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진짜 부산 떡볶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짜 부산 떡볶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직장인 식단관리 노하우 알려주세요

요즘 식단관리 좀 해보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출근하면 정신없고, 점심은 거의 외식이고, 퇴근하면 배달 유혹 오고… 그래도 다들 나름의 방법으로 관리하시는 것 같아서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는 메뉴나 편의점에서 자주 사먹는 조합, 야식 참는 방법 같은 사소한 팁들도 좋습니다  저는 특히 퇴근 후 폭식이 제일 힘들더라구요… 꾸준히 식단 유지하시는 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다들 어떤 식으로 관리하고 계신지 편하게 공유해주세요!

지니어트예아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어트예아

서브웨이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빵 꿀조합 — 칼로리 낮은 순 정리

서브웨이,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는 거 맞지... 싶다가도 소스랑 치즈 잔뜩 얹으면 한 끼에 600kcal가 훌쩍 넘기도 하더라고요 😅 오늘은 빵별·소스별 칼로리를 숫자로 직접 비교해서, 다이어트할 때 어떻게 고르면 좋은지 정리해볼게요. 🍞 빵 칼로리 낮은 순 — 어떤 빵 골라야 해?   서브웨이 빵은 생각보다 칼로리 차이가 꽤 나요. (이하 수치는 15cm 기준, 기본 야채 5종 제외) 빵 종류 칼로리 (15cm) 다이어트 적합도 화이트 195kcal ✅ 가장 낮음 위트 195kcal ✅ 식이섬유 포함 허니오트 235kcal ⚠️ 중간 플랫브레드 467kcal ❌ 다이어트에 비추 📌 다이어터 픽: 위트 or 화이트 — 칼로리 같지만 위트는 식이섬유가 더 높아서 포만감 면에서 유리해요. 🥄 소스 칼로리 낮은 순 — 이게 진짜 핵심이에요 소스 선택이 전체 칼로리를 가장 크게 좌우해요. 마요네즈 한 번 뿌리면 +158kcal이 바로 올라가거든요 😱 (이하 수치는 15cm 1회 제공량 기준) 소스 칼로리 맛 특성 다이어트 적합도 이런 분께 추천 레드와인 식초 0.7kcal 새콤한 산미 ✅✅ 사실상 0kcal 칼로리 0에 가깝게 먹고 싶은 분 머스타드 5kcal 알싸한 톡 쏘는 맛 ✅✅ 최강 추천 기름기 없이 깔끔하게 허니머스타드 30kcal 달콤+새콤 밸런스 ✅ 단맛 필요할 때 단맛 없으면 못 드시는 분 스모크 바비큐 32.8kcal 훈연향, 진한 감칠맛 ✅ 낮은 편 치킨 메뉴와 궁합 최고 스위트칠리 40kcal 달콤+매콤 동시에 ⚠️ 소량만 매콤달콤 좋아하는 분 스위트어니언 40kcal 달콤한 양파맛 ⚠️ 소량만 자극적이지 않게 먹고 싶은 분 핫칠리 41.8kcal 강한 매운맛 ⚠️ 소량만 매운맛으로 포만감 올리고 싶은 분 저당 크리미어니언 51kcal 크리미하고 고소한 맛 ⚠️ 저당이지만 소량 권장 크리미 소스 좋아하는 다이어터 랜치 116kcal 진하고 크리미 ❌ 다이어트 비추 — 마요네즈 158kcal 고소하고 부드러움 ❌ 다이어트 비추 — 📌 다이어터 꿀팁: 올리브오일 + 레드와인식초 + 소금 + 후추 조합이 서브웨이 전직원 추천 최강 조합이에요. 향도 좋고 칼로리도 낮아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줘요.     🥪 메뉴별 칼로리 비교 — 참치 vs 치킨 vs 베지   (이하 수치는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5종 기준, 치즈·소스 제외) 메뉴 칼로리 단백질 다이어터 포인트 로스트치킨 약 300kcal 26g ✅ 고단백, 포만감 로티세리 바비큐치킨 약 310kcal 높음 ✅ 기름기 적음 참치 약 380kcal↑ 보통 ⚠️ 마요 섞여 있어 주의 베지 약 150kcal 내외 낮음 ✅ 초저칼로리 샐러드용 ⚠️ 참치는 마요네즈가 이미 섞여 있어서 소스 안 넣어도 칼로리가 높아요. 다이어트 중엔 로스트치킨 계열이 훨씬 유리해요! 🥗 다이어트 꿀조합 BEST 3 — 이것만 외워요   ① 기본 저칼로리 조합 (약 336kcal) 위트빵 + 로스트치킨 + 기본야채 5종 + 아메리칸치즈 + 머스타드 소스 →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도 가장 많이 언급되는 정석 조합 ② 운동 후 고단백 조합 위트빵 30cm + 로스트치킨 + 기본야채 + 올리브오일 + 레드와인식초 + 후추 → 단백질 26g 이상, 포만감 오래 지속 ③ 초저칼로리 샐러드 조합 (약 150~200kcal) 베지 샐러드 or 로티세리치킨 샐러드 + 치즈 생략 + 올리브오일+후추 → 공복 유산소 전 가볍게 먹기에 딱 ⚠️ 주의사항 — 이건 알고 가세요   피클·할라피뇨·올리브 절임야채 → 나트륨 폭탄이에요. 포만감 때문에 넣고 싶지만, 다이어트 중 붓기 걱정되신다면 생략 or 최소화 추천이에요. 소스를 "조금만"이라고 해도 생각보다 많이 나와요. → "딱 한 번만 살짝"이라고 명확하게 말하는 게 나아요. ✨ 참고로,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도 한정판으로 출시된 적 있어요!  종류마다 칼로리가 다 달라서 은근 고르기 어렵더라고요.  다른 분이 지니어트에서 따로 정리해둔 글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 참고해보세요  👉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 3종 칼로리 비교 보러가기 그리고... 저만 서브웨이 메뉴판 앞에서 멈칫하는 거 아니죠...? 😂 어떤 소스 조합 쓰세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저도 참고할게요 👇 #서브웨이다이어트소스 #서브웨이다이어트조합 #서브웨이다이어트메뉴 #서브웨이소스추천 #서브웨이빵추천 

파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

서브웨이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빵 꿀조합 — 칼로리 낮은 순 정리

갑자기 선선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낮에 햇빛이 꽤 뜨거워서 이제 진짜 여름 시작인가 싶었는데요. 반팔 꺼내 입고 선풍기까지 틀기 시작했는데 비 한 번 지나가고 나니까 공기가 확 달라졌네요. 창문 열어두면 은근 서늘하고 특히 아침저녁은 생각보다 쌀쌀해서 깜짝 놀랐어요. 낮에는 더운 것 같다가도 해 지고 나면 금방 선선해지니까 옷 입기도 애매하고 괜히 몸이 축 처지는 느낌입니다. 이런 날씨가 진짜 감기 걸리기 딱인 것 같아요. 더운 줄 알고 얇게 입고 나갔다가 저녁에 바람 불면 은근 춥더라고요. 요즘 주변에도 목 칼칼하다는 사람 많던데 다들 얇은 겉옷 하나쯤 챙기시고 찬 거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하체 근육 많으면 혈당 안정된다?🦵 허벅지와 혈당의 의외의 관계

당뇨 관리라고 하면 식단 조절과 걷기가 먼저 떠오르시죠? 그런데 혈당 조절에서 진짜 숨겨진 열쇠는 바로 허벅지 근육이에요. 출처 Freepik  🔍 왜 허벅지가 혈당과 관련이 있을까요? 우리 몸의 근육 중 70%가 하체에 있고 그 중 절반이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이에요. 근육은 포도당을 에너지로 소비하는 주요 기관이에요. 허벅지 근육이 많을수록 밥을 먹은 후 혈액 속 포도당을 더 빠르게, 더 많이 흡수해요. 🔁 허벅지 근육 혈당 조절 메커니즘 식사 후 혈당 상승 → 허벅지·하체 근육이 포도당 흡수 → 혈당이 완만하게 안정 → 인슐린 분비 부담 감소 → 인슐린 저항성 개선 📊 허벅지 둘레와 당뇨 위험, 연구 결과 연세대 보건대학원이 성인 32만 명을 대상으로 허벅지 둘레와 당뇨 유병률의 관련성을 분석한 결과, 📌 허벅지 둘레가 클수록 당뇨 위험이 낮았어요. 남성의 경우 허벅지 둘레 60cm 이상인 사람은 43cm 미만인 사람보다 당뇨 위험이 4배 낮았어요. 하이닥 자료에 따르면 허벅지 둘레가 1cm 줄어들 때마다 당뇨 위험이 남성 8.3%, 여성 9.6% 씩 증가해요. ⚠️ 체중이 정상이어도 안심할 수 없어요 겉보기에 마른 체형이어도 허벅지 근육이 적으면 혈당 조절이 어려워요. 근육량이 부족하고 내장지방이 많은 '마른 비만'이 당뇨·심혈관 질환 위험이 오히려 더 높아요. 체중계 숫자보다 허벅지 근육량이 혈당 건강의 더 정확한 지표일 수 있어요. ✅ 허벅지 근육 키우는 현실적인 운동 🦵 스쿼트 허벅지·엉덩이 전체를 자극하는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에요. 하루 10~20개, 주 3회부터 시작해보세요. 🚶 계단 오르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허벅지 근육을 꾸준히 자극할 수 있어요. 🦶 까치발 들기 종아리·허벅지 근육을 강화해요. 설거지하면서, TV 보면서 언제든 할 수 있어요. 🏋️ 런지 한쪽 다리씩 번갈아 강화해 균형감각과 하체 근육을 동시에 키워요. ⏱️ 식후 10~15분 걷기 혈당이 가장 높은 시간대에 걷기 시작하면 허벅지 근육이 포도당을 빠르게 소비해줘요. 허벅지 근육은 단순히 예쁜 다리를 만드는 게 아니에요. 혈당을 흡수하는 가장 큰 저장 탱크예요. 스쿼트 10개, 계단 한 층, 오늘부터 허벅지 운동부터 챙겨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채소🥦 무조건 좋을까? 오히려 혈당 올리는 채소도 있어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하체 근육 많으면 혈당 안정된다?🦵 허벅지와 혈당의 의외의 관계

홍가시나무 꽃

홍가시나무의 꽃입니다. 봄에 새로 올라온 붉은 잎도 꽃같이 예쁜데 진짜 꽃도 예뻐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홍가시나무 꽃

시원하게 한잔 💦

퇴근후 살짝 시원하게 물 한잔 마시기 !!! 보리차로 충전해봅니다🤟 여름엔 진짜 보리차만한게 없는거같아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시원하게 한잔 💦

😤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관리가 혈당 조절의 열쇠?

식단도 잘 지키고, 운동도 하는데 혈당이 왜 안 잡히는지 답답하셨던 분 계시죠? 원인이 음식이 아닐 수 있어요.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혈당을 조용히 올리고 있을 수 있거든요. 출처 Freepik  🔍 코르티솔이 뭔가요? 코르티솔은 신장 위쪽 부신에서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이에요. 스트레스를 받거나 위기 상황이 되면 몸이 즉각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분비돼요. 적당한 수준에서는 몸에 꼭 필요한 호르몬이지만 만성적으로 높아지면 문제가 생겨요. 📌 코르티솔 수치는 아침에 가장 높고 저녁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게 정상이에요. 만성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밤에도  높게 유지돼 공복혈당까지 올라가요. ⚡ 코르티솔이 혈당을 올리는 원리 🔁 스트레스  → 혈당 상승 메커니즘 스트레스 감지 → 코르티솔 분비 → 간에서 포도당 방출 → 혈당 상승 → 인슐린 분비 억제 → 혈당이 오래 높은 상태로 유지 뉴욕대학 메디컬센터 내분비내과 고얄 박사는 코르티솔이 이중고를 가져온다고 표현했어요. 혈당을 올리는 동시에 혈당을 내려줄 인슐린 분비까지 억제하기 때문이에요. ⚠️ 코르티솔이 장기간 높으면 생기는 문제들 🩸 혈당이 만성적으로 높아져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돼요 💪 근육 단백질이 분해되고 복부지방이 증가해요 🍬 식욕이 증가하고 달고 기름진 음식이 당겨요 😴 수면이 나빠지면서 혈당 조절이 더 어려워져요 🧠 장기화되면 당뇨병, 고혈압, 뇌졸중 위험까지 높아져요 ✅ 코르티솔을 낮추는 생활 습관 🚶 식후 20~30분 걷기 코르티솔을 낮추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줘요. 가장 빠르고 간단한 방법이에요. 🧘 복식 호흡 5분 코로 4초 들이쉬고, 4초 참고,  4초 내쉬는 박스 호흡이 효과적이에요. 교감신경을 안정시켜 코르티솔 분비를 줄여줘요. 🛌 수면 7시간 이상 확보 수면 부족 자체가 코르티솔을 높이는 가장 큰 원인이에요. 잘 자는 것만으로도 다음 날 혈당이 달라져요. ☕ 공복 커피 피하기 아침 공복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코르티솔이 더 자극돼요. 식사 후 1시간 뒤에 마시는 게 좋아요. 🏋️ 주 2~3회 근력 운동 코르티솔로 인한 근육 손실을 보완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줘요. 혈당 관리는 식단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스트레스와 수면, 생활 리듬이 함께 관리돼야 혈당이 진짜로 안정돼요. 오늘부터 밥 먹고 10분 걷기, 자기 전 심호흡 5분부터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나도 모르게 혈당 올리는 아침 습관 5가지☀️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관리가 혈당 조절의 열쇠?

저녁

저녁은  시장에서 사온  떡볶이 닭강정  튀김 으로 챙겼어요 매콤한 맛  맛있게~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저녁

큰 대(大)를 닮은 꽃

오늘 본 바위취의 꽃인데, 붉은 반점이 있는 위의 꽃잎 세장은 짧고 아래의 두 꽃잎은 크고 길어서 생김새가 진짜 한자 큰 대(大)를 닮았어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큰 대(大)를 닮은 꽃

곤약젤리 간식♥️

살짝 입심심할때 충전하기  좋은 곤약젤리 한포🩷🩷 리치맛은 진짜 그냥 젤리맛입니다 ㅎㅎ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곤약젤리 간식♥️

휴지 엄청 싸게 샀어요 ㅋ

캐시딜 555 50%쿠폰으로 10900원  진짜 대박 싸게 샀어요 ㅋ 555 행사 감사합니다.

:D님의 프로필 이미지

:D

휴지 엄청 싸게 샀어요 ㅋ

운동 열심히 하는데 왜 저는 체력이 더 떨어질까요

요즘 진짜 마음먹고 운동 시작했거든요ㅠ 근데 이상하게 하면 할수록 개운한 느낌보다 피곤함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아침에도 몸이 무겁고 운동 가는 것도 점점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원래 처음엔 몸이 적응하는 과정이라 그런 건지 궁금했어요 괜히 제가 운동 강도를 너무 무리하게 잡은 걸까요? 하루가 다르게 더 체력이 떨어지는거 같아요

이하린80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하린80

마운자로 맞고 3주째 변을 못 봤음... 변비약도 소용없는데 이거 정상임?

마운자로 2.5mg 3주차인데 진짜 심각한 문제 생겼슴다..! 맞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화장실을 한 번도 못 갔어요..... 식이섬유 엄청 챙겨먹고 과일도 매일 먹는데 소용없고 약국에서 변비약도 사다 먹었는데 그것도 효과가 없고.. 검색해보니 GLP-1 계열이 장 운동 자체를 느리게 만드는 기전이 있다고는 하던데 3주 동안 한 번도 못 간 건 좀 심한 거 아닌가 싶어요 아직 초기 용량이라 더 올라가면 어떻게 되나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비슷하게 변비 심하게 겪은 분 있나요? 어떻게 해결했는지, 또 뭐가 실제로 효과 있었는지요! 이거 그냥 버티면 나아지는 건지 아니면 병원을 또 가야 하는 건지,, 아주 문제네유ㅠ

OKOK님의 프로필 이미지

OKOK

마운자로 7.5mg으로 올렸더니 위염이 너무 심해서 포기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마운자로 복용 중인데 힘들어서 글 올려요 ㅠㅠ 5mg을 10주 정도 맞았는데 솔직히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어요.  조금 오르내리긴 했는데 전체적으로는 거의 그 자리였고요.  그래도 7.5mg부터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기대하고 올렸거든요. 근데 7.5mg 첫 주사 맞고 나흘쯤 됐을 때부터 위염 증상이 너무 심하게 왔어요.  명치부터 등 중간까지 이어지는 통증, 속 쓰림, 심한 소화불량...  이틀 정도를 진짜 힘들게 버텼어요. 근데 너무 지치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병원에 가서 췌장이랑 담낭 쪽 이상은 없는지 확인했고, 다행히 이상은 없다고 했어요. 근데 지금 솔직한 마음은... 그냥 포기하고 싶어요.  체중은 안 빠지지, 부작용은 이렇게 힘들지, 2차 주사가 너무 두려운 상황이에요. 비슷하게 용량 올리면서 위 쪽 부작용 심하게 겪으신 분들 있다면 혹시 여쭤보고 싶어요. 이 부작용이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지셨나요? 그냥 계속 맞으길 잘하셨나요, 아니면 후회하셨나요? 또 혹시 완화하는 방법이 있었나요...? 지금 많이 지쳤어요...

티니타이니님의 프로필 이미지

티니타이니

마운자로 맞고 나서 감정이 이상하게 둔해진 것 같음... 이거 약 때문인 거 맞음?

좀 이상한 얘기인데 진짜로 겪고 있는 거라 올려봄 두 달 전에 가까운 사람을 갑자기 잃었음.  한동안 거의 매일 울었고 그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마운자로 시작하고 나서 2주가 됐는데 그 이후로 한 번도 눈물이 안 나옴. 슬프지 않은 게 아님. 생각은 나는데 눈물이 안 나오는 느낌? 처음엔 시간이 지나서 그런가 싶었는데 타이밍이 너무 딱 맞아서 약이랑 연관 있는 건지 궁금해짐 찾아봤더니 GLP-1 계열 약물이 뇌의 보상 회로랑 감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는 연구가 있긴 하던데,  실제로 이런 경험 한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음.. 마운자로나 위고비 맞고 감정이 평평해진 느낌 받은 사람 있음? 이게 약 효과인지 그냥 시간이 지난 건지 어떻게 구별함? 좋은 건지 나쁜 건지도 모르겠음 솔직히

이모님만두최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모님만두최고

급격한 다이어트 부작용 위험, 한 달에 몇 kg 빼는 게 안전할까?

빨리 빼고 싶은 마음, 당연히 이해해요. 그런데 급격한 체중 감량은 원하는 몸을 만들기는커녕 오히려 더 빼기 어려운 몸으로 바꿔놓을 수 있어요. 츨처 Unsplash, Total Shape 🔍 얼마나 빼는 게 안전할까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대부분의 임상 지침은 주당 0.5~1kg 감량을 안전한 속도로 권장해요. 단, 초기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초반에 더 빠르게 빠질 수 있고, 표준 체중에 가까울수록 이 기준을 더 엄격하게 지켜야 해요. 결국 중요한 건 숫자보다 근육량과 영양 상태를 유지하면서 빠지느냐예요. 😱 급격한 다이어트가 만드는 부작용들 💪 ① 근손실 — 지방보다 근육이 먼저 빠져요 굶으면 몸은 지방보다 근육을 먼저 에너지원으로 써요. 급격히 살을 뺀 경우 근육량이 10% 이상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로 바뀌어요. 💇 ② 탈모 — 체중이 빠지고 3개월 후 찾아와요 급격한 체중 감량이 촉발하는 '급성 휴지기 탈모'는 체중이 빠진 시점에서 약 3개월 후 시작돼 평균 6개월간 지속돼요. 몸이 에너지를 생존 필수 기관에 먼저 공급하면서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모발 성장 신호가 차단되는 거예요. 단백질·철분·아연이 부족할 경우 더 심해져요. 🦴 ③ 골밀도 저하 — 뼈가 약해져요 급격한 체중 감량은 골밀도를 낮추고 뼈의 미세구조를 손상시켜 골절 위험을 높여요. 칼슘과 비타민 D 섭취가 부족한 상태에서 빠르게 빼면 뼈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이 생겨요. 🛡️ ④ 면역력 저하 — 자주 아프기 시작해요 철분 결핍은 빈혈·면역력 저하·우울 증상으로 이어져요. 장기간의 칼로리 제한은 면역세포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를 고갈시켜 감염에 취약한 몸을 만들어요. 😰 ⑤ 요요 — 더 강하게 돌아와요 근육이 줄어든 상태에서 식단을 조금만 풀어도 지방이 빠르게 다시 쌓여요. 요요가 반복될수록 살 빼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건강 지표에도 악영향이 쌓여요. ✅ 부작용 없이 빼는 현실적인 방법 🏋️ 근력 운동 병행하기 유산소만 하면 근손실이 생겨요. 주 2~3회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지켜야 기초대사량을 유지할 수 있어요. 🥩 단백질 충분히 챙기기 체중 1kg당 1.2g 이상의 단백질이 근육과 모발을 지키는 핵심이에요. 📅 주당 0.5~1kg 속도 지키기 빠르게 빼는 것보다 부작용 없이  유지하는 게 진짜 다이어트예요. 🥦 다양한 영양소 골고루 섭취하기 철분, 아연, 비타민 D, 칼슘을 식단에서 빠뜨리지 않아야 해요. 빨리 빼는 다이어트는 없어요. 빠르게 뺀 만큼 더 빠르게 돌아오고, 몸은 그 과정에서 조용히 망가지고 있어요. 천천히, 근육을 지키면서 빼는 것이 가장 빠른 다이어트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저염식단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나트륨과 체중의 숨겨진 관계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급격한 다이어트 부작용 위험, 한 달에 몇 kg 빼는 게 안전할까?

위고비로 살 빠지는 줄만 알았는데 근육이 같이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 단백질 섭취법 바꾸고 나서 달라진 것들

위고비 시작하고 3개월쯤 됐을 때, 빠지는 속도가 너무 빠르다 싶었어요. 알고 보니 하루 단백질 섭취량이 40~50g 수준이었고, 총 칼로리도 1,100kcal 정도밖에 안 됐어요.  몸이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려고 근육을 분해하고 있었던 거죠. 찾아보니까 GLP-1 계열 약물 복용 중 단백질을 충분히 못 먹으면, 감량된 체중의 25~40%가 지방이 아닌 근육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더라고요.  적은 수치가 아니에요.  장기적으로 요요를 막으려면 근육을 지켜야 하는데, 모르고 넘어가면 진짜 안되죠.. 이 중요한 사실을 나만 알 수 없다!! 자, 근데 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라 포만감이에요.  위고비가 식욕을 억제하면 닭가슴살 한 조각도 부담스럽게 느껴지거든요.  자연스럽게 먹는 양이 줄고, 단백질 목표치는 점점 멀어지는 구조예요. 해결책은 더 많이 먹는 게 아니라, 같은 부피에 단백질이 더 많은 걸 먹는 것이었어요. 제가 지금 챙기는 조합이에요: 음식 단백질 그릭요거트 약 17g 두부 반모 약 20g 계란흰자 스크램블 약 22g 참치캔 1개 약 25g 단백질 프로틴 1스쿱 약 25g 이것만 챙겨도 하루 100g 이상 거뜬해요.  조리 시간도 거의 없고, 위에 부담도 적어요. 단백질 목표량 계산법도 공유하면: 목표 체중(kg) × 1.6~2.0g 이 일반적인 권장 범위예요.  지금 체중 기준이 아니라 목표 체중 기준으로 잡는 게 심리적으로도 훨씬 달성하기 쉬워요.ㅋㅋ 다들 단백질은 어떻게 챙겨드시려나요? 이게 진짜 쉽지가 않다니까요..;;

장기적 다이어트님의 프로필 이미지

장기적 다이어트

순대국

어제 점심때 새로오픈한 순대국집에서 순대국을 먹었는데 순대가 진짜맛있었음 오픈이라 맛보기순대도 주심

숫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숫자

순대국

중년 이후 다이어트가 힘든 이유👩 20대와 다른 몸의 변화

분명히 예전이랑 똑같이 먹는데 왜 자꾸 쪄? 20대에 효과 있던 방법이 왜 효과가 별로 없는 걸까? 의지가 약해진 게 아니에요. 몸이 달라진 거예요. 출처 Freepik  🔍 중년 이후 살이 더 잘 찌는 이유 📉 ① 기초대사량이 줄어요 기초대사 에너지를 가장 많이 쓰는 조직은 간(29%), 뇌(19%), 근육(18%) 순이에요. 이 중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건 근육뿐인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30대 이후 근육량이 줄기 시작해 40~50대부터는 매년 1~2%씩 감소해요. 비슷하게 먹어도 20대보다 소비 칼로리가 줄어드는 이유예요. 🩺 ②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줄어요 40대 중반 이후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지방이 복부에 집중적으로 쌓이기 시작해요. 같은 양을 먹어도 더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바뀌는 거예요. 😰 ③ 코르티솔이 높아지고 수면 질이 나빠져요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은  기초대사량까지 떨어뜨려요. 식욕 조절 호르몬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하는 다이어트는 효과가 반감돼요. 🍽️ ④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요 근육량이 줄면서 혈당을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져요. 같은 밥을 먹어도 혈당이 더 높게, 더 오래 유지되고 지방으로 축적되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져요. ⚠️ 하면 안 되는 다이어트 방식 ❌ 굶어서 빼기  → 근육이 먼저 빠져 기초대사량이 더 떨어져요 ❌ 유산소만 하기  → 근손실을 막지 못해 역효과가 나요 ❌ 단기간 집중 다이어트  → 요요가 더 심하게 찾아와요 ✅ 중년 이후 다이어트, 이렇게 달라져야 해요 🏋️ 근력 운동이 먼저예요 주 2~3회 스쿼트, 런지, 계단 오르기부터 시작하세요. 근육량을 지켜야 기초대사량을 유지할 수 있어요. 🥩 단백질 섭취를 늘려요 체중 1kg당 1.2g 이상이 필요해요.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을 매끼 챙기세요. 🚶 꾸준한 걷기 하루 30분 걷기만으로도 내장지방 감소와 혈당 안정에 효과적이에요.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잘 자는 것만으로도 코르티솔이 낮아지고 다이어트 효과가 눈에 띄게 달라져요. 중년의 몸에는 중년에 맞는 방법이 필요해요. 굶거나 극단적으로 줄이는 방식은 오히려 근육을 먼저 잃게 만들어요. 뺀 살보다 잃은 근육이 더 문제가 되는 시기거든요. 지금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근육을 지키면서 천천히, 꾸준히가 중년 다이어트의 진짜 답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식욕 억제에 효과적인 음식 vs 오히려 더 당기게 만드는 음식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중년 이후 다이어트가 힘든 이유👩 20대와 다른 몸의 변화

위고비 9주차 — 배달시키고 먹다가 숟가락 놔버림.

오늘 진짜 웃긴 일 있었음. 오랜만에 애들이랑 모여서 배달시켰는데 엄청 배고프다고 느꼈던 거라 메뉴판 보면서 이것저것 막 시켰음.  고기에 사이드에 뭐에 뭐에... 다 시키고 싶어서 그냥 다 시킴.  원래 옛날 같으면 이 정도면 모자라지 않나 싶을 양인데. 근데 먹기 시작하니까 조금 먹었는데 배가 차버린 거임.  그리고 나서 남은 음식 보는데 진짜 아무 감흥이 없음. 아까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쳐다보기도 귀찮은 느낌? 예전의 나였으면 배 터질 때까지 먹고 소파에 눕고 그랬을 텐데. 지금은 그냥 '아 내가 왜 이걸 이렇게 많이 시켰지?' 하고 멍하니 봄 ㅋㅋ 나머지는 내일 도시락행. 지금 9주차, 이번 주부터 0.5mg으로 올렸는데 0.25mg 때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줄었다면 0.5mg은 맛있는 거 앞에 있어도 그냥... 관심이 없어짐. '먹고 싶다고 느끼고 싶은데 그게 안 됨' 이라는 이 감각이 진짜 신기함.  뭔가 약이 뇌를 건드리는 게 실제로 느껴지는 순간이었음. 근데 이거 나만 느끼는 거임? 용량 올리고 나서 이런 변화 경험한 사람?

바르셀로나행님의 프로필 이미지

바르셀로나행

위고비 먹고 나서 입맛이 완전 이상해짐 — 당기는 것만 당기고 나머지는 진짜 생각도 안 나는데요?

위고비 쓰는 분들 이런 경험 있나요? 요즘 겪고 있는 신기한 현상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위고비를 쓰고 나서 식욕 전체가 줄어든 건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좀 더 특이한 상태가 됐어요. 오전 늦게쯤엔 따뜻하고 든든한 음식 하나가 당기고, 오후엔 그릭요거트에 과일 얹은 게 먹고 싶어요.  이 두 가지는 자연스럽게 생각나는데, 그 외의 음식은 머리로는 '먹어야지' 싶어도 몸이 전혀 신호를 안 보내는 느낌이에요.  싫다기보다는 무감각한 상태에 가깝고요. 특히 채소나 다양한 반찬 같은 걸 저녁에 좀 챙겨먹어 보려고 해도 입이 잘 안 가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어서요. 약물 특성상 이런 식욕 패턴 변화가 자연스러운 건 알겠는데,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지, 또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자연스럽게 다양한 식품을 식단에 녹여나가셨는지 경험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WEETSPOT97님의 프로필 이미지

SWEETSPOT97

기념일 다음날 체중 올랐다고 멘탈 털리는 사람들 보세요 — 그거 살 아님

어버이날, 어린이날, 추석, 설날, 생일, 회식, 뭐든 간에 뭔가 특별한 날 밥 한 끼 제대로 먹고 나서 다음날 아침 체중계 올라갔다가 멘탈 나가는 사람 분명히 있을 거임. "아 망했다. 어제 너무 먹었나. 다시 원점인가." 미리 말하는데 그거 살 아님. 진짜로. 하루 이틀 만에 지방이 그렇게 찌는 게 생리학적으로 가능한가? 결론부터 말하면 불가능에 가까움. 지방 1kg을 실제로 체내에 저장하려면 평소 유지 칼로리보다 엄청난 양을 초과 섭취해야 함.  어버이날 외식 밥상이 아무리 풍성해도 하루 이틀 만에 그 정도 잉여를 만들어내는 건 진짜 어려움.  우리 몸이 그렇게 단순하게 작동하지 않음. 그럼 체중계 숫자는 왜 올라가냐? 크게 두 가지임. 탄수화물 먹으면 수분이 붙음.  밥, 떡, 빵, 면, 과자 —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되는데, 이 글리코겐이 수분을 같이 붙잡고 있음. 탄수화물 많이 먹은 날은 그냥 몸에 물이 더 많이 있는 상태인 거임. 짠 음식 먹으면 더 붙음.  나트륨은 체내 수분 보유를 늘림. 외식 음식 대부분이 염분이 높은 편이라 다음날 체중계에 그대로 반영됨. 즉, 다음날 아침 체중계에 찍히는 숫자 상승분의 대부분은 수분 임. 며칠 지나면 자연스럽게 빠짐. 이게 전부임. 나도 며칠 전에 아침 체중 재고 그날 저녁 다시 쟀는데 거의 5kg 차이 났음.  이틀 사이에 먹은 거 다 기억하는데 그게 지방으로 쌓인 건 절대 아님.  그냥 수분 변동, 장 안에 음식물, 시간대 차이 — 이게 다 합쳐진 거임. 특별한 날 먹은 걸로 '아 망했다, 이번 주 굶어야겠다'는 생각 드는 사람 있으면 그 생각 당장 버려.  오히려 가끔 평소보다 많이 먹는 날이 있으면 몸이 예측하지 못하게 되고 대사 측면에서도 나쁘지 않다는 얘기도 있음. 꾸준히 하는 게 결국 이기는 거임. 특별한 날은 그냥 즐기고 다음날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면 되는 거임. 하루가 전체 흐름을 망치지 않음. 오늘 하루 잘 먹고 좋은 시간 보낸 사람들 다 수고했음.

TBallAllStar님의 프로필 이미지

TBallAllStar

위고비 0.5mg 유지 중 갑작스러운 심한 구토 반복 — 부작용 달라진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눈팅하다가 처음 글 남겨봅니다. 저처럼 위고비 쓰면서 갑자기 부작용이 심해진 분 계신지 여쭤보고 싶어서요.  저 진짜 이거 계속해야 하나 고민됨. 처음 두 달은 0.25mg으로 시작했음. 총 8번 맞았는데 솔직히 부작용이라 할 게 거의 없었음.  주변에서 다들 메스껍다, 입맛이 뚝 떨어진다 해서 각오 단단히 했는데 나는 식욕이 슬쩍 줄었다? 그 정도였음.  변비도 없었고 일상생활에 지장도 없었음. 오히려 '나는 체질적으로 잘 맞나 보다' 싶었음. 그 다음 단계로 0.5mg으로 올렸고, 용량 올리면서 변비가 좀 생겼는데 마그네슘 챙겨 먹으면서 관리했고 그 외엔 별 이상 없었음.  식욕 억제 효과는 확실히 강해졌고 음식 봐도 먹고 싶은 마음이 별로 안 드는 상태. 이때까지만 해도 완전 만족이었음. 근데 0.5mg 두 번째 새 펜으로 바꾼 다음부터 완전히 달라진 거임.  같은 용량, 같은 방법, 같은 부위에 맞는데 몸 반응이 처음 쓰는 약처럼 확 바뀐 것처럼 느껴졌음. 이게 지금 내가 가장 이해 안 되는 부분임. 목요일 저녁에 맞고 금요일 아침에 깨자마자 구토. 이틀 동안 계속 토했는데 나중엔 담즙만 나옴. 3일 동안 거의 못 먹었고 체온도 올라가고 극도의 피로감까지 왔음. 그냥 장염인가 싶어서 이번 주 금요일에 또 맞았더니 똑같이 터짐. 어제 하루 종일 토하고 12시간 잠. 이게 갑자기 왜 이러는 거임? 약이 바뀐 건지 내 몸이 바뀐 건지. 처음엔 잘 버텼는데 4개월 지나서 이러면 내성이 생긴 게 아니라 역반응 오는 건가? 같은 경험 있는 분 계심? 그냥 끊어야 하나

clrose22님의 프로필 이미지

clrose22

세븐일레븐 키티 굿즈 총정리 텀블러→키링음료까지 🎀

솔직히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편의점 텀블러가 뭐가 그렇게 대단하겠어" 싶었거든요. 그런데 매장 갔더니 없는 거예요. 이미 품절…! 알고 보니 출시 2주 만에 전국 재고가 바닥 났고, 크림에서 정가 1만9900원짜리가 3만원대에 리셀되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텀블러, 키캡 키링, 그리고 2026년 4월 출시된 최신 헬로키티에이드 키링음료까지 — 세븐일레븐 키티 굿즈 전부 한 글에 정리했습니다! 🎀 세븐일레븐 키티 굿즈 라인업 한눈에 보기 2025년 말부터 2026년 봄까지 세분화된 세 번의 콜라보로 상품이 출시됐어요. 시즌별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상품명 출시일 비고 헬로키티 딸기 페어 14종 2025.12.4 딸기샌드위치, 페스츄리 등 포함 헬로키티 사각 키캡 키링 세트 2026.1.21 현재 전국 거의 품절 헬로키티 루프 손잡이 텀블러 세트 2026.1.27 핫핑크, 400ml, 초콜릿·쿠키 세트 헬로키티 손잡이 빨대 텀블러 세트 2026.1.30 화이트 컬러, 빨대 포함 헬로키티에이드 키링음료 2종 2026.4.24 사과당근·오렌지망고, 뚜껑=키링 텀블러 2종 실물 후기 모아봤어요 🧋 두 종류가 디자인·기능이 조금 다르거든요! 구분 루프 손잡이 텀블러 손잡이 빨대 텀블러 컬러 핫핑크 화이트 용량 400ml 590ml 특징 루프 손잡이, 스테인리스 밀폐형 뚜껑 + 빨대 동봉 세트 구성 초콜릿·쿠키 포함 가나 초콜릿바, 젤리 포함 💚 루프 텀블러 스펙 요약 · 용량 400ml — 가방에 넣기 좋은 사이즈 · 손잡이 루프가 높아서 손 넣고 빼기 편함 · 스테인리스 내부, 보냉·보온 모두 OK · 하단 미끄럼 방지 고무 처리로 책상 위 안정감 ◎ 키캡 키링 — 사실 이게 제일 품절이에요 ⌨️🎀 1월 21일 먼저 출시된 키캡 키링, 처음엔 "키보드 버튼 키링이 뭐야?" 했는데 알고 보니 실제 키보드 버튼으로 교체 가능한 디자인이에요.  키덜트, 키링꾸 좋아하는 분들 사이에서 SNS에서 바로 바이럴됐고 출시 2주 만에 전국 0개 남음 상태가 됐다고 합니다. ⚠️ 주의: 1월 21일 출시 후 현재 대부분 매장 품절 상태. 앱 재고조회 필수! 일부 외곽 or 아파트 단지 내 매장에 극소량 남아있을 수 있어요. 2026 최신 신상! 헬로키티에이드 키링음료 🍊🥕 2026년 4월 24일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상이에요!  이름은 헬로키티에이드 키링음료. 음료 뚜껑 자체가 키링 굿즈예요 — 먹고 나서 뚜껑을 가방에 달 수 있는 개념! 구분 내용 종류 사과당근 / 오렌지망고 (2종) 키링 디자인 빨간 리본 키티 / 분홍 리본 키티 (맛별 구분) 특징 뚜껑 = 키링! 원형 키링 홈 별도 설계 가격 미확인 출시일 2026.04.24 💙 왜 이 음료가 주목받나 생각해보면..? 백꾸(가방 꾸미기)·폰꾸(휴대폰 꾸미기) 열풍 속에서 음료를 사면 키링이 생기는 구조라 2030세대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것 같아요 가격 vs 리셀가 비교표 💸 (정가에 사는 게 이렇게 소중한 줄…) 품절 이후 리셀 시장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올랐어요. 정가 대비 얼마나 차이나는지 직접 정리해봤습니다. 상품 정가 크림 리셀가 리셀 프리미엄 루프 손잡이 텀블러 19,900원 32,000~50,000원 +61~151% 파우치 29,900원 약 40,000원 +34% 재고 구하는 꿀팁 🔍 앱 재고조회 방법 💚 세븐일레븐 앱 재고조회 단계별 방법 ① 세븐일레븐 앱 실행 ② 하단 '전체보기' → 우측 상단 돋보기(🔍) 탭 ③ 검색창에 '키티 텀블러' 또는 '헬로키티' 입력 ④ 현재 위치 기준 주변 매장 재고 표시됨 💙 할인 꿀팁 — 정가에 사더라도 이걸 활용하면 체감가 낮아져요! · 당일픽업 첫 주문 쿠폰: 앱 주문 시 적용 가능 · 우주패스(T멤버십): 1,000원당 300원 할인 → 19,900원짜리 14,000원대 구매 가능! · 단, 쿠폰은 1종만 적용 → 가장 할인 폭 큰 걸로 선택하세요 🎀 총평 세븐일레븐 키티 굿즈, 편의점 굿즈치고 퀄리티가 진짜예요. 텀블러는 스테인리스 보냉·보온 실용적이고 핫핑크 컬러가 과하지 않아 데일리로 들고 다니기 좋고, 키링음료는 뚜껑 자체가 키링이라 소장 가치까지 있어요. 앱 재고조회 → 우주패스 할인 콤보로 정가에 구하는 게 핵심입니다! 여러분은 헬로키티 좋아하시나요..?

초보다이어터님의 프로필 이미지

초보다이어터

세븐일레븐 키티 굿즈 총정리 텀블러→키링음료까지 🎀

만보 걷기

오늘은 짧게 산행을 했어요. 이른 봄에는 야생화를 찾는 사람들이 제법 보였던 곳인데 요즘은 인적이 거의 없어 산길이 수풀로 많이 덮여 있었어요. 그래도 계곡 옆이라 물소리, 새소리 들으며 걸으니 진짜 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산이 깊어서 그런지 아직 금난초가 남아 있었고 밤송이 같은 큰꽃으아리의 열매도 있었어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만보 걷기

산수국을 닮은 백당나무 꽃

오늘 본 불두화와 백당나무 꽃입니다. 불두화가 수국을 닮았다면, 백당나무 꽃은 산수국을 닮았어요.  백당나무는 꽃잎이 있는 커다란 헛꽃(장식꽃)이 테두리에 있고, 안쪽에 암술, 수술이 있는 진짜 꽃이 모여 있는 구조인데, 불두화는 백당나무 꽃에서 안쪽의 진짜 꽃을 없애고 헛꽃만 남겨 둥근 공처럼 풍성하게 개량한 것입니다. 그래서 백당나무는 열매가 맺히지만 불두화는 열매가 맺히지 않습니다. 백당나무 불두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산수국을 닮은 백당나무 꽃

간식 챙겨주고 😉

애들 먹은거 호다닥 식세기도 돌려놓그있어용 😉😉 요즘 큰애가 정리는 해줄때가 있어서 편하게 쓰고있습니다 진짜 ㅋㅋ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간식 챙겨주고 😉

두부과자 샀어요 ㅎ

헬시딜 555행사 50프로 쿠폰으로 저렴하게 구입 ㅎ 진짜 맛있네요~ 자꾸만 손이가요 ㅎ

:D님의 프로필 이미지

:D

두부과자 샀어요 ㅎ

다이어트로 뺀 살 요요 없이! ⚖️유지어터들의 5가지 공통점

힘들게 뺀 살이 금세 돌아온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실제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 중 상당수가 결국 원래 체중으로 돌아간다고 해요. 문제는 의지가 아니에요. 요요 없는 사람들, 그리고 유지어트들에겐 공통적인 습관이 있어요. 출처 Freepik  🔍 요요는 왜 생길까요? 우리 몸은 체중이 줄어든 걸 '위기'로 인식해요.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식욕 호르몬을 높여서 원래 체중으로 되돌아가려는 반응을 보이거든요. 🔁 요요가 생기는 원리 극단적인 식단 제한 → 기초대사량 감소 → 렙틴(포만감 호르몬) 감소 + 그렐린(배고픔 호르몬) 증가 →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로 변화 → 요요 시작 특히 단기간에 무리하게 뺄수록 이 반응이 더 강하게 나타나요. 요요가 반복될수록 살 빼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혈압·혈당 등 건강 지표에도 악영향을 줘요. ✅ 요요 없이 유지하는 사람들의 5가지 공통 습관 🏃 ① 일상 속 활동량을 꾸준히 유지해요 격한 운동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출퇴근길 한 정거장 먼저 내리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하기 등 하루 8,000~10,000보를  꾸준히 유지하는 게 핵심이에요. 🥩 ② 단백질을 매끼 챙겨요 근육량을 유지해야 기초대사량이 유지돼요. 체중 1kg당 1.0~1.2g의 단백질이 기준이에요.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 등을 매끼 곁들이세요. ⚖️ ③ 주기적으로 체중을 확인해요 일주일에 1~2회 정도 측정하는 것만으로도 체중이 느는 신호를 빨리 알아채고 조절할 수 있어요. 단, 매일 측정하면 하루하루 변동에 예민해져 오히려 강박이 생길 수 있어요. 🍽️ ④ 목표 달성 후 바로 식단을 풀지 않아요 목표 체중에 도달했다고  바로 예전 식습관으로 돌아가면 요요가 가장 빠르게 찾아와요. 다이어트 식단을 그대로 유지할 필요는 없지만 단백질 챙기기, 과식하지 않기,  주기적으로 체중 확인하기 등 기본적인 습관은 평생 유지하는 게 핵심이에요. 목표 달성은 끝이 아니라 유지의 시작이에요. 🧘 ⑤ 한 끼 흔들려도 다음 끼니로 바로 돌아와요 완벽한 식단보다 균형이 중요해요. "어차피 오늘 망했으니 더 먹자"는 생각이 요요를 부르는 가장 흔한 패턴이에요. 한 끼가 흔들렸다면 다음 끼니를 제대로 챙기는 것, 그게 유지어터의 가장 큰 공통점이에요. 🚫 유지어터들이 절대 하지 않는 것 ❌ 목표 달성 후 운동 완전히 중단하기 ❌ 보상으로 며칠씩 마음껏 먹기 ❌ 한 끼 실패를 하루 실패로 키우기 ❌ 체중계를 아예 안 보기 목표 체중에 도달했다면 이제부터가 시작이에요! 다이어트의 진짜 성공은 숫자가 아니에요. 뺀 살을 유지하는 생활 습관을 만드는 것이랍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살 찌면 뇌도 위험해진다? 비만과 치매의 숨겨진 연결고리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다이어트로 뺀 살 요요 없이! ⚖️유지어터들의 5가지 공통점

유부초밥

저녁에 떡볶이와 함께 먹은 유부초밥 단짠의 매력이 참좋아요 간편하게 만들수 있지만 맛 보장되는 초밥이죠

이건머야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건머야

유부초밥

엽떡 어떠신가요?

저녁으로 엽떡 메뉴중 로제떡볶이 먹었습니다 맵찔이라 착한맛으로 주문했는데 그래두 맵네요 항상 딸래미가 주문했는데 오늘은 제가햇더니 딱 기본만 주문햇네요 저희 딸이 시킬때는 중국당면도 있고 분모자도 있고 여러가지 푸짐하던데.. 역시 먹어본 사람이 잘아네요 앞으론 딸이 주문해야겠어요

이건머야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건머야

엽떡 어떠신가요?

😮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혈당 올리는 의외의 음식들

혈당 관리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혈당이 잡히지 않는 걸까, 답답하셨던 분 계시죠? 건강하게 먹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면 혈당을 꽤 올리는 음식들이 있어요. 출처 Freepik  🔍 왜 건강식도 혈당을 올릴까요? 혈당에 영향을 주는 건 단맛만이 아니에요. 탄수화물이 얼마나 빠르게 소화·흡수되느냐, 즉 혈당지수(GI) 가 핵심이에요. 📌 GI 55 이하 → 혈당 영향 낮음 📌 GI 56~69 → 혈당 영향 중간 📌 GI 70 이상 → 혈당 영향 높음 건강식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GI가 생각보다 높거나, 먹는 방식에 따라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들이 있어요. ⚠️ 의외로 혈당을 많이 올리는 음식들 🍌 바나나 — GI 40~74  (익을수록 올라가요) 칼륨이 풍부한 건강 과일이지만 잘 익은 노란 바나나일수록 당 함량이 높고 GI도 높아요. 덜 익은 바나나는 저항전분 함량이 높아 GI가 30~40으로 낮지만, 익을수록 60 이상으로 높아져요. 조금 덜 익은 것을 고르거나 베리류로 대체하는 게 좋아요. 🥤 스무디·착즙 주스  (통과일보다 훨씬 위험해요) 갈거나 착즙하면 식이섬유가 파괴되고 당이 훨씬 빠르게 흡수돼요. 사과 통과일 GI 36 vs 사과 주스 GI 41~60 으로 같은 과일도 형태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져요. 특히 시중 착즙 주스는 당이 추가된 경우도 많아 통과일로 드시는 게 훨씬 안전해요. 🍯 꿀 — GI 55~65 설탕보다 건강하다는 인식이 있지만 꿀도 결국 당분이 주 성분이에요. 혈당과 인슐린 급등이 기본적으로  따라온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해요. 🥣 인스턴트 오트밀 — GI 70 내외 귀리 자체는 혈당에 좋은 식품이 맞아요. 그런데 인스턴트나 퀵 오트밀은 가공 과정에서 GI가 70 언저리까지 올라가요. 스틸컷, 올드패션드 방식의 귀리를 선택하는 게 좋아요. 🌽 옥수수 — GI 약 70 채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탄수화물 비율이 높아요. 삶은 옥수수 한 개만으로도 혈당이 상당히 올라올 수 있어요. 🍚 현미밥 — GI 55~60 양이 문제예요. 흰쌀보다 분명히 낫지만 무조건 안심할 수 없어요. GI가 낮다고 많이 먹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양을 조절하지 않으면 혈당이 충분히 오를 수 있어요. 🧁 무설탕·당류 0 제품 — 당알코올 주의 '당류 0g'이라고 표시돼 있어도 안심하기 이르러요. 말티톨 같은 당알코올 성분은 혈당지수가 40~50 수준으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에요. 당류 0g 표기에도 혈당은 충분히 올릴 수 있어요. 🫙 가당 요거트 요거트 자체는 혈당에 좋지만, 시중 제품 대부분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이 첨가돼 있어요. 원재료 표기에서 '당류' 수치를 꼭 확인하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선택하세요. ✅ 이렇게 바꿔보세요 🍌 바나나 → 🫐 딸기·블루베리로 🥤 스무디·주스 → 🍎 통과일로 🍯 꿀 → 🧂 소량의 시나몬으로 (혈당 안정 효과) 🥣 인스턴트 오트밀 → 스틸컷·올드패션드 귀리로 🧁 무설탕 제품 → 원재료 표기 확인 후 선택 건강식이라고 해서 혈당까지 건강한 건 아닐 수 있어요. 종류보다 어떻게 먹느냐, 얼마나 먹느냐가 혈당 관리의 진짜 핵심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스트레스받으면 혈당이 오른다😰 감정과 혈당의 관계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 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혈당 올리는 의외의 음식들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