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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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필요없는 가지오믈렛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음식 중의 하나가 바로 오믈렛이라 얼마 전 일본여행 갔을 때도 오므라이스를 먹고 왔을 정도인데요ㅎㅎ 이번에는 가지 오믈렛에 도전해 보았답니다!! 우선 가지 한 개를 깨끗하게 세척한 다음 동그랗게 적당한 굵기로 썰어줍니다^^ 그리고 양배추는 얇게 채썰어주도록 할게요! 전 칼질이 서툴러서 이 과정이 제일 힘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보올에 달걀 2개를 넣고 소금은 반 꼬집 정도만 넣어주도록 할게요~ 그런 다음 쉐킷~ 쉐킷~ 잘 풀어주면 준비 완료! 나중을 생각해서 되도록이면 네모난 후라이팬을 사용하도록 할 텐데요~ 예열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먼저 썰어놓았던 가지부터 가지런히 빼곡하게 놓고 앞뒤로 뒤집어가며 반쯤 익을 정도로 구워줬어요! 그리고나서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주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든, 슬라이스 치즈든 취향에 맞게 듬뿍듬뿍 올려주시면 된다죠!! 이제 토마토 케첩도 골고루 발라주고, 양배추도 올려주면 된답니다ㅎㅎ 이러는 동안 계란이 어느 정도 익었을 텐데요 이제 계란을 반으로 접어 조금만 더 익혀줬어요! 전 바삭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편이라, 양배추는 완전히 익히지는 않았는데요!! 아마 양배추 다 익기를 기다리면 다른 재료들이 탈 수가 있으니 적당히 조절하시길 그릇에 조심스레 옮겨 담아서 케찹을 한번 더 뿌려서 먹어도 되구요ㅎㅎ 그 위에 파슬리로 포인트도 살려보아요
반달진
부라타치즈 샐러드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를 준비했어요 갖가지 야채도 씻어서 준비했어요 먹기 좋게 마음대로 썰었어요 접시에 이쁘게 담았지요 그 위에 부라타 치즈 한덩이 올립니다 치즈의 쫀득함을 높이기 위해 뜨거운 물에 퐁당했던 부라타치즈에요^^ 식감이 끝내줍니다 치즈 위에 올리브유와 이탈리안 드레싱 소스를 아주 조금만 가미합니다 소금과 후추 조금 뿌려서 간을 맞추셔도 되고요^^ 치즈를 터뜨려봤어요 녹아내려서 더욱 맛이 좋아집니다^^ 야채랑 섞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도리애미
토마토계란볶음
제가 애정하는 토마토계란볶음입니다.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간단하고, 자체로도 포만감이 있는데 밥과 함께 볶으면 토마토계란볶음밥, 밥 위에 얹으면 토마토계란덮밥이 됩니다^^ ㅇ 칼집을 살짝 낸 토마토를 끓는 물에 데쳐내어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자릅니다. ㅇ 달걀을 풀고 우유를 넣고 소금을 한꼬집. ㅇ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약불로 달걀물을 스크렘블하듯 슬슬 익히다가 토마토 투하. ㅇ 소금 후추로 간하고 마지막에 식성에 맞게 참기름 휙, 깨소금 꼬집
미수가루우유
문어 야채 샐러드
손이 많이 가지는 않으면서~ 나름 고급스러워 보이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은 요리를 만들어봤어요~~ 주말에 손님 초대해서 차려 봤는데 꽤 인기가 좋았어요~ 문어는 그냥 숙회 되어 있는 걸로 샀구요. 야채는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그리고 루꼴라 사용했어요. 구하기 쉬운 허브도 살짜쿵 뿌려주시구요~~(전 파슬리 사용했어요. 진짜 쬐끔) 저는 야채를 생으로 먹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모든 야채는 조금씩 볶아주었답니다~~너무 많이 볶으면 물러지니까 센 불에 1분 정도만 볶아주었어요. 그런 다음 문어도 야채와 비슷한 사이즈로 썰어서 보울에 넣은 다음 야채와 함께 섞어줍니다. 소금, 익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발사믹 비네거, 후추 좀 갈아 넣어서 조물조물해 주었죠~~ 접시에 루꼴라 깔아주고 그 위에 문어와 야채 버무린 것을 올려줍니다~~ 발사믹으로 접시에 장식도 살짝 해주면 좋은데..... 예쁘게 안됐네요 ㅋㅋ 칼질해 주는 거 말고는 크게 손이 가지 않는 요리라 간단히 할 수 있고 칼로리도 별로 높지 않아서 다이어트식으로 해먹어도 좋을 것 같아서 레시피 올려 봅니당~~ p.s. 앞에 어떤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은 에러가 떠서 올릴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다이어트 톡 게시판에 올립니다.
미여니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