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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떠먹는 요플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집에서 떠먹는 요플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골집 서비스...

자주 가던 집에서 저녁 먹었어요.. 이사갔다니까 샐러드는 서비스로 새콤한 자몽과 오렌지가 더웠던 하루 피로를 씻겨주네요.. 단골이라 더 좋은 시간^^ 오늘따라 더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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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단골집 서비스...

오후 홈트운동 끝

만보걷기 대신 집에서 홈트 했어요 걷기운동은 해 넘어가는 저녁에 실외걷기 하려고요 집에서 홈트 하는데도 땀 한바가지 흘린거 같네요 한여름도 아닌데 벌써 너무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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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오후 홈트운동 끝

언제 금요일 오나 싶은 화요일

일주일 중에 고작 하루 보내놓고서 벌써 금요일을 기다리는 노양심 모드 요즘 그냥 출근하는게 너무 싫은거 같아요. 무기력 하달까요?? 아무 것도 안하고 집에서 나뒹굴고 싶은 맘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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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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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저녁은 한우~~^^

아이들이랑 집에서 한우 구워먹고 있어요 국물은 꼬치 어묵으로 만들었어요 물떡 있어서 밥 안먹고 요걸로 배채우네요 ㅎㅎ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하고 즐거운 토요일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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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저녁은 한우~~^^

수원 남문시장 다녀 왔어요

신랑이랑 수원 남문시장 다녀 왔어요 옷이 너무 저렴해서 아이들꺼랑 아버님 어머님 친정아빠꺼 다 해서 139000원에 9벌 득템했네요 양말도 한 켤레에 500원이라서 아이 스포츠 양말 9개에 4500원에 득템하고요~~ 저희가 남문 가면 꼭 가는 빵집에서 갓 구운 소보로빵 1000원에 사구요 정말 너무 잘 산 것 같아요 조만간 또 빵 사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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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수원 남문시장 다녀 왔어요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집에서 잔치국수 먹었어요  멸치 다시 육수낸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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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모듬전

가끔 가는 전집에서 모듬전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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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모듬전

목요일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은 어제사온 생크림 들어있는 카스테라로 먹어요 어렸을때 집에서 만들었던 추억 때문에 카스테라 빵 자주 사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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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목요일 아침식단🥪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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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유치원에서 가훈을 적으라고 했나봐요

유치원에서 가훈을 적으라고 했나봐요 지금이 좋아 실수해도 괜찮아 착하게 살자 정직하게 살자 나눔은 기쁨이야 이렇게 아이들이 적었더라구요 가훈을 집에서 알아오라고햇는지 하나 같이 다들 잘 적었더라구요 그런데 저희 조카 왈! 일찍자자 .... 집에 가훈에 대해 말한 적은 없대요 일찍 자라는 얘기가 가훈처럼 들렸나봐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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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춘이530707

아침은 블루베리 요거트 🥰🥰

애들 아침은  간단히 블루베리 요플레로 챙겨줍니다 ^^ 블루베리 요거트가 용량이 많아서 하나로 애들 둘이서 나눠줍니다~ 둘찌는 쪼끔 먹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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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블루베리 요거트 🥰🥰

'시흥 흉기 난동' 차철남 검거…

20일 경기 시흥경찰서와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0분쯤 살인 등 혐의로 중국 국적 차씨가 긴급 체포돼 경찰서로 압송됐다. 호송차에서 내린 차씨는 검은색 점퍼에 달린 모자를 뒤집어쓰고 흰색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다. 그는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있냐는 취재진 질문에 "마음이 아프다"라고 답했다. 피해자들을 왜 살해했냐는 질문에는 "경제적 거래가 있었다. 저한테 돈을 꿨는데 12년간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계획 범행 여부와 피해자들과의 관계를 묻는 말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차씨는 수일 전 2명을 살해한 뒤 전날 경기 시흥시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2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차씨는 전날 오전 9시34분쯤 시흥시 정왕동 한 편의점에서 점주인 60대 여성 A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 A씨는 목과 안면부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나 위독한 상태다. 이후 차씨는 오후 1시21분쯤 편의점에서 약 1.3km 떨어진 체육공원 주차장에서 70대 남성 B씨 복부를 흉기로 찔렀다. B씨는 차씨 자택 건물주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편의점 앞을 지나던 차량이 용의 차량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차적 조회를 통해 차주가 50대 중국 국적 남성 C씨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집으로 찾아갔다. 경찰은 자택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부패 정도가 심한 C씨 시신을 발견했다. 이후 A씨 편의점 건너편에 있는 차씨 집에서는 또 다른 50대 중국 국적 남성 D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C씨와 D씨는 형제 사이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씨를 공개 수배해 추적하던 중 같은 날 오후 7시25분쯤 시흥시 정왕동 시화호 주변에서 그를 검거했다. 현장에서 체포된 차씨는 모든 범행을 자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차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며 곧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들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다. ============================= 시흥에서 중국인이 중국인 형제 두명을 죽이고 편의점 점주를 중태에 빠뜨려서 위독하게 만들고.. 건물주도 흉기로 상해를 입혔네요...  중국인이 우리나라와서 살인사건 저지르면 처형했으면 좋겠어요.. 중국인이 왜 자꾸 우리나라 사람을 건드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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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미션

서울시, 전용도로 무단투기 제보시 건당 1만원 지급

서울시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무단투기된 쓰레기의 양이 지난해에만 156톤에 달하며 도시미관 훼손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서울시는 이를 해결하고자 시민과 함께하는 무단투기 제보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도로는 총 12개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를 비롯해 동부간선도로, 국회대로, 언주로, 강남순환로 등이 포함된다. 서울시설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수거된 쓰레기의 양은 연평균 160톤에 달한다. 특히 해당 쓰레기들은 단순 생활쓰레기를 넘어 가구, 가전제품, 건축자재까지 다양해지고 있다. 이러한 폐기물은 주변 경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도로 안전을 위협하며,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서울시설공단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카카오톡 제보 채널’을 운영 중이다. 올해부터는 제보 건당 1만 원 상당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보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제보 대상은 단순 쓰레기 무단투기뿐만 아니라 적재 불량 차량이나 덮개 미설치 차량도 포함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 ‘친구’ 화면에서 ‘서울 자동차전용도로 무단투기 등 제보’를 검색하여 채널을 추가한 뒤, 차량 번호판이 확인 가능한 사진이나 동영상과 촬영일시를 함께 전송하면 된다. 제보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한 30여 곳을 ‘상습 투기 지점’으로 선정해 관리에 나섰다. 대표적인 장소는 올림픽대로 노량진 수산시장 앞, 강변북로 난지 방향 하늘공원 인근, 동부간선로 군자교 인근 등이다. 이들 지역에는 CCTV를 설치하고, 계도용 현수막과 녹지대 울타리를 통해 투기를 억제하고 있다. 이와 같은 현장 조치는 단속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CCTV 설치는 장기적으로 투기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서울시의 이번 캠페인은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한 환경 행정의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포상금 지급이라는 인센티브 제도는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고, 무관심으로 인한 환경 피해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도로 안전 확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쓰레기 투기 문제가 일회성 관리가 아닌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캠페인의 지속성과 시민과의 협력이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시민 제보를 수용해 도시 미관 개선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 도로 주행중에 보면 쓰레기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아주 눈쌀이 찌푸려지죠~ 특히 회차 하는 램프쪽은 아주 무식한 인간들이 쓰레기를 막 던져 놨더군요 이제 신고하면 돈도 벌고 환경도 지킬 수 있데요~ !  쓰레기 버리는 인간들 벌 받아야죠~!! 동참 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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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미션

배가 불러요 ㅎㅎ

한식뷔페  좋은 맛집에서 배불리 먹었어요  다 담아오질 못했는데도 많네요 ㅎㅎ 저녁은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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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배가 불러요 ㅎㅎ

점심 앞뒤로 간식

9시 39분에 나가서 라떼 병원 갔다가 집에는 11시 24분에 도착했고 12시 10분에 다시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1시 18분에는 가게 출근했어요. 근데 오전에 일이 너무 많았는지 벌써 너무 힘들고 식은땀이 났어요. 출근하자마자 꼼짝도 못하겠고 온몸에 힘이 없고 손가락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하겠고 바로 퇴근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도시락도 싸왔으니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생각했네요. 점심 차리려다가도 너무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도 아니고 영양제도 아닌데, 근래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네요. 점심 듬뿍 챙겨 먹었는데 조카가 아들 데리고 꽃 공부하러 오면서 수박을 한 통 사왔네요. 그래서 얼른 깍뚝썰기해서 먹으라고 내놓고 나머지는 다 썰어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올여름 첫 수박인데 달그작작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 엄마 병실이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엄마가 먹을 수 있으면 갖다줄려고 찾아봤더니 수박이 고칼륨 과일이네요. 엄마는 신장이 안 좋아서 칼륨이 많은 과일은 먹으면 안 되는데 바나나 오렌지는 안되는 거 알았는데 수박하고 참외까지 고칼륨 과일이라니...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속상하네요. 여름 과일은 거의 엄마한테 안 좋다네요. 사과도 껍질이 안 좋다고 껍질 다 벗겨서 드셨거든요. 이번에 수술 받으셨으니 더 조심히 하셔야 되는데 앞으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될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나도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수박 킬러인데 앞으론 집에서 수박을 다 먹었나 봅니다.😅 오늘은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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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앞뒤로 간식

간식은 아아와 저당 에이드(크리스탈 라이트)

출근하자마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직은 힘이 없으니 이런 거라도 먹어야지 기운을 차려서 근무를 할 수가 있어요. 이거 다 마시기 전에 점심도 먹었네요. 점심은 1시 초반에 먹었고 3시쯤 되니까 배고프다기 보다는 목이 타고 몸이 좀 가라앉았답니다. 어제까지 너무 힘들었으니까 당연한 건데  집에서 챙겨온 크리스탈라이드 가루가 있어서 그거 타서 저당 에이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에 6.8kcal 합니다. 가루 넣어주고 녹인 다음에 얼음 넣고 탄산수로 채워졌어요. 간단하고 맛도 아이스티 비슷하답니다. 물론 아이스티하곤 좀 다른 맛이고 달긴 달아도 단맛은 금방 없어져요. 그래도  맛있게 한 잔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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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은 아아와 저당 에이드(크리스탈 라이트)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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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목요일 만보 걸었어요

어제 만보 걸었습니다  한시간쯤 빠르게 걸으니 6000보 좀 넘게 나왔어요 나머지는 집에서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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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목요일 만보 걸었어요

☔️ 오는날은 믹스^-

오랫만에 믹스커피 탔습니다아 💕 카누라떼 한박스 집에서 갖고왔거든요 ㅎㅎㅎ 너무 뜨거운건 못마시곘어서 약간 미지근~ 하게 탔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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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 오는날은 믹스^-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근무를 아침 7시부터 해서 저녁 7시 50분까지 했답니다. 12시간 50분 했어요.  그리고 들어오니 15,200보네요. 충분히 지치고 힘들었지만. 오늘 동생도 바빠서 집에서 내내 기다리고 있었을 라떼를 보니 안 나갈 순 없겠어요.  8시 20분에 산책 나가서 혜화초교 갔다가 54분쯤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로. 16,900보 걸었네요  오늘 배달할때는 화장실 갈까 봐 물을 못 마셨답니다. 저녁 배달 끝나고 가게 가서 물 2 컵 마셨었고 집에 와서 나머지 3 컵 다 마셔서 2l는 완료했어요. 이렇게 하고 자기만 하면 그나마 다행이었겠지만 역시 몸은 피곤하고 바로 잘수는 없었답니다. 견과류랑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어요. 내일 몸무게가 엄청 걱정되네요. 그냥 내가 책임져야죠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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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너무 바쁘고 배고파서 간식

7시에 출근해서 7시 반까지 배달이 있어서 7시 20분에 차 타고 사촌 동생이랑 같이 서울대병원에 꽃바구니 갖고 가서 3군데를 비 오는데 안 젖게 배달 하고 가게가니 오늘 갑자기 주문하신 분들이 있어서 정신없이 바쁜데 금방 배가 아침을 든든히 못 먹었던지. 금방 배가 꺼져서 배가 많이 고팠네요. 가게 집에서 혹시나 몰라서 현빈집 하나 챙겨왔는데, 동사춘 동생이나 이모 먹으려고 뺐지만 너무 맛이 없다고 빠꾸당해서 제가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 하더라구요. 그리고도 배고파서 단백질바 미니 하나 먹었네요. 사실 진작 먹었는데 사진은 나중에 찍었답니다. 중간중간 배달 보내고 나도 배달 가고 그런다고 건강식은 커녕 밥 차려 먹을 시간이 없었거든요. 조금 여유 되면 그때 점심은 거하게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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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너무 바쁘고 배고파서 간식

국산쌀은 일본행, 쌀가공식품은 미국행

“먹어도 먹어도 남아돈다.” 창고에 수많은 쌀 포대가 쌓여, 골칫덩이로 여겨지던 우리쌀이 최근 해외에서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우리쌀과 쌀가공식품 형태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한국 쌀 2t(톤)이 일본으로 정식 수출됐다. 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199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35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부터 쌀 공급 부족이 심해져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 쌀값 안정화를 위해 일본 정부는 외국 쌀 수입 규모를 늘렸고, 한국 쌀도 그 대상이 됐다. 쌀은 크게 인디카와 자포니카로 구분된다. 인디카는 인도와 베트남 등에서 재배 및 소비되며 쌀알이 길쭉하고 찰기가 적다. 자포니카는 한국과 일본에서 주로 재배하고 소비되는 품종으로 쌀알이 통통하고 찰기가 있다. 전 세계 쌀 생산량의 약 90%는 인디카다. 자포니카 생산해 먹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 중국 북부 등에 그친다. 일본도 자포니카가 주소비 품종인 만큼, 우리쌀이 다른 국가보다 선호도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쌀을 재배하는 아시아권에서 한국과 일본의 쌀 품질이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데, 일본의 쌀값 급등으로 품질과 가격 면에서 한국 쌀이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지 소비자 반응이 나쁘지 않아 추가 수출 추진 등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우리쌀의 일본 수출은 지속 확대 중인 쌀의 해외 판로 확보에서 의미 있는 성과다. 지진부진하던 쌀 수출은 2023년부터 물살을 탔다. 관세청에 따르면 쌀 수출액은 △2022년 1539만 달러 △2023년 2850만 달러 △2024년 4909만 달러 등이다. 국내에서도 ‘남는 쌀’을 제품화 하는 긍정적인 신호가 잡히고 있다. 매년 남아돈다는 쌀은 이런 찬밥 취급이 억울할 따름이다. 통계청의 ‘2024년 양곡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5.8㎏으로 전년 대비 1.1% 줄었지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은 87만3363t으로 전년 대비 6.9% 늘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가구부문을 기준으로 집에서 밥을 짓는데 쓰는 쌀 소비량이다. 가구 내 쌀가공식품은 가구가 아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에 포함된다. 전체적인 쌀 소비가 절대적으로 줄어들었다기보다는, 밥보다 쌀가공식품 등으로 쌀을 소비하는 패턴으로 취향이 다양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쌀가공식품은 해외에서도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쌀가공식품 수출액은 3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4% 증가하며 농식품 상위 수출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1억7320만 달러) △베트남(1620만 달러) △일본(1170만 달러) 등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특히 미국에서 쌀가공식품 수출 성장이 컸다”며 “글루텐프리 건강식이라는 점,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쌀가공식품은 주로 한인 대상으로 수출이 이뤄졌으나, K푸드 확산으로 김밥, 떡볶이 등에 관심이 커졌다”며 “쌀음료나 쌀국수, 쌀과자 등은 건강, 친환경 등의 마케팅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로 국가 지원과 함께 성장이 기대되는 품목”이라고 말했다. ======================================= 우리쌀이 수출 효자 품목이되었네요~ 일본을 중요사례로 보고 쌀을 잘 지키는 나라가 되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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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corn

걷기운동 후 감자탕^^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묵었어요^^ 오늘은 감자탕 고기 사서 집에서 묵은지에 맛나게 보충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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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걷기운동 후 감자탕^^

폴짝 폴짝

홈트토 하고 있지만 요즘 줄넘기도 시작했는데, 다행히 거실 천장이 높아서  집에서 줄넘기하기 딱 좋아요. 오늘은 가볍게 몇 분만 뛰었는데도 심장 쿵쾅, 땀 송골송골. 역시 줄넘기는 짧고 굵은 운동이에요. 별 거 없어 보여도, 체력, 칼로리, 집중력까지 챙겨주는 효자 운동. 아주 오래전에 한국에서 가져온 줄넘기, 이제야 제대로 빛을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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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짝 폴짝

구수하게 한판성공~ㅎ

압력솥에 밥하면서 누룽지 한판 구수하게 만들었습니다~ㅎㅎ 집에서 직접 만든 누룽지 진짜 진짜 고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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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구수하게 한판성공~ㅎ

🌸오늘도 양집에서 100캐시 선물🌸

우리님 오늘 하루도저물이 가네요   마루리 잘 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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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오늘도 양집에서 100캐시 선물🌸

인도 커리의 맛을 집에서 느낄수 있어요

버터치킨 커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오늘은 물양을 잘 못 맞춰서 살짝 싱거웠어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마늘 후레이크도 같이 뿌려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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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커리의 맛을 집에서 느낄수 있어요

고깃집에서 고기먹고 커피 마시지 말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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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고깃집에서 고기먹고 커피 마시지 말아야한다

홈트로 운동하기

오늘은 홈트로 운동해봅니당 외출하긴 피곤해서 집에서 가볍게 운동해주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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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홈트로 운동하기

간식이 필요한 시간...

산책 마무리하고 에너지 업 시간.. 홍대앞 "와플"집에서 하프사이즈 하나사고 아아한잔이랑... 에너지 떨어졌을때는 이만한게 없네요.. 달달함과 시원한 아아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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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 필요한 시간...

다이어트에서 멀어진 날

오늘은 다이어트에서 멀어진 날입니다 제 생일이거든요 집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케이크도 먹었어요 배가 꺼지질 않네요 내일 체중, 혈당, 혈압은 과연 어떻게 될런지요 ㅠㅠ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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