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 미역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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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미역국 끓였어요 날이 추워지니 아이들이 국을 잘 먹더라구요 도토리묵 데쳐서 주고 동그랑땡과 스탬도 조금씩 구워줬어요 모두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고추장불고기(직원식당)
음악 수업이 11시 반쯤 마쳐서 얼른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나는 고추장불고기와 잡곡밥이고 언니는 하이라이트로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두부찜(양념장은 빼 달라고 함),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키위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오고 견과류 뿌리기 전에 사진 찍었답니다. 먹을 때는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제일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먹고~ 양배추 샐러드 2접시를 더 갖고 왔답니다. 오리엔탈드레싱 뿌린건 소스없는 두부랑 먹으려고 갖고 왔고, 양배추 샐러드만 가져온 것은 뚝배기에서 불고기만 건져서 올려 놨어요. 고기를 다 올리고 싶었는데 접시가 작아서 우선 적정량만 올리고 고기 먹고 마저 올려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조금이라도 양념을 덜 먹지 않을까 생각했답니다. 뚝배기에다 야채를 넣어보니까 오히려 야채가 소스에 듬뿍 담가져서 짠 야채를 먹게 되더라고요. 그 반대로 해봤답니다. 야채 먹었으니까 다음엔 단백질로 두부찜 먹고 고기는 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잡곡밥도 반만 달랬는데 오늘은 조금 많은 반을 주셨네요. 그래서 밥은 2숟갈 남기고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고 국물과 양념만 남기고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많이 익었길래 하나 정도 먹었어요. 시간이 12시가 다 돼서 밥 먹자 말자 빨리 나와서 출근했고 가게 와서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네요. 출근해서 점심커피시간 끝나고 나 혼자 있는데 조용하고 그렇게 속이 심심하더라고요. 가게에는 땅콩을 먹다가 또 계속 먹을까 봐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커피 3샷,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딸기 하나 넣고 팥조금과 캐슈넛 조금 넣어서 얼음과 같이 갈고 위에 토핑으로 블루베리 하나 팥, 견과류 시리얼까지 몇개씩만 올렸어요. 제일 윗부분은 수저로 떠 먹으면 빙수 먹는 느낌도 나거든요. 크샷추 슬러시까지 다 먹으니 배가 부른 거 있죠? 아무래도 내가 뭐 이것저것 넣어서 먹은 모양이에요?ㅋㅋ 조금 자재를 했으면 좋았겠지만 이제부터 안 먹으면 괜찮겠죠?ㅎㅎ 혹시 내일 예상 밖으로 살이 쪄도 아무것도 안 할 생각이에요. 엄마 데리러 가서 응급차로 움직여야 하니 나는 멀미 땜에 고생하거든요.😅 그래도 내일은 엄마 기분전환 시켜주려는 의미도 크기 때문에 그거 잘 해낼려고 지금부터 마음을 굳건히 먹고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순대국밥~ 추운날 든든하게 최고.
날씨가 추워지니 순대국이 생각나서 먹었어요, 저는 부속고기, 머릿고기, 토종순대 좋아해서 많이 넣고 먹고싶더라구요. 마트에서 고기순대 한봉지 사고, 부속고기 사서 끓여먹었는데 푸짐하고 맛있어서 추천해요, 재료; 사골육수1봉지, 육수코인, 콩나물, 순대,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사골육수 한봉지와 물 500 넣고 코인육수 넣고 끓여주세요.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넣고 새우젓 반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다진생강 약간 넣고 끓여주세요. 콩나물이 있어서 넣었고 생략가능해요. 순대는 전자레인지로 데우고 먹기 1분 전에 끓인 국물에 넣어야 국물이 깨끗해요, 기호에 맞게 들깨가루, 후추, 파 넣으면 됩니다. 양념장은 고춧가루2스푼, 액젓1스푼, 간장1스푼, 다진마늘1스푼, 후추 넣었어요. 사골육수만 있으면 쉽게 맛 낼 수 있어요~ 한그릇 사먹는 값으로 2인분 거뜬히 나와요. 따뜻하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JJ0202
국도 끓이구요 😄😄
신랑이 마트서 초밥사와서요~~ 애들 국만 숙주나물국 끓였어요^^ 맑은 국물로 끓인 숙주나물국 맛나겠죠💕 사실 콩나물국이랑 비슷한 맛이랍니다 ㅋㅋㅋㅋ
자스민꽃
매콤하게
매콤한 육개장 소고기국밥 육칼 세가지로 주문 ~ 각자 취향대로 다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누룽지 미역죽
누룽지와 미역국의 만남 미역국에 누룽지가 잘 풀리도록 끓여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쩡♡
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 링크 정리 ✅ 집에서 바로 해보세요!
요즘 건강관리 시작하려는 분들 사이에서 8체질 자가진단이 정말 핫하죠! 저도 처음엔 “도대체 이게 뭐길래 다들 하라는 거지?” 싶었는데요, 무료 테스트 링크 찾아 직접 해보고 나니까 체질에 맞는 음식이 왜 중요한지 확 와닿더라고요 😳 ✅ 8체질 자가진단이란? 8체질 자가진단은 사람마다 타고난 장기의 강약을 기준으로 체질을 목양, 목음, 토양, 토음, 금양, 금음, 수양, 수음 총 8가지로 분류하는 한의학 이론이에요. 예를 들어, 목양은 간이 강하고 폐가 약해서 육식은 OK지만 바다 생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반면, 수음은 위장이 약해 찬 음식이나 보리, 맥주 등을 조심해야 하죠. 각 체질은 섭취 음식, 운동법, 질병에 대한 취약성까지 다르기 때문에 내 체질을 정확히 아는 게 정말 중요하답니다. 🧪 무료 테스트 링크 & 진단 방법 전문 한의사 진맥으로 진단받는 게 가장 정확하지만, 요즘은 8체질 자가진단 무료 테스트도 꽤 잘 나와 있어서 참고용으로는 충분해요! 📎 자가진단 링크: https://aiselftest.com/eight/selftest.html 🧠 8체질,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체질명 강한 장기 약한 장기 주요 특징 요약 추천 음식 ✅ 피해야 할 음식 ❌ 목양 간, 담낭 폐, 대장 활동적, 땀이 많음, 말 많이 하면 피로 육류, 뿌리채소, 견과류, 우유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목음 폐, 대장 간, 담낭 팔다리 길고 손발 큼, 장이 약함 소고기, 돼지고기, 뿌리채소, 녹용 바다 생선, 조개류, 술, 코코아, 초콜릿 토양 위장, 췌장 신장, 방광 대식가, 소화력 좋음, 활동적, 성격 급함 보리, 콩, 팥, 돼지고기, 바다 생선 닭고기, 개고기, 인삼, 술 토음 위장 방광 위 기능 매우 강함, 약/음식 부작용 주의 보리, 팥, 녹두, 오이, 돼지고기, 조개류 닭고기, 개고기, 고추, 후추, 인삼, 홍삼 금양 폐, 대장 간, 신장 열에 약함, 아토피, 햇빛에 민감 채식 위주 식단, 해산물, 조개류, 메밀, 녹두 육류, 인공 조미료, 약 (한약·양약) 금음 간, 신장 폐, 대장 화 많고, 대장 질환 자주 발생 육류, 뿌리채소, 인공 조미료 음식 푸른 잎채소, 해산물, 게, 조개류 수양 신장, 방광 췌장, 위장 땀 적음, 변비 있음, 냉수욕 건강에 도움 인삼, 대추, 계피, 생강, 꿀, 닭고기, 개고기 오이, 참외, 보리, 맥주, 돼지고기, 얼음 수음 방광 위장 소화력 약함, 따뜻한 음식 선호 인삼, 대추, 생강, 계피, 꿀, 닭고기, 개고기 보리, 맥주, 얼음, 참외, 오이 등 찬 음식 체질에 맞는 생활이 면역력과 자율신경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한의원 자가진단표 저는 금양체질로 나왔는데, 평소 아토피와 속쓰림이 심했던 이유가 이제야 이해되더라고요. 8체질 자가진단 테스트, 진짜 한 번쯤 해보면 삶의 질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 여러분은 어떤 체질로 나왔나요? 댓글로 체질 결과랑 궁금했던 점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시 도살장 근처 정육점에서 큰딸 미역국 끓여줄 양지고기 사고 등심사와 어머니랑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식단
김장김치넣어 청국장 끓이고 조기굽고 표고버섯 듬뿍넣어 소고기랑 볶고 쑥갓무침,오징어채 .멸치아몬드볶음으로 든든하게 챙겨요
쉬리107
목요일 아침식사
오늘 7시 50분까지 꽃가게 가서 꽃 배달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아침 여유롭게 먹고 여유롭게 라떼 산책 시키려고 4시대에도 알람을 맞춰놨거든요. 근데 4시대는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또 침대에서 꼬무작거리다가 5시 반 지나서야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구요. 어제 점심을 제육나물 비빔밥이지만 밥도 덜어내고 야채 많이 추가해서 괜찮게 먹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점심에 일찍 먹으니 약간 배고프기도 해서 오후에 크샷추 슬러시에 팥을 좀 넣기도 했고 간식으로 땅콩도 먹었고, 저녁은 애사비볼로 막으려고 했지만 자기 전에 못참아서 견과류 간식을 먹었지만... 쓰다보니 그럴만했네요. 자기 전이라도 안 먹었어야지 체크가 쉬울텐데 내가 잘못했네요.ㅋㅋ 아침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나 가볍게 먹을까 했는데 냉장고를 보니 한 3~4일 전에는 구워 먹으려고 했던 쇠고기 80g이 아직도 있더라구요. 벌써 냄새가 살짝 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얼른 구워서 샐러드 넣어 내가 먹었답니다. 동생은 조금만 불편해도 소화가 힘들어서 이런 건 그나마 소화력이 좋은 내가 먹어야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만은 단백질이 좀 작은 것 같아서 계란 두부와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를 넣어야 되는데 당근과 고구마를 채썰지 않아서 당근 스틱을 대충 손으로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당근, 오이, 채썬사과, 자두1개 넣고 구운 소고기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이 없으니 다른 걸 더 하지도 않았답니다. 그릭요거트도 소고기가 약간 불안하니까 넣지 않았고 견과류는 아까 산책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조금 먹었기 때문에 빼버리고 시리얼은 시간이 없어서 안 넣었답니다.ㅎㅎ 샐러드는 야채부터 먼저 조금 먹고 소고기랑 야채 백김치 같이 먹고 남은 야채에다가 계란두부 넣어서 또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접시도 작고 몇가지 안 넣은 샐러드라 16분 만에 다 먹었네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먹을려고 간단하게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7시에는 라떼랑 산책겸 나가서 꽃 배달도 해야 되거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나물비빔밥
엄마 면회 마치고 얼른 대학로로 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샐러드 거리도 혹시 몰라서 대충 챙겨오긴 했는데, 시간만 되면 점심 사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밥도 먹고 싶었고요. 샐러드는 다음날 만들어 먹어도 되니 걱정 없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제육나물비빔밥과 장떡국밥 2가지인데 나물비빔밥이 먹고 싶었어요. 이번 추석 때 나물은 입도 못했거든요. 지금까지는 명절 끝나면 나물이 많이 남으니까 나물 많이 넣어서 비빔밥 해먹었을땐 지겹더니 한번 안 먹었다고 섭섭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제육나물비빔밥(김가루도 있었는데 뺐답니다), 미역국, 동그랑땡전과 케찹(동그랑땡에 고기가 닭고기였네요. 먹을 땐 몰랐어요😅. 케찹은 뺐어요) 간장 고추지,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4접시(+견과류) 양배추 샐러드 수북히 2접시 담고 오리엔탈 드레싱과 포도드레싱 담아왔답니다. 포도 드레싱은 지금까지는 블루베리드레싱인 줄 알았는데 아주머니가 담고 있는 통을 보니 포도 드레싱이라고 적혀 있더라고😅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뿌려서 먹었고 당근 스틱 더해서 먹었답니다. 단백질을 동그랑땡전으로 먹어야 되는데 좀 짭짤해서 아무래도 야채랑 먹는 게 좋겠더라고요. 양배추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와서 하나는 아무것도 안 뿌려서 비빔밥에 넣고 하나는 오리엔탈 드레싱 살짝 뿌려서 갖고 왔네요. 비빔밥에 제육 양념이 센 거 같아서 고기는 미역국에 씻어서 다시 넣고 양념 많이 묻은 밥을 좀 덜어냈답니다. 그만큼 모지란 양은 양배추를 더 넣어 비비니까 괜찮을 거 같았어요. 미역국에 미역은 그전에 건져먹었답니다. 이렇게 전이랑 야채랑 같이 먹으면 약간의 짭짜름도 기름기도 괜찮겠죠? 그리고 동그란땡이 살짝 부드러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닭고기였더라고요. 전 다 먹고 좀 남은 양배추까지 다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밥을 덜어냈어도 밥도 적지 않고 양배추도 많았답니다. 나물 조금으로는 야채가 너무 작은 거 같아서 양배추 듬뿍 넣었더니 생야채가 많이 든 비빔밥이 됐네요. 깨끗이 다 먹었어요. 남긴 밥과 국물 그리고 간장 고추지 꼭지만 남았네요.ㅎㅎ 점심이라 마그네슘과 레모너리까지 먹었다. 마그네슘은 물로 넘기고 레모너리는 출근하면서 사탕처럼 녹여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다이어트 청국장
청국장을 너무 좋아하는데 자주 먹엇어도 효능을 찾아보지는 않았는데요 이번 기회에 잘 알게되었네요 변비,항암,혈당,치매,노화 등등 좋은점이 많네요 다행히 못먹는 음식도 있지만 청국장은 좋아해서 스스로 다행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네요 오늘 처음으로 사먹기만 해보던 청국장을 도전했습니다 어머님께 추석명절에 받아와서;;;;;;;; 당연히 처음이다보니 검색을 했어요 그리고 당연히 개인에 맞춰서 요리 뚝배기에 물과 코인육수두개와 신김치 조금 무 몇조각과 고추장된장, 찐마늘을 넣고 팔팔 끓였어요 그리고 양파 감자 청양고추작은거두개 (아빠가직접기르신 고추가매운거라), 애호박을 넣고 그후 순두부넣고 끓이다가 고춧가루 스테비아 조금 더 끓인후 다섯가지 콩으로 지은 밥과 먹었어요 짠거 매운거 못먹는 님에게 너무 맛잇다며 칭찬받아서 기분이좋네요 청국장 된장이 나트륨이 많아 자주 먹는것은 좋지않다고하네요 간도 각자 몸에 입맛에 맞게 하면 건강하게 먹을수 잇는 식단같아요 다이어트여도 평생 선식만 먹을수는 없으니까요 한달넘게 공복다이어트도 하고 살을 뺏어도 오히려 그후 참는건 독이더라구요 앞으로 종종 집에서도 해먹어야겠어요
지니5628067
소고기 콩나물 라면으로 🍜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양배추,양파 넣고 얼큰하고 매콤한 라면으로 저녁식사 간단하 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대파라면
음식리뷰 인증 사진입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파라면 레시피입니다 재료: 대파 한 뿌리, 계란 한 알, 라면, 물 물 550ml를 냄비에 담고 대파도 썰어서 넣어줍니다. 인덕션 혹은 가스레인지에 올려서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라면의 분말 스프, 건더기 스프를 넣어줍니다. 스프 량은 기호에 따라 적절히 조정하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면을 넣습니다. 1분 정도 더 끓인 후에 계란을 넣고 1분에서 2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면발을 꼬들꼬들하게 드시는 걸 선호하시는지 푹 끓인 라면을 선호하시는지에 따라서 조절하시면 됩니다. 대파라면이 완성되었습니다. 드실 때는 대파와 계란부터 먼저 다 드셔야 합니다. 그러면 혈당이 덜 올라가게 됩니다.
또덕상
청국장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우리 고유의 건강기능식품 청국장을 끓였습니다. 돼지고기 다짐육을 볶고 쌀뜨물 부어서 끓인 후 마늘 양파 대파 등을 넣고 팔팔 끓입니다. 끓으면 바로 고추가루 두부 청국장을 넣고 끓입니다. 오늘 저녁으로 끓여 먹었는데 맛있네요.
jhy1004
다이어트레시피 잡채
올해 처음 직접 만들어 본 잡채예요 항상 어머니가 만들어주시던 잡채 이번 명절에는 제가 만들어봤어요 위에 사진은 연습 삼아 만들었는데 간도 딱맞고 불지 않아서 대성공이였습니다 재료는 당근 시금치 양파 표고버섯 소고기 그리고 당면입니다! 각각 후라이팬에 소금양념으로 간 맞춰서 살짝 볶아주고 소고기만 간장양념 짜지 않게 살짝해줬어요 재료가 다 준비되면 당면 살짝 데쳐주고 꼭 식혀준 다음에 야채들이랑 고기랑 섞어줍니다 이후 간장 설탕 매실청 소금 등으로 간 맞춰주면 완성! 들기름 살짝에 깨 넣으니까 더 고소하고 맛있더라고요 재료 하나하나 준비해야해서 손이 정말 많이 갔지만 먹을 때만큼은 행복했던 직접 만든 잡채 후기였습니다 밖에서 사먹는 거 보다 많은 양 만들 수 있어서 더욱 가성비 있는 잡채였습니다!
diane0807
다이어트레시피 나물비빔밥 먹었어요!
나름 다이어터라 고추장 안넣고 ㅎㅎ 소고기국도 야채듬뿍듬뿍 넣어서 참기름 쪼르ㅡ르 둘러서 먹었어요! 짱맛입니다 ㅎㅎ
요미조미1
장어국 끓이는 법
구이용 손질 장어를 준비합니다 지느러미가 부드러워 보이지만 국물 장어 요리에는 잔 가시도 제거해 주는 게 좋습니다. 가위를 사용해 테두리 지느러미를 잘라 줍니다.그리고 반으로 잘라 가운데 지느러미도 제거해 줍니다. 그리고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 체에 건져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손질 장어 600g 달군 냄비에 참기름 1 큰 술, 식용유 1 큰 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 1 큰 술, 대파 1 대를 준비해 흰 부분을 송송 썰어 넣고 볶아 줍니다. 그리고 고춧가루 3 + 1/2 큰 술을 넣고 타지않게 볶아 줍니다. 그리고 손질한 장어를 넣고 볶아 줍니다. 경상도식 소고기국에서 소고기 대신 장어를 넣고 끓이면 된답니다. 그리고 국간장 6 큰 술을 넣고 볶아 줍니다. 그리고 물 10 컵을 붓고 센 불에서 끓여 줍니다. 국물이 고르게 팔팔 끓으면 뚜껑을 닫고 10분간 중불로 줄여 끓여 줍니다. 그리고 콩나물 350g 한 봉지를 씻어 넣고 끓여 줍니다.콩나물이 부드럽게 익으면 대파 초록 부분을 어슷하게 썰어 넣어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후추 1 작은 술을 넣어 줍니다. 여기에 방아잎을 넣어도 좋아요. 그릇에 덜어 제피가루를 취향껏 넣어 드시면 된답니다.
꿈굽는사람
[다이어트 레시피] 월남쌈 (최고의 식품)+소스!
다이어트에 최고! 건강에 최고! 인 월남쌈 입니다. 적양배추, 백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깻잎, 새싹, 무순, 삶은계란, 모두 채썰어 준비! 소고기(살고기)는 후라이팬에 볶으면서 소금간 으로 살짝 간하면 준비 끝! 그리고 라이스 페이퍼와 소스(저는 오리엔탈소스 사용) - 칠리소스 나 다른 소스들 취향에 맞는 소스로 선택해서 드실수 있는데 저는 이 오리엔탈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이거로만 먹어요^^ 추가로 발사믹소스 섞어서 먹어요~ 이렇게 준비후 라이스 페이퍼를 미지근한물에 적신후 채소들을 넣고 소스를 안에 뿌려주고 예쁘게 말아줌면 완성!!~ 다이어트에 이만한 밥대용 건강식이 없는듯 해요. 말아논 월남쌈을 그냥 먹어도 되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아주 소량만 넣어서 살짝 구워주면 또다른 맛의 윌남쌈이 됩니다~ 가족들을 위해 다이어트 건강식 한번 준비해 보세요~^^
지니5368308
다이어트 레시피 - 고등어무조림
다이어트 할 때 생선을 자주 먹는데요 육고기 보다 부담도 덜 되고 소화도 잘 돼서 즐겨 먹습니다. 레시피는 많이 어렵지 않아요. 먼저 감자와 무를 냄비에 깔아 줍니다. 원래는 무만 넣었었는데 무와 동일하게 감자도 식이섬유도 많아서 장 건강 과장 운동에도 좋다고 들었어요. 가족 모두 감자를 좋아해서 이번에는 감자도 같이 넣었습니다. 그 위로 고등어를 올려줘요. 고등어는 비린내가 나지 않게 레몬즙이나 라임 즙을 미리 뿌려 줘요. 비린내를 잡기 위해서 양념을 세게 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영양도 지키는 방법으로 하고 있어요 다음은 양념인데요 설탕이나 올리고당은 쓰지 않고 매실즙이나 매실청을 써서 되도록 칼로리를 올리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시중에서 파는 생선조리 양념을 쓴다면 맛은 더 감칠맛 나겠지만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인공 조미료를 쓰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마지막 단계로 졸이는 과정이 있어요. 이 때도 칼로리는 낮추고 맛을 내기 위해서 다시마 육수를 쓰고 있어요. 멸치 육수 같은 경우에는 조금 비린 향이 나서 다시마와 무를 넣고 끓인 육수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식사 하는 자리가 많아서 따로 거창한 다이어트 식을 만들지 못 하지만 이런 일반식단 메뉴로 다이어트도 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레시피를 실천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seabuck
햄버거병 증상, 이렇게 나타납니다|원인·증상·잠복기·전염 여부 총정리
요즘 뉴스에서 햄버거병 관련 소식이 자꾸 들리더라고요 처음에는 햄버거병이라길래 롯데리아나 맥도날드 먹고싶을 때 쓰는 말인가 싶어서 딸한테 물어봤더니 뭔소리냐고 하더라구요 T T 그래서 햄버거병이 정확히 어떤 질환인지, 증상에는 어떤 게 있는지 정리해봤어요 ! 햄버거병이란? 햄버거병은 용혈성요독증후군의 일종이에요 주로 덜 익은 쇠고기 패티에 포함된 장출혈성 대장균에 감염되어 발생해요 그래서 햄버거병 검색하면 맥도날드 햄버거병, 롯데리아 햄버거병이 뜨더라구요! 이 세균이 체내로 들어오면 독소가 혈관 내피세포를 손상시켜 적혈구가 파괴되고 신장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고 하네요.. 햄버거병 증상 감염 후 3일~8일 정도 잠복귀를 거친 뒤 복통, 구토, 설사 증상이 나타나요 🚨 특히 피 섞인 설사가 나타나면 즉시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증상이 진행되면 요량 감소, 부종, 급성신부전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고 심한 경우 투석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햄버거병 원인 햄버거 병의 가장 큰 원인은 위생관리가 있는데요 위생 관리 철저히 하고, 음식 보관에 유의해야겠어요 ✅ 덜 익힌 소고기 패티, 오염된 식재료, 불충분한 위생관리 ✅ 고기 갈 때 다른 식재료가 오염되는 교차 오염 ✅ 조리 과정에서 충분히 가열되지 않을 때 ✅ 보관 온도가 잘못되어 세균이 번식한 경우 햄버거병 잠복기 평균적으로 3~8일, 짧게는 1~2일 만에도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염 초기엔 단순 장염처럼 보여서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지만, 이후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초기 증상부터 주의해야 해요 Q. 그렇다면 햄버거병은 전염이 가능할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드물지만 가능하긴 하다! 환자의 대변이나 구토물에 포함된 세균을 통해 2차 감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 집단 생활 공간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이 중요해요 햄버거병 예방법 ✅ 고기는 반드시 중심 온도 75도 이상으로 충분히 익히기 ✅ 날고기와 채소 도마, 칼은 반드시 구분해서 사용 ✅ 손 씻기 철저히 하기 (특히 생고기 만진 후) ✅ 냉장·냉동식품은 상온에 오래 두지 않기 햄버거병은 ‘햄버거를 먹어서 생기는 병’이라기보다, 충분히 익지 않은 고기나 위생이 안 좋은 식재료 때문에 발생하는 세균 감염 질환이에요 증상이 단순한 복통으로 시작하더라도 피 섞인 설사가 나오거나, 소변량이 줄면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평소 식재료 위생관리와 조리 온도 체크가 필수예요! [건강 매거진 보러가기] 혈당 조절 방해하는 ‘숨은 적’, 내장지방 운동 후 어지럽다? 저혈당 증상 예방 운동법
한달다이어터
저녁은 김치찌개
앞다리 넣고 끓인 김치찌개에 순두부 넣어 부드럽게 후르륵~
목표사십구
토란대 육개장으로
친정 어머니께서 말려 주신 토란대 삶아서 육개장 꿇였네요. 고춧가루에 마늘,식용유로 고추기름 내어서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토란대 나물,대파와 소고기 조금 넣고 토란대 나물로 영양 가득한 토란대 육개장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무청볶음
무청볶음 삶아진 무청을 적당히 잘라 된장ㆍ고추가루ㆍ멸치ㆍ들기름ㆍ대파를 넣고 조물조물 10분간 둔다 물 500ml 를 넣고 끓인다 한번 푹 끓인다음 약불로 20분간 볶는다 마무리로 들기름ㆍ깨소금을 뿌린다 무청 칼로리 엄청 낮은거알죠?ㅋ 레시피과정 사진을 못 찍어서 이벤트참여 못하겠네요 다른레시피로 도전!!
사비나67
음식리뷰~~제철 반찬
그 옛날 어린시절에 먹던 반찬 깻잎김치와 콩잎김치 특별한 날만 먹던 토란 넣은 소고기국~~~~~!
박아림
소고기버섯찌개
다시마육수에 팽이,새송이,느타리버섯 등뿍 넣어 불고기용 고기랑 바지락 넣어 깔끔 시원 하네요
쉬리107
양푼이 계란 비빔밥으로
소고기와 고추장 볶은 비빔장에 삼색 나물 듬 뿍듬뿍 넣고 매콤한 고추장에 비벼서 계란 후 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정리🥗 요산 수치 낮추는 식단 가이드
얼마 전 남편이 통풍 진단을 받으면서 식단을 완전히 바꾸게 됐어요. 진짜 통풍은 단순히 아픈 걸 넘어 음식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찾아보고 실천한 통풍에 좋은 음식 리스트, 오늘 공유해봅니다💡 ✅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은 따로 있다! 통풍의 핵심은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는 거예요. 소고기, 멸치, 내장류, 맥주 등은 통풍 안 좋은 음식이라 피해야 하고, 대신에 아래처럼 염증 억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중심으로 먹었어요. 🥗 통풍 음식 리스트 (실제로 도움된 것들) 그린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 오이) – 퓨린 적고 수분 많아 필수!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 항산화 성분 풍부해서 통풍 염증 완화에 도움 두부, 두유 – 단백질 보충용으로 OK (지나치게 많이는 X) 통곡물 밥 – 백미보다는 현미, 귀리, 퀴노아 소량 섞는 게 좋아요 통풍에 좋은 음식 음료: 생강차, 루이보스티, 무가당 레몬수 추천🍋 🍳 통풍에 좋은 음식 만들기 TIP 볶음보단 삶기, 찌기, 샐러드로 섭취 드레싱은 발사믹 or 레몬즙 기반 추천 단백질은 계란 or 닭가슴살, 저염 간장으로 살짝 간해서 조리 통풍은 평소 식습관이 진짜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꼈어요. 통풍에 좋은 음식으로 꾸준히 관리하니 확실히 통증도 덜하더라고요. 저처럼 통풍 있는 가족 있거나 본인이 관리 중이시라면 요산 수치 낮추는 음식 위주로 천천히 습관 바꿔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통풍 관리 중이신가요? 도움됐던 식단이나 피해야 할 음식 공유해 주세요!👇 >>> 통풍에 좋은 음식 리뷰하러가기
깁미더머니
시원 칼칼한 해물탕 먹었어요
명절에 시원하고 칼칼한 해물탕 끓였어요 시원하고 얼큰한 해물탕 레시피입니다! 재료 오징어 1마리 새우 5~6마리 꽃게 1마리 바지락 200g 무 1/4개 양파 1/2개 대파 1대 청양고추 2개 마늘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다시마·멸치 육수 4컵 미나리. 콩나물 . 팽이버섯등 만드는 법 1.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 4컵, 멸치 , 다시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10분 끓인 뒤 다시마는 건지고 육수만 남깁니다. 2. 재료 손질 바지락은 해감하고, 꽃게는 반으로 잘라요. 오징어 양파·무·대파·청양고추는 먹기 좋게 썰어둡니다. 3. 양념 끓이기 육수에 무, 양파, 마늘, 고춧가루, 고추장, 국간장을 넣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가 살짝 익을 때까지 5분 정도 끓입니다. 4. 해물 넣기 꽃게 → 오징어·새우 → 바지락 순서로 넣으며 끓입니다. 해물이 익을수록 국물이 점점 시원해집니다. 5. 마무리 대파, 청양고추. 콩나물 미나리. 를 넣고 3~5분 더 끓인 뒤 간을 소금으로 해요
청둥산
와인과 함께
샤를에네꼬뜨뒤론 레드와인에 맞는 소고기롤 만들어 홀그레인머스타드 발라 저녁 한끼~~ 토마토스파게티와 새싹 샐러드는 덤으로
목표사십구
점심
오늘 점심은 꼬기로 ~ 소고기 삼겹살 마지막 볶음밥으로 맛있게 식사 했어요
예지영준맘
닭가슴살 식단 다이어트 후기
저는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요 다이어트를 하면 식단은 무조건으로 해야잖아요 다이어트 식단에 닭가슴살은 필수인 것 같아요 저의 닭가슴살 식단 다이어트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닭가슴살은 닭고기 부위 중 지방 함량이 가장 적은 대신 단백질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메티오닌을 비롯한 필수 아미노산이 소고기보다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어요 또 100g당 약 165kcal로 포만감 대비 칼로리가 낮구요 지방 함량이 3.6g에 불과해 체중 관리에도 이상적이예요 단백질의 특성상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최고의 파트너죠 그래서 닭가슴살 식단을 병행한 다이어트 후기를 많이 찾아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러나 닭가슴살은 잘못된 조합으로 함께할 경우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해요 특히, 닭가슴살에 탄수화물이 많거나 고당분이 섞인 음식을 함께하면 체중 감량 목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닭가슴살과 함께 흰 쌀밥이나 감자튀김을 곁들이면 혈당이 급격이 올라가고, 인슐린 분비가 활성화되어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여기에 더해, 짭짤한 소스나 마요네즈를 곁들인다면 칼로리가 급증하여 부담이 커져요 그래서 닭가슴살을 건강한 방법으로 조리하고, 저탄수화물 식단을 고려하는게 좋아요 닭가슴살에 신선한 채소를 곁들이는 게 좋은데요 저는 채소가 듬뿍담긴 닭가슴살 포케를 자주 먹어요 여기에 쌀 대신 현미밥을 함께 곁들이구요 소스도 칼로리가 적은 가벼운 드레싱을 선택해요 이렇게 하면 영양소를 챙기면서도 칼로리 조절을 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를 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다이어트 할 때 닭가슴살 식단 추천드려요 저의 닭가슴살 식단 다이어트 후기 였습니다!
ssul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