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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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친화식품으로 귀리를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봤어요
귀리는 밥이나 죽으로 활용하기 편해서 식단에 넣어보기 좋은 식품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귀리라고 해서 무조건 많이 먹는 것이 좋은 건 아니고 전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함께 보는 게 필요해요. 저는 흰쌀밥 일부를 귀리나 다른 통곡물로 바꾸는 식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식사를 전부 바꾸면 오래 유지하기 어려워서 평소 먹는 밥에 조금씩 섞는 방법이 가장 편했어요. 통곡물이나 식이섬유가 있는 식품을 식사에 활용하는 것도 혈당관리를 위한 식사 습관을 만들 때 생각해볼 만한 방법이에요.
2민트홀릭
혈당 다이어트 한다면 카페 메뉴도 중요합니다
의외로 음료만 바꿔도 혈당 반응 차이가 꽤 크게 나타났어요. 당류·시럽·우유가 많이 들어갈수록 혈당은 더 빠르게 오를 수 있네요.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달달한 음료보다 무가당 커피·차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될 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지방삭제 양배추찜
요즘 SNS에서 핫한 양배추찜이예요 씻은 양배추를 전자레인지에 딱 3분 정도만 돌려요. 양배추는 물컹하지 않고 아삭하게 식감이 살아있는 상태예어요 특히 그냥 간장 소스가 아니라 볼에 진간장 1T + 쯔유1T + 들기름 1.5T + 식초 0.5T + 알룰로스 0.5T 골고루 섞어서 먹어요. 감칠맛이랑 고소함이 확 살아나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든든해서 식단 관리할 때 가볍게 챙겨 먹기 좋은 레시피 같아요 쯔유가 없긴 한데 있는 소스 재료들로도 충분히 맛있을꺼 같아요. 레시피 하나씩 알고 나서 도장깨기 하면 양배추 큰거 한통은 금방 먹는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관리한다고 탄수화물을 무조건 줄이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혈당 때문에 밥이나 빵 같은 탄수화물을 아예 줄여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조건적인 제한보다는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류와 콩류, 채소, 생과일 등을 활용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밥 양만 줄이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반찬은 그대로 두고 밥만 지나치게 줄이면 오히려 식사가 불균형해질 수 있더군요. 최근에는 밥의 양뿐 아니라 반찬 구성과 식사 전체를 같이 보려고 합니다. 한 가지 음식만 지나치게 제한하는 방식보다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법을 찾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기춘이530707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아침 식사 추천
혈당 조절이 중요한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을 위한 아침 식사 추천 3가지입니다. 1️⃣ 삶은 계란 2개 고품질 단백질 공급원으로 포만감을 오래 유지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아 안정적인 에너지 제공 근육량 유지와 인슐린 반응 개선에도 도움 2️⃣ 견과류 한 줌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상승 완화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 아침 식사에 소량 포함해도 포만감과 혈당 안정화 효과 3️⃣ 무설탕 요거트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을 돕고, 혈당 조절에 간접적 도움 단순당이 적어 혈당 스파이크 예방 단백질과 칼슘 보충으로 뼈 건강까지 챙김 (출처 : health_genius_) 아침 식사에 단백질 + 건강한 지방 + 저당 식품을 조합하면 혈당 급상승을 막아요. 그리고 하루 에너지 균형도 잡을 수 있습니디 규칙적인 아침 식사와 함께 적절한 운동까지 병행하면 당뇨 관리, 혈당관리의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메가망나뇽
5분 다이어트 아침 5가지
⏰ 5분 다이어트 아침 5가지 그릭요거트 + 바나나 무가당 그릭요거트 1컵 바나나 1/2개 견과류 한 줌 → 전날 미리 담아두면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어요. 계란 + 통밀토스트 삶은 계란 2개 통밀빵 1장 방울토마토 몇 개 → 가장 간단하면서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챙기기 좋아요. 오트밀 요거트볼 오트밀 30g 무가당 요거트 사과나 베리류 조금 견과류 약간 → 식이섬유가 있어 포만감도 챙기기 좋아요. 두유 + 계란 + 과일 무가당 두유 1팩 삶은 계란 1~2개 사과나 바나나 조금 → 입맛 없거나 아침을 많이 못 먹는 날 추천해요. 참치 아보카도 통밀빵 통밀빵 1장 참치 조금 아보카도 1/4개 토마토나 양상추 → 전날 재료만 준비해두면 아침에는 올려 먹기만 하면 되요.
워니s
위고비 vs 마운자로 식욕 억제 느낌이 다른 이유?
위고비 vs 마운자로 식욕 억제 느낌이 다른 이유가 뭘까요? 위고비 - 음식 생각 자체가 줄어드는 느낌 식욕 감소가 강하게 느껴질 수 있음 마운자- 먹고 싶은 생각은 들지만 막상 먹으면 한입 먹고 포만감이 빨리 와서 더 이상 안 들어간다!
로블ㅎ
다이어터를 위한 저당 그래놀라
좋은 그래놀라 고르는 기준 알려드릴께요 통곡물 사용 : 귀리, 현미 등 불필요한 당류 X : 설탕 (원당), 올리고당, 말티톨, 메이플시럽 시중의 일반 그래놀라는 말티톨, 메이플시럽, 원당 등을 사용해 달콤하고 바삭한 식감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성분이 괜찮은 그래놀라는 알룰로스, 나한과,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을 써서 덜 달고 눅눅한 느낌일 수 있어요. 바삭하고 단맛에 익숙한 분들에겐 조금 아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맛에는 이유가 있고, 성분도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맛과 건강 사이에서 균형 잡힌 선택 하세요
로블ㅎ
흰쌀밥, 혈당 때문에 무조건 끊어야 할까요? 🍚
릔 쌀밥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먹는 방법부터 바꿔보세요! ✔️ 나물·채소 넣어 밥 짓기-나물과 채소의 식이섬유가 당의 흡수속도 늦춤 ✔️ 밥을 식혔다 다시 데워 먹기-저항성 전분 증가로 혈당감소 ✔️ 현미·보리·귀리 등 잡곡 섞기-당의 흡수속도 늦추고 포만감 유지 ✔️ 식초 활용하기-식초의 아세트산이 혈당을 완만하게 오르게함 ✔️ 단백질·채소와 함께 먹기-식후 혈당상상을 완만한게 함 여기에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는 습관까지 더하면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흰쌀밥을 무조건 끊기보다는 종류와 양을 조절하고, 함께 먹는 음식과 먹는 방법을 바꿔보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꼭꼭 씹어 천천히 먹기 실천하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에 좋은 애호박 들기름 계란볶음
달걀의 단백질과 애호박의 식이섬유가 만나 혈당 흡수를 늦춰주는 완벽한 아침 메뉴라고 해요. 재료 애호박 1/2개, 계란 2개, 들기름 1큰술, 소금 한 꼬집 조리법 1. 애호박을 반달 모양으로 얇게 썹니다. 2. 달군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애호박을 2~3분간 볶습니다. 3. 애호박이 투명해지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계란 2개를 깨넣어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4.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하고 함께 섞어 가볍게 볶아 완성. 아침 메뉴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편하고 맛나요.
퀸이얌
과일은 죄가 없습니다.
요즘 “과일은 설탕 덩어리”라는 말, 너무 쉽게 믿고 있진 않나요? 하지만 대규모 연구에서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신선한 과일을 매일 적당히 먹은 당뇨 환자는 거의 먹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 위험과 합병증 위험이 더 낮게 나타났어요. 과일 속 당분은 사탕이나 음료 속 설탕과 다릅니다.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돕기 때문이에요. 제는 ‘과일’이 아니라 먹는 방법이 잘못되었습니다. 사과, 배처럼 씹는 맛있는 과일이 갈아서 마시는 과일 주스보다 혈당 관리엔 더 유리합니다. 건강을 지키는 식습관은 무조건 참는 게 아니라 똑똑하게 선택하는 것인거 같아요, 과일당분과 음료속 당분이랑은 태생부터 다르지요, 혈당생각하며 차라리 신선한 과일 씹어 먹는걸 택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병아리콩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
병아리콩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편이라 다이어트 식단에 넣기 좋아요. 🥗 1. 병아리콩 닭가슴살 샐러드 재료 (1인분) 병아리콩 100g 닭가슴살 100g 방울토마토 6~8개 오이 1/3개 양상추 한 줌 **소스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재료를 한입 크기로 썰어 섞으면 끝! 약 350~400kcal 정도로 맞추기 쉬워요.
얌이얌이
혈당 관리 중이라면 꼭 체크해보세요
의외로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1. 김밥 흰쌀밥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구조라 혈당을 빠르게 올립니다. 여기에 단무지, 햄, 소스 등 당과 가공식품이 더해지면 혈당 상승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2. 밥통에 오래 둔 밥 밥을 오랜 시간 보온하면 전분이 쉽게 분해되는 상태로 변해 소화·흡수가 빨라집니다. 같은 밥이라도 ‘막 지은 밥’보다 혈당 반응이 더 클 수 있습니다 3. 어묵 생선으로 만들지만 전분, 밀가루, 당류가 함께 들어가는 가공식품입니다. 단백질 음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혈당을 자극하는 탄수화물 식품입니다. 4. 카레 카레의 걸쭉함은 대부분 전분에서 나오고, 여기에 흰쌀밥까지 더해지면 “고탄수 + 고전분” 조합으로 혈당이 빠르게 상승합니다 5. 과일주스 과일 자체는 괜찮지만, 주스로 만들면 식이섬유가 줄고 당 흡수가 매우 빨라집니다. 씹어 먹을 때보다 혈당 스파이크 위험 이 올라갑니다. 밥통에 오래둔 밥은 의외네요, 밥 남는거 없이 싹 먹기도 하는데 가끔은 아침에 먹다 남은거 두고 나가긴 해서요, 남는건 냉동실행 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당뇨 걱정, 아침 식단부터 바꿔보세요!
아침에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하루 혈당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건강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의사들도 자주 추천하는 아침 식재료 4가지를 소개합니다! 💚 🍳 1️⃣ 달걀 양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혈당 변화를 완만하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2️⃣ 귀리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고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3️⃣ 견과류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관리와 인슐린 감수성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4️⃣ 브로콜리 설포라판과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한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고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기여합니다. ✔️ 건강한 아침은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내일 아침에는 흰빵이나 달콤한 시리얼 대신 이 4가지 식재료를 식단에 더해 보세요! 😊 달걀과 견과류는 잘 챙겨먹고 있는데요, 귀리와 브로콜리도 좀 챙겨야 겠어요. 아침에 클린하게 먹어봐야겠네요
메가망나뇽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가공식품 5가지
고혈압이 있다고 가공식품을 무조건 피해야하는 건 아니라고 해요 일부 가공식품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 식단에 활용할 수 있어요 1. 두부 두부는 넓은 의미에서 가공식품에 들어가는데요 두부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으며 나트륨 함량도 낮아요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을 건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토마토 통조림 토마토에 들어있는 칼륨은 신장이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하도록 돕고, 나트륨의 혈압 상승 작용을 상쇄해줘요 붉은색을 내는 식물성 화합물인 라이코펜은 건강한 혈압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으 무염 첨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아요 3. 저지방 그릭요거트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심혈관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고,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장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이 되요. 첨가당 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4. 통곡물빵 마그네슘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100%통밀 또는 100%통곡물인지 확인하고 한 조각당 식이섬유가 몇 g 함유되어있는지도 확인하면 좋아요 5. 통조림 콩 식이섬유와 단백질,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섭취할 수 있고, 특히 칼륨은 나트륨의 영향을 상쇄해줘요
워니s
지방 분해 주사 효과는 얼마나 오래 지속되나요?
운동해도 팔뚝살 군살이 잘 안 빠져서 지방 분해 주사 맞는 걸 고민이 되네요 지방 분해 주사 효과는 얼마나 오래 지속되나요? 주사 맞고 효과가 처음 보통 언제부터 나타나는지 그리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 궁금해요. 효과 나 지속기간이 사람마다 달라지는 이유가 운동과 그리고 식단 관리로도 달라지는 지 궁금 하네요 효과가 끝나면 지방이 다시 늘어날수도 있는지 궁금 해요
로블ㅎ
혈당관리 최적의 채소 브로콜리 맛있게 먹는 방법
브로콜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식사할 때 탄수화물보다 먼저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 준다고 해요. 비타민 C, 엽산,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정말 몸에 좋은 식재료예요. 특히 설포라판이라는 식물성 성분을 함유해 항산화 식단에도 좋아요 다양한 방법으로 브로콜리를 맛있게 요리해서 먹으면 좋을거 같네요
로블ㅎ
혈당 방어를 위해서 차라리 이것 드세요!
차리리 이것 드세요! 혈당 방어, 가장 효과적인 대체 음식 베스트 10 가지 알려드릴께요 믹스커피 ➡️아메리카노 • 이유: 믹스커피의 설탕과 프림은 혈당을 수직 상승 시킵니다. 블랙커피는 당류가 0에 가까워 혈당에 거 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2. 밀가루빵 ➡️통밀빵 • 이유: 흰 밀가루는 흡수가 매우 빠르지만, 통밀은 식 이섬유가 풍부해 당이 몸에 흡수되는 속도를 천천히 늦춰줍니다. 3. 양념갈비 ➡️생삼겹 이유: 고기 자체보다 '양념' 속에 숨은 설탕과 물엿 이 범인입니다. 양념 없는 생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핵심입니다. 4. 감자조림 ➡️두부조림 • 이유: 감자는 전분(탄수화물) 덩어리라 혈당을 빨리 올리지만, 두부는 고단백 식품이라 혈당을 안정적으 로 유지해 줍니다. 5. 우유+시리얼➡️요거트+블루베리 • 이유: 시리얼은 대부분 당 코팅이 된 정제 탄수화물 입니다. 무설탕 요거트와 베리류는 단백질과 식이섬 유의 조합이라 훨씬 건강한 아침 식사가 됩니다. 6. 오렌지주스➡️토마토주스 • 이유: 오렌지주스는 식이섬유 없는 설탕물과 비슷합 니다. 반면 토마토는 당 함량이 낮고 리코펜 등 항산 화 성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7. 수박➡️딸기 (또는 블루베리) • 이유: 수박은 당 지수(GI)가 매우 높아 혈당을 급격 히 올립니다. 딸기나 블루베리는 베리류 특성상 당도 가 낮고 섬유질이 많아 '착한 과일'에 속합니다. 8. 볶음밥➡️비빔밥 • 이유: 볶음밥은 탄수화물 위주지만, 비빔밥은 다양 한 나물(식이섬유)이 들어갑니다. 나물을 먼저 먹고 밥을 먹으면 혈당 상승폭이 크게 줄어듭니다. 9. 맥주➡️와인 • 이유: 맥주는 보리로 만든 '마시는 빵'이라 불릴 만 큼 당질이 많습니다. 드라이한 레드/화이트 와인은 당 질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10. 짜장면 ➡️짬뽕 • 이유: 짜장면의 춘장 양념은 전분과 설탕 덩어리입 니다. 짬뽕은 면을 남기고 해산물과 채소 위주로 건져 먹으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잡는 일상 속 최강의 관리법 5가지 정리 (식후 혈당 45mg/dL 감소 효과)
1. 지정 키워드: 혈당스파이크 2. 핵심 정보 혈당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란 식사 후 혈당 수치가 롤러코스터처럼 급격하게 치솟았다가 다시 뚝 떨어지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 현상을 의미합니다. 보통 정상인의 식후 혈당은 140mg/dL 미만으로 매우 완만하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것이 정상이지만, 식후 200mg/dL 이상으로 솟구치는 경우를 혈당스파이크라고 부릅니다. 이 현상이 반복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여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혈관 내벽을 손상시켜 심뇌혈관 질환과 만성 피로, 그리고 체지방 급증의 주원인이 됩니다. 당뇨 진단을 받지 않은 일반인이라 하더라도 이를 방치할 경우 5년 이내 당뇨병 전단계나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3배 이상 높아지므로 사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최신 의학 논문과 공인된 혈당 관리 연구 데이터들을 다각도로 분석해 본 결과, 비싼 영양제나 무리한 운동 없이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100%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가 가장 강력한 핵심 원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음식물이 장으로 들어가는 속도와 당 흡수 속도를 지연시키는 '생리학적 억제 원리', 둘째는 식후 혈액 속으로 넘쳐나는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 근육이 즉시 소모하게 만드는 '근육 대사 원리'입니다. 3. 주의할 점 • 무작정 공복 유지 및 단식 금지: 식사를 거르거나 공복 시간을 16시간 이상 너무 오랫동안 유지하다가 첫 식사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간에 급격히 저장하려는 생체 반응을 일으켜 오히려 다음 식사 후 혈당스파이크가 2배 이상 강력하고 가파르게 일어납니다. • 액상과당 및 단당류 엄금: 식후 무심코 마시는 에이드, 시럽이 들어간 카페라떼, 과일주스, 과자 등은 식이섬유가 전혀 없어 소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으로 즉시 흡수됩니다. 이는 식후 혈당을 5분 만에 180~200mg/dL 이상으로 폭발시키는 최악의 주범입니다. • 식후 고강도 웨이트/유산소 운동 피하기: 식사 직후 곧바로 스쿼트 중량을 무겁게 치거나 100m 달리기 같은 고강도 운동을 하면 body 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 저장되어 있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해 혈액으로 방출하므로 식후 혈당을 오히려 더 급격하게 올리는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4. 내 생각 한 줄: 돈 한 푼 들지 않는 식사 순서 변경과 식후 10분의 산책만으로도 하루 종일 괴롭히던 식후 식곤증이 말끔히 사라지고 수치상으로도 완벽한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 구체적 데이터 기반 5대 실천 팁 상세 정리 1. '채-단-탄' 3단계 식사 순서법 (혈당 상승폭 최대 40% 감소 효과): 식사를 할 때 [채소(식이섬유)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먹습니다. ◦ 원리: 채소의 불용성/수용성 식이섬유가 장 벽에 일종의 젤 형태의 '그물망 보호막'을 형성하여 나중에 들어오는 당분의 흡수 속도를 늦춰줍니다. 또한 단백질이 장에 들어가면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위장 배출 시간을 연장시키므로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게 됩니다. 2. 식후 10분 골든타임 가벼운 걷기 (식후 최고 혈당 45mg/dL 감소): 식사를 마치고 30분 이내에 가벼운 제자리 걸음이나 산책을 시작합니다. ◦ 원리: 우리 몸의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대퇴사두근)와 엉덩이 근육을 쓰면, 근육 세포 표면의 GLUT4라는 포도당 수송체가 활성화되어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 포도당을 직접 끌어당겨 에너지원으로 소모합니다. 3.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식초) 1아빠술 활용 (혈당 스파이크 30% 억제):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기 10~15분 전, 식초 15ml(약 1아빠숟가락)를 물 200ml에 타서 마십니다. ◦ 원리: 식초 속 아세트산(초산) 성분이 탄수화물을 단당류로 분해하는 아밀라아제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소화 및 당 흡수 시간을 느리게 만들어 줍니다. 4. 식사 시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기: 음식을 최소 2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고 식사 시간을 20분 이상으로 길게 가져갑니다. ◦ 원리: 뇌가 포만감 호르몬(렙틴)을 분비하고 췌장에서 적정량의 인슐린을 분비 준비하는 데 최소 15~20분이 소요됩니다. 천천히 먹는 것만으로도 최고 혈당 피크(Peak) 수치를 20mg/dL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5. 식후 최소 1시간 동안은 절대 눕지 않기: 식사 후 소파나 침대에 바로 눕는 습관을 버리고 최소 1시간 동안은 입식(서 있거나 앉아 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 원리: 누운 자세는 위장 관류 혈류를 감소시키고 소화 대사를 지연시켜 혈액 내 포도당 처리 효율을 극도로 떨어뜨립니다.
지니워커1
위고비 마운자로 효과 극대화시키는 주사시간대가 있을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두가지 다 관심이 있습니다. 다이어트 주사제가 이슈가 되면서 과제중인 저도 솔깃합니다. 평소에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고, 식이제한을 조금 하는 편이라 효과에 더 기대하는것도 있고 몸의 순환, 대사도 떨어지는거 같아서 주사의 도움을 받고싶기도 합니다. 이왕이면 효과가 더 좋은 쪽으로요. 👉🏻 현재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저는 아침은 거르거나 단백질쉐이크 한잔 하고 나가고요, 점심은 일반식으로 보통으로 먹습니다. 그렇게 퇴근하고 와서 저녁은 줄이려고 하지만, 이미 엄청 허기진 상태에요 음식을 하다보면 저는 식욕이 오히려 더 생겨요. 내가 만든거라 더 맛있는 기분이예요 ㅠㅠ 그래서 저녁도 반절정돈 챙깁니다. 관리를 한다고해도 눈에 띄는 효과를 못보고요, 그리고 현상유지도 근근히 하고 지금까지 쌓인 체지방까지 밀어내진 못하더라구요,. 혼자 해결하는거보다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하면서 퇴근후 힘듬을 보상한다는 식으로 저녁시간 돋는 식욕들을 좀 억제하고 싶어요. 저녁시간만되면 허기지고 배가 많이 고픈지 모르겠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주사제 아무시간에 맞아도 될까요? 아침시간은 아이들 등교 등원, 출근까지 하니 그렇고요 점심은 활동시간이라 주사하기 어려울꺼 같아요 그렇다면 퇴근하고 나서 저녁시간이나 늦은밤에 해도 될까요? 저는 사실 이시간대에 좀 맞고싶은게요 주사 놓는 시간이 얼마 걸리진 않겠지만 제 일과가 끝나야 좀 편하게 할수 있을꺼 같아서요. 그리고 식욕 터지는 시간이 저녁시간대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어서 활용하고 싶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하시는 유저님들, 주사제 언제 놓으시는지, 그시간을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효과를 좀 높일수 있는 주사 시간대가 있다면 그때가 또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주사시간이 1주일간격 딱 맞추는게 좋은거겠죠? 1주일 한번 주사도 그날 컨디션따라 미룰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메가망나뇽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생활속 5가지 건강루틴과 한달 후기
우선 혈당 스파이크란?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치솟았다가 급격히 내려가는 증상을 말해요 저는 워낙 빵도 좋아하고 탄수화물 중독 이기도 해서 항상 아침에는 간단히 빵과 커피로 해결 했어요. 평소에도 빵 과자 처럼 달달한 음식을 입에 달고 살고 운동도 안 하니 살이 찌는건 물론이고 건강 검진때 당뇨라는 충격 적인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그 당시만 해도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고, 식후혈당이 200mg/dl 이상 정도 나오는 심각한 상황 이였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혈당 스파이크가 위험 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해주셨는데 혈당 스파이크는 건강검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데다가 심근경색, 뇌경색, 돌연사와 같은 치명적인 증상이 갑작스럽게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운동과! 식단 관리가 필요 함을 인식 해주셨어요 심각성을 깨달은 저는 한달동안 빡세게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를 시작 하게 되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특히 아침에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수면 중 오랫동안 공복 상태가 계속되다가 혈당지 수가 높은 빵이나 시리얼 같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갈수 있어요 [그래서 저만의 비법 공유 해드릴께요] 1.혈당관리를 위해서 아침 식사로 평소에 먹던 빵 대신에 샐러드, 닭가슴살,삶은 달걀, 요거트, 견과류로 먹었어요. 4시간 이상 혈당을 원 만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혈당 스파이크로부터 안전하게 해줘요 2. 혈당관리를 위해서 탄수화물 섭취 시 올리브유를 함께 섭취했어요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며, 비타민 e K, 불포화지방산이 많 이 함유되어 있고 이런 불포화지방산은 총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인 Idl콜레스테롤 을 낮춰 심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또한, 당 수치가 높은 식사를 해도 올리브유와 함께 먹으면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할 수 있어요 3. 혈당관리를 위해서 꾸준히 운동과 하루에 두번씩 계단오르기, 스트레칭 했어요 평소에 앉아 있는시간이 많다 보니 살도 많이 찌고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서 금방 피로감을 느끼고 집중력이 흐려지는 증상이 있었어요 이걸 예방 하기 위해서 공복에 헬스장에서 한시간씩 운동 하고 일주일에 두세번씩 5km이상 러닝 으로 운동 해줬어요 4. 혈당관리를 위해서 애플 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식후에 섭취 했어요 그리고 탄산 음료 대신에 애사비사이다 비니가 마셔요 식후에 애플비니거와 레드와인 비니거 두가지 종류 번갈아 가면서 마시고 있는데 확실히 마시기전이랑 후를 비교 해보면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식후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또한 평소에 탄산음료를 좋아해서 가끔씩 탄산음료가 생각 나는데 그럴때 마다 애사비소다를 마시고 있어요 . 사과초모 식초가 들어 있어서 기름진 음식과 먹으면 더 좋아요 5. 혈당관리를 위해서 녹차를 마셔요 워낙 물 을 좋아해서 차 종류도 다양 하게 마시고 있어요 그중에서 녹차가 혈당관리에 좋다고 해서 매일 한잔씩 따뜻하게 마셨어요 녹차에 들어 있는 카테킨 성분이 인슐린과 만나게 되면 세포문을 활짝 열어줘서 핏속에 떠돌던 포도당들이 세포 안으로 빠르게 들어가서 에너지로 쓰이도록 돕는 역할을 해준다고 해요 그래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고 혈당 속 성분을 안정시켜주도록 도와주네요 ⏰한달 관리 후기) 이렇게 한달동안 식단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한 결과 5키로 이상 살도 빠지고 혈당 체크해 보면 공복 혈당으로 100mg/dl 미만이고 식후 혈당으로는 140mg/dl 미만으로 정상 범위로 돌아 오게 되었네요 ❣️느낀점) 한달동안관리 하면서 내가 섭취 하는 음식과도 그리고 운동이 중요 하다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혈당관리를 위해서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꾸준히 이어가려고 해요
로블ㅎ
채소면 다 식이섬유 가득? 진짜 식이섬유 챙겨드세요
평소 변비가 있어서 어떻게하면 스무스하게 화장실갈까 고민하고 있는차에 식이섬유 요걸 더 먹어야겠다 싶더라구요? 변비엔 식이섬유나 유산균, 물 이걸로 완화해보자가 쉽게 떠오르더라구요 그런데 채소이런것들이 다 식이섬유가 충분하게 들어 있겠지 생각했는데 하루치 함량이 훨씬 못미치거나 제가 원하는 바(다이어트, 변비)를 이루지 못하거나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양을두고 식이섬유가 더 많은 식재료로 챙겨보자 싶었어요, 식이섬유는 포만감, 혈당스파이크방지, 변비, 콜레스테롤 조절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기에 우리몸에 중요하다 생각했어요. 한국영양학회 기준 식이섬유 하루 권장량이 성인 여성은 20g, 남성은 25g 입니다. 📋 💯 BEST(100g 기준 식이섬유) 🔥 🌱 치아씨드 - 34g 🌿 아마씨 - 27g 🌾 퀴노아 - 5.2g 🌾 보리 - 17g 🥑 아보카도 - 6.7g 🫘 병아리콩 - 7.6g 🥣 귀리 - 10g 🥜 아몬드 - 12.5g 👍 GOOD ✨ 🍌 바나나 - 2.6g 🥢 우엉 - 4.1g 🌱 콩나물 - 2.7g 🍠 고구마 - 3g 🥦 브로콜리 - 2.6g 🌊 다시마 - 2.8g 🍎 사과(껍질째) - 2.5g 🥕 당근 - 2.8g 😎 SoSo 💦 🥒 오이(껍질째) - 0.7g 🍅 토마토 - 1.2g 🥬 양배추 - 2.1g 🥬 배추 - 1.2g 🍑 복숭아 - 1.5g
메가망나뇽
밤에 자꾸 야식을 먹는데 위고비/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 진짜 있을까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연 나한테도 잘 맞을지, 둘 중에 어떤 게 더 효과적일지 비교해보고 고민 중입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저는 다이어트에 매번 실패해서 최후의 수단으로 주사를 남겨두고 있는데요. 실제로 일반 다이어트 약이나 한약도 먹어봤었는데,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불면증 같은 부작용을 겪은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중도 포기한 적이 많습니다... 이미 부작용을 경험해본 적이 있어서 비만 치료 주사들은 기존의 먹는 약들과 비교했을 때 몸에 오는 부담이나 부작용(요요나 메슥거림 등)은 어떤지 걱정이 좀 크긴 해요. 그리고 위고비도 마찬가지이지만, 마운자로는 특히나 더 비용이 나가기 때문에 금액적인 부분도 고민이 됩니다.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단연 야식과 밤마다 찾아오는 폭식 패턴입니다ㅜㅜ 저는 직장인이라 업무를 하는 낮에는 어떻게든 정신을 차리고 식단을 조절해 보는데... 하루 종일 일에 시달리다 집에 오면! 그때 자제력이 잘 무너지는 타입이에요. 특히 특정 시간에 잘 못 참습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와 씻고 저녁을 먹고 정리하고 나면 보통 9시~10시가 되는데 이때쯤 간식이나 야식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밤만 되면 배달 음식을 시키거나 집에 있는 간식들을 야금야금 주워 먹는 버릇이 고질병이에요. 주로 과자,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고 야식도 자주 먹습니다. 특정 음식에 꽂히면 그날은 꼭 폭식을 하고야 마는데, 이 악순환 때문에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주사 원리가 식욕을 억제 시켜서 덜 먹게 된다고 봤는데, 주사를 맞으면 신세계처럼 식욕이 뚝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실제로도 들었지만, 솔직히 제 의지로는 안 되는 게 주사 한 방으로 정말 통제가 될지? 반신반의하게 됩니다. 시중에 흔한 먹는 식욕억제제나 보조제도 효과를 제대로 못 봤던 터라서... 한마디로 정말 저한테 효과가 잘 나타날지 걱정입니다.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기를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제일 먼저 저는 야식 식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저는 배가 고파서 음식을 먹는다기 보다 군것질, 야식 욕구가 엄청 큰 편이거든요. 스트레스 때문에 입이 심심하고 자꾸 무언가를 씹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라 이 굴레에서 벗어나는 게 소원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정말 광고나 후기처럼 야식이나 폭식 낌새 자체를 원천 차단해 주는지 경험자분들의 찐 후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맞고 나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의 메슥거림이나 부작용은 없었는지, 그리고 끊었을 때 요요가 바로 오는지 낱낱이 조언해 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된다
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고혈압 때문에 혈압 수치에 예민해져서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봤습니다. 검진때마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명처럼 남아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기도 했어요. 독하게 맘을 먹고 시작한 싱겁게 먹기 프로젝트!!!!!! (극히 소량의 혈압약 반티를 처방 받은 후 약양만 늘어나는 가족력을 보면서 더 독하게 맘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싱거워서 진짜 힘들었어요. 습관이 생활이 되면 옛말처럼 말 할수 있다더니 3주 정도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너무 짜게 느껴지는데 , 와~~ 실감이 나더라고요. 나도 이제 싱겁게 먹는 입을 갖게 되었구나~~하고요. 저는 음식 하나를 특별히 챙겨 먹기 보다는 소금,간장, 된장, 같은 양념을 줄이는데 집중했어요.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를 좋아하고 특히 김치를 많이 먹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짠 음식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고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은 조금씩 줄여나갔어요. 대신 매끼 채소를 챙겨 먹고, 밥은 흰밥보다 잡곡밥으로 바꾸고 두부나 생선, 콩 같은 단백질도 자주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면서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식단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수축기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닐이 많아졌어요. 물론 음식 하나 때문에 혈압이 내려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염식과 규칙적으로 먹고 체중과 운동도 같이 신경 썼지요.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는 혈압에 좋은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를 덜 짜고 균형있게 바꾸는 게 중요하다 는 거였어요. 지금은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걸 보면서 예전보다 식단 관리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PS) 주부이다 보니 가족들 식단도 책임져야 함은 무시 할 수 없자나요. 혈압에 좋은 음식 식단을 짜는데 가족들의 협조는 덤으로 따라 왔어요. 가족(남의편님 두 따님 모두 고맙다고 했답니다. 가족의 행복은 주부의 웃음과 건강으로부터 라며 이쁜밀도 해준 울 두찌 칭찬하고 사랑합니다 .. 고혈압에 좋은 추천음식 시금치 브로컬리 케일 등 녹색채소 토마토 바나나 아보카도 고구마 콩 렌틸콩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무염 아몬드와 호두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거트 현미 귀리등 통곡물 가족들 식단과 별개로 통곡물밥은 햇반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끝으로 고혈압에 추천하는 DASH 식단을 몇자 적어볼게요. 칼륨 마그네슘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헌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으로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견과류를 늘리고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에요.
블리비
혈당스파이크 증상 4가지와 식후 혈당 잡은 3가지 습관 (2주 후기)
얼마 전 커뮤니티 게시판에 점심만 먹으면 잠이 쏟아지는데 혈당스파이크와 관련이 있는지 질문을 남겼었는데요 여러 분들이 이와 관련해서 답변을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아침 공복 혈당은 보통 100mg/dL보다 낮게 정상이 나왔지만, 관리하기 전에는 식후 혈당이 확실이 높게 나왔어요 예전에는 막연히 식후 2시간 이후 혈당을 재보고 140mg보다 낮으니 괜찮다고 잘 못 알고 있었더라구요 제 질문에 답해주신 전문의 선생님이 다음과 같이 조언해 주셨어요 반복되는 식후 졸음은 혈당 스파이크의 흔한 신호입니다 식전과 식후(식사를 시작한 시점부터 60~90분) 혈당을 재보고, 식후 혈당이 식전보다 60mg/dL 이상 뛰거나 180mg/dL을 넘어가는 경우 혈당스파이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핵심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함께 재보고 혈당변화를 체크해야 한다는 겁니다 탄수화물의 양이나 3일간 식전 식후 1시간 혈당을 체크해서 어떤 메뉴를 먹을때 혈당이 크게 뛰는지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전문가님 조언대로 식전과 식후 1시간을 짝지어 혈당을 체크해보니, 식전에는 95mg, 식후 1시간 수치는 160mg/dL을 넘겼습니다. 식전보다 60mg/dL 이상 혈당이 상승한 것을 확인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공복 수치만 믿고 방심했다가 안되겠다 싶어 지난 2주 동안 식습관을 바꾸며 관리에 들어갔습니다. 혈당스파이크란 무엇이고 왜 위험할까요? 혈당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내려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혈당이 크게 오르내리는 일이 반복되면 혈관 기능이나 산화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 혈당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혈당 변동이 반복되는 상태는 대사 건강과 관련이 있을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직접 겪은 대표 증상 4가지 1. 식후 쏟아지는 참기 힘든 졸음 : 식사 후 눈꺼풀이 무거워지며 강한 식곤증이 찾아왔습니다. 2.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식후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멍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3. 가짜 배고픔: 식후 혈당이 크게 변한 뒤 밥을 먹은 지 1~2시간 만에 단 음식이 다시 당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4. 전신 피로감: 오후 시간대 무기력증과 피로가 심해졌습니다 식후 혈당스파이크 잡은 3가지 습관 [식단·운동·생활습관 방법] 1. 식습관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 식사)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당분 흡수를 늦춰 줍니다. 이어서 단백질을 먹으면 소화와 관련된 호르몬 반응에 영향을 줍니다.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때 먹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하므로 평소 먹는 양보다 좀 적게 먹었습니다 2. 운동습관 (식후 15분 산책): 숟가락을 놓자마자 앉거나 눕지 않고, 식후 10~15분 뒤 가볍게 제자리 걷기나 15분 산책을 했습니다. 특히 엘리베이트 보다는 계단오르기를 하면 하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3. 생활습관 (수면과 식사 속도): 수면 부족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식사는 천천히 하는게 좋습니다. 나만의 소소한 관리팁 추가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하루에 한두잔은 마시는데요 이제는 달달한 커피보다는 무가당 커피나 스테비아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간식이 먹고 싶을때는 당이 첨가되지 않은 견과류 원물, 요거트, 저당간식을 먹고 있어요 이런 견과류는 단 간식을 대신하기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서 달달한 간식 대체용으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당관리 위해 저당소스, 저당 딸기잼, 저당 땅콩버터를 활용하는데요, 저당 제품이라도 탄수화물이나 당류의 양을 체크하고 있어요 전문의 설명처럼 혈당 변화를 보려면 식전과 식후 수치를 짝지어 계속 체크해야 하는데, 매번 채혈 침으로 손가락을 찔러 체크하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같아요 이럴 때는 팔 뒤쪽에 센서를 붙여두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면 일정 기간 혈당 변화와 그래프를 보여주는 연속혈당측정기(CGM)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손가락을 반복해서 채혈하지 않고 내가 어떤 메뉴를 먹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 관리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아 저도 알아보고 있어요. 관리 시 반드시 주의할 점 공복혈당(100mg/dL미만)이 정상이라고 안심하지 마세요. 저처럼 공복 수치는 정상이어도 식후 혈당이 크게 상승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혈당을 낮추겠다고 굶지 마세요. 끼니를 거르거나 극단적으로 단식하는 것보다는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순서뿐만 아니라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해요. 식후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는다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잡곡이라도 양을 많이 드시면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마무리 점심 후 쏟아지던 졸음 때문에 식후 혈당 변화에도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식사 순서를 바꾸고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달달한 후식을 먹지 않고, 식후 가벼운 산책을 꾸준히 하니까 식후 졸음이 덜하고 오후 컨디션이 좋아졌습니다.
오와둥둥
보리밥으로 비빔밥 색다르네요
평소엔 흰쌀밥에 비빔밥해서 고추장없이 즐겨먹었거든요, 밥양을 줄인다고 해도 혈당걱정이 되어서요, 오늘 점심에 6가지 나물비빔밥을 시키는데 보리밥으로 밥을 변경할수 있더라구요, 건강위해서 보리비빔밥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보리밥이 소화가 잘된다정도면 알았지, 효능이 꽤 좋더라구요, 혈당 조절 보조: 베타글루칸이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 콜레스테롤 관리: 베타글루칸이 담즙산 배출과 연관되어 LDL 콜레스테롤 등 지표 개선에 도움 장 건강 및 배변 도움: 식이섬유가 장운동을 돕고 배변 리듬을 부드럽게 하는 데 도움 포만감 유지: 씹는 식감과 식이섬유로 포만감이 오래가 과식 예방에 보탬이 될 수 있음 배달음식도 건강하게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 이집은 밥양이 좀 적은 편이라 덜지않고 먹었어요. 야채도 들기름으로 볶고 간자체를 거의 하지 않아 담백하면서고 구수하고 고소하게 잘 먹었어요, 집에서도 보리같은 잡곡 활용해서 흰쌀밥 대신 맛있게 즐겨봐야겠다 생각했어요.
메가망나뇽
식이섬유와 포만감이 좋은 무화과~!
다이어트 과일로 무화과 어떠세요? 여왕의 과일 이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무화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체중 감량 효과가 있는 음식은 아니고 생무화과는 하루 1 ~ 3개 먹는게 좋다고 해요 당뇨 전단계라면 무화과는 공복보다 식후에 소량 먹고, 그릭 요거트나 무가당 요거트 또는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완만 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로블ㅎ
마운자로 식욕 억제 효과, 진짜 체감되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있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요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는데 효과도 효과지만, 저는 오히려 중단한 이후가 더 걱정되더라고요. 복용하는 동안에는 식욕이 줄어서 식사량이나 간식도 자연스럽게 줄어든다고 하는데, 나중에 마운자로를 중단하면 다시 예전처럼 배고픔이 심해지거나 음식 생각이 많아질까봐 고민되요 실제로 임상시험에서도 마운자로를 중단한 그룹은 치료를 계속한 그룹보다 이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하니 선뜻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실제로 식욕이 많이 줄었다고 느끼셨나요? 단순히 배가 안 고프다는 느낌인지, 아니면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이나 야식 생각 자체가 덜 나는 건지도 궁금해요.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야식, 폭식, 단 것, 야금야금 먹기 등) 저는 평소에 배가 고파서 먹는다기보다 입이 심심하면 간식을 찾고, 스트레스받으면 야식이나 달달한 음식을 찾는 식습관이 가장 문제인 것 같아요. 특히 밤만 되면 낮에는 참았던 식욕이 확 올라와서 과자나 빵을 먹게 되고, 배가 어느 정도 찼는데도 맛있으면 계속 먹게 되는 것도 고치고 싶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검색을 해보면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식욕이나 칼로리 섭취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식욕 감소가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없다는 사람도 있는 걸 보면 사람마다 체감이 다른 것 같아서 정말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직 반신반의하게 되네요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만약 정말 식욕이 억제된다면 저는 제일 먼저 밤에 습관처럼 찾는 간식부터 줄어들었으면 좋겠어요. 배가 고파서 먹는 건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데, 그냥 습관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건 줄이고 싶거든요.
워니s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법 4가지
혈당 스파이크란 식사를 하고 나면 누구나 혈당이 올라갑니다. 하지만 식후 혈당이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상승했다가 다시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이 반복되면 흔히 혈당 스파이크라고 부릅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식후 졸림이나 피로감, 허기짐을 느낄 수 있어 식사와 생활습관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아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식사법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려면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무엇을, 얼마나, 어떤 순서로 먹는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첫째,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해보세요. 둘째, 흰쌀이나 흰빵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줄이고 잡곡, 통곡물, 채소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셋째, 주스나 탄산음료처럼 액체 형태로 당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넷째, 식사를 너무 빠르게 하지 않고 천천히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주의할점 혈당 스파이크라는 표현이 건강 콘텐츠에서 많이 사용되지만, 식후 혈당이 올라가는 것 자체는 정상적인 생리 현상이에요. 중요한 것은 특정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혈당이 무조건 크게 오른다고 단정하기보다 전체적인 식사 패턴과 혈당 상태를 함께 살펴보는 거에요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 수치가 높다는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인터넷 정보만으로 식단이나 약을 임의로 바꾸기보다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안전해요 내 생각 혈당 관리는 극단적인 식단보다 꾸준한 생활습관에서 시작되요 정제된 당류와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고,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먹으며, 식후 가볍게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작은 습관 하나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워니s
혈당스파이크 줄이려고 바꾼 식사 순서 2주 후기
요즘 식사 후에 유난히 졸리고 집중이 잘 안 되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면 잠깐 눈을 붙이고 싶을 만큼 나른해지고, 오후 늦게는 단것이나 커피가 계속 생각났어요. 특별히 많이 먹은 날이 아니어도 흰밥이나 면, 빵 위주로 급하게 먹은 날에는 이런 느낌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단을 극단적으로 줄이기보다, 먼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는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자는 마음으로 2주 동안 식사 순서를 의식해 봤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한 끼 식사에서 채소나 해조류 같은 식이섬유가 있는 반찬을 먼저 먹고, 그다음 달걀·두부·생선·고기처럼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순서였습니다. 매 끼니를 완벽하게 지키기보다 평일 점심과 저녁, 하루 2번만 실천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밖에서 먹는 날에도 샐러드나 나물, 김치가 있으면 먼저 먹고 메인 메뉴를 먹는 식으로 최대한 적용했습니다. 첫 3~4일은 솔직히 큰 차이를 모르겠더라고요. 배가 고프면 습관적으로 밥부터 먹게 되고, 국밥이나 덮밥처럼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순서를 지키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한 그릇 메뉴를 먹는 날에는 밥을 먼저 다 비비지 않고, 가능하면 건더기와 채소를 몇 입 먹은 뒤 밥을 먹는 식으로 조절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씩 순서를 바꾸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2주 차부터는 점심 식사 후의 느낌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이전에는 밥을 빨리 먹고 나면 오후 2~3시쯤 졸음이 심하게 오고, 달달한 라테나 과자를 찾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밥을 천천히 먹으니 식사 직후에 배가 너무 부르거나 급하게 허기지는 느낌이 줄었어요. 물론 이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체감 변화이지만, 오후 간식을 찾는 횟수는 2주 전보다 확실히 줄었습니다. 세가지 규칙 첫째, 밥은 평소 먹던 양에서 2~3숟갈 정도만 덜어냈습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끊기보다는 양을 조금 조절하는 편이 오래 가는 것 같았어요.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 15분 이상으로 잡으려고 했습니다. 휴대폰을 보면서 급하게 먹으면 식사 순서도 금방 무너지기 때문에, 한 입 먹고 천천히 씹는 것을 의식했습니다. 셋째, 식사 후 바로 앉아 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걸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건물 주변을 한 바퀴 걷는 정도였는데, 소화도 조금 편하고 오후에 몸이 덜 처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직장인이라 피할 수 없는 외식 메뉴선택시 단백질이나 채소를 곁들이려고 했고, 국수나 덮밥을 먹을 때는 밑반찬을 먼저 먹었습니다. 또 당이 들어간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고르는 횟수도 늘렸어요. 작은 변화지만 식후에 단것을 계속 찾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이 맞는 것은 아니고, 평소 혈당 관리 중이거나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개인 상태에 맞춰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혈당스파이크를 무리하게 피하려고 식사를 거르는 방식보다는,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기억하고 식후 걷기를 더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관리해 보려고 합니다. 2주 동안 해보니 거창한 식단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지니5632044
세끼 균형있는 반찬준비가 중요해요
혈당관리를 공부해보니 정말 부지런해야겠더라구요 식단준비에 시간도 투자되고요 식사마다 단백질, 식이섬유가 들어가있는 반찬이나 주식을 준비해야되요 저는 두부를 좀더 먹기시작했어요 대충 대충 끼니를 떼울려는 생각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들어가 있는 식단 구성을 생각후 먹어야되더라구요 건강을 위해 먹는 메뉴도 고심해서 준비후 먹어야되고 신경을 써야되네요
송쩡
마운자로 정말로 식욕과 야식 습관이 줄어드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제일 관심 있어요! 주변에서 마운자로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진짜 식욕이 그렇게 줄어드는지 궁금해요 ㅎㅎ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부작용이 제일 걱정돼요. 그리고 마운자로는 약을 끊으면 다시 식욕이 엄청 돌아오는 건 아닌지도 궁금하고요. 비용도 계속 부담될 것 같긴한데 위고비랑 다른지, 얼마나 드는지 고민되고 궁금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진짜 음식 생각이 덜 나는지 제일 궁금해요! 평소에 먹고 싶었던 음식이 그냥 안 당기는 건지, 아니면 먹고 싶긴 한데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 건지도 궁금하고요. 처음 맞았을 때 속 울렁거림이나 다른 불편함은 어땠는지도 물어보고 싶어요. 👉🏻 현재 가장 고치고 싶은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저는 야식이랑 계속 조금씩 집어먹는 습관이요 ㅠㅠ 배가 고파서 먹는 것도 아닌데 TV 보다가 과자 먹고, 자기 전에 또 뭐 먹고… 이런 습관을 제일 고치고 싶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식욕 억제 효과가 진짜인지 반신반의하는 이유가 있나요? 마운자로 후기 보면 “음식 생각 자체가 안 난다”는 분들도 있고 위고비랑 좀 다르다는 분들도 있고, 사람마다 효과가 다르다는 얘기도 많아서, 어느 정도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식욕이 억제된다면 지금의 식습관에서 가장 먼저 바뀌길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일단 밤에 뭔가 먹고 싶은 생각부터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습관적으로 더 먹는 것도 줄이고 싶어요. 그냥 자연스럽게 적당히 먹고 멈추는 습관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얌이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