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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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박스] 가성비 운동의 끝판왕 현재 진행중!
*운동계기 급작스럽게 살이 찌고 방치했던 몸을 도저히 두고 볼수 없어서 늘 그렇듯 다양한 운동과 다이어트 법을 찾게 되었고 무게가 늘어나다 보니 생각보다 적합한 운동을 찾지 못해 기죽어 있을때쯤 걷기 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시작이 반이라 했지만 그 무렵 비가 지속적으로 내려 걷기 시작하는 날보다 쉬는날이 많아졌고 집에서 꾸준히 할수 있는 운동을 찾게 됩니다 비용도 저렴하고 공간 차지도 많이 되지 않고 무엇보다 꾸준한 지속성을 갖고 할수 있는 운동을 찾게 되었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스텝박스를 검색하게 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홈트로 활용하고 있고 많은 후기를 통해 검증된 <스텝박스>로 인연을 맺게 되지요! *스텝박스 구매 홈트에 관심많은 분들이라면 한번쯤 검색해봤을겁니다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 나에게 맞는 단수까지.. 정말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든 고민은 딱 2개였습니다. 훗날 쓰지 않아도 아깝지 않을만한 가격! 어차피 할거 매일 보는거니 내눈에 예쁜것! 이렇게 결론을 지어놓고 보니 결정은 별로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딱 내눈엔 예쁜게 바로 보였거든요~ 자신이 잘 이용하는 쇼핑몰이나 검색창에 <스텝박스> 검색하시면 원하시는 가격이나 디자인 추천이 많은 순으로 살펴보시면 선택에 수월할거라 생각됩니다. *운동시작 걷기 시작부터 시작해 스텝박스를시작한지 2달하고 반정도가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리 오래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추천을 남기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요! 3달이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고 보니 저는 점점 확신할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이 어떤 운동을 할지.. 어떻게 할지... 무엇부터 시작할지 모른다면 이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단순한 스텝밟는 동작이지만 익숙해지면 다른 동작까지 함께 병행할수 있고 어떤 동작도 응용이 가능하기에 그 발전 가능성은 다양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운동방법 저는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아침공복에 30분+, 퇴근후 저녁에 40분+ 주말엔 컨디션에 따라 1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첫날 10분으로 시작했으니 두달이 지난 지금 30분은 거뜬히 하게 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상시 준비시켜 언제든 신나게 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말엔 다양한 동작을 따라 할수 있도록 유튜브의 도움을 받아 함께 따라합니다. 이 루틴대로 지금까지 꾸준히 병행하고 있습니다 *운동효과 체중감량의 목표로 하고 있기에 운동만으로 되지 않다는걸 알기에 저는 저녁을 먹지 않고 아침 점심을 충분히 먹고 있습니다. 최대한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출근전 공복 스텝박스 , 퇴근후 스텝박스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진행하고 있고 체중계에 일부러 올라가지 않고 있습니다 자주 올라가면 스트레스 받기에.. 하지만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몸이 가볍고 다리에 힘이 느껴져 등산이나 둘레길 걷는날은 훨씬 수월하게 하고 있습니다 몇달전의 저의 몸과는 확연히 달라졌지요 전 그게 스텝박스의 도움이 켰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스텝박스를 더욱 추천하는 싶은 이유중 하나 입니다 *마무리 저는 앞으로도 스텝박스의 루틴대로 잘 활용해 운동하려고 합니다. 헬스장도 싫고 무작정 걷기도 싫고 나혼자 으쌰으쌰! 힘내서 해보고 싶은 분들은 <스텝박스> 잘 고려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결국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건 결국 내 자신뿐입니다. 당장 보이는결과보다는 꾸준히 이어가 건강한 삶을 만들수 있도록 나를 방치하지 마시고 지금 당장 운동하는 내 자신을 만들어보세요! 우리 함께~ 해요 *나의스텝박스
뉴펜
깨 강정
간식으로 깨강정 먹어요 검정깨강정은 집에서 저만 먹어요^^ 전 맛있네요
들꽃7
최애 운동 공원운동기구 추천해요!
여러분의 최애 운동은 무엇인가요? 저는 헬스장이나 수영 요가 같이 돈을 내고 의무적으로 가야만하는 운동은 오히려 해보니까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집 근처 도보로 걸어서 갈 수 있는 공원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해보자 해서 저만의 운동 루틴을 만들었어요. 저는 주로 걷기 운동을 많이 하는데 걷기 운동 만으로는 사실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이 충분히 되지 않아 집에서 홈트도 하지만 접근성이 좋은 집 근처 공원에 가서 공원운동기구 활용하니 근력 운동으로 너무 좋았어요. 요즘 날이 더워져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공복 운동을 짧게라도 하려고 해요. 확실히 지방이 잘 타는지 운동이 확실히 되는게 느껴져요. 아파트 주변 크게 두바퀴 돌고 집근처 공원으로 가서 공원운동기구 활용하여 운동 합니다. 공원운동기구 가격은 무료니까 너무 좋지요! 공원운동기구 효과는 기구에 자세히 적혀 있고 운동 방법도 친절히 써있으니 너무 좋아요. 장점이 많은 공원운동기구 추천 합니다! 제거 즐겨하는 공원운동기구 후기 설명해보겠습니다. ➡️ 하이풀리 의자에 앉아 양손으로 손잡이 잡고 아래도 당겼다가 원래 위치로 돌리는 운동입니다. 등 어깨 팔 근력 강화에 좋아요 ➡️ 입식 헬스싸이클 양손으로 손잡이 잡고 자전거 타들이 페달을 돌리는 운동입니다. 심폐지구력과 하체 허리 근력 강화에 좋아요. ➡️ 레그프레스 의자에 앉아 발판에 발 올리고 다리가 완전히 펴지게 밀었다가 천천히 돌아오는 운동 입니다. 다리근력과 허리 근력 강화에 좋아요 ➡️ 하체 흔들기 손잡이 잡고 발판에 발을 올려 상체는 고정한 후 발판을 좌우로 움직이는 운동 입니다. 허리 활동 능력 향상과 하체 근력 강화에 효과가 좋아요. 네가지 공원운동기구 평균 20회씩 돌아가면서 2세트 하면 운동 많이 되더라구요. 더 큰 공원이나 산에 가면 더 다양한 공원운동기구도 있더라구요. 접근성이 좋고 무료로 누구나 할 수 있으니 너무 좋았어요. 아침 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밤에도 시원할때 운동 하기 좋으니 식후 산책겸 운동 가서 기구 한번씩 하고 오니 좋더라구요. 장점이 많은 공원운동기구 추천해요! 공원에 갔다가 보이면 한번씩이라도 기구 활용하여 근력 운동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안레몬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어저께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는데 몸이 힘드니까 느릿느릿 할수밖에 없었고 식단기록 글도 못 써서 글 쓰다 보면 12시가 지났더라고요. 12시부터는 자기는 했어요. 그런데 피곤했는지 앞에 알람을 전혀 못 들었나 봐요. 6시 반이 지나서 겨우 눈을 떴네요. 눈 떠서 라떼한테 아침인사로 뽀뽀 해줬는데 귀찮다고 멀리 내 베개 쪽으로 도망가네요😆🤣 늦게 일어났으니 스트레칭만 하고~ 몸무게를 재는 데 800g 늘어난 거 있죠?😂 어제 불규칙하게 아침 간단히, 점심도 시간이 없어서 4시에 집에서 겨우 먹고 또 엄마한테 들렸다가 들어오니 너무 힘들어서 견과류를 많이 먹었던 탓이 크겠죠? 너무 속상하네요. 오늘 급찐급빠가 가능할까요? 우선 오늘 오후도 비 예보가 있고 어찌 될지 몰라서 라떼 산책부터 시켰답니다. 8시에 나가서 한30분 정도 산책시키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는 가게에서 먹을 점심 도시락 챙기고 당근스틱도 챙겨서 엄마 요양병원에 다시 간답니다. 오늘 정산해야 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처음에 서울대병원에서 집에 들어올 때쯤입니다. 이때 9,500보 걸었네요. 아침과 다르게 낮에는 상당히 더웠답니다 집에서 늦은 점심 해 먹고 5시 24분에 서울대 병원에 물건 갖다주고 다시 돌아오면서 홈플러스에서 가볍게 장 보면서 스크류바 제로도 사서 집들어오는 길에 먹었답니다. 멀미약 먹어서 멀미는 좀 덜했는데 그대신 목이 엄청 말라서 물을 한 세 컵 이상은 마셨는데도 목마름이 사라지질 않아서 땡기는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 먹어 봤네요. 모양이나 맛이 상당히 그냥 스크류바랑 비슷하답니다. 근데 두 번째 먹으니까 약간 씁쓸한 맛이 조끔 나긴 나네요.ㅋㅋ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도 하고 아파트 올라오기 전에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답니다. 오늘은 14,300 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견과류를 제법 먹었답니다. 그게 저녁이다 싶어서 마그네슘까지 챙기네요. 파프리카 4개 썰어 놓고 당근 스틱 만들어 놨어요. 오늘은 물이 완전히 초과했는데 그래도 목이 타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어제도 일찍 잤는데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7시 한참 지나서도 못 일어나서 저렇게 노래 들면서 라떼 사진 찍고 침대에 있었답니다 8시 조금 지나서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9시 29분에 산책 나갔어요. 그 전에 라떼가 어제 일찍 조금 나갔다오고 하루 종일 비 오니까 못 나가고, 오늘 아침 누나가 늦잠자서 움직이질 않으니까 급했는지 큰 볼일과 작은 볼일을 집에서 했답니다. 큰 볼 일은 화장실 변기 바로 옆에다 해놓고(누나 편하게~) 작은 볼일은 배변 패드에다 했네요. 오늘 칭찬해 줬어요. 그렇게 가뿐한 몸으로 나왔는데 한 2~3일 비 온다고 많이 못 걸었더니 오늘은 작정하고 열심히 걷네요. 그러면서 큰 볼 일도 세 번이나 더 했답니다. 시원하긴 했겠지만 그정도를 많이 먹지는 않았는데 좀 의아하가 하네요.😅 라떼가 금방 들어가면 빨리 들어가서 아침 잘 챙겨서 먹을랬는데 계속 더 산책하는 바람에 아침 시간이 짧아지겠네요. 대학로를 걸었고 우리 플라워 카페 쪽까지 갔다가 돌아갔답니다. 한 80분 정도 산책했고 5,600보네요. 막 나왔 때는 아직 바닥도 척척하고 밑에서 물이 튈까봐 옷도 입히고 아직 안 더워서 그냥 나갔었는데 걸어 다니면서 해도 세게 비치고 덥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옷도 벗겨주고 쿨 목걸이도 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움직이는걸 싫어하는 나도 즐겨하는 홈트 루틴~~!
요즘은 다들 즐겨하는 운동 하나쯤은 있는것같아요. 저도 예전에 80kg대 넘어갈때 그전까지는 운동이란 제인생에서 절대 안하는것중 하나였고 당시에 몸무게가 이미 비만인데도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이 없었거든요 ㅎㅎ;; 지인의 추천으로 어쩌다 pt를 받게되면서 운동에 재미를 알게되고 살도빼서 몸도 가벼워졌어요. 그렇게 운동이란걸 어찌저찌 알게되고 또 웃긴게 운동을 놓으니 은근슬쩍 살이 찌더라고요 ㅋㅋㅋ 다시 pt를 하기에는 가격에 부담이 있기에.. 그래서 제가 선택한건 집에서 할 수 있는 홈트 루틴입니다! 요즘 다 핸드폰있잖아요. 시간과 공간에 구애받지않고 내가 하고싶을때! 어떤 운동을 할것인지! 마음대로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만약 기분좀 내고싶다! 그런날에는 tv로 유튜브 틀어서 할때도 많답니다! ㅎㅎ기분이 더 업!업! 제가 pt후에 몇년지나서 살이 슬금슬금 찔때 혼자 홈트로 -10kg 뺐던 홈트 루틴이 있는데요 차근차근 기억을 되집어서 저만의 홈트 루틴 소개해드릴게요 ㅎㅎ 제가 소개해드리는 홈트 루틴은 운동잘하시는분들이 보면 너무 쉽다고 느낄 수있어요! 저는 하루에 30분이라도 움직이자는 마인드로 운동했기때문에 꾸준히 질리지않는 운동으로 했답니다ㅎㅎ 첫번째! 즐거운 댄스~ 유산소 운동 저는 지루한건 정말 못 참는성격이라 운동이 지루하면 얼마못가 안하게 되더라고요 ㅠ 그래서 최신노래에 맞춰 유산소댄스를 추거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막춤추는 홈트영상을 정말 많이 했어요! 두번째! 근력운동을 하더라도 씐나게~ 유산소만 하게되면 살이 쳐지기 때문에 근력운동도 해줬는데요 위에 운동말고도 정말 많지만 제일 많이한 운동은 주원홈트! 너무 유쾌하면서 시간가는줄모르게 근력운동을 할 수 있어요 ㅎㅎ 짱잼! 세번째! 가끔씩은 진지하게! 급하게 살을 빼야하거나 몸매를 만들고 싶을땐 심으뜸 복근운동 또는 소미핏 허벅지운동을 많이했어요 심으뜸,소미핏님 영상은 워낙 유명한게 많으니 초보자분들도 다치지않게 운동하기 좋았답니다! 네번째! 스트레칭도 운동이다! 마지막은 스트레칭인데요. 저도 그렇지만 대충하고 넘어가려고 했어요. 그러다보니 근육통도있고 몸도 뭉치고 결국 다치게되더라고요. 그래서 운동 전후 기본 스트레칭은 꼭 해줬고 일주일에 2회정도는 에이핏 폼놀러로 놀란근육들을 풀어줬어요 집에 폼놀러있다면 한번해보세요ㅎㅎ 뭉친근육이 풀어지면서 시원합니다^^!
우곰이
저녁은 청국장과 순두부
저녁은 순두부와 청국장으로 먹어요 집앞 백반집에서 저녁해결했어요 오늘은 주방에서 해방된 하루 였어요
들꽃7
점심은 아이스크림과 당근으로
아침 산책 끝내고 집에서 푸짐히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가야 되는데 여전히 비가 오더라고요. 오늘 내내 어찌 될지 몰라서 20분정도만 아파트 실내 계단 위주로 산보하고 들어와서 씻고 한숨 자려는데 그 전에 너무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브라보콘 바닐라 라이트를 저번에 사놓은 게 있어서 하나 먹었답니다. 당을 60% 낮췄다네요. 근데 여전히 달달해요. 용량은 160ml고 205kcal 입니다. 뭐 라이트라도 비주얼은 거의 같네요. 맛도 거의 같았답니다. 이건 어쩌다 산 건데 효과가 있다면 이걸로 골라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럴려면 이 아이스크림만 먹었어야 할 텐데... 한참 자다가 동생이 엄마 면회 간다고 불렀어요. 그래서 깼답니다. 동생이 엄마 면회가면 집 청소해야 되거든요. 일어나니 정신도 없고 배도 고파서 우선 당근스틱을 먼저 꺼내 먹었어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당근스틱 조금 더와 사과 두 쪽까지 꺼내 먹었네요. 하지만 아까부터 구구콘이 먹고 싶었거든요. 사실은 구구콘이 가장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꺼내 먹었어요. 160ml에 302kcal 입니다. 저당도 아니고 근데 왜 이렇게 이게 맛있는 걸까요? 사실 이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나 봐요😅 다시 그러고도 하나 더 먹었답니다.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 170kcal 입니다. 쿠키와 초코렛이 저렇게 잔뜩 있어서 먹을 때 엄청 기분이 좋긴 했답니다. 이것 먹고는 그만 먹어야겠죠. 점심을 고칼로리에 배 안부르게 먹었네요. 그런데 챙겨어 차려 먹기가 너무 귀찮았나 봐요. 조용히 앉아서 먹고 일어나서 집 청소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우산쓰고 아침산책 끝내고~
아직 라떼 산책도 안 시켰으니 아침산책으로 한 8천보 정도 걸을 생각이었는데 돌아와서 들려야 될 곳 들리고 음쓰까지 버리러 다시 나가다 보니 만보를 넘겼네요. 그래서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7시 21분에 들어왔네요. 근데 비가 잘잘하게 계속 내려요. 10시 까지는 계속 이럴 거 같아서 라떼 아침산책은 안될 것 같고 오전 산책은 가능할지 계속 하늘 지켜봐야겠네요. 들어와서 몸이 찌뿌둥한 거예요. 팔운동이랑 허리 운동 같이 했답니다. 운동도 했으니 이제 아침부터 맛있게 먹으려구요. 아침에 200g 찌긴 했는데 어제 점심을 많이 먹을 때부터 조금 불안했거든요. 그래도 많이 안 쪘으니까.ㅋㅋ 오늘 적당히 먹어야 될 텐데 집에서 쉬면 그게 가능할지 잘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김 사며 손 떨기 ㅋㅋㅋㅋ
김 있으면 맛있게 먹지만 저희 집에서는 보조 반찬의 느낌? 오랜만에 김 사려니까 너무 비싸서 한번 더 놀람요 손 떨며 김 주문 완료
이하린80
오늘 수영장 간다요😆😆
둘째는 오늘 어린이집에서 수영장 간다고해요~~ㅋㅋ 실내풀 가는거라 비와도간다고..미리 준비해놓긴했지만 이것저것 다시확인한요^^ 잘 놀고오길😄😄
자스민꽃
비가 억수로 내리지만 만보성공~
오늘 하늘에 구멍이 났나 봅니다 비를 종일 쏟아붓네요 지하주차장에서 좀 걷구 계단 오르기도 하고 집에서 왔다 갔다 걷고 건강한 걸음 만보는 성공했습니다😄
제벌
실내자전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와 상관없이 매일 집에서 간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 실내 자전거를 아침마다 30분이상 탑니다. 처음 5분 정도는 약하게 타다가 점점 속도 올리고 탄력이 붙으면 최고 속도로 할 수 있을 만큼만 타다가 다시 서서히 속도를 줄여가는 방법으로 30분 이상 꼭 채우면 땀이 나고 전신에 활력이 도는 게 느껴집니다. 타고나면 고무밴드로 스트레칭 쭉쭉이 마무리를 합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 있는 날은 하지 정맥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지압판을 이용해서 서있기를 반복하는데 다리에 힘도 느껴지고 혈액순환이 되는 느낌이 살아난답니다. 처음 지압판에 올라서면 발바닥이 따갑고 중심 잡기가 힘이 들지만 차츰 적응이 되면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고 허리에도 중심이 잡히는 느낌이 들어서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됩니다.엉거주춤하게 서있다가 차차 중심을 잡고 바로서기를 하면 거북목에도 분명 도움이 되어 줄 것 같기도 해서 가급적 정면으로 서있으려고 노력하면서 도움을 받고자 티브이 드라마를 켜놓고 집중하며 고통을 이겨내려고 한답니다. 멀리서 보면 우스꽝스럽기도 하겠지만 바깥에서 하는 활동이나 운동이 생각처럼 쉽지 않아 집에서라도 규칙적으로 하기 위해 택한 운동이라서 빠지지 않고 매일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고무밴드로 스트레칭하는 것은 틈틈이 하기 위해 자전거 손잡이 옆에 걸어 두었기 때문에 심심하거나 티브이 볼 때 아주 유용하게 할 수 있습니다. 어깨가 안 좋아서 계속 풀어줘야 하는데 매번 물리치료 받으러 가기도 힘들고 적은 비용으로 집에서 간단하게 자주 쉽게 이용하니까 어깨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깨부터 풀어주는데 양쪽으로 펼쳐 당기기를 하고 위아래 세로로 당겨주기를 하면 금방 시원해지고 유연해지는 느낌이 들면 앉아서 다리에 대고 쭉 당겨주는 동작을 위아래로 반복하다 보면 하체가 단단해지는 느낌도 받을 수 있어 빠지지 않고 꼭 하려고 하는 저만의 루틴입니다. 지난 3년간 꾸준히 해온 저만의 홈트인데 군살도 안 붙고 전신에 효과가 있어 집에서 편하게 하고 싶어 하는 저 같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운동이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강건너
수요일 마무리
5시 10분쯤 가게는 마치고 나왔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길을 걸어 다니면 신발이 젖을까봐 실내에서 걷기를 했어요. 한 2천 보 정도 남았었거든요. 그리고 슈퍼에서 장봐와서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덜 걸었거든요. 아까 점심 먹고 배부른 게 아직 남아 있길래. 우리 집은 9층이라 걸어 올라왔답니다. 이 사진으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했네요 오늘 비 오니까 라떼 오후산책은 없어서 저녁에 시간이 조금 있어서 파프리카 3개는 내가 직접 썰고 당근 8개 정도는 기계로 썰었어요. 이 정도 해놓으면 또 걱정 안 하고 샐러드 잘 해 먹겠죠?ㅎㅎ 당근 썰면서 기존에 있던 당근스틱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도 먹었어요. 마그네슘이 숙면에 좋다는 얘기를 있고 어차피 하루 세 번 먹는 거니까 챙겨 먹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종일 집에서 기다린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으려니까 라떼가 식탁 밑으로 들어가 버렸네요. 거기서 사진 찍었답니다. 12,400보 걸었어요 . 집에 들어와 물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기 먹어요
배가 고파 저녁밥이 되는 사이에 소고기 구워 먼저 먹었어요. 새로 개업한 고기집에서 셰일을 많이 해서 샀는데 너무 맛있네요. 박나물에도 바지락 대신 간 소고기를 넣어 볶았는데 뽀얀 박의 색깔은 없어졌지만 맛은 좋네요.
들풀지기
저녁은 김밥
저녁은 테이크아웃 김밥집에서 소고기김밥으로 포장해와서 먹어요 김밥은 다 맛있는것 같아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퐁신퐁신 생크림 팥빵😋
집에 들어오면서 유명한 빵집에서 생크림 가득한 팥빵 사왔어요 부드럽고 많이 달지않아서 맛있네요~
제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막내도 공부해요🤣🤣💚
둘째 그림그리고싶다길래 한글쓰기 같이했어오🤣🤣🤣👍 지렁이 그림같지만 한글입니다 ㅋㅋ 첨엔 안한다더니 잘하네요^^ 처음 한글치곤요 그리는거 어려워한다니 집에서해줘얄듯요ㅜ
자스민꽃
집에서 하는 전신운동 피규어댄스
저는 최애 운동은 정다연님의 피규어댄스 입니다 다이어트 댄스이면서 전신 맨몸 운동이 되어 좋답니다 최신 버전이 유튜브에도 있지만 저는 10여년 된 구버전이 구령이 간결해서 옛날 버전을 틀어 놓고 카운트에 맞추어 운동해요 머리, 어깨, 팔, 허리, 골반 마지막 다리 런지까지 순차적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좋습니다. 주로 비가와서 밖에 못 나갈 때 하는데 전신운동으로 딱 좋아요~
어슬렁
점심은 샐러드 사와서 플라워카페에서
오늘은 다음 주에 있을 진료 때문에 초음파와 촬영을 했었거든요. 그거 끝나고 11시쯤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느긋하게 출근할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오늘 메뉴는 만두 전골이고 반찬도 야채가 별로 없고 거기다 특히 샐러드가 야채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더라고요. 물론 맛있지만 이렇게 되면 야채샐러드도 없고 내 식단으로 먹기가 너무 힘들어서 결국 오늘은 대한외래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어쩔까 하다가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의 도시락이 샐러드 종류라 한번 가봤답니다. 결국 거기서 샐러드 도시락 사와서 커피 점심 끝내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의생명연구원 직원식당은 식당에서 직접 먹는 메뉴가 있고 인 더 박스라고 샐러드 도시락과 샌드위치도 있거든요. 가격은 같이 6600원인데 들어가기전에 키오스크에서 6600원 식권을 사서 샐러드도시락 사려고 들어갔더니 다 예약이라고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도 한 번 그런 적이 있고 한 번은 사 먹은 적이 있어서 물어보고 했어야 되는데 모처럼 왔더니 까먹었네요. 거기서 직접 먹는 밥은 맛있긴 하지만 샐러드가 없어서 결국 환불을 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직원분이 눈치를 보더니 아무래도 한개 정도 남겠다면서 샐러드 괜찮냐 하더니 샐러드로 주더라고요. 아주 고맙게 받아왔답니다. 오늘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와 두유를 준다고 적혀 있었거든요. 그래도 사진이 없어서 뭐가 들어 있을지 잘 몰랐는데 사이즈가 별로 안 큰 거 알고 샀답니다. 가게 와서 열어보니까 호밀빵 두 쪽도 있고 계란도 하나 들어 있더라고요. 거기다 오렌지랑 자몽이 들어있고 블랙올리브와 리코타 치즈 옆에는 그래놀라가 제법 있더라고요. 밑에는 양상추가 깔려져 있었고 드레싱은 발사믹 올리브 오일 드레싱 같았어요. 사실 조금 넣어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올리브 오일이 많이 느껴졌어요. 맛있겠지만 확실히 양은 좀 작아서 내가 갖고 온 당근 스틱과 가게에 있는 토마토까지 더 차렸답니다 빵은 나중에 맛있게 먹을려고 리코타 치즈 바르고 양상추와 오렌지. 자몽, 블랙올리브 토핑으로 올려 놨어요. 그렇게 두 쪽 만들어 놨는데 그때 외삼촌도 계셨거든요. 외삼촌이 치즈를 좋아하세요.😅 점심을 먹고 오셨지만 호밀빵 한쪽 삼촌한테 맛보시라고 드렸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 뭘 더했는지 달달하면서 향도 나고 맛있더라고요. 삼춘과 내가 열심히 리코타 치즈 만들었을 때는 이런 맛은 아니었는데 섞으면 이렇게도 맛이 날 수 있구나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저렇게 만들어서 하나 삼촌 드리고 하나는 내껏으로 남겨놨답니다. 두유는 190ml에 115kcal더라고요. 이런 시판의 달달한 두유는 아예 안 먹지만 이번엔 같이 사 온 거랑 빵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우선 당근과 토마토 샐러드의 야채들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고 그다음에 준비해둔 호밀빵을 두유랑 먹었답니다. 모처럼 달달하면서도 간도 맞고 맛있게 먹었네요. 물론 내 거보단 양이 작았어도, 당근 스틱이 제법 있어서 어느 정도 보충이 되지 않았나 싶긴 해요. 그렇게 점심 먹고 이리저리 일보다가 또 마그네슘을 까먹고 있었네요.😅 한참 지나서 글 쓰려고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얼른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했네요.ㅋㅋ 점심 먹기 전에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오늘 비 와서 덥지도 않았잖아요?🤔) 더위 먹은 것처럼 어지럽고 속이 안 좋았어요. 사실 아침에 많이 걷지도 않았고(라떼산보는 아파트 안에서 겨우 20분 했거든요. 그나마 반은 앉아 있었거든요.) 검사밖에 한게 없었는데 몸이 힘들었어요. 주말 여파가 아직까지 가나? 내가 주말에 너무 했나? 그 후회가 밀려오네요. 😳 별로 안 더웠는데 정신 좀 깨우려고 크샷추 슬러시로 마시고 그나마 기운이 조금 차려서 일도 하고 점심도 차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코스트코 샐러드로 홈 브런치 즐겨요
아침에 바게트랑 코스트코에서 사온 샐러드가 있길래 홈브런치 느낌 살짝 내봤어요. 바게트에 직접 만든 과카몰리랑 리코타 치즈, 당근라페 올려서 먹으니 카페 부럽지 않은 맛이였어요. 요즘은 카페 가는 것보다 집에서 홈 브런치 스타일로 먹는게 더 좋아요 재료만 있으면 집에서도 충분히 느낌 낼수 있어요. 코스트코 샐러드 추천해드려요
로블ㅎ
월요일 마무리
점심 먹고 출근했는데 몸이 좀 안 좋았네요. 주말과 오늘 아침까지 열심히 걸어 다닌것 때문인지 더위를 먹은듯 울렁거리면서 머리가 어지럽고 힘들어어 우선 눈 감고 가만히 있다가 크샷추 슬러시(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넣어서)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래도 정신 차리고 일을 해야 될 것 같아서요. 핑크 레모네이드로 만드니까 신맛이 강해서 커피맛보단 레몬에이드 먹는 것 같았네요. 색다른 크샷추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쯤은 아직 7천보라 주변 공원을 좀 걸어다니면서 걸어 다녔고 집에 올 때쯤에는 만보를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채우고 집에서 기다린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3,0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한사랑동물병원에~
바삐 아침을 먹고 라떼랑 8시 36분에 집에서 나와서 빨리 걸음을 옮겼답니다. 얼른 라떼 진료받고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10시 음악치료수업까지 가려고 욕심을 내서 라떼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얼능 갔답니다. 이달부터 갑자기 어머니가 응급실도 가고 많은 것들이 겹치는 바람에 수업을 거의 취소하고 못 들었거든요. 오늘 음악 수업은 어떻게든 듣고 싶었는데 갑자기 아침에 라떼 상황이 조금 더 안 좋은 거 같아서 동물병원을 오늘 갈까? 내일 갈까? 고심했답니다. 내일은 내가 서울대병원 검사가 잡혀 있어서 아침에 여유가 없거든요. 음악 치료 수업이 1시간 반짜리라 조금만 늦는다면 동물병원도 가고 수업도 갈수 있을것 같아서 욕심을 내봤답니다. 잠시 늦는다고 전화하고 동물병원 열기 전에 도착하려고 빨리 걸어 갔답니다 그래서 도착은 8시 55분에 했고 간호사님이 나중에 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덥다고 들어와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라떼랑 병원 장식장 의자에 앉아서 얌전히 기다렸답니다. 저번에 잇몸이 아플 때랑 증상이 유사하더니 잇몸이 살짝 부었다고 그때 받은 약을 좀 약하게 처방받았답니다. 아직 심각한 건 아닌 것 같아서 항생제는 빼고 약을 받아서 이 정도로 나으면 좋고 5일 안에 개선이 안 되면 다시 약 받으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라떼라도 덜 아프고 약을 덜 먹었으면 좋겠네요. 마치고 얼른 집에 돌아왔니 3600보 이고 9시 40분에 집에 왔답니다. 이제 얼른 준비해서 빨리 수업 들으러 가면 되겠죠? 근데 역시 좀 무리를 하긴 했나 봐요. 머리가 살짝 어지럽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영 4개월차 후기 및 효과
후기: 2월 말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약 수영 4개월 반 정도 다녔습니다! 원래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 자체를 쉰 적은 거의 없는데, 중간중간 운태기가 오면 종류는 바꿔서 했었어요! 그런데 수영은 4개월 다니는데도 질리지가 않네요 ㅎ_ㅎ 저는 처음에 체지방 감량 목적으로 수영을 다니게 되었는데요! 평소에도 물놀이를 좋아하기도 하고 해외여행, 호캉스를 자주 가는데 수영을 할 줄 알아야 여행의 질이 올라가잖아요?! 자유형과 배영 발차기까지는 원래 할 줄 알았고 평영까진 마스터하자! 라는 생각으로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ㅎㅎ 길게 여행을 가느라, 이번주가 마지막인데 체력 증진과 건강 향상 2마리 토끼 모두 잡으실 분들에게 아주 강력 추천합니다! 우선 수영이 유산소 운동이라고만 알고 계신 분들이 많은데, 발차기와 팔돌리기를 하는 과정에서 팔다리 근육이 모두 사용되는 근력 운동이기도 합니다! 저는 실제로 인바디 측정 결과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은 늘었어요! 제 원래 목적인 체지방 감량에 효과는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물론 식단도 어느 정도는 하셔야 체지방이 빠져요!) 운동을 꾸준히 하려면 가격도 중요한데, 저는 제가 다니고 있는 수영장에서 3+1개월 이벤트를 할 때 등록해서, 4개월에 44만원 조금 안 되게 결제했습니다. 그럼 한 달에 11만원 안 되는 건데 주 2회 강습이면 좀 괜찮쥬~? (저희 수영장은 여성의 경우 한달에 5일까지 생리연장을 쓸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루틴은 퇴근 후에 저녁 먹고 집에서 쉬다가 8시 수업이라 7시 40~50분쯤 도착해 씻고 수업을 받아요! 화, 목 수업이라 되도록 약속은 화, 목 제외하고 잡으려고 했고 일상 속에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 있다는 거 그 자체만으로도 좋고 수영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려서 정말 좋더라구요 ㅎㅎ요즘은 오리발 끼고 접영 배우는 중인데 오리발 끼니까 신세계가 열렸습니다! ㅋㅋ 안 그래도 요즘 더운데 수영 배우고싶다, 체지방 감량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수영 강추드려요!
지니5590652
“폼롤러로 뒹굴뒹굴 붓기 제거 효과, 내 몸살 탈출기 추천”
“폼롤러로 뒹굴뒹굴, 내 몸살 탈출기”🌈 운동이라고 하면 땀 뻘뻘 흘리며 뛰거나, 근육이 타는 고통을 참고 버텨야 하는 이미지가 떠오르죠? 하지만 저는 다릅니다. 제 운동법은 뒹굴뒹굴입니다. 그렇다고 그냥 소파 위에서 빈둥거린다는 얘긴 아니고요. 제 비장의 무기, 바로 폼롤러가 있으니까요! 폼롤러는 겉보기엔 그냥 단단한 원통일 뿐인데요,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헬스장 부럽지 않은 전신 마사지와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운동이라기보다 ‘셀프 마사지’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할지도요. 저는 하루 20분, 폼롤러 하나로 온몸을 풀고, 스트레칭하고, 가끔은 웃고 울기도(?) 해요. 먼저 등 마사지부터 시작해요. 폼롤러를 등에 대고 등을 천천히 굴리면, 하루 종일 앉아 있었던 척추가 “오오~ 이게 바로 해방이구나” 하고 외치는 것 같죠. 처음엔 아프지만, 그 고통 뒤에 오는 해방감이란… 눈물 나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아플 수도 있어요, 특히 처음엔!) 그 다음은 종아리 풀기 추천. 이건 다리를 꼬고 앉아 스마트폰만 보던 제가 각성하게 만든 동작입니다. 종아리를 폼롤러 위에 올려놓고 천천히 굴리면, 마치 무형의 손이 “야, 고생 많았어” 하며 주물러주는 느낌이랄까요? 특히 오래 걷거나 서 있었던 날에는 이 동작 하나로 피로가 싹 풀리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사랑하는, 동시에 가장 증오하는 동작… 허벅지 앞쪽(대퇴사두근) 마사지! 이건 진짜 진심으로 아파요. 말 그대로 ‘폼롤러 위에 몸을 맡기고 버텨야’ 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지금 왜 이걸 하고 있지?" 싶은데, 꾸준히 하다 보면 뻣뻣한 허벅지가 말랑말랑해지고, 계단 오를 때도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폼롤러 운동의 추천하는 이유와 장점은 단순히 근육을 푸는 걸 넘어서요. 혈액순환 개선, 자세 교정, 심지어 스트레스 해소까지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 할 수 있다는 점! 집에서 드라마 틀어놓고 폼롤러 위에서 뒹굴다 보면, 운동하면서도 휴식하는 느낌이에요. 요즘은 폼롤러 위에 누워서 명상도 해보고, 요가 매트랑 함께 쓰며 유연성도 기르고 있어요. 가끔은 친구들이 놀러 오면 같이 폼롤러 체험도 해보는데, 처음엔 "이게 뭐야?" 하다가도 다들 결국 “어깨 너무 시원하다” 하며 중독돼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폼롤러는 제게 운동 이상의 존재예요. 하루의 피로를 털어내고, 내 몸을 스스로 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작은 도우미랄까요? 아직 폼롤러 안 써봤다면, 진심으로 한 번 추천드려요. 뒹굴거리면서 건강해진다, 이거 완전 꿈의 조합 아니겠어요?😆
김럽돋
집앞 둘레길 걷기
오전 집에서 가까운 둘레길 걸으며 만보달성했어요 어제 비가 온뒤 공기도 좋고 시원한 바람도 부네요 모두 좋은 하루 되셔요
사랑혀니
묵만들어서 간단하게 저녁 먹어요
운동가기전에 만든 도토리묵이 제대로 잘 굳었어요 육수에 묵밥할까하다 그냥 담백하게 들기름과 저당간장만 넣고... 이건 시중 맛으로 낼 수 없죠... 쌉사름하고 입안을 가득 채워주는 건강한 맛!! 150gr 묵가루 6켭 물(600gr) 소금 1t 들기름 듬뿍 중불에 젓다가 굳기시작하면 들기름넣고 5분 다시 불끄고 뜸 10분정도면 집에서도 만들기 쉬운 도토리 묵 완성이네요 아주 예쁘고 탱글하게 잘 됐어요 5분정도 굳지 않게 잘 저어주면 끝!
장보고
실내 자전거 운동의 효과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집에는 실내 자전거 운동을 할 수 있는 실내 자전거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보통 이런 실내 자전거 운동 기구를 구매하면 집에서 옷걸이를 쓰거나 처음에만 좀 사용하지 나중에는 사용하지 않아서 불편하게 방치해 두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저희는 실내 자전거를 텔레비전 앞에다가 배치를 해 놓고서요. 제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약 30분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 지루하지도 않고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본론으로 들어가보도록 할게요. 실내 자전거 운동을 하면 좋은 효과는 도저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실외에서는 미세먼지와 자외선 때문에 제대로 운동하지도 못하고 요즘은 홈 트레이닝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오늘은 홈트레이닝 중에서도 비교적 쉽게 운동할 수 있고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가격도 적정성상운동기구인 시내 자전거 운동 효과에 대해서 알려 드릴께요 많은 사람들이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배에 자극을 주는 운동을 해야 된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몸은 특정 부위만 운동한다고 해도 그 부위만 빠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윗몸 일으키기 운동은 배에 근력을 기르는 운동으로 내장지방이 많이 있는 볼록한 배를 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유산소 운동이 정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비교적 쉽게 이렇게 접근할 수 있는 부상의 위험도 적은 운동 중에 실내 자전거가 있습니다. 저도 최근 부쩍 오른 몸무게를 다시 줄여보기 위해서 실내 자전거를 열심히 운동 중에 있습니다. 실내 자전거 운동 효과를 제대로 알고 운동한다면 조금 더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내장지방이 많은 사람에게는 더 없이 좋은 운동이 바로 달리기 수영 자전거입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평소보다 15배의 많은 양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신체는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제일 먼저 탄수화물을 그러니까 체지방 단백질 순으로 연소되어서 공복에는 탄수화물이 신체에 적은 상태이기 때문에 빠르게 체지방을 연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식단을 병행하지 않고 하루에 1시간씩 꾸준하게 실내 자전거를 타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신 운동에 알려진 자전거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운동입니다. 보기에도 다리를 움직이는 하체 운동으로만 보이지만 하체와 코어 근력 그리고 자전거 핸들 방향을 잡는 방법에 따라. 전신 운동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전신 운동을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듯 우리가 생각하는 거 외에 실내 자전거는 생각 외로 다이어트 효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운동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내 자전거 효과를 톡톡하게 보실 수 있는 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운동의 강도는 제각각의 다릅니다. 각자의 체력도 있고 각자의 운동신경도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한 시간에 500에서 700cal 소모가 가능한 운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실내자전거효과는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높은 수준의 운동 강도를 통해서 갑작스럽게 편두통을 느껴본 적이 있는 분에게는 함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실내 자전거를 추천합니다. 실내 자전거는 순식간에 힘을 내서 운동과는 반대로 꾸준함을 강조하는 운동으로 산소 공급이 원활해지면서 혈액 순환에 큰 도움을 주는 운동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 자전거 효과는 혈액순환의 큰 거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실내 자자전거는관절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자전거를 관절에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운동이라고 생각해서 관절에에 좋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의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실내 자전거 는 무릎 관절을 전부 펴는 동작이 아니기 때문에 관절에 무리가 적을 뿐더러 서서 하는 운동보다도 아니기 때문에 무릎에 압력이 크게 가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계단을 오르거나 내리거나 스커트를 생각하셨다면 비교적 관절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실내자전거를 통해 운동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러한 관절에도 실내자전거 효과를 보실 수 있다는 겁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주는 것이 실내자전거의 효과입니다. 마지막 실내 자전거 운동 효과로는 스트레스 해소가 볼 수 있는데요.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면 폭식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폭식보다 운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운동을 하면서 심박수가 상승하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합니다. 무작정 운동을 하기보다는 목표를 세우고 주변 사람들과 목표치를 설정하여 경쟁하면서 올바른 운동 방법을 통해서 모두 건강해지실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에도 실내자전거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인의 자전거 효과에 대해서 알려드렸고요. 마지막으로 시내 자전거 운동을 하면서 효과적으로 운동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운동을 하면 두 배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자전거를 탑승하고 총 5분 동안은 몸을 풀어준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페달을 밟아줍니다. 몸풀이가 끝나면 강도를 1단계 2단계 조금씩 올려주세요. 전력질주가 끝나고 나면 다시 몸풀기로 강도로 천천히 페달을 돌려줍니다. 체력에 따라서 이런 것을 세 세트 네 세트 씩 반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듯 실내 자전거는 여러 가지 방법에서 몸을 건강해주고 우리의 스트레스까지 해소시켜 주면서 유산소 운동의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실내 자전거 효과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드렸으니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의 실내 자전거 운동의 방법과 그리고 실내 자전거 효과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소개시켜드린 글이 되었고 오늘 유익한 글과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실내자전거 운동 효과를 보셔서 실내자전거 효과를 톡톡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