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편한 하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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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 부작용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하면서 술자리랑 야식을 못 끊다 보니 체중이 계속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운동할 시간은 없고 뱃살은 자꾸 늘어서 다이어트약을 알아보다가 요즘 위고비 이야기가 많아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주사 치료라 가격도 좀 있는 것 같은데, 직장 생활하면서 맞았을 때 속 메스꺼움이나 어지럼증 같은 부작용이 일할 때 영향을 줄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실제 경험해보신 분들 후기 및 정보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지방분해주사후 효과 오래가기 위한 방법 있나요?
지방 분해주사의 지속기간이 궁금합니다. 빠지지 않는 팔뚝살과 러브핸들이 갈수록 어떻게 관리할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지방분해주사후에 슬림해진 이 지속기간을 좀 길게 유지되게 하는 방법도 있을까요? 이왕이면 효과가 오래가는것이 좋겠어요. 주사 시술후 관리하는 방법 공유해주세요
메가망나뇽
마운자/위고비 살 더 잘 빠지는 행동 12가지
마운자로,위고비를 맞는데 생각보다 안 빠진다면, 용량보다 매일 반복하는 행동부터 확인해보는것도 좋아요 공복에 굶기보다 첫 다섯 입은 단백질로, 달달한 음료 는 빼고 식후 10분 걷기와 주 2~3회 근력운동을 붙여 야 감량 결과가 달라질수 있어요!
로블ㅎ
위고비 사용하면 좋아하던 음식도 덜 당기나요
평소에는 배가 불러도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면 조금 더 먹게 되는 편이에요 그래서 위고비를 사용하면 단순히 배고픔이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평소 좋아하던 음식에 대한 관심 자체가 줄어드는지도 궁금해요 간식이나 야식 생각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분들이 있는지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 맞고도 평소처럼 배가 고플 수 있나요
위고비를 맞으면 무조건 식욕이 확 줄어드는 줄 알았는데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다고 해서 궁금해졌어요 주사를 맞았는데도 평소와 비슷하게 배가 고픈 경우도 있는지 처음부터 변화가 크게 느껴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처음 식욕 변화를 느낀 시점이 언제였는지 알고 싶어요
블루베리
밖에서 먹은 날에는 다음 끼니를 담백하게 챙겨요
외식하고 나면 음식이 아무래도 평소보다 짜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한 끼 먹었다고 다음 끼니를 굶어버리면 오히려 식사 리듬이 더 엉망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외식한 다음 날에는 집에서 밥과 계란이나 두부 같은 반찬을 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국이나 찌개보다는 물을 많이 넣은 맑은 국이나 채소 반찬을 선택하고 가공식품도 하루 정도는 쉬어주려고 해요 혈압 관리는 한 끼를 완벽하게 먹는 것보다 전체적으로 짠 음식을 먹는 빈도를 줄이는 게 더 현실적인 것 같아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사량이 줄어도 수분 섭취를 잊지 않는 게 좋아요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욕이 줄면서 평소보다 음식과 물을 섭취하는 양이 함께 감소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구토나 설사 같은 위장관 증상이 생긴 경우에는 수분 부족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 힘들다면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식사량이 줄었다면 물뿐만 아니라 단백질이나 채소 등 필요한 영양소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편한 증상이 심하거나 계속된다면 혼자 용량을 조절하거나 중단하기보다는 처방한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좋습니다
블루베리
지방분해주사는 같은 부위에 여러 번 맞아도 괜찮나요
턱밑처럼 특정 부위가 계속 신경 쓰여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어요 한 번 시술하고 끝나는 건지 아니면 같은 부위에 여러 차례 진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인지도 궁금합니다 회차를 정할 때 지방량이나 부위에 따라서 달라지는지 병원에서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2민트홀릭
짜게 먹은 다음 날까지 짠 음식을 이어서 먹지 않아요
외식한 날에는 평소보다 짠 음식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예전에는 저녁에 짜게 먹고 다음 날에도 햄이나 찌개 같은 음식을 아무 생각 없이 먹었어요 요즘은 외식을 한 다음 날에는 집에서 최대한 담백하게 먹으려고 해요 계란이나 두부처럼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는 반찬을 준비하고 국이나 찌개는 되도록 적게 먹어요 한 끼를 먹었다고 너무 신경 쓰기보다는 다음 식사부터 다시 조절하는 게 꾸준히 관리하기에는 편한 것 같아요 🙂
2민트홀릭
위고비는 체중만 확인하기보다 식사 변화도 함께 살펴보는 게 좋아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욕이나 식사량에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이때 체중계 숫자만 매일 확인하기보다는 평소보다 식사량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함께 기록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한 끼를 다 먹었는데 지금은 절반 정도만 먹어도 충분한지 살펴보는 식이에요 다만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어서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위고비 사용 중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나 변비 같은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좋아요 처방받은 용량과 일정도 임의로 변경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2민트홀릭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글루타치온샷 후기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글루타치온샷 ② 구매처 복지몰 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1포당 3천원 ~ 판매처나 할인 행사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음! ④ 복용 기간 약 2~3주 정도 꾸준히 섭취해봤어요. 하루 한 번 챙기는 방식이라 여러 영양제를 각각 챙겨 먹는 것보다 간편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평소 식사가 불규칙해서 비타민이나 미네랄 섭취가 부족할까 신경 쓰였는데, 한 번에 여러 영양성분을 챙길 수 있어서 심리적으로도 든든했어요. 아침이나 점심 이후 챙겨 먹으니 예전보다 영양제를 빼먹는 횟수가 확실히 줄었고, 바쁜 날에도 간편하게 건강 관리를 이어가기 좋았습니다. 특히 글루타치온까지 함께 들어 있어서 항산화 관리까지 같이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편리한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맛이나 향은 개인 취향에 따라 조금 호불호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여러 영양성분이 함께 들어 있는 제품이라 기존에 다른 종합비타민이나 영양제를 복용 중이라면 성분이 중복되지 않는지 확인하고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특별한 불편함은 없었지만 공복보다는 식후에 먹는 게 조금 더 편했어요. ⑦ 별점 & 추천 여부 ⭐⭐⭐⭐☆ 4.5 / 5점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하나씩 챙기는 게 귀찮은 분, 비타민·미네랄과 글루타치온을 한 번에 간편하게 챙기고 싶은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휴대하면서 먹기도 편해서 꾸준한 건강 관리용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위고비 마운자로 번갈아 맞을수도 있나요?
두가지 주사제중 어느것을 선택할지 고민인데요, 과체중이고 대사순환에 문제가 있어 마운자로를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위고비와 마운자로중 효과가 있는 것으로 고르고 싶습니다,. 이건 제가 직접 맞아서 체감해야 알수 있을꺼 같아서요, 예를들어 위고비를 1달정도 하고 그다음은 마운자로로 1달을 하고나서 두가지중 효과가 있는것으로 그다음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용량당 지속해야하는 최소 기간이 있는지도 궁금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위험한 신호 12가지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원래 이런가?" 하고 넘기면 안 되는 신호가 있다고해요! 심한 복통이 계속되거나 등이 같이 아픈 경우, 반복되 는 구토•설사로 탈수가 심한 경우, 윗배 통증과 발열• 황 달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는 바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고 해요 그리고! 얼굴,입술,혀가 붓거나 숨쉬기 힘든 증상은 응급 진료 가 필요한 알레르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목에 덩이가 만져지거나 쉰 목소리,삼키기 어려움이 지속되는 경우 도 확인이 필요하네요 가벼운 메스꺼움과 심각한 위험신호는 구분해야 해요
로블ㅎ
고혈압 걱정없이 먹을수 있는 과일 5가지
🍌바나나는 혈압조절에 도움주는 바나나는 섭취하면 혈압을 낮추어 줍니다.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 배출을 돕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섬유질이 많아 소화도 돕고 포만감도 주며 항산화 성분도 들어있습니다. 🍊감귤류 과일들은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서 혈압을 낮추고 혈관 건강에 도움줍니다. 레몬과 자몽, 오렌지 등이 있습니다. 🥝키위는 비타민 c와 섬유질이 풍부해서 혈압조절에 효과적입니다. 혈액순환과 피를 맑게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딸기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도 많아 면역력과 피부건강에도 좋은데 당분이 있으니 적정량 드심 좋습니다. 🍉수박은 혈압을 조절하는 시트룰린이 풍부해서 혈관확장과 순환을 돕습니다. 라이코펜 항산화제가 심혈관 건강을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시켜 줍니다. 수분이 많고 칼로리는 낮지만 과당이 높아 하루 1-2조각 정도로 섭취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많이 올리지 않는 음식 순위📝
혈당 많이 올리지 않는 음식 순위 알려드릴께요! "혈당 관리는 밥만 줄이면 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음식 선택과 어떤 순서로 먹느냐가 중요 해요 잘 참고 하시고 포만감은 오래가고 혈당은 천천히 올라가는 음식으로 섭취 하세요
로블ㅎ
[ 마운자로 8주차 후기] 체중은 조금 정체되고, 식사량과 식습관은 조금 신경써야 한대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맞고있습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4주정도 맞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다시 5mg 처방받아왔으니 이상태로 한달 더갈것같습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8주차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2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어있는 상태입니다. 대략 한 4주차쯤 부터 좀 괜찮아졌던것 같아요. 그때쯤 병원에서 증량해보자고 해서 2.5mg에서 5mg으로 올린상태입니다. 그이후에 생긴게 두가지 정도 더있는데.. 속이 좀 더부룩한 느낌이 좀 들어서 소화가 좀 안되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하루종일 들구요. 용량 처음 늘렸을 5주차때는 때때로 약간 어지럽기도 했던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잘 못누더라구요.. 크흠.. 올리브영에서 파는 푸룬주스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먹는량이 적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본적이 잘없습니다. 저번주에 내원해서 물어보니 변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인데, 워낙 먹는양이 줄어들었으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8주에 접어드니까 체중이 줄어드는 양이 생각보다 적어져서, 증량해야되는게 아닐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아직 식욕 조절 효과 충분한 상태고, 부작용도 아직 좀 겪고계신거 보면 아직 증량할때는 아닌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흠.. 사람마다 다르긴 한것같은데 저는 5mg 그대로 한달을 더보내게될것 같습니다. 적어도 전보다는 조금 식욕이 생기는 느낌도있고, 억지로라도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다보니 식사량은 조금 늘어난것 같긴합니다. 밥공기의 1/3을 먹었다면 1/2로 늘어난느낌이라 여전히 식욕 억제는 잘되고있긴한것 같긴하지만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운동도 병행하는것도 있고, 피검사해보니 건강해지고있는게 눈에보여서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중입니다. 이제 100만원 정도 투자했으니 (약 처방 3번째, ) 12주차 까지는 또 같은가격으로 가는거니까요. 돈주고 건강을 사는 느낌이라 이맛에 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저는 완전 추천합니다. 저번주 금요일 처방받아서 따끈따끈한 처방약입니다 (?) 마운자로 주사의 바늘크기는 이렇게 얇고 작아서 스스로 놓을때도 크게 부담없는 느낌이 좋아서 직접 놓아도되는게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복용전에는 혼자 치킨 한마리 반정도는 먹을수있는 나름의 먹성으로는 자신있는 (?) 몸이었습니다만. 복용 초기엔 부작용때문인지 거의 못먹고지냈고, 4주차쯔음엔 치킨 2~3조각, 8주차인 요즘은 4조각 정도? 먹는것같아요. 더먹으면 약간 기분나쁜 배부름과 더부룩함이 있어서 자연스레 내려놓게되는것 같아요. 간식은 예전에는 눈에보이면 먹곤했는데, 요즘은 간식은 거의 안먹어요. 먹어도 빈츠하나? 먹으면 더 먹기 힘들어지더라구요. 덕분인지 야식도 아예 끊었답니다 ㅋㅋ. 예전엔 1주일에 1~2번은 야식시켜먹었는데요. 하... 족발보쌈이 그땐 밤친구였죠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먹는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니까, 좀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하게된다고해야할까요. 먹는양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먹는다면 단백질 위주로 근육이 크게 빠지지않도록 신경 많이써야한다고 병원에서도 이야기들었다보니, 확실히 두부랑 닭가슴살, 제육볶음 같은 단백질류로 눈길이 많이가고,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곧 힘이니까 엄청먹었거든요. 특히 떡볶이 참 좋아했는데 ㅋㅋㅋ..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에 탄수화물...가득. 이제는 먹으면 건강에 해로우니까 의도적으로 피하게됩니다.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이부분은 떡볶이랑 분식류랑 패스트푸드에 대한 욕구가 거의 사라졌다봐야겠죠. 한끼를 먹어도 좀 제대로먹고싶어지는것도 있고, 많이못먹으니까 패스트푸드 보다는 기왕 몸챙기는거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많이하고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햄버거는 한번씩 땡기긴한데, 막상 사려고 앞에가면. '내가 과연 햄버거하나를 다먹을수있을까? 괜히 버리는거 아닌가'싶어서 뒤돌아서게됩니다. 후후....그거랑 요즘 변비 부작용도 있으니까. 소화잘되는거 먹어야지...싶어서 더 안가게되는것같아요 ㅋㅋ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일단은 비슷한 일상에 가벼운 산책정도만 하는데도 체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건 식습관 개선이 가장 크겠죠. 술도먹고 회식도하고 야식도먹고 하던때에는 금방 체중이 늘기도하는 날도있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먹는게 줄어드니까,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느낌이라 뿌듯하기도하고 이제는 체중계위에 올라가는게 큰 부담이없습니다 ㅋㅋ. 오늘은 얼마나빠졌나... 하면서 올라가게되는 느낌이에요.
쿠보
기미 잡티, 피코토닝으로 정리될까요?
안녕하세요.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입니다. '여름 지나고 나니 얼굴이 한 톤 어두워졌어요.' '없던 점 같은 게 갑자기 올라왔어요.' '기미인 것 같은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어요.' 9월이 되면 이런 말씀을 정말 많이 듣습니다. 여름 내내 쌓인 자외선이 멜라닌 생성을 자극해 가을에 색소가 한꺼번에 올라와 보이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그 치료 중 하나인 피코토닝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이게 다 기미 아닌가요?" 진료실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색소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얼굴에 올라온 갈색 반점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뉘는데, 치료 방법이 서로 다릅니다. ✔️ 기미 양쪽 볼에 대칭으로 경계가 흐릿하게 번지듯 생깁니다. 자외선뿐 아니라 호르몬 변화, 열 자극과도 관련이 있어 재발이 잦은 편입니다. ✔️ 주근깨 작고 또렷한 점이 흩어져 있고 대개 어릴 때부터 있었습니다. 표피층 색소라 레이저 반응이 비교적 빠른 편입니다. 다만 자외선을 다시 받으면 짙어지거나 새로 올라올 수 있습니다. ✔️ 검버섯 표면이 살짝 도톰하게 올라오고 만지면 까슬한 느낌이 있습니다. 피부 표면 각질세포가 자란 것이라 토닝으로는 잘 옅어지지 않습니다. 각질이 두꺼울수록 더 그렇습니다. 이 구분이 왜 중요하냐면, 검버섯을 기미로 알고 토닝만 반복하시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검버섯은 표면을 직접 다루는 다른 방식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시술 이야기보다 무엇인지 먼저 보는 것을 항상 앞에 둡니다. "피코토닝은 뭐가 다른가요?" 기존 레이저토닝도 색소를 부수는 원리 자체는 같습니다. 다만 빛을 나노초 단위로 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열이 함께 전달됩니다. 피코토닝은 그보다 훨씬 짧은 피코초 단위로 조사합니다. 시간이 짧아지면 열이 주변으로 퍼질 틈이 줄고, 색소 알갱이를 잘게 부수는 방식에 더 가까워집니다. 🪄 정리해 보면 기존 토닝 : 열의 비중이 크다 피코토닝 : 부수는 힘의 비중이 크다 부서진 색소는 시간을 두고 몸 밖으로 배출됩니다. 열 자극이 줄어드는 만큼 기미처럼 열에 예민한 색소에서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몇 번이나 받아야 하나요?" 한 번에 끝나는 시술이 아닙니다. 색소 종류와 깊이에 따라 반응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 주근깨·얕은 잡티 비교적 빠르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 기미 낮은 출력으로 여러 번 나누어 천천히 접근합니다. 욕심내서 세게 하면 오히려 색소가 되올라올 수 있습니다. * 검버섯 토닝 대신 다른 방식을 함께 봅니다. 간격은 보통 2~4주를 권해드리고, 피부 반응을 보며 조절합니다. 효과와 필요 횟수는 개인차가 큽니다. "레이저만 받으면 되나요?" 기미는 바르는 치료를 병행하시는게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과 미백 연고를 먼저 두고 레이저를 그 위에 얹는 방식이 결과가 더 안정적입니다. 국내외 진료 지침에서도 바르는 치료와 광차단을 먼저 두고 레이저는 그다음 순서로 봅니다. 레이저만 반복하시면 재발 구간에서 제자리를 돌기 쉽습니다. "지금 받는 게 맞나요?" 색소 치료는 자외선이 줄어드는 시기가 관리하기 수월합니다. 여름 내내 쌓인 색소가 가을에 드러나는 시기이면서, 자외선은 줄어드는 시기. 그래서 9월부터 겨울까지를 색소 관리 기간으로 말씀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올라오지 않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기미는 재발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과 자외선, 열이 계속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시술만큼 중요한 것이 끝난 뒤의 관리입니다. 😎 자외선 차단 흐린 날에도 바르고 낮에 덧바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외선뿐 아니라 가시광선까지 막는 산화철이 들어간 톤 있는 제품이 색소 재발을 줄이는 데 더 유리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열 자극 줄이기 사우나, 뜨거운 물 세안, 장시간 열 노출은 색소를 자극합니다. 🧴 마찰 줄이기 세게 문지르는 클렌징과 각질 제거는 색소를 되올릴 수 있습니다. 관리가 따라오지 않으면 회차를 늘려도 제자리입니다. 받기 전에 알아두실 점 시술 직후 붉은기나 미세한 부기가 있을 수 있고, 보통 하루 내 가라앉습니다. 피부 타입에 따라 일시적인 색소침착(반동 색소침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짧은 간격으로 반복하면 드물게 점처럼 흰 자국(점상 저색소증)이 남을 수 있어, 간격과 출력을 조절합니다. 임신·수유 중이시거나 광과민성 약물을 복용 중이시면 시술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시술 후 자외선 차단이 지켜지지 않으면 색소가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 효과와 필요 횟수, 유지 기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색소 치료는 출력보다 무엇인지 정확히 보는 것이 결과를 가릅니다. 고덕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에서는 기미·주근깨·검버섯을 나누어 확인하고, 같은 얼굴 안에서도 부위별로 접근을 다르게 설계합니다. 지금까지 메이퓨어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이었습니다. ※ 이 글은 피코토닝과 색소 질환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를 소개한 것으로, 특정 시술을 권유하거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전문가와의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승은 대표원장 메이퓨어 고덕점 · 가정의학과 전문의 피부 상태를 먼저 판단하고 부위별로 시술을 설계하는 진료를 지향합니다. 스킨보톡스·리프팅·색소 등 피부 컨디션 전반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 위치 · 예약 안내 고덕피부과 메이퓨어 고덕점 위치 확인과 예약은 아래에서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naver.me/5PlGkFl9 #고덕피부과 #고덕역피부과 #강동구피부과 #강동피부과 #피코토닝 #기미 #잡티제거 #고덕기미 #색소침착 #검버섯
정승은 원장님
마운자로랑 위고비 직장인이 맞으면서 일하기 괜찮나요?
살이 너무 안 빠져서 검색해 보니 위고비랑 마운자로가 가장 유명한 것 같은데, 두 개가 정확히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도 잘정리가 안되는데요. 제가 주중에는 회사 일을 해야 하면서 메스꺼움이나 식욕 부진 때문에 업무에 방해가 되진 않을지 걱정이되네요ㅠ 말하자면 부작용이 날 수도 있으니까요. 결론은 직장 다니면서 선택하기좋은건 뭘까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안델라
혈당스파이크 완전히 뿌리뽑는 5가지 생활 습관 정리 (식후 최고 혈당 50mg/dL 감소)
1. 지정 키워드: 혈당스파이크 2. 핵심 정보 식후 혈당스파이크는 단순히 식단 문제뿐만 아니라 '가자미근(종아리 근육)의 포도당 소모 능력'과 '수면 중 간(Liver)의 포도당 방출'이라는 생체 리듬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식후 혈당 수치가 140mg/dL 이상으로 솟구치는 증상을 계속 방치하면, 췌장의 베티세포가 과부하를 받아 인슐린 분비 기능이 저하되고 혈관 내벽에 미세한 염증이 누적됩니다. 최신 인체 대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서 있거나 걷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종아리의 특정 근육을 자극하고 야간 간 대사를 안정시키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 폭발을 가장 손쉽게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식사량을 극단적으로 줄이지 않고도 평소 생활 속에서 즉시 실천 가능한 최강의 대사 관리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3. 주의할 점 야식 및 늦은 밤 탄수화물 섭취 엄금: 밤 9시 이후 섭취하는 야식은 수면 동안 간에서 포도당 신생합성을 촉진하여 다음 날 아침 공복 혈당과 점심 식후 혈당스파이크를 동시에 악화시킵니다. 식후 즉시 고탄수화물 간식 섭취 금지: 식사를 마치자마자 디저트로 빵이나 떡, 과일을 먹는 습관은 이미 올라간 혈당 피크 그래프의 지속 시간을 2배 이상 연장시켜 혈관에 최악의 손상을 줍니다. 카페인 오남용 주의: 공복에 마시는 고함량 아메리카노나 카페인은 에피네프린 호르몬을 자극하여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고 식후 혈당 상승 폭을 더 크게 만듭니다. 4. 내 생각 한 줄 책상에 앉아있는 동안 종아리를 움직이고 야간 수면 질만 개선해도 식후 혈당과 만성 피로감이 드라마틱하게 개선됩니다. +구체적 데이터 기반 5대 실천 팁 상세 정리 '가자미근 푸시업' 앉아서 실천하기 (식후 혈당 50% 감소 효과):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뒷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식후 10~15분간 반복합니다. 원리: 종아리의 가자미근은 체중의 1%에 불과하지만 산화 대사율이 매우 높아, 글리코겐을 소비하지 않고 혈액 속 포도당과 지방을 직접 연료로 끌어다 씁니다. 앉아서도 인슐린 없이 혈당을 대량 소모합니다. 저녁 식사 후 12시간 단식 유지 (공복 및 식후 혈당 수치 20~30mg/dL 감소): 저녁 식사를 저녁 7시에 마쳤다면 다음 날 아침 7시까지 물 외의 음식 섭취를 완전히 제한합니다. 원리: 야간 공복을 12시간 유지하면 간이 휴식을 취하면서 야간 포도당 과다 방출 현상(새벽 현상)이 사라집니다. 하루 7시간 이상 수면 확보 (인슐린 저항성 30% 개선): 자정 이전 수면에 들고 최소 7시간의 깊은 수면을 취합니다. 원리: 수면 부족 시 인슐린 민감도가 최대 40%까지 저하되어 똑같은 밥을 먹어도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크게 일어납니다. 식사 시 씹는 횟수 30회로 늘리기 (혈당 피크 수치 25mg/dL 감소): 한 입당 최소 30번 이상 천천히 씹어 소화 효소와의 접촉 시간을 늘립니다. 원리: 음식물이 위에서 장으로 넘어가는 배출 속도가 일정해져 당이 혈액으로 급격히 유입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식후 따뜻한 물이나 허브티 마시기: 식사 후 찬물 대신 따뜻한 보리차나 루이보스티를 마십니다. 원리: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위장 대사를 도와 인슐린이 신체 전반에 균일하고 효율적으로 작용하도록 돕습니다.
지니워커1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아침 식사 피라미드 참고하시고 건강하게 하루 시작 해보세요!
혈당 걱정 없이 맛있게 먹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당뇨를 막는 최고의 아침식사에도 등급이 있어요! 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드시고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 수치가 15-40% 낮아지네요! 그리고 채소와 단백질을 전에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기고먹는 양이 조절되면서 체중 관리가 되고 혈당이 오르 는 것도 막을 수 있어요 탄수화물이 느리게 흡수되면서 인슐린이 천천히분비가 되고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요 ! 아침 식사 피라미드 참고하시고 건강 관리 잘 해주세요
로블ㅎ
혈당관리시 올바른 바나나 섭취법
혈당관리시 바나나 올바르게 먹는법 1 바나나는 익을수록 혈당지수가 높아지므로 갈색반점이 적고 덜 익은 바나나가 좋아요 2 하루 한개 정도 드시면 좋아요 소량만 섭취할것 한개이상은 안되요 3 냉동보관해서 드세요 바나나를 얼려서 먹음 저항전분이 늘어나 혈당상승억제에 도움이 됨 4 주의점~ 주스로 갈아마시면 흡수가 빨라져 혈당상승이 급상승되니 갈아 마시지 말것
송쩡
혈당 방어를 위해서 차라리 이것 드세요!
차리리 이것 드세요! 혈당 방어, 가장 효과적인 대체 음식 베스트 10 가지 알려드릴께요 믹스커피 ➡️아메리카노 • 이유: 믹스커피의 설탕과 프림은 혈당을 수직 상승 시킵니다. 블랙커피는 당류가 0에 가까워 혈당에 거 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2. 밀가루빵 ➡️통밀빵 • 이유: 흰 밀가루는 흡수가 매우 빠르지만, 통밀은 식 이섬유가 풍부해 당이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천천히 늦춰줍니다. 3. 양념갈비 ➡️생삼겹 이유: 고기 자체보다 '양념' 속에 숨은 설탕과 물엿 이 범인입니다. 양념 없는 생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핵심입니다. 4. 감자조림 ➡️두부조림 • 이유: 감자는 전분(탄수화물) 덩어리라 혈당을 빨리 올리지만, 두부는 고단백 식품이라 혈당을 안정적으 로 유지해 줍니다. 5. 우유+시리얼➡️요거트+블루베리 • 이유: 시리얼은 대부분 당 코팅이 된 정제 탄수화물 입니다. 무설탕 요거트와 베리류는 단백질과 식이섬 유의 조합이라 훨씬 건강한 아침 식사가 됩니다. 6. 오렌지주스➡️토마토주스 • 이유: 오렌지주스는 식이섬유 없는 설탕물과 비슷합 니다. 반면 토마토는 당 함량이 낮고 리코펜 등 항산 화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7. 수박➡️딸기 (또는 블루베리) • 이유: 수박은 당 지수(GI)가 매우 높아 혈당을 급격 히 올립니다. 딸기나 블루베리는 베리류 특성상 당도 가 낮고 섬유질이 많아 '착한 과일'에 속합니다. 8. 볶음밥➡️비빔밥 • 이유: 볶음밥은 탄수화물 위주지만, 비빔밥은 다양 한 나물(식이섬유)이 들어갑니다. 나물을 먼저 먹고 밥을 먹으면 혈당 상승폭이 크게 줄어듭니다. 9. 맥주➡️와인 • 이유: 맥주는 보리로 만든 '마시는 빵'이라 불릴 만 큼 당질이 많습니다. 드라이한 레드/화이트 와인은 당 질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10. 짜장면 ➡️짬뽕 • 이유: 짜장면의 춘장 양념은 전분과 설탕 덩어리입 니다. 짬뽕은 면을 남기고 해산물과 채소 위주로 건져 먹으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로블ㅎ
지방분해주사 맞은 부위가 단단해질 수도 있나요
시술 후 붓기나 멍이 생길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만져봤을 때 피부가 단단하거나 뭉친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해요 이런 느낌이 생긴다면 보통 얼마나 지속되는지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은 회복 과정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혈당스파이크 잡는 일상 속 최강의 관리법 5가지 정리 (식후 혈당 45mg/dL 감소 효과)
1. 지정 키워드: 혈당스파이크 2. 핵심 정보 혈당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란 식사 후 혈당 수치가 롤러코스터처럼 급격하게 치솟았다가 다시 뚝 떨어지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 현상을 의미합니다. 보통 정상인의 식후 혈당은 140mg/dL 미만으로 매우 완만하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것이 정상이지만, 식후 200mg/dL 이상으로 솟구치는 경우를 혈당스파이크라고 부릅니다. 이 현상이 반복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여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혈관 내벽을 손상시켜 심뇌혈관 질환과 만성 피로, 그리고 체지방 급증의 주원인이 됩니다. 당뇨 진단을 받지 않은 일반인이라 하더라도 이를 방치할 경우 5년 이내 당뇨병 전단계나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3배 이상 높아지므로 사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최신 의학 논문과 공인된 혈당 관리 연구 데이터들을 다각도로 분석해 본 결과, 비싼 영양제나 무리한 운동 없이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100%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가 가장 강력한 핵심 원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음식물이 장으로 들어가는 속도와 당 흡수 속도를 지연시키는 '생리학적 억제 원리', 둘째는 식후 혈액 속으로 넘쳐나는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 근육이 즉시 소모하게 만드는 '근육 대사 원리'입니다. 3. 주의할 점 • 무작정 공복 유지 및 단식 금지: 식사를 거르거나 공복 시간을 16시간 이상 너무 오랫동안 유지하다가 첫 식사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간에 급격히 저장하려는 생체 반응을 일으켜 오히려 다음 식사 후 혈당스파이크가 2배 이상 강력하고 가파르게 일어납니다. • 액상과당 및 단당류 엄금: 식후 무심코 마시는 에이드, 시럽이 들어간 카페라떼, 과일주스, 과자 등은 식이섬유가 전혀 없어 소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으로 즉시 흡수됩니다. 이는 식후 혈당을 5분 만에 180~200mg/dL 이상으로 폭발시키는 최악의 주범입니다. • 식후 고강도 웨이트/유산소 운동 피하기: 식사 직후 곧바로 스쿼트 중량을 무겁게 치거나 100m 달리기 같은 고강도 운동을 하면 body 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 저장되어 있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해 혈액으로 방출하므로 식후 혈당을 오히려 더 급격하게 올리는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4. 내 생각 한 줄: 돈 한 푼 들지 않는 식사 순서 변경과 식후 10분의 산책만으로도 하루 종일 괴롭히던 식후 식곤증이 말끔히 사라지고 수치상으로도 완벽한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 구체적 데이터 기반 5대 실천 팁 상세 정리 1. '채-단-탄' 3단계 식사 순서법 (혈당 상승폭 최대 40% 감소 효과): 식사를 할 때 [채소(식이섬유)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먹습니다. ◦ 원리: 채소의 불용성/수용성 식이섬유가 장 벽에 일종의 젤 형태의 '그물망 보호막'을 형성하여 나중에 들어오는 당분의 흡수 속도를 늦춰줍니다. 또한 단백질이 장에 들어가면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위장 배출 시간을 연장시키므로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게 됩니다. 2. 식후 10분 골든타임 가벼운 걷기 (식후 최고 혈당 45mg/dL 감소): 식사를 마치고 30분 이내에 가벼운 제자리 걸음이나 산책을 시작합니다. ◦ 원리: 우리 몸의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대퇴사두근)와 엉덩이 근육을 쓰면, 근육 세포 표면의 GLUT4라는 포도당 수송체가 활성화되어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 포도당을 직접 끌어당겨 에너지원으로 소모합니다. 3.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식초) 1아빠술 활용 (혈당 스파이크 30% 억제):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기 10~15분 전, 식초 15ml(약 1아빠숟가락)를 물 200ml에 타서 마십니다. ◦ 원리: 식초 속 아세트산(초산) 성분이 탄수화물을 단당류로 분해하는 아밀라아제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소화 및 당 흡수 시간을 느리게 만들어 줍니다. 4. 식사 시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기: 음식을 최소 2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고 식사 시간을 20분 이상으로 길게 가져갑니다. ◦ 원리: 뇌가 포만감 호르몬(렙틴)을 분비하고 췌장에서 적정량의 인슐린을 분비 준비하는 데 최소 15~20분이 소요됩니다. 천천히 먹는 것만으로도 최고 혈당 피크(Peak) 수치를 20mg/dL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5. 식후 최소 1시간 동안은 절대 눕지 않기: 식사 후 소파나 침대에 바로 눕는 습관을 버리고 최소 1시간 동안은 입식(서 있거나 앉아 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 원리: 누운 자세는 위장 관류 혈류를 감소시키고 소화 대사를 지연시켜 혈액 내 포도당 처리 효율을 극도로 떨어뜨립니다.
지니워커1
위고비 맞으면 식사량이 바로 줄어드나요
주사를 맞으면 첫날부터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궁금해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별다른 변화를 못 느끼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지는 경우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처음 식사량이 줄었다고 느낀 시점이 언제였는지 궁금해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체중 변화만 보지 않는 게 좋아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하루하루 숫자가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수분량이나 식사량, 배변 상태에 따라서도 체중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하루 숫자 하나만 보고 약효를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능하면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체중을 측정하고 몇 주간의 전체적인 흐름을 확인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체중과 함께 식사량이나 운동량도 기록해두면 생활습관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확인하기에도 편합니다 예상보다 체중이 지나치게 빠르게 감소하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의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좋습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를 맞아도 야식이 계속 생각날 수 있나요?
배가 고프지 않아도 밤만 되면 과자나 아이스크림을 찾는 습관이 있어요 그래서 위고비를 사용하면 단순히 배고픔만 줄어드는 건지 궁금합니다 평소 좋아하던 음식이나 야식에 대한 생각 자체가 줄어드는 경우도 있는지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해요
2민트홀릭
참치 두부 계란덮밥으로 칼로리는 낮추고 포만감은 높여요
다이어트하면서 매번 샐러드만 먹으니까 금방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두부랑 계란을 활용해서 덮밥을 만들어 먹어요 두부 반 모를 으깨서 물기를 빼고 계란 2개와 양파를 넣어 같이 볶아줍니다 밥은 반 공기 정도만 넣고 간장 조금이랑 후추로 간을 맞춰요 마지막에 참치와 김가루를 올리면 재료는 간단한데 생각보다 꽤 든든해요 다이어트한다고 무조건 양을 줄이기보다는 포만감을 채워줄 재료를 같이 넣는 게 오래 유지하기에는 더 편한 것 같아요
2민트홀릭
여에스더 비타민B 컴플렉스 리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여 에스더 비타민B 컴플렉스 ② 구매처 쿠팡 ③ 구매 가격 1통에 만원 ④ 복용 기간 1달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여자에게 좋은 비타민이라 먹기시작함 비오틴이 들어있는데 아직까지 머리카락이 덜 빠지는지는 모르겠고 나이아신, 판토텐산이 있어 피부탄력에도 도움도지 않을까해서 먹고 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하루에 두알 먹어야해서 불편함 ⑦ 별점&추천 여부 별 2 추천 안함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송쩡
위고비 사용 중에는 식사량만 줄이지 않는 게 중요해요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욕이 줄면서 자연스럽게 먹는 양도 감소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면 필요한 단백질이나 비타민 같은 영양소까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먹는 양이 적어졌다면 한 끼 안에서도 단백질과 채소처럼 영양가 있는 음식을 우선 챙기는 게 좋아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에는 참고 계속 사용하기보다 처방한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체중이 빨리 줄지 않는다고 위고비 용량을 임의로 바꾸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2민트홀릭
국물 음식은 건더기 위주로 먹고 있어요
찌개나 국을 좋아해서 예전에는 국물까지 거의 다 먹었어요 그런데 혈압 관리를 시작하면서 평소 나트륨 섭취를 조금씩 줄여보려고 했습니다 요즘은 국물을 일부러 많이 먹지 않고 건더기 위주로 먹으려고 해요 김치나 장아찌처럼 짠 반찬이 있는 날에는 다른 반찬은 최대한 싱겁게 먹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식습관을 다 바꾸는 것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하나씩 조절하는 게 훨씬 실천하기 편해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