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무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직화솥에 푹 끓인 소고기무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단정보 🌼 아침 맛있게 먹기💛
👩🍳식단정보 🌼 아침 맛있게 먹기💛 뜨겁게 끓인 닭계장에 두부 말아 먹어요 과일도 조금씩 챙기네요🍀
레몬그린
떡만둣국
아까 게시글 보고 댓글에 오늘 저녁메뉴 떡만둣국 끓인다했지요 덕분에 아주 맛있게 먹어요~감사요
마음그릇
김치찌개
오랜만에 참치아닌 고기넣고 끓인 김찌찌개 고기도맛있고 역시 김치찌개는 우리것이여~~^^
코로세움
저만의 그릭요거트 만드는 비법 공개합니다.
재료는 아래와 같아요 소 또는 염소 우유 4컵(900ml) 크림 1/2컵(100ml) 플레인 요거트 1/4컵(50ml) 입니다. 요거트를 만들 때 우유의 발효과정은 매우 중요하다.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며 따뜻한 온도로 보관되어야 한다. 요거트 제조기로 만드는 방법 집에 요거트 제조기가 있다면, 만드는 방법이 훨씬 쉬울 것이다. 모든 재료를 넣고 적어도 8시간 숙성시킨다. 시간이 다 되면, 요거트메이커에서 별도의 용기로 옮겨 담아 4시간 동안 냉장 보관한다. 요거트 제조기 없이 그릭요거트를 만드는 방법 그릭요거트를 집에서 전통 방식으로 만드는 것은 매우 쉽다. 발효되는 시간을 기다리기 위한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이는 확실히 건강에 좋은 요거트를 만들 수 있다. 우선, 중불에 모든 재료를 냄비에 넣고 끓인다. 이상적인 온도는 화씨 185도(섭씨 85도)이다. 온도계가 있다면 이를 이용하여 온도를 유지한다. 온도계가 따로 없다면 우유를 5초 정도 놔둔 상태에서 손가락을 넣어 테스트 할 수 있다. 끓어 오르면 약 15분간 식힌다. 뚜껑이 있는 밀폐용기에 넣고 따뜻한 장소에서 8~10시간 동안 발효시킨다. 이후, 요거트를 별도의 용기에 담는다. 거즈나 치즈클로스를 사용하여 내용물을 팽팽하게 담는다. 시간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요거트를 냉장고에 넣어 보관한다. 마지막으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면 작은 병에 나눠 담아 보관한다.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난 후 남은 액체는 우유세럼이다. 이것은 바로 마시거나 다른 음식을 만들 때 사용할 수 있다. 이제 맛있는 그릭요거트를 집에서 즐겨 보자!
김수현이
묵은지 등갈비 김치찜+김장김치와 수육
<묵은지 등갈비 김치찜> 재료:등갈비 500g(2~3인분) 묵은지 1~2포기(본인 기준에 맞게) 다진마늘1큰술,간장3큰술,참치액젓2큰술 설탕2큰술,물엿2큰술,후춧가루 2티스푼 굴소스 1큰술(선택),고춧가루3큰술 육수재료: 다시마2장,월계수잎 3~4장 대파꼭지 ✨️등갈비는 컷팅이 되어 있는것을 구입 하시는게 편해요✨️ 1. 등갈비는 흐르는 물에 핏줄이나 비계를 제거하며 세척한다. 냄비에 물을 붓고 육수 재료를 넣고 끓인다. 2.육수물이 끓기 시작하면 등갈비를 넣고 삶는다. 팔팔 끓으면 3~5분정도 더삶는다. (너무 많이 삶으면 고기가 질겨질수 있으니 주의할것) 3.고기가 삶아지는 동안 양념 재료를 넣고 양념을 만들어 둔다 4.고기를 꺼내어 찬물에 한번 헹군다 (고기 삶은 육수는 버리지 말것!) 5.미리 만들어둔 양념을 고기에 버무려서 20~30분 정도 재운다 (양념이 고기에 베이게 해요) 6. 고기삶은 육수 500미리에 김치를 꼭지부분을 썰지 않고 통째로 넣는다(졸여지면서 흐트리짐 방지) 7.김치가 육수와 조금씩 졸여지면 양념에 재워놓은 등갈비를 넣고 센불에 조리한다. 8.양념이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 김치와 고기가 냄비 바닥에 눌러붙지 않도록 저어준다. 9. 20분정도 졸였을때 김치와 고기 상태를 확인후 본인 취향에 맞게 더끓이거나 불을 끈다. 10. 대접에 담아 맛있게 먹는다. 취향에 맞게 조리 마지막에 들기름을 한술 살짝 넣어도 맛있어요. <김장 김치와 수육> 저는 요리 하는것을 좋아해서 요리할때 저만의 레시피로 만들기도 하는데요 보통 수육하면 하얗고 깔끔하게 삶아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조금 다르게 삶아서 먹어요. . . 재료: 갓담근 김장김치,돼지고기 앞다리살 수육용 1KG,양파한개,고추장1스푼,된장1스푼, 정종100ml,월계수잎3~4장,통후추 조금 1.돼지고기 앞다리 살에 두꺼운 비계는 정리하고 살짝 벌집 모양으로 칼집을 내준다. 2.냄비에 물을 한컵 넣고 고추장1스푼, 된장1스푼을 물에 녹인후 고기와 육수 재료를 넣고 고기가 충분히 잠길만큼 물을 넣고 끓인다. (양파는 반으로 갈라서 넣는다) 3.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이고 약30분 정도 더삶는다. 4.고기의 익힘 정도를 보고 건져서 한김 식힌다. 5.고기를 먹기 좋게 썰어서 접시에 담고 위에 고기삶은 육수를 조금 끼얹는다. 6.갓담근 김장 김치는 세로로 길게 잘라서 먹어야 제맛!!수육을 싸서 맛있게 먹는다.
툐리부인
저칼로리 음식 오이들깨탕
저칼로리 음식으로 오이 들깨탕을 추천해요 오이의 향긋한 맛과 고소한 들깨맛이 어울어져 일품입니다 여기에 밥 조금 말아 먹어도 좋아요 들깨는 치매예방.빈혈.변비.당뇨에 좋답니다 만들기는 재료나 방법이 너무 간단해요~ 1. 오이를 씻고 썬다. 2. 냄비에 들깨가루를 물에 푼다 3. 1을 2에 넣고 다진마늘 약간.소금 약간을 넣고 끓인다 4. 보글보글 끓으면 약한 불로 저어가며 8분정도 끓인다. 5. 간이 약하면 소금을 더 넣어 간를 맞춘다
마음그릇
수국차 저칼로리인거 알고계신가요?
아점 먹으로 왔어요 수국차를 주네요 수국차 처음 먹어봐서 한번 알아봤네요 수국차는 보통의 수국과 산수국이 아닌 감로나무 수국을 사용한대요 감로수국잎을 8월중순~10월까지 채취하는데 햇빛에 일주일 말린후 잎을 따고 씻어서 그늘에서 이틀정도 말린후 잘 비벼서 하루 발효시킵니다 다시 그늘에서 바짝 말리면 수국차가 만들어집니다 수국차는 컵에 마른잎 두세장 넣고 끓는물 부어서 1~2분간 우려먹습니다 너무 우리면 쓴맛 성분이 난대요 수국차의 효능 첫째, 당뇨 개선에 효과적이다 수국차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필로둘신이라는 감미 성분의 단맛은 설탕에 약 1000배에 이르지만, 체내 흡수되는 당은 미량이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의 음료로 적합하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사포닌과 루틴 등의 성분들 역시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어 당뇨증상개선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둘째, 혈관 속 노폐물의 배출을 원활하게 배출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유해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혈관의 전반적인 건강증진에도 큰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심근경색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 관련 질환들을 예방하는데도 좋다고 하네요. 셋째,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 내 염증을 배출하고 점막을 보호하여 기관지 건강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또한 기관지염이나 인후염, 편도염 등의 증상개선 및 완화에도 이로운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넷째, 항산화 작용이 있다 폴리페놀과 여러 비타민 성분들의 뛰어난 항산화 작용을 통해 노화 촉진의 원인 중 하나인 활성산소를 없애줄 뿐만 아니라 세포의 산화를 억제하여 노화를 방지하는데도 이로운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또한 수국차의 뛰어난 항산화 작용은 피부 주름을 개선하고 잡티를 제거하여 건강한 피부관리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다섯째, 변비 개선에 효과적이다 식이섬유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키고 장 내 유해물질 배출에 도움을 주어 장 건강증진에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장운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배변이 원활해져 숙변을 제거하고 변비를 개선하는데 뛰어나다고 합니다. 여섯째,숙취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수국차는 아세트알데히드의 빠른 분해와 배출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과음으로 인해 손상된 간의 피로를 풀어주는데도 효과적 이어서 숙취를 빠르게 해소하는데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일곱째,구강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수국 찻잎을 끓인 차인 감로차를 꾸준하게 섭취하게 되면 구강 내 세균과 박테리아를 없애주어 충치를 예방하고 구강의 전반적인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특히 수국차는 입냄새를 없애주는데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체내 지방의 분해를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갈증해소에도 횩과가 좋아 운동중이나 후에 섭취하기 좋습니다.또 칼로리가 낮고 다량 함유된 식이섬유와 여러 비타민 성분들로 하여금 건강하게 체중을 줄이는데도 이로운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특히 내장지방 제거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제가 마셔보니 향도 좋고 맛도 은은한 단맛이 나더라구요 알고보니 필로둘신이라는 감미성분 때문이였네요 설탕이나 꿀 없이도 단맛이 난다고하네요 그래서 깊은 단맛이 났나봐요 하지만 임산부는 자궁수축을 유발시킬수 있다고 하니까 드시지 않는것이 좋겠어요 그리고 차로 만드는 수국은 우리가 아는 일반 수국이 아니라는점입니다. 우리가 아는 수국은 구토나 설사를 유발시킬수 있답니다 꼭 감로수국으로 만든 차를 드셔야 탈이 없겠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에도 효과좋고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있는 수국차 요즘같이 찬바람부는 추운날씨에 따끈하게 한잔 마셔보시길
쉬림프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단백질 가득한 두부가득넣은 북엇국
겨울이 오고 말았네요~ 오늘은 저녁으로 두부가득넣은 북엇국입니다 북어국의 효능은 숙취해소, 간건강, 특히 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어있어서 다이어트에 좋아요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입니다 또한, 피부미용, 혈관건강, 기력회복, 뇌건강, 눈건강등에 좋다고 하네요 다만, 북엇국을 소음인 체질음식이어서 소양인분들은 자주 드시면 안된다고 하네요 오늘 저녁으로 먹은 북엇국입니다~ 이렇게 추운날 두부를 가득넣어서 끓인 북엇국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언제나행복
김치활용레시피
김치활용 음식으로 김치찌개를 만들어봤어요 맛있는 묵은김치로 멸치 새우 파 무등으로 육수를 내고 그 육수에 김치를 넣고 20분 끓인다음 삼겹살을 넣고 20분 더 끓이고 그다음 양파랑 두부를 넣음 아들이 젤 좋아하는 김치찌개가 완성됩니다
태발2
고등어찜
신김치를 포기채로 식용류에 재우듯이 부어주고 약한불에 끓이기 시작하다가 생고등어 또는 통조림고등어과 물까지 넣고 갖은양념 듬뿍넣고 끓인다2 나중에 청양고추 파 다시마육수를 부어 김치가 야들야들 할때까지 끓여주면 끝
알보
돼지고기 듬뿍 넣은 김치찌개
제일 맛있는 김치 활용 레시피는 묵은지 넣고 끓인 김치찌개입니다. 참치도 좋지만 저의 최애는 돼지고기를 듬뿍. 넣은 김치찌개에요. 먼저 식용유에 돼지고기를 볶다가 김치넣고 같이 볶아요. 따로 간은 안해도 되지만 김치가 시면 설탕 넣기! 그리고 싱거우면 김치국물이나 간장을 넣어줘요. 보글보글 끓이면 완성! 김, 밥이랑 먹으면 두공기 뚝딱입니다.
람라미
(10회)김치활용레시피🥬🧄🌶김치볶음밥
♡신김치 베이컨 볶음밥♡ ㆍ마늘과 대파를 썰어줍니다. ㆍ후라이팬에 베이컨을 굽고 잘라줍니다. ㆍ썰어둔 마늘, 대파를 넣어주고 파향이 맛있게 올라오면 묵은지를 넣어 줍니다. ㆍ굴소스와 고춧가루 조금 넣고 볶아주다 밥을 넣고 볶아줍니다. ㆍ계란후라이를 올리고 그 위에 참기름, 깨뿌리고 맛있게 냠냠 하면 됩니다.🤤🤤🤤 ♡돼지 김치찌개♡ ㆍ냄비에 물 600ml를 붓고 목살을 넣어 줍니디. ㆍ15~20분간 끓인 후 묵은지를 넣고 국간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설탕을 넣고 끓여줍니다. ㆍ김치가 어느정도 익으면 대파, 양파 썬것과 두부를 넣고 끓여줍니다.
냥식집사
스트레스 관리법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보는 영화는 리틀 포레스트예요ᆢ 그냥 시간이 멈춘듯이ᆢ 느긋하게 슬로우푸드 요리를 해봐요ᆢ 오늘의 요리는 떡호박 죽이에요ᆢ 천천히ᆢ 1.찹쌀한줌넣어 물을 끓인다ᆢ그사이ᆢ 2.호박을 전자렌지에 ㅣㅇ분 돌려 3.필러로 컵질을 벗기고 깍뚝 썰어 냄비에 넣어 함께 끓인다ᆢ 4.방망이형 믹서기로 갈아준다. 5.설탕 소금 간을하고 한소끔 끓인다. 6.김장김치 한쪽 썰어 같이 먹는다. 맛있고 행복하다♡
하쉬
[식단정보]🌼오늘 아침은💛
[식단정보]🌼오늘 아침은💛 어제 끓인 어묵탕과 새우토달볶에서 남은 토달볶이네요^^ 손시렵고 추워요. 뜨겁게 맛있게 먹어요🧸 🐳그리고 홍합 삶아요. 미역국에 넣을건데 맛좀 봅니다^^
레몬그린
점심
현미밥 + 쌀밥 반공기 닭개장 제육볶음 + 양배추쌈 연근조림 데친 브로컬리 현미가 없어서 밥을 못해요 ㅠㅠ 얼른 사러 가야하는데... 닭개장 한 솥 끓인거 이게 마지막.. 이젠 질려서 못 먹을 듯 ㅠㅠ 아침에 고삼이 싸준 제육볶음 남은거에 양배추 조금 쪄서 먹었더니 넘나 맛나요^^
당근쥬스쪼아
남은 전넣어 끓인 전김치찌게
파김치를 익혀서 찌게로만드니 은근 별미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잇던 두부 넣고 추석에 급냉 해둔 전이랑 멸치육수 랑 파마늘 소금 넣고 찌게로 끓여먹엇어요^^
쪽쭈리
[식단정보]🌼오늘 아침은💛
[식단정보]🌼오늘 아침은💛 걷고 나서 마지막에 달리고 숨가쁘게 집에 오면 춥지가 않은데 오늘은 시작에 뛰고 1시간 걸어왔더니 땀이 식어 와들와들...체온이 쑥 내려와요. 집 들어오자마자 스프 끓이고 고구마 껍질벗겨 쫑쫑 썰고 맘이 급해요 어제 끓인 돼고기김치찜도 꺼내서 데워요. 아침엔 간간한것을 안먹는데 춥고 흐리니까 맛있게 먹네요. 이제 체온 올라가고 떨림도 멈추네요 🥹
레몬그린
진미채볶음
고추장 고춧가루 물엿 설탕 물 조금 넣고 끓인 후 마요네즈 버물려놓은 진미채 넣고 잘 섞어서 통깨 팍팍!! 내일 고삼이 반찬 완성!! 평소에 잘 먹던 걸로 준비하라는데.. 요청 한 반찬 중 하나 완성!! 나머진 낼 새벽에 할거에요~
당근쥬스쪼아
뭐니뭐니해두 김치요리는 김치찌개죠~
저희집은 김치요리 자주 해먹는편이에요~ 김치찌개 참치넣고 참치찌개 갈비넣고김치 갈비찜도해묵죠ㅎㅎ그래두 많이 해서먹고 즐겨먹는건 돼지고기넣고 파넣고 두부넣고 끓인 찌개(김치돼지고기찌개)에요^^ 김치에 간이있어서 저는 국물간할때 다시마 멸치로 육수내서 해요~
내캉니캉
오늘 저녁메뉴 잡탕
오늘 저녁은 제사음식 가져온 걸로 끓인 잡탕이에요 전골 냄비에 찐 생선과 물을 넣고 국물이 우러날 때까지 끓입니다. 거기에 각종 전과 나물를 넣고 조금 더 끓인 후, 마늘, 부추(파 대신) , 후추를 넣은 후 간을 맞추면 끝입니다. 있는 제사음식 넣고 끓이는 거라 비주얼은 그래도 맛은 있어요. 신랑이 제사나 명절 후에는 꼭 끓여달라고 해요
roh69
밥도둑 김치찜 레시피
김치찜 재료: 신김치 2쪽(1/2포기), 돼지고기(전지)1근,양파1개.대파1뿌리.매운고추2개.다진마늘2T.새우젓2T.된장1T.고추가루4T.육수(멸치 볶아 육수).들기름3.매실액2 1. 냄비에 멸치 볶아 가루를 버리고 멸치육수를 만든다. 2. 양파를 썰어 냄비에 깔고 김치 한쪽 얹고 고기를 큼짐하게 썰어 넣고 김치한쪽으로 덮는다 3. 멸치육수를 2가 넉넉히 잠기도록 붓는다 4. 나머지 재료를 모두 넣고 센불에 20분정도 끓이다 중불로 1시간 정도 끓인다. 고기가 잘익고 국물이 자박하게 졸면 대파를 썰어 넣고 간을 본다. 싱거우면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춘다. 불을 끈다
마음그릇
점심은 닭개장
현미밥 반공기 닭개장 비비고 왕교자 2 흑미를 섞었더니 까매졌어요. 맛은 좋아요 얼마전 영계백숙 하고 남은거에 닭개장 끓였어요. 토란대 고사리 안넣은 무늬만 닭개장 ㅋㅋ 버섯만 많이~~ 숙주 파 조금 넣고 끟였는데.. 저 빼곤 아무도 안먹는데 왜일케 많이 끓인건지.. 몇날 몇일 점심은 닭개장으로 ㅠㅠ
당근쥬스쪼아
탕국 베이스 수제비
시댁에서 아침에 와서 숲속나들이길을 걷고 오니 세시가 넘어 점심 때가 어중간했어요. 그래서 간단히 수제비를 해먹기로 했는데 제사 음식으로 가져온 탕국이 많아 그걸 육수로 사용해 봤어요. 통밀가루라 반죽에 끈기가 없어 올리브오일을 넣고 반죽을 해서 탕국에 물을 약간 넣고 끓인 육수에 수제비를 뜯어 넣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탕국에 소고기와 해물 등이 들어있어 부족한 맛과 영양을 보충해주니 맛있어서 남편이 다음에도 이렇게 해 먹자고 하네요. 들깨가루를 넣지 않았는데도 비주얼을 보면 들깨가루가 많이 들어간 것 같죠.
roh69
점심
어젯밤 푹 끓인 도가니탕 반찬 안꺼내고 밥 국에 말아 석박지만 올려서 점심 먹습니다 맛점하세요
쉬림프
오늘 저녁
로메인상추 루꼴라 오이 1/4 삶은 계란 2개 닭가슴살 조금(?) 발사믹 식초 따뜻한 물 오늘 식구들 저녁은 삼계탕과 닭죽의 중간 그 무언가였어요. 영계 압력솥에 푹 삶아서 살 따로 찢어놓고 찹쌀밥 따로 해서 닭육수에 넣고 푹 끓인 후 찢어 놓은 닭살을 올리면 완성~~ 삼계탕도 아닌 닭죽도 아님 어중간한 음식이 되요. 전 그 찢어놓은 살 중에 가슴살만 조금 스틸했어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스트레스 벗어나는 노하우
일단 물 한잔을 끓인다. 메밀차 티백을 준비한다. 티백을 넣는다. 바로 마시지않고 5분간 향만 맡으며 기다린다. 조금 식었을때 목에 따듯함을 느끼며 마신다. 릴렉스 완료 스트레스 청산.
김나옹이
스트레스 관리에는 푹 자기
스트레스 정말 현대인들의 만병의 근원이죠. 그만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한대요. 스트레스 관리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노래 부르기. 여행 다니기. 그런데 가장 효과적이고 돈도 안 드는 방법! 잠 푹 자기를 추천해요. 잠 자고 나면 근심 걱정이 사라진답니다. 칼로리 소비는 덤. 최고
헤일리1
단호박 떡 레시피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단호박 레시피는 단호박 떡입니다. -재료(2인 기준) 멥쌀가루(백설기용) 400g, 설탕·흑설탕 60g씩, 소금 1작은술, 익힌 단호박 130g, 생단호박 80g -만드는 법 1. 생단호박은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채 썬다. 2. 멥쌀가루에 소금과 익힌 단호박을 으깨 넣고 비비듯 반죽한 후 체에 2번 내린다. 3. ②에 설탕을 재빠르게 섞는다. 4. 찜기에 젖은 면포를 깔고 떡 틀을 올린 후 ③의 반을 담는다. 5. ④ 위에 채 썬 단호박의 2/3를 펼쳐 담고, 그 위에 흑설탕 2/3를 고루 뿌린다. 6. 나머지 반죽을 고르게 담고 윗면을 평평하게 한 다음, 남은 단호박과 흑설탕을 조심스레 올린다. 7. 냄비에 물을 끓인 후 김이 오르면 찜기를 넣고 중간 불에서 30~35분간 찐다. -TIP 우선 떡을 틀에 담은 후 틀을 조금씩 돌려가며 가장자리에 공간을 만들면 완성 후 떡을 분리하기 쉬워요. 떡이 익는 동안 흑설탕이 단호박에 스며들어 설기를 한층 부드럽고 달콤하게 만들어줘요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고구마김치국밥
고구마 요리 생각하다 어릴 때 식은밥 넣고 푹 끓여 먹었던 고구마김치국밥이 생각나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저도 성인이 된 이후 먹어 본 적이 없는데 먹어보니 얼큰하면서 맛있네요. 방법도 간단합니다 1. 냄비에 물, 김치를 넣고 끓인다 (맛을 위해 육수알약 추가) 2. 어느 정도 김치국물이 우러나면 고구마와 식은밥을 넣고 물을 약간 추가하여 중불에서 충분히 끓인다. 간도 필요없고 이게 끝입니다. 참, 저는 여기에 수제비를 조금 떼 넣었네요. 겨울에 식은밥 처리할 때 한번씩 끓여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이게 무슨 맛이 있을까 싶었는데 보기보다 맛이 괜찮았어요.
roh69
공복 유지비결 2가지
저의 공복 유지 비결 2가지를 간단히 소개하면 첫번째, 간식 가능한 안 사기 경험상 배가 고파도 없으면 안 먹는데 맛있는 게 눈 앞에 보이면 배고픔과 관계없이 손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가능한 달달한 간식거리는 집에 없도록 합니다. 반작용으로 남편이 몰래몰래 사기도 합니다. 두번째, 수시로 물 마시기 차탕기에 보리, 옥수수, 돼지감자, 우엉 등 그때그때 다른 재료를 넣어 끓인 후 보온병에 담아 출근할때도 가져가고 집에서도 옆에 두고 수시로 마시고 있습니다. 옆에 물이 가까이 있으니 틈틈이 습관적으로 마시게 되더라고요. 그러면 확실히 배고픔도 덜한 것 같아요.
roh69
미역국
미역국 고기 핏물 제거하고 한시간 푹 끓인후 거품제거하고 미역넣고 20분정도 끓이고 국간장으로 간하면 맛있는 미역국 완성이요
쉬림프
초록 단호박죽
단호박죽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하려구요 일단 단호박부터 튼실한 것으로 골라야겠죠 *단호박 고르기 일단 들어보았을때 크기가 같으면 묵직한것을 고른다 표면에 상처가 없고 고르고 윤기나는것을 고른다 꼭지가 잘 마른것이 당도가 높다 잘 고른 단호박으로 저만의 단호박죽 만들어 볼께요 1)찹쌀 잘 씻어서 물에 담궈둡니다 2)단호박 씻기 커다란 볼에 단호박이 반쯤 잠기도록 넣는다 베이킹소다 1스푼 뿌리고 깨끗한 수세미로 잘 닦아주고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준다 그럼 요렇게 뽀송한 단호박이 된답니다 저는 껍질째 호박죽을 만들꺼라서 껍질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3)반으로 자르고 씨를 깨끗하게 발라줍니다 4)잘게 자르고 냄비에 넣고 물을 잠길정도로 붓고 푹 삶아질때까지 끓인다 4) 호박을 알갱이가 남지 않도록 잘 으깬다 저는 도깨비 방망이로 으깼어요 5)불려둔 찹쌀을 믹서어 곱게 갈아줍니다 6)으깬 단호박에 곱게 갈린 찹쌀가루를 물한컵과 함께 넣어줍니다 7)중불에서 쉬지않고 계속 저어줍니다 아차하면 눌러붙어 타더라구요 쌀가루가 잘 익을때까지 한20분정도 저어줬어요 8)소금 반티스푼 넣고 설탕은 기호에 따라 넣으면 되는데 전 너무 단게 싫어서 한스푼 크게 넣었어요 약불로 은근하게 졸이면 맛있는 단호박죽 완성이요 소금과 설탕 넣으면 죽이 튈수있으니 화상입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완성작이요 이번에 산 단호박은 초록색이 별로 진하지 않아서 노랑이 더 많이 보이지만 초록색 껍질이 진한 단호박은 껍질째 끓이면 초록 단호박죽이 된답니다 단호박 껍질째 먹는게 좋대요 단호박 칼로리는 조리법에 따라 다른데요 *조리에 따른 칼로리 찐단호박이 칼로리는 제일 낮네요 *단호박 보관법 *마지막으로 단호박 효능을 정리해볼께요 첫째, 피부를 희고 좋게 해준다 둘째, 항암 효과가 있습니다. 단 껍질째 드셔야 합니다 셋째, 위 건강에 좋다 넷째, 노화방지와 치매예방에 좋다 다섯째, 출산후 산모 부기빼는데 효과적이다 여섯째,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일곱째, 숙변에 도움을 줍니다 정말 단호박 효능 다양하고 너무 좋죠 다양한 단호박 요리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합시다 단호박 꼭 껍질째 드세요^^
쉬림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