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소고기 들깨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한 소고기 들깨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꽃송이버섯 삼계탕
주재료: 영계(삼계탕용 닭) 1마리, 꽃송이버섯 50g~100g 속 재료: 찹쌀 1/2컵(불린 것), 수삼 1뿌리, 대추 3개, 마늘 5~6알, 밤 2개 육수 재료: 물 2L, 황기 2뿌리, 엄나무 1~2조각, 대파 1대, 양파 1/2개, 생강 약간 양념: 소금, 후춧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 및 닭 준비하기 닭 손질: 닭의 꽁지 부분과 날개 끝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뱃속 안쪽까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핏물과 내장을 제거합니다. (기름기가 많으면 국물이 느끼해지므로 닭 껍질의 지방을 일부 떼어내도 좋습니다.) 찹쌀 불리기: 찹쌀은 요리하기 30분~1시간 전에 미리 씻어 불려둡니다. 꽃송이버섯 손질: 꽃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살짝 다듬어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결에 따라 가볍게 찢어놓습니다. 2. 닭 속 채우기 깨끗이 씻은 닭의 뱃속에 불린 찹쌀, 마늘, 밤, 대추, 수삼을 차곡차곡 채워 넣습니다. 재료가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도록 다리를 꼬아 겹치거나, 이쑤시개나 실로 뱃속 입구를 단단히 여며줍니다. 3. 육수 끓이기와 닭 삶기 큰 냄비에 물 2L를 붓고 황기, 엄나무, 대파, 양파, 생강 등 육수 재료를 넣고 센 불에서 15분 정도 끓여 진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한약재와 야채 건더기를 건져냅니다. 손질하여 속을 채운 닭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약 40~50분간 푹 삶아줍니다. 4. 꽃송이버섯 넣고 마무리하기 닭이 부드럽게 익고 찹쌀이 잘 퍼졌다면, 준비해 둔 꽃송이버섯을 냄비에 넣습니다. 버섯을 넣은 후 중약불에서 5~10분 정도만 더 끓여 꽃송이버섯의 향과 영양이 국물에 우러나도록 합니다. (꽃송이버섯은 오래 끓이면 식감이 질겨질 수 있으므로 마지막 단계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그릇에 담아낸 뒤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춧가루를 곁들여 드세요.
로블ㅎ
소고기 샤브 칼국수 레시피
• 재료 : 샤브샤브용 고기 한줌, 표고버섯 1개, 양파1/4개, 두유면 1팩, 숙주 크게 두줌, 대파1줄, 후추 • 국물 : 물300ml, 국간장1T, 참치액1T 물에 국간장과 참치액 넣고 재료들 싹 넣어 끓여줍니다. 그리고 두유면 넣고 먹으면 됩니다 쌀국수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런 두유면을 먹으면 부담없이 배부르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고기도 들어가고 야채도 들어가니 참 좋은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우거지 불고기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소고기(불고기용) 300g, 삶은 우거지 200g, 양파 1/2개, 대파 1대, 홍고추 1개 (선택) 고기 밑간(양념장): 간장 3큰술,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우거지 양념: 된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들기름(또는 참기름) 1큰술 육수: 멸치다시마 육수 또는 물 2컵 (약 400ml)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 및 손질하기 소고기: 불고기용 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닦아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우거지: 삶은 우거지는 껍질을 살짝 벗겨내고 질긴 끝부분을 다듬은 뒤, 먹기 좋게 5~6cm 길이로 썰어줍니다. 채소: 양파는 얇게 채 썰고, 대파와 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2. 고기 및 우거지 밑간하기 분량의 재료를 섞어 만든 불고기 양념장에 소고기를 조물조물 버무려 10~20분간 재워둡니다. 우거지는 된장, 다진 마늘, 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미리 밑간을 해두면 깊은 맛이 살아납니다. 3. 볶고 끓이기 전골냄비나 뚝배기에 밑간한 우거지를 먼저 깔아줍니다. 우거지 위에 양념해 둔 소고기를 얹고, 채 썬 양파와 대파를 주변으로 보기 좋게 올려줍니다. 육수(또는 물) 2컵을 냄비 가장자리를 따라 부어줍니다. 4. 완성하기 중불에서 끓이기 시작해 국물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뚜껑을 살짝 덮고 고기와 우거지에 맛이 잘 배도록 10분 정도 중약불에서 끓여줍니다.
로블ㅎ
케일국
요리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케일 10~15장 (약 3~4줌), 양파 1/4개, 대파 약간 국물 재료: 멸치다시마 육수 4~5컵 (또는 쌀뜨물)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실장(0.5~1큰술), 국간장 반 큰술 (또는 액젓), 고춧가루 약간(선택) 🍳 만드는 순서 1.육수 준비하기 냄비에 물과 다시멸치, 멸치다시마팩(또는 다시마)을 넣고 10분 정도 끓여 진한 육수를 우려냅니다. (쌀뜨물을 사용하셔도 구수함이 살아납니다.) 2.케일 손질 및 데치기 케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줄기 쪽이 두껍고 질길 수 있으므로 억센 줄기는 살짝 정리해 주세요.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케일을 약 1분~1분 30초 정도 살짝 데쳐줍니다. 데친 케일은 바로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힌 후,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3.밑간하기 (더 맛있어지는 팁) 썬 케일에 분량의 된장과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가볍게 버무려 밑간을 해둡니다. 이렇게 하면 케일 속까지 간이 잘 배어 국물이 훨씬 진해집니다. 4.끓이기 준비된 육수(또는 쌀뜨물)에 밑간해 둔 케일을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채 썬 양파와 어슷 썬 대파를 넣습니다.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맞춘 후, 칼칼함을 원하시면 고춧가루를 반 스푼 정도 추가해 중불에서 5~10분간 더 푹 끓여줍니다. 5.완성하기 케일이 부드럽게 퍼지고 국물이 깊게 우러나면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여주산적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여주 1개, 소고기(산적용 또는 불고기용) 300g 여주 손질용: 소금 약간 고기 밑간 및 양념장: 진간장 3큰술 알룰로스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미림)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여주 손질하기 여주를 깨끗이 씻은 후 길쭉하게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와 하얀 솜 부분을 말끔히 파냅니다. (씨와 속을 꼼꼼히 제거해야 쓴맛이 줄어듭니다.) 속을 판 여주를 너무 얇지 않게(약 0.5cm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링 모양으로 썹니다. 썰은 여주에 소금을 살짝 뿌려 10~15분간 절인 후, 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쓴맛이 중화됩니다.) 2.소고기 재우기 소고기는 키친타월에 올려 핏물을 꼼꼼히 제거합니다. 준비한 양념장 재료(간장, 설탕, 마늘, 맛술, 참기름, 후추)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손질한 소고기를 양념장에 버무려 30분 이상 재워둡니다. 3.여주와 고기 볶기 (또는 꼬치 끼우기) 팬에 볶는 방법 (간편식):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절여둔 여주를 먼저 가볍게 볶아낸 뒤 건져둡니다. 그 팬에 양념한 소고기를 넣고 볶다가, 고기가 반쯤 익으면 볶아둔 여주를 함께 넣고 국물이 자글자글해질 때까지 조리듯 볶습니다. 꼬치에 끼우는 방법 (명절 스타일): 여주와 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꼬치에 번갈아가며 꽂은 뒤, 양념장을 겉에 덧발라가며 팬에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평소보다 소변색이 진해졌다면?
소변색이 평소보다 진해졌다면 먼저 수분 섭취가 부족하지 않았는지 확인해보세요.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이 농축돼 진한 노란색으로 보일 수 있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식사량과 수분 섭취가 줄거나, 메스꺼움·구토·설사로 체액이 손실되면서 탈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두 약의 제품 정보에서도 탈수에 따른 신장 문제를 주의하도록 안내하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입이 마르는 느낌이 생기는 이유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입이 마르는 느낌이 생기는 이유 위고비·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입이 마른다면 약 자체만 생각하기보다 수분 부족 여부를 먼저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 식욕이 줄면서 음식과 함께 섭취하던 수분까지 감소하거나, 메스꺼움·구토·설사가 생기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어요. 실제 제품 정보에서도 이런 위장관 증상으로 인한 탈수 위험을 주의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특히 입마름과 함께 소변량 감소, 진한 소변,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나타난다면 탈수 가능성을 살펴봐야 해요. 👉 입이 마를 때는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고, 구토·설사가 계속되거나 소변량이 크게 줄어든다면 의료진에게 확인받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이영자 샐러드 육전
육전 재료 불고기용 소고기 300g 달걀 3개 표고버섯 2~3개 맛술 1큰술 식용유 약간 ✓ 샐러드 재료 어린잎채소 1봉 상추 또는 로메인 약간 양파 1/4개 ✓ 드레싱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설탕 1작은술 만드는 방법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고기용 소고기를 빈틈없이 넓게 펼쳐 구워줍니다. 맛술 1큰술을 뿌려 고기의 잡내를 제거합니다. 달걀을 풀어 체에 한 번 걸러준 뒤 고기 위에 골고 루 부어줍니다. 4 채 썬 표고버섯을 듬뿍 올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익 혀줍니다. 5 접시에 육전을 담고 어린잎채소와 양파를 올린 후 드레싱을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부추달걀말이
재료: 소고기 · 두부 · 무 · 대파 · 간장 · 다진 마늘 만드는 법: 무를 먼저 부드럽게 익힌 뒤 소고기와 두부를 넣어요. 간장 양념을 조금 넣어 자작하게 졸여요.
팔망미인
소고기 두부무조림
재료: 두부 · 애호박 · 새우젓 · 대파 · 다진 마늘 만드는 법: 애호박과 두부를 냄비에 담고 물을 조금 넣어 익혀요. 새우젓을 소량 넣어 간하고 대파를 더해요.
팔망미인
입맛은 없는데 씹는 맛 있는 반찬이 필요할 때는 돼지안심 백목이버섯 오이냉채가 산뜻하네요
날씨가 애매하게 덥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속이 더부룩한 날에는 뜨거운 볶음이나 진한 찌개보다 차갑고 새콤한 음식이 더 잘 들어갈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오이만 무쳐 먹으면 금방 허전하고, 고기를 따로 구우면 또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데 돼지안심을 얇게 삶아 백목이버섯과 오이에 섞으면 생각보다 가볍고 식감도 다양합니다. 백목이버섯은 꼬들꼬들하고 오이는 아삭해서 돼지안심의 담백한 맛과 잘 어울려요. 재료 돼지안심 150g 불린 백목이버섯 70g 오이 1/2개 적양파 약간 대파 흰 부분 조금 연겨자 1/2작은술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깨 조금 만드는 법 돼지안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끓는 물에 넣고 완전히 익힙니다. 삶은 뒤 바로 찬물에 담그기보다 접시에 펼쳐 식혀주세요. 고기 표면에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묽어질 수 있어 키친타월로 가볍게 눌러줍니다. 백목이버섯은 충분히 불린 뒤 딱딱한 밑동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습니다. 끓는 물에 30초 정도만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오이는 얇게 어슷 썰고 적양파와 대파 흰 부분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썹니다. 연겨자와 식초, 간장, 레몬즙을 섞어 양념을 만들고 볼에 모든 재료를 담아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직후보다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먹으면 겨자 향과 식초 맛이 재료에 살짝 배어 더 잘 어울립니다. 참깨를 마지막에 손으로 살짝 으깨 뿌리면 고소한 향이 더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백목이버섯은 오래 데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특유의 꼬들한 식감이 줄어들고 전체가 물러질 수 있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돼지안심을 오래 삶으면 쉽게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 얇게 썰어 짧게 익히고 식힌 뒤 사용하는 편이 좋아요. 대체 재료 백목이버섯 대신 목이버섯을 사용할 수 있고 오이 대신 얇게 썬 콜라비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뜨거운 음식은 부담스럽지만 단백질이 들어간 제대로 된 한 접시는 먹고 싶은 날, 새콤하고 아삭한 맛 덕분에 입맛을 살리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단호박이 들어간 마녀스프
양배추 1/4통 당근1개 브로콜리 반개 단호박 반개 소고기 다짐육 200g 1 채소 깍뚝썰기 2 냄비에 버터 녹이고 소고기 다짐육 볶기 3거기에 야채 넣어 볶다가 토마토퓨레 넉넉히 넣고 고형카레 넣고 치킨스톡 1T 물 400ml넣고 30분 끓이기 소분해서 냉장,냉동 보관
송쩡
콜리플라워 파스타
재료 콜리플라워- 450g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 - 90g (채 썰어주세요) 마늘 - 10g (편마늘 또는 간마늘) 올리브오일 - 15g 버터- 20g 무가당 두유 - 200g 물 - 250g 소금 - 6g (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1. 콜리플라워는 깨끗이 씻어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오일 15g을 두르고 콜리플라워를 넣어 노릇노릇하게 색이 날 때까지 볶아주세요 (콜리플라워를 먼저 구워주면 고소한 풍미가 훨씬 좋아져요!) 3.콜리플라워에 노릇한 색이 나면 마늘과 채 썬 양 파, 버터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4.양파와 마늘 향이 올라오면 물 250g, 두유 200g, 소금 6g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5.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콜리플라워가 아주 푹 무를 때까지 10분간 자작하게 끓여주세요 6.믹서서기로 모든 재료를 넣고 덩어리 없이 아주 곱 고 부드럽게 갈아주세요 7.간을 보고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후추를 살짝 추가 하셔도 좋습니다 8.파스타, 닭가슴살, 소고기 스테이크나 구운 채소 요리에 곁들여 맛있게 즐겨주세요!
로블ㅎ
아침 공기가 차가운 날에는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은 생강 맑은수프가 속을 편하게 데워주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면 냉장고에서 차가운 샐러드를 꺼내는 것보다 따뜻한 국물이 먼저 생각나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라면이나 국밥처럼 묵직한 음식까지 당기는 건 아닐 때가 있는데, 이럴 때 토란과 닭다리살을 넣어 맑게 끓인 수프가 잘 어울립니다. 토란이 익으면서 국물에 살짝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생강을 조금 넣으면 닭고기 향도 깔끔하게 정리돼요. 재료 껍질 벗긴 토란 150g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대파 1/2대 양파 1/4개 생강 얇게 3조각 마늘 2쪽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쪽파 약간 만드는 법 토란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끓는 물에 2~3분 정도 한번 데쳐 미끈한 표면을 가볍게 씻어냅니다. 닭다리살은 눈에 보이는 지방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닭다리살, 생강, 마늘을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위에 떠오르는 거품을 한두 번 걷어내고 토란과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여주세요. 토란이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국간장으로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마지막에 쪽파를 조금 올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토란의 담백한 맛이 묻힐 수 있어 얇은 조각 2~3개 정도면 충분해요. 먹기 직전에 후추를 갈아 넣으면 국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토란을 처음부터 너무 오래 끓이면 완전히 풀어져 국물이 걸쭉해질 수 있어요. 닭고기를 먼저 끓인 뒤 토란을 넣는 순서가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생토란은 손질할 때 손이 가려울 수 있으니 장갑을 끼고 다루는 편이 편합니다. 충분히 익혀 먹는 것도 중요해요. 대체 재료 토란이 없다면 무를 큼직하게 썰어 사용할 수 있고 닭다리살 대신 닭안심을 사용해도 됩니다.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기름진 국이나 진한 찌개가 부담스러운 날, 토란의 부드러운 식감과 닭고기의 담백함을 같이 먹기 좋은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두부 소박이
두부소박이 재료 : 두부1모, 당근, 애호박, 다진소고기100g, 간장1.5T, 설탕2T, 참기름2T, 후추약간 당근, 애호박은 길게 채 썰고 소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줍니다 기른 두른 팬에 당근, 애호박을 볶고 그릇에 옮겨 소고기를 볶아줍니다. 물기 제거한 두부를 6등분 해주고 가운데에 살짝 칼집을 내어줍니다 기름 두른 팬에 칼집 낸 부분을 제외하고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구운 두부의 칼집 낸 부분에 소고기와 야채를 넣어주면 완성
로블ㅎ
토마토 두부 파스타
토마토 두부 파스타 재료 (1인분) 듀럼밀 세몰리나면 80g, 다진 소고기 50g, 마늘 6쪽 다진 양파 30g, 가지 1/2개, 두부 1/3모, 토마토소스 200g, 올리브오일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끓는 물에 면을 삶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2.가지는 반으로 갈라, 어 썰고, 마늘은 얇게 편으로 썰고 두부는 1xIcm 크기로 깍둑썰기 한다 3.올리브오일을 두른 프라이팬에 가지를 볶은 뒤 꺼낸다 4.같은 팬에 마늘, 양파를 볶다가 익으면 소고기, 소금, 후추를 넣고 볶는다. 5.고기가 익으면 4의 가지, 토마토소스, 물 2큰 술을 넣고 졸인다. 6.마지막 두부를 넣고 한 번 끓인 뒤 면을 넣어 잘 버무린다.
로블ㅎ
담백한 생선이 당기는 날에는 농어에 펜넬과 레몬을 곁들이면 향부터 달라지네요
기름진 음식이 계속 이어진 다음날에는 양념이 진한 것보다 향이 깔끔한 음식이 더 잘 들어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에 허브나 향채를 곁들이는 방식이 괜찮습니다. 농어에 펜넬과 레몬, 올리브를 함께 구우면 생선 특유의 담백함은 살고 향은 훨씬 풍성해져요. 지중해식 생선구이 분위기가 나지만 조리법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재료 농어 손질한 것 1마리 또는 농어살 180g 펜넬 1/2개 레몬 1/2개 블랙올리브 5알 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바질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펜넬과 양파는 얇게 썰어 오븐용 접시 바닥에 넓게 깔아줍니다. 농어는 물기를 닦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주세요. 채소 위에 농어를 올리고 레몬 슬라이스와 올리브를 군데군데 올립니다. 올리브유는 표면에 아주 조금만 둘러주세요. 190도 정도로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5~20분 정도 익힙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쉽게 결이 갈라지면 충분해요. 맛있게 먹는 팁 펜넬은 익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향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처음 먹는 분이라면 너무 많이 넣기보다 양파와 반반 정도로 섞어 시작하면 부담이 적어요. 식감 살리는 법 농어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구워야 수분이 지나치게 나오지 않고 겉면이 조금 더 탄탄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레몬을 너무 많이 올리면 생선에서 쓴맛이 느껴질 수 있어 얇은 슬라이스 몇 장이면 충분합니다. 올리브도 짠맛이 있으니 추가 소금은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농어 대신 도미나 대구처럼 살이 단단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펜넬을 구하기 어렵다면 샐러리 줄기와 양파를 섞어도 비슷하게 산뜻한 방향으로 먹을 수 있어요.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생선과 채소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차가운 샐러드가 당기지 않을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고기반찬이 당기지만 달달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에는 양고기 가지 커민볶음이 잘 맞네요
고기반찬이 먹고 싶은 날에도 불고기처럼 단맛이 강한 양념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양고기에 커민과 후추를 더하고 가지를 넉넉히 넣어 볶으면 향이 강해서 설탕 없이도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양고기는 평소 집밥에서 자주 쓰는 재료는 아니지만, 향신료와 가지를 같이 쓰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재료 양고기 살코기 150g 가지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커민가루 1/2작은술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양고기는 한입 크기로 자르고 커민과 후추를 가볍게 묻혀둡니다. 달군 팬에 양고기를 먼저 넣어 겉면을 노릇하게 익힙니다. 완전히 익히기 전에 잠시 덜어내고 같은 팬에 마늘과 양파, 가지를 넣어 볶아주세요. 가지가 부드러워지면서 가장자리에 구움색이 생기면 양고기를 다시 넣고 파프리카가루와 간장을 넣어 빠르게 섞습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을 조금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고기양념 대신 향신료와 채소를 이용해 맛을 냈습니다. 탄수화물 반찬을 따로 더하지 않고 고기와 가지를 중심으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커민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1/4작은술만 넣고 후추를 조금 더 쓰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양고기의 진한 향이 한결 가벼워져요. 조리 팁 가지는 기름을 많이 흡수하기 쉬우니 처음부터 기름을 많이 넣지 말고 팬을 충분히 달군 뒤 굽듯 볶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요거트무침이나 생채소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고기볶음 대신 향신료로 맛의 방향을 바꿀 수 있어서 같은 고기반찬이 반복될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기름진 반찬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연어를 케일과 케이퍼에 쪄내면 맛이 훨씬 가벼워지네요
연어는 팬에 노릇하게 굽는 것도 맛있지만 컨디션이 무겁거나 속이 답답한 날에는 기름진 느낌이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이런 날에는 케일과 양파를 밑에 깔고 연어를 쪄내면 훨씬 촉촉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이 들어가면 연어의 진한 맛도 깔끔하게 정리돼서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재료 연어 160g 케일 3장 양파 1/4개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마늘 2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물 3큰술 만드는 법 케일은 굵은 줄기를 제거하고 큼직하게 찢습니다. 양파는 얇게 썰고 마늘도 편으로 썰어주세요. 깊은 팬 바닥에 양파와 케일을 깔고 그 위에 연어를 올립니다. 연어 위에 마늘과 케이퍼를 올리고 물을 3큰술 정도 넣어주세요.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8~10분 정도 익힙니다. 연어 중심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레몬즙을 뿌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나 전분, 설탕이 들어가는 소스 없이 생선과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식사 전체 구성과 먹는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케이퍼는 짠맛이 강해서 많이 넣기보다 몇 알씩 연어와 같이 먹는 정도가 좋아요. 레몬즙을 마지막에 넣으면 전체 맛이 훨씬 산뜻해집니다. 조리 팁 연어는 센 불보다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표면은 마르지 않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케일도 연어 아래에 깔면 생선에서 나온 국물을 머금어 훨씬 맛있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샐러드나 무생채 재조리 의향 Y 평소 연어구이가 조금 무겁게 느껴졌다면 굽는 대신 쪄내는 방식으로 바꿔보면 같은 재료라도 훨씬 가볍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비 오는 날에는 새조개에 무와 미나리를 넣은 맑은탕이 자극적이지 않아 좋네요
비가 오거나 하루 종일 바람이 차게 불었던 날에는 얼큰한 찌개보다 오히려 맑고 뜨거운 국물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조개처럼 감칠맛이 좋은 조개류에 무와 미나리를 더하면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 맛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특히 속이 더부룩해서 진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재료 맛이 바로 느껴지는 맑은탕이 한결 편하게 들어가요. 재료 손질 새조개 180g 무 15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새조개는 손질된 것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한 뒤 5분 정도 지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까지 더 익혀주세요. 마늘과 대파를 넣은 뒤 새조개를 넣습니다. 새조개는 오래 끓이지 않고 살이 오므라들면서 익을 정도로만 짧게 끓이는 게 좋아요. 불을 끄기 직전에 국간장과 후추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미나리를 듬뿍 넣습니다. 칼칼한 맛이 필요하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전분을 넣지 않고 조개와 무, 미나리를 중심으로 구성한 국물요리입니다. 별도의 설탕이나 단맛 양념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고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미나리는 오래 끓이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숨을 죽이는 정도가 향이 가장 좋습니다. 새조개와 같이 떠먹으면 향이 훨씬 산뜻해져요. 조리 팁 새조개는 오래 익힐수록 질겨질 수 있어 국물을 먼저 완성한 뒤 가장 마지막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국물은 뜨겁게 먹고 싶지만 양념이 센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무의 시원함과 조개의 감칠맛으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고기구이가 조금 느끼하게 느껴질 때는 돼지등심과 사워크라우트를 같이 익히면 훨씬 산뜻하네요
고기를 먹고 싶기는 한데 기름진 구이나 달달한 양념은 부담스러운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독일이나 동유럽 음식에서 자주 쓰는 사워크라우트처럼 새콤한 발효양배추를 곁들이면 고기의 느끼함이 확 줄어듭니다. 돼지등심과 버섯을 같이 팬에서 익히고 사워크라우트를 마지막에 넣으면 별다른 단맛 없이도 맛의 중심이 분명해져요. 재료 돼지등심 150g 사워크라우트 100g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마늘 2쪽 캐러웨이씨 약간 선택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큰술 만드는 법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의 짠맛을 먼저 확인합니다. 염분이 강한 제품이라면 체에 받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짜주세요. 돼지등심은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뿌립니다.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돼지등심을 먼저 올려 겉면에 구움색을 냅니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마늘, 버섯을 넣어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시작하면 물을 3큰술 넣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익힙니다. 마지막에 사워크라우트와 캐러웨이씨를 넣고 전체가 따뜻해질 정도로만 섞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사용하지 않고 살코기와 버섯, 발효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에 따라 설탕이 첨가되거나 염분이 높을 수 있으므로 구입할 때 원재료와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사워크라우트를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새콤한 맛이 많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에 넣어 살짝 데운다는 느낌으로 익히면 고기와 먹을 때 산뜻함이 잘 살아나요. 조리 팁 돼지등심은 지방이 적어 오래 익히면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 겉면을 먼저 익힌 뒤 뚜껑을 덮어 짧게 속까지 익히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고기반찬이 당기면서도 단맛이나 진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 발효양배추의 산미를 이용하면 평소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늦은 저녁에는 가자미를 셀러리와 케이퍼에 자작하게 익히면 담백해서 편하게 먹히네요
늦게 집에 들어온 날에는 배가 고파도 기름진 음식이나 진한 찌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살이 부드러운 가자미를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면 국물도 조금 생기고 생선은 촉촉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케이퍼와 레몬을 조금 넣으면 생선 특유의 향이 줄어들어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이 깔끔해요. 재료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어슷하게 얇게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가자미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닦고 후추를 뿌려주세요.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먼저 1~2분 정도 볶습니다. 채소 위에 가자미를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익힙니다. 가자미가 익어 살이 쉽게 갈라지기 시작하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여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습니다. 접시에 담을 때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으면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밀가루를 묻혀 굽거나 달콤한 생선조림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선과 채소를 중심으로 조리했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 비중을 조금 늘려도 괜찮습니다. 레몬은 마지막에 넣어야 상큼한 향이 선명하게 남아요. 조리 팁 가자미는 살이 부드러워 뒤집다가 부서지기 쉽습니다. 팬에 넣은 뒤에는 자주 건드리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방식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속이 무거운 날에도 따뜻한 음식을 먹고 싶다면 생선을 굽거나 튀기기보다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법도 꽤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큰 양송이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니 작은 햄버그 느낌이 나네요
고기 완자가 먹고 싶은 날 빵이나 빵가루를 넣지 않고 큰 양송이버섯을 이용해봤어요. 버섯 안에 돼지안심 다짐육을 채워 구우면 고기 육즙과 버섯에서 나온 수분이 섞여 생각보다 촉촉하게 익습니다. 재료 큰 양송이버섯 5개 돼지안심 다짐육 130g 양파 1/4개 쪽파 약간 다진 마늘 1/2작은술 달걀물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양송이버섯의 기둥을 분리하고 기둥은 잘게 다집니다. 양파와 쪽파도 잘게 썰어주세요. 돼지안심 다짐육에 다진 버섯기둥과 양파, 쪽파, 마늘, 달걀물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양송이 갓 안쪽에 고기 반죽을 눌러 채우고 고기 면이 위로 가도록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습니다. 180도에서 약 10분 정도 익힌 뒤 가운데까지 익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시간을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완성 후 후추와 파슬리를 조금 뿌리면 진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향이 좋아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버섯 안에 고기를 너무 꽉 눌러 넣기보다 살짝 여유 있게 채워야 부드럽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고기를 너무 높게 쌓으면 가운데까지 익는 시간이 길어져 버섯이 먼저 물러질 수 있습니다. 대체 재료 돼지안심 대신 닭다짐육이나 칠면조 다짐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버섯이 고기 육즙을 받아줘서 빵가루 없는 완자인데도 퍽퍽하지 않고 한입씩 먹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오트밀 햄버거
1 오트밀 2스푼 ,달걀2개 , 우유조금 넣고 소금, 후추넣고 섞어준다 2 오일부른 팬에반죽을 앞,뒤로 굽고 꺼낸다 3그위에 소고기 소금, 후추 간한 다짐육을 펴주고 굽기 4 소스만들기 마요네즈 케찹 머스터드 알룰로스 취향껏 섞어서 만들고 5 구운거 반쪽에 소스 바르고 치즈 토마토 썬거, 상추올리고 반 접어주어 먹음되요
송쩡
아보카도 바나나 쥬스
아보카도 1개 바나나 1개 우유 100ml 그릭요거트 100ml 꿀(또는 알룰로스) 30ml 아몬드 약간 얼음 약간 아보카도와 바나나는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믹서기에 아보카도, 바나나, 아몬드, 꿀 혹은 알룰로스를 넣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아몬드 대신 호두나 캐슈넛 등 다른 견과류를 활용해도 좋아요 우유와 그릭요거트, 얼음을 넣어주세요. *더욱 꾸덕하고 진한 식감을 원한다면 그릭요거트의 양을 늘려주세요 모든 재료가 곱고 부드럽게 섞일 때까지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무지방 프로
[그릭데이] 그릭요거트 무지방 프로 무지방 원유를 5배 농축해 꾸덕하고 단단한 식감은 물론, 그릭요거트 특유의 진한 풍미까지 제대로 살렸어요. 단백질 22g을 담아 하루 권장 단백질의 약 13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아침이나 출출한 오후, 간편하게 단백질을 채우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즐겨보세요
로블ㅎ
그리팅 마녀스프
[그리팅] 마녀스프 국산 닭뼈로 우려낸 깊고 진한 육수에 새콤한 토마토 베이스를 더하고 당근과 샐러리 등 6가지 채소를 푸짐하게 담았어요. 달걀 1개 분량의 단백질 7.3g을 담아 든든함은 챙기고, 130kcal로 칼로리는 가볍게!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데워 부담 없는 한 끼로 즐겨보세요.
로블ㅎ
고단백 두부샌드
재료 두부 1모, 다진 소고기 200g, 김 1~2장, 표고 3~4개, 대파 2큰술, 간장 4큰술, 설탕 1.5큰술, 참기름 2큰술, 미림 3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전분가루 15큰술 조리법 썬 두부는 소금을 뿌린 후,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대파는 채 썰고, 표고는 잘게 다져 주세요. 김은 가위로 길게 잘라 주세요. 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제거한 뒤, 재료를 넣고 밑간해 재워 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두부에 전분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양념된 고기를 손으로 꼭꼭 눌러 네모 형태를 만든 뒤, 두부 사이에 까워 샌드 형태를 만들어주세요. ® 길게 자른 김을 가운데에 둘러 모양을 유지시켜 주세요.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 후 소고기 속까지 익혀가며 구워 준 뒤, 양념장을 넣고 살짝 졸여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서리태 가득 콩물 두유
국산 서리태 콩물 두유 추천 해드릴께요 포만감혈당 안정 식욕 안정 든든해요 국산 서리태를 껍질까지 그대로 갈아 만든 진한 콩물 두유로 단백백질 함유 7g이예요
로블ㅎ
손예진 롱파이 레시피
소고기 다짐육 150~200g 라이스페이퍼 6~8장 대파 1/2대 다진 마늘 0.5T 진간장 1T 참기름 1T 후추 약간 통깨 약간 식용유 약간 만드는 방법 소고기 다짐육에 잘게 썬 대파, 다진 마늘, 진 간장, 참기름, 후추넣고 찰기가 생 길 때까지 골고루 섞어주세요. 라이스페이퍼를 미온수에 살짝 적신 뒤 펼치 고, 준비한 고기소를 길쭉하고 얇게 올려 돌돌 말 아주세요. 말아둔 롱파이를 손바닥으로 가볍게 눌러 길 고 납작하게 모양을 잡은 뒤 통깨를 뿌려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중약불에서 앞뒤 로 뒤집어가며 5~6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 요. 중간에 뚜껑을 덮어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면 완성이에요.
로블ㅎ
소보루 비빔밥
소보로비빔밥 소고기다짐육에 간장 2스푼 넣고 볶는다 당근, 애호박도 따로 볶고 스크램블을 만든다 밥 위에 저당 고추장 반스푼을 올린다 볶은 재료로 덮어준다
로블ㅎ
다이어트 와퍼 레시피
재료 또띠아, 소고기 다짐육, 양상추, 양파, 치즈, 소금, 후추, 토마토, 저당소스(케찹, 머스타드, 마요네즈) 레시피 ▫️또띠아 한쪽면에 다진 소고기를 적당히 도톰하게 올려주세요. ▫️손바닥으로 꾹꾹 눌러 또띠아에 밀착 시켜주세요. ▫️소금, 후추를 소고기에 뿌려주세요. ▫️달군팬에 오일을 살짝 뿌린 뒤 소고기를 붙힌 또띠아를 구워주세요. ▫️소고기가 익는동안 케찹, 마요, 머스타드를 1:1:1비율로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소고기가 다 익으면 뒤집어서 치즈, 양파를 올려준 뒤 뚜껑덮고 1분 정도 익혀줍니다. ▫️양파위로 토마토, 양상추도 올려주세요. ▫️반대편 패티에 만들어둔 소스를 넉넉히 발라주세요. ▫️반 접으면 완성! 통밀 또띠아를 사용하면 더 좋을것 같단 생각 들어요 소고기 다짐육 바로 구워내면 잡내도 없고 신선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지요 여기다가 소스와 야채 치즈같이 먹으면 와퍼 부럽지 않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