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 미역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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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켈리장
다이어트 레시피~칼칼한 콩나물국
카칼칼하고 시원한 콩나물 국입니다 국산콩나물은 늘 코스트 코에서 구입하네요 술 좋아하시는 우리신랑의 최애 음식이며 저의 다이어트 음식이네요 대파와 청양고추가 관건이네요 씨씨앙님들도 한번 드셔 보세요 땀이 쭉~흐르면서 몸속의 체지방이 쏙~!! 빠지는 느낌~!! 멸치 다시물을 낸다 2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다시물을 붓고 끓인다 . 대파와 청양을 쫑쫑 썰어 뜨거운 콩나물 국에 넣는다
박아림
콩나물레시피 : 다이어트엔 단백질 섭취가 가능한 맑은 콩나물국 끓여보았어요
매일 아침시간 출근준비로 바쁘지만 아이들의 아침식사는 꼭 챙기고 있어요. 이중에 후딱 챙길수 있는 국요리는 바로 콩나물국입니다 ^^ 100프로 국내산콩나물이라 성장기아이들한데 더없이 훌륭한 재료는 물론 다이어트 하는 엄마인 저에게 단백질 섭취할 수 어서 더욱 좋아요 미리 코인육수 한알 넣어 팔팔 끓인 육수에 깨끗하게 세척한 콩나물만 넣어 간마늘, 대파, 국간장,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면 최강 간단한 콩나물국이 완성 됩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게 콩나물국을 먹으면 참 개운하지요 조리시간도 10~ 20분내외로 시간도 오래걸리지않아 바쁜아침 진짜 으뜸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카레
부드러운 감자 볶은 양파와 소고기 들어간 카레로 식사 맛있게 했습니다
입맛없엉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불고기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을 보충해야 하기 때문에 소불고기를 가끔 먹는데요. 이때 저는 콩나물을 넣어서 콩나물불고기를 만들어 먹어요. 콩나물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특히 칼륨이 많아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를 빼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여 주기 때문이에요. 콩나물불고기 레시피는 간단해요. 재료는 불고기용소고기, 콩나물, 다진마늘, 저염 소금, 후추예요. 콩나물은 미리 삶아 건져 놓으세요. 냄비에 소고기, 삶은 콩나물,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 주세요. 가능하면 기름을 넣지 말고 볶으세요. 다이어트 음식이니 기름을 안 넣는 게 좋아요. 콩나물에서 나온 수분으로 타지 않으니까 기름 없이도 조리 가능해요. 고기가 익으면 저염 소금과 후추로 살짝 간을 해 주세요. 이렇게 해서 먹으면 담백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콩나물불고기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멍청이3
[나만의 음식 리뷰] 된장콩나물국은 밥과 같이 먹으면 최고
된장콩나물국은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맛으로 집밥의 정수를 보여주는 국입니다.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어 깊은 풍미를 더하고, 된장을 풀어 넣어 구수한 맛을 살립니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고 끓이면 담백하면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국이 완성됩니다.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다시마는 끓기 시작하면 건져내고, 멸치는 충분히 우려낸 뒤 건져냅니다. 여기에 된장을 풀어 넣고 다진 마늘을 더해 향을 살립니다.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잠시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아침 식사로도 좋고, 술자리 다음 날 해장국으로도 제격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한 재료와 짧은 조리 시간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된장콩나물국, 집밥의 정성과 건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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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득 황태콩나물국(프리미엄 육수 활용)
저는 항상 육수는 만들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육수는 다시마 표고 멸치 새우를 물에 네시간 이상 담궈 우려낸 후 끓는 상태에서 20분 이상 끓인 육수라 정말 진한 맛이 우러난답니다. 1.아보카도 오일과 참기름에 깍뚝 썬 무우와 황태를 볶아준 후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콩나물을 넣어주고 끓여준다. 2. 보글 보글 끓으면 대파 썰어서 넣은 계란 푼 물을 넣어주고 액젓, 마늘만 넣어주면 맛있고 건강한 황태콩나물 해장국 완성이다.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콩나물과 함께 요리해 해장하면 몸을 보호하면서 속풀이로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여기에 계란까지 더하니 단백질을 꽉꽉 채워 건강을 챙기는 훌륭한 메뉴가 될 것이라 본다.
여울햇살
마녀스프 레시피 후기🧙♀️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식단, 진짜 이렇게 쉬웠나요?
처음에 "마녀 스프 만들기"라니… 진짜 이걸로 살이 빠질까?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는데요. 3일만에 배가 확 들어간 거 보고 놀랐어요! 😳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가니까, 포만감 있고 건강한 마녀 스프 다이어트 진짜 추천해요! ✅ 마녀스프 레시피가 뭐길래 이렇게 인기일까? 마녀스프 레시피는 원래 미국에서 병원 환자들의 체중 감량을 위해 만든 식단이래요. 지방은 태우고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은 게 특징이에요. 직접 마녀 스프 만들기 해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더라고요! 🥣 마녀 스프 만들기 (기본 레시피) ✔ 재료 준비 (전부 대충 썰어 넣으면 돼요) 양배추 1/2통 양파 2개 피망 1개 샐러리 2대 당근 1개 토마토 또는 토마토퓨레 물 1.5L + 치킨스톡 or 토마토소스 소고기 200g (단백질 보충하고 싶을때 추가합니당) ✔ 끓이기 야채 볶기 (기름 거의 없이) 물 붓고 푹~ 끓이기 (30~40분) 소금, 후추, 치킨스톡으로 간 맞추기 간단하죠? 진짜 마녀스프 레시피는 요리 못 해도 만들 수 있어요 😆 🥗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실천법 (실제 해본 식단 팁!) 하루 1~2끼 마녀 스프 식사 탄수화물 섭취 줄이고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보충 중간중간 삶은 달걀, 두부 등으로 포만감 유지 물 많이 마시기 +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3~5일 정도만 단기 집중 → 무리 금지! 마녀스프 다이어트, 생각보다 만족도 높았어요. 무엇보다 건강하게 해독되는 느낌이랄까? 꾸준히는 무리고, 폭식 다음날이나 리셋용 식단으로 완전 추천해요! 👍 여러분은 마녀스프 레시피 따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이어트 효과 있었는지, 혹은 나만의 마녀 스프 식단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소고기
점심은 꼬기로 정했어요 맛있어요
민턴가족
음식
잡곡밥과 미역국
kpolyext
소고기 무국
신랑의 요청으로 무국 끓였어요
워니s
다이어트 레시피 : 콩나물김치국 맛있게 끓이기💕
다이어트 레시피 : 콩나물김치국 맛있게 끓이기💕 안녕하세요 ~ 오늘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 드리는것은 저희집에서 자주 끓이는 콩나물김치국 입니다. 콩나물 자체가 칼로리가 높지 않아 자주 애용하고 있는 레시피기도 하죠 ^^ 코인육수 , 콩나물 200~300g, 신김치 1컵, 대파 등을 준비하면 되고 , 국간장·멸치액젓·고춧가루로 간을 맞추면 좋습니다 :) 콩나물김치국은 김치와 콩나물을 육수에 넣어 끓인 뒤 간을 맞추면 되는 간단한 요리라서 저희집에서 자주 끓여먹는 국 중 하나입니다 :) 육수는 주로 코인육수를 사실 쓰고있는데 , 멸치·다시마 육수를 내서 끓이는것도 괜찮은거같아요! 여기서 콩나물김치국을 다이어트 레시피로 활용 하실 때 꿀팁 !! 김치는 양념을 가볍게 털어 쓰면 조금 더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고요 ~ 신김치를 많이 넣으면 좀 짜니까 , 김치는 많이 넣지 않고 만약 간이 약하다면 멸치액젓을 넣는게 가장 좋은 포인트인거같아요! 다들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
자스민꽃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바나나 황금향 당근 두부 소고기장조림 김치로 아침 먹어요. 겨울인데도 춥지 않아서 활동하기 편한데 미세먼지가 방해를 놓네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도 화이팅하세요!
최강수인
콩나물 김치 해장국
연말에 연이은 송년회로 바쁜일정과 잦은 음주로 인하여 속이 불편해하자 숙취 해소를 위해 콩나물 김치 해장국을 끓여 주네요 . 멸치와 다시다로 육수를 우려낸후 묵은지와 대파를 조금 썰어 콩나물과 함께 끓인뒤 묵은지 김치물로 간을 맞추니 얼큰하고 시원한게 속이 뻥 뚫리고 확 풀리네요 .
tradingcom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 밥
월요일 아침에 가장 힘든 거 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일어나기 힘들어 하는 거 있죠ㅠㅠ 첫째는 토스트랑 어묵국 준비 해 주고 둘째는 밥 먹는다고 해서 미역국이랑 어묵볶음 소세지랑 같이 줬어요. 어제 첫째 생일이라서 다행히 국을 미리 끓여놔서 한결 수월 했어요. 저녁에는 오징어 숙회랑 숙주나물 순살치킨 이렇게 차려 줬어요 딸기가 좋길래 한 팩 샀는데 윗줄은 싱싱 했는데 아래 깔린 건 많이 물렀더라구요~ㅜㅜ 다음에 고를땐 꼼꼼히 골라야 될 거 같애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seabuck
다이어트 콩나물불고기(ver. 닭가슴살큐브)
*재료 : 콩나물, 씨씨닭, 양파, 다진마늘, 저염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올리고당 등 불고기라고 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웠다가 굽는 것을 말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망나니어터여도 나름 다이어터이니 전 닭고기를 활용한 콩불에 도전~ 닭가슴살 큐브를 적극 활용해봤어요 우선 후라이팬에 고소한 맛까지 더해주기 위해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두른 다음에 양파 반 개만 먼저 달달 볶아줬답니다^^ 그리고나서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을 깔듯이 펼쳐 놓고 뚜껑을 덮어 수분이 나오도록 약한 불에 푹 익혀주도록 해요! 수분이 나올 만큼 콩나물이 잘 익었다면 남은 양파 반 개를 그 위에 얹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한 입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이나 저처럼 닭가슴살큐브를 넣어주면 주재료는 다 등장한 거예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줘도 되고 저처럼 극도의 귀차니즘이라면 바로바로 넣으셔도 맛에는 큰 상관이 없을텐데요!! 맵기는 본인 취향에 맞게 조절하면 되고 저는 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고당 또는 유기농 설탕 2스푼 넣어요 굴소스를 활용해도 되지만, 저희 집에는 일부러라도 굴소스는 들여놓지 않는답니다 이제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잘 볶은 다음에 쏭쏭~ 썰어 놓은 대파를 추가해도 되구요 마지막에 통깨까지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겠죠! 드디어 완성된 콩불 닭가슴살살 버전이랍니다~ 하얀 쌀밥과 먹고 싶은 비주얼이지만, 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상추쌈으로 나름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어요!!
반달진
다이어트 콩나물 김치국
겨울철 다이어트에두 좋고 특히 감기 기운이 있을때 제격인 콩나물 김치국 소개을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쌀뜸물에 멸치 다시마 육수을 내어 거기에 익은 김치와 콩나물을 넣고 청양고추 하나을 같이넣고 팔팔 끓인후 대파을 넣고 소금으로 간하면 겨울철 다이어트에도 좋고 감기기운이 있을때 좋은 콩나물 김치국이 완성 되었습니다
영진왕빠
💥 '혈당 스파이크' 막는 7가지 생활 습관
"식사만 했을 뿐인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밥 먹고 나면 꼭 졸려…" 혹시 이런 증상,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인데요, 당뇨병은 물론 피로감, 식욕 폭발, 체중 증가까지 불러올 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1. 규칙적인 식사가 기본! 하루 세 끼를 거르지 말고, 일정한 시간에 먹어보세요. 불규칙한 식사는 혈당을 더 요동치게 만들어요! ✅ 허기질 땐 가볍게: 유제품, 견과류, 과일 등의 자연식 간식 OK 2. '거꾸로 식사법' 실천해보세요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 급상승을 막을 수 있어요 포만감도 오래가고, 과식 예방에도 효과적!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기 [거꾸로식사법] 더 알아보기 3. 식이섬유 먼저 챙기기 해조류, 채소,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부터 먹어보세요. 당의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혈당을 안정시켜요. ✅예: 미역국, 당근 스틱, 사과 한 조각 먼저 먹기 4. 탄수화물, 끊지 말고 바꾸세요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가 천천히 되어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너무 급격한 탄수화물 제한은 오히려 역효과일 수 있어요! ✅흰쌀밥·빵 ❌ → 현미·잡곡밥·통밀빵 ⭕ 5. 물 한 잔의 마법! 충분한 수분 섭취 하루 2잔 이하로 물을 마시면 당뇨병 위험이 30% 증가한다고 해요. 수분 부족 → 혈당 농도 상승 ✅식사 전후 한 잔의 물, 꼭 챙기세요! 6. 식후 15분 걷기, 혈당이 달라져요 밥 먹고 가볍게 걷기 15분, 이것만 해도 효과적이에요. 걷기만으로도 포도당을 에너지로 활용하거든요. ✅근력 운동 병행하면 인슐린 민감도도 UP! 7. 꿀잠이 최고의 보약! 수면 부족 = 혈당 관리 실패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 → 혈당도 따라 올라가요 ✅ 충분한 수면을 꼭 취하세요. 혈당 스파이크는 누구에게나 올 수 있지만, 일상 속 식사 습관, 수면, 운동만 조금 조정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어요.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해볼까요? 당뇨병 예방과 혈당 건강, 작은 습관의 힘으로 시작하세요 💪
geniet
콩나물비빔밥
콩나물은 데치고 소고기는 다져서 볶는다. 계란은 스크럼블한다 양녕장은 진간장에 쪽파 송송 썰어넣고 깨소금. 참기름을 더한다(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어도 좋음) 달래장을 만들어 넣으면 더 좋다 반찬없을때 한 뚝딱히기 좋아요 콩나물 데친물은 콩나물국으로 먹어요
생강꽃
일요일 마무리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거기서부터 집까지는 걸어왔답니다. 역시 아까 소고기 더 안 먹은 게 다행이었어요. 커피와 차까지(소금빵 한입) 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4분쯤 도착해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목욕시켜 놨더니 뽀야니 이쁘더라고요. 형,누나 없는 동안 푹 잤겠죠?ㅋㅋ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요. 바쁜 하루였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김밥🍙
저녁은 혼 밥이라 오늘도 김밥 두 줄 사갖고 왔어요. 저녁에 소고기 김밥 한 줄 먹고 한줄은 내일 김밥 전 해먹을려구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지니어트인
어묵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탕
다이어트 중인데 어묵탕 너무 먹고 싶어서 튀기지 않은 저지방 어묵 사용해서 국물 섭취 자제하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보통 국물 속 나트륨이나 당류, MSG 등이 살찌는 포인트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국물은 적게 먹는 게 좋아요. 어묵탕 레시피는 다음과 같아요. 재료 양파, 무, 대파, 어묵, 국물용 멸치, 다시마, 간장, 설 레시피 물에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끓여 주세요. 무, 대파,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주세요. 육수가 다 끓여지면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내고 준비한 무와 양파를 넣어 주세요. 무와 양파가 어느정도 익으면 어묵을 넣고 간장, 설탕으로 간을 맞춰 주세요. 다이어트 중에 먹는 어묵탕이니까 간장, 설탕은 최소한으로 넣어 주세요.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좀 더 끓여 주고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서 잠깐 끓인 후 맛있게 먹으면 돼요. 다이어트에 가장 문제가 되는 건 국물이니까 국물 섭취 최소로 하면서 맛있게 한 끼 드시면 됩니다.
멍청이3
어묵국
어묵국을 끓여 먹었다. 만드는 방법은 멸치 육수를 내고 냄비에 육수를 붓고 나박 썬 무를 넣고 소금 약간 넣고 푹 끓인다. 무가 푹 익으면 어묵을 넣고 파, 마늘을 넣고 참치액젓으로 간 한다. 후추 뿌려 마무리. 추운 날씨에 먹으니 속도 따끈해지고 확 풀리는 기분이다.
mullon
저녁
오늘 저녁은 과메기랑 소고기 무국이랑 잘 먹었어요
행복
소불고기 팽이버섯 덮밥으로
소불고기 양념장에 소고기와 당근, 양파,대파 듬뿍 넣고 팽이버섯 덮밥으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국 끓이기
겨울철에는 따끈한 국물요리가 좋아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어묵국을 끓였어요. 요즘 무가 단단하고 맛있서서 무 넣고 끓였어요 재료는 사각어묵, 무, 양파, 마늘, 대파, 코인육수 요리순서는 먼저 적당량의 물에 코인육수 2개를 넣고 무우는 얇게 사각으로 썰어 끓인다. 어묵은 뜨거운 물에 한번 헹궈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육수물이 끓으면 어묵을 넣고 한소끔 끓이고 대파, 양파, 마늘을 넣고 간을 맞춘다. 무와 코인육수가 시원한 국물맛을 냅니다
숨은꽃처럼
(다이어트 레시피) 어묵국 끓이기
겨울철에는 따끈한 국물요리가 좋아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어묵국을 끓였어요. 요즘 무가 단단하고 맛있서서 무 넣고 끓였어요 재료는 사각어묵, 무, 양파, 마늘, 대파, 코인육수 요리순서는 먼저 적당량의 물에 코인육수 2개를 넣고 무우는 얇게 사각으로 썰어 끓인다. 어묵은 뜨거운 물에 한번 헹궈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육수물이 끓으면 어묵을 넣고 한소끔 끓이고 대파, 양파, 마늘을 넣고 간을 맞춘다. 무와 코인육수가 시원한 국물맛을 냅니다
숨은꽃처럼
추운날 뜨끈한 국물맛이 더욱 좋은 어묵탕
추운날 뜨끈한 국물이 좋은 어묵탕 끓였습니다 어묵탕은 멸치와 채소 육수의 시원함과 다양한 어묵의 쫄깃함이 조화로운 요리로, 추운 날씨에 뜨끈한 국물도 먹을 수 있어 인기가 좋습니다 멸치다시마 육수의 감칠맛이 좋아 간은 약하게 해도 맛이 좋습니다 밀가루 미포함 연육함량이 80% 이상 되는 어묵으로 끓여 단백질 공급원도 됩니다. 어묵탕 끓이는 법 재료 준비: 육수 재료: 물 1.5L, 멸치 한 줌, 다시마 2~3조각, 무 1/4개 주재료: 어묵 300g, 청양고추 1개 양념: 국간장 1~2큰술 , 다진 마늘 1/2 작은술. 조리 순서: 육수 만들기 : 냄비에 물과 멸치, 다시마, 무를 넣고 센 불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더 끓인 후, 멸치와 무우를 건져내어 맑은 육수를 준비합니다.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맑은 육수에 데친 어묵과 다진 마늘, 그리고 무를 넣고 끓입니다. 어묵이 푹 퍼지기 전에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국물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청양고추를 넣고 잔열로 익힙니다 이렇게 만든 어묵탕은 무우와 어묵으로 포만감은 높여주고 감칠맛나는 짜지 않은 국물맛도 좋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다이어트 레시피 > 어묵국 맛있게 끓이는 법! 안녕하세요^^ 다이어터 자스민꽃입니다~ 오늘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리는 요리는 바로 냉장고속 재료로 쉽게 만들 수 있는!! 누구나 끓이기 쉬운 어묵국입니다~ 어묵 1봉 물 500mL, 간 마늘 0.5T, 멸치 액젓 1T, 곤약 80g 일단 어묵을 먹기 좋게 적당한 크기로 네모지게 썰어 준비해주고 , 멸치육수 팩을 넣고 끓인 후에 어묵이랑 간마늘 , 액젓을 넣어서 끓이면 끝입니다! 순서 같은 경우에는 다진 마늘 한 스푼을 넣고 조금 끓이다가 불끄고 후추를 톡톡 넣어주는게 제일 풍미가 좋아요^^ 저는 둘째랑 같이 먹어서 후추는 뻈습니다~ 겨울에 저희집에서 아주 자주 하는 #다이어트레시피 로써 따뜻하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음식이라 더더욱 든든하답니다^^ 어묵은 비교적 저칼로리 고단백 식재료로 알려져 있는데요 , 어묵탕 1인분의 칼로리는 약 250~300kcal라고 하더라구요 !! 생각보다 낮지 않은게 어묵 자체가 튀긴거라 그런것같아요. 그래서 저는 보통 어육함량 높고 밀가루 함량 낮은 제품을 골라 어묵탕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꿀팁 !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어묵탕에서 어묵만 건져 먹고 국물은 적게 드시면 열량이나 나트륨 부담을 줄일 수있어서 더더욱 좋은거같아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드린 어묵국! 어떠셨나요? 맛있게 다들 한끼 하시고 즐다 건다 하세용😉💕
자스민꽃
저녁
오늘 저녁은 소고기 무국 끓여 따끈하게 먹었어요
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