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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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와서 비닐봉지 달라고 하는 사람
저는 마트 카운터에서 근무를 하는데요, 장바구니를 가지고 오지도 않고, 야채는 비닐팩에 꼭 담아서 오고, 떳떳하게 비닐봉투를 요구하는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어요. 요즘 윤정부에서 일회용비닐봉투에 대한 제재를 풀어버렸잖아요 자영업자를 살리려고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지금 한창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는 생활화를 하고 있는 시점에서 비닐봉투규제완화가 시행되니 사람들은 당당하게 요구하더라구요. 그래도 다행인것은 장바구니를 소지하시는 분들도 많고, 안 가지고 오시는 분들은 종량제봉투를 구입해서 가져가신 다는 것이죠. 우리세대가 지금 당장은 살만해도, 먼 미래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그 때를 생각해서라도 일회용 봉투, 일회용품들을 줄여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반성하면서 일회용컵을 내려놓고 머그컵, 텀블러를 쓰고 있답니다.
라라스칼렛
수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오기 전에 플랭크 하고~ 오늘은 요가 수업 받을 때 있는 바지를 아예 입고 나갔답니다. 라떼랑 9시 58분에 나갔고 10시 반까지는 가게 가야 돼서 빨리 대학로를 걸어 갔네요. 라떼 얼굴 찍어주고 싶었는데 얘가 하도 다른 강아지들 냄새만 쫓아가지고 얼굴은 못 찍어줬네요. 날씨는 좋지만 어제 짧게 미용을 해서 옷을 입혀줬답니다. 우리 라떼는 수컷이지만 뒷발에 뭘 넣는 걸 절대 싫어해서 노란티에 청치마 입혔어요. 😆😁 지가 귀찮은 거 싫어하니 수컷의 자존심을 내려놔야죠 뭐😒 요가 수업 하고 점심 먹고 잠깐 가게 들렸다가 창덕궁으로 공원산책 체크하고 요거트 하나 사오면서 만보는 넘겼답니다. 바로 계단오르기 했네요. 잠시 가게에서 쉬었다가 3시쯤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사실은 천천히 라떼 냄새 맡으라 하면서 집에 가려고 했는데 라떼가 아예 방향을 집쪽이 아니고 이화사거리 쪽으로 잡았네요. 우리 집으로 갈라면 혜화로타리로 가야 되는데 반대 방향으로 잡더니 동대문으로 가네요.🤣 어제 라떼 미용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오늘도 누나 두 시간이나 기다려서 내가 미안해서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동대문까지 나를 끌고 갔답니다. 에고에고😔 한시간이나 걷다가 다시 4시에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엄마 마칠 때까지 좀 쉬었답니다. 너무 힘이 들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도 마셨어요. 이걸로 좀 힘을 내서 좀 이따 집에 가야겠죠. 발꿈찌도 너무 아프네요. 엄마랑 우리 라떼랑 홈플러스 야채믹스와 동생과자도 사서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렇게 사진 찍으니 우리 라떼가 엄청 작아보여요. 사실 어저께 몸무게 재니까 200g이 빠졌더라고요. 잘 먹인다고 하는데 왜 빠지는지 모르겠어요. 10키로 짜리라 200g 빠진 것도 많이 빠진 거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하만챌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8,400보에요. 동대문 갔다고 좀 더 나왔어요. 집 와서 물 4컵이나 더 마셔야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오늘은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항상 같이 먹는 경아 언니는 요가 수업에 안 와서 다른 언니들(한 10살이상 많은 언니들이지만ㅎㅎ)이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불고기 먹었어요. 다른 메뉴는 고등어무조림이길래 그냥 우리 셋 다 불고기로 통일. 뚝배기불고기, 잡곡밥 반그릇, 얼큰콩나물국, 고추장떡(밀가루에 고추장 넣고 호박 같은 야채 많이 넣은 부침개 맛인데 맛있었어요) 와사비무생채(이건 살짝 달콤해서 한 젓가락만)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2접시는 견과류 먹어서 샐러드로 처음에 먹고 한접시는 반찬으로) 반찬이 작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작지 않았고요. 콩나물국은 콩나물만 건져서 먹고 오늘은 밥을 한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물론 뚝배기불고기는 야채며 당면이며 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여기 직원 식당에서 밥 먹는 거 치고는 서로 얘기가 많았었어요. 셋다 항암 때 이렇게 힘들어서 못 먹고 저렇게 힘들었다고 얘기 하다 보니 서로 얘기가 많았어요. 항암 때 힘들었지만 그거 다 이겨내고 이렇게 편하게 사 먹는 요즘이 감사하단 생각에 셋 다 말이 많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운동
또 안 잤답니다. 또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지만 피곤한데 잠은 안 오고 다른게 더 재밌고 사실 자려고 하는데 뭐가 불편하기도 했는데 뭐가 문젠지도 모르고 살짝 우울한 감도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냥 그러네요🫣🤨 밤에 잠을 못 잤으니 오전에는 좀 활기차게 있다가 오후에 갑자기 컨디션이 확 떨어지겠죠? 컨디션 좋을 때 라떼 산책과 만보까지 다 하려고 맘먹고 있답니다. 자지도 않았는데 일어나서 운동도 하기 싫네요. 이런 게 약간 우울이겠죠?😅 7시 40분부터 기상해서 스트레칭만 하고 맞춤운동 27회차. 벌써 8시가 다 돼서 이것만 하고 (오늘은 요가도 있으니) 아침 준비했어요. 10시대에 나가야 되는데 아침 시간을 너무 이부자리에서 보냈어요.😅 우리 라떼 코고는 소리도 들으면서 나는 YouTube도 보고 게임도 했답니다. 7시 40분쯤 불 켜니까 라떼가 째려보는 것 같네요. 그냥 쳐다보는 거겠죠? 미용해서 더 똘남해져가지고 쳐다보는것도 째려보는것 같아요. 😆
성실한라떼누나
매일 5분만 지압해보세요👋
시간날때 주물주물 5분만 지압을 해줘도 확실한 효과 있나본데요 ~ 점점 날들이 따뜻해 지니까 다이어트에 관심이 폭팔이네요 ㅎㅎㅎ 살빼고 건강해지는 습관을 갖고 싶다면?! 매일 5분만 지압해보세요!! 오늘 알려드린 5가지 포인트를 꾸준히 지압하면, 소화와 신진대사를 도와 몸이 가벼워지는 경험 (물론, 개인마다 효과는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해주는것으로 활용해주세요!!) 1. 손등 마사지 👋 손등에는 혈액 순환과 관련된 혈자리가 분포되어 있어 피로 해소와 소화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전해져요. 가볍게 문질러 주면 에너지 흐름을 활성화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해요 2. 인중 마사지 😊 인중(콧대 아래, 윗입술 사이)은 얼굴 중앙에 위치한 중요한 포인트로, 스트레스 완화와 소화기능 향상에 긍정적인 자극을 준다고 알려져요. 부드럽게 눌러주며 긴장을 풀어보세요. 3. 배꼽 마사지 🌟 배꼽은 우리 몸의 중심이라 불리며, 소화 및 내장 기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해요. 배꼽 주변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내장 활동과 대사 촉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4. 귓연골 마사지 👂 귀의 연골 부분은 반사 요법에서 체중 관리와 스트레스 완화에 활용되는 부위로, 꾸준한 자극이 식욕 조절 및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고해요 5. 팔꿈치 안쪽 마사지 💪 팔꿈치 안쪽은 에너지 순환에 관여하는 지점 중 하나로, 이 부위를 자극하면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평소 긴장된 부분이라면 가볍게 마사지해보세요 매일 단 5분, 이 지압 포인트들을 부드럽게 자극해보세요!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할게요! 💖✨
뽀봉
스트레칭~
물 한잔 마시고 개운하게 스트레칭으로 근육 이완 풀어줍니다 우리님들 오늘도 활기한 하루 보내세요
예지영준맘
아침은 야채쥬스 ☺️☺️
야채쥬스로 아침 간단히 챙겨줍니다 😄😄👍 우리 둘째는 포도쥬스라며 넘 좋아하는거네요 ㅎㅎ 먹이고 후다닥 등원가요오^^
자스민꽃
23kg 감량 후 유지어터 6개월차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2023년 11월에 78kg에 육박하는 체중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평생 뚱뚱이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여기저기 아프고 건강하게 살아야겠다 싶어서 마지막 다이어트다 생각하고 시작하게 되었지요. 40대 중반이 되니까 정말 안빠지더라구요... 젊었을 땐 일주일만 열심히 해도 2-3키로는 쑥 빠졌었는데 말이에요ㅎㅎ지금 생각해보면 수분만 빠진거라 요요가 그대로 왔었지요.. 운동과 칼식단으로 10개월 동안 23kg를 감량하고 55키로 전후로 유지중이에요^^ 다이어트 방법은 전에 올린 적이 있어서 유지중에 어떤걸 먹고 지냈는지 올려보려고 합니다~ 운동량은 다이어터 기간 보다는 많이 줄긴 했지만 인바디를 재보니까 6개월 전과 큰 차이가 없어서 하루 만보걷기와 집에서 플랭크, 스쿼트 정도만 해도 유지가 되는 걸 알게 되었어요. 유지어터 시작 날 체중 54.99 55키로 이하가 목표였어서 여기서 스탑했어요^^ 최저 체중 찍은 날 기념샷ㅋ 얼마 전, 유럽 여행 시작 날까지 6개월간 비슷한 체중이었구요, 물론 명절이나 저녁 약속 후에는 급 증량을 했지만 급빠 식단으로 조절해서 최대한 빨리 되돌려 놨었어요 평소에는 이렇게 먹고 싶은 것들로 빵, 밥도 잘 챙겨 먹었어요. 대신 배가 많이 부르지 않게 먹어야 하는게 포인트인 것 같아요👍 조절이 필요한 날에는 칼로리 계산을 더 확실히 하면서 단백질 등 영양 보충이 되는 음식들로 먹었어요 작년 2월 12일의 사진인데 60키로 후반대였을거예요... 저때도 10키로 가량 뺀거니 많이 뺐다고 생각했었는데 실은 아직 멀었었지요😅 이 사진들은 지난주에 유럽여행 가서 찍은거예요~ 아직 나름 잘 유지하고 있지요?🤭 힘들게 뺀 만큼 무조건 유지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여전히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우리 모두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건강해지도록 해요🫶
코코유키
유지어터 꾸준한 걷기와 1일 2식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요즘 다이어트 유지하면서 걷기 + 1일 2식 실천 중! 하루 세 끼 먹을 때보다 확실히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고, 무엇보다 소화도 잘되는 것 같아요. 아점으로 한끼 , 저녁 식사 , 대신 식사 질을 더 신경 쓰고 있어요. 단백질이랑 야채 충분히 챙기면서! 그리고 매일 걷기 운동도 꾸준히 하는 중. 걷기는 진짜 쉽고 효과도 좋아서 유지어터 루틴으로 좋아요 식단 조절만 하면 정체기가 올 수도 있는데, 걷기 병행하니까 체중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요 우리님들 다이어트 후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게 더 중요하니까 같이 파이팅해요!
예지영준맘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집에 돌아오면서 만보 넘기고 계단 오르게 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하만챌 사진. 12,500보 걸었네요. 우리 라떼 깔끔해져서 너무 이쁘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운동
5시 40분쯤 기상해서 화장실 갔다가 5시 50분쯤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우리 라떼 털복슬이 모습도 오늘로서 당분간은 없겠어요. 오늘 빡빡 밀어주고 나면 밤톨라떼가 될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도시락 쌌어요.
남편이 야외에서 모임이 있어 도시락을 쌌어요. 우리끼리 먹을 때는 부담없이 도시락을 준비했는데 남들과 같이 먹을 거라 생각하니 엄청 부담됐어요. 지난 일요일에 쌌던 참치쌈밥 도시락이 맛있어서 오늘 같은 걸로 준비했어요.
들풀지기
목련 이야기
오늘 저녁에 걷다가 활짝 핀 목련을 세 종류나 만났어요. 그래서 목련의 종류에 대해 찾아봤어요. 그랬더니 우리가 흔히 목련이라고 하는 것은 중국이 원산지인 백목련이고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진짜 목련은 따로 있네요. 백목련은 꽃을 약간 오므리고 있는 반면 목련은 꽃잎이 뒤로 벌어져 있고 바깥쪽 꽃잎 아래쪽에 붉은색 줄이 있어 구별이 됐어요. 백목련 목련(토종 목련) 자주색을 띤 목련도 두가지가 있네요. 꽃잎의 안과 밖이 모두 자주색이면 자목련, 꽃잎의 바깥쪽은 자주색인데 안쪽이 흰색이면 자주목련이라네요. 오늘 본 자주색 목련이 자목련인 줄 알았더니 자주목련이네요. 자주목련(자색목련) 자목련(출처: 큰누리의 여행 스케치) 목련꽃은 대부분의 꽃이 북쪽을 향해 피어 있는 북향화라는 사실도 오늘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추운 겨울 겨울눈 속에서도 꽃봉오리가 자라는데 남쪽은 햇빛을 많이 받아 튼튼하게 자라고 북쪽은 작게 자라 한 꽃이지만 남쪽과 북쪽의 크기가 달라진다네요. 그러다보니 꽃잎이 열리면 꽃이 북쪽을 향하게 된다네요. 오늘 만난 목련꽃들을 보니 예외도 있었지만 대부분 북쪽을 향하고 있었어요. 너무 신기했어요.
들풀지기
찬물이 몸에 안 좋은 이유
찬물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 꽤 크네요 건강을 위해선 따뜻한 물을 마셔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8시 40분쯤 나왔는데 라떼가 3일 연속 플라워 카페에 같이 출근했더니 힘들었는지 10분도 안 돼서 들어가겠다고 하네요😆 라떼 집에다 들어 보내고 나혼자 8시 56분쯤 나와서 암병원에서 10시 음악 수업 듣고 점심 먹고 한성대역 쪽으로 걸어가서 화장품도 사고 식자재유통마트 가서 야채랑 고기 과일 장봐서 배달시키고 버스타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했어요. 아침에도 또 까먹고 안 했네요.😅 열심히 나 혼자 걸었지만 하만첼 모델은 우리라떼. 오늘은 14,000 보 걸었네요. 오늘따라 밖에서 덥기도 하고 아침에 머리도 안 감아서 들어와서 샤워하고 물 3 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했어요. 오늘 아침 음악 수업부터 졸렸거든요. 오늘은 좀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을 조용히 올리는 음식🚨 설탕만이 아니다?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뇨 예방을 위해 설탕만 줄이면 혈당 조절이 될 거라고 생각하셨나요? 사실 혈당을 은근히 올리는 음식들이 따로 있습니다. GI(혈당지수)가 낮아 보이지만 먹고 나면 혈당이 서서히 오르는 음식들인데요. 혈당을 조용히 올리는 음식과 건강한 대체법을 알려드릴게요! 1️⃣ GI 지수만 낮다고 안전하지 않다! 혈당을 은근히 올리는 음식 🥣 첫째, 쌀국수 & 쌀떡 • 쌀국수와 쌀떡은 GI 지수는 낮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혈당을 서서히 올림 • 국물과 함께 먹으면 탄수화물 흡수가 더 빨라져 혈당 상승 가속화 ✅ 대체법: 현미면, 곤약면 활용 / 국물 없이 먹기 🥔 둘째, 감자 & 옥수수 • 감자는 GI 지수가 높은 대표적인 식품 • 옥수수도 탄수화물 비율이 높아 다량 섭취 시 혈당 상승 위험 ✅ 대체법: 감자 대신 고구마, 옥수수는 통째로 먹기 🍊 셋째, 과일 주스 & 건조 과일 • 생과일과 달리 주스는 섬유질이 없어 당분이 빠르게 흡수됨 • 말린 과일은 당분이 농축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릴 가능성 높음 ✅ 대체법: 과일은 생으로 먹고, 말린 과일은 소량만 섭취 2️⃣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건강한 대체 식품 🥑 첫째, 탄수화물 대체 식품 • 흰쌀 → 현미, 퀴노아, 귀리 • 감자 → 고구마, 단호박 • 밀가루 → 아몬드가루, 코코넛가루 🥩 둘째,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기 • 탄수화물만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므로 단백질(달걀, 닭가슴살, 연어)과 함께 섭취하면 혈당 상승 완화 🥜 셋째, 건강한 지방 추가하기 • 올리브오일, 아보카도, 견과류 같은 건강한 지방을 더하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도움 3️⃣ 혈당을 조절하는 스마트한 식사 습관 🍽️ 첫째,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소량씩 자주 먹기 • 식사량을 조절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방지할 수 있음 🥗 둘째, 채소부터 먹기 •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고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음 💧 셋째, 식사 후 가볍게 움직이기 • 혈당이 급상승하지 않도록 식사 후 10~15분 산책하면 도움 혈당 관리는 단순히 설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탄수화물을 어떻게 섭취하느냐가 핵심입니다. 🍽️✨🍽️ 건강한 대체 식품을 활용하고 스마트한 식사 습관을 실천하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geniet
월요일 수분충전도 😊
공복에 물챙김 루틴 가보아야지용 애들이랑 물마시기 습관 챙기고있더영 💛💛 둘째도 콧물있는지 입으로 숨쉬는게 밤에 조금 목말랐을듯 해서용 우리 같이 건강 챙겨보자구요 👏👏👏
자스민꽃
오늘 건강체크
오늘 건강체크 혈당 혈압 체크 했어요 오늘은 혈압은 내려갔는데 혈당이 올랐네요 식사와 컨디션이 좌우하나봐요~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듯 해요 ~ 우리님들 오늘 하루 건강한 하루 보내셨죠?~
예지영준맘
저녁은 간편하게~~
산행도 하고 간편하게 ~ 아들이 쏜다고 신나 신나 ^^ 뿌링클 치킨 ~ 아들은 맛있다고 (우리 부부는 파김치 찾고 ㅎㅎ) 호불호가 있는 메뉴 래요 😊
예지영준맘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12시 18분에 나가서 꽃가게에는 38분쯤 도착해서 나만 조금 더 걷고 한 시부터는 근무하고 엄마는 퇴근하셨어요. 우리 라떼랑 같이 근무하면 라떼에 가만히 앉아있어서 너무 착한 애에요. 오늘은 아침 먹고 견과류 간식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점심은 안 먹기로 했는데 그대신 라떼한테 땅콩 주면서 나도 쪼금 먹긴 했네요. 5시에 마쳤는데 아직 4천보 이상은 걸어야 돼서 라떼랑 낙산공원에 올라가서 겨우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에 들어왔네요. 계단오르기 하고~ 우리 라떼도 조금 피곤했을까요? 집에 들어가기 전에 사진 찍어줬는데 눈을 살짝 감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했어요.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나가면 좋은데 오늘도 까먹었더라구요. 오늘은 10,3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1 컵 더 먹고 오늘이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운동
7시쯤 기상에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맞춤운동 26회차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6가지, 폼롤러운동 누나가 이불을 개려고 깨울 때 쯤 우리라떼는 이렇게 이쁘게 자고 있네요. 깨우지 않고 같이 누웠으면 좋겠는데 일어나야겠죠?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미용실 간다구해요💕
우리 꼬꼬마들은 ㅋㅋㅋ 자전거타구 아빠랑 동네 미용실루 머리자르러 간대요🤭🤭💪벌써부터 신낫다요 ㅋㅋㅋ 이쁘게 하고오길♡♡
자스민꽃
의외로 통풍에 가장 안 좋은 음식
정제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골고루 안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이른 만보걷기와 으쌰으쌰 💪
가볍게 산책 하다 보니 으쌰으쌰 ~💪 내친김에 만보걷기도 달성했네요. 기구운동도 한 번씩 해 주니 더 시원하네요. 걷기운동은 우리 몸의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유산소운동으로 염증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 운동
오늘은 잠을 많이 자서 일찍 일어나지 못했답니다. 8시쯤 일어나 스트레칭부터 시작하고 중둔근운동과 허리운동5가지, 폼롤러운동 그렇게 홈트 두 가지만 했네요. 시간도 여유는 없지만 하기도 싫었답니다. 이불 개기전에 우리 라떼에요. 저렇게 내 베개를 비고 자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미세먼지 많은날 삼겹살?
우리몸에 질병을 초래하는 미세먼지 미세먼지에는 삼겹살이 좋다며 많이들 먹곤하는데 미세먼지에는 적절한 환기와 수분 섭취가 더 필요한것이군요
인생이여만세
오늘 만보 걷기
오전엔 초미먼이 심해 .... 미먼이 사라진 오후 늦게 다녀왔어요 마스크 😷 는 잊지 않고요~^^ 우리님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예지영준맘
유지어터,인생다이어트, 레몬수마시기와 직접 만들어 먹는 습관
운동을 하든, 식단 조절을 하든 어떻게든 감량한 몸무게를 유지하는게 몇배는 더 어렵다는 사실,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에 저는 레몬즙, 깔라만시를 넣은 물을 마시고 있어요. 예전에 깔라만시가 굉장히 유행했던 때가 있었잖아요. 맛은 신맛이지만 알칼리성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레몬, 깔라만시! 우리몸에 딱 맞는다는 거죠. 그리고 또 한가지, 빵이 먹고 싶을 때, 저는 단호박을 이용해 만들어 먹어요. 단호박도 다이어트에 굉장히 좋은 재료죠. 단호박과 아몬드가루를 넣어서 만들면 포만감도 들고 위에 부담감도 없고 소화도 잘돼서 간식으로도 좋더라구요. 요즘 단호박이 맛있기도 하구요. 가능하면 사 먹지 않고 만들어먹는 습관을 들이려고 해요. 사 먹는 제품들은 맛은 좋지만 몸에 좋지않은 팜유, 마가린등이 너무도 많이 들어가있고, 단짠단짠한 음식들이 많아서 식욕을 땡기게 하니까 결국엔 다이어트 유지에 힘들더라구요. 너무도 어려운 다이어트, 하지만, 즐겁게 하려고 하고, 만들어 먹을 때 행복감을 느껴요
라라스칼렛
꽃들이 활짝 웃네요
날씨 변화가 급변입니다 가벼운 옷차림이었는데도 점심먹고 햇빛속 걷기를 하는데 더위가 느껴질 정도더군요 갖가지 꽃들도 앞다퉈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네요 봄을 맞는 생명들의 의지는 그 무엇도 막을수 없나 봅니다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우리들 마음속에도^^ 🎶🎶
인생이여만세
금요일 마무리
출근하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라떼랑 11시 13분에 나가서 가게는 12시부터 근무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얌전히 누나 옆에 앉아서 자거나 쉬고 누나는 커피 손님, 꽃 손님으로 어느 정도 바빴네요. 5시에 가게 마감하고 나와서 아직 만보가 안됐지만 라떼가 너무 많이 걸어하면 다리 아파할 거 같아 바로 집으로 갔답니다. 5시 반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6,600보 정도 됐답니다. 라떼는 집에 있으라 그러고 나 혼자 5시 42분에 나와서 더 걷고 다이소하고 홈플러스 가서 장도 봐서 집에 들어왔답니다.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으로기 하고 오늘은 겨우 만보 넘겨서 10,200 보 걸었네요. 가게에서도 물은 꾸준히 먹어서 집와서는 2 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3회)[유지어터] 생수로 유지합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의 유지어터 루틴은 생수2L 입니다 생수2L를 매일 마십니다 생수2L 마시는 일이 어렵고 곤욕일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수분은 우리몸에 필요한 성분이고 많이 마시면 노폐물이 빠져나가고 배고플때 물을 마시면 순간 뭔가 먹지 않게 될수도 있습니다 저의 체중변화는 1kg정도 감량했어요 이렇게작게나마 변화하는모습보니까 뿌듯하네요
zntkskzlzy
점심 간단히
오늘 아침에 생각보다 많이 찐 편이라 오늘 점심부터는 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견과류 쪼끔과 고단백바 미니 하나,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하나 먹었어요. 우리 라떼도 누나랑 같이 출근해서 옆에서 인형처럼 가만히 앉아서 있는데 견과류중 아몬드랑 땅꽁만 씹어서 조금 줬답니다. 양은 작지만 졸리기도 손님들도 있고 오늘은 이걸로 괜찮을 것 같네요. 근데 졸려서 집에 빨리 가서 자고 싶은데 만보는 언제 다 걷나 모르겠어요. 이제 겨우 4100 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