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편한 하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위 편한 하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갱년기 50 고지혈 혈당 혈압 다 위험해요
고지혈 약 3월부터 먹는데 혈당 혈압도 높아지고 있어서 걱정 입니다 매일 30분이상 빠르게 걷기 이상 운동하래서 하다가 발목과 무릎안좋아 정형외과 치료 ㅜ 이러지도 저러지도 .. 효과좋은방법 있을까요?
조이만렙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지니5632044
외근·회식 잦은 40대 남성인데 점심 일반식 먹으면서 저녁만 줄여도 살이 빠질까요?
40대 회사원입니다. 업무 특성상 하루 종일 앉아만 있는 편은 아니고, 외근이나 현장 이동도 있어서 활동량은 제법 있는 편이에요. 그런데 40대 들어서면서 예전처럼 먹는 양이 많지 않은 것 같은데도 배 쪽으로 살이 붙고 체중이 계속 늘더라고요. 평일 아침은 출근 준비 때문에 거의 거르거나 커피만 마시고, 점심은 직원들이랑 일반 백반이나 국밥, 제육 같은 메뉴를 먹는 일이 많습니다. 문제는 저녁인데 퇴근하면 너무 배가 고파서 밥에 반찬을 많이 먹거나, 늦게 야식까지 먹는 날이 종종 있어요. 회식도 완전히 피하기는 어렵고요. 따로 헬스는 안 하고, 좋아하는 구기종목 모임에 한 달 두 번 정도 나가는 게 운동의 전부입니다. 일단 점심은 일반식으로 먹되 밥 양만 조금 줄이고, 저녁을 단백질이나 샐러드 위주로 가볍게 바꾸는 식으로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저 같은 생활 패턴에도 현실적인 방법일까요? 굶는 식단은 오래 못 갈 것 같아서, 외근·회식 있는 직장인이 점심 메뉴와 저녁 식사량을 어떻게 조절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식사를 거르기보다 곡류·채소·단백질 식품을 고르게 먹고, 과식과 당이 든 음료를 줄이라는 식생활 지침도 봤는데 실제 직장 생활에서 어느 선까지 조절해야 할지 감이 잘 안 오네요.
지니5632044
위고비 맞고도 식욕이 그대로일 수 있나요
사용하면 무조건 배고픔이 사라지는 줄 알았는데 사람마다 반응이 다른지 궁금해요 처음부터 식욕이 많이 줄었는지 아니면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졌는지 경험해보신 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식후 혈당스파이크 막기위해 운동할 시간이 없을때 팁
운동할 시간이 없을때 식후 혈당스파이크 막는법, 팁 1 설거지와 집안일 활용 밥 먹자마자 바로 청소기를 돌리거나 10분 서서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설거지를 하는것이 앉아있는것보다 혈당방어에 큰 도움이됩니다 2 의자 가자미근운동 사무실이나 식탁에 계속 앉아있어야 한다면 앉은 상태에서 발뒷꿈치를 계속 올렸다 내렸다 하는 운동이나 .발을 땅에 닿지않은 상태로 위아래 움직여줘도 좋으니 조금이라도 운동하세요
송쩡
위고비는 용량을 마음대로 올리면 안 돼요
위고비는 보통 낮은 용량으로 시작해 몸의 반응을 확인하면서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방식이에요 체중이 생각보다 빨리 줄지 않는다고 임의로 용량을 올리면 부작용 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 처방받은 방법을 따르는 게 중요해요
이하린80
색다른 맛으로 그릭요거트 만들어 보세요
요즘 그릭요거트로 간식 자주 먹는데 칼로리 낮추기 위해서 토핑 없이 먹으려고 해요. 밍밍한 그릭요거트 먹다보면 금방 질리기 싫어요 요즘 핫한 얼그레이 그릭요거트 만드는 법 알려드릴께요 유청분리기에 그릭요거트를 만든다. 얼그레이 티백을 부드럽게 한번 빻아서그릭요거트에 섞어준다 마누카 꿀을 소량 넣어준다 하루 숙성 해주면 더 깊은 얼그레이 맛을 느낄수 있어요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과일 이나 빵에 스프레드 처럼 발라서 먹으면 맛있어요
로블ㅎ
아침 5분 혈압 잡는 루틴
기상 직후가 하루 중 몸이 가장 취약한 시간이라고 해요 갑자기 일어나면 혈압이 튈 수 있어서 조심해야해요 침대에서 5분만 가볍게 스트레칭 해보세요 목 돌리고 어깨 펴면서 굳은 몸을 천천히 깨우는 거죠 그다음 미지근한 물 한잔을 천천히 마시면 혈액순환도 돕고 혈압도 자연스럽게 안정되요 거창한 운동보다 매일 아침 이 작은 습관 하나가 하루 컨디션을 바꿔놓을 수 있어요
워니s
혈관 건강에 도움주는 식품군과 식단구성시 주의할점
( 혈관 건강에 도움주는 식품군) 1 불포화지방산 올리브유, 아보카도, 등푸른생선(연어, 고등어) ,견과류 2 식이섬유 통곡물( 보리, 귀리)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콩류 3 항산화 성분 토마토 채소 ( 식단 구성시 중 주의사항) 1 가공식품, 설탕, 액상과당 섭취를 제한하고, 소금 대신 허브, 향신료를 활용하는것이 좋아요 2 불포화지방산은 열에 산패되기 쉬우므로 올리브유나 들기름은 가열하지않고 뿌려 먹는것이 이상적입니다 3 견괴류는 열량이 높으니 하루적정량25-30g 만 드세요
송쩡
위고비나 마운자로 할 때 식욕이 줄면 생활할때 활력은 떨어지지 않나요?
요즘 티브에서 살 쫙 빼고 나오는 연예인들 보면 위고비와 마운자로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갱년기에 접어드는 나이대라 그런지 최근 뱃살이 눈에 띄게 늘어나는게 보여 걱정이에요. 위고비, 마운자로에 관심이 부쩍 가네요.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이 떨어져서 평소 먹던 양의 반이나 반의반정도 먹으면 숟가락을 놓는다고 하는 분이 계시고 아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고 하는데 그럼 일상생활할 때 기운이 없거나 하지는 않은지 궁금해요.
지니1525579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가격 싼 곳으로 아무 데나 가도 될까요?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가격 싼 곳으로 아무 데나 가도 될까요? 😊😊 위고비나 마운자로 처방을 알아보고 있는데 병원마다 가격 차이가 꽤 있더라고요.ㅠㅠ 미리 알려주시기도 하고 이벤트가를 적용한다고 이번에 문자를 받아가지구요 ~~처음 가는곳이긴 한데... 그래서 그냥 가격이 저렴한 곳으로 가도 괜찮은지, 아니면 처음 처방받을 때는 진료를 꼼꼼하게 봐주는 병원을 선택하는 게 중요한지 궁금해요. 용량 조절이나 부작용 상담, 중간 경과 체크 같은 것도 병원마다 차이가 클까요? 실제로 처방받아보신 분들은 가격이 우선이었는지, 진료나 사후관리까지 보고 병원을 선택하셨는지 경험담 부탁드려요!
러블리베이지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식이장애가 있는 사람도 위고비와 마운자로 가능한가요?
지민 지원 지율 맘~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 섭취해요😊
✨요즘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기 위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의식해서 챙겨 먹고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는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구 하더라구용^^ 그중에서도 제가 자주 먹는 건 고구마예요.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서 포만감을 챙기기 좋고, 간식이나 한 끼 탄수화물로 활용하기도 편하더라고요. 다만 고구마도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라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먹는 편이에요. 저는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같은걸 애용하기도 합니당 ^^ 식사할 때 밥 양을 조금 줄이고 고구마를 곁들이기도 하면 , 좋더라구요!! 💚💚특히 혈당 관리를 생각해서 고구마만 단독으로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 → 단백질 → 고구마 순으로 먹는 습관도 들이려고 하고 있어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피하기보다는 단호박 고구마처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적당량 활용하면서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러블리베이지
혈당관리시 아침습관
혈당관리시 아침 습관에 대해 알아봐요 1 기상후 아침식사는 한시간이내에 해요 아침을 거르지 말고 꼭 챙겨 먹는게 특히 중요해요 인슐린 민감도는 아침에 가장 높기에 일찍 식사하면 대사기능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2아침으로는 달걀, 채소, 견과류가 좋아요 특히 플레인 요거트를 추가해 먹으면 혈당관리도 되고 장내 미생물 다양성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3식사후 몸 움직이기 최소 10분 빠르게 걷는습관을 들이면 좋아요 4 차마시기 녹차, 홍차를 마시되 하루에 한잔,두잔만 먹어요 5 심호흡 ,5분정도 스트레칭 일어나자마자 4초간 숨 들이쉬고 , 7초간 멈추고, 8초간 내쉬면서 호흡하기 스트레칭도 아침 습관을 되게 매일 하면 좋아요
송쩡
수요일 공복 운동 했어요
수요일도 공복 운동 하면서 하루 시작 해요 공복에 운동 하는게 다이어트 효과가 제일 커요 마무리는 계단 오르기로 해주네요
로블ㅎ
위고비, 마운자로 하면 식욕이 아예 없어지나요?
위고비, 마운자로 하면 식욕이 아예 없어지나요? 식욕을 줄이고 싶어요ㅜㅜ
김가영
혈당 덜 올리는 착한 탄수화물 1위~10위까지
혈당 덜 올리는 착한 탄수화물 순위 라고 해요 탄수화물이라고 다 똑같이 혈당을 올리는 건 아니예요 같은 탄수화물이라도 정제 정도, 식이섬유, 씹는 시간 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빵을 제일 조심 해야 겠네요
로블ㅎ
혈압관리에 좋은 DASH식단
주식~ 현미, 귀리, 통밀빵등 통곡물 채소, 과일 ~ 하루 4-5회이상 단백질~ 생선, 닭가슴살, 콩류, 견과류 유제품~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요거트 조리법~ 튀김보다는 찜, 굽기, 볶기를 활용 간식~ 견과류, 과일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당분음료 가급제 안먹기 DASH식단의 예 아침 귀리죽 바나나 무지방요거트 점심 현미밥 닭가슴살샐러드 시금치나물 간식 아몬드 10알 사과 저녁 연어구이 찐브로콜리 찐고구마 음료 물이나 허브티
송쩡
💡다이어터의 기본기 영양제 4가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제는 뭘까?
안녕하세요, '살 빼는 약'보다 '부족을 메우는 영양'을 먼저 챙기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다이어트 중 진짜 도움이 되는 건 마법의 지방분해제가 아니라, 식사가 줄면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을 메우는 '기본기' 영양제예요. 💡 결론부터: 다이어트 영양제의 목적은 '살을 태우는 것'이 아니라 '식사 제한으로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오메가3·비타민D·프로바이오틱스가 대표적인 기본기이고, 이마저도 식사가 우선이에요. 챙길 만한 기본기 4가지 🧴 ① 단백질 보충제 감량기에 가장 중요합니다. 적게 먹으면 근육부터 빠지기 쉬운데, 단백질은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끼니로 다 못 채울 때 프로틴 파우더·음료가 '편의 도구'로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약 1.2~1.6g입니다. ② 오메가3(EPA·DHA) 중성지방이 높은 분에게 근거가 탄탄합니다. 하루 2~4g의 EPA·DHA는 중성지방을 약 20~30% 낮춘다고 보고됩니다(일반 건강 목적이라면 훨씬 적은 용량이면 충분해요). 등푸른생선을 자주 드신다면 굳이 필요 없을 수 있습니다. ③ 비타민D 실내 생활이 긴 현대인에게 결핍·부족이 흔합니다(연구에 따라 성인의 상당수). 뼈·근육·면역에 기본이 되는 영양소라, 부족하다면 하루 800~1,000IU 안팎 보충이 도움이 됩니다. 이상적으로는 혈중 농도를 확인하고 용량을 정하는 게 좋아요. ④ 프로바이오틱스 장 건강·배변에 도움이 되고, 특정 균주는 체지방을 '조금' 줄인다는 근거가 있습니다. 다만 효과는 대개 체중의 2% 미만으로 크지 않아, '살 빼는 약'이 아니라 '장 건강 보조'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똑똑하게 챙기는 법 5가지 음식 먼저, 부족분만 보충. 영양제는 결핍을 메우는 용도지 식사 대체가 아닙니다. 단백질은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못 채우는 날의 편의 도구로만 쓰세요. 비타민D는 가능하면 혈중 농도 확인 후. 무작정 고용량은 피하세요. 오메가3는 목적을 구분. 중성지방 치료 목적의 고용량은 진료로 결정합니다.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하나씩. 내게 정말 부족한 것부터 채우는 게 비용·효과 모두 유리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피로·탈모·잦은 감염이 이어지면 철·비타민D·B12 등 결핍 여부를 검사해보는 게 좋습니다. 오메가3 고용량은 항응고제와 함께 쓸 때 출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장·간 질환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영양제 종류·용량은 반드시 진료로 정하세요. 영양제는 '더하기'가 아니라 '메우기'입니다. 지금 어떤 영양제를 드시는지, 왜 드시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정말 필요한지 함께 정리해드릴게요. 📚 참고문헌 Omega-3 Fatty Acids for the Management of Hypertriglyceridemia: A Science Advisory from the AHA. Circulation. 2019. —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CIR.0000000000000709 (EPA·DHA 2~4g/일이 중성지방 20~30% 감소)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비타민D 결핍·부족이 흔함) Effects of Probiotics and Synbiotics on Weight Loss in Subjects with Overweight or Obesity: A Systematic Review.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8540110/ (프로바이오틱스 체지방 소폭 감소)
다이어트 주치의
위고비 맞는다고 식사를 굶으면 안 됩니다
식욕이 줄더라도 필요한 단백질과 영양소까지 같이 줄어들면 곤란해요. 체중 숫자만 보지 말고 먹는 음식의 질도 함께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야 끊고 나서도 유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블루베리
위고비 맞아도 배고플 수 있나요?
식욕이 확 줄어드는 줄 알았는데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요. 사용해보신 분들은 실제로 식욕이 어느 정도 줄었는지 궁금합니다. 식욕은 없어도 배는 고프겠죠???
블루베리
지방분해주사는 부위마다 맞는 양이 다른가요?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다 보니 병원마다 시술 방식이나 횟수 이야기가 조금씩 달라서 궁금해졌어요. 턱밑처럼 작은 부위와 복부처럼 넓은 부위에 같은 양의 주사를 사용하는 건 아닐 것 같은데 실제로 부위에 따라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방의 양이 많고 적은 것에 따라서도 시술량을 다르게 정하는지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는 것보다 여러 번 나눠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하고요. 또 지방분해주사라고 해도 병원마다 사용하는 성분이 다를 수 있다면 상담할 때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한지 알고 싶어요. 처음 상담받으셨던 분들은 어떤 부분을 가장 먼저 물어보셨는지도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혈당 스파이크!! 식후 혈당을 잡기 위해 시작한 나만의 방법
처음에는 저는 ‘혈당 스파이크’라는 말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았어요. 밥을 먹고 나면 졸린 건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고, 달달한 음료나 빵을 먹은 날 유난히 피곤한 것도 그냥 컨디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식사 후에 몸이 보내는 신호가 꽤 일정하다는 걸 느끼기 시작했어요.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고 디저트까지 먹은 날에는 식후에 굉장히 졸리고, 금방 배가 고파지는 느낌이 반복됐습니다. <제가 혈당 스파이크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쓰기 시작한 건 식후 졸림이었어요. 평소에 밥 한 공기에 반찬을 먹고 후식으로 과일이나 커피를 마시면, 식사 후 30분~1시간 정도부터 몸이 축 처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부터 식사 전과 식후 혈당을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제가 기록한 한 끼를 보면, 식사 전: 93mg/dL 식후 1시간: 190mg/dL 식후 2시간: 175mg/dL 이런 식으로 기록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저는 ‘몇 mg/dL이 나왔으니 무조건 나쁘다’보다는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얼마나 올라가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를 보는 쪽으로 접근했습니다!! "첫 번째 변화, 밥부터 줄이는 게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생각했어요...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을 줄이면 되겠지.’ 그래서 밥을 절반으로 줄여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었습니다... 배가 금방 고프고, 오후가 되면 간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을 바꿨습니다. 탄수화물을 무조건 없애는 게 아니라 한 끼의 구성을 바꾸는 것!! 제가 가장 많이 활용했던 방법은 식사할 때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것이었습니다. 채소와 반찬 먼저 → 단백질 반찬 → 밥 → 단 음료 대신 물 또는 무가당 음료 → 식후 10~20분 걷기 이렇게 바꿔봤습니다. 그 결과 제가 기록한 수치는 식후 1시간 190 → 155mg/dL 식후 2시간 175 → 125mg/dL 정도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 식후 10~20분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제가 체감하기 가장 쉬웠던 방법은 식후 걷기였습니다. 거창하게 헬스장에 가거나 1시간씩 운동한 게 아니에요. 밥을 먹고 바로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10~20분 정도 걷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했던 현실적인 식사 방법> 사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챙기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1. 밥을 먹을 때 단백질 반찬 하나는 꼭 챙기기 계란, 두부, 생선, 닭고기, 고기 등 그날 먹을 수 있는 것을 골랐습니다. 2. 밥부터 급하게 먹지 않기 채소나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습니다. <제가 혈당 관리를 하면서 달라진 점> 가장 먼저 달라진 건 식후 졸림에 대한 인식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졸리면 커피를 찾았는데, 이제는 먼저 ‘내가 오늘 점심을 어떻게 먹었지?’를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가장 효과가 좋았던 ‘나만의 팁’ 3가지> TIP 1. ‘식후 10분 걷기’ 이것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TIP 2. ‘혈당에 안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양을 조절하기 저는 떡볶이도 먹고 빵도 먹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배가 부를 때까지 먹지는 않아요... 먹고 싶은 음식을 완전히 끊는 것보다 양과 빈도를 조절하는 게 오래 유지하기 쉬웠습니다. TIP 3. 식후 운동을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기 30분 운동할 시간이 없으면 10분만 걷습니다. 10분도 어렵다면 계단을 조금 이용하거나 집안일을 하면서 움직입니다. 결론은.... 혈당 스파이크를 관리한다고 해서 평생 밥을 못 먹거나 좋아하는 음식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해보니 오히려 중요한 건 아주 사소한 습관들이었습니다. 밥을 조금 덜 먹고, 반찬과 단백질을 챙기고, 먹는 순서를 바꾸고, 단 음료를 줄이고, 식후 10~20분이라도 움직이는 것. 저의 경험과 기록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얌이얌이
인모드도 시술 부위를 나눠서 받을 수 있나요?
얼굴 전체를 관리하고 싶은 건 아닌데 유독 턱밑과 턱선만 신경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인모드를 얼굴 전체가 아니라 필요한 부위만 선택해서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턱밑만 시술하는 것과 볼까지 함께 시술하는 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저는 볼살이 많지 않은 편이라 턱선만 정리하고 싶은데 이런 경우 상담할 때 원하는 부위를 정확히 이야기하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부위에 따라 시술 횟수나 느낌도 달라질 수 있는지 비슷한 고민으로 받아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마운자로와 위고비 중 어떤 약이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좋을까요?
마운자로와 위고비 중 어떤 약이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좋을까요? 두 약 모두 식욕을 줄이고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같은 기간 사용했을 때 마운자로와 위고비의 체중 감량 효과에는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지, 어떤 약이 더 많은 체중을 감량하는 경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체중 감량 효과뿐만 아니라 식욕 억제 정도, 부작용, 근손실, 요요 가능성, 장기간 사용했을 때의 차이까지 비교한다면 어떤 약을 선택하는 것이 더 좋을까요?
얌이얌이
지방분해주사 맞은 부위가 울퉁불퉁해 보일 수도 있나요?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다가 시술 후 사진을 보니 처음에는 부위가 붓거나 울퉁불퉁해 보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게 일시적인 붓기인지 실제로 지방이 빠지는 과정에서 모양이 달라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시술 직후 만졌을 때 단단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는지 알고 싶고요. 만약 울퉁불퉁한 느낌이 오래 지속된다면 어느 정도 기간까지 기다려봐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얼굴이나 팔처럼 눈에 잘 띄는 부위는 회복 과정이 더 신경 쓰일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GNC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 리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GNC 오메가3 EPA와 DHA가 함유된 오메가3 제품이에요. ② 구매처 온라인으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 원대 정도였어요.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먹어봤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생선을 자주 먹지 않는 편이라 식사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어요. 솔직히 복용하면서 눈에 띄게 달라진 부분을 바로 느끼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하루 섭취량을 정해두고 식후에 챙기는 방식이라 꾸준히 먹기는 편했어요. 제품을 고를 때 단순히 오메가3 함유 여부만 보는 것보다 EPA와 DHA 함량을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캡슐 크기가 조금 커서 처음에는 삼키기가 불편했어요. 가끔 비린 맛이 올라오는 느낌도 있어서 공복보다는 식사 후에 먹었습니다. ⑦ 별점&추천 여부 ★★★
2민트홀릭
위고비는 용량을 천천히 올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위고비는 처음부터 높은 용량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서 일정 기간 적응 과정을 거치며 단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사용하면 체중이 더 빨리 빠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용량은 임의로 조절하면 안 됩니다. 위고비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관련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몸 상태를 살피면서 처방받은 일정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욕이 많이 줄었다고 해서 끼니를 계속 거르기보다는 필요한 영양을 챙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위고비는 처방약이기 때문에 현재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물을 고려해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살 빠진다니까” 시작하기 전에 꼭 생각할 것들
요즘 주변을 보면 위고비 이야기를 한 번쯤은 듣게 됩니다. 식욕이 줄고 체중이 빠졌다는 후기가 많다 보니, 운동이나 식단으로 잘 안 빠지던 사람에게는 솔깃한 선택지일 수 있어요. 하지만 위고비는 단순히 미용 목적의 ‘살 빼는 주사’라기보다, 비만을 장기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처방 치료제에 가깝습니다. 위고비의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는 식욕과 포만감에 관여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비교적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도록 도울 수 있어요. 그래서 식사량 조절이 쉬워질 수 있지만, 주사만 맞는다고 이전의 식습관과 생활 패턴이 자동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허가 정보에서도 위고비는 저칼로리 식사와 신체활동 증가를 함께 하는 체중 관리 보조 치료로 안내됩니다. 시작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내가 정말 치료 대상에 해당하는가”예요. 일반적으로 비만에 해당하거나, 과체중이면서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수면무호흡증처럼 체중 관련 질환이 함께 있는 경우에 의료진이 사용 여부를 검토합니다. 단순히 단기간에 몇 kg 감량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스스로 시작 여부를 정하기보다는, 현재 체중·BMI·혈당·혈압·복용 중인 약을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부작용도 가볍게 넘기면 안 됩니다. 흔히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복통 등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이런 증상 때문에 치료를 중단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거의 못 하거나 물도 마시기 어렵게 토하는 상황, 계속되거나 심한 복통, 등이 아플 정도로 이어지는 복통은 그냥 참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위고비 처방 정보에는 췌장염, 담낭 질환, 심각한 위장관 이상반응 등의 가능성도 명시돼 있습니다. 또 본인 또는 가족에게 갑상선 수질암 병력이 있거나 다발성 내분비선종 2형(MEN 2)이 있는 경우에는 위고비를 사용하면 안 됩니다. 세마글루타이드에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적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예요.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사용 중이라면 저혈당 위험을 포함해 약 조합을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병원에 간다면 “위고비 맞아도 되나요?”보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좋아요. 내 체중과 건강 상태가 적응증에 맞는지, 현재 먹는 약과 병용해도 되는지, 부작용이 생겼을 때 어느 정도까지 지켜봐도 되는지, 치료 중단 후 체중 유지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확인해보세요. 위고비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반복적인 체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 선택지입니다. 다만 유행이나 후기만 보고 결정하기보다는, 내 건강 상태와 부작용 위험, 그리고 치료 후에도 이어갈 생활습관까지 함께 고려한 뒤 시작하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지니5632044
활동량 있는 40대 남성인데 위고비 시작 전 혈액검사와 운동량 조절이 궁금합니다
40대 회사원이고, 젊었을 때는 체중이 크게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는데 나이 들면서 배 쪽으로 살이 조금씩 붙기 시작했어요. 회사에서 움직이는 일도 꽤 있어서 활동량이 아주 적은 편은 아닌데, 이상하게 체중은 계속 늘더라고요. 따로 헬스나 러닝을 꾸준히 하지는 않고, 좋아하는 구기종목 모임이 있어서 한 달에 두 번 정도 운동하는 게 전부입니다. 식사량을 줄여보려고 해도 회식이나 외부 일정이 있다 보니 꾸준히 관리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서 위고비 처방을 고민 중인데, 저처럼 활동량은 어느 정도 있지만 규칙적인 운동 습관은 없는 40대 남성도 시작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위고비를 시작하기 전에 혈액검사나 간 수치, 혈당, 콜레스테롤 같은 부분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또 평소 구기종목을 할 때는 움직임이 많은 편인데, 주사 시작 후 메스꺼움이나 기운 빠짐 같은 증상이 생기면 운동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단순히 체중만 빼기보다 배 쪽 지방과 건강검진 수치까지 같이 관리하고 싶은데, 제 생활 패턴이라면 어떤 방식으로 시작하는 게 현실적일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화요일 공복 운동 했어요
어제 운동을 못 해서 오늘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헬스장 운동 다녀왔어요. 하루 운동 안 하니 몸이 무거웠는데 아침에 땀 빼고 나니 상쾌하네요. 오늘은 날씨가 아침 부터 흐려서 그런지 더 피곤 하네요 저녁에는 러닝 약속도 있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할때 파리바게트 샐러드도 간단히 좋아요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파리바게트 - 제품명 : 프레쉬 샐러드 - 구매처 : 파리바게트 - 가격 :7.3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다이어트 식단관리를 위해서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섭취 해요 - 당류 : 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식후 졸림 없음 - 맛 평가 : ★★★ ★ (5점 만점에 몇 4점) ✍️ 한줄 총평 : 파리베게트 샐러드 맛이 괜찮아서 급할때 종종 구매 해서 먹고 있어요 맛은 세가지 종류 인데 치킨이 먹고 싶을때 텐터 샐러드로 구매 해서 먹어요 오늘 점심도 샐러드로 먹었어요. 샐러드 소스도 다양 해서 샐러드 고른다음에 내가 원하는 드레싱 고를수 있어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식이섬유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샐러드 드레싱 소스가 제일 중요 한데 저는 칼로리가 낮은 발사믹 소스 추천 해요 - 재구매 의향 : Y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