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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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부장
지옥에서 온 부장님이 없으니까 사무실이 천국이에요 우리 부장님은 우리 회사에서 알아주는 위인(?)이시거든요 다들 편안하게 각자일 합니다 심적 평온... 넘 좋아요
2민트홀릭
아침 물 한 잔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아침에 물 한 잔 마시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화요일 아침 운동
7시 겨우 일어났답니다. 6시 일어나야 되는데 그동안 늦잠을 자다보니까 6시가 쉽지가 않네요. 스트레칭부터 하고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했어요. 우리 라떼는 아직 꿈나라였는데 누나가 이불갠다고 옆에 가서 자라고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폭삭 늙던 뇌가 젊어진다, 40대 부터 해야할 일
중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당신의 뇌는 치매에 부쩍 다가설 수도 있고, 한없이 미룰 수도 있다. 치매 관리의 핵심 시기는 중년이다. 중년의 시작, 마흔 살이 넘어가면 신체는 노화의 급행열차를 탄다. 핏속에 염증이 증가하고 신진대사가 느려진다. 뇌에도 중년의 위기가 찾아온다. 부피가 쪼그라들고 학습이 더뎌진다. 마흔이 넘으면 뇌는 치매의 갈림길에 선다. 뇌의 해마와 백질의 부피 변화는 뇌를 찍은 MRI 영상에서도 뚜렷이 나타난다. 그 결과 유동적 지능, 기억력, 처리 속도가 모두 떨어진다. 유동적 지능은 지금까지 경험해 본 적이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말한다. 그런데 단 하나 결정화된 지능만 올라가 있다. 결정화된 지능은 지금까지 획득한 경험과 이해한 지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연륜과 지혜는 생기는데, 순발력은 떨어진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사실이다. 하지만 노화의 속도는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지만은 않다. 어떤 사람은 노화가 역전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폭삭 늙어버리기도 한다. 중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치매가 일찍 오느냐, 지연되느냐가 결정된다. 심지어 똑같은 유전자를 가졌어도 발현 수준의 차이가 사람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이런 개인차를 유전자 이질성이라고 하는데 성장기보다 노화기에서 더 커진다. 특히 뇌에 작용하는 유전자는 사람마다 더 큰 편차를 보인다. 이 개인차가 커지는 시기 역시 50대를 즈음한 중년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우리는 중년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을까. 우선 랜싯위원회의 2020년 치매 예방 보고서를 보자. 이 보고서는 치매 예방과 관련한 모든 연구를 집대성한 메타 분석 연구로 교과서처럼 인용된다. 여기에선 중년, 즉 45~65세에서 치매 위험을 높이는 요인 5가지를 명시한다. 청각 손실, 외상성 뇌 손상, 고혈압, 음주, 비만 순으로 기여도가 크다. 특히 모든 원인을 통틀어 청각 손실은 가장 치명적이다. 청력이 25dB보다 낮다면 반드시 보청기를 껴야 한다. 중년의 뇌 건강을 지키는 데 가장 좋은 건 인지 예비능을 키워놓는 것이다. 익숙한 것 말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신체 활동량을 늘리고, 사회적 관계를 활발히 할수록 인지 예비능이 커진다. 여기에 또 하나만 추가하자면 반드시 잠을 푹 자야 한다. 우리가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뇌에 쌓인 노폐물이 말끔히 청소된다. 치매를 예방하는 식단도 중요하다. 지중해 식단을 기본으로 한 MIND 식단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잡곡과 콩, 야채를 많이 먹고 견과류와 올리브유로 지방을 곁들이며 생선을 주요 단백질원으로 하는 식단이다. 거기에 한 가지만 강조하자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마지막으로 유산소 운동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다. 유산소 운동은 실제로 중년부터 쪼그라드는 해마나 백질의 부피를 유지하고 기능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숨이 차지만 대화는 어느 정도 가능한 수준의 심박을 유지하며 달리거나 걷는 건 뇌와 심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과학은 분명히 중년이 뇌 건강의 위기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반전의 기회란 것도 알려주고 있다. ============================= 치매에 가장 큰 요인은 청각과 외상성 뇌손실, 고혈압, 음주, 비만 순이라고 해요. 귀가 잘 안들린다거나 하면 반드시 청각테스트를 하고 보청기를 착용해야 한다고 해요. 귀가 잘 안들리는걸 대수롭게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는 말이죠. 그리고 머리에 충격이 가는 일이 절대로 없게 해야 해요. 고혈압, 음주, 비만 .. 요즘 젊은 치매환자도 많다고 해요.. 세상이 발전하면서 온갖 시끄러운 소음도 많고 귀에 이어폰 끼고 음악 크게 틀면서 자기귀를 자학하는 사람도 많죠..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는 것 밖엔 없는 것 같아요. 청각과 외상성 뇌손실, 고혈압, 음주, 비만 예방을 항상 염두하고 건강한 식단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건강하고 젊은 뇌를 유지 할 수 있데요 ^^
Popcorn
스트레스와 외로움이 ‘당뇨’를 부른다, 해결책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당뇨병은 단순한 신체 질환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혈당 조절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정신 건강과도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와 외로움은 당뇨 위험을 증가시키는 중요한 요인으로 밝혀졌습니다. 1️⃣ 외로움이 당뇨 위험을 높인다 서부노르웨이응용과학대 연구에 따르면, 20년간 추적한 결과 매우 외롭다고 느낀 사람은 외롭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 발병 위험이 2배 높았습니다. 성별, 나이, 결혼 여부 등의 변수를 고려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외로움은 단순한 감정적 문제가 아니라 신체적 건강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지속적인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은 우리 몸의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하며, 이는 장기적으로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해요. 2️⃣ 스트레스와 코르티솔의 관계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증가해요 코르티솔은 🔺 혈당을 올리고 🔺 식욕을 자극해 당분 섭취를 늘림 이로 인해 인슐린 저항성 증가 → 당뇨 위험 UP! 또한, 코르티솔은 식욕을 증가시켜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촉진하므로 혈당 조절을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3️⃣ 스트레스 관리와 심신 건강이 중요하다 🔹 고령자의 경우 더욱 주의 고령자는 외로움과 스트레스에 취약하여 당뇨 발병 위험이 더 큽니다. 심리적 회복 탄력성이 높은 노인은 당뇨 합병증 위험이 감소하며,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는 노인은 신체 기능 저하를 막고 입원 횟수도 줄일 수 있습니다. 🔹 요가가 약만큼 효과적이다 동아대 연구진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방법 중 하나로 요가와 명상이 있습니다. • 요가는 교감·부교감 신경의 균형을 유지하며, 긴장감을 완화함 • 연구에 따르면 심신 수련을 한 그룹의 당화혈색소가 0.84% 감소 • 요가를 한 그룹은 1% 감소 → 이는 당뇨 치료제와 유사한 효과 🔹 건강한 바이오리듬 유지도 중요 •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습관은 정신 건강과 혈당 조절에 필수적 • 스트레스와 부정적인 감정이 지속되면 전문가 상담 필요 🧘♂️🧘♂️🧘♂️ 당뇨 관리에는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합니다. 일상의 작은 변화가 몸과 마음을 지키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답니다. 요가, 명상,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geniet
도파민과 다이어트의 관계🧠 살을 빼고 싶다면 뇌부터 설득하자!
“먹고 싶지 않은데 자꾸 손이 가요…” 다이어트 중 가장 많이 듣는 고민이죠. 그 이유, 당신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뇌가 ‘보상’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도파민과 식욕, 그리고 뇌의 작동 원리에 대해 소개할게요. 1️⃣ 뇌는 왜 먹고 싶어할까? – 도파민의 역할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혹은 어떤 일을 잘 해냈을 때 단 음식이나 고칼로리 음식을 찾는 건 우연이 아닙니다. 이 모든 행동 뒤에는 ‘도파민’, 즉, 기분을 좋게 해주는 보상 호르몬이 있어요. 도파민은 뇌에 "이 행동 좋았어! 다시 해!"라는 신호를 주기 때문에 음식이 쉽게 보상과 연결되고, 반복될수록 습관이 되죠. 2️⃣ 식욕을 참는 게 아니라 도파민 자극을 바꾸는 것 자꾸 단 게 먹고 싶은 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보상에 익숙해진 뇌의 패턴 때문이에요. 음식을 통해 보상을 받아온 경험이 쌓이면, 식욕은 습관이 되고 중독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식욕을 억누르려 애쓰는 것이 아니라, ‘보상의 원천’을 더 건강한 곳으로 옮기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 하루 루틴 완료 후의 뿌듯함 • 운동 후의 상쾌함 • 친구와의 대화나 햇빛 아래 산책 이런 경험도 도파민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어요. 3️⃣ 건강한 도파민 루틴,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지금부터라도 뇌가 좋아하는 보상을 달콤한 음식 대신 ‘성취감’이나 ‘움직임’으로 대체해보세요. 🧠 건강한 도파민 루틴 실천 팁 • 식욕 터질 땐, 간단한 집안일 10분 → 도파민 리셋 • 하루 체크리스트를 마치고 작은 선물 주기 • 당이 당길 땐 물 한 잔 + 산책 10분으로 뇌 분산 • 3일간 ‘도파민 디톡스 챌린지’로 단 음식 멀리하기 💡💡💡 먹는 걸 참는 건 어렵지만, 뇌를 설득하는 건 생각보다 쉬울 수 있어요. 다이어트는 내 몸무게를 속이는 게 아니라 내 뇌가 좋아할 새로운 보상을 제시하는 일입니다. 조금만 방향을 바꾸면, 그 노력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어요.
geniet
공복물로 하루의 질 바꾸기
💧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 250~300ml 정도!” 급하게 마시지 말고 천천히, 깊게 작지만 강한 루틴이 하루의 질을 바꿔줘요 아침에 물한잔! 진짜 효과 있을까? 하루를 여는 물한잔 루틴을 꼭 가져보세요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 1. 수면 중 잃은 수분 보충 밤새 몸은 수분을 잃어요. 아침 물 한 잔은 체온 유지와 장기 기능 보호에 꼭 필요해요. ✅ 2. 순환과 대사, 콸콸 활성화! 혈액·림프 순환 촉진 → 부기와 노폐물 배출에 도움 신진대사 자극 → 체중 관리에도 긍정적 두통·피로 완화 효과도 있어요 ✅ 3. 장과 소화기관에 자극 주기 위산 희석으로 속쓰림 완화 장운동 촉진 → 변비 개선 담즙 분비로 지방 소화 도움 ✅ 4. 뇌와 기분, 에너지까지 UP 아침 뇌 활성화 → 집중력 향상 세로토닌 분비 촉진 → 기분 개선 멜라토닌 억제 → 졸음 줄이고 에너지 상승 ✅ 5. 장기 건강도 함께 챙기기 신장 기능 도와 노폐물 배출 원활 혈압과 체온 조절, 면역력 유지에 필요한 세포 활성까지 도와줘요
뽀봉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 하는 이유
정제 탄수화물은 맛있어서 먹을 때 기분 좋은 거 빼고는 우리 몸에 이로운 게 하나도 없네요
감사하며살자
월요일 마무리... 오설록 스윗부케로..
오늘은 마감이라 하루 종일 정신없었어요..ㅜ 산책하고 스트레칭으로 풀어준뒤 차한잔 마십니다.. 저녁 차한잔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고 해요^^ 오설록 스윗부케는 녹차+샤인머스캣 이라는데 좀더 달콤한 샤인머스캣 맛이 상큼하고 입안 정리를 해주네요.. 딱 2분만 우리고 담백하게 한잔 마시고 월요일 마무리 합니다.. 숙면하세요!!!
장보고
야채소스 이거죠👍 그릭요거트에~ ☕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단감. 딸기, 노란 파프리카 콜라비. 당근까지~~ 색깔도 다양하게 과일과 야채를 먹어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도 좋던데요 그릭요거트 효능 첫번째 : 다이어트 첫번째로 꼽을 수 있는 효능은 바로 다이어트입니다. 많은 다이어터들이 식단에 그릭요거트를 빼놓지 않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듯,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트에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 함량이 매우 높아 섭취 시 포만감이 매우 높아지는 효과가 있는데요. 그릭요거트 효능 두번째 : 근육만들기 열심히 근력운동을 한 다음 그릭요거트를 섭취해 주면 근육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역시 그릭요거트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 덕분인데요. 단백질 속 아미노산이 손상된 근육 조직을 다시 만들고, 새로운 근육 세포를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릭요거트 효능 두번째 : 장건강 유산균을 이용해 발효시켜 만드는 그릭요거트에는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우리 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이제 많은 분들이 다 알고 계실 듯 한데요. 이렇게 장내 환경이 건강해지면 면역력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피부가 좋아지는 효과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뽀봉
태국식 볶음 면 팟타이 꿍
월요일은 포장해서 저녁해결~ 퇴근길에 볶음 쌀국수 사왔어요 태국식은 좀 달달한데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식감이 좋네요.. 배불리 먹고 스트레스도 풀겸 걷고 와야겠어요~
장보고
매콤 야들~야들한 등갈비찜으로 🍖
돼지 등갈비 삶아서 핏물 빼고 간장에,마늘,양파,무우를 썰어 갈아서 함께 양념장 만들어 야들야들하게 조려서 울 아들들 한 손에 들고 쏙쏙 뼈에 붙은 살 볼라서 맛있게 먹으니 좋네요. 🍖돼지 등갈비에는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탁월한 비타민C, 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지방 함량이 돼지 등갈비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돼지 등갈비에는 질 좋은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의 근육, 조직, 피부, 모발 등을 유지하는데 효능이 있습니다. 🍖아연, 철, 인, 비타민 등의 미네랄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강화에 큰 효능이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 운동
라떼 사진을 7시 반쯤 찍어줬지만 그러고도 못 일어났답니다. 계속 이불에서 꾸물거리고 일어나기 싫어서 계속 꼼지락거리다가 9시 10분이 넘어서 일어났는네요. 운동도 하나도 하기 싫었는데 스트레칭 하나만 했답니다. 이거라도 안 하면 너무 안 하는 거 같아서요 우리 라떼는 저렇게 천사같이 자는데 누나는 오늘 완전히 흑화 했네요. 늦게 일어나고 아침도 늦고 운동도 안 하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으로 쌀국수
옴뇸뇸했어요
젴톨
벚꽃이 핀 지역도 많이 보이네요
게시판 사진 보면 벚꽃이 핀 지역도 많이 보이네요 사무실 앞에도 벚꽃 나무가 있는데 아직 꽃이 피지 않았거든요 만개하는 순간은 정말 짧은데 올 봄은 바람도 있고 겨울 처럼 눈도 내리고 해서 그 찬라를 신경써서 봐야 알거 같아요 말 나온김에 우리 동네 벚꽃은 어느정도 피었나 보러나갑니다
2민트홀릭
자동차 색상 선호도
우리나라만 자동차 색상으로 검정색보다 회색을 선호하는군요
감사하며살자
장내 미생물이 비만을 좌우한다? ✔️다이어트 필수 체크포인트
다이어트를 하려면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단 관리가 필수죠. 그런데 혹시 장 건강도 체중 관리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연구에 따르면 장내 미생물 균형이 비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해요. 건강한 장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장내 미생물과 체중 조절 비만인 사람들의 장내 미생물 구성은 상대적으로 다양성이 떨어지고, 특정 박테리아가 비만과 연관된다고 해요. 장 건강을 유지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체중 감량도 더 쉬워질 수 있답니다. 미국 워싱턴대 제프리 고든 연구팀이 비만 환자들의 장내 세균총을 조사했는데 퍼미큐테스(Firmicutes) 균이 비만 환자에게 많았고, 마른 체형의 사람들에게는 박테로이데테스(Bacteroidetes) 균이 많았다고 해요. 퍼미큐테스 균은 음식 속 당분을 발효시켜 지방을 과하게 생성하게 만들고, 반대로 박테로이데테스 균은 지방 분해를 촉진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장 건강을 위한 추천 식품 장내 미생물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다음과 같은 음식을 챙겨 드시는 게 좋아요. 이런 식품들은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장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특히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어 장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랍니다. 🥬채소, 통 곡물, 견과류, 과일 섬유질이 풍부해요 🍶발효식품 김치, 요구르트, 콤부차 등, 유산균이 가득 🐟오메가-3 지방산 연어, 고등어, 아마씨유 등, 장내 염증을 줄여줘요 🍎다양한 색깔의 채소와 과일 항산화 성분이 듬뿍 ✨프로바이오틱스 함유 식품 요구르트, 된장 같은 발효 음식들 장 건강이 체중 감량에 미치는 영향 장내 미생물은 신진대사와 식욕 조절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장 건강이 잘 유지되면 GLP-1 호르몬이 활성화되면서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높여준다고 해요. 그래서 장 건강을 잘 챙기면 다이어트도 훨씬 수월해진답니다 장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 건강한 장을 유지하려면 식습관뿐만 아니라 생활 습관도 신경 써야 해요. 다음과 같은 습관을 실천하면 장내 미생물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충분한 수면을 취하기 장내 미생물과 생체 리듬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잠을 푹 자야 장도 건강해진답니다! 💪규칙적인 운동하기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은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는 데 좋아요. 🧘♀️스트레스 관리하기 스트레스가 쌓이면 장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명상이나 요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게 좋아요. 🥫가공식품 줄이기 지나치게 가공된 음식은 장 건강을 해칠 수 있어요. 자연식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는 게 베스트! ☘️☘️☘️ 장 건강을 잘 관리하면 체중 조절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건강한 장이야말로 지속적인 체중 감량과 건강 유지의 핵심이에요. 우리 함께 장 건강 챙기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해봐요!
geniet
일요일 마무리
오늘 몸이 안 좋아서 근무하지 못했답니다. 이러다가 걷기도 전혀 못할 거 같애서 1시에 천천히 나갈 준비하면서 플랭크도 했네요. 1시 47분에 나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 라떼 데려다 놓고 그때만 해도 날씨가 그렇게 나쁘진 않았거든요. 그렇게 나 혼자 걷는데 갑자기 눈이 막 내리는 거예요. 난 우산 쓰고 다녔지만 어쩌나 싶었죠. 바닥도 척척하고😆 다시 가게에는 3시 15분쯤 도착했는데 너무 날씨가 왔다 갔다 해서 어쩔 수 없이 라떼랑 얼른 들어갈려고 그랬는데 바닥도 척척하고 눈도 내려서 라떼를 내가 들고 다니는 가방에다 넣었답니다. 원래 이 가방은 강아지 가방이 아니거든요. 그치만 억지로 넣고 앞으로 메서 안고 우산 쓰고 집에 갔네요. 이렇게 다 잠기지도 않지만 내가 손으로 잡고 가는데 정말 어깨가 무너질 거 같더라구요. 우리 라떼 10kg인데 정말 무겁네요. 그렇게 집에는 도착했고 라떼 내려놓고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1,300보 걸었어요 물도 집에 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너무 힘든 하루였네요. 이렇게 눈이 올 줄 알았으면 그냥 짧게 산책시키고 저 혼자 걸어야 되는데 갑자기 이렇게 눈이 온다니🤣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오늘 7시 쯤 일어났네요. 스트레칭 하고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우리 라떼는 아직 잘 시간이었답니다. 그래도 옆에서 자라고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신랑이 여행갔어요
이달초에는 우리가족 다낭다녀오고 오늘은 신랑이 회사 선배랑 나트랑으로 갔네요 인천공항에서 방금 톡이왔네요 실컷 먹고싶은거 먹고 실컷 놀다가 오라고 잘 다녀오라고 했어요 담달에는 또 저랑 대만가자고 자꾸 꼬셔요 ㅎㅎ 2주전 다낭에서 태국맛사지받고 차랑 망고를 주는데 1인 맛사지 1만5천원에 1시간받고 망고도 서비스로 주고 이래서 베트남을 자주 가는듯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아침은 가볍게~~
주말아침 간편 간단하게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우리님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장미조팝나무꽃도 있네요.
귀엽고 앙증맞은 새하얀 꽃이 몽글몽글 뭉쳐 피는 조팝나무도 종류가 많네요. 주택가를 걷다가 작지만 장미꽃을 닮은 장미조팝나무 꽃을 처음 봤는데 바로 옆집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조팝나무꽃도 보였어요. 비슷한데 자세히 보면 달랐어요.
들풀지기
맛저 하셨죠~
우리님 식사 맛있게 하셨죠 ? 오늘은 분식으로 ~ 각자 먹고싶은 거 주문하다보니 푸짐한 한상 차림이 되었네요~😊
예지영준맘
금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갔다온 다음에 힘들어서 집에서 쉬다가 3시에 수업 있어서 그전에 플랭크 하고 나갔답니다. 2시 31분에 나가서 3시부터 4시까지 수업 하나 듣고 우리 가게에 잠시 들렸다가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13,000원) 사서 집에 오니 만보는 넘겼네요. 오늘은 13,600보 걸었어요. 물도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
라떼랑 11시 5분에 나왔답니다 10시 반 넘어서 준비하고 나온 건데 사실 산책하고 우리플라워카페 라떼 데려놓고 일도 보고 3시쯤 수업도 듣고 그럴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옷 입고 나간 것부터 미스였답니다. 패딩 조끼 입고 나갔는데 바람이 하도 불어서 너무 춥더라구요. 우리 라떼도 노랑티 없이 청치마만 입혔는데 살짝 추워하는 거 같기도 했어요. 내가 너무 힘이 없어서 자꾸 섰다 가다 했더니만 라떼가 더 누나 어디 안 좋은가 쳐다보는 거 같네요. 근처 성균관대 앞에 있는 경학공원에서 잠깐 쉬면서 간식 주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한 47분만에 들어왔네요. 겨우 3000보 걸었고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들어오는 건데 다시 나갈 수 있을지 사실 조금 걱정이 됩니다. 두 시에는 나가야 되는데 가능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야구 ⚾️ 보는중예요
집퇴 하믄서 야구보는중 ㅋㅋㅋㅋ 휴 우리 💛한화💛 또지는중 ㅋㅋㅋㅋ 흑 9회라 가망 없을듯여 휴 근데 한점 따라갓네여 암튼 잠깐 보다잡니다 다들 굿밤되세요 😊😊
자스민꽃
목요일 마무리
집에서 내내 쉬었답니다. 그러다 안 되겠어서 4시 20분쯤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나 혼자 나가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엄마랑 같이 들어오면서 엄마 신발 하나 사가지고 집에 들어왔다가 5시 40분에 라떼 산책 나갔답니다. 라떼 가고 싶은 대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국제고까지 올라갔다 왔네요. 겨우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0,200보 걸었어요. 오후 되니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좀 쌀쌀했네요. 오늘은 과자 먹을 때 물을 많이 먹어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식사~~
맛있게 끓인 짜파게티에 고추가루 솔솔 ^^ 장터 탕수육과 함께요 ~ 우리님 모두 맛저하세요~
예지영준맘
겉으론 괜찮아 보여도…이미 시작된 당뇨? 🧪
당뇨병은 흔히 "혈당이 높다"는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문제는 대부분 초기에는 아무 증상이 없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조용한 질병(Silent Disease)'이라는 별명이 붙었죠. 왜 당뇨병이 초기에 잘 느껴지지 않는지, 그리고 조기에 발견하지 못했을 때 생기는 위험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증상이 없어서 더 위험한 초기 당뇨 초기 당뇨병은 대부분 혈당 수치가 조금씩 올라가는 상태로 진행되지만, 우리 몸은 그 변화에 쉽게 반응하지 않기 때문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증상도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넘기기 쉬워요. • 유난히 피곤함이 오래 가는 느낌 • 갈증이 자주 나고 소변 횟수가 늘어남 • 시야가 흐릿하거나 잦은 피부 가려움 이렇다 보니 혈당 수치가 꽤 높아질 때까지도 본인은 아무 이상이 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조기 진단 실패 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당뇨병을 제때 발견하지 못하고 방치하게 되면, 눈, 신장, 신경, 혈관 등 다양한 부위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요. 👁 당뇨망막병증 – 시력 저하, 실명 위험 🦶 말초신경병증 – 손발 저림, 감각 이상 🩸 당뇨병성 신장질환 – 단백뇨, 투석 필요 가능성 🧠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 고혈압, 뇌졸중, 심근경색 이처럼 겉으로는 아무 이상 없어 보여도, 속에서는 조용히 병이 진행되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이 무서운 이유입니다. 3️⃣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한 이유 당뇨병은 완치보다는 ‘조기 발견’과 ‘관리’가 핵심인 질병이에요. 정기 건강검진이나 혈액검사를 통해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죠. 특히 이런 경우는 더 자주 체크해야 해요. • 부모님 중에 당뇨병 가족력이 있을 때 • 과체중이거나 복부비만이 있는 경우 • 30대 후반 이상이면서 운동량이 적은 경우 👉 혈당 수치는 안 보인다고 안심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증상이 없더라도 꾸준히 관찰하고 생활 습관을 관리하는 것이 가장 강력한 예방입니다. 💡💡💡 몸이 조용할수록 더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있어요.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속에서 천천히 진행되고 있을 지 모를 당뇨병을 놓치지 마세요.
geniet
"잘 자야 살이 빠진다!" 숙면과 다이어트의 관계💤
다이어트를 하는데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혹시 잠을 제대로 자고 있는지 점검해 보셨나요? 수면 부족이 체중 증가와 식욕 조절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 오늘은 불면증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과 해결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잠이 부족하면 체지방이 더 증가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신진대사 속도가 떨어지고, 지방 분해 능력이 감소합니다. 즉, 같은 양을 먹어도 잘 자는 사람보다 살이 더 찔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죠. ✔ 수면 부족이 체지방을 증가시키는 이유 🔥 기초대사량 감소 →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소비하는 칼로리 감소 💧 노폐물 배출 저하 → 림프 순환이 둔화되어 부종과 체지방 증가로 이어짐 💤 지방 분해 속도 저하 → 수면 중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아 지방 연소 감소 2️⃣ 수면 부족이 혈당과 식욕 호르몬을 망친다 잠이 부족하면 단순히 피곤한 것이 아니라, 몸의 혈당 조절 기능까지 무너질 수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수면 부족 시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고 식욕을 자극하는 그렐린(Ghrelin) 호르몬은 증가, 식욕을 억제하는 렙틴(Leptin) 호르몬은 감소한다고 해요. ✔ 수면 부족, 이런 일이 벌어진다! 🍽 식욕 증가 → 평소보다 더 자주 배고픔을 느낌 🍩 단 음식 & 고칼로리 음식 선호 → 몸이 당과 지방을 더 원하게 됨 📈 혈당 스파이크 현상 →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내려가면서 폭식 유발 결국, 수면 부족 자체가 체중 증가와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죠. 3️⃣ 잠이 부족하면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된다? 하버드대 윌리엄 킬고어(William Kilgore)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잠이 부족하면 뇌의 행동 억제 기능이 저하되어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충동이 강해진다고 해요. 특히 야식이나 배달음식을 자주 먹는 패턴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야식 & 고칼로리 음식이 당길 때 해결법 🌙 취침 3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줄이기 🍗 단백질 위주의 가벼운 저녁식사(닭가슴살, 두부, 달걀)로 포만감 유지 🍵 따뜻한 차(캐모마일, 루이보스)로 긴장을 풀고 심리적 허기를 방지 4️⃣ 너무 많이 자도 문제! 적정 수면 시간이 중요하다 "그럼 많이 자면 살이 빠질까?" 🤔 사실 수면이 너무 길어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너무 많이 자면 이런 일이 벌어진다! 💧 혈액순환 저하 → 수분 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몸이 잘 붓는다. 🔥 기초대사량 감소 → 에너지 소비가 줄어 지방이 쉽게 쌓인다. ⏳ 신체 리듬 불균형 → 지나치게 많이 자면 오히려 피로감이 심해진다. ✔ 최적의 수면 시간은? ✅ 하루 7~8시간 수면이 가장 적절! ✅ 밤 12시 이전에 취침하여 멜라토닌 &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 촉진 5️⃣ 불면증을 개선하는 방법 불면증이 있거나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체중 감량이 어려울 수 있어요.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런 생활 습관을 실천해 보세요! ☀️ 낮에는 햇볕을 충분히 쬐기 30분 이상 햇빛을 보면 생체 리듬 조절 ☕ 오후 2시 이후 카페인 섭취 줄이기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음 🚿 취침 전 미지근한 샤워 & 반신욕 근육 이완 & 심리 안정 효과 🥛 수면 유도 식품 섭취 바나나, 견과류, 따뜻한 우유, 대추, 양파 💤💤💤 불면증이 있으면 다이어트도, 건강도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잘 자는 것만으로도 식욕이 조절되고 신진대사가 활성화되며, 체지방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숙면 습관을 실천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식빵에 스프를🎶
아 ㅋㅋㅋㅋ 우리집 먹잘알 따님 크림스프 했더니 식빵을 같이 묵어야한데요😁 마침 다행히 식빵이 있어서 잘라줬더니 찍어드시네요 ^^
자스민꽃
공복물
건조한 날씨에 촉촉히 내리는 비는 단비네요 많이 내려 산불도 싹 진화되면 좋겠습니다 우리 몸에도 물은 너무 소중합니다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