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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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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통든심 돈까스

집에서 통든심 돈까스 먹었어요 풀무원 제품인데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먹었네요 고기가 두툼해서 씹는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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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통든심 돈까스

고구마 맛

오늘 간식 고구마 맛탕 입니다ㅋ 집에서 고구마는 에어프라이어·오븐으로 군고구마, 튀김, 샐러드, 빵·빠스 등으로 다양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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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ㆍ

고구마 맛

간만에 집에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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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꼴뚜기

간만에 집에서ㅎ

🍳간편하게 차리기 좋은 콩나물 덮밥🍚

  콩나물덮밥 레시피   콩나물을 물에 끓여서 삶아주세요.(찬물에 헹궈 3~4분 끓이시면 더 아삭아삭하게 삶으실 수 있어요👍) 큰 그릇에 1인분 양의 밥을 부어주세요. 버섯을 잘게 잘라서 밥 위에 올려주고 그 위에 콩나물 크게 한 줌을 올려주세요.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양념장: 고춧가루1, 간장2, 참기름1, 알룰로스 0.5, 다진마늘 0.5, 작은 고추1, 대파, 깨)  밥이랑 양념장 비빈 다음 계란후라이하거나 수란해서 올려주세요. (여기에 김가루 올리고 반숙 비벼서 드시면 더 맛있어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 조금씩 바꿔서 드셔도 되어요.(버섯 대신 > 고기나 가지,애호박 등등으로 )  전 이렇게 집에서 먹기도 하고 도시락 싸서 가져가기도 하는데 양념장이 다하네요^^ 간편 든든하면서 살 빠지는 레시피로 콩나물덮밥 추천합니다^^  ✅아침에 콩나물 삶기도 귀찮다 하시면 밥이랑 재료들 다 렌지에 넣고, 4분 돌려서 쓱쓱 비벼먹어도 간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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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엉

🍳간편하게 차리기 좋은 콩나물 덮밥🍚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다이어트중에는 국물요리를 먹기가 쉽지 않은데 콩나물을 이용하면 칼로리도 낮고 아삭한 식감도 즐기면서 시원한 국물요리를 즐길수가 있어요 저는 콩나물과 함께 황태채와 무를 이용해서 황태채콩나물무국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했구요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콩나물의 효능- 콩나물은 비타민C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해 숙취해소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예방에도 좋습니다 겨울철 비타민 공급원으로도 탁월하구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좋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황태채의 효능- 황태채는 단백질의 보고라 불릴만큼 순도높은 단백질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100%중 무려 80%가 단백질이며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운동후 근육회복, 다이어트중 체력관리에도 좋습니다 고단백 식품이지만 칼로리는 붉은고기나 가공육보다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최적인것 같아요 -무의 효능- 무는 소화 촉진, 기관지 보호, 면역과 신진대사 강화에 좋아요 신진대사를 높여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주구요  생채, 무말랭이, 동치미, 깍두기로 먹으면 효소와 비타민까지 챙길수 있습니다 -재료 준비- 콩나물, 황태채, 무 국간장, 마늘, 새우젓, 들기름 대파, 멸치다시마육수 -레시피- 1.메인이 되는 황태채와 콩나물, 무를 준비합니다 황태채는 물에 살짝 불려서 물기를 쪽 빼서 준비해두구요 콩나물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줍니다 무는 나박썰기로 한입에 먹기 쉬운 사이즈로 준비를 해 둡니다 황태채는 본가에서 엄마가 보내주신건데 미리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둬서 요리할때 시간절약도 되고 편하더라구요 콩나물은 집근처 마트에서 구입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정말 가성비 좋은 식재료인것 같아요  무는 지난번에 깍두기 담고 남은거 썼구요 대파는 소소하게 집에서 키우고 있는건데 제 몫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내 열심히 잘 먹고 있어요 들기름도 엄마표 들기름이예요 2.육수를 준비합니다 멸치팩과 다시마를 넣고 우려서 멸치다시마육수를 만들어 둡니다 다시마는 오래 끓이면 텁텁한 맛이 나기 때문에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구요 멸치팩은 조금 더 끓인 후에 건져냅니다 3.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국간장, 다진마늘, 들기름을 넣고 골고루 볶아 줍니다 4.3번 요리에 무와 멸치다시마육수를 넣고 끓어 오르면 뚜껑을 덮고 무가 익을때까지 15분~20분 정도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5.4번 요리에 콩나물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아삭함이 남도록 끓여주는게 포인트예요 6.5번 요리에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고 대파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저는 예전에 보쌈 먹을때 먹고 남은 양념새우젓이 있어서 활용했구요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보며 양조절 했어요 7.칼칼한 해장스타일을 원하면 고춧가루나 고추를 넣어도 되구요 이 부분은 기호에 맞춰서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명으로 얹으면 예쁠것 같기는 한데 저는 너무 맵거나 고추는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패스했어요 -완성- 밥이랑 집에 있는 반찬이랑 해서 맛있는 한끼를 먹었습니다 국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국물양을 좀 더 늘려서 드셔도 좋구요 저처럼 건더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건더기도 푸짐해서 아주 좋은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도 좋은 황태채콩나물무국 다들 꼭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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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시원하고 감칠맛 도는 아삭한 황태채콩나물무국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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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다이어트 레시피> 아삭한 콩나물 무침

집집마다 반찬으로 가장 많이 먹는 나물이 콩나물 무침인거 같아요. 콩나물은 사시사철 구하기도 쉽고 또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야채 반찬으로 자주 해먹는 거 같습니다. 콩나물무침에서 가장 중요한 건 주 재료 인 콩나물인거 같아요. 콩나물을 국이나 찌개 넣을때는 콩나물 길이의 상관 없이 고 를 수 있지만 나물을 만들 때 만큼은 길쭉길쭉한 걸 구매 합니다. 제가 자주 가는 마트 콩나물 상품인데요 길이도 길고 굵게도 적당해서 자주사 먹는 편이에요. 콩나물은 처음에 물 에 담궈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로는 콩나물 데치는 거예요. 가끔 콩나물 무침을 만들었을때 비린내가 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렇게 뚜껑을 닫아두게 되면 리폭시게나제 라는 효소가 산화 되는 작용을 어제 가게 돼서 비린내가 안 된다고 하네요. 여기서 또 하나 팁은 뚜껑을 닫을 거면 아예 닫거나 열어 둘 거면 확실히 열어두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 비린내를 유발하는 산화 작용은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할 때 가장 많이 생긴다고 해요. 저는 이번에 뚜껑을 닫아두고 데쳤습니다. 콩나물 무침 양념은 간단합니다. 다진마늘, 쪽파나 다진파, 국간장, 참기름,깨 이렇게 넣었습니다. 콩나물무침이 다이어트 효과에 좋은 점은 한 접시를 다 먹어도 열량이 높지 않다는 점이에요. 따라서 나트륨 함량을 줄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어머님표 국간장을 사용 하는데요 집에서 만드셔서 그런지 나물에 이거 한 스푼만 넣어도 간이 딱 맞아요. 예전에 어머님께 간장 받기 전에는 식당에서 먹는 그 맛이 안나서 소금이나 시판 국간장을 여러 번 넣었던 거 같아요. 지금은 아무 걱정 없이 이 국간장으로 간에 다 맞추고 있습니다. 만들고 쉽고 가격도 저렴한  아삭한 콩나물 무침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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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아삭한 콩나물 무침

오늘의 추천 간식

오늘의 추천 간식 : 핫초코 집에서 홈카페 열린 날☕ 갓 스팀한 따뜻한 우유와 함께 달달쌉싸름한 핫초코로 겨울을 버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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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 간식

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스트레칭하고~ 400g 늘었거든요. 토요인ㆍ 아침 먹고 앉아서 극한84 보면서 간식처럼 시리얼과 견과류를 먹은 게 아무래도 컸나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식구들과 점심 겸 저녁 먹기로 약속이 돼 있어가지고 오늘은 그냥 일반식 먹고 내일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나가서 먹을랬는데 약 챙겨 먹을라고 담아놓은 거 집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저 마셨네요. 또 끓여놔야 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김. 라떼랑 10시에 산책 시작.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와서 단백드링크까지 마심.  일요일 쉬는 날인데 이날까지인 우유가 1.8L 나 있어서 정리하려고 왔답니다. 결국 요거트는 많아서 리코타 치즈 만들었어요. 우유 1660g 수제 요거트 484g. 처음에 우유에 소금 넣고 끓이다가 살짝 끓깆시작하면 그때부터 중약불로 서서히 기포 올라가는 걸 지켜 봅니다  근데  이날은 라떼한테 한눈를 팔다가 우유를 끓여 넘겼어요😆 그래서 얼른 불을 끄고 온도를 어느 정도 낮춘 다음에 요거트 넣고 다시 약불로 서서히 끓이면서 레몬액를 넣어서 응고되는 걸 지켜봤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2배를 넣네요. 응고가 되기 시작해서 손대지 않고 약불로 한 7분 정도만 더 끓이고 불을 끄고 뜸을 10분 정도 들이고 열면 저렇게 응고가 잘 돼 있네요. 다행입니다. 망치는줄 알았어요.🤣 면보에 싸서 응고된것만 뭉치면 동그랗게 나오고 저 상태로 거름망에 한 3~4시간 냉장고에 놔두면 맛있는 리코타치즈가 된답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만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로써 이번에 남은 우유도 리코타치즈 만들었는데 카페 손님이 많아서 이렇게 남은우유를 안 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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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분식데이

떡볶이, 어묵  집에서 해서 먹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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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분식데이

🍛집에서도 충분히 인도 커리 먹을수 있어요

소시지,닭가슴살이랑 양파 코코넛 워터 넣고  버터 치킨 커리 만들었어요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인도 커리맛이랑 비슷 해요 이 페이스트 하나 만 있으면 구지 안 사먹어도 되네요 여기에 난까지 구우면 정말 완벽한 식사네요  이 커리 페이스트 추천해 드려요 저는 인도 커리 먹고 싶을때 이거 활용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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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집에서도 충분히 인도 커리 먹을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음식으로 감바스 요리 어떠세요?!

오늘은 냉장고 털이로 붉은 새우랑 아스파라거스 활용 해서 감바스 스타일로 만들어서 점심에 먹었어요. 여기에 마지막에 한방울 넣는 레몬즙이 감칠맛을 내주네요 코스트코 붉은 새우랑 아스파라거스만 있으면 집에서도 멋진 음식 만들구 있어요. 여기에 스파게티 면 볶아서 먹으면 알리올리 스파게트가 되네요 연말 파티 음식으로도 잘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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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크리스마스 음식으로 감바스 요리 어떠세요?!

녹두전

녹두전먹고싶어서 집에서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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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세움

녹두전

오후 운동

오늘은 날씨가 우중충해서 집에서 쉬면서 오후 걷기운동을 하고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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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com

오후 운동

단백질 쉐이크 [밀잇 흑임자맛]솔직 리뷰

건강유지를 위해서 단백질이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챙겨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헬시딜에서 [ 밀잇 흑임자맛 ]을 19,900원에 구매했습니다. 밀잇 제품에는 흑임자맛뿐 아니라 딸기맛, 초코맛, 미숫가루맛 등이 있는데 전 달콤한 맛보다 고소한 맛을 좋아해서 흑임자맛을 구매했습니다. 또 단백질 함량도 12g으로 제일 많았어요. 그리고 설탕 대신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이 들어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저는 집에서 만든 요거트에 [ 밀잇 흑임자맛]을 넣고 견과류까지 넣어 저녁으로 먹고 있습니다. 흑임자의 고소한 맛이 새콤한 요거트와 잘 어울리고 속도 든든해서 식단관리를 할 때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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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단백질 쉐이크  [밀잇 흑임자맛]솔직 리뷰

다이어트 레시피 : 콩나물김치국 맛있게 끓이기💕

다이어트 레시피 : 콩나물김치국 맛있게 끓이기💕 안녕하세요 ~ 오늘 다이어트 레시피로 소개 드리는것은 저희집에서 자주 끓이는 콩나물김치국 입니다. 콩나물 자체가 칼로리가 높지 않아 자주 애용하고 있는 레시피기도 하죠 ^^ 코인육수 , 콩나물 200~300g, 신김치 1컵, 대파 등을 준비하면 되고 , 국간장·멸치액젓·고춧가루로 간을 맞추면 좋습니다 :) 콩나물김치국은 김치와 콩나물을 육수에 넣어 끓인 뒤 간을 맞추면 되는 간단한 요리라서 저희집에서 자주 끓여먹는 국 중 하나입니다 :) 육수는 주로 코인육수를 사실 쓰고있는데 , 멸치·다시마 육수를 내서 끓이는것도 괜찮은거같아요! 여기서 콩나물김치국을 다이어트 레시피로 활용 하실 때 꿀팁 !! 김치는 양념을 가볍게 털어 쓰면 조금 더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고요 ~ 신김치를 많이 넣으면 좀 짜니까 , 김치는 많이 넣지 않고 만약 간이 약하다면 멸치액젓을 넣는게 가장 좋은 포인트인거같아요! 다들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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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콩나물김치국 맛있게 끓이기💕

실내에서 걷뛰😀👍

가볍게 걷뛰 홈트하면서 칼로리 소모해줬어요💪 날이 추우니 요즘은 집에서 걷뛰할 수 있는 이런 영상 잘 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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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실내에서 걷뛰😀👍

쌍화차

전통찻집에서 쌍화차 한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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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쌍화차

점심

오늘도 점심은 간단히 집에서  혼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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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점심

수제 대추차☕️

집에서 대추차 만들어서 족욕하면서 한잔 마서요 따뜻한 성질인 대추가 냉증완화에 좋다고 해요 손발이 차서 대추차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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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수제 대추차☕️

라면

진라면 ~  선물받어서 집에서 끓여 먹는 라면 만두 넣고. 대파 넣고. 치즈넣고 매운거 싫어 하시는분 치즈넣으면 고소하니 맛나요^^ 대파의 시원한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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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라면

늘 좋은 미역국 💕

둘찌 위한 미역국 끓였어용💕 요즘 즤집에서 가장 자주 끓이는 국 인거같네용 ㅎㅎ 국물이 진하게 나서 더 좋은거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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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늘 좋은 미역국 💕

뱅쇼 마셨어요

첫 뱅쇼 마셨어요 뱅쇼는 확실히 스타벅스가 더 맛있네요 감기 예방에도 좋은 음료 라고 하는데 집에서도 만들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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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뱅쇼 마셨어요

만보 걷기

헬스장 에서 운동 하고 만보 채우고 왔어요. 오후에는 집에서 푹 쉬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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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만보 걷기

경양식 돈까스

점심에집에서 샐러드 먹었는데  저녁에도 경양식 돈까스랑 함박스테이크 먹고 왔네요 그래도 다른 버전의 맛이 여서 맛있게 먹고 왔어요. 양이 많아서 저는 많이 못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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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경양식 돈까스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좋아요 물리치료사 직원이 집에서 가져왔다고 꺼내주며 먹으라고 해서 한개 먹었더니 너무 맛있는거에요 사진에는 2개만 있지만요. 방울토마토 6개가 이미 뱃속에 들어갔어요^^  아 배불러서 남은 2개는 들고 왔어요. 친정 어머님이 준거라는데 다른것보다 더 달고 맛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칼로리도 낮 100g 기준으로 20칼로리라고 하니까요. 살 찔 걱정 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가 손색이 없기도 하구요. 라이코펜이 들어 있어서 건강에도 좋구요,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하니까 과자나 일반 간식 생갈날때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사다놓고 챙겨 먹으면 좋겠어요. 방울토마토는 일반토마토보다 당도가 높다고 해요  저녁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칼로리가 낮아 과자나 다른 일반 간식을 먹는것보다 손색이 없는 다이어트 간식이지요. 방울토마토는 생으로 먹어도 좋고, 조리하여 먹어도 좋아요  방울토마토를 생으로 섭취하면 미네랄, 비타민 같은 수용성 영양소를 더 잘 섭취할 수 있구요. 조리해서 먹는다면 리코펜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리코펜은 열에 강해 가열해도 쉽게 파괴되지 않으며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과 함께 조리할 때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구요.  그러나 설탕을 곁들여 먹는 것은 좋지 않아요. 인체 내에서 설탕을 분해하기 위해 토마토 속 비타민 B를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 몸에 흡수되는 양이 줄어들 수 있다고 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방울토마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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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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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롯데웰푸드 이지 프로틴 아르기닌 워터젤리 후기

저는 이제 나이가 50살이 된 직딩남인데요. 다들 겪으시겠지만 40살이 넘어가면 정말 관리가 필요한 거 같아요. 군것질을 잘 안 하기는 하지만, 식사량이 좀 많고요. 회식 자리에서 술 먹으면서 같이 먹는 안주도 많이 문제더라고요. 먹는 양은 비슷한데 기초 대사량은 줄고, 근육량은 주는데 체내 지방율은 늘어가고요. 얼마전부터 할 수 있는 건 바꾸고 있어요. 헬스장 가기는 좀 그래서 집에서 간단히 홈트 하고 있고요. 회사 직장 건물이 8층이라 가급적이면 계단 사용해서 이동하고 있고요.  가급적이면 술자리 약속을 피하거나 나가도 안주 잘 안먹으려고 하고요. 무조건 운동하는 것까지 포함해서 만보 이상 걸으려 하고 있어요.  운동 전 후에 이전에는 스포츠 음료를 주로 마셨는데요. 운동 전후에 마시는 음료도 많이 중요한 거 같아서요.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텁텁한 단백질 음료는 맛이 없고, 그렇다고 빈속으로 운동하면 힘이 쭉 빠지고, 그래서 롯데웰푸드 이지 프로틴 아르기닌 워터젤리 음료를 마시기 시작했어요. 상큼한 레드자몽 맛이어서 먹을때 편하고 갈증도 좋아지는 거 같고요. 한 팩에 단백질 12g, 아르기닌 5,000mg이고요. 칼로리가 70kcal이고 제로 슈가라 다이어트에 좋고요. 그 외에 구성 성분도 좋아 운동 전후 마시기에 영양학적으로 좋아요. 크기가 작아서 가방에도 쏙 들어가고, 파우치 타입이라 흘릴 걱정도 없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처럼 따로 섞거나 준비할 필요가 없으니, 간편하게 차갑게 해서 하나씩 마셔요. 홈트나 런닝 전후에 편하게 먹는데 다이어트에 좋은 음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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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탕 끓여 양념장과 함께^^

꼬치 어묵을 구입해서 집에서 어묵탕도 만들어서 끓여 먹고 양념장도 만들어 봤습니다. 겨울하면 생각나는게 붕어빵이랑 어묵 이잖아요. 꼬치 어묵 구입해서 집에서 냄비에다가 간장, 무, 멸치, 다시마로 국물 오래동안 우려 내어서 같이 어묵을 넣고 끓여주면 쫄깃쫄깃 하게 어묵도 맛있고 어묵 국물도 따라서 홀짝홀짝 마시면 금상첨화 입니다^^ 어묵을 찍어먹을 양념장도 준비해서 먹어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파, 간장, 굴소스, 참기름, 통깨를 넣어서 만들어서 양념장에 조금씩 찍어 먹으면 길가 마차에서 먹는 분위기도 나고 맛도 좋고 어묵 간식으로 최고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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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탕 끓여 양념장과 함께^^

직접 만들어본 어묵볶음 레시피

며칠 전에 집에 있던 우동용 어묵이 애매하게 남아서 간단하지만 밥도둑 같은 매콤달달 어묵볶음을 만들어봤어요. 냉장고 털이 요리 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간단하고 맛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보고 싶더라구요. 우선 준비한 재료는 얇은 사각 어묵 3장, 양파 반 개, 대파 한 줄기, 간장 1.5스푼, 고추장 0.5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한 티스푼, 참기름 약간이에요.  이 양으로 만들면 2인 기준 반찬으로 충분한 양이고, 1인 기준으로는 두 끼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대략 350~400kcal 정도 되는데, 어묵 자체가 기름에 튀겨져서 기본 칼로리가 좀 있는 편이라 양 조절을 하면 나름 괜찮아요. 먼저 어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기름을 가볍게 빼줬어요.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되지만 확실히 더 깔끔한 맛이 나고 양념도 잘 배요. 양파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썸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했어요.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그다음 양파랑 대파를 넣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줬어요. 여기에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가볍게 볶아준 다음 준비해둔 양념을 한 번에 넣어 약불에서 조려주듯이 볶으면 됩니다. 이때 설탕은 먼저 넣어야 윤기가 잘 돌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중간에 물을 한두 스푼 넣으면 타지 않게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마무리로 참기름 한 방울과 통깨를 톡톡 뿌리면 집에서 흔히 먹던 반찬이지만 은근히 깊은 맛이 나요. 먹어보면 고추장의 은근한 매콤함과 설탕의 달달함, 대파에서 올라오는 단 향이 어묵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밥이랑 먹으면 그냥 숟가락이 멈추지 않고, 아이들은 고추장 대신 굴소스 반 스푼을 넣으면 더 순하고 감칠맛 난답니다. 만들면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바쁜 아침에도 10~15분이면 금방 만들어져요. 제가 이번에 만든 건 물엿을 살짝 넣어서 더 윤기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친구가 와서 먹어보더니 집반찬 같으면서도 더 부드럽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에 떡이나 브로콜리를 넣어서 변형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렇게 한 번 만들면 계속 손이 가는 반찬이라 앞으로 자주 만들 것 같아요. 완전 간단한데 맛은 꽤 진짜라서 스스로도 놀랏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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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들어본 어묵볶음 레시피

우리 집 다이어트 반찬 어묵조림

우리 집에서 김치 말고 가장 편하게 해 먹는 반찬 음식이 어묵 조림이에요. 어묵 조림 자체가 원래 단짠의 정석이고, 씹는 맛이 좋은데요. 우리 집 어묵 조림은 씹는 맛과 다이어트 영양을 위해 곤약하고 표고 버섯이 많이 들어 가고,  개운함을 위해 꽈리 고추를 넣어 같이 졸여요. 간장하고 물엿하고 후추하고 물하고 섞어서 소스를 만들고요. 어묵, 버석, 곤약을 넣고 졸이다가 마지막으로 꽈리고추를 넣어 숨을 덜 줄이게 해요. 하나씩 집어 먹을 때 맵단짠 맛이 입맛을 돋구워요. 참기름하고, 통깨 뿌려서 잘 볶으면 끝나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맵단짠 맛에 감칠맛 나고 다이어트에조 좋은 반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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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다이어트 반찬 어묵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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