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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쌀로 만든 오란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쌀로 만든 오란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단면볶이

1) 레시피명 (요리명) : 식단면볶이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 2인분 4) 소요 시간 : 약 15분 5) 재료 리스트 : 식단면 1개, 어묵 1장, 비비고 왕교자 라이트 4, 양배추, 양파, 대파, 치즈, 고춧가루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반, 설탕 1스푼 반, 후추 약간, 물 400ml 등 6) 조리 단계 두부면이나 실곤약에 비해 식단면은 처음 들어보시는 분도 계실 테지만, 단백질 비율이 40% 이상인 대두를 주재료 만든 단백질면이라고 보시면 되요 어묵을 반으로 접어 길쭉하고 얇게 썰고 기름 섭취를 줄이기 위해 체에 받쳐 뜨거운 물을 부어주었답니다ㅎㅎ 이제 채소들을 다듬어보겠습니다 양배추는 듬성듬성 큼지막하게 썰고, 양파는 너무 얇지 않을 정도로만 채썰고, 대파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준비해둡니다 냄비에 물 400ml, 2컵 정도 부어주고 고춧가루 2스푼, 저염간장과 설탕은 각각 1스푼 반, 후추는 약간만 넣어 섞어줘요 대략적인 재료준비는 끝났으니 불을 켜고 방금 만들어둔 양념에 어묵과 왕교자 라이트, 양배추, 양파 등 채소부터 넣어서 끓여줍니다ㅎㅎ 양념이 끓기 시작할 때 오늘의 주인공 식단면도 넣고 눌러붙지 않게 저어주면서 4분 정도 더 끓이며 익히기만 하면 되요~ 식단면은 보통 냉동실에 보관하지만 미리 해동시킬 번거로움 없이 바로 사용해도 금방 풀어지기 때문에 더 편하게 조리 가능!! 그리고 식단면까지 어느 정도 익었으면 준비해둔 대파도 넣고 약 1분만 더 저어줘요 여기서 끝내도 되지만 떡볶이도 치즈떡볶이가 풍미가 살아나면서 더 맛있잖아요^^ 식단면볶이를 담고 그 위에 슬라이스 치즈 한 장도 곁들여주면 더할 나위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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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식단면볶이

나만의 음식리뷰 새우볶음밥,,탱글한 새우와 고슬고슬한 밥의 조화

레시피명  새우볶음밥 (3~4인분 기준)  소요시간  약 25분 재료 리스트 밥 3공기 (찬밥 추천) 새우 15~20마리 (중간 크기, 껍질 제거) 계란 2개 양파 1/2개 (잘게 다진 것) 대파 1대 (송송 썬 것) 당근 1/3개 (잘게 다진 것) 식용유 2큰술 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조리 단계 재료 준비: 새우는 깨끗이 손질하고, 야채는 잘게 다진다. 계란 스크램블: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계란을 풀어 스크램블로 만든 뒤 따로 덜어둔다. 야채 볶기: 같은 팬에 기름을 조금 더 두르고 양파, 당근,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새우 넣기: 새우를 넣고 핑크빛이 돌 때까지 볶는다. 밥 투입: 찬밥을 넣고 덩어리를 풀어가며 고르게 볶는다. 간 맞추기: 간장,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마지막에 계란을 넣어 섞는다. 마무리: 불을 끄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고소함을 더한다.  조리 팁 밥은 찬밥을 사용해야 고슬고슬하게 볶아진다. 새우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므로 핑크빛이 돌면 바로 밥을 넣는 것이 포인트. 간장은 팬 가장자리에 둘러 태운 듯한 향을 내면 풍미가 깊어진다. 후기 탱글한 새우와 고슬고슬한 밥이 어우러진 새우볶음밥은 언제 먹어도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이번에 만든 새우볶음밥은 3~4인분 기준으로 준비했으며, 총 소요시간은 약 25분 정도였습니다. 강조하고 싶은것은  "밥은 반드시 찬밥"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새우는 오래 볶지 않아야 질기지 않습니다. 간장은 팬 가장자리에 둘러 태운 듯한 향을 내면 풍미가 깊어집니다. 후기를 다이어트 관점에서 보자면, 새우는 고단백 저지방 식재료라서 다이어트에 적합합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밥이나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사용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고, 야채를 충분히 넣으면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면 더욱 건강한 한 끼가 되며,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균형 잡힌 메뉴로 추천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새우볶음밥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즐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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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음식리뷰 새우볶음밥,,탱글한 새우와 고슬고슬한 밥의 조화

김밥

점심으로 김밥 먹었어요 4줄 만들어서 결국 다 먹었네요 최근 만든것중에 가장 맛있었어요 결국 과식 엔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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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김밥

팥시루떡

가족 결혼식에 갔다가 팥 시루떡 1봉지 받아 왔어요. 위에 팥이 듬뿍 들어간 팥시루떡 찹쌀이 아닌 멥쌀로 만든 떡인데 쫄갓하니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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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37092

팥시루떡

봄이기다려지는 봄을 닮은 봄동레시피

봄의 싱그러움을 담은 '아삭한 봄동 겉절이 비빔밥' 레시피 리뷰입니다. 달큰하고 아삭한 봄동의 식감을 그대로 살려 입맛을 돋우기에 최고예요.  1) 레시피명 (요리명) 달큰하고 아삭한 봄동 겉절이 비빔밥 3) 인분 / 수량 1~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봄동 한 통 (작은 것) 밥 2공기 계란 2개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6) 조리 단계 봄동은 밑동을 칼로 잘라 잎을 하나씩 분리한 뒤, 흐르는 물에 3~4번 깨끗이 씻는다. 씻은 봄동은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어긋썰기 하거나 손으로 먹기 좋게 찢는다. 넓은 볼에 고춧가루, 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손질한 봄동을 넣고 숨이 죽지 않게 살살 버무린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기호에 맞게 계란 프라이를 만든다.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무친 봄동 겉절이와 계란 프라이를 올린다. 고추장, 참기름, 통깨를 취향껏 더해 마무리한다. ] 7) 조리 팁 아삭함 유지: 봄동은 미리 무쳐두면 숨이 죽고 물이 나오므로, 먹기 직전에 바로 버무려야 아삭한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고소함 추가: 비빔밥에 김가루나 볶은 소고기를 조금 곁들이면 훨씬 풍성한 맛이 납니다. 양념 조절: 액젓 대신 국간장을 사용해도 깔끔하지만, 멸치액젓이나 까나리액젓을 사용하면 감칠맛이 훨씬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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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쭈리

봄이기다려지는 봄을 닮은 봄동레시피

나무모양

너무 이쁘죠 색이 여러가지인 이끼를 사용해 만든것 같아요 지인집에서 본 작품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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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나무모양

백김치

백김치 4인분 재료 알배추 쪽파 대파 양파 무 당근 소금 액젓 마늘 생강 생수 갈배음료 시간 4시간 과정 알배추를 4등분하고 씻어서 소금물에절인다 중간중간 위치를 바꿔주고 3시간후 씻어 물기를 뺀다 망에 대파 마늘 생강을 넣고 생수에 찹쌀풀 액젓 소금 갈배한캔을넣고 육수를 만든다 무 쪽파 당근을 채썰어 소금에 살짝절여 물기뺀 배추 사이사이에 넣어준다 만들어둔육수에 배추랑 대파등넣은망 넣고 배추가 올라오지않게 눌러주면서 통에담에 3일 상온숙성 팁 배대신 갈아만든배 음료를 넣음간편 육수에 짜다싶을만큼 소금을 많이넣고 나중에 생수추가해서 간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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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백김치

습관의 중요성

기상 후,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습관은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아침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피곤함을 쫓기 위해 무심코 들이킨 모닝커피 한 잔과 대충 때운 빵 한 조각이 하루의 컨디션을 망치고 내장 지방을 찌우는 주범이라면 어떨까. 푹 자고 일어나도 가시지 않는 만성 피로의 진짜 원인은 기상 직후부터 요동치는 '아침 혈당'에 있다. 우리 몸은 음식을 먹기도 전인 기상 직후부터 에너지를 내기 위해 자연적으로 혈당을 올리기 시작하는데, 이 위태로운 타이밍의 사소한 습관 하나가 하루 전체의 혈당 스파이크를 결정짓는다. 누구나 매일 반복하지만 알고 보면 치명적인 아침 실수들과, 피로와 당분 갈망의 굴레에서 벗어날 확실한 해결책까지 알아본다.  아침 식사 거르기 다이어트를 위해, 혹은 출근 준비로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을 굶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밤새 이어진 공복 상태를 아침 늦게까지 연장하면 몸은 이를 일종의 비상사태로 인식한다. 공인 영양사 마리사 무어(Marisa Moore)는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서 "아침을 거르면 뇌는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며, 이는 결국 점심이나 저녁의 폭식과 강력한 탄수화물 갈망으로 이어져 혈당 스파이크의 악순환을 만든다"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여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슐린 민감성이 높고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눈 뜨자마자 빈속에 모닝커피 마시기 잠을 깨기 위해 공복에 블랙커피부터 들이켜는 습관은 혈당 관리 측면에서 최악의 선택이다.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신체의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는 억제 효과가 있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코르티솔 수치까지 가장 높은 아침 시간대에 카페인이 들어가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로 흡수되지 못하고 혈류에 갇히게 된다. 무어는 "카페인은 아침의 생리적 호르몬 분비와 결합해 혈당을 급격히 치솟게 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된 식사를 마친 후나 최소한 물 한 잔을 충분히 마신 뒤에 커피를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 기상 후 물 마시지 않기 우리는 자는 동안 땀과 호흡을 통해 상당량의 수분을 잃는다. 7~8시간의 수면 후 우리 몸은 가벼운 탈수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의 농도가 짙어진다. 혈액 내 수분이 적으면 상대적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는 수치상으로 더 높게 측정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두 잔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밤새 끈적해진 혈액을 희석시키고 불필요한 아침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이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혈당 관리법이다.  4.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아침 식사하기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 베이글, 식빵, 달콤한 과일 주스는 모두 혈당을 수직 상승시키는 주범들이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 방어막 역할을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턱없이 부족하여, 위장에 들어가자마자 순식간에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류로 쏟아진다. 이렇게 혈당이 급치솟으면 우리 몸은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고, 그 결과 불과 2~3시간 뒤에 혈당이 곤두박질치는 '반응성 저혈당' 상태를 겪게 된다. 오전 10시쯤 찾아오는 참을 수 없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그리고 달콤한 간식에 대한 허기짐은 바로 이 롤러코스터 같은 혈당 수치의 급락에서 비롯된다.  5. 식사 후 바로 앉기 아침 식사 후 곧바로 차의 운전석에 앉아 출근하거나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시작하는 행위는 근육이 포도당을 소모할 기회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혈당을 소비하는 가장 거대한 엔진이다. 식사 후 단 10~15분 정도만 가볍게 산책하거나 집안일을 하며 몸을 움직여도,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의 잉여 포도당을 에너지로 끌어다 쓴다. 결국 성공적이고 활기찬 하루의 컨디션은 아침 1시간의 사소한 선택에 달려 있다. 거창한 식단 제한이나 가혹한 단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아침 혈당을 완벽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루틴을 기억하고 실천하는것이 좋다. - 기상 직후 물 한 잔 마시기: 잠에서 깨자마자 마시는 300~500ml의 미지근한 물은 혈액 순환을 돕고 탈수 상태를 완화한다. -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두부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단은 위장관의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춘다. - 식후 10분 가볍게 움직이기: 걷기·계단 오르내리기 등 가벼운 운동은 근육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로 소모하게 하여 혈당 상승을 예방한다. - 커피는 식후 1시간 뒤에 마시기: 모닝커피는 아침 식사 1~2시간 뒤에 마셔야 인슐린 저항성을 예방할 수 있다. ( 하이닥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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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택배·칼로리·보관·해동 완전 정리 (냉동 vs 상온 비교)

요즘 유튜브에서 한 번쯤은 봤을 이름이죠. 창억떡 호박인절미.   하말넘많 광주편에서 소개되고  영케이가 콘서트에서 직접 언급하면서  갑자기 전국구 떡이 돼버린 그 주인공. 근데 저는 솔직히 궁금했어요.  유행이라 먹는 건지, 진짜 맛있어서 먹는 건지. 그래서 직접 주문해서 먹어봤고  칼로리도 계산하고,  냉동이랑 상온도 비교하고..  창억떡이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창억떡은 광주 북구에 있는 60년 전통 떡집이에요. 100% 국내산 찹쌀로 만든 떡에 호박의 자연 단맛을 담고  겉에 카스테라 가루를 듬뿍 묻힌 바로 시그니처 메뉴인 호박인절미. 원래 광주 사람들한테는 친숙한 동네 떡집이었는데  유튜브 타고 전국구가 돼버렸고  지금은 본점 웨이팅이 장난 아닌 수준이 됐다고 해요. 오프라인 매장은 광주, 대전에만 있고  저같이 서울 사는 사람은 먹으려면 택배가 유일하죠 ㅎㅎ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 한 봉지 당 2개 들어 있어요! 인터넷에서 아래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죠! 상품 용량 가격 배송비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X 3 31,000원 4,000원 (35,000원 이상 무료)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10,900원 3,000원 (40,000원 이상 무료) 창억떡 호박인절미 칼로리 & 영양성분 (나트륨) 1봉지 기준 50g 1봉지 기준 (한 개 먹을 때 기준) 영양소 50g 1봉지 칼로리 131kcal 탄수화물 27.5g 당류 3g 식이섬유 0.3g 지방 1g 포화지방 0.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2g 나트륨 121mg (1일 6%) 한 봉지 131kcal면 간식치고 부담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 떡의 무서운 점은 한 봉지에서 안 멈춰진다는 것.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 다 먹을 것 같은데 자제 중.. 개별 포장이 오히려 장점인 게,  먹을 때 하나씩 꺼내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장치가 돼줘요. 1~2봉지 선에서 즐기는 다이어터라면 충분히 허용가능한 간식.  멈추는 게 어려운 타입이라면...  애초에 많이 사두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냉동 vs 상온, 뭐가 다를까? 이게 제일 궁금한 부분이었거든요. 본점까지 가거나 당일 배달받은 상온 제품과  택배로 받는 냉동 제품은 실제로 차이가 날까요? 광주사는 친구한테 한번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차이를 말해주더라고요? 구분 상온 제품 냉동 제품 식감 말랑 + 쫄깃 (최고 컨디션) 자연해동 시 95% 복원 가능 카스텔라 가루 더 촉촉하게 붙음 해동 후 살짝 건조 보관 당일 즉시 섭취 권장 냉동 상태로 장기 보관 가능 가성비 낱개 구매 가능 500g 10,900원 (합리적) 근데 냉동도 자연해동만 잘 하면 굉장히 훌륭한 맛이었어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좋았던 점 첫 입 베어 물면 쫀득 + 쫄깃이 동시에 와요.  카스텔라 가루가 입 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이 뒤에서 올라오는 느낌. 호박 향은 강하지 않아요.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라  "호박 싫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달지만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한 개 먹고 나서 두 개, 세 개 손 가는 게 문제예요.   인위적인 단맛 아니고 진짜 호박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 카스테라를 떡으로 만들면 이런 맛일 거 같아요. 💡 꿀팁 하나 더: 살짝 얼어있는 상태도 맛있어요 완전히 녹은 상태보다 살짝 얼어있을 때  먹는 게 전 더 좋았어요.  쫀득함이 더 살아있고, 먹기도 편하고. 완전 해동 싫으면 냉동에서 꺼내  20~30분만 두고 먹어봐도 좋아요. 활용법: 이렇게들 드세요 출근 전 아침 대용 — 전날 밤 냉동에서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말랑하게 해동 완료 후식 — 케이크 대신 내놨더니 어르신들 반응이 더 좋았다는 후기 많음 커피·두유·우유 곁들이면 고소함이 배가 됨 회사 간식 — 개별 포장이라 동료들한테 나눠주기도 좋음 아쉬운 점 ① 카스테라 가루, 진짜 많이 날려요.  꺼내는 순간부터 테이블, 옷, 키보드까지 가루 테러.  먹을 때 꼭 접시나 휴지 깔고 드세요. ② 과하진 않지만 카스테라 가루 자체는 꽤 달아요.  떡은 안 달고, 가루가 달아요.  그 조합이 딱 맞아서 맛있는 건데  가루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세요.       창억떡 호박인절미 보관·해동 방법 보관 방법 받자마자 당일 다 못 먹으면 바로 냉동 보관이 정답이에요.  상온에 오래 두면 식감이 확 죽어요. 소분해서 밀봉 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기 1~2시간 전에 꺼내서 자연해동이 베스트. 해동 후 냉장 보관하면 안 돼요 해동한 떡을 냉장실에 넣으면 다음 날 딱딱하게 굳어요. 냉동 → 상온 해동은 OK 상온 해동 → 냉장 보관 X 한 번에 다 못 먹을 것 같으면 해동하지 말고  냉동 상태 그대로 두었다가  먹을 때마다 꺼내서 해동하는 게 맞아요. 해동 방법 단계별 정리 자연해동 (강력 추천)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1~2시간 두면  처음 받았을 때랑 거의 비슷하게 돌아와요. 출근 전날 밤에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맞아요.  회사 가는 길에 들고가도 도착하면 충분히 녹아있어요. 전자레인지 (급할 때만)  15초씩 2번 돌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30초 이상 한 번에 돌리면 흐물거리기 시작해요.  1분 30초 돌렸다가 처참해진 사례도 실제 있으니 꼭 조심하세요... 유행이라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어서 좀 당황했어요. 재구매각 그리고 카스테라 가루는 먹기 전에 접시 먼저 꺼내세요. 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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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다이어터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택배·칼로리·보관·해동 완전 정리 (냉동 vs 상온 비교)

샌드위치 원데이 클래스로

원데이 클래스 수업으로 건강한 샌드위치  만들기 수업으로 만든 샌드위치로 맛있는  점심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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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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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 말차 신메뉴 4종 솔직 후기 |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봄 되면 꼭 한 번씩 나오는 말차 메뉴. 근데 이번 컴포즈 말차는 좀 달라요. 한 가지가 아니라 4가지 다른 개성으로 나왔거든요.   사실 저 혼자 4잔을 다 마신 건 아니에요 😅   4종 전부 사서 가족들한테 하나씩 쥐어주고, 저는 한 모금씩 맛만 슬쩍 봤어요.   덕분에 4종 다 맛볼 수 있었고, 가족들 반응까지 종합해서  더 솔직하게 리뷰할 수 있었달까요.   (다 먹으면,,다이어터로서 양심..) 컴포즈 말차 신메뉴 가격표 메뉴 가격 온도 에어레이팅 꿀 말차 2,500원 ICED ONLY 어센틱 말차라떼 3,600원 ICED / HOT 크림 말차라떼 3,900원 ICED ONLY 말차샷 유자스무디 4,800원 ICED ONLY   전부 기본 용량 591ml 기준이에요. 어센틱 말차라떼만 HOT 선택이 되고, 나머지 셋은 아이스 전용이라는 거 참고해 주세요.   4종 중 가장 저렴한 건 2,500원이에요. 요즘 스타벅스 말차라떼가 6,500원대인 거 생각하면 컴포즈 말차 가격은 진짜 가성비 맛집이죠.   컴포즈 말차 이벤트 | 스탬프 10개 증정 ⏰ 기간: 2026.03.12(목) ~ 03.18(수) 말차 신메뉴 첫 구매 시 스탬프 10개 즉시 증정이에요.   원래 음료 1잔 = 스탬프 1개인데, 10개 모으면 아메리카노 1잔으로 교환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말차 한 잔 사면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딸려오는 거예요.   오늘이 마지막 날(3/18)이니까  아직 못 가신 분들은 지금 바로 가세요!   메뉴별 칼로리 + 맛 후기   🍵 에어레이팅 꿀 말차 | 2,500원 91ml짜리 음료가 단 19kcal!    다이어터분들한테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치예요.  죄책감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가 맞아요. 맛   이름에 '꿀'이 들어가서 엄청 달 줄 알았는데, 꿀이 5g밖에 안 들어가서 한 방울 톡 떨어뜨린 정도예요.   단 음료 찾는 분들한테는 좀 아쉬울 수 있어요.   대신 말차 본연의 쌉쌀함은 살아 있고, 이름에 써있듯, 에어레이팅(?) 덕분인지 몰라도  목넘김이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워요.   전통 방식을 본따 만든 방식이라 말차 덕후들이 집에서 직접 격불 말차 만들어 먹는 그 느낌이랑 비슷해요.     총평   추천: 달지 않은 음료 선호하시는 분, 말차 본연의 맛 즐기는 분   비추: "달달한 음료 원해요" 하는 분, 쓴맛 못 드시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 3,600원 ☕ ICE와 HOT 칼로리가 달라요!  아이스 150kcal vs 핫 185kcal, 35kcal 차이나요.  칼로리 신경 쓰인다면 아이스로 주문하는 게 유리해요. ⚠️ 카페인 59.88mg 포함 → 카페인 예민한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맛   4종 중 유일하게 아이스/핫 둘 다 돼요.   맛 자체는 말차라떼 기본 정석이에요.   진하게 쌉쌀하다기보다는 "달달한 베이스 끝에 쌉싸름함이 살짝 오는" 구조예요.   말차 처음 먹어보는 분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맛이에요.     🔥 커스텀 조합 꿀팁   조합 어떤 맛이 되냐 기본 달달 + 은은 쌉쌀 화이트펄 추가 (+700원) 쫄깃한 식감 추가 딸기퓨레 추가 (+700원) 달달 상큼 말차 초코가나슈 추가 초코나무숲 말차 버전 오트밀크 변경 고소함 업그레이드 샷 추가 "말샷추" → 진한 말차 에스프레소 느낌   총평   추천: 커스텀 즐기는 분, 핫음료 원하는 분   비추: "말차가 진~하게 쌉쌀해야 해" 하는 진성 덕후 🍵 크림 말차라떼 | 3,900원 🚨 4종 중 칼로리 1위 327kcal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한 번쯤 생각해보고 주문하는 게 좋아요.  당류도 32.95g으로 가장 높은 편이에요.       맛   위아래 따로 마시면 아래는 라떼 쌉쌀, 위에서 화이트 크림의 달콤함이 따로 느껴지고, 섞어서 마시면 은은한 달달함 + 부드러움이 같이 와서 훨씬 마일드해져요.   맛이 익숙하고 친근해요.   "잘 아는 맛" 느낌이라 호불호는 거의 없는 편이에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진짜 진한 말차 기대했다면 좀 심심할 수도 있어요.   "말차 음료라기보다 달달한 크림 라떼"에 가까운 편이거든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달달하고 부드러운 거 좋아하는 분 비추: 진한 말차맛 원하는 분, 칼로리 신경 쓰는 다이어터   🍵 말차샷 유자스무디 | 4,800원 🍋 탄수화물 57.70g, 당류 52.28g으로 4종 중 당류 1위예요.  카페인도 71.85mg으로 가장 높아요.  스무디 베이스 특성상 당 함량이 높으니 참고해 주세요.     맛   이게 제일 독특해요. 유자 스무디 베이스에 말차샷 + 레몬 + 로즈마리 토핑이에요.   말차유자 조합이 생소할 수 있는데, 먹어보면 상큼함이 먼저 오고 쌉쌀함은 뒤로 살짝 밀려요.   말차 맛보다 유자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편이라 "말차 먹는다"는 느낌은 약하고 "시원하고 상큼한 과일 스무디" 느낌이 더 강해요.   섞지 않고 마시는 것보다 잘 섞어서 마셔야 조화로운 맛이 나요.     총평   추천: 말차 입문자, 시원하고 상큼한 음료 좋아하는 분 비추: "말차 맛 제대로 느끼고 싶다"는 덕후, 스무디 특유의 진한 텍스처 싫은 분   컴포즈 말차 4종 비교표 한눈에 보기 항목 에어레이팅 꿀말차 어센틱 말차라떼(ICE) 크림 말차라떼 말차샷 유자스무디 가격 2,500원 3,600원 3,900원 4,800원 칼로리 19kcal 🏆 150kcal 327kcal 255kcal 당류 4.28g 11.95g 32.95g 52.28g 카페인 23.95mg 59.88mg 61.07mg 71.85mg 말차 강도 ★★★★☆ ★★★☆☆ ★★☆☆☆ ★★☆☆☆ 단맛 ★★☆☆☆ ★★★☆☆ ★★★★☆ ★★★★☆ 온도 선택 아이스만 아이스/핫 아이스만 아이스만 추천 대상 다이어터·말차덕후 모든 분 달달이 파 입문자·상큼 파     나한테 맞는 메뉴는? 성향별 추천 가이드 🔥 말차 진성 덕후 → 에어레이팅 꿀 말차 쌉쌀하고 깔끔한 말차 본연의 맛 원하면 여기예요. 단 거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요     🧋 커스텀 즐기는 분 → 어센틱 말차라떼 내 취향대로 토핑 추가해서 나만의 음료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샷 추가 "말샷추" 조합, 강추예요.     🍰 달달한 거 좋아하는 분 → 크림 말차라떼 화이트 크림이 올라가서 달달하고 부드러워요. 말차는 살짝, 크림 라떼 느낌이 더 강해요.     🍋 말차 처음 먹어보는 입문자 → 말차샷 유자스무디 유자 향이 강해서 말차 쌉쌀함이 거의 안 느껴져요. "말차 맛 몰라도 맛있는" 메뉴예요. 컴포즈 말차 4종, 한 가지 메뉴로 모든 분을 만족시키려 하지 않고 입문자부터 덕후까지 취향 따라 고를 수 있게 설계한 게 인상적이었어요.   가격도 2,500원~4,800원 사이라 부담 없고, 지금 당장 스탬프 이벤트 기간이라  아메리카노까지 공짜로 챙길 수 있으니 오늘(3/18)이 마지막이니까 망설이지 말고 바로 가보세요!   말차 덕후라면 에어레이팅 꿀말차부터, 처음이라면 유자스무디부터 시작해 보세요. 어떤 메뉴 드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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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 말차 신메뉴 4종 솔직 후기 | 가격·칼로리·커스텀 총정리

메가커피 치킨 진짜 먹어봄 ㅣ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가격·칼로리·나트륨 솔직후기

카페에서 치킨이요? 처음 봤을 때 진짜 눈 비볐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그냥 카페가 심심해서 만든 메뉴가 아니더라고요. 홈치킨 시장 점유율 상위권인 '사세(SASE)' 랑  6개월 동안 함께 개발한 메뉴래요. 사세가 낯선 분들 계실 텐데,  대형마트 냉동 치킨 코너에서  자주 보이는 그 브랜드예요. CJ제일제당 계열로 냉동 홈치킨 전문 업체인데,  이게 그냥 "카페가 냉동치킨 데워서 파는 거 아니야?"  하는 의심을 갖게도 하지만...  실제로 6개월 공동 개발한 만큼 어떤지 직접 먹어봤어요.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메가MGC커피 2026 봄 시즌 신메뉴예요. 정식 출시는 3월 12일이었고,  그 전에 직영점에서 선출시해서 SNS에서 먼저 퍼졌어요. 이름에 '엠지씨네'가 붙은 거,  그냥 귀엽게 붙인 게 아니라  메가커피가 자체 브랜드 세계관을  만들려는 의도인 것 같아요.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에 이어  이번이 세계관 4탄쯤 됩니다 ㅋㅋ) 형태는 닭강정을 컵에 담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포크 같이 줘요. 매장에서 먹을 땐 전용 컵 제공  → 다 먹으면 반납 필수! 포장해 가면 종이컵에 담아줘요. 가격표 메뉴 가격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4,4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치킨 + 아아 세트 약 6,400원 치킨 +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이면 6,400원. 편의점 도시락 + 캔커피 조합이랑 비슷한 가격인데,  닭다리살 순살 치킨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칼로리 & 나트륨 ⚠️ 총 중량: 230g 칼로리: 623kcal 단백질: 28g 지방: 22g 탄수화물: 78g 나트륨: 1,183mg 나트륨 1일 권장 기준치가 2,000mg이에요.  1,183mg = 1일 기준치의 약 59%..!   컵 하나 먹으면 오늘 나트륨 절반 이상 충전 완료입니다. 여기에 아메리카노 한 잔 더하면 그나마 낫지만,  라면이나 국물 음식이랑 같은 날 먹으면 나트륨 과잉 주의예요. 칼로리도 한 마디 얹으면,, 623kcal는 성인 점심 한 끼 권장량(약 600~700kcal)이랑 거의 같아요.  간식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하루 식단이 슬쩍 무너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각오하고 드세요 🙏 솔직 시식 후기 비주얼   양념이 골고루 코팅돼서 번들번들 윤기가 흘러요.  딱 봐도 달달 매콤할 것 같은 색이에요.  치킨 조각 10~11개, 그 사이에 떡 4~5개 섞여 있어요. 식감   닭다리살 100% 순살이라 퍽퍽함이 없어요. 가슴살 특유의 퍽퍽함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완전 취저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튀김옷 두께가 적당해서 고기 비율이 나쁘지 않아요.     양념   달콤하면서 끝맛에 살짝 매운 느낌이에요.  매운 음식 잘 드시는 분들한테는 그냥 달달한 정도.  근데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  어린 아이들한테는 조금 매울 수 있어요.     떡   이게 의외의 포인트예요.  치킨 사이에 바삭쫄깃한 떡이 섞여 있는데,  같이 씹히는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요. 솔직히 맛은 "시판 냉동 닭강정 전자레인지 돌린 맛"과 유사해요. 근데 4,400원에 이 퀄리티면  카페 푸드로는 충분히 합격이에요.  치킨 한 마리 시키기엔 부담스럽고,  뭔가 간식이 먹고 싶을 때  딱 적당해요. 치킨 프랜차이즈 vs 메가커피 가격 비교 메가커피 컵치킨 편의점 닭강정 치킨 프랜차이즈 순살 가격 4,400원 3,000~4,000원 19,000~23,000원 중량 230g 150~180g 900g 이상 g당 가격 약 19원/g 약 20~25원/g 약 21~26원/g 소스 강도 ★★★☆☆ ★★☆☆☆ ★★★★☆ 혼자 먹기 적당? YES~ YES~ NO... 230g 기준으로 g당 단가를 따지면  편의점 닭강정보다 오히려 저렴해요. "카페 푸드라 비싸겠지" 하는 선입견과 달리,  중량 대비 가성비는 오히려 괜찮은 편이에요. 메가커피가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 이어서  이번엔 컵치킨까지 내놨어요. 1인 가구가 늘고, 치킨 한 마리 시키기  애매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대에  4,400원짜리 치킨 한 컵이 딱 맞는 틈새를 노린 것 같아요.. 맛은 딱 기대치만큼만 나와요. 근데 그 기대치가 "간식으로 뭔가 먹고 싶다"라면, 충분히 채워줘요. 감동의 맛을 기대하면 실망,  4,400원짜리 가성비 간식을  기대하면 만족이에요. 이번 주말에 메가커피 가시면  한 번 드셔보세요!  직접 드셔보고 댓글로 후기 남겨줘요,  솔직한 의견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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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치킨 진짜 먹어봄 ㅣ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가격·칼로리·나트륨 솔직후기

다이어트 레시피 봄동 무침

1) 레시피명 봄동 무침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15분 5) 재료 리스트 봄동 한 통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선택) 6) 조리 단계 봄동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볼에 간장, 참기름, 깨소금,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봄동을 넣고 양념과 골고루 버무린다.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조금 더 뿌려 마무리한다. 기호에 따라 된장도 추가 7) 조리 팁 봄동은 물기를 충분히 빼야 양념이 잘 배고 물이 생기지 않는다. 매콤하게 먹고 싶으면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함께 버무리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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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봄동 무침

홍 도라지 캔디🍭

목에 좋은 홍도라지 캔디 하나 물고 만보 채우러 산책가요~~~^^   홍도라지 캔디는  홍도라지 감초 쌀조청 무 프로폴리스로 만든 캔디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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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홍 도라지 캔디🍭

봄동무침

레시피명 ㅡ봄동무침 인분ㅡ2인분 소요시간 ㅡ20분 재료리스트ㅡ봄동,된장,매실액 .참기름.고추가루,통깨 조리단계 ㅡ깨끗히 봄동씻어 먹기좋게 자                    르기                   된장에 매실액,참기름.고추가.                    루.통깨 넣어 양념장 만들기                   만든 양념장에 봄동 넣어 버무.                    리기 조리팁ㅡ참기름 듬뿍 넣으면 고소하니 맛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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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머야

봄동무침

김밥

저녁은 김밥 만들었어요 매콤하게 만든 어묵이 감칠맛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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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김밥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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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1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꽃이뻐 (레시피) 두유면과 저당 양념으로 단백질 가득 비빔국수 맛있게 만들어 먹어요 난괜찮아용 냉파로 만든 잡채단호박찜 동그라미1 두부조림 레시피 다이어트에도 딱이죠! 안레몬 장건강에 좋은 시래기국 레시피 정수기지안맘 생들깨와 토란대의 깊은 맛 남도 오리탕! BEST 당첨자분들의 음식 리뷰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굳트 안개천사 잘될 황레지나 그냥지나 애플짱 재털이 황진희 기쁨이님 얌이얌이 쟈쟈쟈 CabinCrew 뀰뀰난 영잔디 종다리경아 dhwhl777 라뿅 영진왕빠 지니5273494 diane0807 로앰 오와둥둥 지니5273494 GUNDDAM 멍청이2 우곰이 지니5368308 juyeon 멍청이3 워니s 지니어트 k2023 바다속고양이 이건머야 쩡♡ s9424103 봉자씨에오 이야기 쪽쭈리 seabuck 비비안2 이유리 쭈꾸미복근 ssul0115 삐오꼬 인생이여만세 트레비라임 stopjiji 사비나67 인생중 피타 Tree11 소나무1234 임삼미 핑크색 youngran 숫자 입맛없엉 행복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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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11회차

백앙금 양갱

백앙금 양갱이 생으로 만든거라서 아주 고급스럽고 부드럽네요 살짝 출출할때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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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백앙금 양갱

경양식 돈까스

점심에는 경양식 돈까스 먹었어요 감자 스프도 나오는데 직접 매장에서 만든 스프여서 부드럽고 진한 맛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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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경양식 돈까스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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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육포

걷기할 때 간식으로 육포를 먹으니 너무 좋네요. 달인이 만든 한우육포로 씹으니까 생각보다 부드럽고 고소한 육즙이 나와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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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음 가득한 저칼로리 두릅무침, 당류를 줄인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레시피명 (요리명) : 두릅무침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인분 / 수량 : 1~2인분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5분 재료 리스트 : 두릅 150g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또는 올리고당) 다진 마늘 0.3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천일염(데침용) 0.5큰술 조리 단계 : 두릅의 밑동을 자르고 겉껍질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는다. 냄비에 물과 천일염을 넣고 끓으면 두릅의 단단한 밑동부터 넣어 약 1분간 데친다. 데친 두릅을 즉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히고 물기를 꼭 짠다. 볼에 고추장, 식초, 알룰로스, 다진 마늘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두릅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조리 팁 : 다이어트 중이라면 설탕 대신 혈당 지수가 낮은 알룰로스를 사용하고, 고추장 양을 줄이는 대신 고춧가루를 섞어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추면서도 매콤한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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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음 가득한 저칼로리 두릅무침, 당류를 줄인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냉파로 만든 잡채단호박찜

명절 연휴가 끝나고나니.. 냉장고가 더더 꽉 차서.. 차근차근 냉파를 해야 살꺼같더라구요.. 그래서.. 얼마전 단호박갈치조림을 만들어먹고 남겨뒀던 단호박을 가지고 단호박찜을 했는데요.. 본래 생각은 훈제오리를 넣으려했는데.. 계획을 바꿔서.. 냉동실에 넣어뒀던 한번 먹을 양이었던 잡채를 넣어서 잡채 단호박찜을 했네요ㅎㅎ 한마디로.. 진심 제대로 냉파!!!ㅋㅋㅋ 부추나 시금치없이 만들었었던 잡채라서 초록색이 안보이네요^^;;;ㅋ 대충 1.5인 잡채밥양이었었거든요? 그걸 단호박안에 넣어야는데.. 그러기에는 잡채가 다 안들어갈꺼같아서 좀 남겼네요.. 자연해동후.. 물 살짝넣고 살살 볶아줬어요! 포실포실 다시 맛나게 변신한 잡채ㅋㅋ 그리고.... 큰 단호박이었는데 1/3은 갈치조림에 아주 도톰히 썰어넣어 먹고 남은거였거든요. 저렇게 둬야 뭐가됐든 남은거 활용이 그니깐 도전이 쉽게 되더라구요ㅋㅋ 저번에 요렇게 오른쪽사용하고 왼쪽을 남긴ㅋㅋ 포실히 볶아 둔 잡채를 넣고.. 정말 조금 남은 모짜렐라치즈지만.. 혹시나하며 위에 뿌려주니 완벽!!하게 딱 맞은 양이죠ㅋㅋㅋ 이렇게 다시 뚜껑용 뚜껑을 닫고.. 에어프라이어에서 대충 190도에 25분쯤 돌렸던거 같아요! 그걸!! 썰어줬어요ㅎㅎㅎ 솔직히 잡채랑 단호박만 가지고 끝ㅍㅎㅎ 4인가족 잘먹었네요.. 저는 이렇게 잡채를 넣었는데.. 저처럼 냉동실에 넣어두신.. 것들로 뚝딱 괜시리 멋진 음식으로 변신할수 있답니다ㅎㅎ 도전해보세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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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파로 만든 잡채단호박찜

(레시피) 두유면과 저당 양념으로 단백질 가득 비빔국수 맛있게 만들어 먹어요

다이어트중에도 비빔국수 맛있게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밀가루로 만든 비빔국수보다는 다이어트 중이니깐 두유면으로 단백질 가득하고 저당 고추장으로 조금이라도 당은 낮고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맛있게 비빔국수 만들어 먹으며 다이어트 하자고 두유면 저당 비빔국수 추천해 봅니다. 두유면은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글루텐 프리 제품이고, 칼로리도 낮아요. 두유면은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 가능하고, 1인분(150g) 기준 칼로리는 75kcal이고 불을 사용하지 않고 헹궈서 바로 먹을수 있어 편리하고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식재료에요 [레시피명] 두유면 저당 비빔국수   [이미지 2장]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10분 이내    5. [재료리스트] 두유면 저당고추장 고추가루, 마늘 가루 알룰로스, 액상 알룰로스 간장, 식초 들기름, 삶은계란 6. [조리단계]  ❤ 두유면을 뜨거운 물에 헹궈 물기를 빼놔요  ❤ 김치양념을 털어내고 잘게 썰어놔요  ❤ 그릇에 고추가루, 간장, 저당 고추장, 가루 알룰로스, 식초, 마늘, 액상 알룰로스 넣고 양   념을 섞어둬요  ❤ 볼에 물을 빼놓은 두유면을 넣고 썰어놓은 김치와 만들어놓은 양념을 넣어 맛있게 버무  려요   ❤ 마지막에 들기름 넣고 더 비빈 후 국수 그릇에 옮겨 담은후 깨 뿌리고 삶은계란 올리고  맛있게 먹어요 7. [조리팁]  두유면은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글루텐 프리 제품이고, 칼로리도 낮아요 두유면은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바로 섭취 가능하고, 1인분(150g) 기준 칼로리는 75kcal이고 불을 사용하지 않고 헹궈서 바로 먹을수 있어 편리하고 특히 더운 여름철에 딱이에요 두유면은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고, 콜레스테롤이 없어 건강에도 좋아요. 두유면 저당 비빔국수는 저당 고추장과 두유면을 사용함으로써 칼로리와 당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과 영양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조합은 체중 관리를 하면서도 건강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유용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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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두유면과 저당 양념으로 단백질 가득 비빔국수 맛있게 만들어 먹어요

다이어트 레시피 계란김밥 레시피

1)계란김밥 2) 사진  3) 2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정도 5) 재료 리스트 저당밥 계란 우엉 오이 당근 저칼로리 햄 저칼로리 맛살 저염 단무지 6) 조리 단계 김밥에 넣을 밥을 짓는데 저당밥으로 해서 칼로릭를 낮춘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계란을 풀어 지단을 만든다. 이때 소금을 넣지 않는다. 우엉과 당근도 얇게 썰어 올리브오일을 넣고 살짝 볶아준다.  차례대로 저칼로리 햄과 맛살도 먹기 좋게 준비한다. 단무지는 저염 단무지를 사용한다. 모든 재료 준비가 끝면 계란과 채소 위주로 김밥을 말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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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계란김밥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 시래기 된장국

1) 레시피명 (요리명) : 시래기 된장국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3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 분 5) 재료 리스트 애호박 자른 것 시래기 된장 육수(다시마, 멸치 아니면 육수코인)  6) 조리 단계 멸치, 다시마 육수를 만든다. (멸치, 다시마 넣고 5분정도 끓이기, 아니면 코인육수 넣기) 육수에 된장을 푼다. 시래기, 애호박 등 채소를 넣어 간단하게 끓인다. 보글보글 끊으면 끈다.  7) 조리 팁 집된장과 시판된장을 섞으면 더 구수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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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시래기 된장국

다이어트 레시피 시래기버섯밥 레시피

1 레시피명: 시래기버섯밥 2 이미지(리뷰인증+레시과정) 3 인분/수량: 1인분 4 소요시간: 20분 5 재료리스트 햇반 시래기 버섯 저염간장 고춧가루 마늘 파 참기름 통깨 6 조리단계 물을 끓인 후 끓는 물에 적당량의 시래기와 버섯을 넣고 3-5분쯤 데친다 시래기와 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저염간장에 고춧가루, 마늘, 파, 참기름, 통깨를 적당량 섞어서 저염양념간장을 만든다 데운 햇반 위에 시래기와 버섯을 올리고 적당량의 저염양념간장을 넣어서 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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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시래기버섯밥 레시피

맛도 좋은 키토김밥

탄수화물을 최소한으로 만든 키토 김밥 입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모든 재료에 간도 최소화 했어요 1) 키토김밥 2) 3~4인분 (5줄) 3) 소요시간 -1시간 4) 재료리스트    김5장, 계란 8개, 당근1개,    스팸, 치즈, 새우, 단무지, 절임고추 5) 조리단계 밥을 아주 얇게 펴 바른 뒤 계란을 위에 올리고 남은 재료들을 함께 넣어요 단무지 당근 치즈 절임 고추 스팸 새우까지 모두 올려 준 뒤 말아주면 끝이에요 6) 조리팁  * 밥은 아주 얇게 얇게 펴발라야 해요  * 스팸은 끓는 물에 데친 후에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짠맛을   덜 나게 만들었어요.  * 참치는 기름을 쪽 짜준 뒤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아주 조금만 섞어 주었어요.      김밥이 사 먹을 경우 의외로 밥이 많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할 때도 평상시에도 많이  부담스럽더라고요.  헌데 집에서 이렇게 밥을 조금만 아주 적게  넣어서 직접 만들어 먹으니 맛도 좋고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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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8308

맛도 좋은 키토김밥

시원하고 아삭한 물김치 유산균도 많아 소화도 잘되요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 시원하고 아삭한 물김치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이미지 업로드 필요)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이미지 업로드 필요) ​[필수] 3) 인분 / 수량 4인분 이상 (작은 김치통 1개 분량)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60분 (절이는 시간 제외) ​[필수] 5) 재료 리스트 배추 2통 무 1/2개 마늘 5알 생강 1/2톨 물 2L 천일염 4큰술 찹쌀가루 2큰술 배 1/2개 양파 1/2개 ​[필수] 6) 조리 단계 배추 사이에 소금을 뿌려 4시간 정도 절인 후 물에 여러번 씻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무는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에 30분간 절인 후 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물 500ml에 찹쌀가루를 풀어 약불에서 끓여 풀국을 만든 뒤 완전히 식힙니다. 배, 양파, 마늘, 생강을 믹서기에 갈아 면보에 넣어 즙을 짭니다. 식힌 찹쌀풀 + 즙 + 물을 넣고 간을 맞춥니다. 손질한 배추, 무를 통에 담고 준비한 국물을 붓습니다. 상온에서 하루 정도 익힌 뒤 기포가 올라오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설탕 대신 배나 양파를 넣으면 당조절도 할 수 있습니다  물김치가 익으면 신맛이 나서 소금간은 적게 해도 시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물김치는 유산균이 풍부해 고구마처럼 퍽퍽한 음식과 먹으면 소화를 돕고 속이 편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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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아삭한 물김치 유산균도 많아 소화도 잘되요

떡만두국

직접만든 김치만두에 떡점,표고버섯  썰어 사골육수에 김치만 있으면 ~간단하고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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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떡만두국

감자채 와플 앤 타코

감자로 만든 와플이랑 타코가 요즘 핫하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먹어보니 이유를 알겠네요 또 생각 나는 맛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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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감자채 와플 앤 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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