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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어제 홈파티 했어요

어제 저녁에 집에서 오랜만에 홈파티 했어요~ 전날에 미리 재료를 준비 해놔서 그나마 수월하게 요리 해서 먹었어요 감바스랑, 페퍼로니피자, 뇨끼로 먹으면서 폭식 했네요 뇨끼는 한국식 수제비 느낌인데 감자를 으깨서 반죽하는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이탈리안 음식은 집에서 해먹는게 더 맛있어서 이탈리안 음식은 거의 외식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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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어제 홈파티 했어요

어머님표 지삼선

어머님이 요리를 잘 하시는데 점심 초대해 주셔서 맛있게 먹었네요 옆에서 지삼선 음식 하는 것도 배웠는데 나중에 집에서 해봐야 겠어요 양꼬치 집에서 사먹는건 맛도 없고 비싸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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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어머님표 지삼선

저당음식인 밥 조금 들어간 김밥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또는 건강을 위해서 저당간식이나 음료를 찾게 되는데요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을 조절해야 하는 분들도 끼니로 먹을 수 있는 저당김밥입니다  저당음식인  키토김밥이 유행이지요 키토김밥은 밥이 전혀 안 들어간건데요  제가 먹은 저당음식은 밥이 있는듯 없는듯 테두리에만 있는 김밥이예요  밥이 적어서 식감이 좀 아쉬운건 있지만 당근 우엉 계란등 다른 재료들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든든해요  깻잎도 들어가 있어서 향도 좋아요 다른 분식류와 곁들여 먹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밥이 더 필요한경우에는 요청을 하면 된다고 하네요  저당음식도 고당음식도 가능하네여  저는 밥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서 밥이 적게 들어가 있는 게 만족스러워요   개인 분식점에서  판매하는 김밥이고요  가격은 4500원이예요  다른 키토김밥은 6천원정도 하는것 같아요  요즘 김밥 가격이 많이 올라가서 전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먹기 어렵지만요  한끼 식사 만원정도 시대인데 이정도 가격이면 상대적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김밥이라 먹기도 간편하고 영양도 골고루 들어있으니까요  김밥이 집에서 만드려고 하면 재료다 따로 손질하고 볶아야 해서 손이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걸리는 음식이지요  개인 음식점에서 파는거라 칼로리는 얼마인지 모르겠네요 밥이 적으니 칼로리도 적을것 같긴 하네요  크기가 작아 보일까봐 비교해서 보시라고 손도 같이 찍어봤어요  한입에 넣고 우물우물하면 입 안이 가득찰 정도로 큼직한 크기예요  일반 김밥천국 김밥의 1.5배나 2배가량 되는 크기입니다  밥을 좋아하지만 양심상 김밥을 멀리하던 분도 드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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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동

저당음식인 밥 조금 들어간 김밥 든든하네요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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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22기 5일차 인증

오늘도 비가 내린 날에 집에서 스트레칭 홈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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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osa

22기 5일차 인증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삼겹살에 청도미나리 겹들여 먹었어요  든든하게 힘이납니다  비오는날 점심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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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가려. 하니 비가 많이 오네요.  집에서 홈트로 계속 운동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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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com

스트레칭

오후 면역 챙기기..

오늘은 사무실 에어컨 풀가동이네요.. ㅜㅜ  추워요.. 기관지와 호흡기에 효과 좋다고 해서 마셨어요 달달함과 쌉싸름함이 기분좋게 만들어주네요.. 겨울에 집에서 만들기도했는데.. 요렇게 먹으니 편하고 좋은데요. 한포마시고 냉방병 잘 이겨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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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오후 면역 챙기기..

여름엔 역시 냉면!!

올해 첫 냉면이네요~ 집에서 좀 거리가 있는 곳이라.. 자주는 못오지만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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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여름엔 역시 냉면!!

저당 티젠 콤부차

제가 항상 즐겨먹는 콤부차인데요 여름엔 입맛도 없고 시원한것만 계속 먹고싶은데 한포씩 가지고 다니면서 출근해서도 집에서도 얼음 넣고 시원하게 타먹어요 칼로리 걱정도 없고 저당으로 당도 0g!!  걱정 없답니다! 맛도 여러개인데 피치맛 파인애플맛이 제 최애에요ㅎㅎ 다 먹고 다른맛도 먹어보려고요  탄산수에 타먹어도 좋아요~! 혈당스파이크 제대로라 요즘은 거의 저당으로 먹는데 부담없이 자주 마시기 좋은 콤부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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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라

저당 티젠 콤부차

까불이 오란다 만들었어요.

까불이 미란다를 만들었어요. 별로 어렵지는 않았지만 다른 분들과 같이가 아니었으면 엄두를 못냈을 것 같아요. 버터, 설탕, 조청을 함께 끓이고 까불이와 견과류를 섞은 후 틀에 부어 모양을 만들고 식히면 끝이네요. 어릴 때 집에서 강정 만드는 것과 방법이 같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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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까불이 오란다 만들었어요.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과 두부과자 현미칩 챙기고 슈퍼에서 작은 야채 믹스도 사가서 11시에 요가수업 하고 12시쯤 출근해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집에 아침에 삶은 계란 하나가 남긴 했지만, 가게에 계란이 있을 것 같아 현미칩만 챙겨오려다 혹시 몰라서 두부과자까지 하나 더 챙겼더니 계란이 아직 배달이 안 됐네요. 현미칩은 쟁여놓고 두부과자로 단백질과 탄수화물로 치고 차렸답니다.  점심은 견과류,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두부과자 45g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는 아직 카페인 보충이 안 돼서 점심 먹으면서 카페인까지 충전했네요. 아침 샐러드 만들 때 같이 도시락 챙겼는데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자두 브로콜리에 햄프씨드까지 뿌려서 담았답니다. 1,990원 야채믹스 하나 다 씻어서 접시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 과일들 붓고 브로콜리만 가장자리로 가져오고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오리엔탈드레싱 + 발사믹식초 + 유자청 조금) 뿌리고 방울 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팥조림도 조금 더 했어요)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두부 과자는 한팩 45g(이모가 몇 개 먹음), 245kcal 입니다. 근데 두부과자 다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먹었네요. 😅 양은 아침보다 작았는데 거의 한 시간 걸렸네요. 오늘은 식사 중간에 손님이 오시지도 않았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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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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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시그니처 저당 생크림빵 완전 맛도좋아욤🧡  안녕하세요! 자스민꽃입니다 오늘은 #저당간식추천 #저당간식 포스팅 좀 해볼까해용😀 큰애도 요즘 식단조절 한다 뭐한다 해서 간식이랑 식단을 좀 저당으로 짜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서 여러가지 먹고있는데요 ,  그중에서도 맛 면으로 가장 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이 컬리에서 구입한 노티드 저당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빵이에요🧡  노티드 저당 생크림빵 컬리에서 구입했고 , 가격은 3개 들어있는게 8천원 정도였으니까 편의점 빵이랑 뭐 가격은 거의 비슷한거같아요 ㅋㅋㅋㅋ 연세에도 저당 생크림빵이 나오긴 하거든요. 근데 근처 편의점 갈때마다 없어서 걍 냉동으러 구입^^ 영양정보는 사진 확인하시면 되는데요 , 총내용량 100g 칼로리 296kcal 나트륨 257.3mg 탄수화물 39g 당류 1.5g 지방 12.5g포화지방 10.2g 함유로 생각보다는 칼로리가 높지만 ,  일단 당류가 1.5g 이라서 무척 낮아 저당 간식으로 정말 좋더라구요. 아시겠지만 일반 생크림빵들에 당류는 어마어마 하단거 ㅎㅎ 사실 저당 간식 추천 하는게 맛이 너무 좋다는거에요. 냉동으로 구입한 빵인데도 포실포실한 식감하며 안에 크림도 뭉침이 없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저는 보통 냉동상태로 배송 되어져 온 후 바로 냉동시켜두고, 먹기 하루 전 쯤에 냉장실로 내려놓는데요 , 냉장실에서 하루정도 해동을 거쳤는데도 빵 부분이 쫀득하고 부드러워서 정말 맛있더라구요 💕😁  크림의 식감도 쫀쫀하고 부드러워 이건 진짜 강추할 수 밖에 없는부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새벽배송 제품이고 맛도 좋아서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후기 이만 마무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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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당 간식 추천😀 노티드 저당생크림빵🧡

점심은 소바집에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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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각

점심은 소바집에서

간장게장으로 가득 찬 마음!

어제 치악산 갔다가 돌아오던 길에 이천 간장게장집에서 간장게장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짜지 않고 삼삼하니 비린내 전혀 없고 감칠맛이 끝내주더라고요. 가격만 좀 착하면 많이 사 먹을 텐데 큰 맘먹고 먹어야하는 현실이 안따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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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간장게장으로 가득 찬 마음!

월요일 마무리

오늘도 아침 6시 22분에 집에 나가서 상당히 길고 바쁜 하루를 보냈었네요.   꽃시장 가서 영수증 20 군데 갖다 주고, 한켠에서 아침은 샐러드 도시락으로 먹고. 엄마 면회 다녀오고 카페 점심 장사 끝내고 서울대병원 가서 점심 사 먹고 2시 반쯤 집 들어오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 찍고~ 이때가 15,500보 였네요. 이때만해도 힘들어서 라떼랑 30분 이내로 산책하고 오늘은 쉬어야지 했답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라떼 상처에 내가 놀래서 두 시간이나 라떼랑 병원 갔다왔더니 오늘은 19,500보를 걸었네요.  너무 무리였나 봅니다. 하지만 저녁을 먹고 다시 힘을 내서 집청소까지 하긴 했답니다.😝 가끔은 내가 생각해도 내가 좀 너무 무리를 하나 싶어요. 오늘은 이러다 쓰러지기라도 하면 다칠 텐데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좀 있었거든요.😅😂 오늘은 집에서 아침도 못 먹고 특히 금방 나가야 돼서 물을 한 컵만 마실 수밖에 없어서 낮에는 물을 많이 못 마셨거든요. 완전히 집에 들어와서 천천히 5잔 이상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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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저녁은 집에서~

아까 점심을 사 먹고 온 게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2:26에 집에 들어올때 생각은 비가 멈췄으니 라떼랑 30분 정도 산책하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너무 힘드니까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초저녁부터 누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하지만 막상 집에 와서 라떼를 보는데 귀에 상처 같기도 하고 딱지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혹시 진드기가 아닐까 싶은 것이 달려 있어서 너무 불안해서 라떼 데리고 바로 동물병원 갔거든요. 내가 걱정한 진드기는 아니어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긴 거였기 때문에 진료받고 연고 받아왔어요. 최근에 미용을 해서 귀 쪽 털이 짧은데 귀를 긁거나 귀를 너무 털어서 귀에 순환 같은 게 안되고 쓸려가지고 체액 같은 게 너무 많아져서 바깥으로 상처 같은게 보이는 거랍니다. 계속 나빠질 수 있다고 통풍이 되는 귀덮개를 착용을 권고받고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도 미용을 했는데 최근에 이런 증상이 생긴 거든요. 라떼도 나이 들수록 다양한 곳에서 아픈 부분이 나타나는 거 같애요. 그렇게 2시간 만에 집에  오니까 완전히 녹초가 됐네요. 눈도 잘 안 보이고 온몸에 힘은 없고 사람이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냥 견과류 먹을 생각밖엔 안 들었어요. 그 대신 아직 물을 3 컵 밖에 안 먹었기 때문에 레몬물이랑 찬물도 옆에다 준비해 놓고 견과류 먼저 먹었네요.  저 견과류를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물론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건 우리 라떼도 좀 줬어요. 고소해서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약도 먹이고 연고도 바르고 저녁까지 먹였답니다. 싫어하는 연고 바를 땐 맛있는 걸로 꼬셔가면서  했네요. 또 그렇게 견과류를 잔뜩 먹었는데 이게 저녁이라 생각하니 견과류와 물만 먹은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견과류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야 생각해냈답니다. 처음엔 그 생각도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야채를 먹을려고 했는데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생당근만 먹었네요.  그리고 단백질은 건너뛰고 탄수화물로 현미칩을 먹었답니다. 이게 98kcal 정도 되니 이거 먹으면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좀 뻑뻑하니까 물도 계속 같이 마셨네요. 이게 저녁이라 마그네슘을 바로 챙겨 먹었어야 했지만 잊어먹고 청소기를 돌렸네요. 이것도 일요일에 여유 되니까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 오전에 체력을 많이 써서 못 했거든요. 그나마 지금 여유 되고 힘도 약간 나는 것 같아서 동생 외출한 틈을 타서 동생 방까지 집 전체를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까지 했네요. 뭐라도 먹으니 힘이 좀 나서 청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거의 잘 때쯤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챌린지 정리할 때 했는데 또 미루다 보니 거의 잘 때쯤 먹었네요. 그나마 이게 약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영양제라 시간 제약이 철저하지 않아 부담이 좀 적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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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에서~

콩국수 여름에 딱이죠

콩국수 먹었어요 여름에 별미로 자주 먹어요 고소하고 진하고 맛있더라구요 밖에서 먹으면 가격이 좀 있긴 한데 집에서 밀키트도 잘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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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콩국수 여름에 딱이죠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고속터미널 3층 꽃시장은 지하철 타고 7시 도착해서 7시 42분까지 상반기 영수증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전해주고 할 일은 끝내고 1층으로 내려가 좀 한적한 구석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었어요. 집에서 당근 생고구마 오이 토마토반개 양배추라페 병아리콩과 햄프시트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 안되게 뿌렸답니다. 바닥이라 갖고 다니는 손수건 깔고 샐러드 도시락과 견과류까지 차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화장실 찾아 지하 1층 내려갔더니 거기는 훨씬 시원하고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도시락 먹긴 좀 애매했겠지만 1층은 살짝 더웠는데 지하1층은 선선하고 앉을 자리도 다양해서 여기가 좋다는 생각을 언뜻 했네요. 그리고 지하철도 바로 연결됐고요. 거기서 바로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원래 오전면회는 9시 부터인데 엄마 재활 시간 때문에 내가 10시 반부터 11시 반까지 된다고 적어놨던 거거든요. 오늘 한번 일찍 가봤더니 역시 재활하신다고 병실에는 없었고 1층 재활하는데 가서 살짝 보고 재활 끝날 때까지 아침을 더 사먹으려고 나왔답니다. 아침을 견과류와 샐러드만 먹은건 맛있는 빵을 1~2개 정도만 사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가는 길에 있는 게 차라리 좋을 것 같아서 요양병원 바로 옆에 있는 빵집을 생각했답니다. 하지만 오픈 시간이 9시 반이었네요. 아직 문을 안 열어서 조금 더 걸어갔더니 더벤티가 있길래 카페인이라도 보충하다 싶어서 들어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주고 1잔 사마셨네요. 사실 포인트로 먹을까 했는데 더벤티는 안 보였고 2000원 하니 그냥 샀답니다.  키오스크로 시키면서 다크로 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오리지날로 시켜서 아아에 산미가 있더라고요. 오더에 약간의 실수가 있었네요. 다음엔 다크로 주문해야겠어요. 앉아서 여유롭게 마시니까 그게 좋더라고요. 한 20분 정도밖에 못 있었지만 그 시간이라도 값졌답니다. 엄마가 10시 10분에는 병실로 갈 거 같아서. 10시 1분 쯤에 나왔어요 가는데도 조금 걸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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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도시락과 아.아(더벤티)

월요일 아침

어제 오후부터는 흐리다가 밤에는 비까지 왔었지만 여전히 습하고 더워서 선풍기는 틀어놓고 잤거든요. 하지만 새벽 4시에 더워서 깼답니다. 5시엔 기상해야 돼서 억울해 하면서 꼼지락 거리다가 5시 알람 듣고 얼른 일어났네요.  내방 가서 스트레칭 하고~ 팔운동, 허리운동까지 하고~ 홈트 2개 할 때까지도 침대에서 자다가 두 번째 홈트 끝날 때쯤에 궁금했는지 내 방에 와서 누나 잘 보이는곳에 자리 잡고 뭐 하나 지켜보네요 ㅎㅎ 6시에 나가야 돼서 뭘 먹을 시간은 없었고 고속버스터미널에 샐러드 도시락 먹을 때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뭘 사 먹더라도 샐러드는 사 먹을 수 없을 것 같아서 아주 간단하게 샐러드 도시락 만들어서 챙겨갔네요. 집에서 6시 22분쯤 고속버스터미널 3층 꽃시장으로 가기 위해서 지하철 타러 나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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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비가와서인지 오늘은 좀 덜 덥죠?

비가와서인지 오늘은 좀 덜 덥죠? 와 어제 진짜 집에서 더워서 너무 고생했거드요 주택이라 더 덥기도 한데 에어컨을 켤까 말까를 몇번을 고민했나 몰라요 에어컨 한번 켜면 끌 수가 없기 때문에 참을 수 있을때까지는 참고 켜는데  보통은 7월에 켰던거 같거든요....... 제 컨디션이 그랬던건지 어제 아주 더워서 혼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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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트홀릭

12000보 넘게 걷기

12000보 넘게 걸었습니다 더워서 걷기가 좀 힘들더라구요  시원한 물 마시면서 잘 걷고 집에서 홈트 하면서 좀더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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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12000보 넘게 걷기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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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서 커피 내려요..

원두인줄 알았는데 드립백이더라구요.. 지난주꺼라 커피빵 엄청 올라오네요.. "가배도"와 1세대 사진작가 "한영수"와의 합작인 커피예요.. 살짝 스벅과 비슷하고 뒷맛이 깔끔하고 산뜻하네요.. 산미가 거의 없어서 호불호 없겠어요.. 커피한잔 마시고 오후에 피로푸는 운동하러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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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집에서 커피 내려요..

토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근처 야채가게 좀 뒤지고 집에는 6시 넘겨서 들어왔고 이때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 들어올 때가 12,600 보였답니다. 정리 조금만 하고 얼른 라떼랑 6시 25분에 나왔네요. 시원한 소재의 옷 입히고 목에도 쿨 목걸이 해줬답니다. 사촌 동생이랑 대학로에서 만나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서 수다 떨면서 커피 마시고 우리 라떼도 멍멍이 시리얼 사줬어요. 강아지 우유와 시리얼이라고 건조오리가 나왔는데 우유는 먹었지만 건조 오리는 끝내 안 먹었어요. 입맛에 안 맞나봐요.😆 카페에 나와서 사촌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우리는 8시 56분쯤 아파트에 도착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서 찍어줬네요.  오늘은 18,200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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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샐러드

샐러드 만들어 저녁으로 떼웠어요 두부굽고 야체랑 요플레  견과류랑 체리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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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샐러드

배추향최고 얼갈이 김치

어제 밭에서 뽑아 온 얼갈이 배추 향이 끝내주네요 배추의 향이  집에서 농사지은건 확실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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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배추향최고 얼갈이 김치

오늘 쉐이크는 말차💚💚

오늘 쉐이크는 말차맛이에용 집에서 살짝 덜어왔네용 이츠프로틴껀데 고소한 곡물맛에 가까워 빈속에 먹기두 괜찮은거같아용 저당이라 많이 달지두않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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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 쉐이크는 말차💚💚

닭다리살 볶음탕

집에서 가성비로  닭다리볶음탕 으로 해서 저녁한끼요. 우리님들 즐거운 저녁식사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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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닭다리살 볶음탕

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아침에 보니 300g이 다시 늘었답니다. 다시 61.7g이에요. 어제 빠졌다고 편하게 아침엔 족발 샐러드, 점심엔 찐고구마 2개나 들어간 샐러드를 먹고 저녁에 라떼 산책까지 끝내고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도 제법 먹었더니 쪘네요. 그러고 보니까 찔 이유가 많아서 진짜 이유를 모르겠는데 다 영향을 줬겠죠? 따지고 보니까 300g만 찐 게 다행이었네요😅 아침에 8시까지 출근이라 7시 반에 나가야 돼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서 출근해서 가게에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과일 고구마 샐러드입니다. 찐고구마 1개를 샐러드에 넣어서 따로 탄수화물은 안 챙겼어요. 물론 충분하겠죠?ㅎㅎ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야채믹스 한 팩이랑 레몬즙 하나 챙겼고  통하나에 당근 파프리카 오이 생고구마 브로콜린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리고 햄프씨드랑 초당 옥수수까지 더했어요. 오늘따라 야채가 많았는지 한 통을 꽉 채우라고요. 어쩔 수 없이 다른 통에 양배추라페랑 오렌지 4분의 1, 사과 한쪽 넣네요. 가게에 와서 야채 믹스 한 팩 씻어서 반만 접시에 깔고(나머지 반은 다음에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가져온 야채 붓고 브로콜리만 옆에 빼놨어요. 따로 가져온 사과는 채썰어 야채랑 같이 놔두고 양배추라페 담고 오렌지는 얇게 썰어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찐고구마도 깍둑썰기해서 가장자리에 놨뒀네요. 가운데는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엄청 푸짐했어요. 찐고구마가 어느정도 들어가면 엄청 배부르더라고요. 어제는 두 개였지만 오늘은 한 개인데 막상 썰어보니 양이 많네요. 그래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부터 먹고 있는데 이모가 벌써 오셨어요🫨 진료 2시간전에 검사하는 게 있는데 오늘따라 줄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다시 오셨대요. 보통은 검사 기다리는데 한 시간씩 기다렸다네요.  오셔서 이모도 쪼금 드셨답니다. 방울 토마토 몇 개랑 오렌지 한쪽 드셨어요. 저번에 내가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다고 많이 드시진 않네요.  그치만 내가 샐러드 먹으면서 당뇨가 있는 이모한테 또 한 번 엄청 설교를 했답니다. 맛있고 쉽게 씹어지고 소화가 잘 되는 것들은 보통 혈당을 올리고 혈당 스파이크가 올 수 있다. 이렇게 야채가 많고 씹는데 오래 걸리는 샐러드랑 같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먹어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다구요. 맞는 말이지만 듣기는 싫으신가 보더라고요. 특히 국수를 좋아하는 이모한테 국수 종류를 일주일에 한 번만 드시라고 했답니다(국수를 아예 끊으면 좋지만 매일 드셨던 분이라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요 근래에 콩국수를 매일 드셨대요. 오늘 혈당을 재보니 너무 높아서 기분이 나쁘다면서 병아리콩 탓을 하시길래 그럴 리 없다고 따져보니 콩국수가 원인이었네요.😣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제라도 원인을 알으니까 다행이죠? 알고 나면 바꿀 가능성도 있으니. 그래서 한 번 더 설파했죠. 당이 있는 과일을 먹더라도 식이섬유도 꼭 같이 먹으라고~  나처럼 5가지 이상 야채를 골고루 먹지 않더라도 이모가 좋아하는 오이 같은 거라도 꼭 같이 드시라고요. 내가 밥 먹으면서 엄청 잔소리를 했네요. 우리 이모는 밥은 먹지 않았지만 옆에서 잔소리 듣는다고 배불렀을 거예요.😆  우리 집안에 첫 당뇨 환자라 걱정이 된답니다.😨 아침 잔소리까지 하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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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플라워카페에서~

홈 필라테스 vs. 기구 필라테스 (요가랑 다른 점?)

출처 : Ahmet Kurt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오늘은 홈 필라테스로 시작해도 괜찮을까요? 기구 필라테스가 진짜 효과가 더 좋은가요? 요가랑 뭐가 달라요? 등… 필라테스에 대해 궁금하셨던 내용을 짚어보려고 해요! 홈 필라테스와 기구 필라테스 차이점, 요가와의 다른 점, 그리고 필라테스 효과까지 정리해봤어요ㅎㅎ 지니어터분들이 자기한테 맞는 운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알려드릴테니, 편하게 읽어주세요😊 1. 홈 필라테스 홈 필라테스는 말 그대로 집에서 매트와 볼, 밴드 등 간단한 소도구를 활용해 하는 필라테스예요. 온라인 강의나 유튜브, 앱 등을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홈 필라테스는 처음 필라테스를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이나 가벼운 근력운동, 유연성 개선이 목표인 분들께 추천드려요. 홈 필라테스 장점 ✔ 비용 부담 적음 : 온라인 강의 구독료 또는 무료 영상 활용 가능 ✔ 시간·장소 자유로움 : 원하는 시간에 집에서 바로 운동 가능 ✔ 입문 부담 낮음 : 기본 매트 운동으로 시작 가능 홈 필라테스 단점 ✔ 정확한 자세 교정 어려움 : 전문 강사의 지도 없이 스스로 익혀야 함 ✔ 운동 강도 조절 한계 : 소도구만으로는 고강도 운동이 다소 어려울 수 있음 2. 기구 필라테스 기구 필라테스는 리포머, 캐딜락, 체어, 스프링보드 등 다양한 전용 기구를 활용해 진행되는 필라테스예요. 전문 스튜디오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정확한 자세 교정, 깊은 근육 자극, 체형 교정 등에 효과가 좋아요~! 기구 필라테스는 자세 교정, 체형 개선, 근력 향상 같이 전문적인 효과를 원하시는 지니어터분들께 추천드려요. 기구 필라테스 장점 ✔ 정확한 자세 교정 가능 : 강사의 1:1 또는 소그룹 지도 제공 ✔ 근력·유연성·체형 교정 효과 탁월 : 기구 저항 활용으로 효과적인 근력운동 가능 ✔ 재활·체형 개선 목적에도 적합 : 산후 회복, 허리 통증 개선 등 특화 프로그램 운영 기구 필라테스 단점 ✔ 비용 부담 : 월 수강료가 비교적 높은 편 (일대일 강습은 더 비싸요😥) ✔ 예약 필요 : 아무래도 집에서 하는 필라테스보단 시간의 제약이 있는 편…! 3. 필라테스 vs. 요가 비교 두 운동은 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중점 두는 방향이 조금 달라요. 구분 필라테스 요가 운동 목적 근력 강화 + 유연성 + 자세 교정 유연성 + 심신 안정 + 명상 운동 강도 근력운동 성격 강함 스트레칭·유연성 중심 기구 활용 있음(기구 필라테스의 경우) 없음(매트 운동 위주) 호흡법 흉곽호흡(코어 강화 중심) 복식호흡(명상·이완 중심) 근력·체형 교정은 필라테스, 마음의 안정&유연성은 요가 쪽이 더 잘 맞아요! 물론 둘을 병행하면 효과가 2배겠죠?! 4. 필라테스 효과 그럼 본격적으로 필라테스 효과를 한 번 정리해볼까요? 홈 필라테스든 기구 필라테스든 기본적인 효과는 비슷하지만 기구 필라테스 쪽이 조금 더 강도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근력 강화 (특히 코어) 필라테스는 몸의 중심(코어) 근육을 탄탄하게 만들어주는 운동이에요. 허리, 복부, 골반 주변 근육이 강화되면 자세가 좋아지고, 통증 예방 효과도 있어요. ✅ 유연성 향상 지속적인 스트레칭과 근육 이완 동작을 통해 유연성 향상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어깨 결림, 목·허리 뻣뻣함 완화에도 도움이 돼요. ✅ 체형 교정 기구 필라테스는 특히 비대칭 체형이나 굽은 어깨, 골반 불균형 개선에 많이 활용돼요. 정확한 자세와 운동 패턴을 배워서 자연스럽게 체형이 바뀌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몸매 라인 정리 필라테스는 근육을 길고 매끈하게 사용하는 운동이라서, 슬림하고 균형 잡힌 몸매 만들기에도 적합해요. 단, 운동 효과는 꾸준함이 가장 중요! 주 2~3회 이상 꾸준히 하면 3~6개월 후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 - 홈 필라테스, 기구 필라테스, 요가는 운동 목적, 현재 컨디션, 예산, 시간 등을 고려해 선택하면 됩니다~! 추천 운동 운동 목적 홈 필라테스 가볍게 시작해보고 싶다 기구 필라테스 자세 교정, 체형 개선 원한다 요가 스트레스 해소, 명상 중심 원한다 제 주변에는 홈 필라테스로 시작했다가 기구 필라테스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요가와 병행해서 유연성 + 근력 효과를 함께 보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필라테스는 정확한 자세가 중요한 운동이라 생각해서, 처음엔 전문가가 자세를 봐주는 기구 필라테스를 추천 드려요ㅎㅎ 운동 고민 중인 지니어터분들, 오늘 글이 조금이나마 선택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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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필라테스 vs. 기구 필라테스 (요가랑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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