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무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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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브로콜리샐러드 만들기
시간 20~25분 재료 :토마토1개 (또는 방울토마토 10개) :브로콜리 1/6 개 🥦 🥦 :달걀1개 :소금약간 땅콩드레싱 -땅콩1과 1/2큰술 저지방 우유 1큰술 양조간장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야간 1.냄비에 달걀 12분간 삶는다 2.브로콜리 데칠 물 (물3컵 소금1작은술) 을 끓인다.토마토는 1cm두께로 썬 후 열십 자로 4등분 한다.브로콜리와 삶은 달걀은 한입 크기로 썬다. 3. 2의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넣어 데친 후 빨리 찬물에 헹궈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4.드레싱 재료의 땅콩을 넣어 곱게 간 후 나머지 드레싱 재료를 넣어 골고루 섞는다. 5.큰 볼에 모든 재료와 드레싱을 넣어 골고루 버무린다.
정슈94
초간단 단백질보충 두부김치 레시피
1. 두분 1/2 모, 목살 150g, 김치를 준비한다. 2. 고기에서 기름이 나올때까지 볶는다. 3. 2에 김치 (+양파,대파) 넣어 김치가 익을때까지 볶는다. 4. 매운것이 좋으면 고춧가루아 고추장을 첨가한다. 5. 끓인 물을 두부에 부어 살짝 데친다. 초간단 두부김치 레시피예요!!
옹심
[몸보신 레시피]☆쫀득쫀득한 들깨 감자옹심이
해마다 감자를 넉넉하게 심어서 쪄먹거나 감자볶음,닭볶음 탕 등. 맛있게 요리해서 먹고 있어요. 오늘은 감자와 들깨가루가 들어간 감자옹심이를 만들게 되었어요!^^ [들깨가루 효능] 1. 다량의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을 도와주어 피부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2.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도와주고 변비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어요. 3. 미네랄과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영양가높은 식재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자 효능] 1. 면역력을 높여 준다. 2. 비만을 예방해 준다. 3. 소화 기능을 개선시켜 준다. 4.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5. 피부 건강에 탁월하다. 6. 혈압을 조절해 준다. 7. 뼈 건강에 이롭다. 8. 뇌 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9. 눈을 보호해준다. 10. 염증을 완화시켜 준다. {재료} 감자, 소금(약간), 물, 대파, 다시마, 무, 표고버섯, 멸치, 애호박, 홍고추, 풋고추 {양념재료}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 들깻가루 ♤ 만드는 방법 ♤ ☆ 강판에 감자를 간다. ☆ 베보자기나 천에 감자 간것을 꾹 짠다음 냉장고 안에서 1시간 정도 앙금을 가라 앉힌다. ☆ 감자 앙금을 분리 시킨 후 건더기에 앙금, 소금을 섞어 옹심이 반죽을 치댄다. ☆ 옹심이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는다. ☆ 냄비에 물, 대파, 다시마, 무, 표고버섯, 멸치를 넣고 8분 정도 끓이다가 다시마는 건져내고 5분정도 더 끓인다. ☆ 애호박은 채썰고 홍고추, 풋고추를 어슷하게 썬다. ☆ 육수 재료들을 건져내고 끓고 있는 육수에 옹심이 반죽을 넣는다. ☆ 옹심이가 익어 떠오르면 애호박, 홍고추, 풋고추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추고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낸다. ☆ 마지막에 들깻가루를 넣는다. ☆ 쫀득쫀득한 들깨 감자옹심이 완성 ☆
킹로또
저희 집 여름 보양식 바다 장어탕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여름이면 허약한 제 아내와 연로하신 양쪽 두 어머님들을 위해 장어탕을 끓여요. 제가 바다 낚시를 다니는데 장어를 잡으면 손질해서 냉동실에 모아 두었다가 여름방학이 되면 장어탕을 끓인 후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해두고 꺼내 먹어요. 바다장어는 크게 2종류로 나누어지는데요. 붕장어과 갯장어입니다. 붕장어는 아나고라고도 부르고요, 갯장어는 하모라고도 부릅니다. 서해와 남해에서 잘 잡히는 어종입니다. 갯장어는 붕장어보다 가격이 비쌉니다. 장어탕은 붕장어로 끓여서 드시는게 가성비가 좋아요...ㅎ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빨인데요, 갯장어의 이빨이 개이빨을 닮았다고 갯장어로 불립니다...ㅎ 자제한 차이점은 여기를 클릭해서 참고하세요.. 장어탕에 필요한 식재료입니다. 1. 장어 2Kg 이상 (죽은 장어도 좋습니다. 맛은 역쉬 살아있는 장어가 최고죠...ㅎ) 2. 참기름, 소금, 말린 다시마(2쪽) 3. 다시재료 (양파, 통파, 멸치, 새우, 파뿌리 등등 자유롭게...) 4. 삶은 얼갈이 배추(1~2줌), 삶은 고사리, 삶은 토란, 숙주나물 등등 <- 채소는 많이 넣을수록 건강에 좋아요...ㅎ 5. 청량고추 약간, 대파 본격적으로 장어탕 끓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바다장어는 뼈와 살을 분리합니다. 내장은 넣어도 좋고 버려도 좋아요...취향에 따라서... 장어 몸통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2. 커다란 솥이나 냄비에 참기름 듬뿍 두르고, 소주 적당량, 소금 1숟갈 넣고 장어 머리와 뼈만 볶아줍니다. 3. 적당히 볶아진 뻐와 머리에 충분한 물과 다시마 2쪽 그리고 미리 준비한 다시 재료를 넣고 15분 이상 푹 끓여 줍니다. 4. 미리 준비한 삶은 배추, 삶은 토란 등 야채를 적당한 크기로 썰고, 집된장 2숟갈, 간마늘, 생강, 고추가루 5숟갈 정도 넣고 버무려 줍니다. 5. 15분 이상 충분히 끓여진 장어뼈와 머리를 소쿠리나 채를 이용해서 으깨어 걸러 줍니다. 굵은 뼈는 버립니다. 6. 미리 버무려둔 삶은 채소와 적당히 자른 장어 몸통을 넣고 푹 끓여 줍니다. 7. 푹 끓여지면, 청량고추와 대파를 적당량 썰어 넣은 뒤 드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희 집은 대량으로 끓여서 식힌 후에 소분해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날마다 꺼내서 먹어요. 위 방법으로 장어탕 끓이는 영상 링크합니다. 제가 사진을 찍어둔게 없어서 위에 사진은 여기 영상를 캡쳐해서 삽입했습니다...^^ https://youtu.be/h1nsiWyfK5I 영상을 보시면 훨씬 더 조리방법이 쉽게 이해될거예요...ㅎ
바다사랑태양
여름몸보신편,홍합탕 입니다.
이 삼복 더위에 속이 뻥 뚤리게 시원한 홍합탕을 드셔보세요..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있는 데다가 홍합 자체에 감칠 맛이 풍부해서~~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보양식이 될 것 같아요.. 특별한 재료는 필요 없고 무와 두부 , 매운 고추 홍합을 넣고 끓인 면 끝이에요 .. 이 더운 날에 갈증나지않게 간이 세지 않은 맑은 홍합탕 드셔 보세요..
빠담소리
여름 몸보신 레시피 소고기버섯전골!!
최고기온 37도, 체감온도 46도에 달하는 무더위에 아무리 식단조절이 중요하다지만, 고기도 먹으면서 여름 몸보신도 해야하죠>.< 그래서 다양한 버섯으로 완성한 다이어트 전골 도전! 건목이버섯 은이버섯 표고채를 불려두고 양파껍질 말린멸치로 육수를 끓인 후, 엄마께서 직접 담근 간장으로 간을 했답니다♪ 그리고나서 버섯, 대파, 당면을 넣고 다 익어갈 때쯤에 소고기, 쑥갓, 깻잎으로 마무리했어요! 버섯 식감이 너무너무 좋아서 어째 소고기보다 더 많이 건져먹게 되요 그리고 표고버섯 우린 물은 버리지 말고 육수로 재활용하시는 걸 강추~
반달진
여름날의 보양식 삼계탕
여름하면 떠오르는 것은 초중말복 입니다 그때마다 떠오르는 음식 하면 아마 삼계탕일 겁니다 닭 한마리 큰 놈으로 사면 온가족 배부르게 먹을수 있어요 재료: 닭, 삼계탕용약재,찹쌀,마늘, 소금, 대파 만드는법 1.찹쌀을 미니 1시간 이상 불려준다 2.약재를 담근 물을 30분정도 끓여준다 3.닭은 냄새나는곳을 자르고 깨끗이 씻어 준비한다 4.닭안에 찹쌀을 넣고 육수에 담궈 30-40분 끓인다 같이 마늘을 넣어서 끓인다 5.마지막에 대파와 소금으로 간을 한다
주안맘0413
여름철 몸보신+다이어트=오트밀닭죽
닭가슴살을 넣어 끓인 육수에 오트밀을 원하는 만큼 한줌 이상 넣어 끓이면 여름철보신 아이템!!! 마늘 첨가하면 더욱 맛있고 연두와 같은 조미료를 첨가해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얼마나 좋게요
욥욥윱
옥수수 30개 주문해서 푹푹 찌고 있어요
이 더위에 사람도 푹푹찌고 옥수수도 푹푹쪄지고 있네요. 옥수수 총 30개 사서 10개씩 3번 삶는 중인데 20분씩 2타임으로는 안되네요. 거의 10개에 1시간 삶고 있어요. 이 더위에 거의 3시간째 이러고 있네요.
산들바밤바
몸보신에는 닭한마리 칼국수죠
몸보신하면 몇가지 떠오르는게 있죠 ㅎㅎ 아무래도 삼계탕이 가장먼저 떠오르고, 전통 보양식인 보신탕, 매콤하게 끓인 장어탕 등등 보양식들은 다양한데, 아무래도 집에서 해먹기에는 여간 쉽지가않죠.. 장어는 가격도 비싸기도하고, 보신탕의 재료는 요즘은 구하기도 힘들구요. 그래서 가장 대중적인 닭인데, 삼계탕은 너무 많이들해먹는 음식이거니와 가마솥에 오래끓인 맛을 따라갈수는 없으니까요 ㅎㅎ 그래서 집에서 만들어드신다면, 닭한마리 칼국수는 어떤가 싶습니다. 재료도 간단하구요. 칼국수면 준비해주시구요 (저는 시장에서 잘라서 풀어놓은 면을 샀습니다. 채소 손질해주시구요. 사실 애호박이랑 부추만 있어도되는데 저는 부추가 집에 떨어져서 ㅋㅋ... 양파랑 당근이랑 감자를 넣으려고 채썰었습니다. 닭은 파, 무, 생강 넣고 35분정도 삶아서 육수는 면보에 걸러주고, 닭살은 이렇게 분해를 해줬어요. 닭가슴살이 아무래도 퍽퍽하니 이렇게 나눠주면 편하긴하더라구요. 걸러낸 육수에 야채와 칼국수 면을 넣고 삶아준뒤 간을 맞춰주시고 (소금으로 저는 했는데 간장도 살짝넣으셔도좋을듯해요 ) 닭고기를 얹어주면 이렇게나옵니다. 이제 맛있게 드시면되죠 ㅎㅎ 간단하기도하고 정말맛있습니다.
쿠보
오리백숙
여름 보양식으로 오리만한게 없죠 일단 오리를 깨끗하게 손질한 다음 황귀,생강.마늘.대파,엄나무등 을 넣고 푹 끓여줍니다 끓이는 동안 기름을 걷어줘야 잡내와 누린내가 안나요 한 2~3시간 끓인다음 찹쌀을 따로 넣고 능이버섯을 넣어 찹쌀이 익을때까지 한번더 끓여주면 아주 깔끔하고 진국인 오리백숙이 완성됩니다. 한그릇 먹고나면 더운여름 거뜬히 이겨낼수 있답니다
즐겁게열시미
여름 보신은 엄마표 따뜻한 집밥~
맛있는 음식은 많지요.... 텃밭에서 농사 지은 감자 당근 가지로 따뜻한 집밥 한접시 준비했어요. 가지 쪄서 식초와 갖은 양념하여 무쳤고 감자졸임, 당근 샐러드, 오뎅볶음... 굵은 멸치로 육수 만들어 끓인 계란 국 이외에 김치 와 고추 장아찌 따뜻한 보리밥 바로해서 맛있게 먹고 바로 올립니다.
화합
삼계탕 키트로 간단하게 삼계탕 몸보신하기
요즘 요리에 자신 없는 분들도 키트가 있으면 간단한 요리가 가능하죠?! ㅎㅎ 그래서 저도 키트를 자주 이용하고 있답니다. 삼계탕은 손이 많이 가는 요리로 유명한데 키트를 사용하면 저렴하지만 맛있는 삼계탕을 먹을 수 있어요 시중에 있는 키트를 하나 구매하시고 1. 육수와 닭을 냄비에 넣고 끓인다 2. 기호에 맞는 채소와 재료를 넣어 익힌다 3. 육수가 끓으면 간을 확인해 간 조절을 한다 너무 간단하죠?! 이렇게 하시면 집에서도 요알못들도 삼계탕을 드실 수 있습니다😝
구룸구룸
초간단 보양식 '닭가슴살죽' 레시피
저는 퍽퍽한 닭가슴살도 잘 먹는 편이라서 노브랜드 냉동 닭가슴살 1kg짜리를 쟁여두고 먹는데요. 가끔 물리거나 색다르게 먹고 싶을 때는 "닭가슴살죽"을 만들어 먹습니다. 레시피 1) 냉동 닭가슴살과 물을 냄비에 넣고 충분히 끓여 닭가슴살을 익힌다. (중간에 닭가슴살 잘게 잘라주기) 2)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으면 밥을 넣고 약불에 저어가며 끓인다. 3) 밥이 뭉개질 때까지 끓이다가 불을 끄고 소금, 후추로 살짝 간을 한다. * 잘 익은 김치나 자반김이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흐으으음
여름보양식! 시원한 두부면 콩국수
서리태콩 전날 밤에 씻어서 불려두고 끓는물에 소금이랑 물 자작하게 넣어서 끓여주세요! 잣이나 깨, 호두 등을 기호에 따라 같이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 믹서기에 갈때 취향에 따라 콩 끓인물 적당량 넣으시고 갈아주세요! 전 꾸덕한게 좋아서 물양을 적게했습니다. 갈아낸 콩물은 뜨겁게 온콩국수로 드시거나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냉콩국수로 드세요! 두부면이랑 오이 토마토까지 얹어먹으면 콩국수 완성 ㅎㅎ 면이 아니라 부담스럽지 않고 맛있어요!
송숑송
닭죽
슈퍼에서 토종닭을 한마리 삿어요 집에 오자마자 씻어놓고 가시오가피와 대추 마늘 황기 인삼을 넣고 물2리터를 넣고 먼저 끓여 토종닭을 넣고 푹익을때까지 끓인다 준비해둔찹살을 넣고 뭉근히 끓여서 영양죽을 먹으면 여름을 그뜬히 보낼수 있을꺼에요
쩡쩡맘
닭개장 레시피
육개장 말고 닭개장!! 1.닭을 양파 대파 마늘 등과 한 번 삶아서 씻어서 먹기 좋게 찢어놓는다 닭살을 마늘 고춧가루 간장 후춧가루로 밑간 해 둔다 2.고사리 숙주 또는 콩나물 국간장과 고춧가루 다진 마늘에 조물조물 3. 닭육수에 밑간해 둔 닭고기 넣고 야채 넣고 끓인다 4.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 부추 고추 넣고 부족한 간 해서 맛있게 냠냠 전 소고기 보다 닭이 더 좋아 닭개장을 더 자주 해 먹어요 이열치열 보양식으로 추천합니다
소라2
요즘 우리 아이가 푹 빠진 간식은!!
바로 바로 탕후루입니다 전 단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제 취향은 아닌데 역시 초딩 저학년에겐 달달하고 바삭바삭한 재미있는 식감 때문인지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계속 먹네요 가격은... 음.... 비쌉니다 근데 집에서 만들어보고는 아 비싼 게 아니구나 라고 느꼈어요~ 한 번 더 도전해보고 다음엔 그냥 사먹어야겠어요~ ㅎㅎㅎ
구래수티챠
[지갑 지킴이] 잔뜩 만들어 먹는 차가운 파스타
여름철 지갑도 지키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파스타입니다 소금을 약간 넣어 끓인 물에 파스타를 삶고 올리브오일, 토마토, 올리브, 오레가노 등 원하는 재료를 넣고 섞어요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먹고 싶을 때 밑에 가라앉은 오일과 함께 휙휙 섞어주고 먹으면 돼요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 식사로 그만이랍니다 저는 이렇게 많이 만들어서 꺼내먹는데 질린다 싶을 때 참치, 닭가슴살소시지, 연어 등을 곁들여서 먹어요 처치 곤란한 샐러드도 파스타 위에 얹어 먹을 수 있으니 여름 다이어트 식사로 만들어 보세요
햇살좋다
라면이 먹고싶은날~
전 미역국 끓이고 건더니 따로 남겨뒀다가 라면 끓일때 넣어서 먹는데요~~ 다이어트한다고 라면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요즘 두부면이 잘 나오더라구요 다이어터니 국물은 조금만~~~ 두부면을 넣어서 간이 베이게 조금 더 끓인다음 김치와 함께 먹습니다. 라면처럼 자극적이게 맛있지않고 담백힌지만 맛도 있어요^^
쬬스바
두부된장국
비오는 날에 생각나는 국물요리로 된장국이 최고입니다. 두부를 많이 넣고 끓인 된장국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는 밥은 먹지 않고 된장국만으로 먹습니다. 된장국을 짜게 끓이면 안됩니다. 삼삼하게 끓여서 먹으면 스프같이 맛있습니다. 재료는 감자,양파,파를 된장을 풀어 끓이면 됩니다.특히 두부는 많이 넣어야 합니다.
pander33
비 올때는 뜨끈한 맑은 콩나물국 좋아요
원래 빨간 국물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맑게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아무래도 맵고 짜게 먹으면 다이어트도 그렇지만 배가 아플 때가 많아요. 속이 안 받아들인다는거죠... 그래서 콩나물국도 고춧가루 안 넣고 맑게 끓입니다. 비 올 때 생각나는 여러 국물 요리 중 콩나물국 추천해요 [콩나물국 끓이기] 맑은 콩나물국을 맛있게 먹으려면 역시 육수를 잘 만들어야죠~~ 다시 멸치랑 마른 새우,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 줍니다~~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콩나물을 잔뜩 넣어줍니다~~ 육수만 잘 우러나면 다른 간을 크게 안 해도 될 정도로 진하더라구요. 콩나물이 푹 익도록 끓여줘요~~중산에 뚜껑 덮으면 안돼요~~ 콩비린내 나요!! 다진마늘 넣어주고 약간의 매운맛 첨가를 위해 청양고추 반개, 그리고 파를 어슷 썰어 넣어 좀 더 끓인 후 불을 끄면 맑은 콩나물국이에요~~ 간이 좀 모자라다 싶으면 국간장 조금만 넣어주세요.
미여니70
두부야채가득 된장국
국물요리로 가장 만만한게 된장찌개지요 저만의 레시피는 야채( 감자 , 양파 , 파 ,느타리버섯 , 새송이버섯, 청양고추)와 두부를 가득 넣어 끓여 먹어요 청양고추는 한,두개는 꼭 넣어주면 된장국의 심심한 맛이 사라져 더 맛있는 된장찌개가 되어요 꼭 넣어주시고요 두부도 많이 넣어주세요 부들부들 두부 넘 맛나요 버섯류는 씹는맛이 있어 식욕이 살아나고 감자는 부드럽고 포슬하니 맛나네요 맑게 끓인 된장국으로 고추가루는 넣지않아요 된장국 비오는날 한끼 어떠세요??
송쩡
간편한 국물요리~ 삼계탕!
비오는 날에도, 삼계탕과 그 국물을 좋아해서 삼계탕을 먹습니다! 삼계탕용 닭을 사서, 음식용 가위로 닭의 껍질을 벗겨냅니다. 항문쪽에 붙어있는 두꺼운 지방을 제거합니다. 흐르는 물에 2~3번 깨끗이 씻어냅니다. 그리고 냄비에 닭의 크기 정도만큼 물을 붓고, 20개 정도의 마늘과 생강, 맛술(소주)를 적당히 넣어줍니다. 소금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넣어줍니다. 그리고 푹 끓어줍니다. 그릇에 담은 끓인 삼계탕은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그 위에 썬 쪽파를 얹습니다. 참기름, 통깨, 후추, 소금으로 기름장을 만들어 닭고기는 찍어먹습니다. 잡곡밥 삼계탕 기름장 김치 등 상을 차립니다. 닭은 닭껍질에 높은 칼로리와 혈관에 안 좋다고해서 제거하는게 저만의 레시피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들 폭우 피해 없으시길~
숲속의나무
[비 오는 날 국물요리] 멸치와 채소로 육수를 낸 잔치국수
재료 : 대파, 김, 소면, 육수 육수 : 멸치,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 비 오는 날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구요. 들통에 멸치를 볶다가 비린내가 구수한 향으로 변할 때쯤 미리 끓여둔 물을 붓고 (이때 물이 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다시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마늘을 넣고 충분히 우려냅니다. 멸치는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면서 심혈관을 보호하여 혈액순환에 좋다고 해요. 이러한 멸치로 우려낸 육수는 멸치 아미노산의 공급원이 됩니다. 그리고 멸치가루를 육수로 사용할 경우 칼슘도 섭취할수 있어요. 비타민과 섬유질,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는 체중 감량을 위한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각종 채소에서 우린 육수는 면역력 강화에도 좋아요. 저희 집은 육수를 대용량으로 만들어 놓고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여러 차례 먹을 수 있도록 해요. 그래야 채소와 멸치에서 진한 국물 맛이 나면서 나중에 만들 때 편하기도 하고 다른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육수가 끓는 동안 고명으로 올릴 김과 송송 썬 대파를 준비하구요. 육수가 어느 정도 끓으면 채소를 건진 후 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간을 맞춰요. 각종 아미노산과 무기물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멸치액젓을 육수에 넣으면 깊은 감칠맛과 풍미가 생겨요. 소면의 칼로리는 100g당 340kcal로, 중화면(383kcal)과 소바(395kcal)와 비교하면 저칼로리의 다이어트용 식재료에요. 원재료인 밀에는 식이섬유와 몰리브덴이 함유되어 비만을 예방하구요. 소면에 포함된 세렌은 미네랄의 일종으로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입니다. 당질이 포함되어 채소와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해요. 소면을 삶고 찬물로 몇 차례 헹군 후 채반에 둔 채로 마지막에 끓는 물을 부어 토렴을 합니다. 그래야 육수를 부었을 때 뜨겁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면이 뜨거우니 그릇에 조심히 담고 팔팔 끓인 멸치 육수를 부은 후 대파, 김을 고명으로 얹으면 우리 가족의 건강식, 잔치국수 완성! 비 오는 날 체온이 떨어졌을 때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잔치국수, 채소와 멸치로 우린 국물은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skyjhj0407
얼큰하고 시원한 꽃게탕
여름철에 더울때 땀을 확 내줄수 있는 국물 요리조리 로 냉동꽃게를 사서 상온에서20분 해동 한 후 잘 씻고 무는 나박썰기 콩나물 미나리 씻어서 준비하고 다시마멸치육수를 미리20분정도 끓인후 건져내고 무와 양념장을 풀어 넣고 끓어오르는 꽃게넣고 야채를 넣어 15분 끓인다 다되면 마지막에 미나리를 올린다..
동그라미1
저염,저칼로리 가리비살 미역국
엊그제 비많이 올때 끓여 먹은 미역국이에요 칼로리 낮은 미역과 가리비살로 끓인 미역국~ 간은 참치액적으로 삼삼하게 했어요 건더기 위주로 먹고 포만감도 있어서 미역국 자주 끓여먹네요
주니엄마
담백한 미역국
요즘처럼 비는 내리고 후덥지근한 날씨에 입맛은 없지만 밥은 먹어야할때, 또 에어컨,선풍기로 목은 꺼끌하고 으슬으슬할때, 운동을 별로 못하지만 포만감 을 느끼고 싶은 다이어트에도 좋은 미역국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단백질인 쇠고기도 넣고 잠백하게 끓인 미역국을 요즘 자주 먹는다
짱순2
소고기 넣은 미역국!!! 먹고 다이어트!
기름을 두르지 않고 약한불에서 간장과 소주로 버무린 고기를 볶다가 씻은 미역을 넣고 살짝 볶다가 물을 넣어 끓인다! 끓으면 다시마와 망에 넣은 멸치를 넣고 우려내다가 간장으로 연하게 간을 한다! 먹을때 참기름을 살짝 넣어 한그릇 먹으면 깔끔한 맛으로 최고의 한끼를 먹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미역국!!^^
이뿌쭈니
비오는날 국물요리 (김치우동)
전 비가 내리면 생각나는 김치우동이예요. 간편하면서도 얼큰하고 깔끔하고 온가족들이 다 좋아 한답니다. 먼저 다시멸치.국물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준비해요. 우동사리.김치송송썰고. 김치국물조금.파.마늘.오뎅 재료를 준비해요. 끓인 육수에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고 먼저 끓인 다음 사리와 나머지 재료를 넣고 끓여주면 완성입니다.간이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액젓을 넣어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난답니다. 칼로리도 적고 속도 편안한 김치우동 너무 맛있어요.
쫑이js
야채,고기 듬뿍 소고기무국
비가 오면 뜨끈한 국물 생각 나지요 전 소고기 무국 이 정말 생각나요 소고기 무국에 밥 말아서 먹으면 이만큼 좋은게 없지요 대파,무,버섯,숙주,소고기 듬뿍 넣고 푹 끊이면 고기의 진한 맛과 야채 단맛들이 우러나서 정말 맛있어요 이게 야채 국인가 소고기 무국 인가 모를 정도로 야채를 많이 넣는게 저의 방식 입니다. 건강위해 나트륨 조절은 양심껏 해요
사팔48
비오는 날 뜨끈하게 토마토 스튜
건강하고 맛있는 국물요리 토마토스튜. 재료는 소고기, 토마토, 양파, 양배추, 당근 등 큼직하게 썰어서 재료들을 버터에 볶는다. 적당히 익으면 물과 토마토 소스 넣고 뭉근히 오래 끓인다.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 많이 만들어서 냉동실 소분~
올리브울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