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토닉워터 제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로 토닉워터 제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식단 조절 중인데 한 끼 무너지면 하루가 다 포기되는 느낌이 들어요 ㅠ
하루 종일 잘 조절하다가도 한 끼 정도 계획보다 많이 먹으면 괜히 다 망한 기분이 듭니다 실제로는 한 끼보다 전체 패턴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많던데 왜 이렇게 심리적으로 흔들리게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2민트홀릭
다낭성에게 유제품이 안 좋은가요?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으면 유제품이 안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실제로 유제품 섭취를 줄이거나 끊으신 분들이 계신가요? 생리주기나 여드름, 체중 관리 등에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맥지
지니어트 헬시딜만 멍하니 보고 있어요
커뮤니티 자주 접속했던 적이 없어서, 잘 모르다 이번 포인트 사용 문제로 넘 어처구니 없어서, 사기당한거나 다름없는 상황인데, 게시글은 아무일 없다는 듯 일반 글 올려진거 보면 진짜 몰라서 글이 올려지는 건지? 아님 현금 주고 그냥 비싸게 물건 사시는건지...(후자면 지니어트는 예전 기프트콘 사전고지 없이 삭제했을 때 처럼 아무일도 없다는 듯 넘기겠어요) 저만 열받고, 속상한가봐요. 어찌 돌아가려는 건지.. 씨씨앙이랑 여기 커뮤니티 말고는 이번 문제 더 확인 할 수 있는 사이트는 없는거죠? 예전에 인스타그램도 있었던거로 아는데, 별다르게 뜨는 것도 없더라구요.
쏜쏜여사
비만전문의가 직접 실천하는 요요 없는 루틴 | 이것 모르면, 아무리 다이어트해도 요요 옵니다
🩺 10년 차 비만전문의가 직접 실천하는 혈당 안정화 × 지방분해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여러분 😊 비만·대사질환 전문의 정승은입니다. 진료실에서 매일 마주치는 질문이 있어요. "원장님, 저 열심히 했는데 왜 자꾸 요요가 오는 걸까요?" 저도 한때 뱃살과 전쟁을 치렀던 사람으로서 이 질문의 무게를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 제 몸 상태를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복부 지방이 눈에 띄게 줄었고 (삼겹살 약 10인분 무게인 2kg 감량 체감!) 식욕 조절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오늘은 그 핵심 비결과 함께, 많은 분들이 잘못 이해하고 계신 다이어트 상식을 바로잡아 드릴게요. 💡 요요의 진짜 원인은 '방법'이 아니라 '인슐린'에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 임상적으로 확인해보면 결국 인슐린 저항성과 혈당 불안정입니다. 혈당이 널뛰면 → 식욕이 폭발하고 → 지방 축적이 가속됩니다. 이 악순환을 끊는 데 제가 10년간 활용해온 전략이 바로 ✨ 시간 제한 식사법 (16:8 패턴) ✨ 단순한 '굶기'가 아니라, 인슐린을 낮추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전환시키는 대사 스위칭 전략입니다. 🔍 임상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는 오해 4가지 (실제로 진료실에서 많이 받는 질문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Q1. "혈당 떨어져서 어지럽지 않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오히려 반대입니다. 시간 제한 식사법을 꾸준히 하면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되면서 혈당이 더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단,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을 맞고 계신 분은 반드시 주치의와 먼저 상담하세요.) Q2. "식사 시간 아끼면 나중에 더 폭식하게 되지 않나요?" 이건 '시간 제한 식사'와 '굶주림 반응'을 혼동하시는 경우예요. 올바르게 실천하면 식사 가능 시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식욕이 조절됩니다. 살이 찌는 건 식사법 때문이 아니라, 그 시간에 폭식할 경우입니다. Q3.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는 거 아닌가요?" 의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을 말씀드리면, 단기간(48시간 미만)의 식사 제한은 오히려 성장호르몬 분비와 노르에피네프린 수치를 높여 기초대사량이 상승합니다. 장기간 극단적 열량 제한과는 전혀 다른 기전입니다. Q4. "근육이 빠지는 거 아닌가요?" 근손실은 단식 자체가 아니라 단백질 부족 + 운동 부재 때문입니다.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저항성 운동을 병행하면 지방은 우선적으로 연소되고, 근육량은 유지되거나 오히려 증가합니다. 특히 내장지방 감소 효과가 임상에서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 제가 실제로 하는 3가지 조합 🥗 고단백 균형 식사 (식사 가능 시간 내 충분히) ⏰ 16:8 시간 제한 식사 (매일 유지) 💪 주 2~3회 저항성 운동 + HIIT (고강도 인터벌) 이 조합으로 체지방은 빠지고, 혈당은 안정되고, 무엇보다 식욕을 '억지로 참는' 느낌이 없어졌습니다. 요요가 반복되고 있다면, 방법보다 대사 환경을 먼저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 같이 시작해볼 분들,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정말 속상합니다
정말 속상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모아온 포인트가 모두 헛수고가 되는 것 같아 허탈합니다. 회사에서는 우리의 문의나 건의에 답변조차 하지 않는 건가요? 많은 이용자들이 문의와 신고를 하고 있는데, 이 목소리들이 그냥 무시되는 건지 아니면 실제로 검토되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우리는 이 앱의 이용자입니다. 물론 이용약관에 동의하고 사용했지만, 사전 공지나 충분한 설명도 없이 갑자기 중요한 규정을 바꾸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정책을 변경하기 전에 이용자들이 자신이 모아온 포인트를 어떻게 사용할지 결정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 답답한 마음에 계속 커뮤니티를 확인하고 있지만 아무런 공지도, 답변도 없어 더 답답합니다. 제발 이용자들의 의견에 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다104
[경험 공유] 마운자로 2년 써보고 나서 — 처음 시작하는 분들한테 미리 말해드리고 싶었던 것들
안녕하세요, 마운자로 쓴 지 2년이 됐어요. 시작할 때 알았으면 달랐을 것들을 정리해봤어요. 제 경우를 기준으로 쓴 거라 다 맞지 않을 수 있고, 참고 정도로 봐주세요. ① 지금 바로 전신 사진 찍어두세요. 찍기 싫고 보기도 싫겠지만, 나중에 그게 얼마나 소중한 자료가 되는지 몰라요. 저는 안 찍었다가 많이 후회했어요. ② 체중은 일주일에 한 번만 재세요. 매일 재면 하루하루 숫자에 감정이 다 따라가게 돼요. 몸은 원래 매일 오르내리는 거고, 중요한 건 전체 방향이에요. 이 여정이 몇 년이 걸려도 괜찮아요. ③ 아직 잘 빠지고 있으면 용량 올리지 마세요. 조금 느려졌다고 바로 올리면 나중에 쓸 수 있는 여유가 없어져요. 변화가 없는 기간이 충분히 지났을 때 올리는 게 맞는 것 같아요. ④ 정체기가 오면 식사 기록을 해보세요. 실제로 뭘 얼마나 먹는지 막연히 생각하는 것과 기록해보는 것이 다른 경우가 많아요. 음식과의 관계를 다시 배우는 과정이기도 해요. ⑤ 배 안 고프면 안 먹어도 되고, 배 부르면 멈춰도 돼요. 당연한 말 같은데 생각보다 어려운 부분이에요. 음식 남기는 게 낭비처럼 느껴지지만, 다음엔 처음부터 적게 담으면 돼요. ⑥ 살 빠지는 방법, 굳이 다 말 안 해도 돼요. 진짜 궁금한 분도 있지만 "약 쓰는 거 아니야?" 확인하려는 경우도 있어요. 내 건강 정보는 내가 선택해서 공유하면 돼요. ⑦ 안 맞는 옷은 중고로 정리하고, 중고로 새로 사세요. 빠지는 동안 옷값이 생각보다 많이 들 수 있어요. 당근마켓이나 중고샵 적극 활용하는 게 훨씬 현명해요. ⑧ 운동은 벌칙이 아니에요. 계단을 오르고 싶어서, 장바구니를 한 번에 들고 싶어서,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서 하는 거라고 생각하니까 달라졌어요. ⑨ 단백질만큼 식이섬유도 챙기세요. 단백질 얘기는 다들 많이 하는데 식이섬유는 잘 빠뜨리더라고요. 변비 예방에도, 포만감에도 도움이 많이 돼요. ⑩ 비만은 만성 질환이에요. 고혈압이나 당뇨처럼요. 약을 끊으면 대부분 다시 돌아와요. 평생 써야 할 수도 있는데, 그게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질환의 특성이에요. 이걸 받아들이고 나서 마음이 정말 많이 편해졌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 응원합니다
프라다보석함
💉 마운자로 근손실, 왜 생기고 어떻게 막을까?
살은 빠지는데 근육도 같이 빠진다 안녕하세요, 윤아쌤입니다 😊 '살은 빠지는데 근육도 같이 빠진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요즘 GLP-1 약물로 다이어트 중인 분들 사이에서 정말 많이 나오는 고민인데요. 오늘은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원인부터 해결책까지 싹 다 알아봤어요! 왜 GLP-1 약물 복용 중 근손실이 생길까?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와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는 식욕을 억제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체중을 감량시킵니다. 효과는 분명 탁월하지만, 문제는 '얼마나 빨리, 얼마나 많이' 빠지느냐입니다. 우리 몸은 갑작스럽게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꺼내 쓰지 않아요. 근육 단백질을 분해해서 에너지원(포도당)으로 전환하는 경로도 동시에 작동합니다. 이것을 근육 이화작용(catabolism)이라고 하는데, 빠른 체중 감량 상황에서는 이 반응이 더 활발해져요. 특히 다음 상황에서 근손실이 두드러집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경우 : 약으로 식욕이 줄어드니 밥도 줄고, 단백질도 자연히 부족해집니다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경우 : 근육을 쓰지 않으면 몸은 근육을 유지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해요 감량 속도가 너무 빠른 경우 : 한 달에 4~5kg 이상 빠지면 지방보다 근육 손실 비율이 함께 올라갑니다 실제로 얼마나 근육이 빠질까? 임상 데이터로 보기! 마운자로의 대규모 임상 연구인 SURMOUNT-1에서는 72주간 평균 22.5%의 체중 감량이 확인되었어요. 이때 감소한 체중의 약 25~40%가 제지방 조직(근육 포함)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10kg을 뺐다면 최대 2.5~4kg은 근육일 수 있다는 거예요. 위고비 관련 연구인 STEP 1 trial에서도 유사한 패턴이 보고되었는데, 특히 저항성 운동 없이 약물만 사용한 그룹에서 근육량 감소가 더 두드러졌습니다. 근육량이 줄면 다음과 같은 연쇄 반응이 일어납니다. 기초대사량 감소 → 살이 더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함 인슐린 감수성 저하 →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짐 요요 위험 증가 → 약을 끊었을 때 체중이 더 빠르게 돌아옴 근감소증(sarcopenia) 위험 → 장기적으로 노화가 가속됨 약의 효과로 체중계 숫자를 낮추는 데 성공했는데, 정작 몸의 질은 더 나빠지는 아이러니가 생길 수 있는 거예요🥹 근손실을 막는 식단 전략 3가지 전략 1. 단백질은 타협하지 마세요 식욕이 줄어도 단백질만큼은 반드시 채워야 합니다. GLP-1 약물 복용 중에는 일반적인 권장량보다 더 높은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상황 단백질 목표량 일반 성인 (감량 중) 체중 1kg당 1.2~1.6g GLP-1 약물 사용 중 체중 1kg당 1.6~2.0g 고강도 운동 병행 중 체중 1kg당 2.0g 이상 예를 들어 몸무게가 70kg이라면, 위고비를 맞으면서는 하루 112~140g의 단백질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단백질 밀도가 높은 식품을 우선적으로 활용해보세요. 🥩 닭가슴살 — 100g당 단백질 23g, 지방 1g 🥛 그릭요거트(무가당) — 100g당 단백질 9~10g 🫘 두부(단단한 것) — 100g당 단백질 8g 🥚 달걀흰자 — 1개당 단백질 3.5g 🐟 명태살(동태포) — 100g당 단백질 17g, 저지방 전략 2. 식사를 끊지 말고 나눠서 드세요 약으로 배고픔이 사라지면 하루 한 끼, 심한 경우 그것도 거르는 분들이 계세요. 이건 근손실을 가장 빠르게 부르는 패턴입니다. 근육 단백질 합성은 한 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자주 나눠 먹는 것에 더 잘 반응합니다. 한 끼에 단백질 50g을 먹는 것보다, 세 끼에 나눠 각 15~20g씩 먹는 쪽이 근육 유지에 훨씬 유리해요. 배가 안 고파도 시간을 정해놓고 소량이라도 드시는 습관을 유지해 주세요. 전략 3. 탄수화물을 너무 극단적으로 줄이지 마세요 단백질을 열심히 먹어도 탄수화물이 너무 부족하면 단백질이 에너지로 소모돼서 근육 합성에 쓰이지 못해요. 이것을 '단백질 절약 효과(protein sparing effect)'라고 하는데, 탄수화물이 적당히 있어야 단백질이 근육 만드는 일에 집중할 수 있어요. 감량 중이라도 하루 탄수화물 최소 100~130g 이상은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잡곡밥 반공기가 약 30g이니, 하루 세 끼 챙기면서 과일·채소를 더하면 크게 어렵지 않아요. 운동은 어떻게 병행해야 할까? 유산소만 하면 안 됩니다. 위고비·마운자로 복용 중에는 근력 운동이 필수예요. 근육을 자극해야 몸이 '이 근육은 필요하다'는 신호를 받고 유지하려 하거든요. 실제로 GLP-1 치료와 저항성 운동을 병행한 그룹에서, 약물 단독 그룹보다 근육량 유지율이 유의미하게 높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근력 운동: 주 2~3회 / 회당 30~45분 (스쿼트, 런지, 푸시업, 밴드 운동) 🚶 유산소 운동: 주 2~3회 / 회당 20~30분 (빠르게 걷기, 자전거) 📌 순서: 가능하면 근력 → 유산소 순으로 처음 약을 시작하면 어지럼증이나 구역감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홈트나 가벼운 밴드 운동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지금 당장 체중이 줄고 있더라도,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지금 지방을 빼고 있는 걸까, 아니면 근육도 같이 잃고 있는 걸까?" 체성분 검사(인바디)를 주기적으로 받아보시는 것도 강력히 추천드려요. 체중보다 골격근량과 체지방률의 변화가 진짜 다이어트의 성적표니까요 💪 참고문헌 Jastreboff, A. M., et al. (2022). Tirzepatide Once Weekly for the Treatment of Obesity.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87(3), 205–216. Wilding, J. P. H., et al. (2021). Once-Weekly Semaglutide in Adults with Overweight or Obesity.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384(11), 989–1002. Areta, J. L., et al. (2013). Timing and distribution of protein ingestion during prolonged recovery from resistance exercise alters myofibrillar protein synthesis. The Journal of Physiology, 591(9), 2319–2331. ※ 이 글은 일반적인 영양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섭취량과 운동 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약물 관련 부작용 및 용량 조절은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윤아쌤
쿠폰이 없어지고 내 돈 깔고 구매하라니 말도 안 되네요.
물건 사려 열심히 모아서 쿠폰 구매하려 했더니 헐~ 5천 캐시 지원 해주는 척하고 실제로는 계속 캐시를 영원히 깔고 제 돈으로 사라는 거네요. 이게 말이 되나요? 지금까지 0원에 살 수 있었던 걸 돈 내고 사라면 이 앱을 왜 하나요? 다시 쿠폰샵 만들어 주지 않으면 대충 쓰고 탈퇴해야겠어요.
어슬렁
퀴즈노스 트레디셔널 먹었어요
🍽️ 소개할 음식/식품: 퀴즈노즈 트레디셔널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칼로리: 레귤러(R) 사이즈 기준 약 542 kcal ~ 550 kcal 영양 성분 (레귤러 기준): 탄수화물 약 59g, 단백질 약 19~23g, 지방 약 23g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골고루 함유하고 있어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좋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제로콜라와 같이 먹었어요 📸 (사진 첨부)
미주장
혈당 관리는 정상이어도 미리 시작하는 게 의미가 있나요
검진 결과는 아직 정상 범위라고 나왔는데 주변에서는 미리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고 많이들 이야기합니다 증상이 없을 때부터 생활습관을 잡는 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수치가 올라간 이후에 시작해도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걷기
'접시꽃 당신' 이라는 시가 떠올라 좀 서글퍼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꽤나 화려한 꽃입니다.
지니5273494
[BEST 5] 혈당 스파이크 없이 시원하게 마신 사람들의 여름 음료 루틴 🩸 지니어터가 직접 검증한 저당 음료 BEST 공개💛
여름철 더위가 올라올수록 손이 가는 건 결국 시원한 음료 한 캔이죠. 근데 맛있는 음료가 꼭 혈당도 올려야 하는 건 아니에요. 참기보다 바꾸는 게 혈당 관리의 진짜 전략이거든요. 직접 마셔보고 혈당 반응까지 확인한 지니어터들이 검증한 저당 음료, 이번에 한자리에 다 모았습니다. 💡 똑똑한 혈당식탁 3회차,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 @정수기지안맘 💬 "실제 혈당 측정했는데 생각대로 크게 올라가지 않아서 식후 혈당 공복도도 좋았고 식후 졸림도 없었네요." 💬 "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묘미가 있어서 더운 날씨에 레몬에이드로 만들어 새콤달콤하게 즐겼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기존 모구모구 대비 칼로리가 대폭 낮아진 첫 번째 제로 슈거 버전 (320ml, 단 8kcal). 당류·지방·단백질·나트륨 모두 0에 가까운 수준이에요. 감미료는 스테비올배당체와 수크랄로스를 사용해 인공적인 뒷맛을 최소화했고, 코코넛 원료에서 추출한 나타데코코가 들어 있어 씹는 식감과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어요. 주스 원액 25%도 함유되어 있어 과일향이 인공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게 포인트입니다. 🍽️ 이렇게 드셨어요 얼음 가득 넣고 그대로 마시기 — 코코넛 젤리가 더 탱글탱글해져 씹는 재미 UP 탄산수 + 레몬 원액 + 얼음 = 홈카페 베리 에이드 냉장고에 미리 넣어두고 운동 후 수분 보충용으로 ⚠️ 스테비올배당체·수크랄로스 함유. 인공 감미료에 민감하신 분은 소량부터 확인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설탕 없는 여름 음료가 필요한 분 씹는 식감이 있는 음료를 좋아하는 분 운동 후 저칼로리 수분 보충이 필요한 분 📌 👉🏻 원문보기 (저당ZERO음료)씹히는 식감과 상큼한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2️⃣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포도 📣 @쩡♡ 💬 "탄산 뒤에 달콤한 포도맛이 퍼지는데, 단백질 음료라는 걸 모르면 그냥 맛있는 탄산 음료로 느껴질 정도예요." 💬 "참기보다 덜 부담되는 음료로 바꾸는 방향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무조건 참기보다 더 현명하거든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탄산 음료 + 단백질 보충"이라는 조합 자체가 이 제품의 핵심이에요. 340ml 한 캔에 단백질 18g, 당류 0g, 지방 0g. 일반 프로틴 쉐이크는 물에 타면 뭉치고 우유에 타면 칼로리가 올라가는 한계가 있는데, 이 제품은 그냥 캔을 따면 바로 음료이면서 단백질까지 해결돼요. WPI(분리유청단백) 기반이라 유당불내증 있는 분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차별점이에요. BCAA 2500mg과 필수 아미노산 9종도 포함되어 있어요. 💰 24캔 기준 33,900원 · 1캔당 약 1,400원 — 편의점 단백질 음료 대비 가성비 ↑ 🍽️ 이렇게 드셨어요 냉장 보관 후 차갑게 그대로 마시기 — 청량감 극대화 느끼한 식사 뒤 탄산음료 대신 깔끔하게 칼로바이로 얼음 만들어 넣기 — 녹아도 싱거워지지 않는 꿀팁 ⚠️ 수크랄로스·아세설팜칼륨 함유. 인공 감미료에 예민한 분은 확인 후 섭취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운동 후 간편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분 분말 쉐이크가 번거로운 분 탄산 음료를 포기하기 싫은 다이어터 📌 👉🏻 원문보기 (Zero Sugar음료)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저당 음료 3️⃣ 청정원 저당홍초 2종 — 석류 히비스커스 · 유자 캐모마일 📣 @입맛없엉 💬 "저당 제품이라 마신 뒤 당이 확 올라가는 느낌은 적었고, 식후 졸림보다는 오히려 잠이 깨는 느낌이 더 들었어요." 💬 "알룰로스를 따로 넣지 않아도 은은한 달콤함이 잘 느껴졌는데, 거기에 저당이라 더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어요." 👀 왜 이 제품인가요? 홍초지만 저당 버전이에요. 100ml당 당류 4g으로, 일반 홍초 대비 당 부담이 확연히 낮아요. 감미료 구성이 알룰로스 + 에리스리톨 + 말티톨액 + 올리고당 복합 조합이라 단맛은 자연스럽게 유지되면서 혈당 영향은 최소화하는 설계예요. 석류 농축액과 히비스커스 추출물이 실제 원재료로 들어가 있어 인공적이지 않은 풍미가 장점이고, 900ml 대용량에 약 5,980원으로 가성비도 좋아요. 🍽️ 이렇게 드셨어요 탄산수 400ml + 홍초 4T + 얼음 → 석류사과에이드 or 유자레몬에이드 그릭요거트 + 홍초 + 냉동베리 → 별도 감미료 없이도 달콤한 베리볼 따뜻하게 희석해서 마시는 허브티 대용으로 과식 방지, 혈당 조절 목적이라면 공복보다는 운동 전후 또는 식후에 마시는 걸 추천해요. ⚠️ 말티톨액 포함. 당알코올에 민감한 분은 소량부터 확인하세요. 💬 이런 분께 추천 물 대신 풍미 있는 음료가 필요한 분 그릭요거트 토핑 재료를 찾는 분 여름철 홈카페 에이드를 즐기고 싶은 분 📌 👉🏻 원문보기 혈당 걱정 줄인 청정원 저당홍초 2종 리뷰 4️⃣ 키토선생 소이비랩 저당 두유 📣 @안레몬 💬 "저당 두유이지만 두유 특유의 부드러운 맛은 그대로 유지되어 좋습니다. 목넘김이 깔끔해서 맛있습니다." 💬 "아침 대용으로 간단하게 자주 섭취하는데 식후 졸린 감 전혀 없습니다." 👀 왜 이 제품인가요? 두유이지만 당류가 1.3g뿐이에요. 비결은 알룰로스 8.8g — 알룰로스는 칼로리가 설탕의 1/10 수준이면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 천연 감미료예요. 일반 두유의 당류가 5~8g인 것과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예요. 단백질은 200ml 기준 6.4g, 칼로리는 95kcal.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구매 가능해요. 🍽️ 이렇게 드셨어요 아침 식사 대용으로 그대로 한 팩 퀵오트밀 4큰술 + 두유 100ml → 전자레인지 2분 → 오트밀 두유죽 완성 알룰로스 분말 소량 추가로 기호에 맞게 단맛 조절 오트밀과의 조합이 특히 좋아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이섬유 풍부한 오트밀과 저당 두유의 조합은 아침 혈당 관리에 실용적인 선택이에요. ⚠️ 알룰로스에 예민한 분은 소량부터 확인해 보세요. 💬 이런 분께 추천 바쁜 아침 공복 속쓰림이 있는 분 야식으로 가볍게 뭔가 마시고 싶은 분 두유를 즐기는데 당이 신경 쓰이는 분 📌 👉🏻 원문보기 [혈당친화식품] 키토 선생 소이비랩 저당 두유 5️⃣ 빙그레 더:단백 멜론 📣 @영진왕빠 💬 "일반 달달한 음료보다 혈당 상승이 완만하게 느껴지는 편이고 단백질 20g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 가고 급격한 허기는 덜한 편입니다." 💬 "단맛은 있지만 과하게 진하지 않고 약간 가공된 느낌이 들며 프로틴 특유의 비릿함은 비교적 적어서 마시기 아주 편한 음료입니다." 👀 왜 이 제품인가요? 250ml 한 팩에 단백질 20g, 당류 1g — 메론 우유처럼 달콤한 맛이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제품이에요. 칼로리는 109kcal로 낮고, 감미료는 알룰로스를 사용해 혈당 영향을 최소화했어요. BCAA 4000mg도 포함되어 있어 운동 후 식단 관리용으로 활용하기 딱 좋아요. 우유 단백질 기반이라 영양 균형도 고려한 제품이에요. 💰 가격 2,450원 / 250ml · 홈플러스 구매 가능 🍽️ 이렇게 드셨어요 운동 후 바로 차갑게 한 팩 — 단백질 보충 + 갈증 해소 동시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 그대로 한 팩 — 포만감 2~3시간 유지 간식 대용으로 냉장 보관 후 마시기 ⚠️ 알룰로스 함유. 과다 섭취 시 일부에서 복부 불편함이 생길 수 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운동 후 가볍게 단백질을 보충하고 싶은 분 달달한 음료가 당기지만 혈당이 걱정되는 분 프로틴 쉐이크의 비릿함이 부담스러운 분 📌 👉🏻 원문보기 빙그레 더:단백으로 일석이조 저당 음료 마시고 단백질 보충도 합니다 6️⃣ 나에게 맞는 선택은? 상황별 정리 🗂️ 🏃 운동 후 단백질이 필요할 때 → 칼로바이 프로틴 스파클링 ☕ 아침 식사 대용으로 → 소이비랩 저당 두유 (오트밀 조합 강추) 🍹 홈카페 에이드·요거트 활용 재료로 → 청정원 저당홍초 🧊 더운 날 가볍게 한 캔으로 → 모구모구 제로 슈거 써머베리향 나에게 맞는 음료 하나만 찾아도, 여름이 훨씬 가벼워질 거예요. 🙂 혈당 친화 음료를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혈당 친화 식품 & 레시피 게시판에 후기 남겨주세요!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다른 베스트글도 보러 가실래요? 🏆 똑똑한 혈당식탁 2회차 베스트 보러가기 🏆 지니어트 전체 베스트글 보러가기 🩸 혈당 친화 레시피 게시판 전체보기
geniet
마늘쫑비빔밥 레시피, 봄에 꼭 먹어야 하는 이유 (마늘쫑 비빔밥 만드는 법 + 칼로리 정리)
냉장고에 마늘쫑 한 봉지 들고 뭘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냥 볶음으로만 먹었던 분들, 이 글 꼭 보세요. 요즘 인스타·스레드에서 난리 난 마늘쫑비빔밥, 실제로 해봤더니 봄동비빔밥보다 훨씬 중독성 있더라고요. 오늘은 레시피부터 칼로리, 재철 시기, 건강 효능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① 마늘쫑, 지금이 제철이에요 마늘쫑(표준어: 마늘종)은 마늘이 꽃을 피우기 위해 올라오는 꽃줄기 부분이에요. 매년 봄, 마늘 농가에서 마늘종을 제거하면서 시장에 쏟아져 나오죠. 제철 시기는 보통 5월~6월. 이 시기에 구입하면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알싸한 향이 가장 강하게 살아 있어요. 7월 이후엔 점점 보기 어려워지니까 지금이 딱 타이밍입니다. 💡 구매 꿀팁 마트보다 재래시장이나 로컬마트에서 더 신선하고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색이 진한 녹색이고 줄기가 단단한 것을 고르세요. 물렁하거나 노란 부분이 있으면 오래된 것. 🍳 ② 마늘쫑비빔밥 레시피 — 재료 & 만드는 법 📦 재료 (1인분 기준) 🥬 주재료 : 마늘쫑 한 줌 (약 100g), 밥 1공기 🥚 선택 토핑 : 계란 1개 (후라이용), 대패삼겹살·목살 (취향껏) 🌶️ 양념 : 고추장 1 / 고추가루 1 / 간장 1 / 설탕(알룰로스) 1 / 다진마늘 약간 / 물 약간 ✨ 마무리 : 참기름·깨소금 ℹ️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요. 올리고당으로 대체해도 괜찮습니다. 🔪 만드는 법 1️⃣ 마늘쫑을 먹기 좋은 크기(1~2cm)로 쫑쫑 썰어줍니다. 2️⃣ 끓는 물에 소금 한 스푼 넣고 마늘쫑을 30초만 데쳐주세요. ⚠️ 더 익히면 아삭함이 사라져요! 3️⃣ 데친 마늘쫑은 찬물에 식혀줍니다. (색도 살아나고 풋내도 줄어요) 4️⃣ 볼에 고추장 1, 고추가루 1, 간장 1, 설탕(알룰로스) 1, 물 약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리면 재료가 잘 어우러집니다. 5️⃣ 식힌 마늘쫑에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줍니다. 6️⃣ 밥 위에 양념 마늘쫑을 올리고, 계란후라이나 볶은 고기를 올린 후 참기름과 깨소금을 솔솔 뿌리면 완성! 💡 맛있게 먹는 킥 삼겹살이나 목살을 한쪽 팬에서 구워서 곁들이면 알리신 + 단백질 콤보로 영양도 올라가고 포만감도 훨씬 높아져요. 돼지고기와 마늘쫑은 영양학적으로도 궁합이 잘 맞는 조합이에요. 🔥 ③ 마늘쫑비빔밥 칼로리 & 영양성분 1인분 기준 (밥 + 마늘쫑 양념 + 계란후라이) 약 450~550 kcal 고기 추가 시 +100~150kcal / 레시피·토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3대 영양소 (밥+양념+계란후라이 기준) 🔵 탄수화물 : 약 72g 🟢 단백질 : 약 16g 🟠 지방 : 약 11g 📋 생 마늘쫑 100g 영양성분 (식약처 기준) • 칼로리 : 40kcal (저칼로리 채소) • 탄수화물 : 13.39g (식이섬유 포함) • 단백질 : 1.86g • 당류 : 5.46g • 콜레스테롤 : 0mg (없음) ✅ 나트륨 체크: 고추장·간장 기반 양념이라 나트륨이 비교적 높을 수 있어요. 간장 양을 줄이거나 저염 고추장 사용 시 하루 권장량(2,000mg) 내로 조절 가능. ✅ 단백질 체크: 계란후라이 기준 약 16g. 고기 추가 시 단백질이 크게 올라가서 다이어트 한 끼 식사로도 괜찮아요. 🔥 타 비빔밥 칼로리 비교: 일반 비빔밥 450g이 약 587kcal, 돌솥비빔밥이 비슷한 수준. 마늘쫑비빔밥(고기 없는 버전)은 계란후라이만 얹으면 450kcal 내외로 비교적 가볍게 먹을 수 있어요. 💪 ④ 마늘쫑 효능 — 왜 봄에 꼭 먹어야 하냐면 마늘쫑이 그냥 채소 아니냐고요? 아니에요. 마늘만큼 풍부한 영양가를 가지고 있으면서, 마늘 특유의 냄새가 훨씬 적어서 먹기 편한 식재료예요. 📌 핵심 성분: 알리신(Allicin) 마늘의 톡 쏘는 냄새를 만드는 성분으로, 마늘쫑에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요. 알리신은 비타민 B1과 반응하여 피로 해소와 자양강장에 도움을 주며, 페니실린보다 강력하다고 알려진 항균 작용으로 '천연 항생제'라고도 불려요. 🛡️ 면역력 강화 — 알리신, 비타민C → 항균·살균 작용, 감기 예방 ⚡ 피로 해소 — 알리신 + 비타민 B1 → 자양강장, 에너지 보충 ❤️ 혈관 건강 — 알리신, 베타카로틴 → 콜레스테롤 억제, 동맥경화 예방 ✨ 항산화 — 베타카로틴, 비타민C → 활성산소 제거, 피부 노화 방지 🌿 해독작용 — 알리신, 베타카로틴 → 노폐물 배출 촉진 💡 돼지고기와 같이 먹으면 더 좋은 이유 마늘쫑의 알리신은 돼지고기의 비타민 B1과 결합해 흡수율을 높여줘요. 단순히 맛의 궁합만이 아니라 영양학적으로도 찰떡 조합이에요. ✅ ⑤ 이런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조심 👍 이런 분께 추천 • 간단하게 혼밥 한 끼 해결하고 싶은 분 • 봄동비빔밥이 질린 분 • 채소 섭취 늘리고 싶은 다이어터 • 마늘 냄새는 싫지만 알리신 효능은 챙기고 싶은 분 • 15분 안에 밥상 차려야 하는 분 👎 이런 분은 조심 • 위장이 예민하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 있는 분 (알리신 자극 가능) • 저염식 중인 분 (양념장 나트륨 주의) • FODMAP 식단 중인 분 (마늘쫑은 고포드맵 식품) ❓ ⑥ 자주 묻는 질문 (FAQ) Q. 마늘쫑을 꼭 데쳐야 하나요? 생으로 먹으면 식감이 너무 억세고 풋내가 강해요. 30초 데치기가 핵심입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물러져서 비빔밥 식감이 살지 않아요. Q. 찬물에 헹궈야 하나요? 헹구면 색이 더 선명하게 살아나요. 다만 일부 레시피에서는 헹구지 않으면 양념이 더 잘 밴다고 하니 취향껏 선택하세요. Q. 마늘쫑 냄새가 너무 강하면 어떡하죠? 데치는 과정에서 냄새가 많이 빠져요. 데친 후 찬물에 한 번 더 행구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 총평: 봄 제철 마늘쫑, 올해 한 번도 안 드셨다면 마늘쫑비빔밥으로 입문 추천이에요. 15분 이내 완성, 재료비 3천~5천 원 수준으로 알리신 효능까지 챙길 수 있는 가성비 최고 한 끼입니다. 계란후라이 하나, 삼겹살 조금 추가하면 완성도가 확 올라가요 🙌 #마늘쫑비빔밥 #마늘쫑비빔밥레시피 #마늘쫑효능 #마늘쫑칼로리 #마늘쫑재철 #봄비빔밥 #봄제철요리 #간단비빔밥 #혼밥레시피 #다이어트비빔밥 #15분레시피
초보다이어터
체중보다 식욕조절이 어려워지는 요즘 위고비로 도움 받는게 좋을까요?
👉🏻 관심 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관심있어 하는 친구들과 함께 위고비 쪽을 조금 더 중심적으로 알아보고 있어요. 이런 주사 치료제는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요즘 들어 체중 자체보다 식욕 조절이 점점 어려워지는 걸 느끼면서 관심이 생겼거든요. 예전에는 배고픔이 느껴지면 어느 정도 참거나 조절이 가능했는데, 요즘은 배고픈 느낌보다 스트레스나 피로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계속 먹게 되는 패턴이 생긴 것 같아요. 스스로 조절하려고 해도 의지와 별개로 반복되는 것 같아서 이런 부분을 약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지 궁금해요.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지금 상태에서 약의 도움까지 필요할 정도의 문제인지 고민이고, 아직까지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문제가 있는 건 아니지만, 식욕이 스스로 통제되지 않는 순간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도 걱정스럽거든요. 또 하나는 감정적인 식습관이 약으로 얼마나 바뀔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에요. 먹는 양을 줄이는 게 아니라, 스트레스나 피로가 있을 때 자동적으로 음식에 손이 가는 패턴이 바뀔 수 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약을 시작했을 때 기대하는 변화가 실제로 생활에서 어느 정도까지 체감되는지도 고민이에요. 너무 큰 변화를 기대하는 건 아닌지, 아니면 생각보다 일상에 영향을 크게 줄 수 있는 건지도 감이 잘 잡히지 않아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복용 중인 분들에게 궁금한 건 의지로 조절하던 상태와 약을 사용한 상태의 차이가 가장 궁금하고요, 배고픔이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식욕 자체에 대한 생각 구조가 달라지는 건지되 알고 싶어요. 특히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변화가 궁금해요. 감정적으로 힘들 때도 음식 선택이나 식사 행동이 달라지는지, 아니면 그런 상황에서도 여전히 비슷한 패턴이 남아 있는지 실제 경험을 듣고 싶어요. 그리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약을 사용한 뒤에도 스스로 조절하는 감각이 유지되는지, 아니면 약에 의존하는 형태가 되는지도 알고 싶어요. 👉🏻 현재 본인의 건강 상태나 체중 고민을 간략히 알려주세요 현재는 체중 자체가 크게 급격히 증가한 상태는 아니지만, 최근 들어 식욕 조절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게 느껴지거든요. 특히 일정이 불규칙해지거나 호르몬 변화나 스트레스가 많아질 때 음식 섭취가 늘어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요. 예전에는 어느 정도 선에서 멈출 수 있었던 부분이 요즘은 흐름을 끊기가 어려워지는 것 같고, 그래서 몸이 좀 무거워지거나 컨디션이 떨어지는 날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요. 외적인 변화보다도 조절이 잘 안 되는 상태가 지속된다는 점이 더 큰 고민이고요. 👉🏻 복용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비용 / 부작용 우려 / 정보 부족 등) 아직 내가 겪고 있는 문제가 약까지 고려해야 할 수준인지 확신이 없다는 점이고, 생활이 완전히 바뀐 건 아니지만, 패턴이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 같아서 약간 애매한 단계에 있는 것 같아요. 또 약을 시작했을 때 내가 스스로 조절하는 힘이 더 약해지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있어요. 그래도 계속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걸 보면서, 혼자 조절하는 방식 말고 다른 접근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현재는 여러 가능성 중 하나로 신중하게 고민 중이예요.
CabinCrew
오메가3
오메가3 먹었습니다 음식이나 영양제로 섭취해야 해요 혈행관리 눈건강에 좋다고 해요
오와둥둥
마운자로 당뇨 전단계를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최근 다이어트 치료제 중 위고비보다 주목을 받고 있고 관심이 가는 마운자로(Mounjaro) 주사제가 단순한 체중 감량 목적뿐만 아니라 제가 특히 주목하고 있는 제2형 당뇨 치료제로도 사용되어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해서 무엇보다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게 되고 우선은 많은 정보와 주위의 사례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직접적으로 조카가 다이어트를 하려고 단식원과 황제 다이어트,간헐적 단식등 많은 방법을 시도하고 처음에는 체중의 급격한 변화를 보았다가 요요현상으로 찌다 빼다를 반복하다 포기하고 있다 마운자로로 4kg을 감량하고 별다른 부작용이 없이 지금은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하면서 만족하고 있다고 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네요. 저 또한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고 있지만 개인 별 식습관, 특히 갱년기로 인한 호르몬 등의 영향으로 당뇨 관리가 운동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체중관리와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제2형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된 만큼, 체중 감량뿐 아니라 혈당 관리에서도 효과가 뛰어나고 식욕 억제 효과가 좋은 마운자로에 관심이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는 비용면에서 고민을 하고 있고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관리하고 있는 중이라 혈당 측면에서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부작용은 없는지 대부분의 환자들이 처음 복용했을 때 겪는 증상들이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로 대체로 약을 시작하고 초기 용량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생기며, 시간이 지나면 점차 완화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만 개인차가 있어서 저에게 있어서는 어떨지가 가장 고민이네요. 조카가 주사 부위 통증과 멍,무기력감, 어지럼증, 피로감 등이 약간 있다고도 해서 고민이 되네요. 저는 당뇨약은 복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저혈당과 먼지와 털에 민감한 체질이나 두드러기나 호흡곤란 등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도 있을수 있다고 해서 주저 되네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마운자로가 지금까지 나온 약물 중 가장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대사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특히 식욕 억제와 무엇보다도 혈당 관리에서도 효과가 있고, 당화혈색소 수치를 크게 낮추는 것으로 입증되었다고 하니 직접적으로 경험하신 분들의 사례가 궁금하고 가격 부담이 있고,무엇보다 부작용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떤 부작용을 겪었는지와 마운자로 시술 후 어떤 방법으로 유지하고 있고 마운자로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식단과 운동,수면과 스트레스 관리와 부작용이 나타났을 때 어찌 했는지? 그리고 용량을 증량 시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 무엇인지?도 알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 소개할 음식/식품:아이스 아메리카노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카페인으로 각성·집중력 향상, 피로 완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네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식사후 제로 슈거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얼음 가득 넣어 시원하게 마시네요. 📸 (사진 첨부)
정수기지안맘
헬시딜 쿠폰 관련 글 왜 다 삭제함?
쿠폰 에바 맞잖아요 30% 로 포인트 결제로 바꾸고 애초에 공지도 없고 포인트 그 동안 모은 게 수십만원인데 30% 만 쓰게 해놓으면 내돈을 70% 나 써야하는데 화가 안나는 게 이상하지.. 쿠폰 사용할 텀이라도 주세요.. 최소 일주일이라도..
지니9977123
당뇨와 고지혈증을 함께 가지고 있어 위고비나 마운자로 괜찮은 지 궁금해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적인 부담과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가장 큰 걱정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장기간 복용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실제로 얼마나 유지되는지, 그리고 이후 관리 방법이 궁금합니다. 추가 질문 : 저는 현재 당뇨와 고지혈증을 함께 가지고 있어 체중 관리가 단순한 외모 문제가 아니라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 외 상세 후기] 최근 들어 체중 관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면서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뇨와 고지혈증을 함께 관리해야 하는 제 상황에서는 약을 시작하기 전에 비용과 부작용 같은 현실적인 고민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인터넷에서 얻는 정보는 단편적이라 신뢰하기 어렵고, 그래서 실제 복용 경험이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특히 장기적으로 약을 사용했을 때 체중 감량 효과가 꾸준히 이어지는지, 그리고 약을 중단한 뒤에도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떤 생활 습관이 필요한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저는 약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식습관 개선과 꾸준한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담을 접하고,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과 함께 건강한 체중 관리 방법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동그라미1
체중보다 더 신경 쓰이는 건 ‘피로감’ 변화입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마운자로에 관심이 있습니다. 체중 감량뿐 아니라 혈당이나 대사 쪽 이야기까지 함께 나오는 점이 다른 약들과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비용도 고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몸 컨디션 변화가 더 신경 쓰입니다. 살이 빠지는 것보다 일상 피로도가 어떻게 바뀌는지가 더 중요하게 느껴지는 상황입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식사 후 졸림이나 피로감이 실제로 개선되는지, 그리고 초반 반응이 어느 정도 빨리 오는지가 궁금합니다.
영선이302
체중은 그대로인데 체형만 변하는 경우도 있나요?
운동을 시작한 이후 몸무게 변화는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얼굴선이나 옷핏이 달라졌다는 이야기를 종종 하더라고요 체중 변화 없이도 체지방이 줄어드는 경우가 실제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숫자가 그대로다 보니 제대로 하고 있는 게 맞는지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체형 변화가 먼저 오는 경우도 많은 편인가요?
영선이302
위고비 마운자로 둘다 경험하신분의 후기가 궁금해요 둘이 뭐가 다른가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관심이 있습니다. 각각 작용 방식이나 체감 효과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보고 나서 단순 비교가 아니라 실제 경험 기준으로 더 알아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단순 체중 감량 목적이 아니라 몸 전체 변화와 연결된다는 점이 가장 고민입니다. 식욕이 줄어드는 것이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너무 줄어들면 일상 자체가 불편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비용적인 부분도 장기적으로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체중 변화보다 먼저 느껴지는 몸의 변화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감정이나 컨디션 변화가 실제로 있었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닭고기 샐러드
야채와 닭고기 담아 먹었어요 제로 드레싱 둘러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위고비랑 마운자로 비교하면서도 쉽게 결정을 못 하는 이유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둘 다 관심이 있습니다. 어느 한쪽으로 확정하기보다는 각각의 차이와 실제 후기들을 비교하면서 보고 있는 단계입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정보가 너무 다양해서 기준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어떤 사람은 효과가 확실하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큰 변화가 없었다고 해서 개인차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또 운동이나 식단을 어느 정도까지 병행해야 하는지도 명확하지 않아서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운동이나 식단 조절을 크게 하지 않아도 효과가 나타나는지, 그리고 중단 이후에도 체중 유지가 실제로 가능한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운동할 때 음악 들으면 체감 난이도도 달라지는 편인가요?
운동할 때 음악 틀고 하면 시간도 빨리 가고 덜 힘든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반대로 아무것도 안 들으면 운동 시간이 더 길게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실제로 음악이 운동 집중이나 지속하는 데 도움 되는 경우가 많은 건가요?
기춘이530707
다이어트할 때 단백질 챙겨 먹는 게 왜 중요한 걸까요?
다이어트 관련 글 보면 다들 단백질 꼭 챙겨 먹으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근데 단순히 운동하는 사람들만 중요한 건지 아니면 일반적인 체중 감량에도 영향이 큰 건지 궁금해졌어요 생각보다 포만감 때문에 중요하다는 말도 많던데 실제로 체감 차이가 큰 편인가요?
이하린80
혈당 관리할 때 음료는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요즘은 음식보다 음료 쪽이 더 신경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커피나 주스 같은 것도 생각보다 당이 높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ㅠㅠ 특히 액상과당이 혈당에 안 좋다는 말도 자주 보는데 실제로 음료 습관이 혈당 관리에 영향이 큰 편인지 궁금합니다 다들 음료는 어느 정도까지 조절하시는지도 알고 싶어요
이하린80
이디야 컵빙수 3종 칼로리 솔직 후기 (컵팥절빙·컵망코빙·컵두초빙)
☕ 이디야에도 드디어 컵빙수가! 더위가 슬금슬금 올라오는 5월, 카페 갔다가 메뉴판 보고 눈이 번쩍 뜨인 분들 손! 🙋♀️ 이디야에서도 드디어 컵빙수가 나왔어요. 4,900원이면 한 컵 가득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게 혼빙족들한테는 완전 반가운 소식이죠. 메가커피, 스타벅스, 컴포즈커피 다 컵빙수 나왔는데 이디야도 합류한 거예요! 컵빙수는 총 3종 — 컵 팥절빙, 컵 망코빙, 컵 두초빙이에요. 오늘 한 번에 다 정리해드릴게요 😊 🍧 3종 메뉴 & 가격 한눈에 보기 메뉴 가격 칼로리 용량 특징 컵 팥절빙 4,900원 582kcal 520ml 팥+인절미 전통 조합 컵 망코빙 4,900원 470kcal ✅최저 520ml 망고+코코넛그래놀라 컵 두초빙 5,900원 715kcal ⚠️최고 520ml 피스타치오+카다이프+초코 💡 꿀팁: 이디야 컵빙수 타이쿤 이벤트(4/30~)로 할인 쿠폰 받을 수 있어요! (출처: 이디야커피 공식 인스타그램 (@ediya.coffee)) 😋 각 메뉴 솔직 맛 후기 — 후기 정리 🤎 컵 팥절빙 — 근본 팥빙수 원하면 이거 달달한 팥 + 쫀득한 미니 인절미 + 아몬드 슬라이스가 들어간 전통 스타일. 우유와 팥을 갈아 넣은 베이스라 처음부터 끝까지 먹기 좋아요 토핑이 상단에만 올라가 있어서 아래쪽은 허전하다는 단점..! 달지 않고 은은한 단맛이라 자극적인 걸 좋아하면 좀 심심할 수 있어요. ✅ 추천: 전통 팥빙수 좋아하는 분 / 담백한 단맛 선호 / 4,900원 가성비 ❌ 패스: 달달함 강하게 원하는 분 / 망고·크림 베이스 선호 💛 컵 망코빙 — 코코넛 좋아하면 무조건 강추 망고 + 코코넛 그래놀라 + 코코넛 밀크 조합. 상단 바삭함 + 하단 부드러움 두 가지 식감을 동시에! 망고 싫어하는 분도 맛있다는 후기가 많았어요. ✅ 추천: 코코넛·트로피컬 맛 선호 / 칼로리 3종 최저(470kcal) 다이어터 픽 ❌ 패스: 코코넛 향 싫어하는 분 / 전통 팥빙수 원하는 분 💚 컵 두초빙 — 달달함 끝판왕, 인스타 감성 최강 피스타치오 베이스 + 카다이프(바삭한 실반죽) + 초코드리즐 + 초코칩. 베라 피스타치오 맛 비슷하다는 표현이 많아요. 근데 715kcal, 당류 91g... 먹다가 칼로리 보고 멈칫합니다. ✅ 추천: 피스타치오 좋아하는 분 / 바삭 토핑 식감 중요 / 달달하게 충전하고 싶을 때 ❌ 패스: 칼로리 신경 쓰이는 분 / 달지 않은 빙수 원하는 분 🔥 칼로리·영양성분 완전 분석 — 다이어터 필독 항목 컵 팥절빙 컵 망코빙 컵 두초빙 칼로리(kcal) 582 470 715 나트륨(mg) 236 103 149 당류(g) 72 81 91 단백질(g) 12 — 5 포화지방(g) 6 — 23 카페인(mg) 0 — — ⚠️ 나트륨 경고 — 컵 팥절빙 나트륨 236mg = 하루 권장량(2,000mg)의 약 11.8%. 빙수지만 나트륨 의외로 높아요! ✅ 단백질 체크 — 컵 팥절빙 단백질 12g = 하루 권장량(60g)의 약 20%. 3종 중 가장 높아요 👍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 컵 두초빙 715kcal ≈ 빅맥(590kcal)+감자튀김 스몰(230kcal) 수준 • 컵 망코빙 470kcal ≈ 불고기버거(400kcal)와 비슷 • 컵 팥절빙 582kcal ≈ 편의점 도시락 1개 수준 → "빙수라서 괜찮겠지"는 오산... 알고 드셔요 😅 💡 칼로리 절감 꿀팁: ① 제로 음료 교체로 80~120kcal 절약 ② 다이어터라면 컵 망코빙 470kcal 추천 ③ 이디야 앱 쿠폰 활용 ⚔️ 스타벅스 vs 메가커피 vs 이디야 — 컵빙수 비교 브랜드 강점 아쉬운 점 이디야 너무 달지 않고 깔끔한 뒷맛, 먹기 편한 베이스 가격 대비 토핑 퍼짐 다소 아쉬움 스타벅스 고급 재료·비주얼 강점 가격 높음 메가커피 가성비 강점 미확인 🎯 내 취향엔 어떤 메뉴가 맞을까? 🤎 컵 팥절빙 (4,900원 / 582kcal) → 근본 팥빙수+담백함 좋아하는 분 / 단백질 12g으로 영양 밸런스 나음 💛 컵 망코빙 (4,900원 / 470kcal) → 코코넛·망고·트로피컬 좋아하는 분 / 칼로리 3종 최저 — 다이어터 추천! 💚 컵 두초빙 (5,900원 / 715kcal) → 피스타치오·바삭 토핑·달달함 원하는 분 / 칼로리 최고지만 만족감도 최고 ⚠️ 호불호 주의: 팥절빙 "달지 않아 심심하다", 두초빙 "너무 달아서 후반부 포기" 후기 있어요. 첫 방문이라면 컵 망코빙(470kcal)으로 시작 추천! 🍧 이디야 컵빙수 총평 4,900원에 한 컵 가득, 이디야만의 깔끔한 빙수 경험 — 합격! 달달함 원하면 두초빙, 칼로리 신경 쓰이면 망코빙, 근본 원하면 팥절빙 🎯 🛒 구매 & 이벤트 팁 이디야 컵빙수는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구매 가능 (일부 미판매 매장 있을 수 있어요). 🎮 이디야 컵빙수 타이쿤 이벤트 (1차: 4/30~5/8, 이후 2차 진행) — 이디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참여 → 컵빙수 쿠폰 증정 📱 이디야멤버스 앱 스탬프 적립 / 생일 쿠폰 / 모바일 상품권 활용하면 더 저렴하게! 💬 여러분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Q1. 컵 팥절빙 vs 컵 망코빙 — 어느 쪽이 더 당기나요? 👇 Q2. 컵 두초빙 715kcal… 먹다가 칼로리 보고 멈칫한 경험 있으신가요? Q3. 4,900원 컵빙수 가성비 — 납득되시나요? #이디야컵빙수 #컵팥절빙 #컵망코빙 #컵두초빙 #이디야빙수 #이디야신메뉴 #이디야컵빙수칼로리 #혼빙족 #1인빙수 #컵빙수추천 #2026여름빙수 #이디야컵빙수영양성분
파인
고삼차의 고삼
예능 프로에 벌칙으로 나오는 고삼차는 고삼의 뿌리를 달인 것인데 고삼을 오늘 실제로 보니 거의 아카시나무와 비슷하네요. 근데 고삼은 아카시나무와 달리 나무가 아닌 여러해살이풀이고 가시도 없어요. 꽃 모양은 아카시나무와 비슷한데 향은 별로 없어요. 그리고 이들과 잎이 거의 비슷한 족제비싸리도 봤는데 꽃은 완전히 다르네요. 고삼 족제비싸리 이건 5월 초에 저희 동네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들풀지기
유지방이나 당높은 음식들요~
유지방이나 당분이 지방축척 그대로되서 되도록이면 안먹으려는데 살다보면 외식도 하게되고 이래저래 빠다보면 먹을게 없더라구요. 저지방이나 제로칼로리 식품들은 그래도 조금안 안심하고 섭취해도 무방할까요?
as00700sa
마운자로 복용 전 체질 고민이 있네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저는 마운자로에 관심이 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평소에 음식을 많이 먹어서 찐다기 보다는 조금만 먹어도 찌는 고무줄 체질이라서요 마운자로 같은 약을 복용하면 식욕이 조절되는? 효과가 있다고 들었는데 음식 자체를 잘 많이 안 먹데 되는 건지 소식좌처럼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게 되는걸까요 저는 음식으로 찌는 체질이라기 보다는 이미 찐 상태에서 식단관리 보단 운동을 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마운자로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지 궁금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운동을 하지 않고 마운자로만으로도 체중 조절이 가능한가요? 실제로 복용하면 음식량이 줄어드나요? 인스턴트 같은 게 안 떙기게 되는 지도 궁금해요
여리나
멀티비타민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한팩 영양제로 부족한 영양소 채우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