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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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는 용량을 천천히 올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위고비는 처음부터 높은 용량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낮은 용량부터 시작해서 일정 기간 적응 과정을 거치며 단계적으로 증량하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사용하면 체중이 더 빨리 빠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용량은 임의로 조절하면 안 됩니다. 위고비 사용 중에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관 관련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몸 상태를 살피면서 처방받은 일정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욕이 많이 줄었다고 해서 끼니를 계속 거르기보다는 필요한 영양을 챙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위고비는 처방약이기 때문에 현재 건강 상태와 복용 중인 약물을 고려해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혈당조절때 빵이 먹고싶다면
혈당조절때는 설탕과 버터가 많이 든 일반 빵대신 통밀빵,호밀빵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빵을 적정량 선택후 먹어야합니다 잼, 버터같은 고지방소스는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통밀빵 정제되지않은 통밀로 만들어 식이섬유 와 영양소가 풍부해요 @호밀빵 혈당지수가 낮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데 좋음 @샤워도우는 천연 발효 과정을 거쳐 당류와 첨가물이 적고 소화가 비교적 편안합니다 @키토빵 밀가루와 설탕 대신 아몬드가루나 단백질성분으로 대체한 제품입니다
송쩡
인모드는 피부 탄력과 얼굴 지방을 함께 상담받아야 하나요?
인모드를 알아보면서 단순히 얼굴에 살이 많으면 받는 시술이라고 생각했는데 찾아볼수록 피부 탄력이나 처짐도 같이 봐야 하는 것 같아 궁금합니다. 턱밑이 두꺼워 보이는 이유가 지방 때문인지 피부가 처진 영향인지에 따라서 상담 방향도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얼굴 전체에 지방이 많은 편은 아니고 턱밑과 턱선 부분만 조금 신경 쓰이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무조건 지방 감소를 목적으로 시술하는 것보다 피부 상태까지 확인하고 적합한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청포묵 비빔면
청포묵은 칼로리 부담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아요 야식으로 먹어도 죄책감없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 청포묵 300g, 오이 1/2개, 삶은 계란 1/2개, 소스 : 고춧가루 1/2큰술, 저염간장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올리브유 2큰술, 알룰로스 1/2큰술, 식초 1큰술, 물 1/2큰술, 고추기름 1작은술, 통깨 약간, 땅콩버터 1큰술, 고수(선택) 만드는 법 청포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오이는 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올리브유를 전자레인지에 15~20초 정도 살짝 데워줍니다 큰 볼에 데운 올리브유와 나머지 소스 재료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청포묵과 오이를 넣고 소스가 골고루 배도록 가볍게 버무립니다 그릇에 담은 뒤 삶은 계란과 통깨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매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마지막에 다진 청양고추를, 고수를 좋아하신다면 올려 드셔도 되요 팁 청포묵이 딱딱하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씻으면 갓 만든 것처럼 탱글탱글해져요 묵은 아기 다루듯 살살 버무려야 부서지지 않아요 땅콩버터는 1큰술만 넣은 후 맛을 보고 조금씩 추가해야 실패하지 않아요
워니s
위고비나 마운자로 살 빼는 약 먹는 분들 부작용으로 우울증 겪은적 있으신가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살 빼는 약이 요즘 최대인기이죠 근데요즘 다양한 부작용도 만만치 않은거 같아요 인터넷 기사 보니 살 빼는 약을 먹어본 적 있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에 비해 우울 경험이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이유가 체중감량제를 먹고도 다시 체중이 늘어날까봐 그렇다고 하는데 실제로 위고비나 마운자 하신분들 중에서 우울증 겪어 보신적 있으세요?
로블ㅎ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이 억제되는 3가지 원리입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입니다 1주일에 한번 주사 맞고서 식욕 억제 효과 있다고 검색, 후기에서 많이 나오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만 치료 주사제라서 식욕 억제가 어느 기간까지 효과 있는지 고민입니다 다이어트 주사제인 3가지를 알아봅니다 삭센다 : 하루에 한번 직접 주사하는 방식으로 초기 비만에 사용됩니다 위고비 : 1주일에 한번 주사하고 약 15%의 체중 감량 효과가 있습니다 마운자로 : GLP-1. GIP 이중 작용으로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가 약 22.5% 있답니다 마운자로에서 체중 감량 효과에 중요한 식욕억제가 어떤 원리인지 알아봅니다 GLP-1. GIP 이중 작용으로 포만감을 높여서 식욕을 억제합니다 음식이 위장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식욕억제가 됩니다 자극적인 음식보다 영양가 있는 음식을 원해서 건강한 식욕억제가 됩니다 (출처 : 네이버)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복용 중이면 식욕 억제가 잘 되는지 궁금합니다 다이어트를 해도 야식 및 간식을 못 끊어서 실패만 해서 체중이 늘어만 가요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 억제가 잘 되는지 약 복용하시는 분들께 문의드립니다 또한 식욕 억제가 안되어서 힘든 일이 생기면 전문의에게 상담할 정도의 관리가 이어지나요 ---------------추가 항목--------------------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야식, 폭식, 단 것, 야금야금 먹기 등) 식습관이 정해지지 않아서 야식을 많이 먹습니다 늦게 일어나서 대충 끼니를 때우다가 저녁만 되면 야식, 단 간식, 야금야금 먹고 있습니다 먹지 않고 넘어가려고 해도 어느새 냉장고 앞에 선 자신을 발견합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해도 야식이나 간식을 못 끊고 이번 한번만 먹고 그만 먹자 하면서 실패합니다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전문 의약품 주사제로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고민입니다 식욕억제제도 생각해 봤는데 종류도 많고 망설여집니다 약으로 식욕이 억제 되다니 반신반의합니다 개인마다 처한 상황이 달라서 식욕 억제 효과가 궁금합니다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한 밤중에 냉장고 문을 여는 식습관을 바꾸고 싶습니다 마치 하루 종일 아무것도 먹지 않은 것 처럼 음식을 섭취합니다 가장 먼저 야식을 끊고 식욕이 억제되어서 규칙적인 식습관을 지키고 싶네요
k2023
혈당을 낮추기 위한 조리원칙과 식사 습관
( 혈당을 낮추는 조리원칙과 식사습관) 1 설탕, 물엿 대신 알룰로스, 스테비아등 대체 감미료를 사용합니다 2백미 대신 통곡물등의 잡곡을 섞어 밥을 합니다 3 반찬에 채소와 해조류등 식이섬유가 들어간 음식을 늘립니다 4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하도록합니다 5 식사시 한가지 식품만 먹지않고 여러 음식을 골고루 먹습니다 6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어요 7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를 잘 챙긴 식단을 매끼 챙겨드셔야합니다 굶지마세요
송쩡
혈당관리시 좋은 간식
혈당관리에는 단백질, 식이섬유,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간식이 좋아요 1 무가당 그릭요거트 + 베리류 단백질이 풍부하고 당류적어 소화를 늦추며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 베리류는 심이섬유가 많아 혈당 부담이 적어요 2 하루 한줌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등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상승을 막고 포만감을 줍니다 3 삶은 달걀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완전 단백질 식품으로 혈당변화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요 4 구운 병아리콩 낮은 혈당지수와 풍부한 식이섬유,단백질을 갖춰 바삭한 식감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복합 탄수화물간식입니다 5 사과와 견과류 버터 사과반개에 무가당 땅콩, 아몬드버터를 곁들이면 지방과 섬유질이 당 흡수 습도를 늦춰줍니다
송쩡
정제탄수화물 먹을때 혈당을 잡는 방법 알아봤어요 😊
⭐️빵 같이 정제탄수화물 먹을때 혈당을 잡는 방법⭐️ 빵처럼 정제 탄수화물은 흡수가 빨라 혈당이 빠르게 오르기 쉬워서, 아예 안 먹기보다 먹는 양과 같이 먹는 음식을 조절하는 게 중요한것같아요 ~! 섬유질은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단백질·지방이 함께 있으면 탄수화물의 소화·흡수가 느려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실제로 이런 방법을 썻어요 ^^ 빵만 단독으로 먹지 않기 → 치즈 , 달걀, 닭가슴살, 두부, 무가당 그릭요거트 같은 단백질과 함께 먹기 채소를 같이 먹기 → 샐러드·오이·토마토 등으로 식이섬유 보충해주면 좋아요! 양을 줄이기 → 큰 빵 하나보다 반 개 정도로 탄수화물 총량 조절을 해줍니다! 가능하면 통곡물·식이섬유가 많은 빵 선택하기. 당뇨 식사에서도 고섬유질 탄수화물이 권장된다고 하네요~! 거기에 추가로 , 식후에는 가만히 있기보다 가볍게 걷기.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참고해주세요 😊💕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가 정말 있는 건지 궁금해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마운자로에 조금 더 관심이 가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알아봤는데 두 가지를 비교하다 보니 마운자로 후기가 계속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특히 식욕이 줄었다는 경험담이 많아서 저한테도 실제로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위고비와 마운자로 차이를 찾아보다가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도 직접 상담을 받아봤어요. BMI와 현재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처방 여부를 판단한다고 했고 제가 상담받은 병원에서는 마운자로 2.5mg 기준 한 달 약 35만 원 전후라고 안내받았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효과도 궁금하지만 부작용이나 비용보다 식욕 억제 효과가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가 가장 고민돼요. 후기를 찾아보면 음식 생각 자체가 줄었다는 분도 있고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다는 분도 있는데 표현이 너무 달라서 정말 약 때문에 식욕이 억제되는 건지 아직 반신반의하고 있습니다. 혹시 처음에는 기대감 때문에 식사량을 줄인 건데 약 효과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제가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저녁을 먹은 뒤 간식을 계속 찾는 습관이에요.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과자나 빵이 당기고 한 번 먹기 시작하면 하나만 먹고 끝내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늦은 시간에 먹는 습관 때문에 체중 관리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약을 선택한다면 단순히 체중이 몇 kg 빠지는 것보다 이런 식습관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를 실제로 복용하신 분들은 식욕 억제 효과를 어느 순간부터 체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정말 배고픔 자체가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먹고 싶은 생각이 덜해지는 건지도 알고 싶어요. 그리고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비교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어떤 이유가 가장 결정적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만약 정말 식욕이 확실하게 줄어든다면 저는 저녁 간식부터 가장 먼저 끊어보고 싶어요. 그다음에는 습관적으로 먹는 야식도 자연스럽게 줄이고 싶고요. 혹시 실제 복용하면서 식사량이나 간식, 야식 같은 부분이 달라진 분들이 있다면 약을 시작하기 전과 비교해서 어떤 식습관이 가장 먼저 바뀌었는지 경험담 부탁드려요.
2민트홀릭
🎉네이버페이 특별 리워드 시즌🎉[이벤트]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7회 | 📢 복용 중인 분도, 고민 중인 분도 모두 참여 가능해요!
BEST 선정이 되고 싶다면! 추가항목 내용도 함께 작성해보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야식, 폭식, 단 것, 야금야금 먹기 등)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 [위고비/마운자로 후기&정보] 게시판 💬지니어트 앱/웹에서 활동해야 G포인트 리워드 지급이 가능합니다. 캐시워크 앱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신 경우, G포인트를 리워드로 받을 수 없습니다.
geniet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뭐 먹어야 좋을까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 뭐 먹어야 좋을지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되죠. 하지만 특정 음식 보다 한 끼 식사 구성과 탄수화물 양 조절이 더 중요해요. 🥗 채소는 충분히 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 오이, 버섯, 토마토 같은 채소들은 식사에 꼭 같이 챙기면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에도 도움이 돼요. 밥 먹을 때 채소 반찬 꼭 같이 챙겨보세요. 🥚 단백질도 함께 탄수화물만 줄이기보다는 단백질을 같이 챙겨 먹는 게 중요해요.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콩류 등을 활용해서 밥이랑 균형 있게 먹어보세요. 🌾 탄수화물은 적당히 밥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흰쌀 대신 잡곡밥을 선택하되, “건강하니까 많이”가 아니라 적당히 먹는 게 핵심이에요.
얌이얌이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도 왜 살이 안 빠질까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체중이 안 줄어들 때가 있잖아요. “분명 운동했는데 왜 그대로지?” 싶어서 괜히 속상하기도 하고요ㅠㅠ 처음에는 운동을 하면 금방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체중계 숫자가 그대로라서 내가 운동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운동 방법이 잘못된 건지 궁금해져요. 그래서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럴 때는 운동이나 식단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알고 싶어요.
얌이얌이
아르기닌 효능 남자에 좋다는데 왜 효과 없다는 말이?
검색창에 "아르기닌 효능" 쳤는데 연관검색어에 "아르기닌 효과 없다"가 나란히 뜨더라고요 ㅋㅋ 효능 찾는 사람이랑 효과 없다는 사람이 같은 검색창에 있는 거잖아요. 이게 왜 이런가 궁금해서 식약처 자료까지 뒤져봤는데, 이유가 생각보다 딱 떨어졌어요. ━━━━━━━━━━━━━━━ 🔎 【 식약처가 인정한 아르기닌 효능, 몇 개일 것 같으세요? 】 저는 최소 대여섯 개는 될 줄 알았거든요. 블로그마다 혈액순환, 운동능력, 성장호르몬, 남성 기능, 면역까지 줄줄이 나오니까요. 딱 2개예요. 식품안전나라 건강기능식품 원료별 정보에 L-아르기닌은 개별인정형 원료(제2015-19호)로 올라와 있는데, 인정받은 기능성이 이게 전부입니다. 인정 기능성 인정 시점 혈관이완을 통해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015.06.18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2026년 4월 일일섭취량 L-아르기닌으로서 6g/일 여기서 눈에 걸린 게 두 번째 줄이었어요. '피로 개선'은 올해 4월에 붙은 거더라고요. 2015년부터 11년 동안 혈행 개선 하나였는데 이제 두 개가 된 거죠. ━━━━━━━━━━━━━━━ 🙋 【 그럼 아르기닌 효능 남자, 운동 얘기는 다 거짓말인가요? 】 거짓말이라기보단 '인정받은 것'과 '연구되고 있는 것'이 섞여서 돌아다니는 거예요. 2016년에 나온 엄브렐라 리뷰(메타분석들을 다시 모아 분석한 논문)를 보면 재밌는 게, 저자가 메타분석 7개를 훑었는데 운동수행능력이나 발기부전에 대한 메타분석은 아예 없었다고 적어놨어요. 없다는 게 "효과가 없다"는 뜻은 아니고, 그 수준으로 검증된 자료 자체가 안 모였다는 뜻이에요. 근데 블로그에선 이게 '효능' 목록에 당당하게 들어가 있으니까, 기대하고 드신 분들이 "어? 별론데?" 하면서 아르기닌 효과 없다를 검색하게 되는 구조인 거죠. 흔히 도는 효능 식약처 인정 참고 혈행 개선(혈관이완) O 6g/일 기준 피로 개선 O 2026.4 추가 운동수행능력 X 엄브렐라 리뷰에 해당 메타분석 없음 남성 기능 X 엄브렐라 리뷰에 해당 메타분석 없음 성장호르몬·근육 X 인정 기능성 아님 탈모 — 확인된 공식 자료 없음(미확인) 탈모는 연관검색어에 뜨길래 저도 찾아봤는데, 식약처 자료에도 관련 언급이 없었어요. 그래서 미확인으로 남겨둡니다. 없는 얘기 만들어 쓰긴 좀 그래서요 ㅎㅎ ━━━━━━━━━━━━━━━ 📉 【 그래서 혈압은 실제로 얼마나 내려가나요? 】 이게 제일 궁금했던 부분인데, 숫자가 있더라고요. 출처 대상 수축기 이완기 Mayo클리닉 인용 리뷰 성인 약 6.4mmHg ↓ 2.6mmHg ↓ McRae 2016 엄브렐라 고혈압 성인 2.2~5.4mmHg ↓ 2.7~3.1mmHg ↓ McRae 2016 엄브렐라 임신성 고혈압 임산부 3.2mmHg ↓ (유의하지 않음) 4.9mmHg ↓ Mayo 클리닉은 이 효과가 하루 9g 미만을 4~24일 먹었을 때 관찰됐고, 장기 복용에 대해선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어요. McRae 저자도 메타분석 7개 중 5개에서 연구들 간 편차가 커서 조심해서 해석하라고 써놨고요. 즉 아예 없는 효과는 아닌데, "혈압약 대신"은 절대 아니라는 쪽에 가까워요. ━━━━━━━━━━━━━━━ 👩 【 아르기닌 효능 여자 쪽은 좀 다른가요? 】 특별히 여성용 기능성이 따로 인정된 건 없어요. 혈행 개선·피로 개선 두 가지가 성별 구분 없이 적용되는 거예요. 다만 위 표에서 임신성 고혈압 관련 수치가 잡혀 있는데, 식약처 주의사항에는 임산부·수유부는 섭취에 주의하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연구에서 다뤄졌다는 것과 일반인이 사 먹어도 된다는 건 다른 얘기라서, 이 경우는 꼭 의사랑 상의하시는 게 맞아요. ━━━━━━━━━━━━━━━ ⚠️ 【 아르기닌 부작용, 헤르페스 말고도 있어요 】 블로그마다 헤르페스 얘기만 반복되던데, 식약처 공식 주의사항은 항목이 달라요. ★ 식품안전나라 표기 (섭취 시 주의사항) 임산부 및 수유부는 섭취에 주의 / 저단백질 식사를 하고 있을 경우, 또는 천식·심장계 질환이 있을 경우 의사와 상의하여 섭취할 것을 권장 ★ Mayo 클리닉 안내 심장마비 병력이 있으면 복용하지 말 것 / 구순포진·생식기 헤르페스가 있으면 바이러스 재활성화 우려 / 신장질환자는 전해질 불균형·부정맥 위험 / 혈액희석제·이뇨제·니트로글리세린·혈압약·발기부전 치료제·당뇨약과 상호작용 가능 / 수술 최소 2주 전 중단 저는 이 목록 보고 "천식"이 들어있는 게 좀 의외였어요. 혈관 확장 성분이라 그런가 싶은데, 천식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체크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 🛒 【 사기 전에 이거 하나만 확인하세요 】 인정 기능성 수치가 하루 6,000mg 기준이라는 거요. 제품마다 함량이 제각각이라, 표시된 기능성 문구만 보고 골랐는데 실제 섭취량이 이보다 한참 아래면 그 문구 근거가 된 조건이랑 다른 상황이 되는 거잖아요. ★ 뒷면 영양기능정보에서 L-아르기닌 함량 + 1일 섭취량(몇 포/몇 정) 이 두 개만 보고 곱해보시면 됩니다! ━━━━━━━━━━━━━━━ 📣 여러분은 어느 쪽이셨어요? 저는 이번에 찾아보고 나서야 "아 내가 기대했던 효능이랑 인정된 효능이 달랐구나" 싶었거든요 ㅋㅋ 혹시 드셔보신 분들 있으면 얘기 좀 들려주세요! ① 아르기닌 드셔보신 분, 혈행 쪽이랑 피로 쪽 중에 어느 게 더 체감되셨나요? ② 공복에 드시는 편인가요, 식후에 드시는 편인가요? (위장 괜찮으셨는지도요) ③ 6,000mg 채워서 드시는 분 계세요? 아니면 그냥 제품 권장량대로 드시나요? #아르기닌효능 #아르기닌부작용 #L아르기닌 #아르기닌효능남자 #아르기닌효능여자 #아르기닌효과없다 #혈행개선 #피로개선 #건강기능식품
초보 다이어터
콩나물 무침 다이어트에 좋아요
콩나물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다이어트 식재료입니다 콩나물을 2~3번 물에 씻어요 냄비에 1/3 정도 물 넣고 삶아요 5분정도 곁에 서 있다가 불꺼주세요 소금, 참기름, 깨소금, 고추가루를 넣어서 무칩니다
k2023
지방분해주사 효과가 나타나는 데 시간이 걸리는 이유가 뭔가요?
지방분해주사는 맞자마자 지방이 없어지는 방식은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시술 후 우리 몸에서 지방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줄어드는 건지 궁금해요. 그래서 바로 사이즈가 줄지 않고 몇 주에 걸쳐 변화가 나타나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를 기다리는 동안 마사지나 운동을 병행하면 지방 대사 과정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도 궁굼해요
2민트홀릭
아침 혈당만 유독 높게 나오는 이유가 있나요?
식사 후 혈당은 괜찮은 편인데 이상하게 아침에 일어나서 재면 높게 나올 때가 있습니다. 전날 저녁을 많이 먹은 것도 아닌데 이런 경우가 있어서요. 수면 중 호르몬 변화 때문에 아침 혈당이 올라갈 수도 있는지 아니면 저녁 식사나 운동량부터 점검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어떤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은지도 알고 싶어요.
기춘이530707
마운자로 냉장보관, 이런 상황엔 어떻게 해요? | 상황별 대처법
마운자로 냉장보관, 원칙은 다들 아시죠. 2~8℃ 냉장, 냉동 금지. 그런데 막상 생활하다 보면 원칙만으론 안 풀리는 순간이 옵니다. '깜빡하고 실온에 뒀는데 며칠 됐지?', '아이스팩에 닿아서 얼어버린 것 같은데?' 같은 거요. 그럴 때마다 검색하느라 애먹은 분들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상황별 대처만 정리했습니다. Q1. 냉장고 어느 칸에 넣어야 하나요? 핵심은 얼지도, 미지근하지도 않는 자리입니다. 냉장고 맨 안쪽 벽은 냉기가 직접 닿아 얼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는 한 번 얼면 못 쓰니 여기는 피하세요. 반대로 문 쪽은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출렁여 완벽하지 않고요. 가장 무난한 건 냉기가 직접 안 닿는 중간 선반에, 제품 상자째 두는 겁니다. 상자가 온도 완충 역할을 해줘요. 김치냉장고는 절대 금지입니다. 너무 차가워 약이 얼어버려요. Q2. 깜빡 실온에 뒀어요. 며칠까지 괜찮나요? 마운자로는 30℃ 이하 실온이면 최대 21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참고로 위고비는 28일로 며칠 더 여유가 있어요.) 중요한 건, 21일이 지나면 약이 남았어도 폐기라는 점입니다. '아까우니 조금만 더'는 통하지 않아요. 또 실온에 뒀다가 다시 냉장에 넣어도 실온에 나와 있던 날짜는 계속 누적됩니다. 리셋되지 않아요. 그래서 꺼낸 날짜를 펜에 적어두면 안전합니다. 30℃를 넘겼거나 여름 차 안처럼 뜨거운 곳에 뒀다면 21일과 무관하게 폐기가 맞습니다. 폭염 차 안은 순식간에 40~50℃까지 올라가요. Q3. 얼어버린 것 같아요. 써도 되나요? 얼었으면 무조건 폐기입니다. 녹여서 멀쩡해 보여도 성분이 이미 변성됐을 수 있어, 다시 쓰면 안 돼요. 펜을 꺼냈을 때 약액이 탁하거나 알갱이·덩어리가 보이면 그것도 폐기 신호입니다. 원래는 맑고 투명해야 하거든요. 애매하면 쓰지 말고 약국·처방 의료진에 문의하세요. 아이스팩을 같이 넣을 때 펜에 직접 닿으면 얼 수 있어요. 아이스팩을 수건이나 완충재로 한 겹 감싸 직접 접촉을 막는 게 안전합니다. Q4. 여행·출장 갈 때는요? 냉장고를 들고 갈 순 없으니 보냉백 + 아이스팩(수건에 싼 것) 조합이 기본입니다. 이동 시간이 길면 아이스팩을 여유 있게 챙기세요. 비행기는 위탁수하물보다 기내 반입이 낫습니다. 화물칸은 얼 만큼 온도가 떨어질 수 있어요. 주사제라 검색대에서 물어볼 수 있으니 처방전·소견서를 챙기면 설명이 편합니다. 도착하면 바로 숙소 냉장고로 옮기고, 미니바 냉장고는 온도가 들쭉날쭉할 수 있으니 너무 차갑거나 미지근하지 않은지 한 번 확인하세요. Q5. 택배로 받았는데 미지근해요 받자마자 보냉 상태(아이스팩이 아직 차가운지)부터 확인하세요. 포장이 미지근하거나 아이스팩이 다 녹아 있으면 임의로 쓰지 말고 처방받은 곳에 배송 상태를 문의하세요. 콜드체인이 깨졌을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마운자로 냉장보관에서 제일 위험한 두 가지는 얼리는 것과 30℃ 넘기는 것입니다. 둘 다 되돌릴 수 없어, 애매하면 아끼지 말고 폐기하는 편이 결국 안전하고 이득이에요. 헷갈리면 혼자 판단하지 말고 처방 약국·의료진에 문의하세요. ※ 보관 기준(2~8℃·실온 30℃ 이하 21일·냉동 금지)은 제조사·의약품 정보 기준입니다. 제품·버전에 따라 세부가 다를 수 있으니 동봉 설명서를 우선하고, 변질·보관 문제는 반드시 처방 약국·의료진과 상의하세요. #마운자로냉장보관 #마운자로보관 #마운자로실온보관 #마운자로여행 #마운자로 #티르제파티드 #GLP1 #혈당관리
새댁입니다
😵 무심코 후루룩 먹다가... 당뇨 당첨? "쌀국수"의 배신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이열치열, 더운 여름에도 저는 유독 국물 요리를 좋아합니다. 얼마 전, 바깥일을 마치고 근처 쌀국수 집에 들어갔습니다. '쌀국수는 기름기도 적으니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그릇을 비웠지요. 그리고 혈당을 측정했습니다. 결과는, 전문의인 저조차 혀를 차게 만들었습니다. 01. 임상 관찰 — 한 그릇이 부른 혈당 스파이크 식전 공복 혈당 대비 무려 +60mg/dL 급등. 혈당이 158mg/dL까지 치솟는 명백한 혈당 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를 확인했습니다. 식후 2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140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임상 포인트 기름기가 적어 보이는 쌀국수가 위험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면은 정제 쌀가루 그 자체입니다. 쌀을 곱게 빻아 만들어 식이섬유가 거의 없습니다. 흡수가 매우 빨라, 한 그릇의 탄수화물(약 45~50g)이 각설탕 15~18개를 물에 녹여 마시는 것과 유사한 속도로 혈당을 끌어올립니다. 둘째, 혈당을 막을 방어선이 약합니다. 급상승을 완충하는 단백질·식이섬유의 비율이 부족합니다. 면과 국물만 빠르게 넘기면, 제동장치 없이 당이 밀려 들어오는 셈입니다. 이러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사용되지 못한 당은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쉽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혈당 조절 능력에도 부담을 줍니다. 02. '혈당 방어 시퀀스' 식사법 그렇다면 쌀국수를 평생 끊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핵심은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어떤 순서로 먹느냐'입니다. 혈당을 덜 올리는 영양소부터 차례로 드시면 됩니다. 📋 정승은 원장의 처방전 · 혈당 방어 3단계 1단계 · 숙주를 대량으로, 가장 먼저 주문 시 '숙주 많이'를 요청하십시오.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에 그물망을 형성해, 뒤이어 들어올 탄수화물의 흡수를 물리적으로 지연시킵니다. 2단계 · 고기(단백질)를 그다음에 쌀국수의 소고기 고명을 먼저 씹어 드십시오. 단백질은 위장 배출 속도를 늦춰 혈당 상승을 한 번 더 지연시킵니다. 3단계 · 면은 마지막에, 꼭꼭 씹어서 면과 국물은 가장 나중입니다. '후루룩' 마시지 마시고, 한 입에 20회 이상 천천히 씹어 드십시오. 이 순서만 지켜도 혈당 상승 곡선이 완만해져, 체지방 축적 방지·식후 졸음 감소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03. 결론 한마디 문제는 쌀국수라는 음식 자체가 아니라, '후루룩, 면부터, 급하게' 먹는 방식이었습니다. 순서를 바꾸고 천천히 씹는 것만으로 같은 메뉴가 훨씬 안전해집니다. 담백해 보이는 음식일수록 방심하기 쉽습니다.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것이 오래가는 혈당 관리입니다. #쌀국수혈당 #쌀국수칼로리 #혈당스파이크 #혈당방어식사법 #거꾸로식사법 #먹는순서 #당뇨식단 #혈당관리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저당단백질바 추천합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오리온 - 제품명 : 닥터유 단백질바 - 구매처 : 이마트24 ) - 가격 : 대략 큰봉지에 만원가량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100 이하로 거의 차이없음 처음에는 단순히 ‘저당’이라는 말만 보고 골랐는데, 혈당관리를 생각하니 성분표부터 보게 되더라고요. 당류가 낮은지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간식이 당길 때 일반 초콜릿이나 과자 대신 저당 단백질바를 먹어봤는데, 단맛은 어느 정도 있으면서도 든든한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는 제품은 간식으로 먹었을 때 포만감이 비교적 오래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저당’이라고 해서 혈당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알게 됐어요. 제품마다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혈당관리를 목적으로 한다면 영양성분표를 같이 확인하는 게 중요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무조건 참기보다는, 당류와 전체 영양성분을 확인한 저당 단백질바로 대체하는 방법이 꽤 실용적이었습니다. 다만 혈당 반응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혈당이 절대 오르지 않는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내 몸의 반응을 살펴보면서 선택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저당으로 단백질을 먹을수있어서 좋음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알룰로스 -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30분가량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바나나 등 과일류 - 재구매 의향 : Y
열정남자
당뇨에 좋은 과일
오늘은 당뇨에 좋은 과일을 소개해볼께요 1 토마토 당도가 낮고 리코펜이 풍부함 2 블루베리 안토시아닌과 황산화제가 풍부 3 사과 펙틴 식이섬유가 풍부함 4 자몽과체리 인슐린 분비촉진과 혈당조절에 도움 5 아보카도 당분이 거의 없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 올바른 과일 섭취방법 1 식후보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섬유질이 혈당 상승 멈춤 2 생과일 통째로 먹기 주스나 갈아먹는 형태는 혈당을 급격히 올림 3 소량만 섭취할것 하루 한두번, 50칼로리 기준( 사과 삼분의 1개, 블루베리 80g)의 적정량만 먹기
송쩡
공복에 섭취 하면 혈당 관리에 안 좋은 3가지 음식들!
몸에 좋다고 믿었던 이 음식들, 공복 에는 오히려 위에 부담이 되고 하고 혈당관리에도 영향이 있다고 해요! 건강식으로 잘 알려진 고구마, 토마토, 애사비(사과식 초 음료)도 먹는 타이밍도 중요 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구마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 트 식품으로 인기가 많지만, 공복에 먹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고구마 속 아교질과 타닌 성분이 위벽을 자극해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속쓰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이라면 공복 섭취 시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 합니다 2.토마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진 토마 토 역시 빈속에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 음식입니다. 토마토 속 타닌 성분이 위산도를 높이고, 펙틴이 위산 과 만나 잘 녹지 않는 덩어리를 만들면서 소화불량이나 속쓰림, 심하면 위 점막 손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3. 애사비 체중 관리를 위해 즐겨 마시는 애사비는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아세트산이 당 흡수를 늦춰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보고 가 있지만, 공복에 그대로 마시면 속쓰림은 물론 치아 부식 위험까지 있습니다. 충분히 희석해 식사 중이나 식후에 마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언제 먹는지'에 따라 몸에 주 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소 위장이 예민하거나 혈당관리를 하신다면 이런 음식은 공복보다는 식사와 함께, 또는 식후에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권합니다
로블ㅎ
공복혈당은 정상인데 당화혈색소가 높을 수도 있나요?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은 정상 범위였는데 당뇨 전단계에 해당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궁금해졌습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서로 다른 결과를 보일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요 어떤 경우에 공복혈당만 확인하지 않고 당화혈색소나 경구당부하검사까지 추가로 확인하는지 알려주세요.
이하린80
위고비. 마운자로 둘 중에 추천하시는게 있을까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해보신분들은 하기전에 고민하시다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된 이유가 있을 것같아요~ 선택하게된 이유나 선택후 "이래서 좋다"추천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트레비라임
위고비 처방 받을까 고민 중인데 부작용이 걱정되네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입니다. 팔이나 다리 등 다른 부위는 얇고 살이 잘 붙지 않는 편인데, 이상하게 복부 쪽에만 지방이 몰려 있는 전형적인 '배불뚝이 형 마른 비만' 체질인데요. 옷을 입을 때마다 유독 볼록하게 나온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뱃살을 빼보려고 평소에 식단도 나름대로 조절해 보고 운동도 꾸준히 시도하며 노력을 많이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른 비만 체질 특성상 뱃살만 쏙 빼기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배부터 살이 붙고, 조금 살이 빠지려나 싶으면 뱃살보다 오히려 가뜩이나 마른 팔다리 쪽이 먼저 빠져버려서 늘 고민이 악순환되는 느낌입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체중 감량 관련 정보로 아주 핫한 '위고비'에 대해 큰 관심이 생겼습니다. 나름 공부도 하고...관련 후기들을 찾아 보면서 나도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곤 하는데요. 여기서 한 가지 궁금증과 걱정이 생겨 이렇게 질문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가장 고민되고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부작용인데요. 위고비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구역질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소화기계 불편함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에 위장이 아주 강한 편은 아니다 보니, 이러한 소화기 관련 증상이 실제로 어느 정도로 불편한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적응이 되는 편인지 걱정이 앞서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소화기계 불편함 외에도, 사람에 따라 초기 적응 과정에서 두통이나 극심한 피로감을 겪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특히 복용 초기나 용량을 증량하는 시기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의 피로감이나 머리가 무거운 듯한 두통이 찾아오기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업무량이 적지 않은 편이라, 만약 이러한 피로감이나 두통 같은 부작용이 실제로 강하게 나타난다면 일상이나 직장 생활에 지장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혹시 실제로 위고비를 복용해 보신 회원님들 중에 이러한 초기 두통이나 무기력함, 극심한 피로감을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이러한 증상이 어느 정도로 나타났는지, 또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완화되셨는지 경험담을 공유해 주신다면 결정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이유도 알려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위고비가 관심이 갑니다~ 마운자로가 감량 효과 수치만 보면 조금 더 높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요~ 그럼에도 제가 위고비에 더 눈길이 가는 이유가 몇 가지 있더라고요~! 우선 임상 데이터랑 실제 후기가 풍부하다는 점이에요. 위고비는 해외에서 워낙 오랫동안 쓰여왔다 보니까, 복용할 때 어떤 반응이 오는지나 부작용 패턴 같은 정보가 훨씬 예측하기 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고도비만이라기보다는 체지방률을 줄여야 하는 마른 비만 체형이다 보니까요~ 무조건 감량 수치가 엄청 높은 약물보다는, 안전성 데이터가 꾸준히 쌓여온 위고비가 제 몸에 조금 더 무리가 없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마운자로가 마른 체형이나 마른 비만인 사람에게도 과연 효과가 좋을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아무래도 감량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약물이다 보니, 마른 체형이 복용했을 때 체지방 위주로 잘 조절될지 눈길이 가네요~ 그리고 체중이 많이 나가지 않는 사람이 복용했을 때 소화기 불편함이나 두통, 피로감 같은 부작용이 더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을지도 걱정되고요!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달리 마운자로는 GIP와 GLP-1에 이중으로 작용하다 보니 감량 강도가 훨씬 세다는 점인데요! 특히 후기들을 찾아보니, 위고비에서는 흔하지 않던 심한 잦은 트림(트림 시 불쾌한 냄새/맛)이나 강한 역류성 식도염, 대사 반응 변화로 인한 급격한 무기력감 같은 마운자로만의 특징적인 불편함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이중 작용 기전이라 감량 효과는 더 뛰어나겠지만, 그만큼 몸에 가해지는 자극이 커서 이런 후기 속 부작용들을 제가 잘 견딜 수 있을지 걱정되어 망설여집니다. 끝으로~~~ 제가 사는 동네인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는 병원 정보와 과정 공유합니다~~~^^ 👉 광주광역시에서 위고비 처방받을 수 있는 곳은~? 광주 지역에서도 비만 치료제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병원에서 위고비를 취급하고 있더라고요~! 내과 및 가정의학과: 일곡동 푸른가정의학과, 우산동 휴편한연합의원, 첨단연합내과, 광주OK정형외과·내과검진센터 등 피부과 및 비만클리닉 전문 의원: 수완지구 닥터지의원, 금호동 서광병원 피부비만클리닉 등 처방전이 있어도 약국마다 위고비 재고 상황이나 약제비 차이가 조금씩 나는 경우가 있어서, 미리 비만 진료를 보는 병원이나 대형 약국에 재고를 확인해 보고 방문하시는 게 가장 확실하더라고요~ 👉 위고비 처방 조건이랑 진료 과정은 어떻게 될까요~? 위고비는 단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니라 정식 전문의약품이라 기준이 정해져 있더라고요~! 기본 처방 조건: 체질량지수(BMI) 30 kg/㎡ 이상의 고도비만 환자 BMI 27 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같은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있는 경우 (마른 비만 체형이신 분들은 BMI 수치상 조건에 딱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의사 선생님과 상담할 때 인바디 체지방률이나 대사 질환 관련 수치를 함께 확인하며 처방 가능 여부를 상담해야 하더라고요~!) 진료 과정: 사전 문의 및 예약: 병원에 위고비 처방 및 보유 여부 확인 문진 및 검사: 인바디 측정, 기초 혈압 확인, 체중 및 병력 확인 전문의 상담: 부작용(소화기 불편함 등) 및 용량 증가 방법(0.25mg 초기 용량부터 시작) 안내 처방전 발급 및 약국 수령: 처방전을 받아 지정 약국에서 약제비 결제 후 주사 수령 👉 그런데… 막상 병원에 가려니 많이 망설여지네요... 이유는~^^; 막상 마음먹고 병원에 가려고 해도 선뜻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 "괜히 비만클리닉 문 열고 들어가기가 쑥스럽고 눈치 보여요…" 겉보기엔 마른 편이거나 남들이 보기에 고도비만이 아니면, 비만클리닉이나 피부과에 다이어트 약 처방받으러 갔을 때 다른 사람들 시선이 신경 쓰이거나 민망할 때가 있더라고요~ 마른 비만이라 거절당할까 봐 걱정되고요... "BMI 기준에 안 맞아서 처방 안 됩니다" 하고 그냥 돌아오게 될까 봐 가기도 전에 망설지고요~~~ㅎ 가장 큰 고민은 역시...비급여 비용 부담이죠...ㅎ 위고비 자체가 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비급여 약물이라, 진료비나 약값이 생각보다 부담스러워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ㅎ^^ㅎ 광주에서 위고비 처방 받아보신 다른 회원님들은 어느 구 쪽 병원으로 다니셨는지, 첫 진료 때 어떠셨는지 경험담 나누어 주시면 다들 큰 도움 될 것 같아요~!
바다사랑태양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쉽게 적용하기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저랑 같이 실천해봐요 당화혈색소(HbA1c)는 최근 약 2~3개월의 평균 혈당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라서, 한두 끼보다 매일 반복되는 식사 습관을 바꾸는 게 핵심이더라구요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핵심 !! 🍚 탄수화물 양부터 조절하기: 흰쌀밥·빵·면을 과하게 먹지 말고 현미, 잡곡,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선택합니다. 탄수화물은 혈당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에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도 중요하니요!! 🥗 접시의 절반은 채소: 가장 간단한 방법은 채소 1/2 + 단백질 1/4 + 탄수화물 1/4 비율 🥤 달달한 음료 줄이기: 주스, 탄산음료, 달달한 커피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당류는 가급적 줄이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밥·면·빵 양은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늘리면서 단 음료와 간식을 줄이는 식사를 꾸준히 하는 것이 당화혈색소 관리의 기본이겠더라구요 ! 👉 당화혈색소 낮추기 식사법 나에게 적용하기 : 밥을 무조건 끊기보다 잡곡밥·통밀 등으로 바꾸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이 지속하기 쉬울것같아요 :) 저는 일단 밀가루빵을 끊고 , 통밀빵 등으로 바꾸는 형식의 방식으로 실천해보려고 하네요 ^^
러블리베이지
마운자로 같은날 같은시간에만 ?
마운자로 일주일에 한번 저녁시간으로 처방받아 왔어요. 꼭 같은 시간에 맞는 이유가 있나요? 만약 하루 늦거나 시간을 넣치면 효과가 떨어질까요?
블리비
처음부터 높은 용량으로 시작하지 않는 이유가 있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에 관심이 생기면 빨리 체중을 줄이고 싶다는 생각 때문에 처음부터 높은 용량을 사용하면 어떨까 궁금해질 수 있어요. 하지만 두 약 모두 처음부터 높은 용량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몸의 반응을 확인하면서 단계적으로 용량을 조절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에요. 이유 중 하나는 위장관 부작용 때문이에요.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에 적응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특히 다른 사람이 사용하고 있는 용량이나 증량 일정을 그대로 따라 하는 건 피해야 해요. 같은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사용하더라도 건강 상태와 치료 반응에 따라 적절한 용량과 일정은 달라질 수 있거든요. 체중 감량 속도만 보는 것보다 부작용을 확인하면서 의료진과 함께 용량을 조절하는 게 훨씬 중요해요. 약을 시작하거나 용량을 변경할 계획이라면 처방받은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진행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2민트홀릭
마운자로 쪽으로 마음이 가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부작용이 너무 걱정돼요
💬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요즘 마운자로에 조금 더 마음이 가고 있어요. 처음에는 위고비부터 알아봤는데 계속 검색하다 보니 마운자로도 비교하게 됐어요. 특히 식욕이 많이 줄었다는 후기가 눈에 자주 들어오더라고요. 저는 다이어트할 때 운동보다 식단이 늘 문제였어요. 낮에는 잘 참다가 저녁만 되면 배가 고프기도 하고 괜히 이것저것 먹고 싶어져서 결국 며칠 만에 무너지는 식이었거든요ㅠㅠ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체중만 빼는 것보다 식욕을 조절하는 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가장 궁금하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검색과 후기 위주로 알아봤다면 이번에는 직접 병원에 전화해서 상담도 받아봤어요. 집 근처 비만클리닉에 문의했더니 먼저 진료를 받아야 정확한 처방 여부를 알 수 있고 BMI와 기존 질환, 현재 복용 중인 약 등을 확인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문의한 곳에서는 마운자로 2.5mg이 한 달 30만 원대 중반, 위고비는 시작 용량 기준 20만 원대 후반 정도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매달 비용 차이가 있어서 이것도 꽤 고민되네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사실 저는 마운자로 부작용이 제일 걱정돼요. 후기를 찾아보면 속이 메스껍거나 더부룩했다는 분도 있고 변비 때문에 고생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다는 건 알고 있는데 제가 평소 위가 예민한 편이라 괜히 더 신경 쓰입니다. 그리고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에서 어떤 걸 고를지도 아직 완전히 결정하지 못했어요. 제가 지금 생각하는 기준은 가격보다는 부작용이 감당할 만한지 → 식욕 조절이 실제로 되는지 → 몇 달 이상 꾸준히 할 수 있는지 이 순서예요. 마운자로가 조금 더 비싸더라도 실제 생활에서 식사 조절이 편해진다면 선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단순히 후기만 보고 결정하기에는 부담스럽더라고요. 특히 2.5mg으로 처음 시작했을 때 어떤 느낌인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몇 주 지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맞고 계신 분들 중에 처음에는 부작용 때문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 분들도 계신가요? 그리고 저처럼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놓고 고민하다가 마운자로를 선택하신 분들은 결정적인 이유가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비용도 중요하지만 결국 몇 달 하다가 포기하는 게 더 아까울 것 같아서요. 실제로 해보신 분들은 시작 전에 어떤 걸 가장 많이 고민했고, 막상 시작하고 나니 "이건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부분이 있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하린80
혈당 생각해서 빵 먹을 때 이렇게 조합하고 있어요 🥚
빵을 좋아해서 혈당 관리한다고 빵을 완전히 끊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빵 하나만 덜렁 먹는 습관부터 바꾸고 있어요. 예전에는 빵과 달달한 커피를 같이 먹었다면 지금은 작은 빵 하나에 삶은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를 곁들이는 식으로 먹고 있어요. 빵도 크림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종류보다는 통곡물이나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제품을 고르려고 하고요. 크림빵을 먹고싶다 할때는 저당으로 골라서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이런 방법이 어떤 음식의 혈당 영향을 없애주는 건 아니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식사를 피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좋아하는 음식을 전부 포기하면 금방 지치잖아요. 저는 지금처럼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것 같아요.
이하린80
당화혈색소 낮추는 음식
당화혈색소 체크해 보셨나요? 혈당이 높은 사람의 당뇨병 점검에 활용되는 지표 중 하나 로 매우 중요한 항목입니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속의 적혈구에 있는 헤모글로빈에 포 도당이 결합한 형태를 말합니다.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혈색소에 포도 당이 결합하게 되는데, 이 결합된 혈색소를 측정한 것이 당화혈색소 수치입니다. 혈당이 높은 사람들에게 주의가 필요한 당화혈색소를 낮추는데 다음과 같은 음식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통곡물 - 귀리, 보리, 현미 아침에 귀리죽을 먹거나 밥에 잡곡 비율을 높이 면 식후 혈당 상승이 완만해집니다. 🫛 콩류와 식물성 단백질 - 두부, 렌즈콩, 병아리 콩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탄수화물 흡수를 늦니다. 🥬 채소(특히 녹색 잎채소) 섬유질과 마그네슘이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 움을 줍니다. 매 끼니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세요. 🍓 베리류와 저당 과일 당 함량은 낮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 디저트견과류와 씨앗류 불포화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로 식후 혈당 변 동을 완화합니다. 하루 한 줌(20-30g) 권장. 🐟 등푸른생선(연어·고등어) 오메가-3 지방산이 염증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 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유 아보카도 같은 건강한 지방 소량 섭취로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 포만감 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안으로 적합합니다. 🚫 피해야 할 음식🍬🧃 설탕 함유 음료, 과일주스, 캔디 베이커리류 흰빵 흰쌀 라면 등 정제 탄수화물 과도한 포화지방(튀김, 패스트푸드) ⭐️ 개인적인 생각 당화혈색소를 낮추기 위해서는 음식종류도 중요하지만 이 외에도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번 정보를 알아가면서 가족들에게도 당화혈색소의 중요성과 음식정보들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트레비라임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식단관리와 운동과 생활습관 정보
혈당관리를 위한 식단관리 1.잡곡과 통곡물 선택해야합니다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 통밀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곡물을 먹어요 2.올바른 식사순서를 지켜야합니다 채소, 해조류등 식이섬유를 먼저 먹고, 그다음 고기나 생선등 단백질을 먹은뒤 탄수화물을 마지막에 먹어요 3. 당순당 제한해야합니다 설탕, 꿀, 과일주스, 빵,디저트등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 음식은 피해야합니다 4.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입니다 매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시고 알맞은 양을 드시되 야식, 폭식은 피해야합니다 혈당을 안정시키는 좋은 음식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류, 콩류 그리고 건강한 지방입니다 혈당관리에 좋은 식품에는 녹색잎채소 콩, 두부 달걀, 닭가슴살 귀리, 현미 블루베리입니다 혈당폭발 최고혈당 음식top10음식도 알아봅니다 참고하세요 혈당관리를 위한 운동과 생활습관 1.식후 가벼운 산책 식사후 30분~ 1시간 사이에 15분이상 가볍게 걸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것을 막습니다 2. 규칙적인 중강도운동 숨이 약간 찰정도의 운동을 일주일에 3번이상 꾸준히 합니다 3. 충분한 수면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므로 매일 7시간이상 숙면을 취합니다 4.체중 및 허리둘레 유지 복부비만이 생기지않도록 적정체중유지를 유지 힘써야합니다 주의할점 1.통곡물식사시 시간이 걸리더라도 꼭꼭 씹어주셔야 소화기간에 탈이 없습니다 2. 중강도 운동시 절대 무릎, 허리에 무리가 오는 운동은 되도록 피하고 자기 컨디션에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걸 추천합니다 3.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음식을 참지는 마세요 2주에 한번은 스트레스없이 먹을수있는 날을 정하되 폭식은 안됩니다 4.먹고싶은데 제한되는 음식은 대체음식을 찾아보는 재미를 가져보세요 한줄생각 뭐든 한번에 다 바꿀수도없고 무리하게 생활습관을 바꾸다보면 포기도 빠른법입니다 . 우선 할수있는 생활습관이나 식단습관을 하나씩 바꾸고 적응되면 또 하나씩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