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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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저녁은 김밥과 떡볶이로 친구와 함께 먹었어요 무더위에 밥하기도 힘들었는데 친구랑 시원한 분식집에서 좋아하는 떡볶이랑 김밥 먹으니 참 좋네요 김밥에 당근 많이 들어가서 더 맛있었어요 앗 떡볶이가 먼저 나와 김밥 사진은 못찍었네요ㅋ
쉬림프
운동 뭐부터 해야할까? 초보자도 따라하기 좋은 운동 BEST 7
다이어트에 빠질 수 없는 건 바로 운동이죠! 🏀 초보자도 따라하기 쉬운 [운동 추천]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고민이셨다면 지금 이 게시글이 고민을 바로 해결해드립니다⭐ 지니어터가 뽑은 운동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러닝, 만보걷기 @송쩡 귀차니즘도 이겨낸 러닝과 만보 걷기 추천합니다 걷기 운동 하면서 러닝 하시는 분들을 보며 자극을 받고 저도 달리고 싶어졌어요 걷기와 러닝을 하며 예쁜 자연까지 매일 관찰하고 느낄 수 있어 행복하게 운동할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 저의 최애 운동은 러닝과 만보걷기입니다 2️⃣스쿼트 (500개 달성 루틴) @자스민꽃 초보자분들께는 심으뜸 10분 스쿼트 영상 추천드려요 처음에는 따라하기 힘들지만 매일 10분씩 하다보면 자세도 좋아지고 잘 따라할 수 있게 돼요 구체적인 스쿼트 루틴과 다양한 꿀팁이 궁금하시다면 제 루틴 한 번 따라해보세요 👉원문보기👈하체운동 추천 , 스쿼트 500개 루틴 달성후기 💕 3️⃣-10kg 달성 홈트 루틴 @우곰이 -10kg 달성할 수 있는 홈트 루틴 추천드려요 유산소 운동부터 집에서 근력운동까지! 복근운동, 스트레칭 루틴 영상도 추천해드려요 특히 급하게 살을 빼야하거나 몸매를 만들고 싶을 땐 심으뜸, 소미핏님 영상 추천합니다 움직이는걸 싫어하는 나도 즐겨하는 홈트 루틴~~! 4️⃣ 필라테스 @슈가블 코어 꽝인 저도 좋아하게 된 필라테스 추천드려요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흉곽호흡도 가능해지고, 코어도 탄탄해졌어요 골만도 틀어지고 승모근도 솟아 올랐었는데 자세가 교정되면서 아프지 않게 돼서 신기해요 👉원문보기👈 최애 운동 필라테스 주3회 루틴 후기입니다^^ 5️⃣러닝 @치노카푸 신체와 정신건강에 좋은 러닝 추천합니다 기능성 반바지와 티셔츠, 그리고 러닝화만 있으면 언제든 달릴 수 있어요 마음이 답답해서 시작한 러닝이 정신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원문보기👈신체와 정신건강에 좋은 러닝 추천합니다! 6️⃣헬스 루틴 @장보고 부위 별로 기구 사용 가능한 헬스 추천드려요 하체 운동할 땐 레그 익스텐션, 레그컬 상체 운동할 땐 랫플다운, 체스트프레스 헬스장엔 다양한 기구들이 많아 자신에게 잘 맞는 운동을 찾을 수 있어 👉원문보기👈일상생활에 가장 필요한 헬스운동 7️⃣요가 @정수기지안맘 연령대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가 추천드려요 단순한 신체 운동을 넘어 마음의 평화를 찾고 내면의 균형을 맞추면서 심신의 건강을 증진 시켜줘요 특히 지자체에서 무료로 하는 곳이 많아 부담없이 할 수 있어요 👉원문보기👈삶의 균형을 찾게 해준 요가 수련의 후기와 효과입니다. - 운동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해신탕이라는데 못 알아봤어요🤣
저만 몰랐던 중복, 집에서는 해신탕을 먹었다 하더라고요 제 몫을 남긴 걸 오늘 먹었는데, 해신탕이 무슨 요리였는지 기억이 안 나서 찾아봤어요 닭 전복 새우 문어 한약재가 들어가는 탕이래요 오~ 비쥬얼로는 알 수 없지만 먹어보니 전부 들어가 있네요! 요런 게 들어가 있어요~ 손질해서 다 가라앉아있네요
더달달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CU 다이어트 간식 추천|저칼로리 간식 리스트 BEST 7
다이어트 중인데 밥 챙기기 귀찮을 때, 편의점 음식으로 가볍게 해결하고 싶은 순간 있잖아요! 특히 지나가다 편의점보면 여기서 간단하게 사갈까 .. 칼로리 높지 않나.. 고민되더라고요 그래서! CU에서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간식들 정리해봤어요 CU 다이어트 간식 추천 리스트 샐러드 신선한 채소 + 닭가슴살 or 견과류가 들어간 조합이 많아요 CU 편의점 샐러드 은근 잘나와서 식사 대용으로 종종 먹어요! 닭가슴살 훈제, 구이, 볼 타입 등 다양하게 구성돼서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간편하게 단백질 추천 가능!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쉐이크 주문 까먹었는데 아침 대용으로 마셔야할 때! 저는 그럴 때 곧장 CU 편의점으로 달려갑니다 ~ 다양한 종류 많이 팔고 있어서 급할 때 자주 마셔용 삶은 달걀 딘백질이랑 포만감 챙기기엔 정말 최고! 집에서 달걀 삶는 거 마저 하기 싫을 때 있잖아요..ㅎ 그럴 때 구운 계란 하나 사서 먹으면 좋더라구요 곤약젤리 100kcal 미만인 제품이 많고 맛도 다양해서 심심한데 뭐 먹고싶다할 때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근데 나이가 먹어서인지.. 너무 달게 느껴져서 아주 가끔 먹어요 닭가슴살 소시지 일반 소시지보다 칼로리랑 지방이 낮아 부담이 없더라구요 단백질 간식 찾는다면 이거 추천드려요! 저칼로리 과자 요즘은.. 참 ~ 저칼로리, 저당 시대잖아요! 그래서인지 저칼로리 과자도 은근 많더라고요 미주라 통밀 크래커, 현미 누룽지칩 없이 못살아요 ㅎㅎ CU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구매 꿀팁 ✔️ 1+1, 증정 행사 활용 할인 중인 다이어트 제품 잘 찾아보면 가성비 대박이에요! ✔️ 영양성분표 꼭 확인 칼로리, 당류, 나트륨 체크는 필수! 다이어트 중이라 단백질↑, 탄수화물/지방↓ 기준으로 고르기 ⚠️ 편의점 다이어트 간식 주의사항 편의점 음식은 나트륨이 높은 편이라 메인식단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안돼요 !! 가볍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니니까 성분표 잘 확인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은 편의점에서 어떤 다이어트 간식 즐기고 계세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저도 참고할게요❤️
다이어터라구욧~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적양파가 넘 많이 생겼어요
요즘 넘 더워서 음식을 거의 집에서 안해먹고 신랑이랑 둘이있으니 아침은 간단히 통곡물식빵에 사과반개로 점심은 5.500원 우체국 식당을 이용 저녁한끼 간단히 오트밀죽이나 본죽으로 친정엄마가 요즘 양파가 싸다고 한자루 주셔서 지난번에 전철타고 한자루 가방에넣어 메고와서 김치냉장고에 보관중인데요 월해먹을지 고민이네요 조금씩 뽂아서 빵속에 넣어먹을지 피클이나 장아찌로 만들어먹을지 ㅜㅜ 고민입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쫄깃 물냉면과 바삭한 로스까스
오늘 저녁은 양념장이 들어간 시원한 물냉면이랑 바삭바한 로스까스로 저녁 챙기네요. 냉면은 직접가서 먹는게 좋겠어요.ㅎ 오늘은 더운관계로 집에서 주방문 닫고 맛있게 먹어봅니다.
쩡♡
실자 40분
더워서 나가기도 힘들고, 커뮤니티도 쉬는 날이라 집에서 실내자전거 40분 탔네요 강도 높게 했더니 땀 폭발... 217kcal가 이렇게 힘들다니요.. 허벅지 뻐근해도 기분좋게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레시피] 홈메이드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즘 그릭요거트에 푹 빠졌는데요. 원래 꾸덕한 식감을 좋아하는데 한번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계속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할때 당류는 피하고 단백질은 중요해서 찾아보다가 그릭요거트로 한끼 만들어 먹는게 좋은것 같아서 먹기 시작했는데 디저트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유산균 음식이라 건강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도 좋고 유지어터 분들에게도 좋은 식단인것 같습니다. 집에서 만들면 사먹는거에 비해서 가격도 훨씬 덜 들고 좋은데 요거트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만들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어서 지금은 공장처럼 가동시킵니다. 저는 밥솥으로 만듭니다. 우유는 큰거 2개에 유산균 음료 1개 있으면 됩니다. 실온에 두어서 찬기는 빼둔 상태에서 밥솥에 넣어 충분히 섞일수 있게 저어줍니다. 그 뒤에 2시간 정도 보온으로 하면 따뜻해집니다. 그리고 10시간 정도 뚜껑열지 않은 그 상태 그대로 둡니다. 저는 보통 저녁에 만들기 시작하는데 그러면 자고 일어나면 요거트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만들어진 요거트를 면보에 넣어서 걸러주는 작업을 해줍니다. 이 작업이 좀 귀찮은데 요즘엔 그릭요거트 눌러주는 도구도 많이 나와 있으니 이런거 활용해도 되고 저는 면보에 직접 눌러도 됩니다. 처음에 1시간 정도는 아무것도 누르지 않아도 유청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꾹 눌러줘야 하는데 저는 4시간 정도만 눌러줘도 많이 꾸덕해지고 그 이후부터는 유청이 조금씩 나오긴 하는데 6~8시간 이상만 눌러줘도 많이 꾸덕해집니다. 요즘 복숭아철인데 복숭아랑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 좋아하시는 분들 복숭아랑 꼭 같이 드셔보세요~
주여니2
역대급 뜨거운 산책이네요..ㅜㅜ
일찍 산책 시작했는데도 가장 땀을 많이 흘린거 같아요..ㅜ 밤에 열기가 식지 않아서 더 뜨겁네요. 땅도 뜨겁고 바람한점 없어서 숲은 더 찜통이네요 오늘은 집에서 누워있어야겠어요..ㅜㅜ 레몬물 500한번 다 마셔도 더워요..ㅜ
장보고
만보 걷기
일요일 만보 달성했습니다 오전에 나무 그늘 걸으면서 반정도 채웠던거 같습니다 이후에는 집에서 운동하고 홈트하면서 만보 달성했습니다
오와둥둥
장보고 오다가 잠깐 스벅에~
어머니 면회는 9시 18분에 집에서 나와서 지하철 두 번 갈아타도 가는데 6호선이 2정거장에서 한참 기다리더라고요. 이유가 있었겠죠? 그랬더니 시간이 평소보다 더 걸렸네요. 9시 58분에 도착해서 어머니 필요한 물품 전해드리고 10시 반쯤 나왔네요. 거기서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 바로 가는 버스가 있더라고요. 1111번 타고 바로 가서 장보고 배달시키고~ 그곳에서 바로 중부시장으로 가는 버스도 있어서 152번 타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 캐슈넛, 아몬드(39,000원 엄마 민생회복으로) 사가지고 104번 타고 대학로 왔답니다. 아까 식자재유통센터에서는 민생회복이 안 되더라고요. 이렇게 되도록 덜 걷고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다녔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조금 걸었는데 엄청 더웠답니다. 대학로 와서 버스 내려가지고는 스타벅스 쿠폰이 하나 있어서 바로 스타벅스로 들어왔네요. 스타벅스엔 자리가 없을 정도로 가득 찼었답니다. 나 혼자니까 그나미 자리가 있었어요. 톨 사이즈 쿠폰이라 600원 더 내고 그랜데 사이즈로 바꿔서 시켰네요. 엄청 더웠는데 시원하게 한 잔 마십니다. 그러면서 쉬기도 하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집에는 8시쯤 도착했고 얼른 라떼 발 딲고 밥 먹이고 빨리 내아침도 차렸어요. 얼능 아침 먹고 어머니 면회를 오전으로 갔다 오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그릭땅콩버터)2개 입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먹는데 아침에 레몬물을 만들려 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고 견과류도 사실 아까 먹어서 안 먹어도 되는데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 4분의1 잘게 썰어 넣고.토마토반개도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3T 더하고 삶은계란 하나 썰어서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막상 먹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를 라떼가 좋아해서 노른자만 다 줬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남아 있는 그릭땅콩버터 마저 2개에 다 바르고 토핑으로 시리얼 쬐끔 올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한쪽에는 채썬사과만 다른 쪽에는 사과와 자두 올려 놨어요. 오늘 샐러드를 조금 작게 만들었답니다. 9시에는 나가려면 빨리 먹어야 했거든요. 미주라토스트에 바른 그릭땅콩버터가 맛있더라고요.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아샷추 한잔
집에서 캡슐커피 내려서 피지망고 그린티 넣어서 얼음가득 넣으면 파는것 만큼 맛있는 아샷추 맛나요
들꽃7
💪7.25홈트💕
더워서 집에서 홈트 오늘 야근이라 와 넘 피곤 굿나잇요~~
워니뚱
금요일 만보 걷기
금요일 만보 걸었습니다 아침 오후 나눠서 걷고 집에서 운동하면서 만보 달성했습니다
오와둥둥
2025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6시 33분 오후 운동걸음수 4211걸음
2025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6시 33분 오후 운동걸음수 4211걸음 무더위 이슈로 오후 운동은 집에서 하기로... 아침 6시 50분에 나가고 오후 운동은 더워서... 무더위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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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야채와 두부, 견과류를 활용한 샐러드
이상지지혈증 즉 고지혈증이 있어 항상 식단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하루 한끼는 꼭 샐러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한끼를 하는 편이네요 재료는 집에 있는 각종 야채들을 활용하면 됩니다 오늘의 재료 - 양배추, 파프리카, 양파, 오이, 토마토, 삶은 계란, 두부, 블루베리, 견과류, 발사믹 소스 모두들 아시겠지만 양배추는 위건강, 혈액순환 장운동에 좋고요 양파는 항산화, 항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주여 동맥경화 에방에 좋고 혈당조절에도 좋아요 고지혈증을 앓고 있는 제게 정말 좋죠 오이는 수분과 칼륨이 많아 갈증해소와 체내 노폐물배출에 좋과 비타민C,가 많아 피로회복에 좋고요 견과류 역시 심혈관개선, 항산화, 뇌건강 인지기능향상에 좋고요 파프리카도 항산화 와 심혈관개선 및 눈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노란색 파프리카는 고지혈증환자들에게 좋데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노화 시력개선 인지기능 심혈관 기능향상에 좋다하네요 각종 야채들을 잘 씻어 준비하고 채썰어 준비합니다 두부는 작게 깍둑썰기 해주시고요 삶은 계란도 4등분 해주시고요 접시에 담아 발사믹 소스 뿌려주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더운 여름에 불을 사용할 필요도 없고요 여기에 사용된 각종 야채들은 항상 다이어트하시는 분이라면 애용하는 재료들이죠 야채만 들어가면 단백질이 부족하니 계란과 두부, 견과류로 단백질과 몸에 좋은 지방을 모두 갖추게 되죠 소스는 본인들의 취향에 따라 사용하시면 되는데 저는 발사믹소스를 좋아해서 애용하고 있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도 활용하시면 좋고요 여기에 배가 고프다면 곡물식빵 2조각 추가하고요 오늘은 깜박했지만 병아리콩 삶아 둔것도 같이 넣어주면 단백질 추가 되겠어요 더운 여름날 불 없이 간단하지만 영양가득한 한끼 샐러드입니다.
잘될
늦은 아침운동은 힘드네요!
오늘은 라인댄스가 있는 날인데 강사님 개인사정으로 휴강이 되는 바람에 아침먹고 더위를 대비해서 양산 모자 썬글라스 착용하고 산책로로 향했지요. 목표지점까지 못 가고 이 폭염에 지고 말았어요. 집에서 에어컨 키고 음악에 맞춰 라인댄스로 걸음 수 채워야 겠네요. 무더위에 수분섭취 건강관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요거트
나는 다어트와 건강을 위해서 집에서 직접 만든 요거트에 견과류를 첨가하여 아침식사를 한다 우유 큰것 2개와 불가리스 2개를 사서 상온에서 한시간 보관한후 전기밥솥에 넣고 휘젓어서 한시간을 보온 한후 전원을 끄고 열두시간을 보관하면 맛있는 요거트가 된다 . 여기에 거름망을 이용해 물기를 빼주면 그릭 요거트가 된다 그릭요거트에 영양많은 견과류나 취향에 따라 과일등을 넣어 먹으면 영양많고 맛도 좋은 한끼 식사 대용으로 든든한 다어어트용 건강식이 된다 여러분도 집에서 한번 직접만들어 드시는것을 추천한다
지니5367242
목요일 마무리
네 시 반쯤 퇴근해서 엄마 병실에 들렸답니다. 오늘은 어떠신가 하고 들려서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려고 내가 몸이 좀 안 좋아 빨리 나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6시 21분에 집에 들어올 때 13,900보 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그냥 집에 있고 싶었지만, 라떼는 누나 왔다고 이쁜 눈으로 쳐다보네요. 볼일 정도만 보고 오려고 데리고 나갔답니다. 많이 걷진 못했어요. 아파트 안에서만 조금 걷고 6시 50분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4,300보 걸었네요. 집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오늘 혈압은 정상이네요. 다행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최애운동 필라테스 추천
제가 필라테스를 시작한 지는 정확히 3년이 되었고 매주 2,3회씩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고 운동신경도 좋은 편이 아니라 걷기를 제외하고는 그 이전에 운동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라테스를 처음 시작하게 된 것은 목이 아파서 입니다. 목이 아프다고 하니 친구들이 목이 아플 때는 필라테스가 효과가 있다고 추천을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친구의 추천을 받고도 용기를 내기는 시간이 좀 걸렸지만 길거리에 붙어 있는 전단지를 보고 집 가까이에 있는 필라테스 센터에 가서 신청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1:1로 12회만 하고 집에서 홈트로 따라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1:1이라 가격도 엄청 비싼데 복식호흡도 제대로 못해 호흡을 따라 하는 데 수업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하니 그다지 운동 효과가 없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멈추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30회씩 두 번이나 계약을 연장하였는데 운동을 하면서 목이 아픈 것도 조금씩 나아지고 나름 어려운 동작을 수행했을 때 성취감도 느끼면서 운동의 재미를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1:1은 가격이 회당 55000원이 넘어 계속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그 이후 가감히 8:1 그룹으로 바꿔서 계속 필라테스를 이어갔습니다. 처음에는 그룹으로 할 때 동작을 못 따라할 까 걱정이 되기도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잘 바꾼 것 같았습니다. 8:1은 회당 7000원대로 가격이 확 낮아지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강도와 취향에 따라 원하는 강사님을 마음대로 신청할 수 있는 장점도 있었어요. 그렇게 2022년 7월부터 지금까지 3년간 꾸준히 매주 2, 3회의 루틴대로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데 그 결과 여러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코어 운동을 비롯해 그동안 있는지도 몰랐던 몸 구석구석의 근육 운동을 집중해서 하다보니 다이어트 효과도 있고 자세가 바르게 되면서 원래의 목적이었던 목의 불편함도 많이 좋아졌어요. 또한 그 이전에 '아이고 허리야' 하는 말을 무심결에 하거나,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는 일이 어느 순간부터 거의 없어졌어요. 인바디 측정결과도 근육량 부족에서 표준으로 바꼈습니다. 제 주변에 필라테스를 하는 분 중에 너무 힘들어서 억지로 한다는 분도 있는데 저는 필라테스가 맞는지 재미를 느끼며 매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몸이 따라주는 한 계속할 예정입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저의 최애운동 필라테스를 추천합니다. 처음 시도에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꾸준히 하면 확실히 몸이 좋아진다는 것을 느끼실 거에요.
들풀지기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단호박😆😆
점심 안먹었는데~~마침 집에서 단호박 갖고왔거든요 🎶 동료분들하구 간식으로 같이 나눠먹으려구 꺼내놨어요 ㅎㅎ 종이컵에 나눠드리면 먹기 편하시겟죠 ^^
자스민꽃
다이어트 레시피 - 양배추참치덮밥
제가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양배추참치덮밥인데요 제가 건강상의 이유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채소 위주의 식단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양배추를 자주 먹게 되었고 질리지 않게 먹기위해 레시피를 찾아보다 나혼산에 소개 되었던 규현의 양배추참치덮밥을 해보았는데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를 한번 공유를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재료를 안내할게요 -재료- 양배추 130g 참치 80g 계란1개 고추1개 참치액1큰술 굴소스1큰술 참기름약간 깨약간 -재료준비- 양배추 130g정도 0.5mm 정도 두께로 채 썰어주세요 2인분을 만들시 양은 두배로 해주시면 됩니다 참치는 80g 정도 사용할거고 계란 1개 필요해요 고추는 살짝 매콤한 맛을 위해 1~2개 썰어 넣었어요 규현 레시피에는 없는 부분이라 생략 가능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배추를 달다 볶아줍니다.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 주시면 돼요 양념은 참치액 1큰술 굴소스 1큰술을 넣어주세요 참치 80g과 준비한 고추를 넣어주세요 강불에서 볶아주다가 가운데 구멍을 내준후 계란1개를 넣어 익혀주세요 중약불에서 뚜껑을 닫아 익혀주시면 잘 익습니다 마지막에 깨를 넣어주시면 완성이 되는데요 이걸 현미밥이나 곤약밥에 올려 참기름을 살짝 둘른 후드셔도 좋구요 저는 두부 반모정도를 프라이팬에 볶아 수분을 날린후 두부위에 올려서 먹기도 합니다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구요 상당히 포만감도 있어 저는 종종 해먹곤 하는데요 재료도 간단하고 집에서 손쉽게 만들수있어 요리초보자 분들도 간단하게 만드실수 있으실 겁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U가 풍부하여 위궤양 치료에도 효과가 있고 장운동에도 도움이된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도 지금 드시는 다이어트 식단이 질리신다면 한번 해서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jjung2
실내 자전거와 풀기체조
저의 하루 운동 루틴을 소개합니다 첫째,아침에 눈뜨면 일단 유튜브를 통해 맨손으로 할 수 있는 체조를 합니다 풀기체조인데요 약 30분정도 유튜브를 보면서 잠자고 일어나 찌푸둥한 몸을 풀어줍니다 목부터 다리까지 전신을 풀어주어 체조를 하고나면 개운해집니다 풀기체조의 효능을 살펴보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특히 귀운동과 눈돌리기 운동까지 몸 구석구석을 풀어주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습니다 둘째, 실내 자전거 타기입니다 비가 오거나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집에서 실내 자전거를 탑니다 보통 20분정도 타고 있는데 200~300칼로리 소모가 있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달리다가 마지막 5분정도는 힘껏 페달을 밟으며 운동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가격은 10만원대 중반에 구입했는데 요즘도 비슷한거 같아요 실내자전거의 효능은 많지만 잘 알려진 효능은 심폐지구력 향상, 유산소능력 향상, 근력 향상, 체중감소등을 들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는 만보걷기입니다 걷기는 조금 빠른 걸음으로 걷고 있어요 저는 보통 1시간 10분에서 20분정도 걸리는것 같아요 칼로리는 보통 300kcal정도 소모된답니다 걷기의 효능을 살펴보면 체지방 감소,근육강화,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유산소 운동은 우리몸의 염증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하루 운동 루틴이였습니다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운동은 풀기체조입니다 다른 운동들도 몸에 좋은 운동들이지만 풀기체조는 맨손체조라 도구도 필요없고 간편하게 어디서나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전신을 풀어주어 몸의 혈액순환과 쓰지않는 몸의 구석구석을 풀어주어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할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습니다
쉬림프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겸 새참
휴가를 맞아 산으로 왔어요. 7시 반에 집에서 나와 이제야 아침 겸 새참 먹어요. 옆에 시원한 물소리도 들리고 배도 고파 정말 꿀맛이네요. 너무 시원해 이곳의 공기를 집으로 가지고 가고 싶네요.
들풀지기
최애운동 실내자전거 효과에 대한 후기
요즘 다시 시작한 실내자전거 효과에 대한 후기입니다 제가 자전거를 살때만 해도 열심히 집에서 운동해야지 하고 여기저기 가격도 비교하고 성능도 알아보고 구입하게 됐네요 처음 시작은 아주 좋았지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자전거가 옷걸이로 변해 있더라고요 자전거를 볼때마다 마음은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조금만 달리다 보면 숨이 차고 금방 포기를 반복했지요 그런던 중 날씨가 너무 더운 여름이 찾아왔네요 밖에서 하는 운동은 힘이 들어서 할 수가 없더라고요 다시 시작을 해보자 마음 먹고 조금씩 실내자전거를 타기에 도전했네요 처음부터 무리하면 또다시 포기할것 같아 처음시작은 5분부터 시작했지요 점차 시간을 늘려가며 운동했네요 또 시간을 정해서 되도록이면 같은 시간대에 자전거를 탈려고 노력했고요 지금은 30분 정도는 거뜬히 실내자전거를 탈수 있지요 지금 실내자전거를 탄지 한달이 넘어가고 있어요 실내자전거의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하체근육이 좋아진것 같아요 다리힘이 부족한지 계단을 걸을때도 힘이 들어 했거든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네요 실내자전거의 효과로는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감소와 심폐기능 강화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1시간을 운동하면 400~750칼로리를 소모하고 심박수를 최대 심박수의 60~70%로 유지하면 체지방 연소에 뮤리하다고 하네요 또한 하체근육 강화와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을 주며 관절부담이 적어 무릅 통증이 있는 사람도 적절하게만 운동하면 가능하다고 하네요 주의사항으로는 무릅.허리문제 : 관절염이나 허리디스크가 있는경우 안장높이를 조절해 무릅 각도를 10~15도로 유지해야 한다네요 과도한 운동 : 매일 고강도로 운동하면 부상 위험이 있으므로 중강도이하로 주 3~4회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실내자전거의 효과적인 운동법으로 인터벌 트레이닝: 2분 고강도 페달링 후 3분 저강도로 반복하면 칼로리 소모와 대사촉진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식단병행으로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과 수분섭취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면 좋다고 하네요 실내자전거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히 할수있는 다이어트 도구로 개인의 체력과 건강상태에 맞춰 운동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네요 또 실내자전거는 넓은 공간을 찾지하지 않고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도 무관하네요 이처럼 실내자전거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고 적어 보네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제 건강을 책임질 실내자전거와 함께 꾸준히 달려 볼려고 합니다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찾아오지않을까요 .
꼬마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