주며, 항산화 성분이 망막을 보호해줘요 ✅간 기능 개선 구기자에 들어있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이 간 해독을 돕고, 지방간 예방에 도움을 줘요 ✅혈관 건강 개선 혈당과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줘요 그 외에, 구기자 효능으로는 호르몬 균형, 피부 건강 개선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이 있다고 해요 구기자 부작용 구기자 효능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날 수 있어요! 하루 권장 섭취량은 구기자 열매 기준 20~30g 정도로 적당히 마시는 게 좋아요 과다 섭취 시에는 복통, 설사, 저혈압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또한 혈압약이나 혈당약을 복용 중인 분들은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걸 추천드려요 구기자 칼로리 구기자 자체는 칼로리가 낮아요 100g당 약 280kcal 정도인데, 대부분 말린 상태 기준이에요 차로 끓여 마시면 실제 섭취되는 칼로리는 훨씬 적어서 한 잔당 10~20kcal 정도밖에 안 돼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건강차랍니다 ! 구기자 끓이는 법 제가 가장 많이 해먹는 구기자차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1️⃣말린 구기자 20g 정도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2️⃣ 냄비에 물 1L를 붓고, 구기자를 넣고 끓이기 시작! 3️⃣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30분~40분 정도 은근하게 달여주세요 4️⃣ 체에 걸러 식힌 후 따뜻하게 즐기면 끝! ✔️ 구기자 끓이는 법 TIP - 기호에 따라 대추나 생강을 함께 넣으면 향도 좋고 면역력 효과도 UP! - 물의 양을 줄이면 더 진하게, 늘리면 은은하게 즐길 수 있어요. 구기자는 눈 건강, 간 기능 개선,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까지 다양한 효능을 가진 약재예요! 단, 과하게 섭취하면 복통이나 저혈압이 생길 수 있으니 적당량 섭취는 필수! 저처럼 피로 누적된 분들이나, 건강하게 몸 관리하고 싶은 분들께 강추합니다 [모아보기] 올리브오일 효능 피부 좋아짐·섭취량·먹는 법 총정리 무화과 효능·먹는 법 총정리|칼로리·보관·요리까지
한달다이어터
혈당 걱정 끝! 당뇨 예방에 좋은 저GI 식단 가이드🥗
당뇨병은 혈당이 오랫동안 높게 유지되는 질환이에요. 이를 예방하려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하는 식습관, 즉 ‘저GI 식단(Glycemic Index, 혈당지수 식단)’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Freepik 🥗 GI 지수와 저 GI 식품 GI 지수는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높이는지를 수치화한 것으로, 100에 가까울수록 빠르게 혈당을 올리고, 55 이하일수록 혈당을 천천히 높이는 ‘저GI 식품’입니다. 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이 ‘저GI 식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 저GI 식단의 장점 ✅ 혈당 급상승 억제 →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 인슐린 과분비를 막고, 당뇨 위험을 낮춥니다. ✅ 포만감 유지 & 폭식 방지 → 흡수가 느려 포만감이 오래가므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요. ✅ 체중 관리 & 대사 개선 → 지방 축적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 저GI 식품으로 구성하는 하루 식단 예시 • 아침 통곡물 토스트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나 저당 요거트 선택 • 점심 현미밥, 귀리밥, 보리밥 등 통곡물 밥 닭가슴살, 생선, 두부 등 단백질 중심 채소 반찬은 나물, 브로콜리, 시금치 등으로 구성 • 저녁 고구마나 렌틸콩으로 탄수화물 대체 올리브유로 구운 연어와 샐러드 나트륨은 줄이고, 식초나 레몬즙으로 간하기 • 간식 견과류 한 줌, 베리류(블루베리·라즈베리), 혹은 플레인 요거트 한 컵 정도가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이 채소들 덕분에 당뇨 잡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비결 🚫 피해야 할 고GI 식품 흰쌀, 흰빵, 설탕, 과자, 떡, 감자튀김, 단 음료는 피해야합니다. 특히 공복에 달콤한 음료나 빵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저GI 식단은 단순히 당뇨병 환자만을 위한 식단이 아닙니다. 혈당을 안정시키고, 체중을 관리하며, 장기적으로 대사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식습관이에요. 오늘 한 끼부터 흰쌀 대신 현미, 과자 대신 견과류로 바꿔보세요. 작은 변화가 혈당을 안정시키고,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줍니다.
geniet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바나나와 방울토 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 고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ㅡ 데리야끼 닭가슴살
닭가슴살 데리야키는 닭가슴살을 구워서 데 리야끼 소스를 부어서 자작하게 밥 위에 올려 서 쓱쓱 비벼서 먹을 수 있는 간단한 한 그릇 음식이네요. 닭가슴살을 우유에 30분 재워 잡내를 제거해 주고 소금과 올리브오일에 재웠다가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달군 후라이팬에 중불에서 노릇 하게 구워 줍니다. Tip 닭가슴살을 우유에 재워 두면 닭에 있는 잡내와 누린내를 제거해주고 닭가슴살의 육 질이 부드러워 지네요. 간장3s 맛술 3s물 3s생강설탕 1s마늘 1s을 미리 양념해서 두었다가 넣어서 중불에서 간 이 배게 졸여줍니다. 전분물을 더해 농도를 조절하면 더 맛있네요. TIP 마늘,생강,대파를 넣어 풍미가 살아납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퍽퍽한 닭가슴살을 먹기 힘 들 때 우유에 재워서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데 리야끼 소스를 직접 만들어 슴슴하게 간해서 덮밥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네요. 간장베이스의 감칠맛을 살려 살짝 단짠단짠 의 풍미와 대파,마늘,생강으로 훨씬 맛있게 즐길수 있는 닭가슴살 데리야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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